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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D] 해외언론 "2020년 한국의 1인당 GDP 프랑스 넘어선다" 해외반응
등록일 : 18-05-30 16:36 (조회 : 45,513) 글자확대/축소 확대 축소 | 프린트

2020년 경에 한국의 삶의 수준이 프랑스를 넘어설 것이라는 기사에 대한 레딧 /한국 채널의 반응입니다.이에 대하여 다양한 반응을 보여주었습니다.내용과 관련 없는 댓글은 제외하였습니다.

역자 주 : Quartz는 2012년 창간된 디지털 뉴스 매체로서 기업가를 겨냥하여 제작되는 경제지입니다.


Quartz 기사내용 요약 :
2020년까지, 한국은 프랑스보다 높은 삶의 수준을 영위하게 될 것.

많은 한국인들은 프랑스에 대한 동경을 가지고 있다. 
하지만 GDP 기준으로 보았을 때 한국은 프랑스와 꽤나 대등한 위치에서 경쟁하고 있는 중이다.
한국은 현재 GDP 기준으로는 세계적인 선진국들과 어깨를 나란히 하고 있는데 
현재 20세기 말의 2배 정도 되는 $35277의 PPP(구매력 기준) 기준 1인당 
GDP를 보유하고 있다.최근 무디스의 분석에 따르면 

한국의 PPP기준 GDP는 2020년까지 $46,980을 넘어서, 
프랑스의 PPP기준 GDP로 예측되는 $45,887을 뛰어넘는다고 한다.
이런 성장을 설명하기 위해서는 조금 더 심층적인 분석이 필요할 것이지만, 
한국 전쟁 이후 한국이 매우 가난한 나라였다는 걸 생각해보면 

이는 매우 대단한 것이다.국가 주도의 성장, 타이밍, 한국인들의 근면성, 
미국으로부터 공급된 자본 등이 복합적으로 작용하였고, 
한국 정부는 보호무역주의를 통해 자국 기업집단(재벌)을 외풍으로부터 
잘 방어하였다.또한 저금리 기조를 유지하여 기업들에 자금을 공급하였고 

억압적 노동법을 통해 임금을 싸게 유지함으로써 수출에 필수불가결한 
가격경쟁력을 유지하였다.이에 대하여 하버드의 석학 마이클 포터는 
"위기 상황에서 더 이상 잃을 것이 없다는 한국인들의 
'맨땅의 헤딩 정신'이 한국 기업의 성장에 가장 강력한 동인임을부인할 수 없다"라고 한 바 있다. 

하지만 이런 경쟁적인 환경은 한국 학생들의 가장 낮은 행복도, 
월드클래스급의 술 소비량과 자.살률로 나타났다.또한 일부분 
이러한 스트레스로 인하여 출산률의 저하가 초래되었고 고령화는 
매우 빠르게 진행되고 있다. 지속가능한 경제성장을 위해서는 
아이들의 웃음소리가필요하다. 한국이 프랑스를 GDP로 넘어설 수는 있지만 
프랑스의 다른 문화적 요소 - 예컨대, 월드클래스급의 
사회 안전망 같은 - 를 참고하여 출산률을 제고하기 위한
여러 정책적 방안을 고려해보아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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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berejser
GDP나 PPP는 삶의 수준을 측정하는데 좋은 도구가 아니야. 
일례로, 미국은 서유럽 국가들보다 GDP나 PPP가 높지만 
그 외 다른 지표들은 서유럽이 더 높은 삶의 수준을 가지고 있다고 평가하고 있어


 ->EwaldSphere7
   무슨 소리야? 서유럽의 한 국가가 미국의 한 주로 들어온다면 
   아마 스위스나 노르웨이 정도를 제외하고    제일 가난한 주가 될걸?


  -> berejser
     링크 : Lots of league tables.
     한 나라가 가장 많은 '부'를 가지고 있다는 사실이 
     가장 부유한 삶을 국민들에게 제공하고 있다는 사실과 동치되지는 않아. 
     유럽 국가들이 미국보다 덜 부유할지라도 사회적 복지 프로그램을 통해 
     부를 잘 분배 하고 있고 사회적 인프라, 빈곤층을 보조하는 
     여러 가지 정책들, 누진세 제도 등을 잘 갖추고 있지. 
     유럽은 평균적으로 미국보다 생활비가 적게 들고 상대적으로 
     최저임금이 높아서 사람들의 평균적인 삶의 수준이 높아


  -> thatvoicewasreal
     삶의 수준은 측정하기 쉽지 않은데다 소득 불평등이나 
     사회복지 제도를 고려하지 않는 GDP로는 더욱이 알기가 어려워. 
     만약 너의 연봉이 70000달러에서 90000달러 사이 정도라면 미국은 
     굉장히 살기 좋은 곳일거야. 하지만 그 이하라면 헬스케어 비용, 
     등록금이 너를 힘들게 할거고 결과적으로 독일이나 덴마크, 스웨덴이나 
     노르웨이 같은 곳에서 사는 게 더 좋은 대안이 될거야


 -> Planet_side
    GDP나 PPP는 넓게 봤을 때 삶의 수준과 상관성이 있어. 
    물론 그걸로만 판단할 수는 없지만 말이야    


-> berejser         
결국 부의 분배가 핵심이야. 중국은 미국과 비교해봐도 상당히 
부유한 사람이 많지만 평균적으로 못 사는 사람이 훨씬 많거든.  
미국이 서유럽보다 평균적으로 낮은 삶의 수준을 영위하는 이유는 
결국 유럽만큼 부의 분배가 잘 이루어지지 못하기 때문이지.


  -> non_ducor_duco
    '넓게' 보아야 상관성이 있다는 게 GDP나 PPP의 문제 같은데?


goodmorningillinois
좋은 이야기긴 한데, 청년 실업률과 노인 빈곤률은 어케 해결할거임?


-> whynotanon
   프랑스의 올해 청년 실업률은 21.5%야 작년에는 25%였고..


 -> DoYouKnowTheKimchi
    노동인구 참여율은 어떤데? 실업률은 그 자체로 
    현상을 설명하는 좋은 도구가 아니라고.


  -> whynotanon
     최근 2년동안 높아지고 있어. 미국의 베이비부머들이
     한참 은퇴한다는 걸 생각해보면 기적적인 일이지.


    -> DoYouKnowTheKimchi
       프랑스의 노동인구참여율이 미국 베이비부머 은퇴랑 
       뭔 상관인지는 모르겠지만 어쨋든 고마워.


   -> Planet_side
     한국도 문제가 심각하긴 한가보구나. 
     근데 뭐 한국문제만은 아닌듯.. 이탈리아 스페인 그리스를 보라고.


     -> berejser
      프랑스를 포함한 지중해 국가들은 2가지 큰 문제가 있어. 
      바로 노동인구의 자본 및 투자에 대한 접근성이야. 
      즉, 일자리 창출이 대단히 중요한 이슈라는 뜻이지. 
      프랑스는 낡은 노동법과 일자리간 미스매칭
      (역자 주 : 기업의 수요와 노동자 공급 상호간의 상충문제입니다. 
      중소기업의 구인난이 대표적인 예시입니다)이 문제야. 
      예를 들자면, 프랑스의 25세 이하 청년 중 58%는 대학졸업자야. 
      그 중에 단 69%만이 그들이 원하는 직무를 제공하는 일자리를 얻을 수 있었어. 
      프랑스의 고용주들은 청년들 중 65%만이 자신들이 제공하는 
      일자리에 걸맞는 기술을 가지고 있다고 주장해. 


    -> whynotanon
       시장의 미스매칭은 항상 자체적으로 교정되. 
       가끔은 굉장히 파멸적인 형태로 말이야. 내가 물어보고 싶은 
       질문은 학위가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지 않는다는 것이 
       이미 널리 알려져 있음에도 왜 사람들은 학위를 따려고 하냐는거야. 
       부모님 세대의 구직에 학위가 도움이 됬다는 가정 하에
       작용하는 일종의 이데올로기적 관성 같은 거라면 이건 확실히 문제야.
       모든 학비가 국가에 의해 보조되는 프랑스 같은 곳에서 
       이러한 미스매칭은 더 심해지겠지. 대학 입학도 쉽고 학업에 드는 비용도 
       매우 낮은 프랑스 같은 국가에서 학위를 따는 건 개개인의 
       입장에서는 분명 합리적인 선택일거야.
       여기서 한 가지 간과되는 사실은 젊은이들이 그들의 가장 생산적인 
       시기를 일 대신 공부를 하면서 낭비하고 있다는 사실이야. 
       남유럽과 서유럽의 문제를 잘 요약해줘서 고마워. 
       프랑스는 노동 시스템의 문제가 있고 남유럽은 정부의 문제가 있어. 
       부채로 이어지는 재정 낭비 같은 것들이 투자자들의 투자 의욕을 뺏어가 버리지.


   -> akrosii
     청년 실업률은 출산률이 낮아지면 나아지지 않을까 싶은데..


 -> RBC_SUCKS_BALLS
    재벌들이 창출하는 몫이 얼마나 되지? 그들을 제외해도 저 수치가 나와?


  -> Whynotanon
   어떤 수치로 측정해도 2020년에는 뒤집혀.


    -> Akrosii
       왜 사람들이 니 글에 비추하는 지 모르겠네. 
       한국에는 더러운 게토(빈민층 거주지역)가 없다고.


     -> deleted
       미국의 삶의 수준이 한국보다 더 높거든 ㅇㅇ.      -> Akrosii
        OECD 전체를 봤을 때 미국의 임신부의 사망률이 제일 '높기는' 하더라.


      -> thatvoicewasreal
         미국 인구 중 약 4000만의 사람들이 미국이 아닌 다른 나라 출신이야. 
         왜 이렇게 이 똥 같은 나라에 이민을 많이 오는지 생각해봣냐? 
         산모들의 사망률이 최악인 나라에서?


      -> Akrosii
         최고 높은 범죄율, 최고 높은 마약 유경험자 수치, 
        가장 낮은 민주화 수치, 가장 높은 부의 불평등 수치,  
        최고 많은 노숙자 인구수, gdp 대비 매우 높은 부채를 자랑하지.


       -> thatvoicewasreal
          완전 거짓말 투성이구만.. 우선 가장 높은 범죄율을 자랑하는 것도 아니고, 
          마약 유경험자 수치의 소스를 가져와봐. 
          그리고 이 수치는 삶의 수준과는 별 연관없어. 
          가장 낮은 민주화 수치..음.. 말도 안되고 가장 높은 부의 불평등 수치라..          
          https://www.theguardian.com/inequality/datablog/2017/apr/26/inequality-index-where-are-the-worlds-most-unequal-countries       
          이 링크를 보면 너의 말이 틀린 걸 알 수 있어. 
          너는 세계의 백만장자 중 미국인들이 가장 많다는 걸 근거로 
          주장을 하고 있는 것 같아(역자 주 : 세계 최고 부자 10명 중 7명이 미국인이랍니다). 
          통계 수치를 보면 저 7명이 5360억 달러를 보유하고 있고 
          미국의 백만장자 540인의 보유재산이 한국의 전체 gdp보다 많아. 
          다른 말로 하면 너의 주장의 문제는 부의 집중이 어떻게 
          미국인의 삶의 높은 불평등 수준으로 이어지는지 설명하지 못하고 있다는 거지. 
          즉, 저 통계는 미국 중산층의 평균적인 삶의 수준이 다른 나라보다 
          낮다는 걸 의미하진 않는다는거야. 다시 한 번 말하지만 
          삶의 수준을 논하는 거야 평등의 문제가 아니라.
          가장 많은 노숙자 인구수 <- https://en.wikipedia.org/wiki/List_of_countries_by_homeless_population 아니잖아!          
         gdp 대비 매우 높은 부채 <- 딱 봐도 아닌 건 알겠지만 소스 갖고와봐
         (서로 간의 인신공격이 계속 이어져 번역하지 않았습니다.)


       -> Zaskquatch
          한국에 빈민층 거주지가 없다고? 뭔가 착각하고 있는 것 같은데. 
          이런 주제에서 저런 류의 주장을 자주 보게 되는데 
          안타깝지만 팩트폭행을 당해봐야겠다.
          http://www.dailymail.co.uk/news/article-3204016/The-face-Gangnam-Style-Inside-dirt-poor-Seoul-slum-famous-South-Korea-pop-king-Psy-s-Eh-sexy-lady-video.html
          https://www.koreaexpose.com/jjokbangchon-where-south-koreas-destitute-live/


        -> Akrosii
           너가 올린 링크의 2장소 모두 빈민층 거주지가 아니야.


    -> Boblawblahh
       진심으로 말할게. 한국인들은 다른 나라와 자신의 나라를 
       비교하는 걸 그만두어야 해. 자기들 나름의 기준을 세우고 
       그 기준을 만족시키려고 애쓰는 것들도 말이야. 
       남한의 수많은 사람들은 하루 벌어 먹고 살기도 힘겨워 한다고.


     -> pbf01
        이 기사는 백인이 쓴거야. 한국인들을 매도하지마.


      -> Boblawblahh
         그래 알겠어. 하지만 난 여전히 한국인들이 지나치게 
         자신들만의 잣대로 비교질을 한다고 생각해. 
         내가 말한 게 틀린가?  혹시 내가 지적한 거에 화난 거냐?


eunma2112
기사가 다루는 내용의 초점은 단 하나, GDP야. Quartz는 
2012년에 만들어진 기업인들 대상의 경제지고 굉장히 넓은 시각으로 
자신들이 대단히 창의적이고 지적인 저널리즘에 의거해 
출판물을 만든다고 주장하고 있네..ㅋㅋ  


gangnamdaesung
기사 내용에 동의하지 않아.



kulcoria2017
하지만 프랑스에 대한 사람들의 무조건적인 숭배는 계속될듯..


번역기자:피아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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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티파이어 18-05-30 16:38
 
1루타
카티아 18-05-30 16:43
 
한국인이 프랑스를 동경한다고??? 왜때문이지?
     
테이브 18-05-30 16:47
 
동경하죠
일본만큼은 아니지만 빠리지앵이라던가 하면서 파리에 거주하고 하는 것이 뭔가 상위 문화를 향유하는것과 같은 느낌을 주지요. 뭐 최근에는 프랑스의 민낱이 들어나거나 불법이민자들로 인해서 이미지가 많이 깎였지만 90년대 초반만해도 프랑스에 문화적 동경이 어마어마했습니다..
          
G마크조심 18-05-30 17:00
 
바닥에 있는 똥 안밟을라고 하이힐 만든 나라가 프랑스 아닌가 ㅋㅋ
난민 너무 받아서 치안도 개판 됐고 ..ㅋㅋ 대체 왜 프랑스를 동경한다는거지 ㅋㅋㅋ
옆나라 영국은 살인마가 살고 심지어 잡히지도 않은 채 살인마는 천수를 누렸고. ㅋㅋ
한국도 뭐 수천명 죽인 살인마가 천수를 누리고 있긴 하지만..ㅋㅋㅋ
일본놈들이나 동경하겠지 옛날부터 프랑스란 나라는 전쟁이나 벌이고 그 전쟁에 치이기도 하고
별로인 나라엿음 ㅋㅋ 80년대건 90년대건..ㅋㅋ 노인네들은 동경했을라나 ㅋ
굳이 동경한다면 독일을 동경하지 않았음? 서독시절에도 그 나라는 진짜 탄탄한 느낌였는데
               
아날로그 18-05-30 17:23
 
프랑스....향수가 발달한 이유도.....
물이 귀해..상류층도 제대로 씻을 수가 없어서....
그 냄새를 감추기 위해 발달한게 향수죠.
                    
원형 18-05-30 17:41
 
종교, 관습적인 이유지 귀해서가 아니죠
                         
깁스 18-05-30 20:26
 
향수의 발달은 그들 특유의 내음떄문이죠
물도 아우 석회질이 많이껴서 씻어도 그닥
          
솔직히 18-05-30 17:44
 
지난 세기 에디트 피아프니 알랭들롱이니 뭐 불류가 대단하긴 했지만 동경까진 아니었죠.
왜냐면 기본적으로 프랑스를 유럽의 짱깨 취급했었으니까요.
          
깁스 18-05-30 20:25
 
동경을 누가 한다고 유럽짱게등 비아냥소리가 제일 많구먼
90년초바네 미국을 동경하고 유럽중에서 독일을 동경했다면 이해가 가지만
프랑스를 동경한다느 이는 듣보도 못헸구먼
          
호돌조 18-05-31 00:38
 
그것도 옛날이지 요즘에는 별로 없죠.
     
내가갈께 18-05-30 16:48
 
대체로 기성세대들은 잘사는 북미나 서유럽  선진국들을
동경해왔습니다
     
염원 18-05-30 17:41
 
님들 뭔가 착각하고있는거 같은데 서로 동경 할 수있는 부분이 무조건 있음 꼭 사회적 지휘를 말하는게 아님 .저도 프랑스 유학 갔다왔지만 프랑스 특유의 여유로움이 부러움 칼퇴후 여유롭게 밖에서 안주없이( 안주여봐야 빵조각) 와인 한잔으로 밤새 대화하고 그리고 대화하는 수준들이 평균적으로 높다고 느낌 애들이 철학얘기를 엄청 좋아함,  피시방이나 노래방(있긴있음 대부분 아시아인들이 운영함) 없이도 감성팔이 하면서 걷거나 다좋음 프랑스인들도 한국에 부러워하는 것도 많음 밤새 놀수있다는것(프랑스9~10시면 대부분 문닫음) 빠른 서비스 , 노래방 피시방 kpop 같은것들
     
감자밭 18-05-30 17:44
 
전엔 여자들 중엔 동경하는 사람들이 좀 있었어요
아무래도 파리가 패션 의류 화장품등 여자들이 좋아 할 만한 유행의 첨단 인식이 있었으나
그것도 요즘엔 뉴욕에 밀리는거 같고 많이 퇴색한 이미지죠.
     
삼디다스 18-05-30 18:55
 
한국뿐만 아니고 전세계가 동경하던 문화 초일류 나라였습니다.
유럽의 귀족들은 프랑스에 유학가야 인정받았고
대혁명을 통해 개돼지였던 인간을 비로소 인간의 위치로 격상시켜준게 프랑스 입니다.
     
담양죽돌이 18-05-30 19:21
 
동경한건 20년전쯤이였던거 같은데.
지금은 그저 여행이나 한번 가보고 싶은 나라? 정도인.
그러고 보니 어느순간 동경하는 나라가 없어져 버린거 같은 느낌이.
90년대만해도 미국.일본. 2000년대는 서.북유럽.
지금은.....딱히 동경하는 나라가....
이걸로 보면 어느정도 발전한거 같긴함.
봉재 18-05-30 16:44
 
2루타
테이브 18-05-30 16:45
 
일단 일인당 평균 수입은 편차치가 너무 커버리면 큰 의미는 없어지는것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듭니다.
또한 위에도 다른 사람이 말했다시피 GDP가 높다고 해서 꼭 행복하다는 느낌도 아닌것 같구요.
GDP에 비례해서 성장하지만 상위 10%정도를 제외한 사람들의 평균 임금 상승률이 그정도까지 올라가고 있는지도 의문이구요....
여하튼 GDP가 높다고 자부심이 높은 나라보다는 국민 대다수의 행복도가 높은 나라가 되었으면 합니다.
라비네 18-05-30 16:46
 
프랑스 동경의 대명사는 일본일텐데? 우리나라가 프랑스를 동경한다고? 차라리 독일이면 어느정도 납득이 가지...
     
G마크조심 18-05-30 17:03
 
여기 나하고 의견 같은 사람 있네 ㅋㅋㅋ 대체 프랑스가 뭐라고.

#하이힐 똥 #페스트 # 백년전쟁 이전엔 영국령 다수 #직지심경 양아치 # 떼제베 기술 양아치
#파리바게뜨는 한국꺼 #세계대전중 개관광  #지들도 흉물스럽다고 싫어했던 에펠탑

좋은게 하나도 없구만 ㅋㅋ
     
소프트쿠키 18-05-30 20:30
 
22222  이젠 조또 아닌 역사 ,명품빨 거품 나라 ㅋ
독일은 아직도  모든면에서 초강대국
     
꿀잼 18-05-30 22:10
 
일본이 프랑스를 얼마나 동경했으면 동경탑(에펠탑 짝퉁)을 만들었겠어요.. ㅋ
병아리쓸빠 18-05-30 16:47
 
잘 봤습니다. ^^
크릉 18-05-30 16:47
 
저거 이미 의미 없다고 알려짐
booms 18-05-30 16:48
 
우리가 솔직히 부러워하고 따라잡으려하는나라는 개인적으론 독일이라고 생각햇는데...
민성이 18-05-30 16:48
 
80~90년대에 동경했는 말이 팩트.
지금은 북유럽으로 바뀌지 않았음.
프랑스하면 이슬람 이민 테러와 데모가 연상됨.
역전의용사 18-05-30 16:49
 
프랑스 과거엔 좋은 이미지였지. 근데...지금은 아냐. 아 물론...파리 신드롬에 빠져 있는 여자는 아직 있지.
꿀순딩 18-05-30 16:52
 
우리나라 침략해서 문화재 약탈해간 문화약탈강국을 동경한다구????????????????????????
오늘 본 문장 중에서 제일 구역질 나는 문장이다
할게없음 18-05-30 16:52
 
프랑스하면 우리나라에서 유럽의 짱깨로 통하는데 무슨 동경.. 일본이 프랑스를 동경하지 우린 독일을 대단하다고 여기지
모라카노 18-05-30 16:55
 
많은 한국인들은 프랑스에 대한 동경을 가지고 있다.

-> 뭔 개똥 같은 소리야
하보나 18-05-30 16:57
 
프랑스하면 생각나는건 에펠탑 그 외에는 모른다
마동탁 18-05-30 16:58
 
프랑스는 에펠탑이 신의 한수

서유럽 여행을 꿈꾸는 여자들에겐 에펠탑은 성지임
     
ashuie 18-05-31 02:46
 
에펠탑에 파리사람들 서서 소변봐서
지릉내 진동하는건 아시나요?
다시는 찾아가보고싶지않은 관광지임.
하루가 18-05-30 16:58
 
동경이요? 프랑스하면 파리한번 여행가보고싶다 머 이런생각만 드는데.. 이건 다른 유럽나라도 마찬가지고요
랑떼 18-05-30 16:59
 
다른건 둘째치더라도 프랑스를 동경하는 사람들은 흔치 않죠~
80년대면 모를까
삶의 질, 복지, 소득분배 사회 인프라 등등 프랑스가 왜 동경에 대상인지..
북유럽이나 독일정도면 이해하겠는데
프랑스는 신행가는 사람들이 고민하는 나라지
부러워서 우러러 볼 나라는 이제는 아니죠~

결국에 우리가 마지막에 넘어야 할 나라는 독일이고
통일이 되도 못넘을 수 있는 나라가 독일입니다.
동경의 대상이라면 독일이 되야겠죠~
이태리는 우리 밑이고 프랑스는 곧 잡힙니다
Goguma04 18-05-30 17:00
 
동경? 전혀~ㅋ
이쁜이ya 18-05-30 17:02
 
프랑스에 대한 동경은 일본을 못따라가지 일본의 젊은층은 한국에 대한 동경도 상당히 큼 지식인층에서도 한국을 본받고 배우자라는 저변이 많이 확대되어있음 정치 경제 사회 문화분야 다방면으로 확산중
원인은 다 알거임 뭐때문인지 그리고
이게 최근에 모두 반영되고있음  한국은 프랑스에 대한 동경이라기 보단
유럽에 대한 과거의 이미지때문에 프랑스가 맞물린거지 지나친 억측임
현재의 한국인들이 부러워 하는 나라는 독일 스위스 캐나나등과같은 여러가지 제도들이 잘 정비된
나라임 그만큼 한국이 더 성장했다는 반증임
엘리스 18-05-30 17:04
 
프랑스를 동경한다? 뭐 있어도 어르신들이겠죠. 프랑스 뿐 아니라 우리나라가 힘들 때 선진국이라 불렸던 나라들을 동경하시죠. 미국도 동경할 거고
굳이 동경한다고 생각하면 노르웨이처럼 복지가 좋은 국가들이지 프랑스는 아니죠.
G마크조심 18-05-30 17:05
 
80년대 90년대에도 독일이었음 프랑스가 아니고 . 독일로 간호 인력이나 광산 인력이 많이 간데다 차붐덕에 어느정도 독일의 실상을 알고 있기 때문에 . 프랑스는 그냥 직지심경 훔쳐간 도둑놈들이라는 인식밖에 ㅋ 학교에서 세계사공부하다 보면 안 배우나? 다 까먹었음? ㅋ
떼제베 기술로도 사기치고. .ㅋㅋㅋ 유럽의 짱깨가 딱 맞는 놈들인데 .
관측 18-05-30 17:06
 
번역 감사합니다
관세음보살 18-05-30 17:15
 
동경까진 아니고 유럽여행할 때 한번 들러보면 좋을만한 장소 중 하나라는 것 정도
이케아 18-05-30 17:18
 
한국은 북유럽 및 베네룩스 3국 같은 복지선진국들을 지향한다고 봅니다.
당장 언론보도에도 이민자소요사태나 청년실업률, 정치스캔들 같은 부정적인게 더 많이 보도되는 나라가 프랑스인데...
     
ACRO 18-05-30 20:50
 
PPP기준 인당 복지예산 프랑스가 스웨덴, 스위스, 핀란드, 독일보다 높습니다.(2013년 기준)
팬텀m 18-05-30 17:22
 
본문 글이 맞음 gdp는 삶의 질과 상관 없음. 고만고만한 국가들을 뭐하러 비교하나 모름. 우리의 목표는 더 높은 경지의 북유럽이나 독일이거늘.
그런데 범죄에 대한 안정성이나 공포만 두고 봐도 이미 프랑스보다 살기 좋다고 생각함.
이상 프랑스에서 소매치기 당하고 맨붕와서 프랑스에 다시 가기 싫은 전직 프빠.
대봉 18-05-30 17:23
 
프랑스하면 에펠탑 파리 앙리만 안다 "아" 여행갈때 가방 조심하라는 것 정도
넘어서고 싶은나라? 독일 노르웨이 네덜란드
노브레인 18-05-30 17:24
 
솔직히 프랑스나  한국이나.
팔하코 18-05-30 17:27
 
한국은 유럽에서 프랑스를 동경하거나 목표로 한 적이 없음. 독일이면 몰라도.
쫑님 18-05-30 17:27
 
동경은 좀 아닌거같네요 ㅋㅋ

우리나라사람들이 동경하는나라가 있으려나...
드뎌가입 18-05-30 17:31
 
일반 시민 인식 생각하지 말고
일본에서 교육받은 또는 영향받는 한국 엘리트가 프랑스를 동경하는 일본 문화에 영향을 받았겠냐 아니냐만 따져도 쟤들이 왜 저런 소리하는 지 이해할 수 있겠죠
어려운별명 18-05-30 17:33
 
유럽에서 본받을만한 나라는 독일뿐
s아우토반s 18-05-30 17:33
 
나도 몰랐네 내가 프랑스를 동경하는지....내가 모르는걸 쟤들은 어떻게 알았대?ㅋ

관심법 쓰냐?ㅋㅋㅋㅁㅊ
쥬라기 18-05-30 17:35
 
프랑스 라면 고대유적과  새느강을  연상하며 낭만을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은건 사실 임,  그러나  실체는 그렇지 않다는것,    한국도 그렇게 호락호락한 나라가 아니란걸 외국 가면 금방  알지요,
아라미스 18-05-30 17:35
 
프랑스 동경하는건 일본인데 뭔 개소리여.. 독일을 동경한다고 하면 모를까..
히포 18-05-30 17:37
 
프랑스를 동경한다니....
일부 정신나간 여자들이 유럽을 동경한다는 건 말이 되도, 나라 전체가 동경한다는 건 좀 아니지.. ㅎㅎ

미국이라면 또 모를까.. ㅎ

잘 봤습니다. :)
불청객 18-05-30 17:40
 
6천 5백만명인 프랑스 인구가 극심한 저출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적극적인 이민을 수용한 결과 무슬림 인구가 6백만명을 넘어 프랑스 전체 인구의 10%에 달하는데 이민온 무슬림의 출산율이 비무슬림보다 2배정도 높은걸 감안하면 미래에는 가톨릭 국가인 프랑스는 이슬람 국가가 될지도 모르겠네요
그대가날 18-05-30 17:43
 
한세기만 지나면 알라국될 나라를 부러워 하다니?
아직도 남아있는 식민지에서 조상들이 도둑질해 모아둔거랑
세계2번째로 넓은 바다영토를 가지고도  폐허에서 시작된
한국한테  100년도 안되어서 따라잡히냐?
호밀빵 18-05-30 17:47
 
제목은 GDP 인데, 내용은 PPP ㅋㅋㅋ..

PPP 기준
대만 49,830
사우디 아라비아 55,260

한국보다 훨씬 PPP 가 높은 나라들...
이걸 인정한다면 프랑스와 비교해도 됨.
     
ACRO 18-05-30 20:38
 
GDP 산정 기준중에 하나가 구매력(PPP)기준인걸 몰라서 그러시는거 아니죠?
adviser 18-05-30 17:47
 
과거 프랑스의 패션 요리 건축 예술등 문화파워가 상당했죠 물론 지금도 영향력 있지만 심지어 히틀러도 프랑스를 상당히 동경하였습니다
스트레이트 18-05-30 17:51
 
프랑스인이 쓴건가?
뜬금없이 무슨 프랑스 동경?
로우니 18-05-30 17:52
 
서양짱개아님? 아 그건 영국인가 아무튼 관심없음
아넬카 18-05-30 17:58
 
남자들은 아니지만, 여자들은 확실히 프랑스 동경하지...
내 주위 여자애들 보면 "파리"갈 생각에 거의 멘탈이 둥둥 떠 다니더만.......
근데 다녀오면 다들, 길거리 오줌냄새지리고, 지하철은 승객반, 소매치기 반이라고 할정도로
최악이라고 하던데.....
Sulpen 18-05-30 17:59
 
동경을 문화와 패션 부분으로만 줄이면 어느정도는 말이 되지요.
2000년대까지는 여전히 파리가 패션의 중심지였고 문화적으로도 공감은 안가지만 영화, 요리, 음악같은 다양한 문화장르에서 프랑스가 유명했었지요.
그래서 파리지앵이니 하면서 프랑스 유학을 가는 사람도 좀 있었고, 파리의연인 같은 드라마가 나온거지요.

미국 금융위기 이후 유로존 위기와 브렉시트를 거치면서 프랑스의 위상이 많이 줄어들긴 했습니다. 댓글에서도 느껴지지만 과거 영프독 3국의 위상이 상당했지만 현재는 독일빼면 영국과 프랑스는 조금은 처진 느낌이지요.
노브레인 18-05-30 18:00
 
설마 프랑스를 2020년에 넘어선다고?

아닐꺼야.,,흠.
겟춰크레옹 18-05-30 18:01
 
너네한테 관심이 없는데...?
왕빳따 18-05-30 18:03
 
개똥같은 소리하고있네 프랑스를 동경해? 누가 ?  연수차 프랑스가본적있지만  직장동료나 친구들 누구도 프랑스를 동경은커녕 여행지로도 안갈려고하는데 무슨동경? 꿈꾸고있네
푸른능이 18-05-30 18:08
 
프랑스에 대해 생각나는건 제국주의, 병인양요, 혁명, 테러, 에펠탑, 무기수출, 샤넬 백,  향수, 푸아그라, 개구리요리, 달팽이요리, 롤러코스터, 뚜레주르  등이 있는데
써보니 많기는 한데 동경이랑은 거리가 멀다.
차라리 독일이나 스위스면 몰라도 프랑스는 존재감이 희미하지 않나?
바람노래방 18-05-30 18:11
 
-> Boblawblahh
        그래 알겠어. 하지만 난 여전히 한국인들이 지나치게
        자신들만의 잣대로 비교질을 한다고 생각해.
        내가 말한 게 틀린가?  혹시 내가 지적한 거에 화난 거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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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이게 바로 "내로남불" 아닌가?
지난 수십년간 이러쿵 저러쿵 딴나라들에 비교질 해데던 것들이 뭔 개같은 소리 하는건지.
     
푸른능이 18-05-30 18:13
 
일본인 아닐까요?
소브라리다 18-05-30 18:12
 
다들 프랑스를 가보기나 하고 말씀들 하는지 모르겠네요. 도시 전체가 하나의 명품입니다. 우리가 고속철도 없을때 TGV와 유로스타로 전유럽을 연결하였고, 건축물들의 예술성과 도시 경관의 아름다움...알프스산맥의 경이로움도 보고나면 감탄이 절로나죠. 정말 조상 잘~만나 대대손손 관광으로만으로도 어느정도 먹고 들어가는 부분있습니다. 세계적인 예술가들의 집합지로서 미술 음악 문학 패션의 중심지였으니 더더욱 그렇지요. 90년대까지만해도 한국 문학에서도 프랑스의 문화와 파리의 아름다움 그리고 언어의 신비로움을 찬양하고 했습니다. 지금은 격세지감 들지요. 우리나라 문화와 역사가 이렇게 훌륭하게 젊은이들에게 자리매김되는 현실이 정말 저는 좋습니다.
     
Mr리 18-05-30 18:15
 
혼자만 가봤다고 착각 하며 울분을 토하는 사람이 있군요 ㅋ

게다가 그 언어라는거 동남아와 매우 유사합니다. 5일 들으면 진저리쳐짐..
     
바람노래방 18-05-30 18:19
 
그냥 님의 취향입니다.
     
zombieshit13 18-05-30 18:23
 
아저씨 지금2018년도인데 무슨 90년대 얘기를..  요즘 프랑스 인식은 유럽짱개 , 무슬람 빈민 국가 딱 이 두가지에요..  도대체 옛날얘기는..
     
지해 18-05-30 18:45
 
도시경관의 아름다움은 알아줘야 합니다
특히 개똥의 예술성이야 말로 타국의 추종을 불허하니까요
     
rosma 18-05-30 18:48
 
별 욕먹을 만한글은 아닌것 같은데 왜들 그러지
     
솔직히 18-05-30 18:59
 
개인취향은 존중하겠지만, 일반화하진 마세요.

그리고,  무슨 어린애가 자랑할 게 없으면 지 꼬추를 자랑하는 식도 아니고
프랑스 가보긴 했냐는 식의 한심한 도발은 좀 빼고 주장하시죠.
     
llllllllll 18-05-30 21:17
 
네 다음 프랑스 놀러갔다 오신분~
Mr리 18-05-30 18:13
 
우리 올림픽때 프랑스 배우 한년이 우리나라 개고기 가지고 난리를 하도 쳤지요..전 세계적으로..

그뇬과 프랑스 쉐키들이 웃긴게...개고기 최대 소비국인 중국엔 입도 뻥끗 못한다는거...

지금도 프랑스 하면 뭐 하나 생각 나는거 없이 예전의 문화로 빌어먹고 사는 나라란 인식밖에 없는데

게다가 프랑스 만큼 우월주의가 심한 나라를 어느 골빈것들이 동경을 한다고;;;;
     
푸른능이 18-05-30 18:14
 
개고기는 북한이 짱입니다.
중국은 인구가 많아서 소비량이 많은거임
          
Mr리 18-05-30 18:16
 
개고기 이야기에 개소리를 하는군요...통계도 안잡히는 북한까지 끌어놓으며...ㅋ 푸른능이님 방사능과 어감이 비슷한데 정신 차리세요 ㅋ
          
깁스 18-05-30 20:29
 
정신차리세요 월요일도 아닌데
해방선 18-05-30 18:18
 
요즘 나라 경제 돌아가는 꼬라지 보면 딱히 믿음이 안가는...
     
바람노래방 18-05-30 18:20
 
2랩 일베들에게 뭐가 맘에 들까요?
박정희가 환생하여 개패듯이 두들겨 패서 공장에 가둬놓고 성장률 좀 올려줘야 믿음을 갈라나요?
          
해방선 18-05-30 21:07
 
     
깁스 18-05-30 20:29
 
ㅋㅋㅋ 이민가던지 히끼꼬모리라서 갈 능력도 없겠지만
          
해방선 18-05-30 21:08
 
막제대하고 복학한 대학생인데 사고방식 알고리즘 참... 렙에 끄덕
입보수 18-05-30 18:21
 
파리에는 양아치들이 너무 많아 실망!!  파리 참 이쁘고 아름다운 도시이지만 그것은 어디까지나 조상들이 만들어놓은  기반위에서 너무 나태하고 게으른 후손들이 나라를 망치고 있지!!
사북 18-05-30 18:35
 
잘봤습니다
91choi 18-05-30 18:36
 
여기서 욕해도 유럽여행하면 이태리 프랑스 젤 인기있는게 팩트
패대기 18-05-30 18:38
 
프랑스가 유럽국가중에 여행지로 인기라고 동경이라고 표현하는 것은 한국이 일본여행 많이 간다고 일본을 동경한다고 개소리하는 것과 마찬가지죠

불과 몇년전만 해도 중국으로 여행가는 한국인 수가 500만명이 넘었는데 한국인들 중에 누가 중국을 동경하나요

태국이 아시아에서 제일 가는 관광대국인데 그 수많은 태국에 가는 여행객들이 태국을 동경해서 가는게 아니죠
     
ACRO 18-05-30 20:53
 
어떤 나라를 가는 이유는 나라마다 다르죠. 태국은 음식이나 휴양을 위해서 가지만 프랑스는 문화적인 파워때문에 가는게 맞죠. 아니라고 생각하신다면 그 외다른 이유를 찾아보시면 될것같네요.
지해 18-05-30 18:42
 
프랑스하면 이노래가 생각납니다 그거 말고는 딱히....

Marjorie Noël - Dons Le Meme Wagon (사랑은 기차를 타고) (1966)
rosma 18-05-30 18:46
 
대기업이 이끌어가니 GDP는 따라잡을순 있겠죠. 우리나라 국민들 대기업 비종사자 비중이 훨씬 높은데 프랑스만큼 올라도 수치상 순위말곤 의미없는듯
     
쥬라기 18-05-31 10:39
 
선진국은  대부분  대기업이 이끌어 가지요,  비중도 엄청 높고ㅉㅉㅉㅉㅉㅉㅉㅈㅈ
좋은여행 18-05-30 18:53
 
동경까지는 아니지만 부러운 점은 있는데요. 나라마다 분명한 장점은 있죠.
저도 여행을 오래 전에 가보기는 했지만, 파리는 뭐 그렇고 사실 유럽은 대도시보다 시골이나 교외에서 지내 보는 것이 더 좋더군요. 프랑스의 장점은 뭐
1. 노동자의 권리-실업율로 반감하지만
2. 긴 바캉스 기간
3. 자연 환경 및 농산품
4. 여자들이 예뻤음 ㅋ
이거 이외에는 잘 모르겠네요. 아주 오래 있지는 않아서...
123ㅁㅁㅁ 18-05-30 18:54
 
한국인이 동경하는 나라는 복지좋은 북유럽쪽 아니면 독일말고 동경할 나라가 없는거 같은데...
구르미그린 18-05-30 18:57
 
지난 20년간 세계경제서 일본 비중은 왕창 줄고, 유럽 비중은 꾸준히 줄고, 한국은 제자리걸음, 중국은 왕창 늘었습니다.
1997년만 해도 서구선진국 + 일본이 세계 GDP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75퍼센트 정도였기에
동남아 중남미 한국이 외환위기를 겪어도, 서구선진국은 계속 호황을 누렸습니다.
그러나 지금 서구선진국이 세계 GDP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50퍼센트를 겨우 넘을 뿐입니다.

2000년대 초까지 "제조업 기술최강국 = 일본" 이라는 인식이 있어서 "일본을 따라잡자, 배우자"는 주장이 많았는데
2004년 삼성전자가 일본 9대 전자기업 합보다 많은 이익 올리고 일본 한류가 불면서, 일본 깔보는 분위기가 퍼졌습니다.

이에 따라 그 전에 일본으로 상정한 포지션을 독일로 상정하고, 독일을 띄우는 분위기가 나타났습니다.
여기에 외제차 판매량이 급증하면서 "독일의 기술력은 세계제일!!!!"이라 띄우는 분위기가 가세했고,
2007년 재벌 세력이 다문화로 위장한 외국인 대량이주 정책을 추진하기 위해

X) "일본은 인구 줄어 망하고 있는 반면, 독일 프랑스는 외국인 많이 받아들여 잘 나간다.
한국은 일본처럼 되지 않기 위해 독일처럼 외국인 대량이주시켜야 한다"
는 프레임을 덮어씌운 이래
일본을 망해가는 나라로 보고, 독일은 일본보다 훨씬 잘 나가는 나라처럼 띄우는 분위기가 많습니다.
구르미그린 18-05-30 18:57
 
그러나 독일은 프랑스 일본에 비해 딱히 상황이 나을 게 없습니다.
단적으로 독일 출산율은 1970년부터 대체로 일본보다 낮았고, 1972년부터 연간 신생아 수 < 연간 사망자 수를 계속 기록해 자연인구 감소상태입니다.
현재 독일 인구는 외국인/이민자후손 1천여만명 제외할 경우, 80년전 수준입니다.

80년전 독일과 인구가 같았던 일본의 현재 인구는 80년전보다 80퍼센트 많은 상태입니다.
유엔의 세계인구 전망에 따르면, 2100년까지 일본보다 인구 많은 서구선진국은 미국뿐입니다.
19세기 초 프랑스 인구는 일본 러시아와 비슷했으나, 지금은 일본 러시아 반, 2100년에도 일본 러시아 못 넘습니다.
골드만삭스, PwC 등 외국기관들의 2050년 GDP 전망에서 일본보다 GDP가 큰 서구국가는 미국뿐입니다.
80년전인 1939년 일본 GDP는 독일의 반도 안 됐고, 프랑스 이탈리아보다 작았습니다.
일본이 망해간다고 평가한다면, "독일 프랑스 같은 정책을 펴야 한다"고 주장해서는 더더욱 안 됩니다.

정말로 한국의 밝은 미래를 희망하는 한국인이라면 X 같은 프레임에 속지 말고
"미국 다음으로 적극적인 외국인 대량이주 정책을 펴는 독일 프랑스가 어째서
외국인 안 받는 일본보다 인구가 늘지 못하고, 일본 GDP를 못 넘을까?"
의 답을 생각하는 편이 낫습니다.
구르미그린 18-05-30 18:58
 
네티즌들이 X 프레임을 의심도 검증도 안 하고 10년 넘게 속으니, 페미 이슈에서도 필패입니다.
X 프레임에 담긴 의도는 "한국인이 결혼 안 하고 애 안 낳아도 상관없다. 외국인 더 많이 수입하면 되지 뭐." 입니다.
한국 정부, 정치권..... 을 로비해 정책 주무르는 재벌이 이렇게 생각하는 현실에서
"이러다가 한국남이 결혼 안 해 미혼율 급증하고 인구 줄어 정부, 정치권이 쩔쩔 매고, 페미가 ㅈ될 것"이라고 가정하고 얘기하는 네티즌이 많은 것은 10년 이상 늦은 문화지체 현상입니다.

유엔은 2050년 세계인구가 100억에 이를 것으로 전망합니다.
선진국만 강력한 산아제한 정책으로 인구 감소 추세로 갔지, 개도국의 인구증가세는 별로 줄지 않았습니다.
중국의 연간 신생아 수는 90년대보다 10퍼센트 감소한 1750만 내외입니다.
미국의 연간 신생아 수가 300만명대, 한국이 35만명, 선진국 신생아 수 다 합쳐도 중국 반도 안 됩니다.
인도의 연간 신생아 수는 90년대와 비슷한 2800만, 인도네시아, 베트남은 500만, 150만명씩 태어납니다.
21세기 한국에게 독일 프랑스는 타산지석이지, 모델국가가 못 되고, 가장 큰 위협은 인구대국 개도국입니다.
하시바 18-05-30 19:00
 
댓글들이 뭐 이리 공격적이실까? 작금의 정치권이 맘에 안차듯, 우리 댓글에 묻어나는 국민성도 맘에 안드네요.
언제부터 우리가 잘 살았다고 이렇게 건방지게 프랑스를 엎신여기는 겁니까?

그래도 똘레랑스라고 관용을 중시하던 나라고 얼마간 아프리카등 가난한 나라에도 기회를 배풀고

동양문화에도 유럽내에서 관심을 가장 많이가지는 나라아닙니까?

저도 예전에 방송에서 흰둥이들이 한국인들에게 건방지게 구는걸보고 분개해서 글을 쓴적이 있습니다만... 이러식은 아닙니다. 저들은 전쟁보단 문화나 철학을 하려던 이들이고 힘들게 돈을 버는것보다도 와인과 휴가를 즐기려던 이들입니다.
실패한듯 보이지만 무한경쟁사회에서 사람이 행복하고 덕스럽게 사는게 무엇인지 연구한 존재들입니다.

제발 좀 우린 아직 통일도 못했고 중일을 두드려 팰 국력도 아직 손아귀에 넣지 못했습니다. 미국은 말할것도 없고 유럽인들과 우애있게 지내야 앞으로도 번영할 수 있단 말입니다!
댓글을 좀 정중히 남기세요.

저들도 우릴 지켜본답니다
     
할게없음 18-05-30 23:40
 
수천년동안 우리가 프랑스보다 잘살았는데 근대화시대때 '잠시' 못산거죠. 그것도 프랑스는 약탈로 먹고 산거고 우리나란 그기간에 식민지배와 전쟁을 했기 떄문이지 동일선상에서 보면 프랑스는 한국보다 잘산 기간이 없음. 산업시대 이전 유럽은 미개 그자체입니다 그리고 이깟 댓글 하나로 국민간에 무슨 감정이 생깁니까. 가생이가 그럴말한 영향력이라도 있나요 ㅋㅋ 어차피 1세기안에유럽 대부분 국가보다 아시아 국가 대부분이 더 잘살거나 비슷해질겁니다.
가로되 18-05-30 19:04
 
동경이라는 뜻이 뭔지 모르나 ㅋ 개인적으로 우리가 과거서부터 동경해온 나라는 미국뿐임.

일본도 원숭이 취급하는데 뭔 프랑스 ㅋ

프랑스는 일본이 동경했지
쭈니당 18-05-30 19:04
 
사실 21세기 들어서고 별로 부러운 나라들 없음
과거 못살때나 유럽니이 미국이니 일본이니 동경 대상이라지만 지금은
과연 우리보다 장점이 많은가는 물음표가 잇음
우디 18-05-30 19:08
 
동경은 일본의 수도...........
cafeM 18-05-30 19:11
 
우리 동경의 대상은 항상 미국이였지 않나
유럽으로 한정하면 독일이외에는 동경의 대상이라고 할만한 국가 없는데
날백 18-05-30 19:17
 
ppp 기준 gdp 저거는 완전 쓸모없다고 저번에 가생이회원분들이 말씀 많이 하시던데...
다라지 18-05-30 19:17
 
많은 한국인들은 프랑스에 대한 동경을 가지고 있다.
많은 한국인들은 프랑스에 대한 동경을 가지고 있다.
많은 한국인들은 프랑스에 대한 동경을 가지고 있다.
많은 한국인들은 프랑스에 대한 동경을 가지고 있다.
많은 한국인들은 프랑스에 대한 동경을 가지고 있다.
많은 한국인들은 프랑스에 대한 동경을 가지고 있다.



처음 듣는말.독일의 사회시스템에 대해서는 사람들이 관심과 부러움을 가지고있는 사람은 많이봤는데

프랑스에 대해서는 관심자체가 없던데
wins 18-05-30 19:18
 
숫자놀이 고만하고 삶의 질에도 신경 좀 쓰자..
블랙커피 18-05-30 19:24
 
예전에는 몰라도 지금 굳이 프랑스를 동경하는 사람이 있나? 있기야 있겠지만 그건 다른 나라에 대해서도 마찬가지고
인터넷이 발달하면서 프랑스의 민낯을 알게 된 이후로는 그다지 우리보다 엄청 선진국이라는 생각은 안들던데
랜디 18-05-30 19:41
 
가생이가 국뽕싸이트이긴 하지만 댓글들 너무 나간 듯.

세계인들이 보는 프랑스와 한국은 비교 자체가 안 돼요.

정치,  문화,  국력에서는 한참 뒤처지고 경제만 겨우 맞춰나가는 수준.

아직은 많이 멀었어요.  루브르 박물관 하나만 해도 우리하고 격차가 까마득하구만.
     
Sulpen 18-05-30 20:38
 
바로 그 루브르 박물관이 가생이 댓글을 이렇게 만드는 원인 중에 하나입니다. 분위기를 전혀 이해하지 못하시네요.

그리고 정치, 문화, 국력, 경제가지고 비교를 할거면 우리나라가 왜 항상 북유럽 이야기를 하겠습니까...
     
블랙커피 18-05-30 22:55
 
그건 이미지일뿐 실상은 안그렇잖아요
게다가 루브르 박물관은 약탈의 상징이고
     
쥬라기 18-05-31 10:41
 
혼자 잘 아는체,,,,,,,,,,,,,  그러니까 속을 들여다 보면  그렇지 않다 이거예요,  중요 대기업이  대부분 국유화 되있고ㅉㅉㅉㅉㅉㅉㅈㅈㅈㅈㅈㅈㅈ
6시내고환 18-05-30 19:42
 
나라가 잘산다고 우월할 필요도 없음...칼퇴하고도 저 정도를 유지하는 프랑스가 부럽네요
한 한국인이 프랑스 회사에서 야근하다가 혼난 적도 있죠 ㅋㅋ
hihihi 18-05-30 19:46
 
이런얘기해서 미안하지만 프랑스는 2000년중반을 기점으로 끝.났.죠...2000년제대후 파리갔을때도 독일영국보다 인상이 안남았던 마지막여행국가였는데 이슬람과 흑인난민들 거기에 중국인들까지 유입되고 나라치안및 미관이 개판되버려서..
솔까 유럽지금은 어디도 가고싶지않아요 인종차별적이라고할지모르지만 2000년초반까지만해도 유럽인들만의 정취가 있고 문화가 있었는데 이건 내가 중동에 온건지 아프리카에.온건지....프랑스애들도 한국에 많이 유입되서..쟤들도 지나라이제 다 떠나버리는추세라
미국이야 이민자가 세운나라라지만 한국.일본.유럽처럼 그나라문화독자적으로 오래유지하던곳은 이민자문화가 뒤섞이면 특색도 사라지고 엉망이되버려서 유럽은 더이상 매력이 없어요 생각해보세요 우리가 외국인인이고 한국에 놀러왔는데 시내번화가도 그렇고 온통 중국어에 안산대림수원자양같은 짱깨거리에 짱깨분위기가 물씬...가고싶지안잖아요...지금 오키나와도 중국인유입되서 몸살앓는마당에 유럽은 이제 끝났다고봅니다
발자취 18-05-30 19:47
 
맨땅에 헤딩 정신...ㅋㅋㅋㅋ
크렌베리 18-05-30 19:51
 
번역 감사합니다.
아하항 18-05-30 20:10
 
지구에 인간이 너무 많아 지구가 병들고있는데
세계적으로 출산율 줄이면 좋겠다
세슘원숭이 18-05-30 20:14
 
프랑스를 보다는 독일을 동경할 것 같은데...
모래알 18-05-30 20:16
 

지금도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프랑스 유학을 가는데 돈 많은 또는 예술한다고 비싼 유학비용을 치르고 프랑스로 가는 사람들이
얼마나 많은지... 얼마전에 다큐 봤는데 아직도 젊은이들이 예술 패션을 배우려면 프랑스라고 고정되어있어
주구장창 많이 갑니다..그리고 아직도 유럽은 동경의 나라로 생각해서 많이들 여행갑니다..
유럽대부분이 여행객으로 먹고 사는 이유죠...
실제로 많이 가는데 자존심 상하나 보네 댓글보니...
난 돈주고 가라해도 더러워서 안가지만..
유럽은 어딜가도 여행객이 많아서 넘처흐릅니다..
그런걸 보면 부럽기도하고 또 짜증스럽기도 합니다.
약탈과 식민지로 부를 챙겨 지금까지  포장 잘해서 먹고사는구나 하고..
한국인들 정말 유럽여행 많이 가죠... 전에는 일본  다음 한국.
요즘은 중국인이 넘처나지만...
ITnerd 18-05-30 20:17
 
솔직해집시다.. 동경 안한다고요?? 자존심 상하지만, 살아본 저로써는 프랑스가 한국보다 모든 면이 다 좋아요...
     
깁스 18-05-30 20:30
 
네 안합니다 당시니 한다고 다 한다고 생각은 하지 맙시다
     
블랙커피 18-05-30 22:57
 
네 솔직히 정말 프랑스는 동경안해요 ㅇㅇ
다른 북유럽 복지국가면 몰라도
     
쥬라기 18-05-31 10:43
 
혼자 동경 많이 하세요,    예술가는  모를까 ㅉ
강운 18-05-30 20:20
 
부의 분배가 엉망이라 과연
소프트쿠키 18-05-30 20:26
 
유럽의 짱개국을 누가 동경한다고 ㅋ 유럽국가 대부분이 역사빨,  명품빨로 기득권 유지
이탈리아랑 프랑스가  역사,  문화부심 부릴 때가
젤 같잖음
라비네 18-05-30 20:34
 
여기 동경 뜻 모르는 사람들 많네요.

동경 : 어떤 것을 간절히 그리워하여 그것만을 생각함

우리나라가 프랑스처럼 되길 간절히 그리워 하며 그것만 생각한다구요? 무슨 헛소리인지...

동경에 맞는 나라는 그나마 미국이지 프랑스는 절대 아니죠.

그리고 동경 안한다는거지 후진국 취급한다는 사람 아무도 없는데 프랑스 무시하지 말라니 이게 무슨...
케리건 18-05-30 20:35
 
사치품을 좋아하는 호구들이 좋아하긴 하지
동그란데 18-05-30 20:35
 
길거리에 쓰레기와 소매치기로 가득한 프랑스 따위를 누가 동경을 한다고 ㅋㅋㅋ
*파리
https://www.youtube.com/watch?v=Z1Js8wntdk4
https://www.youtube.com/watch?v=mb3rNkkCAJY

*서울 (강남, 여의도, 광화문 같은 중심지 제외)
https://www.youtube.com/watch?v=e0W2TCjQp7w
https://www.youtube.com/watch?v=Zq379w9kgbM
https://www.youtube.com/watch?v=cPFB6eqFckc
ACRO 18-05-30 20:42
 
프랑스 왜 무시하는 지 모르겠네. 공학적으로도 항공기 고속철도 다 원천기술 있는 나라고 기초과학에서는 비교도 안되는데. 세계적인 문화적 영향력도 상대 안되고, 복지예산 비율도 독일보다 높은데..
조흐다 18-05-30 21:02
 
프랑스 GDP 2조9250억9600만원
한국 GDP 1조6932억4600만원

거의 두배차이인데 2020년에 역전이라니
한 10년 노력하면 따라잡을수도 있겠지만
북미 정상회담도 마음 졸이며 지켜보는 상황에서
프랑스가 어떻고 일본이 어떻고 품평하지 말았으면 하네요
     
동그란데 18-05-30 22:33
 
독해력이 딸린건지 걍 지능이 부족한건지 분명 1인당 GDP라고 적혀져 있는데.
     
Sulpen 18-05-31 10:24
 
본문에 보면 1인당 gdp(ppp) 입니다.
그래서 경제력(gdp)이 아니라 생활수준(ppp gdp)라고 표현이 되어있는거지요.
솔직히 18-05-30 21:14
 
쉐도우 파이팅하는 분 여럿계시네.

프랑스는 그냥 one of 관광지라 생각하기에
한국인은 프랑스를 동경한다는 철없는 외국인의 말을 반박하는 것 뿐입니다.

발리좋아하면 인도네시아 동경하는 게 되는 것임?
sunnylee 18-05-30 21:14
 
프랑스동경은..8-90년대초 까지
한때..  패션, 화장품, 여유로운 휴가등등.. 화려한 문화적 아이콘 코드였던적은 있음..
여행자율화이전 현지정보도 어둡던 시절이니 다소 부풀려져 있었죠. 
지금은 ...대부분 북유럽쪽으로 여유로운 삶자체에 대한 관심으로  옮겨진듯.
통통통 18-05-30 21:37
 
잘 보고 갑니다
가출한술래 18-05-30 21:45
 
잘 보고 갑니다
낫투데이 18-05-30 22:30
 
프랑스를 동경해? 난 동경했던적이 한번도 없었는데 대체 누가 프랑스를 동경하는 거냐 ㅋㅋㅋㅋ
갈라드리엘이 사는 엘프의 나라 로스로리엔국을 동경한다면 모를까
royo 18-05-30 22:46
 
ㅋㅋ 솔직히 동경하진 않지
예전에 프랑스제 화장품이나 디저트에 대해서는 더러 그런사람도 있었지만

다들 동경이란 단어에 발끈하는데
동경이란 표현을 하지 않아도 객관적으로 프랑스가 여러 방면에서 훨씬 선진화된 나라인데
이 기사는 솔직히 프랑스가 기분나빠 할 기사같은데
은검 18-05-30 22:50
 
프랑스는 유럽의 짱깨란 닉네임도 그렇지만 자세히 들여다보면 더 짱깨랑 비슷한면이 많음. 2차세계대전때도 실질적으로 독일에 짓밟히고 다른나라들에 비해(미국, 영국, 소련등) 전쟁에 별 기여도 못했는데 전 후에 승전국에 위치와 상임이사국의 단물만 쪽쪽 빨아먹었지, 다른 유럽나라들에 비해 윤리의식도 낮은 편이고, 실제 짱깨도 세계대전때 일본한테 실컷 터지고 그 엄청난 쪽수로 버티다가 미국, 소련등에 의해 연합국의 승리로 인해 어부지리 승전국 지위와 상임이사국 승차.. 엄청난 혜택과 권리를 누려왔지.

그리고 히틀러가 어차피 세계대전을 일으켰을 인물이긴 했지만 실제 프랑스 때문에 더 독일 국민들이 똘똘 뭉치고 전쟁에 동조하는데 일조를 했지, 1차세계대전 독일의 패배 후 전후 배상금 문제를 미국, 영국등은 대체적으로 관대하게 깍아주려 하는데 끝까지 프랑스가 물고 늘어져서 원래의 배상금 악착같이 다 받아내려했고, 독일은 대내외적으로 궁지에 몰린 상태에서 악만 남게 만들었지, 거기다가 과거 독일 영토였던 점령 지역에서도 독일인 차별, 구타 등등.. 하여간에 뭔 일터지면 해결도 못하고 항상 미국, 영국 도움으로 무임승차해놓고 항상 그 이상의 지위와 권리를 누리려고 듬.. 항상 비호감의 프랑스..ㅉㅉㅉ 짱깨는 두말할것도 없는 바퀴와 동급인 민족이고, 그런데 또 공통점은 민도는 다른 경쟁국에 비해 더 낮은데 자존감은 또 무지막지하게 높음. 진짜 어이없는 쌍국 두나라 ㅉㅉㅉ

그리고 열강들의 식민지 지배가 한참일때도 영국, 스페인 등에 밀려 다른 지역엔 거의 못만들고 대부분 아프리카에 집중적으로 식민지 점령했고, 여러모로 영국에 밀리는 나라.. 난 오히려 동경까지는 아니지만 영국을 대단한 나라로 생각함. 독일도 역사적으로 영국에 많이 밀리기는 했지, 현대 들어서 그 근면함, 합리적 등 여러 장점으로 경제대국을 이뤄낸것은 부정할수 없는 리스펙꺼리이고..

그리고 영국도 그렇긴 하지만 프랑스도 흑인이 너무 유입되 여러모로 하향평준화가 되는건 어쩔수 없는 주지의 사실..  인종차별이래도 할말 없지만 교육적 혜택과 부모의 경제적 혜택을 거의 못받은 흑인세대의 윤리의식, 질서 등 선진국 시민들의 자연스러운 매너등도 거의 기대하기 힘든게 사실이지. 빈곤화로 인한 범죄율이 높은것도 필연적인 부분이고.. 그런면에서 영국, 프랑스 등의 흑인 비율은 너무 높은듯.. 독일의 흑인비율은 낮은 대신 터키등 아랍민족이 많이 유입이 되어 부작용도 많고..
나도 어쩔수 없이 난민, 외국인 유입은 반대함. 정치인 색기들이 지들 뒷구멍으로 쳐먹는것만 없애도 분명히 세금으로 인구증가 정책 할만한것 많다. 정치인, 공무원 색기들이 해쳐먹느라 돈 부족하다고 정책은 시행 못하고 가장 쉬운 후진국 인구 유입이라는 쉬운 방법을 선택하려 하지만 결국 부작용 덩어리..

프랑스는 유럽의 짱깨와 비슷한점이 많다, 고로 동경은 어불성설이다 란 말을 하려다 별얘기까지 다하고 있네..;;
타디온 18-05-30 23:36
 
잘 보고 갑니다.
의사쌤 18-05-31 00:34
 
파리신드롬으로 유명했던 우울증 일본여성들 이야기가 생각나네
또임이 18-05-31 01:26
 
한국인들이 프랑스를 동경?? 존나 착각에 빠져사네.
그건 일본인들이겠지.
나만바라바 18-05-31 02:12
 
동경은 무슨..........딱히 별론데
최순실 18-05-31 02:19
 
무슨 동경이야 미친거 아니냐?
마시마로5 18-05-31 02:30
 
프랑스가 해외에서나 인식이 그렇지 우리나라는 상대적으로 프랑스 인지도가 덜했고 지금은 더하지. 유학파나 자랑질했지 과거엔 미국이 그나마 제일. 문화적으로는 인도를 가던 베네주엘라를 가던 좋은점 다 칭찬하는 민족성인데 프랑스도 배울게 있는거고. 막연히 우리도 동경할거라는 외국의 편견일듯.
자기자신 18-05-31 02:32
 
잘 보고갑니다
ashuie 18-05-31 02:49
 
우리가 프랑스에서 보고 배워야할점은
합리적인 고등교육 시스템과 노동자조합의 저항의식 정도밖에 없지않나?
개정 18-05-31 06:11
 
동경이라는 단어 하나가 그럭저럭 인정할만한 내용도 이렇게 격한 반응을 이끌어 낼 수 있군요 ㅎ  다들 아시겠지만 프랑스도 나름  유럽서 주요강국 지위를 (나치독일에게 개박살 났을때 말고는) 한번도 놓쳐본적이 없는 나라입니다. 당장 다른 서유럽 국가들도 다소 깔보는 경향이 있는게 프랑스인인데 극동아시아의 이제 막 선진국 반열에 올라서려고 하는 나라에 대한 인식이 우리가 원하는 만큼 나오길 바라는건 욕심이죠.ㅎ 차차 나아지리라 봅니다.
맥거리 18-05-31 08:03
 
프랑스 부러운건 관광객.... 조상덕에.. 우리는 똥줄빠지게 일해야..
간장님 18-05-31 08:03
 
신문이 한국사정을 하나도 모르고 제멋대로 써내려간 자기위주의 글입니다.
한국인은 프랑스에 관심이 거의 없어요.
동경하지도 않습니다.
전혀 생각도 안하는 나라를 뭔 동경한다는건지.
한국인들이 서구국가중 멋지다고 생각하는나라는 있음.
독일,미국 정도임.

한국인이 뭐가 부족해서 프랑스따위를 동경합니까.
한국민족은 자기가 최고라고생각하고 진짜 최고1순위가  아니면 쳐다보지도않습니다.
한국에서 길지나다니는 사람들에게 질문해보세요 ,아무도 프랑스 따위를  동경한다는 생각은 안합니다
도쿄에 에펠탑 모방해서 도쿄타워 세워놓은 일본인들이나 프랑스를 동경하겠죠...

서양사람들이 한국인들은 자기네를 부러워한다고 생각하나본데 전혀 아닙니다.
같은인종이 아니라서인지 특이해서 멋지다는 생각은 해볼수도있지만  편하지않습니다.

전 서양인같이 주름많은  얼굴 본능적으로 싫어합니다.  병걸린환자처럼 눈푹꺼지고 ,길쭉한코,더러운피부를 좋아안합니다.
ollo 18-05-31 09:33
 
스페인 다녀오는 길에 파리구경도 하고 왔는데 건축물들은 눈이 휘둥그레지게 멋졌지만 지하철은 정말 타기 싫더군요. 개인적으로 서울 지하철역중 동대문역이 젤 낙후되었다 생각하는데 동대문역보다 후짐.

인도도 너무 좁고 센느강도 강변풍경이 예쁜거지 강 자체는 중랑천느낌 ㅋㅋ 근데 길가에서 사진 전시회를 하는데 관람하는 시민들은 더없이 진지하더군요.
잔잔한파도 18-05-31 10:03
 
프랑스에 대한 생각은 예전과 다르죠.
저산넘어 18-05-31 10:15
 
웬 프랑스를 동경???
한국은 무조건 미국빠였지...
지금도 여전히 미국빠고...
전 유럽을 다 합쳐도 미국한텐 상대가 안된다고 생각하는게 한국인들인데..

프랑스는 한때 소피마르소 때문에 잠깐 반짝했고
연예 신문등 언론에서 하도 파리 에펠탑,샤넬향수 등등을 홍보해서 그런가 보다 했지...
일반 국민들은 별로 관심도 없고 파리에 홀딱 빠진 일부 매니아만 환장한거지
대다수 한국인들의 동경은 오로지 초강대국 미국이었지

지금도 BTS가 미국 빌보드 1위 하니까 온통 난리 치는거지
BTS가 프랑스 가서 1위하면 이렇게 탑 뉴스를 장식할까?
그냥 단편보도 정도로 끝나겠지
프랑스 뿐만 아니라 유럽 어느나라에가서 1위해도 그 관심도는
미국의 반의 반도 안되지
그냥 기사면에 BTS가 1위했다더라 끝~ 이정도 일껄?
허스누 18-05-31 10:23
 
댓글들 토나오네
볼케이노 18-05-31 10:38
 
프랑스를 동경한 건 20년 전 얘기 아닌가? 프랑스인들 삶 자체가 팍팍하고 또 사회 곳곳에서 비효율적인 게 많아서, 살고 싶다는 생각이 전혀 안 드는 나란데
백마 18-05-31 11:47
 
호,댓글찬찬히보니  우리한국 많이컸네요! 유럽43국 중 몇개나라빼고 수차례드라이빙투어하면서느낀점은  우리의 경제적수준이 굉장히올라선점을 느낍니다.
프랑스는 파리는 방사형 명품도시임이틀림없고 루앙,르아브르,낭트,메스, 스트라스부르,액상프로방스.툴롱,니스.아름다운 중도시이고...  작은 시골의 아름다움은  한국보다 훨씬낫다. 그러니가 한국여학생들이  휴대폰들고지도보며여행하는모습이 곳곳에서 발견되지요.우리국민들의 심성이 겸손해지기를 간절이 희망합니다.
하기사,우리경제도 2022년기점으로 20~25년 일본이 경험했던 혹독한 침체기로 접어든다고 보는입장에서....
앞으로 몇년간 한국의 교만은 하늘을 찌를것입니다....그결과는요? 하늘의 섭리는 무서운겁니다.나는 느끼거든요...
     
필리핀세부 18-05-31 14:12
 
한국 많이 컸다고 조롱까지
어이없구먼 이 한국인.
자연의 아름다움이 어찌 국가능력의 비교가 될 수 있는가?
멍청하기 이를데없이
          
은검 18-05-31 15:19
 
저도 동감입니다. 그저 자연환경의 아름다움이 그나라 동경의 대상이 된다면 필리핀, 태국, 중국, 베트남 등 자연경관이 아름다운 나라도 많은데 저 사람은 그나라들도 동경의 대상이겠네요. 차라리 프랑스의 타국가에 비해 선진적인 어떤면을 예로 들었으면 최소한 그냥 지나가기라도 하겠는데 저런 사람은 그냥 유럽의 백인이면 다 동경하는 사람인듯

자기는 동경하는데 니들이 동경안한다는건 교만이라는 소리를 하는것보니 얼토당토 없어 황당하기 까지 하네..
동경이란건 주관적인것인데 프랑스를 동경안하면 교만하다라.. 허참
BTJIMIN 18-05-31 12:01
 
번역 감사합니다.
헝그리댄서 18-05-31 12:51
 
잘보고가요
직장인 18-05-31 13:32
 
번역 수고하셨어요 ㅎㅎㅎㅎ
구르미그린 18-05-31 17:12
 
간혹 "한국인들은 백인은 동경하면서 흑인 동남아사람들을 인종차별한다"고 주장하는 사람들이 있는데,
가만 보면 바로 자신이 그렇게 생각하면서, 다른 한국인들이 그렇다고 뒤집어씌우는 것처럼 보입니다.
인터넷에서 "내 주변 여자들 보면 다 성형수술 했다"는 사람은 많아도, "솔직해 나 성형수술 했다"는 사람은 없는 것처럼 말입니다.

90년대 독일 프랑스 유학갔다온 몇몇이 독일 프랑스를 엄청 이성적이고 윤리적이고 판타스틱한 나라인 것처럼 띄우는 기사, 책을 쓰고, TV 프로그램을 제작한 탓에
그런 왜곡된 독일 프랑스 이미지에 속는 사람이 많습니다.

"일본은 독일처럼 철저히 역사반성하라"는 식으로 주장하는 사람이 많은데
그 독일조차 식민지 국가와 2차 대전 때 집시 학살은 철저히 무시하고 넘어갑니다.
프랑스 역시 좌파 정권이 집권해도 식민지 국가들에게 사죄와 배상하지 않습니다.
식민지 국가들에 대해 일본만큼이라도 사죄와 배상을 한 유럽국가가 없으니
일본 보고 역사 반성하라고 촉구하는 유럽 정부, 정치인이 없고,
해마다 국가별 이미지 조사하면 유럽인들 사이에서 일본 이미지가 좋게 나옵니다.
구르미그린 18-05-31 17:12
 
유대인이 독일에게 받아낸 것처럼, 일본에게서 그런 사죄와 배상을 받고 싶다면
먼저, 한국국민이 환상을 깨고 현실을 직시해야 합니다.
독일이 유대인에게 사죄와 배상한 이유는 독일국민이 정의로와서가 아니라 유대인 힘이 셌기 때문입니다.
한국국민이 원하는 수준으로 일본에게서 사죄와 배상을 받는 길은 유대인처럼 힘을 키우는 것뿐입니다.

일본 1인당 GDP가 1988년~2000년 미국보다 높고, 90년대 후반 3위였고, 2010년대 초반에 4만9천불이었는데
만약 한국 1인당 GDP가 4만9천불이었으면 한국 GDP는 프랑스 수준이고
한국 1인당 GDP가 미국 넘었으면 한국 GDP는 독일에 육박하고
한국 1인당 GDP가 3위였으면 한국 GDP는 일본에 육박합니다.

삼성전자 이익이 일본 대기업보다 많아도
한국 1인당 GDP가 전성기 일본 수준만큼 나오지 못하는 이유는
X) "다문화로 위장한 외국인 대량이주 + 세계화로 위장한 기업해외이전" 에 있습니다.

독일 프랑스가 세계경제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지난 20년 사이 크게 줄어든 이유도 바로 X에 있습니다.
2000년도 독일 프랑스 자동차 기업의 국내생산 VS 해외생산 비중은 반반 또는 국내생산 쪽이 좀 더 많았으나, 그 후 해외생산 비중이 수직상승했습니다.
2000년도 프랑스 자동차 생산량은 세계 4위고, 한국의 2배였으나, 2010년대 프랑스 자동차 생산량은 세계 10위 밖으로 밀려났습니다.
이런 X 추세의 문제점을 예견한 책이 90년대 말 한스 피터 마르틴이 쓴 "세계화의 덫"입니다.
구르미그린 18-05-31 17:15
 
1996년 1월 KDI가 "2020년 한국이 영국을 제치고 7대 경제대국 될 것"이라는 보고서를 청와대에 올려
모든 언론이 대서특필했고, 이 임팩트 때문에 훗날 이명박의 747 공약도 나왔습니다.
20여년전 한국국민이 지금보다 원대한 목표를 향해 달리면서도, 현실적이고, 수준이 높았던 느낌이 듭니다.
한 예로, 삼성전자 사장이 1996년 출간한 회고록에는 "요새 재벌 경영권 승계를 놓고 우려하는 목소리만 많은데, 걱정할 것 없다. 선진국 사례를 봐도, 3대 4대가 흘러가면서 자연스럽게 대기업이 사회의 것이 되니까..."
라는 요지의 내용이 나올 정도로, 삼성전자 사장조차 재벌의 경영권 승계를 당연시하지 않았습니다.

이명박근혜 정부 기간에 최저시급도 계속 오르고, 복지지출도 급증했지만, 출산율은 계속 떨어져, 연간 신생아 수가 90년대의 절반입니다.
지금 한국은 세계역사상 가장 빠른 속도로 자국민 씨가 말라가는 중입니다.
한국 최저시급, 1인당 복지지출은 일본보다 못하지 않은데, 왜 한국 출산율은 일본보다 떨어질까요?
일본 출산율은 2003년 2004년 2005년 딱 3년만 1.2명대로 바닥을 찍고 2010년대에 1.4명대를 유지 중입니다.
독일은 1970년부터 대체로 일본보다 출산율이 낮았고, 독일 출산율이 33년만에 최대치라는 2015년조차 외국인/이민자 제외한 독일인 출산율만 따지면 일본보다 낮았습니다.
2050년 세계인구 100억에 육박하는 와중에도 유일하게 인구가 감소하는 대륙인 유럽을 따라가서는,
국민이 희망하는 한국의 밝은 미래도, 일본에게 원하는 만큼의 사죄와 배상 받을 가능성도 없습니다.
구르미그린 18-05-31 17:24
 
20세기 중반 유럽이 세계의 중심이었고, 아시아는 한참 뒤쳐졌던 이유,
21세기 들어 세계경제에서 유럽 비중이 계속 줄고, 중국 인도 비중이 계속 높아지는 이유를 살펴보면

외국인을 우대하고 적극 받는 나라가 뜨는 게 아니라
자국민의 역량을 최대한 활용하는 나라가 뜹니다.

21세기 들어 가장 빨리 GDP가 성장하는 중국 인도는 X 추세의 대척점에 있는 나라들입니다.
중국 인도는 세계에서 가장 많은 이민자, 노동자를 송출하는 나라인 반면, 외국인 귀화제도가 없습니다.
외국인이 인도 국적을 따면 카스트 제도에서 최하층 천민으로 대우받습니다.

GDP 순위가 1980년 28위, 1985년 19위, 1990년 15위, 1995년 11위로 상승기의 한국은 X추세의 대척점에 있었습니다.
그 후 한국은 유럽의 뒤를 따라 X 추세가 일어나면서 GDP 순위가 더 오르지 못하고
세계 GDP에서 한국 GDP 비중도 1996년이나 지금이나 1.9퍼센트 정도로 비슷합니다.
dudkud 18-05-31 19:38
 
잉? 프랑스를 동경?
명품 좋아하는 일부 여자들이나 그런 걸 너무 확대해석한 것 아닌가?
드래곤로드 18-06-01 12:17
 
난 프랑스 별로 안좋아하는데~~ ㅋㅋㅋ..우리 문화재 훔쳐갔고 그리고 다큐에서 안좋은거 보면 거의 프랑스임..ㅋㅋㅋ 유럽에 간다면 차라리 스페인이나 독일을 가겠어..프랑스 가서 머해? 전봇대 보러 갈일 있나..ㅋㅋ 그거 보고싶으면 울나라 남산타워보겠어요 ㅋㅋㅋ..
에테리스 18-06-01 15:32
 
20년 전 이야기인가
껀쑤맨 18-06-03 03:58
 
국가의 GDP와 개인의 삶과의 관계는?
명불허전 18-06-05 18:35
 
1인당 명목 GDP인 줄 알았더니 PPP얘기였군.
하늘나비야 18-06-06 15:00
 
한국이 프랑스를 동경하다니 뭔 헛소린지 모르겠네요 빠리지엥? 그냥 영화나 로맨스 소설에서 보이는 이미지 정도 좋아 하는거지 딱히 문화라든지 그런걸 동경한건 아닌데요 뭔가 착각을 하는 듯합니다 그리고 저 기사 한국인들이 쓴것도 아니고 지들이 쓰고 지들이 한국이 다른 나라와 비교질 한다고 난리 치는 애는 또 뭔지 웃기네요
봉재 18-06-06 17:26
 
자자 2년 남았습니다 열심히 일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