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스포츠
토론장


특정 회원에 대한 반말,욕설 글(운영원칙 2,3항) 3회 위반시 접근 차단 조치 됩니다.(원인제공과 관계없이 조치)
하오니, 절대 유념해 주시기 바랍니다.

선거법 위반 및 정치관계법 위반행위 신고는 아래 중앙선거관리 위원회에 신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중앙선거관리 위원회 http://www.nec.go.kr
HOME > 커뮤니티 > 정치 게시판
 
작성일 : 17-07-17 20:51
서울신문] 문재인 대통령 긍정평가 80.4%
 글쓴이 : veloci
조회 : 1,087  


 

캡처.JPG



[서울신문]
민주당 48.2%·한국당 12.5%·바른정당 5.1%·국민의당 4.9%

문재인 정부가 출범한 지 두 달을 넘겼지만 국민 10명 중 8명(80.4%)이 문재인 대통령의 국정운영을 긍정적으로 평가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자유한국당 홍준표 대표지난 5·9 대선 당시 자유한국당 홍준표 후보를 찍은 유권자 2명 중 1명꼴로 문 대통령의 국정운영을 긍정적으로 평가할 만큼 정치적 성향과 지역, 성별, 직업, 연령에 따라 정도의 차이는 있을지언정 긍정평가가 우세했다.

서울신문이 창간 113주년을 맞아 에이스리서치에 의뢰한 여론조사 결과, 문 대통령의 국정수행에 대해 ‘매우 잘하고 있다’(29.2%), ‘잘하고 있는 편이다’(51.2%)를 합친 긍정평가는 80%를 넘어섰다. 호남에선 무려 95.3%로 조사됐다.

5·9 대선 당시 문 대통령이 고전했던 대구·경북(TK)조차 후한 점수(74.2%)를 줬다. 연령대별로는 20~40대에선 90% 안팎으로 압도적이었다. 50대에서 72.6%, 60대 이상에서도 65.6%로 조사됐다.

지난 대선에서 홍 후보에게 투표했던 유권자의 50.8%, 안철수 국민의당 후보 지지자 중 78.7%, 바른정당 유승민 후보 지지자의 75.6%가 국정수행을 긍정평가한 점도 주목된다.

한편 정당 지지도는 집권여당인 더불어민주당이 48.2%로 가장 높았다. 자유한국당(12.5%)과 바른정당(5.1%), 국민의당(4.9%) 순이었다. 민주당은 호남에서도 이 지역 기반 정당인 국민의당을 한 자릿수(9.1%)로 밀어낸 채 69%의 지지를 얻었다.

임일영 기자 argus@seoul.co.kr


▶ 재미있는 세상[나우뉴스
▶ [인기 무료만화] [페이스북]







가생이닷컴 운영원칙
알림:공격적인 댓글이나 욕설, 인종차별적인 글, 무분별한 특정국가 비난글등 절대 삼가 바랍니다.
로켓토끼 17-07-17 21:08
 
12.5%.. 역시 슬금슬금 복귀하는군...ㅉ;;
     
by됴아 17-07-17 21:38
 
경상도 대구 사람들이 존재 하잔아요 ㅎㅎ
          
레지 17-07-18 03:03
 
경상도 대구 사람 무시하지 마세요,

이미 20%는 있었고, 젊은 대구, 주변은 장난 아님

차라린, 대구 포함 근방 사과를 사 먹지 맙시다. 그게 강력해요.

난 안먹어요. 왜냐고요? 처절해 봐야 지들이 뭔 개짓을 하는지 알지.
도토리묵 17-07-17 21:49
 
근데 왜 거기에 홍 빙쉰 도라이 얼굴이 나오나요..토 나오게.. 젠장
유T 17-07-18 01:49
 
12.5프로가 말이 되나 TK 제외하고 3프로는 되냐?
winston 17-07-18 02:22
 
12.5% 에 기여한 애들은
도대체 뭐하는 작자들일까?
진짜~~~~~  이해가 안된다.
레지 17-07-18 02:59
 
8:2 그럼 이해가 될거에요. 걱정하지 마세요.

일본과 우리가 완전히 다른 이유가 이 부분이에요.

일본인들은 2가 지배하는 세상에서 빠져 나오는데 걸릴 시간은 영원이 불가? ㅎㅎㅎ

한국은 이미

기원 2333년이라, 웃으면서 단재의 뜻을 따라,

그때 그 당시를 기록한 역사서들이 조선은 성문법에 의해서 통치되었네?

팔조법,

어라? 성문법이 있었네?

영국이 성문법에 의해서 움직이나?
 
 
Total 106,644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공지 정게 운영원칙 Ver.140429 (1) 객님 12-03 340151
106644 일본은 "한국정치 때리기" 로비 중 (1) 부두 18:33 156
106643 NBC 광고수익(1조)의 66% 주최국 배당이 맞나요? (맞음) (7) samanto.. 18:13 179
106642 한국당 정갑윤, 한반도기 사용금지 '대한민국국기법 … (7) 산너머남촌 18:06 232
106641 [스크랩] 네이버페이불매 운동 트위터 반응 (1) krell 17:55 156
106640 도쿄신문 사설, 문재인 정부의 탈원전 정책을 보며 자국… (6) 다라지 17:41 460
106639 나경원 국민청원 (8) 새연이 17:36 322
106638 쪽바리의 독도영유권 우기기에 대해 우리나라 정치권은 … (5) GREAT1ROK 17:31 158
106637 수원시 자유당국당 "하키팀 창단반대" (19) 콜라맛치킨 17:31 309
106636 프랑스 경제 일간지 <레제코> 야당의 분노 부르는 … (1) 다라지 17:30 218
106635 [스크랩] 기억상실증 말기 자유한국당 (6) krell 17:24 251
106634 독자 외교로 미국에 대한 카드를 손에 쥔 한국과 고립되… (5) 다라지 17:22 198
106633 현송월 단장에 대한 과잉의전은 '언론 의전'이었… (4) samanto.. 17:17 190
106632 고이x 이나 담덕xx 나 옛 조상중 영웅 이름 아이디 쓰는 … (8) krell 17:13 147
106631 독도는 한국땅이니 한국이 맘대로 할수있지않은가요? (8) 미나앓이 16:59 226
106630 네이버, 오후부터 공정위로부터 본사 조사 받아 (4) krell 16:50 249
106629 아이스하키팀,"국가대표에서,김정은과 문재인을 위한 서… (54) 고이왕 16:39 351
106628 [스크랩] 문재인대통령, 더민주 원내지도부 오찬 krell 16:39 192
106627 [스크랩] “최저임금 인상에 자영업자 어렵다”면서 ‘… (4) krell 16:34 263
106626 민족고대여, 촛불혁명의 숨겨진 진실을 직시하라! (펌) - … (11) 고이왕 16:24 303
106625 "네이버페이 탈퇴 인증"… '댓글조작' 논란에 저… (3) krell 16:12 419
106624 나경원 올림픽 의원직 파면 청원수 무섭게 치고 올라가… (5) krell 16:04 471
106623 피겨퀸 김연아의 UN 총회 연설 (3) samanto.. 16:01 309
106622 방탄소년단은 왜 건드리냐 (4) 콜라맛치킨 16:00 364
106621 좌파들의 코리아패싱 대안 비판 (34) 미츠하 15:36 334
106620 우리나라 매국노집단의 행태와 안보위협 (16) 고이왕 15:04 373
 1  2  3  4  5  6  7  8  9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