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스포츠
토론장


특정 회원에 대한 반말,욕설 글(운영원칙 2,3항) 3회 위반시 접근 차단 조치 됩니다.(원인제공과 관계없이 조치)
하오니, 절대 유념해 주시기 바랍니다.

선거법 위반 및 정치관계법 위반행위 신고는 아래 중앙선거관리 위원회에 신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중앙선거관리 위원회 http://www.nec.go.kr
HOME > 커뮤니티 > 정치 게시판
 
작성일 : 18-03-14 02:06
위안부문제, 밝혀야할게 더 있습니다!!!
 글쓴이 : 가생일
조회 : 484  

저는 위안부문제와 관련해서-, 밝혀야할 게 더 있다고 생각 합니다.

아주 중대한 건 이라고 생각 합니다.


제가 다시한번 찾아보고 그런건 아닙니다만 기억상으로 닥년이 위안부문제를 종결 처리할때

어느해 말이었던가 아니면 월 말 이었던가로 기억 합니다.


그당시 닥년은 왜 그리도 긴급하게 갑자기 일본과 합의를 발표하고 서둘러서 위안부 문제를

종결 처리 했을까...하는 점 입니다.

더 늦으면 안된다는 듯이 월말(?)에 정확히 맞춰서 황급히 서두르듯이 했었습니다.



제 나름대로 그 이유를 짐작해 보면


1. 정국운영상 귀찮으니까(?)계속 끌지말고 언제 말까지 종결처리하라고

   최순실년이 닥년한테 코치를 하지 않았을까 생각 합니다.

   -> 당시 너무 갑자기 합의발표를 해서 저 자신이 깜짝 놀랐던 기억이 납니다만

       그동안의 닥년의 행태를 보건 뭐건 해서 그년은 지가 스스로 그리 생각해서 결정했을거라고는

       생각되지 않습니다.


2. 미국이 빨리 합의 하라고 압력을 넣어 닥년이 무수리처럼 따라 한건 아닐까 생각 합니다.

  -> 기억으로만 입니다만 당시는 대북정책 관련해서 미국은물론 닥년이 앞장서서

       미국 똘마니를 자처해서 설래발을 떨던 상황이었고 미국입장에서는

      자신들의 테리토리내 국가인 한국과 일본이 다투는 것을 매우 못마땅해 하고 있었던 것으로

      기억 합니다. 그런고로-, 둘의 싸움을 종결시키고저 미국이 압력을 가했고 닥년은

      뇌에 든거없는 근본적으로 모자란 년 이었으므로 당연히 미국의 지시에 따라

      시키는 대로 했던것이 아니었던가 생각한다는 것 입니다.




    그런데-, 제 기억이 맞는지 모르겠습니다만 그 합의 발표를 하기전에 아무리 똑같이 덜떨어진

    주위 인간들 이었다고 하더라도 주위 참모들과 그 어떤 진지한 토론도 없었던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만일 미국으로부터의 압력때문이었다면 아무리 닥년이라도 주위 참모들과 적어도 어느정도의

    의견교환은 했었지 않았을까요?  



    그러한 이유로 저는 번호 1번의 이유가 더 신빙성이 있다고 생각 합니다.

    물론 하도 얼척없는 년 이니까 미국의 압력하에서 참모들과의 의견교환없이 닥돌하고

    닥년이 스스로 혼자 저질렀을 수도 있겠습니다만  아무래도 번호1번이 가장 타당해 보입니다.





    나라의 국기를 바로 세우는 차원에서라도 본 건은 확실히 그 진상을 밝혀야 한다고 생각 하는 바 입니다.





출처 : 해외 네티즌 반응 - 가생이닷컴https://www.gasengi.com




가생이닷컴 운영원칙
알림:공격적인 댓글이나 욕설, 인종차별적인 글, 무분별한 특정국가 비난글등 절대 삼가 바랍니다.
가쉽 18-03-14 02:32
 
박근혜는 말한마디로 개성공단을 폐쇄했습니다.
국가안전보장회의와 상의도 안하고 긴급명령으로 폐쇄했죠.
유시민은  이 조치를 헌법위반이라고 까지 했습니다.

박근혜는 대통령이란 직함을 나라의 왕으로 착각하고 있었는 지도 모릅니다.
문고리 3인방을 제외하고는 대면보고조차 없었습니다.
배실배실 웃으며 "대면보고 꼭 해야합니까" 라는 희대의 망언을 했죠.

위안부 합의도 박근혜가 모든사한을 보고받고 논의를 통해 결정했다고 보기 힘듭니다.
한참 외교부와 국정원에서 합의중인데  박근혜가  "위안부 합의 서둘러 주세요" 라고 했을 가능성이 크죠.
대통령이 서두르라고 재촉하는데 재대로된 합의가 됐을리가 만무하죠.
     
가생일 18-03-14 02:39
 
개성공단건도 있었죠 참...
그리보니 네 님 말씀이 일리가 있네요.

순실년과만 쏙닥쏙닥해서 일을 저질렀을 가능성이 크네요...
          
가쉽 18-03-14 02:56
 
그런건 아니고요.
당시 박근혜가 일본정부에 대해 굉장히 비 우호적이었죠.
3년동안 일본과 정상회담이나 외교적 교류가 없었습니다.
박근혜가 중국의 전승절에 참석하자  위기의식을 느낀 오바마가 한미일 3국의 국제협력을  언급하기 시작했습니다.
물론 그당시 국제적인 상황은 좀더 복잡했지만 어쨌든 미국에서 한미일 공조를 주장하는데
한국에서 그에 합당한 가시적인 성과를 보여줘야 한다는 압박이 있었으리라 생각됩니다.
그게 위안부합의였죠.
사실은 위안부합의는 외교와 분리시켜서 진행해야 하는 부분이 있는 사한이데
대통령이 국정원과 외교부를 채촉하면서 생긴 어처구니 없는 협상이 된거죠.
               
가생일 18-03-14 03:05
 
이 내용은 또 2번에 해당하네요...
monday 18-03-14 08:59
 
503 약점 잡히고 순시리 돈 받고...이게 제 생각임
사랑이야 18-03-14 12:37
 
지랄하고 자빠졌네 니까진게 짐작한걸 왜 여기다 똥싸지르고 있냐 .니 바램, 느낌(짐작)은 일기장에.. 콜?
 
 
Total 133,007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공지 정게 운영원칙 Ver.2018.03.27 (1) 객님 12-03 393773
133007 공인인증서 폐지 자한당 반대로 무산 (7) 하지마루요 00:43 417
133006 트럼프 "北협상 어떻게 되나 많이 물어보는데…서두를 … (1) 범고래 12-15 452
133005 나경원 “강한 유감”·교체 대상 거센 반발…후폭풍 불… (1) 째이스 12-15 575
133004 스타가된 김영진 의원 (2) 가쉽 12-15 797
133003 이제 곽상도와 정종섭이 난리치면 진짜 골때릴 듯....ㅋ… 수퍼밀가루 12-15 255
133002 이은재 시당위원장 직위 박탈 (16) 가쉽 12-15 735
133001 이제 문파 김영환이예요? 가쉽 12-15 236
133000 당협위원장 교체여도 현역은 유지하는거죠? (1) 콜라맛치킨 12-15 120
132999 손학규 "연동형 비례대표제는 국회가 국정의 중심이 되… (3) 강인리 12-15 221
132998 진문 베츙이들의 착각 (9) 하지마루요 12-15 242
132997 최순실 임기 4년간 속였던 ..그녀를 속였던 루머 (1) 호두룩 12-15 308
132996 친문/비문이 왜 (구) 통진당과의 내전인가? (11) 장진 12-15 189
132995 민주당내 친문 비문은 흡수한 (구)통진당과의 내전임 (8) 장진 12-15 183
132994 전국최초=수학여행에 퇴직 소방·경찰 동행 (10) 정일집중 12-15 304
132993 자한당 김용태 ㅋㅋㅋ (2) lanova 12-15 375
132992 자유당은 위헌정당 아님? (9) 햄돌 12-15 236
132991 [속보] 한국당, 김무성·최경환 등 현역 21명 당협위원장 &… (5) 엣지있게 12-15 705
132990 다른 곳에서는 이미 손꾸락들 정체 간파해 가는 중 (25) 예능부탁 12-15 366
132989 안보가 최고지... (6) 여유공간 12-15 197
132988 박근혜 탄핵의 원인. (10) 가쉽 12-15 453
132987 최순실이 쿠데타일으켜서 집권 더 할려고했죠 (3) 햄돌 12-15 382
132986 극문들의 이지사 마타도어가 가져온 결과 (23) 가쉽 12-15 461
132985 연동형 비례 대표제 (3) 하지마루요 12-15 237
132984 집나가면 개고생이라고 집나간 조현병 기무사령관은 (5) 호두룩 12-15 357
132983 정권 바뀌고 나아진게 없다. (8) 호두룩 12-15 333
 1  2  3  4  5  6  7  8  9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