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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8-07-12 00:50
천안함? 미 잠수함 사고와 관련있나요? The Asia Pacific Journal: Japan Focus
 글쓴이 : 러키가이
조회 : 1,273  

일본언론) 천안함 침몰과 미 잠수함 사고

천안함 침몰도 미 잠수함과 이스라엘잠수함훈련 중 일어난 사고였답니다.


The Asia Pacific Journal: Japan Focus

http://www.japanfocus.org/-Tanaka-Sakai/3361

 


A US Submarine that sank by the Number 3 Buoy

The sinking of the Cheonan remains unsolved. But around the time of this incident another sinking occurred that has hardly been reported in Japan. Near the site of the sinking of the Cheonan, a colossal object, which appears to be a US submarine, was found to have sunk. An ROK underwater team searched for, and on April 7 South Korea’s KBS TV showed, a US helicopter carrying what seems to be the body of a US soldier. KBS is a public broadcasting station with the highest credibility in South Korea.

제3의 장소에서 침몰한 미국 잠수함

천안함 침몰은 아직 미궁이다. 그러나 그 사고 시각에 또 발생한 다른 침몰은 일본에 거의 알려지지 않았다. 천안함이 침몰한 그 근처에 미국 잠수함으로 보이는 거대한 물체가 침몰한 것으로 확인되었다. 한국 수중팀은 수색을 하였고 남한의 KBS TV 는 미군 헬리콥터가 미군시체로 보이는 것을 운반하는 것을 보도하였다.


 

 


A Suppressed KBS TV Scoop

ROK and US authorities did their best to hide the fact that a US submarine sank at about the same time as the Cheonan. The ROK authorities did not announce the sinking of the US submarine, nor did they call Warrant Officer Han’s death an accident which occurred while searching inside a US submarine. Instead, they announced that he died while searching for Cheonan survivors’ bodies. Warrant Officer Han was honored as a national hero.







South Korean honor guard bearing the coffin of Han Joo-ho



통제된 KBS TV 특보

한국과 미국 당국은 천안함과 동시에 미국 잠수함이 침몰한 사실을 숨기기에 최선을 다하였다. 한국 당국은 미국 잠수함의 침몰은 보도하지 않았고 한준위의 사망은 잠수함 내부를 수색하다가 발생한 사고라는 사실도 언급하지 않았다. 그 대신에 천안함 생존자들을 수색하다가 죽었다고 발표하였다. 한준위는 국가 영웅으로 추대 되었다.


 

However, the memorial for Warrant Officer Han was performed not at the site of the Cheonan, but at the site of the sunk US submarine. US Ambassador Kathleen Stevens and Commander-in-Chief Walter Sharp of US forces in Korea attended. They praised Han and offered solatium to the bereaved family. The attendance by high US officials and monetary payments probably were for the purpose of suppressing anti-American sentiment that might blame the delayed search for Cheonan survivors caused by the precipitous US search for its own victims, resulting in Han falling victim.

그러나 한준위의 장례식은 천안함이 아니라 미군 잠수함 침몰장소에서 거행 되었다. 주한 미국대사 Kathleen Stevens 과 주한 미군사령관 Walter Sharp가 참석하였다. 그들은 한준위를 칭송하였고 유족들에게 위로금을 전달하였다. 미국 관료들의 참석과 위로금의 목적은 미군희생자들의 황급한 수색이 한준위 희생의 원인이 되었고 천안함 생존자들의 수색이 지연되었다는 비난으로 생기는 반미정서를 잠재우기 위한 것이었다.


 

길고 자세한 내용은 직접 JAPANFOCUS 사이트에서

http://www.japanfocus.org/-Tanaka-Sakai/3361 

 

 

 


하도 썰이 많아서;;;


뭐가 진실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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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먹지말자 18-07-12 00:57
 
지긋지긋하다 천안함 음모 ㅎㅎ


차라리 천안함은 정부에서 일부러 침몰시켰다고 하자
     
그럴껄 18-07-12 09:51
 
지긋지긋하신 거 보니
쫄리는 게 많으신가 보오.

재작년 까지
노통 까는 건 안 지겨우셨소?
          
술먹지말자 18-07-12 12:49
 
제가 노통깠다는 증거가져오면  회원탈퇴하겠습니다

근거없는 비난은 삼가해주세요
     
별명이없죠 18-07-12 10:37
 
제 생각에는... 충분히 의심가는 정황이 많다고 생각합니다.

아래 주소는 그당시
천안함에서 침몰되기전~ 해경에게 -> 물이샌다. 구조해달라고한  kbs 뉴스 동영상입니다.

http://m.blog.daum.net/_blog/_m/articleView.do?blogid=0Hi6K&articleno=4879908
들어가시면 확인가능합니다.

그때 MBC뉴스에서도
맨 처음 출동했던 해경에 부선장?인가 하는분과 인터뷰를 했었습니다.

그때 그분이 뭐라고 했냐면...
자기네는 분명히... [천안함에서 -> 물이샌다. 구조해달라.] 라는 무전을 받고
바로 출동했다고 했습니다.

그런데 그 후~ 얼마지나지않아...
천안함에서 구조해달라는 무전이 왔었다는 뉴스는, 다시는 방송에서 못본것 같습니다.

그런데 방송에 나온대로...
천안함이 물이샌다고, 해경에 구해달라고 무전을 할정도면
천안함에 침수가 정말 심각했다고 추론?을 할수 있겠지요.

그리고...
천안함에서 해경에 [물이샌다, 구조해달라.]고 무전을 보낸시간은...
그당시 정부에서 발표한 북한에 슈퍼울트라 버블어뢰를 맞기도 전~ 시간에 발생한 일입니다.

즉~ 정부발표대로라면...
이미 북한에 어뢰를 맞기도 전에...
이미~천안함 내부에 매우~ 심각한 침수가 발생해서...
해경에 구조를 요청할정도에 급박한 상황이였다는 말이됩니다.

그리고 정부발표대로 북한에 슈퍼 울트라 버블어뢰를 맞아
갑자기 배 허리가 뚝~ 뿌러져, 한쪽으로 급하게 기울어져 침몰하는데 배에서라면
->배에 물이샌다. 구조해달라는 무전은 맞지도 않죠?

더구나 최근 밝혀진...
“천안함 안전당직자, 발견당시와 CCTV 복장 왜 다른가”
출처: http://www.mediatoday.co.kr/?mod=news&act=articleView&idxno=142981
를 보면

국방부에서 제출한 침몰전 천안함 내부 동영상이...
그 당시 천안함 침몰전 동영상이 정말~ 맞는것인지... 개인적으로 의문이 생기네요.
          
암스트롱 18-07-12 14:23
 
국방부에서 제출한 침몰전 내부영상은 침몰전이 아니라고 봐야죠. 그건 명백하다고 봅니다.
문제는 왜 국방부가 그런 왜곡된 자료를 냈냐하는거겠죠.
znxhtm 18-07-12 01:04
 
제3의 부표에서 어군탐지기로 발견된 물체는 길이 60m 짜리 였습니다.

미군은 60m 정도의 작은 잠수함을 운용하지 않습니다.

연안에서 쓸만한 잠수함 자체를 운용하지 않습니다.

천안함 침몰 근처는 수심이 얕아서 미군 잠수함들은 들어갈 수 없는 곳입니다.
김석현 18-07-12 01:07
 
미국잠수함이 침몰한게 있으면 천안함과는 비교도 할 수 없는 세계적 이슈일텐데 여태 잠잠할 가능성이 대체 얼마나 있을까

몰래 인양해가서 물빼고 수리했을까? 코끼리가 날아다닐 가능성을 따져보는게 빠를듯
아날로그 18-07-12 01:09
 
저는 답은 간단한데 있다 생각합니다......

두 동강난 천안함 양쪽을 붙여서 동시에 진열시키면
답 나올거 같은데.....그렇게 하지 않더군요......

제가 가장 궁금한건......
천안함의 뚤린 구멍과
문제의 잠수함 지름이 맞아떨어지느냐 하는겁니다.

아주 단순하게 확인시켜주면 되는건데.....
그걸 안하고 있으니......
음모론/의혹이 계속 생길 수 밖에요.
     
znxhtm 18-07-12 01:19
 
잠수함 충돌성은 타당하지 않습니다.

보통, 유체에 떠있는 물체는 충격을 받으면 뒤로 밀리지 두동강나지 않습니다.

배를 두동강 내려면 잠수함이 엄청난 속도로 달려와서 부딫혀야 합니다.

그런데 해당 수역은 수심이 얕아서 잠수함이 도약할 거리를 확보할 수 없습니다.

그리고 천안함은 해군 2함대사령부에서 전시하고 있습니다.
          
아날로그 18-07-12 01:25
 
웃긴게.....
정상적이라면.....
천안함 관련 장교들은 좌천되거나.....옷벗기는게 맞는데.....
죄다 승진했다는거죠....다 좋은 자리 가있어요.
               
김석현 18-07-12 01:29
 
어설프게 알면 조용히 있는게 나음
                    
아날로그 18-07-12 01:38
 
잘 아시는 분이 설명 좀 해주시죠.
                         
김석현 18-07-12 01:43
 
http://m.seoul.co.kr/news/newsView.php?cp=seoul&id=20110311008012

https://www.google.com/amp/news.donga.com/amp/all/20170321/83418800/1

징계가 부족하다면 몰라도 죄다 승진은 대체 무슨 소린지
그때 계급이 아직도 그대로인 사람도 있는데
                         
아날로그 18-07-12 03:27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안해서 시간차가 발생한 모양이군요.
솔직히, 천안함 관련해서 5년 넘게 신경 안쓰고 있었거든요.

그런데, 첫번째 뉴스는 날짜만 있고...연도표기가 없네요.
두번째 뉴스는.원균같은 패장을 명예회복 시키라는 기사.
                         
김석현 18-07-12 09:29
 
천안함 인양해서 전시하고 있는데 확인을 안하면서 음모론을 정당화하는 것도 본인이고
8년째 진급을 못하고 있는 사람이 있는데 죄다 승진했다며 웃고 있는 것도 본인이신데 어찌 한가지 사안도 정리하고 넘어가지 않으면서 뭘 또 요구하는건지
                         
김석현 18-07-12 09:31
 
원균같은 패장 ㅋㅋㅋㅋ

뭐 기사 논지에 전적으로 동의하는 건 아닙니다만 원균처럼 기생을 끼고 술을 처먹다 병사를 내팽개치고
 적전도주한 인간에 비유하는 것도 참...
                    
아날로그 18-07-12 03:31
 
잘 아시는 분이 이명박, 박근혜 집권기의
연도별 진급 / 징계 상황도 좀 올려주시죠?
                         
김석현 18-07-12 09:32
 
님이 찾아보세요
천안함 함장이 8년째 중령인데 그럼 그때 대령으로 승진했다가 문재인 정부 와서 다시 중령으로 좌천됐겠습니까?
                         
친구야 18-07-12 10:10
 
이런분은 정말 뭐라그럴까?
일부러 그랬다면 아주 야비한거고 모르고 그랬다면 세상 참 편하게 사신다.
카더라를 그냥 믿고 자기 상상을 현실화 시키는..
이런분들이 많아지면 온갖 세상이 어지럽기만 하죠.
이전 우물에 독넣엏다고 퍼트린 쩍빠리들도 자기는 그냥 그렇게 듣고 말한거 뿐이다.
라고 말했지만 그런것들이 증오를 증폭시키고 결국 살인까지 갑니다.
선동하지 마세요.
ijkljklmin 18-07-12 02:34
 
평택 2함대에 가서 전시된 천안함을 보세요. 잠수함으로 그런 파단면을 만든다면 거의 무한에너지, 반중력 장치 개발과 같은 대단한 업적입니다.
그레고리팍 18-07-12 02:46
 
북의 소행이 아닌건 학실한데~~~음~~~
     
ijkljklmin 18-07-12 09:44
 
무슨 근거로? 북한 사이버 전사?
          
제냐돔 18-07-12 10:00
 
자네는 무슨 근거로? 키보드 전사??
               
친구야 18-07-12 10:29
 
지능이 모자르시나? 아님 한글을 이해 못하시나?
북의 소행이 아닌건 확실하다고 한 내용에 무슨 근거로? 라고 말했는데
그사람이 결론낸게 아무것도 없는데 주장한것도 없는데
거기에 무슨근거로? 도대체 이해력이 딸리시나?
               
ijkljklmin 18-07-13 02:16
 
나는 2함대 전시 천안함의 파단면을 직접 보았고 조사관련자와 직접 의견도 나눴고 조사결과도 잘 검토해서 잘 이해한다고 생각하는데 당신의 "북의 소행이 아닌건 학실한데~~~음~~"의 근거는?
러키가이 18-07-12 03:10
 
왜 숨기려고 했을까용? 왜?왜?왜?

ㅍㅍ 그거시 알고십따~!
fox4608 18-07-12 06:23
 
과학적 문제제기에 좌빨로 몰지만 않았어도..
아이고우 18-07-12 07:35
 
신상철 재판을 보면 혐의 인정은 오직 해군이 구조를 일부러 안한거다 라는 주장에만 실형입니다. 현재 항소가 진행중이고..
해군이 기소하고 증인출석을 안하는 아주 이상한 재판 이래요.
합리적 의심을 음모로 몰지 맙시다.
그 허접한 합조단의 궤변을 믿는건 자유입니다만
상식적으로 납득이 안가는 사람을 음모론자라고 몰아세우지는 맙시다.
Ryanpark 18-07-12 09:38
 
대한민국 개쓰레기.해군.....해군을 없애야 나라가 삽니다...해군똥별 부하 성폭행 ..파도파도 끝이 없는 해군비리 ..열거하기가 너무 많아서 못올리겟어요.....생계형이 었다죠....
진실은 입다무는.....완전 Xxx들이죠 해군 ..같은 하늘 아래 살면 안돠는
     
친구야 18-07-12 10:13
 
그런 해군마저 없다면 서해 남해..짱깨가 판을 치고 다닙니다.
그리고 일부를 전체화 하는 어리석음을 좀 버리시죠.
전형적인 아주 죄질이 드러운 짓입니다.
내 하나쯤  하지만 그런것들이 증오를 증폭시킵니다.
님 논리대로면 현정부 전부 빨갱이가 되고 이전정부 전부 친일파가 되고
국민들은 그지같은 개 쓰레기가 되는 겁니다.
친구야 18-07-12 10:23
 
합리적인 의심이라는 말로 합리화하지만.. 그냥 모략입니다.
미군잠수함하고 충돌???? 이게 합리적 의심..
그럼 북한에 대한 합리적의심하고 미군잠수함의 합리적의심 둘을 놓고 볼때 확률로 따지면
북한은 거의 99.99에 미군은 0.001정도?

우선 미군잠수함이라고 하면 대부분 원자력잠수함인데 길이나 톤수만 해도 엄청 큰 잠수함이 서해 평균 수심인 이곳까지 온다는것도 확률이 떨어지고 거기에 부딪힐 확률은 거기에 또 확률이 낮아지고
더한건 잠수함 승조원이 한두명도 아닌 원자력잠수함 승조원이 다 사망했는데도 미국에서 보도도 안하고
일체 입을 닥고 있다거나..일부는 사망 구조됐다면 구조된 군인들과 그 가족들 전부가 입을 다물고 있어야하고
그것도 언론자유도가 우리보다 훨씬 높은 미국에서.. 그리고 침몰한 잠수함을 구난했다고 하면 그 일대
엄청난 바지선들이 와야되고 하루 이틀이 아닌 몇개월에 걸친 수색 작업을 했어야 하며.
설상 침몰안하고 자행으로 돌아갔다면 부상을 해서 가야하는데 혼자 들키지도 않고 가야하고..

확률로 따지면 거의 이건 낮에 길가다 벼락맞고 살아서 움직이다 바로 자동차에 치여서 엠블란스에 실려가다
엠블란스가 교통사고가 나서 다른 엠블란스를 타고 가가 엔진이 고장나서 기다리다 택시를 잡아타고 가다
택시기사가 심장마비로 죽어서 다른 운전자가 업고가다 넘어져서 둘이 죽은 확률이랄까?

실제예로 미국의 원자력잠수함과 다른 수상함이나 배와 부딪히는 사고는 실제 일어났고 그 사건들은
언론에 다 보도가 되었고 사진들도 많습니다. 살짝만 충격을 받아도 잠수함은 대파를 하고
부상을 해서 겨우 겨우 자력으로 가는 사진들 다 있죠.
근데 저런 논리로 계속 말하는 사람들 심리는 도대체 뭔지 모르겠네요.
91choi 18-07-12 10:30
 
그런데 초계함이 북한 반잠수정 어뢰에 침몰된거면 경계실패인가요?
     
친구야 18-07-12 11:36
 
경계실패에 대한 책임 논의는 단순히 이거다 저거다 판단하기가 쉽지 않죠.
불가항력적인지..아님 규율이나 메뉴얼 명령을 따르지 않아서 인지.
예를 들어 대함미사일이 날아와서 맞았는데 왜 못피했냐 하며 실패라고만 몰고갈 수 없듯이.
KYUS 18-07-12 10:47
 
군함은 물이 들어와도 격벽 구조가 되어 있어서 부분적으로 선체에 물이 들어와도 바로 침몰하지 않죠,
그런데 천안함의 경우는 노후화된 선체로 그 전에도 잦은 보수를 했다고 하는데, 좌초든, 잠수함 충돌이던지 외부의 충격으로 선체에 금이가고 금이간 틈으로 물이 들어와 침수되면서 선체 자체무게와 물이 들어온 무게를 노후화된 선체가 견디지 못하고 용골이 V자 모양으로 꺽이면서 절단된겁니다.  그래서 무거운 기관과 격벽 공간이 큰 중앙부를 기준으로 3부분으로 분리되면서 중앙과 뒷부분은 침몰하고 앞부분만 떠서 표류하게 된거죠.
DakkaDakka 18-07-12 11:46
 
이스라엘 잠수함이랑 부딪혔다고 하는 것도 봤는데 미군잠수함이야 뭐ㅋㅋㅋㅋㅋㅋㅋㅋㅋ

차라리 유실기뢰라고 해요 뭔 잠수함이랑 부딪힘????????
     
ijkljklmin 18-07-15 01:31
 
북한 잠수함 충돌설은 왜 없나요?
낮은 수심의 서해를 고려하면 북한의 소형 잠수함이 가능성이 높은데.
한마디로 북한에 면죄부 주려는 자들의 잠수함 괴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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