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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8-08-11 11:45
SNS가 수상한 이유.
 글쓴이 : 가쉽
조회 : 5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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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왜 이상하냐면요

SNS 전사 양성한다고  새누리당이 이명박때부터 난리였거든요

광우병파동때 집회가 커진 이유로  PD수첩과 SNS를 꼽거든요.

그당시 이명박이 엄청 놀랬습니다. 그래서 그때부터 SNS에 보수들이 엄청 늘었죠.

그당시만 해도 새누리당이 민주당을 이기고 있었기 때문에  굳이 내부 갈라치기가

필요하지 않았습니다. 진영 싸움으로 충분했던 시기죠.


요즘 많이 느끼는게  자한당이 무너지면서 진영싸움으로는 더이상 안되게 된겁니다.

그래서 SNS에 위장 친문이 등장하게 된거라 생각해요.

우습게도 여기에 이재명이슈로 진짜 친문SNS들이 넘어가면서 혼탕이 되어버린 거예요.

도저히 이해할수 없는 수준의 주장인데도 그걸 믿고 따르며 김진표를 민다는게 가능한건지 의아할때가 많아요.


예전에 전해철.이재명 경선때  권리당원 투표하면 전해철이 80%이상 권당이 이긴다는 설문조사가 돌았죠.

막상 까고 보니 권당투표도 이재명이 이긴겁니다.  물론 전해철이 많이 쫓아가긴 했지만

지금도  당대표 선거에도 이런식으로 여론몰이를 하고 있어요.


이명박.박근혜 시절 진영논리로 싸우던 보수쪽 SNS유저들이 상당수 사라진 이유가 위장 친문 SNS유저때문이 아닐까 생각해요.  요즘 SNS보고 있으면 정말 답답하네요.

출처 : 해외 네티즌 반응 - 가생이닷컴https://www.gaseng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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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gma 18-08-11 11:55
 
뿐이겠습니까? 다른 커뮤니티나 그 비슷한 곳에도 일베나 뭐 그 부륟이나 지령 받고 활동한는 본성숨기고 여기저기 암약하는 사람들 모르긴 몰라도 아마 많이 있을 것 같습니다.
가쉽 18-08-11 12:06
 
해결방법이 하나 있긴한데  2016년도 부터 활동하는 SNS 유저들을 언팔하는 방법뿐이 없는듯 해요.
천창룡이나 이병철 팔로잉 하는 친문유저들도 많고 이런사람들 좀 거르는 수 밖에 없다고 봅니다.

김사랑이나 남경필도 팔로잉 하는 사람들인데 이런말이 씨가 먹힐지는 모르겠지만.
KYUS 18-08-11 12:52
 
저놈들은 진화를 합니다.
노무현/ 이회창 때 온라인 여론이 패인의 분석이라고 해서 사이버전사 10만 양병설을 주장하죠.
그결과 이명박이 대통령이 됩니다.
이명박이 대통령이 된 후에 국정원, 국방부, 경찰, 기무사등 동원가능한 정부기관을 총 동원해서 댓글 작업을 시키죠.
기존 언론을 장악하고 투표조작하고 댓글 부대를 총동원했는데도 힘들게 된게 박근혜 입니다.

왜 힘들게 됐냐면 팟케스트 때문이죠. 
이번 문재인 정부의 탄생은 진보 팟케스트의 위력이 크다고 봅니다.
진보 팟케스트의 구독자가 적패언론의 구독자 수를 이미 압도했거든요.
팟케스트는 기존에 신뢰성을 잃어버린 메이저 언론에 대한 대안 언론으로 자리를 잡았습니다.

팟케스트의 위력은 정보의 가치와 신뢰에 있습니다. 
온라인 정보는 댓글 조작으로 일반인들이 정보의 진위를 판단을 하기 어려운데, 팟케스트는 그 진위를 걸러서 양질의 신뢰성이 있는 정보와 진정성를 구독자들에게 제공해 준거죠. 
그렇게 해서 권력에 대해 부역한 언론과 적패충 부대의 여론 조작 위력을 반감시킬 수 있었던 겁니다.   

저놈들은 이번 대선의 패배 원인으로 팟케스트를 견재하지 못한것으로 분석한것 같습니다.
그래서 저놈들이 기획한게 프락치 팟케스트라고 보고 있습니다.

정권이 바뀐 후에도 저놈들의 활동이 여전하고 건재하고 더 치밀하고 교활해진걸 보면
우리나라에 적패놈들의 드러나지 않는 법과 상식, 정부의 권력까지도 무시하는 침묵의 카르텔이 존재하는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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