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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8-11-09 17:33
문자로 해고 통보받은 전원책 "내막 폭로 고민중"
 글쓴이 : 보미왔니
조회 : 622  

전 변호사는 “내년 2월 말에 전당대회를 하려면 오는 12월 15일까지 현역 의원을 잘라야 하는데 그것은 누가 봐도 불가능하다”며 연합뉴스를 통해 이같이 밝혔다.


전 변호사는 “지금이 예산 정국인데 12월 15일까지 사람을 어떻게 자르겠나”라며 “결국 한국당이 인적 쇄신을 못하겠다는 것이다. 근본적인 원인은 거기에 있다”고 비판했다.


전 변호사는 이어 “나를 쫓아내기 위해 명분 싸움을 하는 것인데, 자기들이 원하는 대로 해주지 않으니까 해촉을 한 것”이라며 “전권을 준다면서 계속해서 제동을 건 이유가 그것이다. 자기들 원하는 대로 일을 처리하고 싶다는 것이다”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비상대책위원회의 결정은 결국 김병준 비대위원장의 결정”이라며 “비대위원 면면을 보면 김 위원장이 일방적으로 임명한 사람 아니겠나. 비대위의 결정은 김 위원장 개인의 뜻과 동일하다고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전 변호사는 또 “폭로할 내용을 폭로해야 하나 고민 중이다. 모든 내막을 이야기하자면 한도 끝도 없다”며 “김병준 위원장이 특정인을 조강특위 위원에 넣어달라고 (명단을) 갖고 온 적도 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다음주 월요일에 기자회견을 하는 방안도 생각 중”이라며 “아니면 일주일 정도 뒤에 모든 것이 잠잠해진 뒤에 기자회견을 하는 것도 방법이 될 수 있다”고 덧붙였다.


다 말하지 뭘 뜸들이냐~~~
출처 : 해외 네티즌 반응 - 가생이닷컴https://www.gaseng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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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에조 18-11-09 17:35
 
이 당은 앞으로 정권 잡을 일은 없어 보이네
난나야 18-11-09 17:46
 
저쪽분들은 하나같이 찌질....................
리루 18-11-09 19:57
 
하든가 말든가
어차피 쓰레기들끼리 오물통에서 나부끼는 짓거리에 뭔 큰 관심 줄 게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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