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스포츠
토론장


특정 회원에 대한 반말,욕설 글(운영원칙 2,3항) 3회 위반시 접근 차단 조치 됩니다.(원인제공과 관계없이 조치)
하오니, 절대 유념해 주시기 바랍니다.

선거법 위반 및 정치관계법 위반행위 신고는 아래 중앙선거관리 위원회에 신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중앙선거관리 위원회 http://www.nec.go.kr
HOME > 커뮤니티 > 정치 게시판
 
작성일 : 20-08-05 10:25
신박한 개소리...ㅋㅋㅋㅋ
 글쓴이 : 삼촌왔따
조회 : 545  




이눔들은 침 신박한 개소리도 잘햐....



신종 강아지품종으로 등록하고싶네...


아무도 키우진 않아서 금방 멸종되겟지만...



출처 : 해외 네티즌 반응 - 가생이닷컴https://www.gasengi.com




가생이닷컴 운영원칙
알림:공격적인 댓글이나 욕설, 인종차별적인 글, 무분별한 특정국가 비난글등 절대 삼가 바랍니다.
LikeThis 20-08-05 10:30
   
만간독재 = 민주주의
     
ijkljklmin 20-08-05 11:08
   
민간독재=인민독재=프롤레타리아 독재= dictationship of the proletariat
마르크스는 자본주의는 숙명적으로 망하고 공산주의로 이행한다고 예언했으나 자본주의(자유시장경제)가 성숙한 서유럽은 흥하고 농업국가인 러시아에서 레닌이 공산주의 혁명을 함.
레닌은 공산주의로 직접적인 이행이 어렵자 중간 단계로 프로레타리아독재 사회주의를 도입하였음.
아직까지도 마르크스가 말한 공산주의를 실현한 국가는 없고 프로레타리아독재사회주의에 있거나 망하거나 했음. 인민과 사회주의를 말하는 놈들이 프로레타리아독재 사회주의자임. 쪼국이 그런 놈임.
          
탈곡마귀 20-08-05 11:12
   
아직도 유통기한 지난 색깔론이냐?
업데이트 좀 하고 살아라.
               
ijkljklmin 20-08-05 11:20
   
좌파와 우파는 인류 역사 이래 계속되는 것임.
무능하고 게으르고 못가진 자 vs 유능하고 부지런하고 가진자의 투쟁임.
좌파는 무능하고 게으름을 평등이라는 주장으로 덮으려 하고 우파는 탐욕과 빈부의 차이를능력과 노력에 대한 보상이라고 미화하는 것임.
그러니 항상 그중간에 어딘가에 사회가 있을 뿐 투쟁은 계속되는 것임.
마귀는 좌파 같네.
                    
그럴껄 20-08-05 11:23
   
스스로 우파 라고 주장하고 싶으면
우파 답게 행동해.
솔직히 니들이 스스로 우파라고 부르는 거 굉장히 쪽팔리거든?
우파 자격이 된다고 생각하냐?

난 보수의 가치를 매우 소중히 여겨.
그 자리를 니들이 차지하고 있다는게 너무 쪽팔려.
진영논리 다 좋은데, 솔직히 니네들 포지션은 제대로 잡고 시작해라.
                    
쉐오 20-08-05 11:23
   
그냥 짜맞추지 말고 ㅋㅋ
언제적 얘기를 하는겨
우파가 무능한거 근혜명박으로 다 보여줬잖어
무능하고 게으른고 못가진자가 지지하는거 너거 당 딱인데 너거 좌파였어?
배웠다는놈이 민간독재가 현실에 존재했던 적이 없던걸 모르나
개념적인 단어지
                         
ijkljklmin 20-08-05 11:36
   
좌파, 우파 정치인은 무능한 인간이 될 수도 있고 유능한 인간이 될수도 있지만 좌파, 우파의 기본 방향성은 변하지 않음. 가난한 평등 vs. 부유한 불평등임.
그래서 나는 시대상황에 따라 좌우의 균형점은 적절한 위치에 있어야 한다고 생각함.
우파는자연스럽게 법 테두리 안에서 살면 된다고 생각하기  기본적으로 이념에 대한 신념이 없이  살아감. 좌파는 평등이 지고지선이라는 이념적 신념에 얼매여 가난한 평등과 독재로 흐르는 것임. 사화주의적 계획 경제와 개발독재는 박정희 시대로 끝 났음. 박정희는 독재자지만 경제성장으로 민도를 올려 대한민국을 민주주의의 길로 들어서게 했고 시장경제의 틀을 마련한 과도기적 인물임. 이제 좌파들이 뒷북으로 평등을 팔아 프로레타리아 독재를 하려고 하는 것임.
                    
얼론 20-08-05 13:35
   
까는 소리하고 있네 니는 그냥
나라 망하든 말든 니네 도에서 대통령 나오길 바라는 거지
뭔 우파 좌파 논리야 ㅄ 이
          
그럴껄 20-08-05 11:15
   
남의 말꼬리는 그렇게 잡고 늘어지면서,
니들은 대가리를 깨니 마니 같은 인간성이 의심되는 소리를 서슴없이 하더라고...
          
쟈옴 20-08-05 11:27
   
인터넷 핸드폰은 커녕 전화도 없을 시기에 만들어진 이론 가지고 마치 지금 현실에 딱 들어맞을 것 마냥 이야기하는 개구라중사 수준, 애초부터 사회주의국가였던 국가들도 지금 불안한데 자본주의 맛 본 국가 국민들한테 니가 하는소릴 하면 ㅋㅋㅋㅋㅋ 진짜 지금 윈도우10 쓰는데 윈도우3.1 의 유용성 설명하는 수준이라고 ㅋㅋㅋㅋㅋ 사람들은 거기에 관심도 없고 그걸 쓸 생각도 안해 모지리야
          
이리저리 20-08-05 11:36
   
프롤레타리아 독재는 dictationship 아니고
dictatorship of the proletariat 로 알고 있습니다.

거 어디서 베끼려면 제대로 'dictation' 하시지..
               
ijkljklmin 20-08-05 11:38
   
오타가 날수도 있지. 김일성 좋아하슈? 김일성보다는 프롤레타리아 독재의 원조 모택동과 스탈린이 짱이지.
                    
이리저리 20-08-05 11:45
   
단어의 철자가 틀린 것이 아니라 완전 다른 의미를 가진
별개의 단어를 넣고는 오타라고 하시면, 제가 그냥 믿어
드리는 척 하고 좋게 넘어 가 드려야 하는 건가요? ㅎㅎ
그냥 단어를 헷갈렸다고 본인이 인정하고 넘기는 것이
훨씬 체면 덜 깎이고 쿨한 대처일 듯 싶은데 말이죠.

게다가, 조수진 의원이란 사람이 말한 민간 독재 개념은
지금 상황에 맞지 않는 억지로 끼워 맞춘 개념입니다.
프롤레타리아 독재를 그냥 민중의 갑질이나, 민주주의의
파괴 현상으로 해석하는 그 무지의 표출은 용감함으로
받아들여야 할까요, 아니면 빈 수레가 요란하다는 핀잔만
주고 말아야 할까요?
                         
ijkljklmin 20-08-05 11:49
   
내가 타자치기 싫어서 독재를 찾다보니 어떤 무식한 노동자가 그렇게 써 논 것을 복사해 왔네. 나야 당연히 dictatorship이라고 써 있는 줄 알았지. 미안 하오.

http://www.laborsbook.org/dic/view.php?dic_part=dic01&idx=170
[프롤레타리아 독재 ] (dictationship of the proletariat)
                         
이리저리 20-08-05 11:54
   
현 정권의 주도 형국이 무슨 무장하고 봉기한 국민들이
뒤에서 허수아비로 조정하는 형태입니까?
아니면, 누가 완전한 사회주의 일선 체제의 선언이라도
했거나 공권력 남용으로 야당을 숙청 하기라도 했나요?

사실 저 또한 배움이 깊진 않고, 사회학은 행정학 쪽만
대충 건성으로만 배웠지만, 사상이 들어가거나 정치학
관련의 용어는 정확하게 사용하고 쓰여야 한다 들었던
기억은 납니다. 저 미국에서 일어난 매카시즘의 전례를
그대로 답습한 우리나라이니 더 경계해야 하는 문제라
저는 생각하는데, 아무래도 그쪽은 아닌가 보네요 쩝.

그리고,
타인의 지식을 빌리시고 '어떤 무식한 노동자가 써 논'
운운하시는 모양새는 별로 보기 안 좋습니다...만,
뒤늦게 나마 잘못된 부분을 인정하시는 태도는 저도
인정해 드리지요.
                         
ijkljklmin 20-08-05 11:59
   
나는 공학 전공자라 "사상이 들어가거나 정치학 관련의 용어는 정확하게 사용하고 쓰여야 한다"라는 말은 듣지 못했습니다. 당신 말이 맞소. 하여간 미안하오.
                         
이리저리 20-08-05 12:01
   
네. 서로 정치 성향이 달라도 누가 봐도 아닌 부분까지 억지로
우기는 우부우부의 행태는 누구든 안 했으면 합니다.
          
LikeThis 20-08-05 12:50
   
뭔 개솔임?

민간 = 인민 = 프로레타리아??

기적의 수학자인가??
쟈옴 20-08-05 10:31
   
이은재를 왜 내치나 했더니 강력한 후계자가 ㅋㅋㅋㅋ
째이스 20-08-05 10:38
   
어휴~~ 저런게 국회의원이라니..... ㄷㄷㄷㄷㄷㄷㄷㄷㄷ
heltant79 20-08-05 10:39
   


누가 토왜 아니랄까봐
이런 개념인가?
마론볼 20-08-05 10:41
   
왜열 맞는말 했는데

순시리가 민간독재 했잖아열?
전사짱나긔 20-08-05 10:43
   
민간독재를 당하고 산다는 쟤들은 민간이 아니라는 고백
어디 조직원이냐?ㅋㅋㅋ
청춘시대 20-08-05 11:15
   
입만 열면 거짓말 지어내죠.
내일을위해 20-08-05 11:17
   
이제 야당도 수준좀 높힙시다
 
 
Total 198,371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공지 게시물 제목에 성적,욕설등 기재하지 마세요. (12) 가생이 08-20 7896
공지 재난재해 조롱성 게시자 강력조치 가생이 04-05 47369
공지 정게 운영원칙 Ver.2018.03.27 (1) 객님 12-03 603552
198369 文대통령 "공수처 조속 출범"...당정, 공수처법 개정 드라… BTJIMIN 15:38 3
198368 추미애 '수사권개혁 완료하고 검찰개혁 완수하겠다&#… BTJIMIN 15:34 23
198367 병장회의 > 주한미군사령관 (1) 둥글둥글 15:26 52
198366 검찰,박덕흠 '배임혐의 수사시작' 보미왔니 15:26 42
198365 드디어 실체를 드러낸 비밀군사조직 (1) 달구지2 14:45 220
198364 궁민의짐당, 박덕흠 어떡하나..내부서 의견분분 (6) 보미왔니 13:05 438
198363 [단독]검, 추미애 아들 3차 휴가 문의 때 '구두 승인�… (2) 삼촌왔따 12:19 609
198362 김종인 찬성한 '공정거래 3법'..당 상임위 11명중 9… (2) 삼촌왔따 11:24 415
198361 리얼미터도 요즘 눈치보냐? 검군 09:54 648
198360 박덕흠 '입찰비리 3진아웃' 법안 무력화 주도했다 (1) 아발란세 09:20 500
198359 공수처법 개정 시동..오늘 법사위 상정 (4) 일반시민 07:15 606
198358 '차기 대선주자 호감도' 이재명 56% > 이낙연 53% (3) 일반시민 06:57 500
198357 패스트트랙 충돌 첫 재판..황교안·나경원·민경욱 출석… 일반시민 06:49 309
198356 깜짝 놀랄만한 사건들이 있습니다 / 제보자 X의 제보공장 (1) 강탱구리 09-20 789
198355 충격! 최순실 돈을 윤석열 장모가?! - 아니? 윤석열 장모… (9) 강탱구리 09-20 1333
198354 국민이 돈맛을 알면... (15) 강호한비광 09-20 913
198353 고퀄이네요 (10) 갓라이크 09-20 741
198352 재규형의 총알이 (7) 독거노총각 09-20 462
198351 김재규의 업적중 best는 권총 쏜것이듯 (1) 독거노총각 09-20 399
198350 보수 잡룡들 겨드랑이 켠다 (3) 독거노총각 09-20 455
198349 대통령을 전국민이 투표해서 뽑는 이유가 머냐? (9) 아안뇽 09-20 458
198348 동서학원 애들도 음주 운전이면 다 집유인가?? 독거노총각 09-20 292
198347 우리가 까먹고 있는게 황교활 새끼도 털어아죠 (3) 독거노총각 09-20 380
198346 이젠 검찰총장의 집안의혹을 정의실현할때이다 (5) 아차산의별 09-20 387
198345 자식의흠 자식 새커들 다 털어 보자 독거노총각 09-20 197
 1  2  3  4  5  6  7  8  9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