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스포츠
토론장


특정 회원에 대한 반말,욕설 글(운영원칙 2,3항) 3회 위반시 접근 차단 조치 됩니다.(원인제공과 관계없이 조치)
하오니, 절대 유념해 주시기 바랍니다.

선거법 위반 및 정치관계법 위반행위 신고는 아래 중앙선거관리 위원회에 신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중앙선거관리 위원회 http://www.nec.go.kr
HOME > 커뮤니티 > 정치 게시판
 
작성일 : 12-04-29 04:53
5.18광주사태에 개입한 북한군
 글쓴이 : 이四Koo
조회 : 4,308  


◇북한군 특수부대 출신 탈북자 모임인 자유북한군인연합(회장 임천용)이 12월 20일 서울 중구
   정동 세실레스토랑에서 1980년 광주사태 때 북한군 특수부대가 개입했다는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5.18 때 北특수부대 투입됐었다” - 북한군 특수부대 출신 탈북자 ‘자유북한군인연합’ 기자회견

그동안 정보통들에게만 쉬쉬하며 공유됐던 1980년 광주사태 때 북한군 특수부대 1개 대대가 투입됐다는 주장이 북한군 출신 탈북자들에 의해 공식 제기됐다. 북한군 특수부대 출신자들로 구성된 자유북한군인연합(회장 임천용)은 12월 20일 오전 서울 정동 세실세스토랑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5.18 광주사태는 (북한의) 자유민주주의체제에 대한 백색테러이자 김정일 정권의 대남전략을 증명시켜 주는 현장”이라고 밝히며 “광주사태의 발단과 출발점은 민주화봉기였지만 수많은 인명이 무참히 살상되고 끔찍하게 도륙당한 유혈적인 사건은 김정일 정권에 의해 계획적으로 만들어진 테러행위”라고 주장했다.
임천용 자유북한군인엽합 회장은 그 증거로 ▲당시 봉기상황이 북한으로 실시간 생중계됐고 ▲수많은 시민 봉기자들이 뒤에서 총에 맞아 죽은 것 ▲현재까지 미해명으로 남아있는 신원 미상자 시체 ▲전기톱에 의해 두개골이 파괴된 시체 ▲봉기군이 봉기군을 사살한 것 ▲봉기군의 아지트와 봉기군이 탈취한 탱크·장갑차·윤전기재 안에서 대량 발견된 술병의 진의 ▲방위산업체·교도소·방송국 등 국가기관 점거와 군 능력을 초월해 전면전을 불사한 것 등을 언급했다.
그는 또 김일성·김정일 부자가 광주사건과 관련한 발언을 했다며 입수내용을 밝히기도 했다.
임 대표에 따르면 김일성은 1986년 1월 6일 평남도 덕천 교도지도국본부에서 열린 지도국산하 여단장 정치위원을 위한 군사정치일군 상학(수업)에서 “지금까지 남조선을 해방시킬 수 있는 절호의 기회를 세 번 놓쳤는데 그 중에서 광주가 제일 아까워. 우리 준비가 너무 부족했고 태만했어”라고 말했다(출처, 전 인민군에 배포된 정치상학 자료).
또 김정일도 “광주에서 우리는 교훈을 찾아야 한다. 이길 수 있었지만 결과는 진압됐다. 땀이 적었고 훈련부족이다. 교도지도국은 남조선해방의 전초병이다. 언제든지 나가라면 당장 나갈 수 있게 만단의 동원준비를 갖추고 있어야 한다”고 발언했다고 한다. 이는 김정일이 1982년 3월 북한 특전여단들이 북부지구에서 벌린 쌍방 게릴라 훈련장에서 발언한 것이며 출처는 교도지도국 각 여단 참모부 및 대대참모부라고 밝혔다.
임 대표는 나아가 당시 현장에 투입됐다 북한으로 귀대한 참가자들의 증언을 확보했다며 그들의 발언을 다음과 같이 공개했다.
A씨: 내가 참가했던 조는 시위대 쪽에 편입되어 행동했다. 반반씩 나뉘어 절반은 시위대 쪽에서 움직였고 절반은 계엄군 쪽에서 활동했다…우리 대대에서 나갔던 사람들 중에 창석이(당시 중대장), 광만이(정치지도원)를 포함해 세 명만 돌아왔다…생사람 죽이는 일을 처음 해봤다. 피를 흘리며 죽어가는 사람들을 내 손으로 죽였다고 생각하니 끔찍할 정도였다…도망가는 여자들 등에다 대고 방아쇠를 당기는 것이 정말 떨리는 일이었다…. 우리는 공개적으로 나서지 못한다는 명령을 따라야 했다. 남조선 사방에서 들고 일어나서 지원세력이 몰려오면 될 수도 있었는데 그 사람들 자체는 조직적인 단합이 없고 동내 패거리 싸움식이었다. 우리가 드러나게 되면 일이 커지게 돼 있고 봉기의 성격이 바뀌었을 것이다.
B씨: 우리도 죽었지만 남조선 사람들이 정말 많이 죽었다. 그 사람들은 누구 총알에 어떻게 죽었는지 모를 것이다. 양쪽을 교란하고 싸움을 붙이기 위해선 어쩔 수 없는 일이었다…. 시위대들이 많이 죽이 않으면 일이 그렇게 커지기도 불가능했다. 괴뢰군이건 시위대건 양쪽에 피해가 생겨서 서로의 마찰이 커져야 의도대로 되는 일이었다.
C씨: 우리도 알 수 없는 별도의 특수조가 움직인 것으로 알고 있다. 그들은 우리 행동과 좀 다르게 현장의 분위기를 만드는 작업을 했을 것이다…우리가 갈 때는 공해상에 그쪽 애들 두 척의 뜨락선이 마중 나왔는데 사복을 입었고 밤이었기 때문에 얼굴을 확인할 수 없었다.
임 대표는 “허울을 쓴 민주화 인사들이 북한정권과 입을 맞추며 광주의 희생을 자시들의 정치적 자신으로 역이용하고 특정집단의 상징적인 업보로 선동하고 있다”며 “파괴되는 국가사태 앞에서 더 이상 입을 다물면 안 된다는 생각에 기자회견을 열게 됐다”고 취지를 설명했다.
이날 북한 사회안전부 대위 출신 김용화씨는 “봉기 당시에 북한 인민군 중위로 있었고 황해북도 송림에 위치한 사회안전부 연봉부대에서 자동차를 관리하며 인민군의 수송을 담당했었다”며 “그 당시 ‘너구리 작전’이라고 해서 대동강 하류를 따라 남한군의 옷을 입고 자동보총을 들고나가는 것을 수차례 목격했다. 밤 1, 2시가 되면 10명 정도를 태운 배가 조용히 빠져나갔고 그때는 사격중지 명령이 내려졌다”고 그때 빠져나간 북한군들이 광주에 가기 위한 것이라고 확신했다.
그는 “북한에서는 광주사건은 북한에서 계획된 것으로 알고 있었는데 여기 와서 그것을 민주화항쟁이라고 하는 것을 보고 깜짝 놀랐다”고 말했다.
북한교도지도국 대위 출신의 최준일씨는 “북한 특수부대 출신들은 광주사태에 북한군이 개입했다는 것을 거의 다 알고 있다”며 “그 당시 나는 완전 전투태세로 무장한 채 광주사건에 대한 24시간 긴급속보 전해 들으며 20여 일간 출전명령 기다리고 있었다. 나중에야 상관들의 대화를 통해 특수부대 1대대가 광주에 투입됐고 희생도 많았고 공로도 있었다고 들었다. 3분의 1이 희생되고 나머지 2는 귀대했다”고 말했다. (이상 데일리안 윤경원 기자 기사 참조)
1980년 연말께 한국에 들어와 서울 동작구 대방동에 은거하며 남한 내 지하당 구축에 심혈을 기울이다 1989년 월북한 거물 여간첩 이선실도 실은, 광주사태가 실패로 끝난 원인을 ‘남한 내 전국 단위의 지하당 부재로 광주사태를 타지역으로 확산시키지 못했기 때문’으로 자체 진단한 북측의 다급한 대남공작 차원으로 일본에서 활동하다 급히 남파됐었다. 이선실은 남파 활동의 공로를 인정받아 북에서 영웅칭호를 받고 노동당 서열도 높아지는 등 특별 대우를 받았다.

이런 내용은 당시 강화도 교동을 통해 이선실을 대동 월북한 전 대남 공작원 김모씨의 증언으로 밝혀졌다. 당이 이선실과 접촉했던 장기표 선생의 증언에 의하면, 이선실은 대방동 공군회관 뒤 2층 양옥집에 거주하며 재야인사들과 교류하며 수시로 돈을 풀었고, 모 정당 창당 때는 당기를 전달할 정도로 공개적으로 활약하는 등 대범성까지 보였다.
북한 군 출신 고위급 탈북자 L모씨에 의하면, 광주사태 때 내려온 북한군은 황해도 신천에 주둔하는 인민군 특수 8군단 100여명. 증언자에 의하면 남파된 북한 특수부대원들은 사태 초기 광주에 투입돼 사태를 악화시키는 역할을 부여받고 시민군을 뒤나 옆에서 사상하는 등 흉악한 범죄를 저질러 민심을 극도로 혼란스럽게 했다고 전했다. 공작원의 약 3분의 1 정도는 현장에서 사망하고, 나머지는 귀대했는데 광주를 도화선으로 한 남한 혁명의 실패로 북에서 제대로 된 평가도 받지 못해 사회불만층으로 존재해 와 언젠가는 터질 뇌관이었다.
필자가 당시 정보 관계자들에게 취재한 결과, 당시 현장에서 사망한 시민군의 상당수가 게엄군의 무기였던 M16 총탄이 아니, 시민군이 예비군 무기 저장고에서 탈취한 M1 총알에 의해 희생당했다는 주장이 있어, 이 부분에 대한 심층 재조사가 필요하다(과거사 진상규명위원회는 이런 일을 해야 한다).
당시 정보를 갖고 있는 기무사, 국정원, 그리고 전두환 전 대통령 등 관련자들은 이제라도 입을 열길 바란다. 그렇다고 무고한 시민을 학살한 당시 쿠데타 세력이나 신군부의 면죄부가 되어선 안 되겠지만, 북한이 남한의 민주화 운동에 편승해 대남적화를 노렸다는 게 사실이라면 진실이 확실하게 밝혀져 북한 대남공작의 실상이 어느 정도였고, 지금도 멈추지 않는 대남적화 공작의 전모가 낱낱이 공개되길 바란다.
◇자유북한군연합 최중현 참모장(오른쪽에서 두번째)이 이날 밝힌 비밀지령에 따르면 김일성은 '결정적 시기가 포착되면 지체 없이 총 공격을 개시해야 합니다. 전국적인 총파업과 동시에 전략적 요충지대 곳곳에서 무장봉기를 일으켜 전신 전화국, 방송국 등 중요 공공시설들을 점거하는 동시에 단전과 함께 통신 교통망을 마비시키고 임시혁명정부의 이름으로 북에 지원을 요청하는 전파를 날려야 합니다'라고 말했다.
최 참모장은 '당시 함경남도에 위치해 있던 저희 부대는 전투동원상태에 진입하라는 상부의 명령을 받고 완전 무장한 상태에서 신발도 벗지 못한 채 24시간 진지를 차지하고 광주사태에 대해 속보를 전해 들으며 20여일 이상 출전 명령을 기다렸다'고 밝혔다.
그는 또 '당시 북한의 7군단 10사단장이었던 여병남과 7군단 참모장이었던 김두산의 대화를 통해 특수부대 1개 대대가 광주에 침투했고, 희생도 많았지만 공로가 컸다는 말을 들을 수 있었다'며 '그 후로 북한군 특수부대 지휘관들 사이에서 광주에 특수부대가 침투 했었다는 말이 공공연한 비밀로 나돌았다'고 덧붙였다.
최 참모장은 '북한군 4군단 70정찰대대 전투원으로 복무했던 이덕선씨로부터 당시 정찰국 소속 정찰대대들의 광주 침투 상황에 대해서 비교적 상세한 얘기를 들을 수 있었다'며 '이씨에 따르면 광주사태 당시 2군단 정찰대대를 모토로 각 특수부대들에서 선발한 최정예 전투원 1개 대대가 해상을 통해 남파됐으며 그 가운데 3분의 2가 희생되고 나머지 인원만이 귀대했다'고 말했다.


(왼편 지프를 탄 5.18난동자들의 사진에서 맨앞의 복면 쓴 무장폭도의 제복을 주시해 보라. 더욱이, 이 폭도가 오른 손에 들고 있는 총은 M-16이요, M-16은 동네 경찰서에서 탈취할 수 있는 무기가 아니었다.)






모든 광주시민들이 북한을 추종하고 반정부세력을 도와 대한민국을 전복시키려는 사람들이 아님을
알고 있습니다. 그렇게 몰아가는 일부 극우성향의 사람들도 문제있다는 것도 맞습니다.
하지만, 북한과의 연계가 전혀 없는 '순수한 민주화운동'이었다(?)고는 저는 인정하지 않습니다.
김영삼정부가 너무 성급하게 결론지은 '5.18민주화운동 특별법'이라고 명명한 이 처분적법률 또한
저는 마음에 들지 않습니다.(명백한 소급효 금지원칙 위반으로 위헌소지가 다분합니다.)
이 법 때문에 '5.18광주사태'에서 '5.18민주화운동'으로 탈바꿈했죠.

현재의 시위처럼 전문시위꾼과 일반시민을 구분하듯이, 그 당시의 상황도 남파간첩과 일반시민들을
구분해야 한다는 말입니다.
뭐 그래도 '순수한 민주화운동'이라고 생각한다.라고 생각하신다면 어쩔 수 없습니다.
편견을 갖고 세상을 보면 딱 그 정도밖에 보이지 않습니다. 보다 넓고 깊은 시야로 세상을 보십시오.
누가 하는 말이 진실이고, 누가하는 말이 얄팍한 선동과 조작이라는 것이 잘 보이게 될 것입니다.
출처 : 해외 네티즌 반응 - 가생이닷컴https://www.gasengi.com




가생이닷컴 운영원칙
알림:공격적인 댓글이나 욕설, 인종차별적인 글, 무분별한 특정국가 비난글등 절대 삼가 바랍니다.
월하낭인 12-04-29 05:23
   
     
월하낭인 12-04-29 05:45
   
- 보수논객인 조갑제 전 월간조선 대표는 16일
 “민주투사로 위장한 좌익이 득세하니까 일부 보수층 인사들은
  순수한 민주화운동까지도 좌익운동으로 몰려고 한다”고 주장했다.

  조 전 대표는 이날 자신의 홈페이지에 올린 ‘좌파를 돕는 극성우파들’이라는 제목의 글을 통해
 “민주화운동을 좌익운동으로 몰아가는 것은 좌익득세에 대한 거친 반동이겠지만
  한국 현대사의 귀중한 한 장을 도려내는 일”이라며
 “인간은 괴물과 싸우다가 보면 그 괴물을 닮아가는 수가 있다”고 우려했다.
  http://news.donga.com/3//20070316/8419058/1
          
월하낭인 12-04-29 05:49
   
- 광주 항쟁, 혹은 광주 민주화 운동, 또 다른 말로는 광주 사태..를,

  광주 반란이나, 광주 폭동, 혹은 북괴의 침투로 주장해서
  얻을 수 있는 것이 도대체 무엇이 있는지 의문입니다.
요런썩을 12-04-29 07:32
   
조작네이버카페 대능모 회원분 오셨내 ㅋㅋ 카페에 있던거 복사해서 선동질목적인 카페 글만 적으면 거짓말
     
이四Koo 12-04-29 07:45
   
그게 무슨 카페인가요? 전 구글에서 찾아서 가지고 온건데요. 저기 앉아계신 전향자분들도 돈받고 저기 앉아서 거짓증언하고계신 거군요?그죠? 이명박이 시켰겠죠?그죠? 그리고 저는 그 유명한 새누리당 알바가 되겠구요?? 저분들이 전향자가 아니라 돈받고 일하는 알바 아저씨들이라는 증거자료를 들고 오셔서 반박을 하세요. 2레벨님아. 정상적인분들 선동하고 헷갈리게 만들지 마시구요.
파스포트 12-04-29 07:48
   
이젠 광주 ㅇㅇㅇ  정말  듣기가 지긋지긋해요,  마치 민족의  성역처럼 떠 받드는것도  그렇구 ,  그냥 정적정치세력간  파워개임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님,      선동해 어린애들까지  죽음으로 몬,
요런썩을 12-04-29 08:43
   
퍼오셨나요 그래서 결론은 뭔가요 광주사람 빨갱이 5.18은 민주위운동이 아니라 폭동이다 그말이죠 아직도 옛날사고 방식가지고 생활하시나 좌빠라는 사람들 박 전 노 대통령들 뭐라고합니까 님이 올린자료처럼 만들지도 않고 보관하지 않았으며 또한 지역감정 부축이는 일도 안했내요60대 먹은 노인이신가요 특히 새누지지자분들 언제까지 지역감정 부축이면서 쪽팔린짓하실건가요 맨날글보면 새누지지님들 글보면 홍어 전라도 빨갱이 사라져야할곳 개대중 뇌물현하면서 전쟁준비하자하는 글들 광우병도 그냥먹지 누구하나 안죽었은데 미국화나게하지마 머리에 좀 든분은 새누지지자도 그런글에 현혹되진 않죠 그런데 청소년이나 무식한성인이나 걸러들죠 문제는 지역감정으로 인한 투표 인터넷으로 봤던 경상도 전라도에 있던 청년들 또다시 한나라당 민주당 게속 그끈을 잡게 만든다는점
     
이四Koo 12-04-29 08:58
   
흥분하지 마시고, 제가 마지막에 손수  적은 굵은 글씨는 안 읽으셨나 봐요. 제가 광주시민 전체까 빨갱이라고 한 적이 없습니다. 오히려 선량한 광주시민분까지 시위에 휩쓸려 안타깝게 목숨을 잃으신분들과 저는 함께 슲퍼하고 싶은 사람입니다. 폭동과 민주화운동 이라는 명칭에 관해서는 한 쪽에 치우쳐서 A아니면B라는 명칭으로 하자는 얘기가 아닙니다. C라는 명칭도 있을 것이고, 좀 더 정확한 정황조사가 이루어져야한다는 얘깁니다. 저는 '폭동'이라는 단어를 사용한 적도 없습니다.(제가 쓴 글 읽어보세요) 지역감정 부추긴다고 하셨는데, 저는 경상도가 전라도보다 낫다는 그런 발언을 한 적도 없거니와 오히려 저희 부모님은 두 분 모두 전라도 분이시고, 전 서울태생이라 어떤 지역적 감정도 없답니다. 철저한 제3자입니다. 광우병은 팩트로 말하셔야죠. 요번에 또 이야기 나오고 있으니 조금 기다려보시면 결과는 명확히 나올겁니다('광우뻥'이 틀림없겠지만요). 더 하실 말씀 있으시면 댓글 환영합니다.
          
요런썩을 12-04-29 09:10
   
전 이런기사 옛날이야기들이 싫은거에요 새누리당 민주통합당 지지하는사람도 아니고 다시보니간 오해한게 있내요 죄송해요  정말 쓰레기 카페 사이트 트윗 정치이야기 하는곳 많아서 오해했내요
     
이四Koo 12-04-29 09:00
   
아 그리고 '이사쿠'라는 아이디의 의미를 60대 노인분들이 아실까요?? ^^;;;
     
이四Koo 12-04-29 09:06
   
아 그리고 제 본문에 나오신 북한군출신 전향자분들에 관한 반론증거 아직 안쓰셨네요. 반론 증거자료 올려주세요. 한 번 읽어보고 싶네요.
          
월하낭인 12-04-29 09:18
   
- 덧글 클릭안해보셨군요..
               
이四Koo 12-04-29 09:33
   
저분들이 가짜고 위증하셨다는 부분이 어디죠??(너무 내용이 많아서요 ;;;)
                    
월하낭인 12-04-29 10:00
   
- ..저 중에 광주 침투했었다는 사람은 하나도 없는 것으로 아는데요.
  (탈북 군인단체는 저 단체 말고도 있습니다.
    위증은 법정에서의 거짓 증거하는 것이 아닐까요,
    저 사람들은 북에서 들었다는 주장을 하고 있을 뿐이고,
    실제로 침투했다는 사람은 저 중에 단 한 사람도 없습니다.)
                         
이四Koo 12-04-29 10:10
   
제가 저분들이 침투했다고 말하지 않았습니다. 광주사태에 북한군이 개입된 사실을 저분들이 실제 듣고 그것을 증언하고 있다는 사실을 인터뷰한 기사를 가져온 것입니다. 저분들이 하는 말은 모두 다 거짓말이다. 라고 말씀하신다면 저로서도 할 말은 없습니다.
어리별이 12-04-29 08:45
   
으미;; 요긴 좀 분위기가;;;
요런썩을 12-04-29 09:24
   
한류 좋아해서 가입했는 http://cafe.naver.com/rightofkorea 한번가서 보세요 전 탈퇴당해서 ㅋㅋ 카페채팅이나 sns통해서 서로 인터넷뉴스글에 공감 비추하면서 하는 카페임 제목만 봐도 아실거에요 그카페에서 사진이 똑같아서 전체적으로 안보고 오해했내요 사진만보고 판단한점 죄송해요..
     
이四Koo 12-04-29 09:33
   
^^
 
 
Total 174,736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공지 재난재해 조롱성 게시자 강력조치 가생이 04-05 18712
공지 정게 운영원칙 Ver.2018.03.27 (1) 객님 12-03 531189
31410 잠금 (28) 뻑이가요 05-23 385
31409 손석희 효과인가 (8) 써리원 05-23 880
31408 예전부터 일본을 견제해야 한다고 했는데.. (3) 귀한집아들 05-23 573
31407 31750 글에서 보이는 흔한 자폭. (6) 베르 05-22 595
31406 檢 'CJ 비자금' 수천억 추적…수백억 탈세혐의 수… (8) 백발마귀 05-22 723
31405 진중권의 글빨.. (10) 개나리꽃 05-22 919
31404 장성민, 북한군 개입설 사과 (10) 백발마귀 05-22 894
31403 일베는 새부가 잘팔고 도망갔음.. (7) 푸우님 05-22 734
31402 정~말 추천해 드리고 싶은 토론회 영상입니다. 복지 관련 (1) 쿤다리니 05-22 540
31401 일베 방문 감상기 (7) 세븐키 05-22 878
31400 일베 이사람들 일베만 공격하면 좌파라네.. (2) 베르 05-22 752
31399 박근혜 정부의 아베노믹스에 의한 경제적 부작용 대처는 (2) 서울맨 05-22 725
31398 분배 복지를 할 수밖에 없는 이유 (59) 쿤다리니 05-22 910
31397 총기를든 민주화운동 ㅋㅋㅋ (42) 파루루 05-22 904
31396 자랑스런 국정원 (25) 카프 05-22 974
31395 안철수 무슨생각? 장하성생각 (39) 세상이 05-22 895
31394 이게 일베 현재상황임. (6) 귀한집아들 05-22 1224
31393 핀란드 법인세 인하했네요 (8) 백발마귀 05-22 1121
31392 민주, '盧 NLL 대화록 논란' 항고 기각에 반발 백발마귀 05-22 612
31391 일베는 좌익에게만 반응한다. (25) 찰나l무량 05-22 846
31390 안철수는 무슨 생각으로 (6) 백발마귀 05-22 635
31389 일베가 스스로 나쁘다는걸 인정한다면 그게 더 웃길일이… (9) 민포포 05-22 643
31388 밀양 주민들 "보상금 몇푼때문에 8년 싸워온 게 아니다" (9) 서울우유 05-22 942
31387 군부는 겨우 2년집권하지않았나요? (11) 스노 05-22 741
31386 박 대통령이 몸 가짐 바른것은 마음이 바르기 때문에 그… (4) 골돌이뿌 05-22 638
 <  5731  5732  5733  5734  5735  5736  5737  5738  5739  57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