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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4-06-10 10:38
조전혁 파산 직전.....,
 글쓴이 : 허큘러스
조회 : 2,414  

 
조전혁 "빚 12억, 유일한 방법은 개인파산 신청밖에"

전교조 명단 공개후 손해배상금 갚지 않아 눈덩이처럼 불어

2014-06-10 09:39:45
경기도교육감 선거에 출마했다가 낙선한 조전혁 전 새누리당 의원이 파산 위기에 몰린 것으로 밝혀졌다.

조 전 의원은 9일자 <조선일보>와의 인터뷰에서 전교조 명단 공개에 따른 법원의 배상판결과 관련, "솔직히 갚을 방법이 없다. 유일한 방법은 개인 파산 신청을 하는 것밖에 없다"고 토로했다.

그는 앞서 새누리당 의원 시절에 전교조 명단을 공개했다가 법원으로부터 전교조 교사 8천190명에게 1인당 10만원씩, 8억1천900만원을 손해배상하라는 판결을 받았다. 이로 인해 그는 의원시절에 세비 100%를 차압당했고, 명지대 교수로 복직한 후에도 법에 따라 매달 월급의 50%를 가압류 당하고 있다. 금융계좌도 다 막혔다.

더욱이 손해배상금에 연간 20%의 가산금이 붙고 있다. 매년 1억6천만원 정도다. 벌써 12억원으로 불어났다.

이처럼 개인 파산 신청을 목전에 두고도 그는 "종국적으로 교육감 직선제를 폐지해야 한다"며 자신이 출마했던 교육감 직선제의 폐해를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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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기분 좋은 뉴스군요. 일베충들이 그렇게 밀어주고 했건만...., ㅋㅋㅋ
 
친일파 빨고, 전교조 음해하고 하더니 꼴 좋음.....,ㅋㅋㅋ
 
한편, 경제적으로 어려운 자가 왜 교육감 선거에 출마 했을까요? 알아맞춰 봅시당~~~~
출처 : 해외 네티즌 반응 - 가생이닷컴https://www.gaseng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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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로미어 14-06-10 10:45
   
조전혁 12억 빚이나 박원순 빚 8억이나 뭐가 틀린지 모르겠군요.

이것도 알아맞춰 보셔야 됄거 같군요.
     
허큘러스 14-06-10 10:55
   
그정도도 뭐가 틀린건지 모르는 자가, 정게에 글을 쓴다는 것이 믿어지지 않을 뿐.....,

이전엔, 브로미어님은 그나마,  어느정도 머리는 돌아가나, 머리 굴리는 방향이 잘못된거라고 생각했었는데, 아니군요. 머리자체가 돌아가지 않는 분이군요....., 그걸 구별을 못하시다니...., ㅉㅉㅉ
          
브로미어 14-06-10 11:02
   
내용없이 무턱대고 비난만 하지 마시고, 반박을 해도 내용있는 반박을 해보세요.

과거 이 내용이 논쟁거리에 나왔을때  좌파분들 변명이  "박원순 빚은 박원순이 알아서 할거니까 상관할바 없다"고  핑게대던 내용이였습니다.
               
공무원 14-06-10 13:26
   
ㅉㅉㅉㅉ... 손해배상금과 개인의 채무를 구별 못하시나요?

손해배상금은 위법한 행동으로 인해 배상해야되는 징벌적 배상액이고, 즉 남에게 피해를 입혔으니 그걸 보상해야 하는 돈이고

박원순시장의 개인 채무는 남에게 피해를 입혔기 때문에 그 보상을 위한 채무가 아닌 자신의 사적 개인경제생활중 채무변재능력을 채무자에게 입증한 후에 빌린 개인적인 돈이니까 본인의 빚은 본인이 알아서 할일이 맞는거죠.

현재 박시장이 자신의 빚 갚을 능력이 없으니 배째라 하는 것도 아니고, 그 돈을 시장이라는 자리와 권력을 이용해 본인의 사리사욕을 채우느라 위법하게 빌린 것도 아닌데, 어떻게 이걸 동일선상에 놓고 보나?

박시장의 빚은 갚으면 문제없는 것이고, 조전혁 전교육감 후보의 배상액은 갚아도 문제로 남는것이고.. 이래도 이해가 안되시나? ㅋㅋ

저번에도 비슷한 내용 댓글을 달았길래 친절히 설명하고 가르쳐 드렸는데.. 안읽은 건지 못읽는건지 읽고 모른척 하는건지 모르겠네요
     
홍차 14-06-10 11:07
   
벌금 체납으로 빚이 늘어나는거랑 와이프 사업실패로 담보대출 받은게 차이가 없는거군요. 그런거군요?
     
얼론 14-06-10 11:10
   
박원순 시장의 대출 빛 8억여 원과
조전혁의 벌금 12억 원을 같은 빛이라고 보면 곤란하시죠
조전혁이가 저 명단 공개할 때의 자신감 철철 넘치던 그 모습이 떠오르네요
법원 판결 받을 때도 당당하더니
그 모습 어디로 갔나
          
브로미어 14-06-10 11:24
   
억울한걸로 따지면야  조전혁이가 더 억울하겠지요.  박원순 8억 빚이야 순수 개인빚이지만  조전혁 12억빚은 벌금으로 인해서 생긴 빚이니까요.
억울하고 안억울한거를 떠나서,  둘다 갚아야 됄빚은 분명한거 아닙니까?
조전혁이가 8억 벌금이 이자가 감당이 안돼서 12억이돼서  개인파산을 고려하는거나,
박원순이 7억이던 빚이 8억이 됐고,  이 빚이 지금 박원순 월급으로 감당이 됄거라고 보십니까?  제가볼땐 조전혁이나 박원순이나  비슷한 수순으로 가고 있는거 아닙니까?
               
얼론 14-06-10 11:32
   
대출과 벌금을 어쨌든 빛? 이라고 치부하시면 속 편하십니까?
그리고 박원순 시장은 이자 때문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는 정보는
어디에도 없는데 지레짐작으로 후려쳐서 동급으로 보이게 하려는 거잖아요
요즘 세상에 대출 안 끼고 사는 사람 드뭅니다
상식선이란 게 있는데 너무 우기는 모습은 곤란합니다
그리고 재판에 지고 배상판결 받았는데 순전히 자기 잘못이지 억울한 일은 아니죠
                    
브로미어 14-06-10 11:40
   
박원순이 저번 시장이 돼기전 빚 7억이었고  시장재임기간 꾸준히 이 빚에 대한 이자를 갚아 나갔음에도  7억 빚이 8억으로 늘었습니다.

박원순이 채무변재를 하고는 있지만  이 변재하는 금액보다 이자로인해서 늘어나는 양이 더 많은거 어떻게 해결할거라고 보십니까?

또다시 다람쥐 채바퀴 돌아가듯이  박원순 빚은 박원순이 알아서 해결할거라고 하실겁니까?
                         
sariel 14-06-10 11:48
   
그게 남인 우리가 관여할 일은 아니잖아요?
적어도 박원순이 빚 때문에 어떤 사회적인 문제나 범죄를 저지르면
그때 말씀을 하세요.
최소한 위의 기사처럼 갚을 능력이 아예 안되거나 문제가 생길 확률이 높으면
"파산"이라는 말이 나올겁니다.
걱정은 그때가서 해주세요.
참 박원순 많이 걱정하시네.
그렇게 박원순시장이 좋으세요...
                         
홍차 14-06-10 11:48
   
님 말대로 박원순은 변제의무를 다 하고 있고, 조전혁은 사법부 판결 무시하고 버티기 하다가 그렇게 된거죠. 님이 스스로 조전혁 빚과 다름을 인정하고 있으면서 계속 똑같다고 우기시네요 ㅎㅎ
                         
얼론 14-06-10 11:49
   
가만 생각해보니 조전혁 빚이 주제인데 내가 어느새 박원순 빚에 대한
변호를 하고 있네요... 말린 거죠;;
각설하고 님 예상대로 박원순 빚은 박원순 본인이 해결할 거 같네요
대출 이자 때문에 빚이 좀 늘었어도
은행에서 별다른 조치를 안 하는 거 보니 큰 문제는 없어 보여요
은행 판단에는 능력이 된다고 생각하나 보죠
나중에 문제 생기면 그때 박원순 빚에 대해 거론하면 되죠
지금 물타기식으로 조전혁 이야기 중에 박원순을 끌어 들이는 것은
너무 속 보이는 행동 아닌가요?
당장 급한 조전혁이부터 걱정해줍시다
               
sariel 14-06-10 11:33
   
다 같이 먹자고 빵을 사는데 돈이 모자라서 돈을 빌리고
그렇게 하다보니 내가 먹을 빵이 없어서 또 돈을 빌린 사람이랑
남들 실컷 괴롭히고 근거없이 비방하다가 경찰한테 잡혀서 벌금을 내야 하는 사람이랑
똑같나요?
법은 남한테 피해를 줄때만 적용이 가능합니다.
아십니까? 봉사란 남에게 도움을 줄때 적용이 되구요.
비슷하게 보이시죠?
범죄자랑 봉사자랑 한 끗 차이네요. 브로미어님 앞으로 범죄자들 욕하지 마세요.
봉사자들하고 다른게 뭔가요?
너그럽게 살자구요.
범죄자야 돈이 부족해서 돈을 갈취했을테고 봉사자는 돈이 남아서 기부했겠죠. 모..
                    
브로미어 14-06-10 11:49
   
돈을 빌리고는게 채무이고  그 채무를 안갚으면 바로 법에 저촉돼는거고 범죄자인겁니다.

조전혁이나  박원순이나  돈을 안갚으면 둘다 범죄자에요 

말을 이리 돌리고 저리돌리고  무슨 안철수, 박원순,  그 지지자들 화법이 전부다  이렇게 이리핑게 저리핑게식입니까?
                         
sariel 14-06-10 11:50
   
네 그 채무를 안 갚으면 그런겁니다.
안갚았나요?
저 위에 누가 조전혁이가 범죄자라 합니까?
아.. 벌금형이면 불법이니까 범죄자가 될 수 있겠네요.

여튼 파산이라는 말이 기사에 나왔으니까 이슈가 된거죠.
말을 돌리는게 아니라 당연한 소리를 본인이 이해를 못한다고 생각 안하세요?
그리고 전 안철수, 박원순 지지자가 아니거든요.
저는 님 주장의 그 어이없는 논리를 비판하는거에요.
                         
얼론 14-06-10 11:53
   
아니.. 참
박원순이 빚을 안 갚는다고 어디서 그럽디까?
대출금이 늘어나면 빚을 안 갚는 건가요?
저번에 박원순이 대출 이자는 잘 갚고 있다고 분명 말한 것 같은데요
                         
브로미어 14-06-10 11:55
   
조전혁이나  박원순이나  둘다 파산은 아니고  파산직전이라고 합시다.

그리고 대출이자를 잘갚고 있는데  7억이던 빚이  어떻게 8억으로 늘어납니까?
                         
sariel 14-06-10 12:16
   
박원순이 파산직전이라는 기사가 어딨어요?
아 진짜 어이없는 논리네.
대체 그런 논리는 어느나라 논리에요?
그런 논리면 빚이 있는 모든 사람들 전부 파산할거니까
파산하면 범죄를 저질러서 빚을 갚을테고 그러면 곧 빚이 있는 사람들은 전부
범죄자네요.
다 잡죠.
법 개정하는게 좋지 않겠어요?
빚을 진 모든 사람들은 곧 범죄자다.

이 추론법을 아주 브로미어 추론법이라고 명명하세요.
님이 만든거니까.
                         
브로미어 14-06-10 12:33
   
박원순의 채무상태는 현재 위험하다는게 사실 아닙니까?

빚을 잘 갚고 있는데 어떻게 빚이 7억에서 8억으로 늘어나죠?

채무이자를 잘 갚았다  그런데도 다시 추가대출을 받아서  7억에서 8억으로 늘어난것이다.  만약 그런것이라면  권력을 이용한 비리이구요.  만약 그런일이 났으면 신문사에서  기사로 벌써 났을겁니다.

그런 기사가 없는것으로 봐서는  박원순 빚이 7억에서 8억으로 늘어난것은  채무이자 변제가 제대로 안돼서  이자증가로 인해서 빚의 총액이 늘었다고 볼수 밖에 없지 않습니까?

조전혁을 감싸기 위해서 박원순 예를 든것이 아닙니다.  제가 말하는것은 둘다 비판하는겁니다.  조전혁이나  박원순이나  우리사회 지도층 인사급인데,  대책없이 채무를 지고  끝까지 버티다 버티다  마지막에  그냥 개인파산 신청해서  채무책임을 벗는다면, 일반시민 납세자 입장에서  비판할 일이 아닙니까?
                         
sariel 14-06-10 13:10
   
채무상태의 위험도는 그렇게 판단하는게 아닙니다.
브로미어님 잘 모르시면 그냥 물어보세요.
개인의 채무상태에 대해서는 함부로 말하기가 어려워요.
워낙에 변수가 많아서 무슨 기업도 아니고 말이죠.
그만하죠.
오늘 재미있는거 잘 보고 갑니다.
그 이상한 추론법 참신했어요.
     
마이크로 14-06-10 12:39
   
갚을 능력도 없이 죄를 저질러 생긴 12억과 박원순 개인채무는 3억원이지만 충분히 갚을 능력있고 은행대출금으로 님이 전혀 상관할일이 아니라는게 아주 틀린점이죠..~  진실을 말해줘도 ~ 까고만싶은게 아니세요?
     
탈곡마귀 14-06-10 13:07
   
손해배상금과 빚을 같은 선상에서 놓고 보시다니 역시 브로미어님이시내요.
헐랭이친구 14-06-10 10:49
   
아직 멀었다

저런 인간은 가죽만 남을때까지 조져야됨
     
허큘러스 14-06-10 10:52
   
ㅋㅋㅋ 저는 저정도만 해도 훈훈한 뉴스거리라 생각하는데, 헐랭이친구님은 단단히 열받으신 모양이군요.  참 저러 인간이, 교육계에 투신하고 있다는 것이 정말 어이가 없을 따름이지요.....,
jojig 14-06-10 11:42
   
전혁아 너무 상심 말거라..
니 후배도 곧 따라 갈거라 그러더라..
까만콩 14-06-10 12:19
   
브로미어라는 사람 뭐하는 사람임? 진짜 웃기네요. ㅎㅎㅎ
이건 논리도 없도 팩트도 없고...ㅋㅋㅋㅋㅋ
     
질질이 14-06-11 07:50
   
이해하세요 ~
이런분들 상대하는 분들이 더 대단합니다. ㅎㄷㄷ
까만콩 14-06-10 12:24
   
"그 채무를 안갚으면 바로 법에 저촉돼는거고 범죄자인겁니다." ㅎㅎㅎㅎ

브로미어씨 모르면 말을 말던가....
범죄자는 형사사건을 말하는거구요, 단순히 채무변제 못했다고 범죄자가 되는게 우리나라 법인가요? 풉...
위에 전혁씨는 범죄자가 맞는데요, 박원순 시장이 이자나 원금 상환 밀린다고해서 범죄자가 되진 않거든요.
     
브로미어 14-06-10 12:37
   
돈빌리고 못갚을수도 있지?

이런 도둑놈 심보를 당연하다고 여기는 님이 이상한겁니다.
          
마이크로 14-06-10 12:41
   
허위사실 유포는 금지에요~
          
너드입니다 14-06-10 12:43
   
개드립 그만쳐요.
아니 국가에서 빌린돈입니까? ㅋㅋㅋㅋㅋㅋㅋ
정당한 이자주고 쓰는사람이죠.
그렇게 따지면 신용카드 쓰는 사람들은 죄다 범죄자네요.
엄밀히 따지면 빛지고 물건 사는 거니까요.

선거공모물 보세요. 686,007,000원이 현재 재산이네요.
빛이 8억? 
연봉이 얼만데 빛 1억에 개드립임???
               
브로미어 14-06-10 12:49
   
뭡니까?  지금 박원순 빚은 어느 누구나 인정하는 마당인데.

http://www.redian.org/archive/70768

박원순 새정치민주연합 후보의 재산은 자산보다 부채가 더 많은 -6억8천만원이다.

기사로도 나옵니다.

어떤 선거 공고물인지 몰라도  앞에  마이너스 (-) 붙어 있는겁니다.  잘 보세요.
                    
너드입니다 14-06-10 12:52
   
개드립 그만치세요.
신용카드 오늘 당장 짜르시구요.
님 주장이면 님도 범죄자니.

국가에서 법으로 판결한 돈을 못내는 것도 아니고
정당히 이자주고 쓰는돈을
범죄자 개드립치는것 자체가
님 밑천털리고 개평보고 침흘리는 것밖에 안됨.
                         
브로미어 14-06-10 12:55
   
재산, 부채, 대출  이런 용어 모르죠?

박원순 재산은 -6억8천이고.    이 박원순의 대출은 약 8억이에요.  빚이 8억이고  이 한달이자가 얼마정도 나온다는거 계산하신분까지 다 있어요.
                         
너드입니다 14-06-10 13:05
   
개드립 그만치라구요.
빛이 8억이든 10억이든 서울시장 연봉 1억이니 이자야 걱정없고
정당히 이자 지불하고 쓰는데 님이 범죄자 운운 개드립 칠 일 아니구요.

님 말대로 하면
대한민국 대출받는 사람
신용카드 쓰는 사람은 죄다 범죄자니
개드립 칠 시간에 체크카드나 쓰세요.
엘더스 14-06-10 13:01
   
정게 어벙이 트리오 요즘 조용했는데 
바로 기쁨 선사해 주시네요
마이크로 14-06-10 13:04
   
박원순 대출은 3억입니다.~ 허위사실 유포하지마세요~~ 강난희씨가 4억7천입니다.

죄값으로 12억 채무생긴거랑 대출이랑 비교하나요?

전세대출받은사람들 전부 범죄자 취급하네..
     
브로미어 14-06-10 17:17
   
뭐가 허위사실 유포입니까?

박원순 3억 + 강난희 4억7천이면  합쳐서  8억 대출 아닙니까? 

전세대출?  이보세요  일반 개인은 전부다  담보대출아니면 그정도 돈 대출 심사조차 안됍니다.
          
뚜르게녜프 14-06-10 23:21
   
대출이 죄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건 뭐 그냥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회생활 안한 햇병아리급 논리 ㅋㅋㅋㅋㅋㅋㅋ

8억 대출은 브로미어님은 꿈도 못꾸겠지만

어디서 그집안이 8억을 대출한건지 다른 채무가 있는건지

말도 안하면서 8억 대출이라고 사기를 치시는지
아낙선 14-06-10 13:05
   
뭔 이런 말도 안되는 헛소리에 댓글이 이리 길어지는지...
자신의 능력 안에서 대출한 돈이랑 능력도 안되면서 죄 저지르고 벌금 맞은 후 그것도 못내서 찡얼거리는거랑 같다는게,
상식이란게, 아니 그냥 생각이란게 있는 사람이 할 말이 아니잖아요.
그냥 웃고 마세요.
무슨 누명 썼나 억울하게... ㅋㅋㅋ 참내...

관심을 끌겠다는건지 그냥 매를 맞겠다는건지
아니면 그걸 헛갈리게 해 정신분열을 유도하겠다는건지?
별 몰상식한 어그로도 다 보는군요. ㅋㅋㅋ
팬더롤링어… 14-06-10 13:09
   
조전혁이 벌금 저만큼 맞은거 이야기 하는데 박원순이야기가 왜 나옵니까? 그리고 박원순이 빚있다고 뭔 죄를 지은겁니까?? 부정적으로 재산 증식한건 까지도 않으면서 빚있다가 까는 사람은 처음 보네..ㅉ
서울맨 14-06-10 13:10
   
브로미어 이거 학력과 나이가 어느정도 되는 겁니까?

대출의 개념도 파괴하고 벌금의 개념도 파괴하는 꼴통...

꼴통이란 단어는 제 개인적으로 인터넷상 최고의 욕입니다.
서울맨 14-06-10 13:13
   
애초에 박원순과 조전혁을 비교하는 데서 벌써 일베충의 느낌이 나네요.

댓글을 쓰려면 조전혁의 벌금과 박원순이 직접 관계되는 사실부터 적시를 해야죠.

이건 뭐 박원순을 욕하기 위해 댓글 올리는 벌레와 똑같군요.
처음과끝7 14-06-10 13:26
   
브로미어/꼴통인가 아니면 등신인가. 혼자 대하 소설을 쓰고 있는데... 미치지 않고서야 어떻게 비유를 이렇게 하는건지 자네 대갈통 뇌성분이 궁금하군
카프 14-06-10 13:29
   
세상은 넓고 볍1신들은 참 많아유
단순채무가 범죄면 은행은 범죄자 양산하는 곳이지
닥여사님 은행도 해체해 주셈 ㅄ
처음과끝7 14-06-10 13:35
   
색누리씹베충들 알바 구하기 힘든가 보구나 어디서 저런 저지능 알바생을 고용해서 지들 얼굴에 똥칠을 하고 있는지....
홍차 14-06-10 13:40
   
벌금 == 채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대한민국 서민 중 빚 없는 사람 없는데, 서민들 범죄자 취급하는게 딱 새누리당 시각이네요 ㅋㅋㅋㅋ

그냥 기존대로 빚이 7억이면서 왜 방배동 "저택"에 사냐고 까세요~~~~ 이런거로 까는건 서민들도 동조할거임
ssign 14-06-10 15:18
   
조전혁이야 말만 저렇게 할 뿐, 먹고 살 궁리야 뒤로 다 해 놓았을 텐데, 뭐...

(아무나 교육감 출마합니까? 개인파산은 무슨... 잔대가리 굴리는 게 뻔히 보이네요. 쯧...)
리히텐라데 14-06-10 15:26
   
어차피 만기가 도래하지 않은 채무인데 뭐 원금이 늘어나든 아니든 뭔 상관이 있나요
만기에 갚기만 하면 되지...
어차피 못갚을 만한 사람한테는 은행 대출심사에서 이미 대출이 승인나지도 않아요...

그리고 박원순씨 부인의 채무 같은 경우는 일전에도 제가 이야기했지만
상식적으로 거의 모든 중소기업이 그러하듯이 일부러 일정부분을 갚지 않고
유지시키는 것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빛이 일정 이상 있어야 세무혜택이 많아지기 때문에,
그리고 그 세무혜택의 크기가 빛에 의한 이자분보다 훨씬 큰 경우가 일반적이기 때문에
우리나라 중소기업은 일부러 원금 다 상환하지 않고 일정부분 빛을 남겨둡니다.

그리고 애초에 조전혁씨와 박원순씨의 변제는... 기본 시작점 자체가 다릅니다.

박원순씨는 은행권에 채무를 진 것이고, 채무라 함은 정상적인 금융활동입니다.
조전혁씨의 경우는 국고에 귀속될 자산을 고의로 납부하지 않는 행위로서
이는 채무라 부르지 않고 체납이라 표현합니다.

채무에 대한 분쟁은 상법의 적용을 받으며, 체납에 대한 처벌은 금고 이상의 형사처벌이
가능합니다.

애초에 채무와 체납을 같은 것으로 생각하는 것 자체가 넌센스입니다.
같기는 커녕 비슷한 것도 아닙니다.
     
브로미어 14-06-10 17:22
   
채무와 채납은 분명 다른거 누가 모릅니까?

그리고 도대채 개인채무가  만기가 돌아오지 않는 채무가 어디있습니까?

기업채무,  법인채무였으면  박원순 강난희 이름으로 채무가 등재 돼지도 않습니다.  개인채무에  만기가 도래하지 않는 채무가 도대채 어디 있단말입니까?

우리나라 일반 서민중 어느 누가 담보물 하나 없이 신용대출로 빚을 8억을 낼수 있습니까?
          
리히텐라데 14-06-10 18:00
   
브로미어님은 은행이나 기업사무에 대해서 아직 잘 모르시는 부분이 있는 것 같습니다.
박원순 시장과 그의 부인은 각기 3억, 5억 정도 따로 채무를 지고 있는 것이고요
배우자가 신용불량자가 아닌 이상 어차피 대출은 개인별로 독립적으로 신청 가능한
것이고요...

박원순 시장 현재 연봉을 감안하면 신불자가 아니고
고위공무원임을 감안 (도주의 우려가 거의 없죠) 하면, 3억 정도는 신용대출 우습습니다.

부인은 더 말할 것 없죠... 중소기업 사장인데 5억 대출을 못한다는 건.....
보유 주식가치만 가지고도,
완전 망해가는 종이짝 채권기업이 아닌 이상 그정도는 충분합니다.

그리고 기업을 운영하다 보면 모든 채무를 기업에서 떠맡지 못합니다.
보통 등재 이사들 중에 경영에 관여하는 이사들은 채무 조금씩 같이 떠안고 있죠.
물론 대표이사 (사장이라 칩시다) 가 가장 많이 떠안게 되는게 일반적이고요

실제로는 회사에 쓰일 돈이지만, 회사 공시등에서 재무건전성에서 인베스트 자료에
아무래도 회사 채무가 많으면 투자선호나 주가에 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개인이 희생하는 거죠.  언제나 돈이 펑펑 쏟아지는 회사가 아닌 이상
우리나라 중소기업 핵심이사진이나 임원들이 감내해야 하는 불이익 중 하나죠
그렇게 해서라도 주가를 지키는게 주를 많이 소유한 사람들에겐 오히려
이득이 될 수 있으니까요...

물론 이게 옳은 일이라고는 하지 못하겠습니다만...
어쩌겠습니까?  우리나라 중소기업들의 상황이 대부분 이러할진데...
               
브로미어 14-06-10 19:39
   
자꾸 대화하시면서도 앞뒤가 안맞는거 모르시겠습니까?

중소기업사장이 5억 대출 받은것은  빚으로 포함시키고,  그럼 그 중소기업사장이 보유한 주식은 자산으로 등록안합니까?

공직자 재산공개나 후보자 재산공개  혹은 인사청문회를 도대채 하는 이유가 뭡니까?

그런거 열어서  재산내역 살펴서 유죄,무죄 판결 내리기 위해서 한다고 보시는겁니까?

아주그냥 불법을 당연하듯이 말씀하시내요.  복식부기, 불법회계를 사정상 저지를수도 있는 일이라고 변명하시는거 아십니까?

재무건정성을 좋게 보이기 위해서  회사의 채무를 개인이 떠맡고  투자자를 속이는게 떳떳하다는 식으로 적은거 모르십니까?

박원순의 빚은 어떠한식으로 실드를 칠려면 칠수록 수렁에 빠지는거 같지는 않습니까?
               
브로미어 14-06-10 19:46
   
리히텐라데님 말씀대로라면,

박원순이 국민을 속이고 재산공개를 제대로 정확히 안한겁니다.  이해 돼십니까?
                    
리히텐라데 14-06-10 22:36
   
박시장님 실드 친게 아니라
중소기업 사장님들 사정을 실드쳐준 것이고요...
님이 한번 우리나라 사정에서 그런 회계트릭 안쓰고 중소기업 운영해서 딱 3년만
운영해 보십시오... 성공하신다면 정말 능력자라고 해드리고 싶네요...

그리고 자꾸 뭔가를 착각하시는데요...
도대체 사업하시는 박시장님 부인의 채무사정하고
박시장님 개인부채하고 왜 자꾸 연계시키려 하시는지 전 이해가 되지 않네요...

그런식으로 친족을 엮어나가면 반대로 생각해서
정몽준 의원이 형인 정몽구 씨나 자기 부인의 재산 내역 다 밝혀야 한다는 건가요?
정 의원님이 시장선거에 나올때 재산신고 그리 하시던가요?

다시말씀드리지만, 박원순 시장의 빛은 그의 빛이고
그의 부인의 빛은 부인의 몫이에요...
마찬가지로 부인명의의 주식은 당연히 부인재산인데 신고의 의무가 있나요?
                         
브로미어 14-06-10 22:56
   
자꾸 구차한 변명 아닙니까?

그렇게 따지면 왜 부인 빚을  자신의 재산신고에 올려서 신고했습니까?

공직자 재산공개에  배우자 재산도 당연히 포함돼는겁니다.    박원순 자신의 개인빚도 빚이지만 부인의 빚도 박원순시장의 책임인거 모릅니까?  박원순시장이  이혼을 하면  각각 개별적인 내용이 돼겠지만요.
박원순이 왜 공직자, 후보자 재산공개에 부인의 빚을 적었는지 이해를 못합니까?
박원순 재산공개에  부인의 빚은 등록하고 부인의 자산은 등록을 안해요?  앞뒤가 안맞어도 너무 안맞는거 모르십니까?

그리고  자꾸 회계트릭 옹호 하지 마세요. 좋게 말해서 회계트릭이지 엄밀히 따지면 회계부정이고 불법회계입니다.  공직자로써는 해서는 안돼는 일입니다.

정몽준 이야기 나오는데 정몽준과 부인은 같이 재산공개가 됐습니다.  부부니까요.  하지만 정몽준과  정몽구는 형제인데  공직자 재산공개에 형제 재산은 법적으로 공개가 아닌 사항입니다.
홍차 14-06-10 17:23
   
혹시나 해서 검색해 봤는데, 더 놀라운 사실은
개인파산시 벌금(세금,연금,의보 제외)는 조정 대상이 아니랍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파산도 못하는 조전혁 ㅠㅠㅠㅠㅠㅠ
Brioni 14-06-10 17:31
   
조전혁교수 파산신청 하려는 이유는 전교조에 돈주기싫어서 랍니다.
그리고 현재 월세방 살고 경차 타고 다니더군요...
제가  알기론 보수 진보를 떠나서 나름 깨끗한 사람입니다...
     
sariel 14-06-10 17:51
   
진짜 조전혁교수님하고 아는 사이세요?
     
홍차 14-06-10 18:05
   
전교조에 돈주기 싫다는 얘기는, 법원에서 하루에 1인당 10만원 벌금 책정 된 후 몇 일 버티다가 홈페이지에서 명단 내린 후에 왜 내렸냐는 언론 질문 받고 한 얘기에요..
그리고 3일인가 명단공개 한거로 알고 있는데 그 3일이면 자기 전세보증금으로 커버 가능할거 같아서 그랬다더군요. 고로 월세가 아니고 전세라는거죠. 이건 조선일보 인터뷰에서 본 내용으로 기억하는데.. 
뭐 적어도 부나 축적하려는 사기꾼 정치인은 아니라는데는 동감합니다 ㅎㅎ
     
허큘러스 14-06-10 21:13
   
어찌된게 입만 열면 거짓말에 개구라~~~  신뢰도 제로에 수렴함.
바람비 14-06-10 22:29
   
대출받아 이자 꼬박꼬박 잘 내는 사람은 경제일꾼임
칭찬해줘야함다.
민주시민 14-06-11 01:18
   
브로미어님 이제 끝을 보여주시네요 ㅠㅠㅠ
vvv2013vvv 14-06-11 02:11
   
이런식으로 어떤 개인의 불행에 축포를 터트리는건 약간 치졸해보이네요.
     
킹왕짱 14-06-11 02:24
   
치졸한 경우를 워낙 봐나서 이런건 치졸해보이지도 않음
사람이 죽어도 축포를 터뜨리던데
운지 이 ㅈ ㅣ ㄹ ㅓ ㄹ 하면서
킹왕짱 14-06-11 02:25
   
그리고 이 이간은 멍청한 거임
지가 무슨 수꼴의 기수라도 되는양
멍청하게 총대 멘 댓가라고 보면 되는거임
질질이 14-06-11 08:00
   
결국 어제 쓴 댓글을 보니 브로미어님은 또 털리나 가셨구나.
논리자체가 없으니 그럴수밖에...흠냐..
힘내세요 ~
개인채무와 체납된 벌금을 같은선상으로 보는 인간이 있었다니 놀랍도다.
브로미어 14-06-11 08:09
   
이게 도대채 뭡니까?

이상한 부분을 지적하고 있는데 그 내용에 대해서는 한마디 답변이나 댓글도 없이  아애 개인에 대한 비난 댓글만 달리는게 도대채 정상으로 보입니까?

내가 잘못 생각하고 있으면  딱 집어서  어느부분을 잘못생각하고 있다고 한명이라도 그부분을 지적하는 사람이 있어야 돼는게 정상 아닙니까?
     
홍차 14-06-11 10:25
   
안타깝지만 님이 비정상으로 보여요... ㅠㅠ
     
sariel 14-06-11 11:51
   
님은 생각하는 방식이 진짜 웃겨요.
"조전혁 12억 빚이나 박원순 빚 8억이나 뭐가 틀린지 모르겠군요. "
님이 처음 쓴 글입니다.
제가 물어보죠.
왜 같습니까? 그걸 먼저 타인에게 알아듣게 설명하셔야 하죠.
          
브로미어 14-06-11 12:21
   
본발제글 맨마지막 부분이
"한편, 경제적으로 어려운 자가 왜 교육감 선거에 출마 했을까요? 알아맞춰 봅시당~~~~"

이발제글에 대한 화답으로
"조전혁 12억 빚이나 박원순 빚 8억이나 뭐가 틀린지 모르겠군요. 이것도 알아맞춰 보셔야 됄거 같군요."
이글이 나온겁니다.

애초 원 발제글 자체가 도발성맨트가 있어서 그것에 대한 화답을 했을 뿐입니다.
               
sariel 14-06-11 12:26
   
그런가요
아무 의미가 없는 도발성멘튼데 멀 그렇게 설명하고 계셧나요
그냥 첨부터 그렇다고 하시지.
                    
브로미어 14-06-11 12:30
   
선제 도발을 해놓구선  맞고 참으면 됐지 하는 식이군요.

그게 올바른게 아니죠. 그렇게 따지면, 애초에 그런 도발을 하지를 말았어야죠.
                         
sariel 14-06-11 12:48
   
님의 그 이상한 논리를 지적한 거에요. 저는.
상대가 만약 폭력을 쓴다고 하여 나도 같이 쓰면 쌍방과실이에요.
먼저 때린 사람만 처벌을 받는게 아니라는 겁니다.

단순히 도발성 멘트에 대한 화답이면 제3자의 질문에는 그렇다고 답을 하셔야죠.
왜 거기서 님의 주장을 정당화시키고 계십니까.
이상한 사람이네 정말..
               
홍차 14-06-11 14:15
   
그런거라면 이해가 가네요.
돈 없어도 출마할 수 있죠. 정치는 부자만 하라는 법도 없는데....

그래도 조전혁 체납과 박원순 대출이 다른건 다른겁니다. 반박하려는데 예를 잘못드신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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