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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5-07-28 21:29
야권이 절대로 수권할 수 없는 이유 - 최종
 글쓴이 : 카아악
조회 : 817  

휴머노이드가 본인글과 상대글을 구분치 않고 마구 쓴 관계로 칸을 나눠보겠습니다.
------------------------------------------------------------------------------휴머노이드 낙서중

< 근거3: 
       권은희 의원에 앞서 동작을에 전략공천된 기동민 후보도 짚고 넘어가지 않을 수 없다. 

       여론조사기관 대표는 동작을 공천 파동 당시 
       “당 지도부에서 전략공천을 위해 비공개 여론조사를 한 것이 문제의 발단이었다. 

       이걸 주말에 실시했다는 것도 따져야 하겠지만, 
      그보다 아직 출마를 결정하지도 않은 김문수 전 경기지사와 가상 대결을 붙여 

       누가 이길 것인가를 물었다는 거 아닌가.  
       모든 후보들이 진다는 결과를 받아든 순간 비극이 시작됐다”라고 귀띔한 바 있다. 

       기존의 공천 신청자들로는 승산이 없으니 광주의 기동민 후보를 끌어올려 
     ‘박원순 후광효과’라도 이용해보자는 결론을 내렸다는 것이다. 
       http://ilyo.co.kr/?ac=article_view&entry_id=87007#close_kova

     ->근거2.3에 대한 행간의 본질은 .
       
       김한길에 의해 동작을에 대한 비밀 여론조사가 있었고,
       해당지역에서 야권후보 누가 나와도 지는 걸로 나오자
       박원순의 시민정치를 광주에서 실현해 보겠다하여 광주출마를 준비중이던 
      서울시 정무부시장 출신의  기동민을 긴급하게 동작을로 호출해 떨어지게 했다는 것을 의미하는 것.

      이어 당시 청문회에서 소신있는 발언으로 야권지지자들에게 주목받았던 권은희를  
      본인의사와 무관하게 당선가능성이 높은 곳(광주)에 꽂아 
      자신이 공천권행사로 당선자를 냈다는 식의-권은희유명세에 숟가락얹기- 공치사를  백두가 차지하게 한 것이며
      
      이는 박원순의 적자인 기동민을 반드시 떨어지는 곳에 내리꽂아 낙선시킴과-박원순 견제- 동시에 
      해당지역에서 30년동안 터를 닦아왔고, 
      기동민의 친구였던 허동준을 완전한 희생양으로 삼아 정치적으로 좌절시켰던 것....
      등으로 요약됩니다.>
-------------------------------------------------------------------------------------카아악 글

이딴 헛소리 카더라 나불대는 수준보면 웃음만 나온다
비밀 여론조사에서 모두 김문수한테 지는 결과 나오자
박원순 효과 노리겠다고 당시에 선전도 했던걸로 아는데
이걸 억지로 떨어뜨리려고 했다? 이게 말인지 막걸린지도 모를 헛소리
나불대는 수준 
친노새끼들이 이번 재보선 선거 승리하면 자기들 밥줄 끊어질까봐
선거 결과 나오기 전부터 흔들기도 모자라
그 저렴한 대가리로 고작 한다는게 김한길 안철수가 박원순 팔다리
자르려고했다니? 선거 패배하면 가장 큰 타격을 받는 안철수
김한길이?? 여론조사로 못이기는 결과나오자 다른 사람으로 교체했는데
질껄 예상하고 꽂아넣었다고 자기 혼자만의 카더라 푸는 수준

이것도 반론이랍시고 아가리 놀리고 있으니 웃길뿐이네요
-------------------------------------------------------------------------------휴머노이드 낙서


-자기가 제시한 근거 3에서  

기존의 공천 신청자들로는 승산이 없으니 광주의 기동민 후보를 끌어올려 
=================================================================
‘박원순 후광효과’라도 이용해보자는 결론을 내렸다는 것이다. 
======================================================
이걸 가져와놓고
===============

<박원순의 적자인 기동민을 반드시 떨어지는 곳에 내리꽂아 낙선시킴과-박원순 견제- 동시에 
 해당지역에서 30년동안 터를 닦아왔고, 
기동민의 친구였던 허동준을 완전한 희생양으로 삼아 정치적으로 좌절시켰던 것....등으로 요약됩니다.>


이딴 헛소리 카더라 나불대는 수준보면 웃음만 나온다
===================================================
비밀 여론조사에서 모두 김문수한테 지는 결과 나오자
박원순 효과 노리겠다고 당시에 선전도 했던걸로 아는데
==================================================
이걸 억지로 떨어뜨리려고 했다? 이게 말인지 막걸린지도 모를 헛소리  나불대는 수준 
============================================================================

-> 자,여기 한아이와 부모가 있습니다.

   부모가 아이의 엉덩이를 두들기며, "아이구 ! 내 강아지~"하자
 
   이를 옆에서 보고 있던 휴머노이드 曰曰

  " 왜 아이를 모욕하고 성추행 하는 건가요?!!! 라며 발광을 합니다.

 

 범인(凡人)이 천재들처럼  보이지 않는 거 까지야 볼 필요는 없겠지만
 
 
 대개의 상식인들은 
 보이는 것만이라도 그 현상을 헤아려 이해 할 줄 알지요.
 
 그러나 신문기사와 관련해서-주장
 만약 보이는 대로 믿고 판다한다면 팔푼이 되겠습니다.

 
 
 앞서 예를 두고 
 대부분의 사람들은 

 저 부모의 행동이 아이를 사랑하는 한 방식이라고  인지를 할 것입니다.

 반면, 팔푼이에겐 본 그대로  때리고 욕한것이 되나 봅니다.


 

 상대가 상대인지라 이런 팔푼이같은 대답을 있을까봐, 본 글 말머리에 빤히 '행간의(의미) 본질은'이라고
 명찰달듯이 떡하니 붙여놨음에도 ....예의 그 팔푼이답게 본대로, 곧이 곧대로 반문질을 하고 있네요.



    [ ->근거2.3에 대한 행간의 본질은 .
                       ----------- 
       김한길에 의해 동작을에 대한 비밀 여론조사가 있었고,
       해당지역에서 야권후보 누가 나와도 지는 걸로 나오자...  ]




   강정호는 2할 8푼이요
   누군는 8푼이니, 


  '행간의 뜻을 읽다'는 말을 들어 보기는 했나요?


   아무리 신문기사라 할지라도 
   팩트가 아닌 주장인 부분에서는
   그 행간의 의미를 읽을 줄 알아야 하는 겁니다.



  [기존의 공천 신청자들로는 승산이 없으니 광주의 기동민 후보를 끌어올려 
     ‘박원순 후광효과’라도 이용해보자는 결론을 내렸다는 것이다. ]

  -> 이 말을 누가 했습니까? 
     김한길측에서 나온(주장) 말 아닙니까? 
     그걸 여론기관 대표가 전한거구요.
  
  알다시피, 김한길은 제3정당을 -새민련을 제3정당화 하든가 외부에서 제3정당 창당- 통해서
  안철수를 대통령으로 하고-현재로서는,  
  그의 킹메이커역할을 자임하며 후에 자신이 당권을 차지하여
  정치적 안빈낙도(응?)를 꿈꾸는 사람이 아닙니까?

  
  이런 사람이    

  
  "솔직히 박원순을 견제하기 위해  기동민을 떨어뜨릴려고 
  여론조사결과 야당인사 모두다 진다는 지역에  전략공천 한거다. 
  기동민이가 낙선하면 
  서울에서 박원순 바람도 별거 아니다는 인식도 심어줄 수 있고.. 호호호" 라고 말을 하겠씁숑?

  휴머노이드씨라면  이렇게 하겠습니까?
  그렇죠. 이런 짓은 팔푼이도 안하는 짓이라 이겁니다.

  그러니 변명한답시고 명분을 대겠죠. 그럴듯한 명분. 그것이 거짓말일지라도.

  
  그래서 나온 말이 '박원순후광 효과 이용하자' 아니겠습니까?
  
  이렇듯
  주장이란 것은 항상 그 행간의 의미를 읽을 줄 알아야 제대로 이해할 수 있는 것입니다.

  알겠습니까?

  

 (여기서 잠깐 한마디)
 <*제3정당 : 실상은 새누리당(여권)의 머리와 가슴으로 새민련(야권)에 발을 담근다는 것이다. 
  
  이들이 표방하는 중도주의라는 게 좋게 말해 외연확장의 수단으로 쓰이고 있으나,  

  그 속성은 기회주의적인 성질을 내포한다고 볼 수 있다. 
  일면 그들의 정치적 성향을 나타내 준다고도 하겠다. 

  투표는 선택이 행위이며, 투표성향상 고정표라고 하는 것은 쉽게 변하지 않는다,아니 변함이 없다.

  그런 까닭에 현실적으로 그들이 논하는 중도라는 것이 
  서민과 중산층을 타겟으로 하는 민주당과 가진자들을 대변하는 새누리당사이에서 
  어느곳을 택해 중도라 하는지 의문스럽다.

 중도층(아직 선택하지 아니한 자들)을 콕 찝어 중도라 할지라도 
 앞서 언급한바와 같이
 투표는 선택의 행위인 만큼 이들중 대개는 투표시에 특정당을 선택할 것이다.

 이렇게 놓고 봤을때, 
 현실적으로 그들이 얘기하는 중도란 정치혐오자라든가 무관심자가 대부분일 것이다.

 이들을 공당의 주지지층화 한다는 것도 소극일뿐더러-날좀 봐달라고 쇼라도 할텐가?-, 
 그들을 위해서 어떤 정책을 실현하겠다는 건지(도) 우스꽝스럽기만 하다.

 본시 외연확대라는 건
 어떤 형태로든 명확한 지지기반을 바탕으로 중도층(특정당을 선택하지 아니한 자들)으로 확대해 나가고
 선거에 임박해서는 전략적으로 소프트한 상대진영의 지지자들을 현혹하여 
 내편으로 끌어들이는 것을 하나의 과정으로 볼 수 있고
 이것이 순리인 것이다.
 
 결국
 
 외연확장을 위해 중도정당을 하겠노라는 저들의 주장은- 궤변과 수사학에 불과한 것이라 여긴다.

 실체가 없는 중도를 부여잡고 , 하여 방향성도 애미한 가운데 국민은 없고 이익만을 취사선택하여 

 기회주의적으로 자신들의 권력만을 추종, 강화 , 안전 , 안위 하겠다는 의도로 밖에 읽혀지지 않는다.


 중도(좌우를 넘나들어 외연을 확장하겠다는 것)에  
 우클릭(보수화)이 더해지면 

 현실적으로 
 우파를 중심으로(우파적 사고를 가지고) 좌로 나가겠다는 심사인가 본데,
 이는
 한마디로 야당내에 새누리 연대세력이 생기는 꼴이라 하겠다.

 

 따라서 저들이 야당에 포지셔닝 할 경우 
 같은 당내에 소수세력이라면 당의 분열에 앞장서게 될 것이고
 
 독립세력으로서의 야당이라면 그들의 정서상 여당과는 협력할 것이기에
 여당편에 서거나, 야당간 자리싸움 명목으로 다른 야권세력과는 기본적으로 대립각을 내세울 것이다.
 
 현 통합보수당인 새누리에 맞서 이처럼 야당의 지리멸렬화는 야권전체의 붕괴로 이어질 가능성이 크다.


 
 종합해 보면, 제3정당은 새누리당의 견지, 입장. 위치에서 기회주의적인 정치를 하겠다는 것.
 이는 이미 김한길등에서  박영선으로 이어지는 대표시절까지 
 새민련에서 혁신이란 이름으로 끊임없이 시도되어졌던 사항이고
 그 결과 사람들로 하여금 새누리당 2중대라는 오명을 얻게 됨으로  
 그들의 정치적 지향점을 실제 엿볼 수 있었다.

 야당의 신분이나 여당의 머리이기때문에 
 늘 야당분열과 공격의 선봉장 역할을 할 수 밖에 없는 운명의 당이다.
                         
 박영선의 혁신이란 것도 정확히 이것과 일치하는 것이며, 
 때문에 그가 대표시절 새누리당 비대위원 출신인 이상돈을 
 비대위장으로 임명해 혁신이란 명목아래 이같은 새민련의 제3정당화를 추진하려 했던 것이다
 
 그러나 이는 지지자들이 원하는 혁신과는 전혀 반대의 것으로, 
 야성이 살아있고 선명성 있는 서민과 중산층을 위한 중도개혁정당을 바라는 
 지지자와 당내의원들의 반발을 살 수 밖에 없었으며 결국 좌초되었던 것.

 참고로  
 이상돈은 김대중과 노무현의 가치에 대한 당의 태도변경을 요구하였고 , 
 새누리 출신으로서 
 지난대선당시 좌클릭으로 당선된 박근혜에 반해 민주당에 우클릭 할 것을 권유한 자이며, 
  
 김한길세력에 의해 추천되어 대선패배와 관련한 보고서를 작성하였는 바, 
 이게 다 친노때문이다라는 결론으로 뭇 사람들을 웃프게 만들었던 장본인.

  
 만약 지금의 새누리당이 민주당이였다면. 이들은 중도정당의 좌클릭을 했을 것이다.
 다시말해 저들이 우기는 제3정당은
 기회주의를 함의한 중도라는 정치공학적 개념을 동원해 
 우클릭하여 당해 거대 권력의 그늘아래 빌붙어 그들과 협력함으로써
 정치적 안위를 얻겠다는 의지로 풀이될 수 있겠다. >




 *(여기서 잠깐 한마디 더)

  <전 서울시 정무부시장 출신인 기동민은 박원순의 동의와 협력하에  
  박원순의 시민정치를 광주에서도 실현해 보고자 광주출마를 위해 사무실 개소식까지 열었다.

  이러한 박원순의 신호남화 마케팅이 지역에서 호응을 얻은 덕분인지 
  정치신인임에도 단숨에 여론조사 2위까지 오르는 저력을 발휘하는데,

  ......

  마른 하늘에 날벼락이라고 
  별안간 지도부로부터 서울동작을에 출마할 것을 강요받는다.
  더욱이 그곳은 막역한  친구사이인 그 지역 토박이인 허동준이 지역위원장으로 있는 곳.

  이에 기동민은 불출마 기자회견까지 열어 맞서 보려 했으나,
  지도부의 제명징계라는 협박질에 결국 서울동작을에 출마하는데......

  결국 그는 선거승리를 위한 야권단일화라는 명목으로 노회찬후보에게 양보하고 선거판을 접게된다.


  

  http://ggomsutapa.tistory.com/4804

  기동민 후보가 당 지도부와 상의 없이 후보를 사퇴한 가장 큰 이유로

  ['변화의 출발, 이런 부분은  한 개인의 문제가 아니라  그것을 열망하는  모든 분들이 함께 해야 할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모든것을 내려놓고 후보직을 사퇴합니다.

  노회찬후부께서 제 몫까지 다 하셔서 반드시 새누리당을 심판하고 승리하셨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라는 말을 들어  사퇴기자회견에 담았습니다.

   


  그럼 기동민이 떠난 광주는 어떻게 되었는가?

  국정원 국조 청문회에서 소신있는 발언으로 돋보였던 권은희!
  http://moneydaily.tistory.com/818
  
  
  민심의 바로미터라는 서울에 출마하여 당선됐더라면

  국정원 댓글공작(부정선거)과 관련해  
  탄력적인 힘을 받고 정권과 맞설 강력한 동력을 확보 할 수 있었을 것이다.

  그러나..

  아닌 밤중에 홍두깨라고 
  
  새민련의 텃밭인만큼 민심을 대표함에 있어 그 빛이 바랄수 밖에 없는 광주광산을에 

  권은희 본인의 고사에도 불구하고 지도부에 의해 내리꽂아지니....

  광주민심 또한 재보선 15곳 가운데 가장 낮은 투표율을 기록하면서 

  이중 지지율 60%를 간신히 넘겨  권은희를 당선시키는 것으로 답할 뿐이였다.


  이로써 권은희 카드는 

  서울에 출마하여 부정선거와 관련해 객관적 평가를 받아 

  정부여당에 맞설 수 있었던 강력한 동기가 궁형을 당하듯 거세된 꼴이 되고 만것이다.


  결과적으로 기동민-권은희 파동은

  야권대선후보 중 1순위로 뽑히는 박원순세력의 확대를 견제,제어 할 수 있었고

  지지자로부터 좋은 이미지를 갖는 후보를 자기세력화 함과 동시에 

  그런 인물 당선에 관여해 공을 세웠다는  숟가락 얹기식의 정치적 이득외에  

  그 어느 누구에게도 , 아무것도  남는 게 없는 선택이였다.

  한마디로 그 당시 김한길의 당권과 안철수의 대권-이용당하는 것은 아닐지-이란 

  두 권력욕을 충실히 충족시키는 결과였던 셈이다   
 






[-친노새끼들이 이번 재보선 선거 승리하면 자기들 밥줄 끊어질까봐
선거 결과 나오기 전부터 흔들기도 모자라]

-> 했떤 구라 또 까꼬 , 했던 거짓말 반복하고...
   
  여지껏 쭈욱 말해뫘음에 
  이길 수 없는 선거판세 전략을 ㅉ ㅏ 놓고 독단적으로 실행하려드니, 
  이러한 전략공천의 부당함과 비합리성에 
  다른 제의원들이 반발,항의하는 건 당연하다고 12355째 말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이리하여
  갖은 실정에도 불구하고 여당이 거의 모든 선거에서 승리함으로써, 

  야당은 대여투쟁의 화력을 모으기 조차 힘들었으며,- 그 자체로 무능함을 노정하고
 
  지지자들에게는  무엇을 해도 안된다고 하는  패배의식과 열패감,절망감등의 상처만 남게 한 것.


  나아가 
  비노들의 주 목적이란 게  댁따위가 지적질하는 공천권이 핵심이 아니란 말이지.
  공천권은 외려 하위개념일 뿐,


  본질은
  이념성향의 문제로써 야당을 하면서 새누리화 하자는 것이지요.
  오리지날 여당새누리가 있다면 그 짝퉁의 야당새누리.
 
  그 이유는 이글에서 아니면 다른글에서도 제3정당이라는 주제로 끄적끄적 해놨으니까
  읽어보등가 말등가 할 것.

 
  재론컨데, 선거에서 이길 수 없는 전략공천을 해대고 

  선거판세를 짜는 지도부라면 존나게 까여야 하는 게 상식입니다.  
 
  애초에 선거에 승리할 의지도 이유도 없는 대표라면 퇴진시켜야 하는 게 마땅하구요.

  그런걸 가만히 내비두는 의원들이라면 뺏지 떼버려야지요.
 
  이런걸 누군가는 흔들기라고 표현하고 선거승리 운운하는 꼴이

  똬아악~
  양심에 털난 모지리라 할 수 밖에요.
 



[-그 저렴한 대가리로 고작 한다는게 김한길 안철수가 박원순 팔다리
자르려고했다니? 선거 패배하면 가장 큰 타격을 받는 안철수
김한길이?? 여론조사로 못이기는 결과나오자 다른 사람으로 교체했는데
질껄 예상하고 꽂아넣었다고 자기 혼자만의 카더라 푸는 수준

이것도 반론이랍시고 아가리 놀리고 있으니 웃길뿐이네요]


->

 선거 패배하면 가장 큰 타격을 받는 김한길등이라고 했는데
 - 휴우...순진한 건지,남들을  속여먹을 수 있다해서 써 갈긴건지, 그냥 팔푼인건지.
 
 댁이 머리라는 게 있으면 본좌 일필휘지한 다음의 글을 외우고
 제3정당안을 살펴  왜 김안이 선거에서 이겨도 그만 져도 손해 볼 게 없는 상황인지
 동해물과 백두산이 마르고 닳도록 깨닫기 바랍니다.

 [이렇듯
 갖은 실정에도 여당이(각종 선거에서) 승리함으로써, 야당은 대여투쟁의 화력을 모으기 조차 힘들었으며...]
  
  + 上記한 제3정당화 필독.


 

 
 자칭 자기가 지지한다는 세력이 어떤 정치를 하겠다는 건지 도통 관심도 없는 것이  

 무조건 비노 떵꾸멍만 빨아제끼며 야당의 분열에만 올인을 쳐 하고 있거니와

 정세에 대한 이해는 커녕, 주장으로 쓰여진 신문기사조차 팩트라고만 받아들이는 인지력등을 볼때  

 참으로  그 잘난 세월호 휴머노이드씨 답다 하겠습니다.

 자기 생각이 있거나 사고에 의한 글쓰기가 어려워 보이는 이런 이가 
 거짓으로 일관하는 글을 써 제끼는 거 보면, 
 
 필시, 트윗의 로봇마냥  어디서 보고 주워들은 것을  
 이곳에 붙여넣기 하고 있다는 것에 심중의 무게를 더하게 되는데요

 이를 뒷받침하는 근거로 같은류의 시간의 흔적이나 휴머노이드 ,체크무늬등이  
 동일하고 반복되는 내용의 뻘글들을 되풀이하여 써대는 것에서도 확인 할 수 있겠습니다.

 어떤 목적성을 가지고 이곳에 나타나는 건지??

 

 여하튼,
 어디선가 겪어본 듯한 무척 낮익은 이들의 행태, 즉

 대화를 위한 1차사료인 팩트에 대한 구라가 상습적이고 일반화 돼 있다는 점에서
  
 이들과의 논쟁은  더 이상 무의미하다는 결론에 이르게 됩니다.

 이들을 대하는 기능은 따로 팩트를 밝혀주는 것만으로도 충분하다고 보니까요
 

 따라서 <야권이 절대로 수권할 수 없는 이유>는  이만 접고  

 내가 쓴 글은 아니지만  신문기사등을 토대로 재구성해-평가의 의미로써- 
 약간의 자기의견을 개진한 '야당잔혹사'라는 글을 
 소량의 분량으로 나눠서 게시해 볼 까 합니다.

 또한,
 말벽을 트는데 있어서
 구라쟁이들인 시간의 흔적이나 휴머노이드, 체크무늬등의 부류들과는
 이렇게 정확한 팩트제시부터 우선 하는 것이 적절하고 옳은 순서라 여겨지구요.

 드디어 
 '반론'이란 단어가  제자리를 찾는 바이니, 

 휴머노이드류의 댁들은 이제, 

 '야당 잔혹사'라는
 이 팩트에 근거한 글에 대해  반론하면 되겠습니다.


출처 : 해외 네티즌 반응 - 가생이닷컴https://www.gaseng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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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머노이드 15-07-28 22:25
   
아니 근데 도대체 이 인간은 무슨 깡이길래 이런 복사글 계속 올리는거지
정말로 자기 글이 얼마나 형편없고 그냥 자기 개소리만 주절된거 진짜 인지 못하나
참 신기한 인간이네

반론해줄 꺼리도 안되는 수준 떨어지는글 맨날 복사 붙여넣기 하면서
내가 이겼다 라고 자위하면서 글 올리는것 보면 신기하네
     
카아악 15-07-28 22:37
   
수준 높아지고 반론꺼리 충만한 '야당 잔혹사'라는 글엔 어떻게 반박하시는 지
 
기대하고 있겠습니다  ^^~

위아래 위아래 위위아래 흔들흔들 거리면서

형편있꼬  본인 *소리  주절된거 진짜 인지하면서

신기한 반론 부탁드려욤  ^^~
          
휴머노이드 15-07-28 22:45
   
아니 수준이 되야 놀아주죠 수준 떨어지는데 계속 놀아달라고 글 쓰는것 보면
토나올 지경입니다 같이 놀면 수준 떨어질까봐 무시하려고 하는데

어그로만 끄니까 웃기긴 하네요 좀 다른 사람 물어주세요 떨거지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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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420 청 ‘대변인 배석’ 끝내 반대하자…문재인 “정말 쪼잔… (4) 검정고무신 10-23 358
63419 한식은 종북, 햄버거는 세계화의 상징 (14) 자유시장인 10-23 637
63418 데통령“통일 대비 올바른 역사관이 중요하다" (3) 호두룩 10-23 318
63417 박근혜 대통령님의 명 기자회견.JPG (11) Captain지성 10-23 20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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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415 박정희씨의 만주국 활동에 대해... (8) 리히텐라데 10-23 608
63414 일본에게 나라 또 빼앗길겁니다. (6) 진실의고통 10-23 383
63413 "박정희 비밀광복군?..허무맹랑한 소설 이야기" (6) Mandara 10-23 532
63412 전교조가 시위에 학생들을 참여시키고 있네요 (30) 김국민 10-23 750
63411 김대중, 노무현은 대북 차관을 상환 받을 생각이 있었나? (11) wndtlk 10-23 556
63410 국정교과서 밀리니 또 박주신인가요? ㅋㅋ (2) 검정고무신 10-23 441
63409 박그네가 밤낮 노심초사해서 나온 저출산 대책(ㅎ 액박… (5) 검정고무신 10-23 641
63408 차칸 69님 뭔가 단단히 잘못알고계시네요(이러고 계속 토… (3) 무장전선 10-23 496
63407 민족문제 연구소는 좌파? (2) CIGARno6 10-23 347
63406 한국대학생포럼 연세대 국정화지지대자보 (6) CIGARno6 10-23 1057
63405 박주신 논란에 대해서.... (7) 위대한영혼 10-23 474
63404 국정화 논란에 앞서.. (12) 리히텐라데 10-23 413
63403 어느 전향한 좌파인사의 한마디...... (9) 위대한영혼 10-23 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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