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스포츠
토론장


특정 회원에 대한 반말,욕설 글(운영원칙 2,3항) 3회 위반시 접근 차단 조치 됩니다.(원인제공과 관계없이 조치)
하오니, 절대 유념해 주시기 바랍니다.

선거법 위반 및 정치관계법 위반행위 신고는 아래 중앙선거관리 위원회에 신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중앙선거관리 위원회 http://www.nec.go.kr
HOME > 커뮤니티 > 정치 게시판
 
작성일 : 17-01-12 18:27
潘風 "신기루" vs "이제 시작"…설 직후 지지율에 달렸다
 글쓴이 : 우앙굿 (14.♡.♡.76)
조회 : 529  


이종구 바른정당 정책위의장은 "귀국 후 보름간 어떤 메시지를 국민에게 전달하느냐, 그 결과 설 연휴 직후 지지율이 상승 추세로 이어지느냐에 사실상 대권후보로서의 가능성이 좌우될 것"이라고 예측했다. 박맹우 새누리당 사무총장은 "(반 전 총장은)반문 연대의 빅텐트를 치고 그 안에서 방향을 잡아갈 것으로 본다"며 "다만 새누리당을 버리고 스펙트럼을 넓힐 수 없다. 모두를 포용할 수 있는 인물이 돼야 한다"고 말했다. 반기문 캠프 관계자는 "귀국 후 민생행보를 통해 대권후보로서 분명한 메시지를 던지면 지지율은 반드시 오를 것"이라고 강조했다. 


민 의원은 "설 연휴가 끝나고 언론사들이 지지율 조사를 발표할 텐데 특별한 반전 카드 없이 연휴를 지내면 지지율이 더 처질 수 있다"면서 "명절 지나고 연대 움직임이 가시화되겠지만 안철수, 손학규 등과는 연대 후 지지율 상승 효과를 기대할 수 없다"고 주장했다. 과거 DJP연합은 지역적, 이념적으로 전혀 다른 정치세력 간 결합이었기 때문에 파괴력을 발휘했지만 지금 거론되는 인물들은 비슷한 성향으로 분류되고 지역기반이 약하기 때문에 상황이 다르다는 것이다. 



일단 기존정당과 거리를 두면서 간을 보다가 
개헌론자들과 잇단회동을 하면서 제3지대에서 합체하지 않나 싶네요
당장 김종인손학규박지원등등을 만난다고 하니까 재밌어질듯


가생이닷컴 운영원칙
알림:공격적인 댓글이나 욕설, 인종차별적인 글, 무분별한 특정국가 비난글등 절대 삼가 바랍니다.
하이1004 17-01-12 18:33
 110.♡.♡.199  
저렇게 만나면 절대로 왠지 찍으면 죽쒀서 개줄거 같은...
총명탕 17-01-12 18:37
 121.♡.♡.235  
성노예 합의 발언에 반기문씨 당신은 뽑히면 안되는 사람 입니다.
어디도아닌 17-01-12 19:00
 122.♡.♡.232  
노무현 대통령이 유엔 사무총장 만들려고 어떻게 했는데 돌아 가셨을때 반기문총장이 했던 모습을
보면 저는 용납이 안되네요  에효  박근혜 다음에 심사숙고 해서 밀려는 사람이 반기문이냐?
답답하다 답답해
민주시민 17-01-12 19:19
 175.♡.♡.79  
다됬고 위안부합의 찬성자는 일단아웃
 
 
Total 88,079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공지 정게 운영원칙 Ver.140429 (1) 객님 12-03 254979
88079 문재인 대통되도 반드시 탄핵 당한다 장담 (3) bigrio 03:48 165
88078 유시민의 상대 보내버리는 토론 물한잔주쇼 03:11 124
88077 전설의 토론, 대쪽 이해찬 (3) 물한잔주쇼 02:48 110
88076 [팩트체크] 민주 호남경선 '10만 무효표' 논란..정… 홍상어 02:27 101
88075 [민주당 대전 Live①] 문재인과 호텔서 마주치자 이재명이… 홍상어 02:08 118
88074 부정경선을 규탄 촛불광장 현수막을 달고 시위 (8) bigrio 01:56 100
88073 문재인 이재명 공약이행률 (2) 물한잔주쇼 01:42 97
88072 문재인 트윗을 두고 한문장으로 정의한다면 그것이 낭독… (1) 곰곰히 01:37 78
88071 세월호 유가족과 눈물흘리는 이재명 시장( 청와대 앞 100… (4) 팩트체크 01:35 58
88070 안철수 vs 문재인 세월호 방명록비교 (최근날짜) (10) 팩트체크 01:03 189
88069 문재인 놀고먹지는 않았읍니다. ... (12) 곰곰히 01:00 133
88068 박속닌님께 답변 (10) 새연이 03-29 136
88067 문전대표님 지지자분들은 대세론에 취해있지맙시다. (4) 코롱탕 03-29 141
88066 최근에 이정희 대표 파파이스 나온거 보고 잇는데.. (3) aghl 03-29 168
88065 충청경선 명장면 "우리는 한팀이다" 홍상어 03-29 188
88064 일반 시민과 정치인들의 하수인들의 차이점.. (3) 깡패 03-29 118
88063 문재인 지지자들 최소한 이종걸은 까지마라 (29) 머스타드 03-29 287
88062 유시민 탄핵 당하기 전 마지막 토론 (12) 물한잔주쇼 03-29 307
88061 이재명 "철도 민영화는 나라 망하는 길.. 반드시 막아야" (8) 박속닌 03-29 206
88060 문재인 관련 의혹 총정리 (12) 팩트체크 03-29 146
88059 박영선도 이번 충청경선이후 포지션변경할건가.. (5) 하늘바라기 03-29 195
88058 홍석현이 김종인 만나서 공동정부 논의 (2) 머스타드 03-29 145
88057 문재인의 비리 (12) 물한잔주쇼 03-29 212
88056 [현장에서] 호남 경선 선거인 수도 파악 못 해 … 민주당 … (16) 팩트체크 03-29 218
88055 오늘 손가혁과 함께 이재명을 외쳤습니다 (8) 홍상어 03-29 250
 1  2  3  4  5  6  7  8  9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