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스포츠
토론장


HOME > 커뮤니티 > 종교/철학 게시판
 
작성일 : 16-06-22 14:18
양심을 지켜낸 과학자 백도명 교수
 글쓴이 : 훈제치킨
조회 : 1,459  

불편한 본문 삭제합니다.

출처 : 해외 네티즌 반응 - 가생이닷컴https://www.gasengi.com


가생이닷컴 운영원칙
알림:공격적인 댓글이나 욕설, 인종차별적인 글, 무분별한 특정국가 비난글등 절대 삼가 바랍니다.
미우 16-06-22 15:03
 
???
게시판 번지수를 잘못 찾으신 건지...
아님 막바지에 가족이 종교 생활을 했다는 한구절로 종교의 힘으로 생뚱맞은 미화를 시도하는 글인지?
     
훈제치킨 16-06-22 15:33
 
???
혹시 제가 종교를 가진사람이라 불편하신가요?
미화라고 생각하시면 아니다고는 말 못하겠는데 소설은 아니구요 인터뷰 내용입니다.

602번글에 같은 잣대를 대지 않으시는것도 제가 종교를 가진 사람이라서 그런건가요?
          
미우 16-06-22 15:38
 
무슨 얘긴지 모르시는건지...
님이 종교를 가져 불편한게 아니라 이게 종교 게시판에 무슨 상관이 있는 내용이라 올린 거냐는 얘깁니다.
그러니까 막판 저 어귀 몇마디로 올린 게 맞다면 님이 종교인이라서가 아니라 종교인이라 이러는(관련없는 것도 종교의 선행으로 미화시키는 생뚱맞은 걸 게시판 좌표도 구분 못하고 올리는)거구나 생각해도 되냐는 뜻이 내포되어 있는 거구요.
               
훈제치킨 16-06-22 15:49
 
양심을 지킨 천주교 신자 1명 소개한게 그렇게 불편하셨나요?
관련이 없다니요 백도명 교수가 말한 '가족과 신앙이 큰 힘이 되었다'는 제가 지어낸 소설이 아니고 인터뷰 내용이지 않습니까?
종교게시판에 왜 부합되지 않는지 모르겠습니다.
                    
미우 16-06-22 15:54
 
"명량해전 당시 이순신 함대의 판옥선은 몇척이었을까요?"
이건 수학 문제인가요 역사 문제인가요?

제가 부합하지 않는다고 했나요?
어떻게 부합하는 글인지 질문을 적었습니다.
이미 지적한 내용이지만 님 보기엔 그 이유로 저게 부합하는 내용이라고 보여요?

제가 위 글을 다른 취지로 적어보면.
저 박사님의 옛조상들 모두 유교나 불교를 믿었습니다.
그 분들 없었으면 저분도 없었구요. 유교와 불교의 힘으로 양심을 지킨 어느 교수의 일화군요 본문은?
어이가 없어서... ㅋ(하긴 어이가 있으면 그게 더 이상할 거 같기도 합니다)

하나 여쭤봅시다.
신념을 지키든 선의를 배풀든 그 사람이 특정 종교 끄나풀과 조금의 연관만 있으면 그 행위는 모두 종교의 힘인 건가요?
특정 종교없이 신념을 지킨 사람이 더 많으면 그 특정 종교는 무용지물로 치부해도 되나요?
                         
훈제치킨 16-06-22 16:05
 
역사 문제죠
이순신이 명량해전에서 이길 수 있었던건 그의 백성에 대한 사랑과 나라에 대한 충성이었다 이것 또한 역사입니다.

님께서 다른취지로 적은 글보면
저 박사님의 옛조상이 왜 나오죠 제가 이해를 잘 못하겠습니다.
저분의 조상이 한일인가요 이게?
님께서 예로든 내용이 더 어이없는거 아닌가요?
                         
훈제치킨 16-06-22 16:15
 
아래 추가글에 대해
신념을 지키든 선의를 배풀든 그 사람이 특정 종교 끄나풀과 조금의 연관만 있으면 그 행위는 모두 종교의 힘인 건가요?
아뇨 그렇지않습니다.
학교에서도 보면 위인이나 올바른 삶을 산 사람들의 이야기를 학생들에게 많이 가르쳐주지 않나요?
가톨릭도 마찮가지 입니다.
성인이 될 수도 있고 성직자, 일반 신자등 귀감이 되는 사람들의 내용을 많이 소개 함으로써바른 선택과 양심을 가지도록 안내하죠
가톨릭이 세례명이 있는것 또한 이때문입니다. 성인의 삶을 본받으라는 취지이죠

신념을 지킨 사람중 특정 종교가 없던사람또한 많이 소개 합니다. 기자 의사 각분야에서
훌륭한 사람들의 예기를 들려주어 귀감이 될 수 있도록..
물론 받아드리는 사람에 따라 다르겠지만요
                         
미우 16-06-22 16:18
 
더 어이 없다라니 어이 없는 걸 아시긴 하는군요?
두개의 댓글을 보니...
이글이 신념을 지킨 어떤 사람의 일화를 포장한 내용인지
막판 두어줄로 종교 관련 토론을 할만한 주제인지도 아실 거 같고...
그럼 이제 이 글이 종교 게시판 취지에 맞는 글인지 다시 고민해보시면 되겠군요.
막판 두어줄로 턱도 아닌 종교 미화로 이용하려 적으신 게 아니라면 말입니다.

아래 다른 댓글로 그런 의도도 있다는 뉘앙스를 전하셔서...
제 첫 댓글은 그런 건가하는 의문(아시겠지만 다소 쌩뚱맞다 생각하여)을 던진 것입니다.
쌩뚱맞게 생각하는 이유는 이미 아실 것 같은데
종교로 말미암아 생각의 변화가 있었거나 종교의 힘으로 뭔가를 성취했거나 그런 정도는 있어줘야지요. 그냥 기독교 가정이고 수녀님 만나니 힘이 나더라...라는 두어줄로 이어맞춘다면 너무 무리수 아닌지...
                         
훈제치킨 16-06-22 16:27
 
게시판에 어긋난다고 게속 그러시니 담부터는 주의 하지요
한가지만 만씀 드릴께요 "자녀 5명이 모두 복사를 설만큼"은 이분들 가족의 신앙이 어떤지 쉽게 짐작할 수 있습니다. 가톨릭 신자라면요...
                         
미우 16-06-22 16:30
 
그러니까 님이 이어붙이시는 논지가 그건지는 능히 짐작이 되는데
그것과 저분의 업적이 어떤 상관관계가 있다는 것인지 본문으로 알 수 있습니까?
종교로 말미암은 선행입니까. 종교를 가진 학자의 선행입니까.
종교를 가진 자의 선행은 종교로 말미암은 것이란 주장이신지 비슷하게 앞에도 물었잖습니까.

비슷하게, 교회에서 밥주던 강아지가 심하게 짖어 한 여인이 추행의 위기에서 탈출한 사건이 있었다면 이는 똘똘한 강아지라고 해야 하나요, 이도 하나님의 은사라고 해야 하나요?
이 강아지의 일화는 잡게나 뉴게 혹은 이슈게에 어울릴 글일까요. 종교 토론의 주제로 적합한 글일까요?

본문이 종교 관련 토론에 적합한 글이라면 아 역시 기독교는 대단해 훌륭한 학자도 배출하고 말이야... 이런 댓글이 달리길 바라시는지, 그게 본문의 감상으로 어울린다고 생각하시는 건지???

이해가 전혀 안되시나요(지난 몇개의 글에 몇안되는 댓글을 주고 받았을 뿐임에도 이 질문이 필요한가 싶긴 한데)?
                         
훈제치킨 16-06-22 17:12
 
네 인정하겠습니다 게시판 주제에 벗어났습니다 (__
지나가다쩜 16-06-22 15:33
 
종교게시판이랑 뭔 상관?

석두루카
네 글자 자랑하시려는 건가요?
     
훈제치킨 16-06-22 15:35
 
네 좀 봐주세요.
좋은일 하는사람도 있잖아요 ㅠㅠ
          
미우 16-06-22 15:40
 
그게 무슨 상관이죠?
저글 프린트 해서 남의 집 문짝에 마구 붙이고 다니다 한소리 들으면
좋은 일 하는 사람도 있다는 거잖아요 하면 되나요?
          
지나가다쩜 16-06-22 16:00
 
님 행동이 식쿤님이 쓰신 윗글의
"대구지하철 여학생"을 이용한 영업질 사진과 오버랩되는건...

제가 오버하는걸까요?
               
훈제치킨 16-06-22 16:21
 
미화 하려는것으로 보신것... 충분히 알겠습니다.
매일 깨지는데 미화 한번좀 합시다... ^^
개독죽어라 됐쥬?^^
                    
지나가다쩜 16-06-22 16:27
 
답글 수준이 제가 오버한건 아니란걸 알려 주는군요!
                         
훈제치킨 16-06-22 16:34
 
영업할 의도는 없었습니다
전 사실 여기 안티분들에겐 별 관심이 없습니다.
다만 여기있는 일부 잘못된 신앙관을 가진 개신교 인들이 보길 바랄뿐입니다.
                         
지나가다쩜 16-06-22 16:41
 
훈제치킨//

있는 그대로 아름다움을 제시하는게 아니라

"미화"를 해서 잘못된 신앙관을 고쳐보겟다는 님의 발상이
안타깝군요.
그건 님 기준에서 '올바른' 신앙관의 발로 인가요?
                         
훈제치킨 16-06-22 17:37
 
네 그렇게 보였다니 주의 하겠습니다.
댓글들은 좀 가볍게 생각하고 달았습니다.
생각이 짧았네요 ^^
대도오 16-06-22 16:41
 
본문에 나오는 분은
이웃과 사회에 대한 사랑과 관심으로
존경 받을만한 일을 하시며 의로운 삶을 살아가고 계시는 듯 한데...

글쓴이께서는
그 내용들을 종교적 관점으로 해석하여
xx폭탄공격을 하는 이슬람 신자와
동격으로 만들어 버리시는 듯 합니다.

님 주장대로 저 분의 행위를 종교적 관점에서 바라 보자면
둘 사이에 차이는 거의 없죠.

둘 다 자신의 신앙에 따라 행동했던 것일뿐... 그 외의 무슨 다른 의미를 부여 할수 있나요?
     
사고르 16-06-22 17:12
 
기독교적인 관점과 종교적관점사이의 어마어마한 차이를 나타내는 예이네요
     
훈제치킨 16-06-22 17:15
 
인터뷰 내용을 같다 붙인겁니다.
제가 쓴글이 아니구요
물론 천주교쪽 인터뷰였고 신자들에게 귀감을 주기위한 내용으로 소개 되었는데
게시판 주제에 맞지 않게 올린건 인정하나 님께서 말하는건 비약이 심하십니다.

같은 종교를 가진분이 좋은일 하는것에 귀감으로 삼겠다는게 뭐가 잘못된거죠? 종교적 관점으로 해석한건 님이시구요... 제가 대체 저박사자 가톨릭으로 신앙으로 저런 일을 했다고 했습니까?
제가 저분이 신앙에 따라 행동했다고 언급한 부분을 가지고 오시죠??
          
대도오 16-06-22 17:21
 
(언제나 느끼는 거지만, 종교인들은 자신들의 주장이 얼마나 황당한 비약인지는 모르더군요.)

xx폭탄 공격을 하는 이슬람 신자와 본문의 교수님이 가져 오신 결과를 직접 비교했다고 생각하신다면
심한 비약이라고 느끼셨을꺼라고 생각됩니다만.

전 그 두사람이 가지고 있을 거라고 예상되는 종교적 동기를 비교했습니다.
전혀 심한 비약이 아니죠.
               
대도오 16-06-22 17:24
 
댓글을 약간 수정하셨기에, 저도 내용을 추가합니다.

여기가 종교 게시판이고, 본문 내용에도 적지만 종교 관련 언급이 있기에
당연하게도, 종교적 신념에 대한 거론이라고 생각했습니다.

댓글에, 같은 종교를 가졌기에 귀감으로 삼겠다는 말도 있군요
                    
훈제치킨 16-06-22 17:38
 
네네 알겠습니다. 제가 원글을 같다 붙인게 생각이 짧았네요 인정합니다(__
                         
대도오 16-06-22 17:44
 
세상에 종교를 믿는다는 이유만으로 나쁜 사람은 없다고 봅니다.

종교가 나쁜 것이고,
나쁜 놈들이 종교인이 되고,
나머지 대부분은 종교의 희생자라고 봅니다.

혹시 기분 나쁘신 점이 있다면 사과드립니다.
님에 대한 공격이나 비난의 의도는 없었음을 확인해 드리고 싶네요. 좋은 하루 보내세요.
                         
훈제치킨 16-06-22 17:49
 
네 좋은하루 보내세요.
발상인 16-06-22 18:05
 
사람들이 이렇게 나오는거 당연히 예상되는 반응인데
과감하게 지르는걸 보면,
이성적 주체가 슬슬 말살 되어가는 과정일수도 있겠네요
     
훈제치킨 16-06-22 18:19
 
님의 이성적 주체가 살아있다고 생각하시면
넘겨 짚는 댓글은 자제를 하시는게 좋겠습니다.
          
발상인 16-06-22 19:15
 
감성적 주체가 튀어나오는게
이성적 주체가 말살되어가는 상태를 증명하는 거랍니다
               
훈제치킨 16-06-22 21:39
 
님의 기준과 체계에 맞추어 마음껏 상상하시기 바랍니다
(심리학자는 아니겠지...)
                    
발상인 16-06-23 04:04
 
네. 앞으로도 분석해드리겠습니다
                         
훈제치킨 16-06-23 08:18
 
오지랍은 떨지 마시기 바랍니다....
                         
발상인 16-06-23 17:00
 
나야 훈제치킨씨의 선험적 인식체계를 그리니까 이런 얘길하는거고,
훈제치킨씨는 나의 선험적 인식체계를 전혀 모르잖아요?

그저 '저항' 의 반증만 되풀이할 뿐이지요
아무것도 직관되는게 없다면 이런 반응일리 없거든요
                         
훈제치킨 16-06-23 17:36
 
관용구

오지랖(이) 넓다

1 .쓸데없이 지나치게 아무 일에나 참견하는 면이 있다.
2 .염치없이 행동하는 면이 있다.
     
발상인 16-06-23 17:49
 
정곡인가보네요

확인은 되었으니 더 진행하는건 무가치하긴 하겠습니다
내가 훈제치킨씨를 변화시킬 생각은 없으니..
          
훈제치킨 16-06-23 17:57
 
어떤 가치인지 모르겠지만
네 이제 오지랖은 자제 하시는걸로 알겠습니다.
               
발상인 16-06-23 18:03
 
뭐 말뜻도 못알아듣는데
더할 이유도 없죠.

다음에 글올리면 그때 봅시다
                    
훈제치킨 16-06-23 18:05
 
제 말뜻도 못알아들어서 지금까지 댓글 다셨던거 같습니다.
네네 그만하시지요
                         
발상인 16-06-23 18:24
 
맹신론 연구의 유용한 데이타를 제공해주신 점은 감사드립니다
                         
훈제치킨 16-06-23 18:28
 
철학공부는 아무나 하는게 아니란걸 반증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언행 불일치의 일례를 잘 보여주셨습니다.
 
 
Total 3,816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공지 종교/철학 게시판 규정 가생이 04-29 15955
641 재미있는 글이 있어 퍼왔습니다. (7) 모시라 07-04 540
640 시간 공간 컨트롤~~!! (34) 나비싸 07-04 649
639 욕먹이는 방법도 가지가지구나 (44) 백전백패 07-04 696
638 다니엘서를 통한 하나님의 존재 증명 -- 아무도 부인 못합니다. (69) 하늘메신저 07-04 838
637 곡성 관람후기 (강력한 스포 포함 안보신분들은 피해가세요) (3) 사고르 07-03 1458
636 기독교가 유난히 까이는 이유? (7) 동현군 07-03 699
635 타당한 이성적 견해의 조건 (13) 발상인 07-03 669
634 그러하다 (2) 아키로드 07-03 343
633 뜬구름 잡는 소리는 예언이 아니지. (2) 그건아니지 07-03 438
632 교회가서 꼭 한번 해보고 싶은말 (69) 아키로드 07-03 813
631 에스더 서의 진위 문제 (92) 지청수 07-03 1324
630 가만보면 기독교에 관심이 참 많아요... (9) 가생이다냥 07-03 576
629 예수님 - 예언된 메시야인가 ? (6) 하늘메신저 07-03 652
628 아르미니안의 자유의지론 vs 칼뱅의 예정론 (49) 지청수 07-03 959
627 칼빈의 예정론과 알미니안의 자유의지론은 무엇인가? (29) 하늘메신저 07-02 1560
626 이제는 간첩질하는 목사까지... (8) 지나가다쩜 07-02 493
625 하나님의 세가지 법칙 - 불신자들이여 필독하라 (56) 하늘메신저 07-02 978
624 4. 선천 후천 말세 중천 (5) 공무도하 07-01 909
623 대아 진아 참나 (5) aaawolf 07-01 782
622 사탄아 물러가라?! (15) 나비싸 07-01 804
621 계몽이 덜 된 인간들.....서양과 동양의 차이 (56) 레종프렌치 07-01 1224
620 예배 참석 알바... (6) 지나가다쩜 07-01 2019
619 어찌보면 세상은 참 다양하고 살만 합니다. (2) 미우 07-01 519
618 왕노릇 하고 싶습니까? -- 하늘의 천년왕국 (6) 하늘메신저 07-01 533
617 다단계란? (2) 나비싸 06-30 545
 <  121  122  123  124  125  126  127  128  129  13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