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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6-05-04 02:11
일본인과 유대인이 동족인 이유
 글쓴이 : 초원의늑대
조회 : 2,080  

일본은 4월을 새해가 시작되는 정월로 지키는데 이것이 곧 유대나라와 같다 유대인들은 종살이하던 애굽에서 나온 때를 기준하여 아빕월을 새해의 첫 달로 지키는데(출12:1), 아빕월은 오늘날 4월이 된다. 지금도 일본은 관공서나 학교나 심지어 교회까지도 4월 1일을 기준으로 새해의 예산을 세우고 있다.


일본인과 유대인은 상술에 능하며, 저축과 예금을 좋아하므로 금융업이 발달하였다는 것이다. 실제로 세계 어느 곳에서 살든지 한국 사람은 열 명만 모이면 교회를 세우고, 중국 사람은 식당업을 하며, 일본인과 유태인은 백화점과 은행을 세운다는 말이 있다.


일본인들은 해마다 음력 7월15일경에는 오봉 마쯔리(御盆祭)라는 전통 민속놀이가 있는데, 그날은 사람들이 상여 같은 것을 메고 이리저리 거리를 누비고 다닌다. 그때 일본인들은 남녀노소 할 것 없이 모두 거리로 뛰쳐나와서 그 상여의 뒤를 따라다니며 윗옷을 벗어버리고 미친 듯이 춤을 춘다. 그리고 그 상여에는 다윗의 별, 즉 이스라엘의 국가를 상징하는 육각형별이 새겨져있다. 더욱이 그 상여 안을 들여다보면 죽는다는 전설이 있기 때문에 그 안에 무엇이 들어있는지 아는 사람은 아무도 없다는 것이다. 그리고 그것은 옛날 유대인들이 하나님의 법궤를 메고 올 때에 다윗이 그 앞에서 옷이 벗겨지는 것도 모르고 춤을 추었던 것에서 그 축제가 유래되었다고 한다.


 일본인은 민족정신이 강해서 자기민족을 방인(邦人)이라 하고 외국인은 이방인(異邦人)이라고 하는데 이것이 유대인과 같다


일본은 성벽을 쌓는 모양이 이스라엘과 같다는 것이다. 중국의 만리장성이나 한국의 남한산성을 보면 산 위에 담을 치는 식으로 성을 쌓았는데, 일본의 성은 성곽위에 집을 짓는 것이 이스라엘과 같다


 일본인과 유대인은 골격이 닮았다고 한다. 이 말은 이스라엘 수상이 일본을 방문했을 때에 일본 국회의사당에서 연설하던 중에 “여러분을 만나보니 우리 이스라엘 사람과 골격이 같아서 전혀 외국에 왔다는 느낌이 들지 않습니다.”라고 했다고 한다.



출처 : 해외 네티즌 반응 - 가생이닷컴https://www.gaseng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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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im 16-05-04 02:49
 
몇천년 동안 땅없던 유대인이나 이제 곧 땅없어질 일본인이나
거의 같네요... 같은민족이라고 하세요
아쒸 16-05-04 09:57
 
머,,, 그렇다고 칩시다,
님이 그렇게 믿고 싶다는 믿고 사시길,,,
오늘도 웃으며 시작 합시다,,,^^
행복찾기 16-05-04 11:12
 
1. 이스라엘인은 기본적으로 아랍인임(팔레스타인 사람과 동족).
그렇다면 왜놈과 아랍인은 동족이라는 주장인데...
2. 이스라엘 수상의 덕담을 진실인 것으로 받아들이는 거 자체가 왜놈들의 '민족적 열등감의 발로'임.
왜구 스스로 자신들이 열등한 종족이라는 것을 인정한 것임.

3. 왜놈들이 새해 시작을 4월로 한 것과 7월 중순의 행사는 백제의 영향이며 그렇다면 백제도 이스라엘 민족이라는 주장인가?
4. 어느 나라나 자기 민족을 '우리'라고 하고 다른 민족을 '타인, 이방인' 등으로 부른다.

5-1. 왜구가 성곽위에 성을 지은 이유는 지진의 빈발로 인해 성을 축조해도 금방 담이 무너지기에
어쩔 수 없이 성곽의 길이를 작게하고 대신 지반을 튼튼히 하여 높이 성을 쌓은 것뿐인데
이것을 이스라엘과 같다고 말하는 것은 참으로 어리석은 발상이다.(일본은 산이 많은 나라이다)

5-2. 유럽이나 중동의 대부분은 성곽에 성을 쌓았다. 그 이유는 평지가 많기에 적을 멀리서도 보고
지킬 수 있게 함에 있다. 그렇다면 유럽이나 아랍과 왜구의 성이 유사하다고 말하는 것인데
각나라의 성곽축조 이유를 안다면 무식한 발상이라는 말을 하지 않을 수 없다.

이를 통해서 보면,
정통 기독교인이라면 하지 않을 근거없는 주장이나 비기독교적 주장을 하고 있다는 생각이든다.
왜 그러는지 이유를 말해 주기 바란다.
나이트위시 16-05-04 11:5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미치겠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일본 새해 기준이 4월 1일이라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일본에서의 정월은 역법 개정전에는 음력 1월 1일이었고 개정후는 양력 1월 1일입니다만??
왜 자꾸 나오는대로 지껄이시는지???

그리고 일본이 금융업이 발달??? 세계 어디서든 일본인이 백화점과 은행을 세운다???
일단 일본계 백화점이 외국 진출하기 시작한 건 그리 오래된 일도 아니고 아시아쪽에 몇 개 있는 개 다고
금융업 역시 글로벌금융업체에 치여서 망해나가기도 했고 그 과정에 몇 군데 뭉쳐서 메가뱅크를 만들기도
했지만 그게 단데... 어디 한 번 일본계 글로벌금융업체나 외국의 일본계 은행 있으면 이름이라도 대 보시죠??
우리나라로 몇 개 넘어온 사채급 회사들 떠드시려나~?

그리고 오봉이란 건 민속놀이가 아닌 명절이고 오봉마츠리 역시 축제지 민속놀이는 아닙니다만??
그리고 상여같은 거에 육망성이 새겨져 있다구요??
http://blogs.c.yimg.jp/res/blog-b9-89/kichispeech/folder/319656/51/13632151/img_0
http://consult-k.jp/colum/wp-content/uploads/DSCF00251.jpg
http://www.obusekanko.jp/news/images/DSCN0348.JPG
자 오봉 때 쓰는 가만데 육망성이 어딧다는 겁니까?
있으면 사진을 가져와 보시죠?
가마 뒤따르면서 옷 벗고 춤을 춘다는 것도 금시초문이고... 오봉 때 추는 춤이라곤 봉오도리 뿐인데
게다가 가마를 들여다보면 죽는다는 전설??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 듣도보도 못 한 전설의 출처 좀 알려주시죠??

그리고 방인 이방인 역시 방인은 자국인을 이방인은 외국인을 가리키는 한자어일 뿐이고
우리나라 국어사전에도 실린 단어입니다만?
일본에서도 이방인이란 단어가 사용된 건 에도나 메이지 시대 같은 옜날 얘기일 뿐이고
그 무렵이면 우리나라에서도 이방인이란 단어는 썼습니다만??

성도 남한산성이나 만리장성 같은 건 전선방위, 국경방위 등을 위해 길게 늘어선 거고
일본의 성 같은 경우는 거점 방위용이니 사용 용동 따라 차이가 나는 건데...
그딴 식으로 갖다붙이면 유럽 쪽에 보면 고대 로마 쪽에서 세운 장성들이 있는데
그렇다고 한국이나 중국이 로마인의 후예라도 된답니까??

참 여러가지 하시네...
Force1 16-05-04 12:01
 
유럽에도 한국 중국처럼 도시나 마을 감싸는 장성들이 있음.. 부르주아 라는 말도 성안에 사는 사람들 이라고 하더군요 유럽은 한국과 동족 입니까? 한국인들이 아시아인중에 서구화가 빠르고 체격이 크니깐?
바람노래방 16-05-04 13:23
 
무식하면 용감하다.
hydration 16-05-04 13:32
 
한국인 열명이 모이면 교회를 세운다굽쇼? 진지하게 약주한잔 거하게 하신듯.. 한국인 열명이 다 기독교인이라는거 자체가 망상인겁니다.. 정신상담좀 받아보세요..
실리콘김 16-05-04 15:03
 
저번의 미국대통령 성경책에 손 얻는 얘기고 그렇고 이번 글 마지막도  정치적인 배경에서 나오는 말입니다.

현실에서 정치적인 발언과 행동에 이렇게 큰의미를 두는 사람은 첨보네요.

일반적이 사고에서 벗어나면 비일반적이라고 안하고 비정상이라고 합니다.

혹시.......  여기서 이러는걸 즐기시는건 아니죠????  (약간 소름)
라케시스 16-05-04 15:27
 
일부러 그러는건지 아니면 무지해서 그러는건지 참.. 알다가도 모르겠네
어찌보면 고도의 개신교까로도 생각될만큼 답이없네요
초원의늑대 16-05-04 16:43
 
한국사람들 ㅂㄷㅂㄷ거리는거 웃기네
     
coooolgu 16-05-04 18:50
 
그렇다고 울꺼까진 없잖아요 단지 님의 지능이 모자르긴 하지만 울지마요
     
왜나라호빗 16-05-05 15:04
 
헐 외국인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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