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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6-05-04 04:15
난 외계인의 종교를 믿어요... 농담 아님...;;
 글쓴이 : 유수8
조회 : 1,362  

흠... 

일단 내 종교는 불교라고 할 수 있습니다..

우여곡절 끝에 불교로 정착을 했습니다.


독서를 좋아해서 접하기 시작한 첫번째의 전집 1권이 성경이야기입니다... ㅎㅎ
그래서 대략 성경이 나의 독서의 시작이 되며... 여친이 교회를 다니기에 교회를 나가게 됩니다.. -_-;
모태불교집안인데도 교회를 나가니 집안에서 난리가 나고...
한동안 안나가니 목사님 찾아오고.. 어수선한.....;;
목사님이 보기에... 교회에서 신앙에 관한 글을 쓴적이 있는데 하도 절절해서 ... 얘는 인재인디....;

암튼 그런 사연속에 시일이 흘러 인생무상을 느끼는 여러 사연속에 도교를 접하게 됩니다.
무위자연... 좋~~ 타..

멋지져..

어린 나이에 인생무상을 고민하게 됩니다..

그러다 군대 끌려가서 졸라 고생하다 제대하면서 밀렸던 독서 때문에 종로서적에 가서 책을 고르다가 우연히 금강경을 꺼내어 읽게 되었습니다.
왜 그걸 꺼냈는지는 모르지만 그게 인연이자 팔자겠죠..

그냥 약간 삐져나온 금강경을 무심결에 꺼내어 대충 훑어 보다가 한 귀절에서 충격을 받았습니다.

응무소주 이생기심 (應無所主而生其心)

마땅히 머물지 않는 바의 마음을 일으킨다..


......

하하~

사실은 오랜시간동안 내 맘에 쌓이고 쌓인 고민과 절망... 그리고 염세적인 관념을 일거에 흔든 큰 충격이었죠.
이 모든것이 나의 집착이었구나... 이 집착을... 고민을.. 고통을 스스로 만들었구나 하는 생각에 ...
다른 외적인것이 아닌 내 스스로의 고통과 괴로움을 만든것이 바로 나라는것..

그래서 집안은 불교 집안이면서도 불교에 대해서는 전혀 모르던 내가 본격 불경에 심취하게 되었죠.

그럼으로 많은 시간 불가에 대한 것들을 접하며 좋은 모습.. 안좋은 모습 모두 보게 됩니다.


짧게나마 불교에 대해 설명을 하자면..
부처님의 말씀은 다음과 같다고 할 수 있죠.

자등명 법등명 (自燈明 法燈明)
자신을 등불로 삼고 진리를 등불로 삼아라..

부처님은 홀로 깨우쳤다고 말하지 않고.... 앞서간 구도자의 길을 걸었다고 합니다..

즉 부처님 이전에 깨우친 많은 선지자가 있다는 의미이기도 하지요.
그것이 기독교 태생 이전의 기독교의 선지자일수도 있겠고... 바라문교의 다른 선지자일수도 있겠고...
다른 어떤 종교의 선지자일 수도 있겠구요.. 또는 이제는 잊혀진 어떤 고대 종교의 선지자일수도 있겠지요..

불교에 대한 이야기는 끝도 없을테니 대략 이정도에서 넘어가고..

근데 사실은 어릴때 SF UFO에 관심이 있어서 그쪽에 좀 심취한적이 있었는데..
특히 칼 세이건의 코스모스에 유독...

넘어가서~~

이후 아서 C 클라크의 [21세기의 오딧세이]에서 큰 충격을 다시 받았네요.
아... 신이 이렇게도 탄생할 수 있겠구나..
과학이 진보하여 신으로 재탄생 하는 과정...

이 소설을 읽으신분들 있으신가 모르겠네요..


오히려 이게 더 납득이 가지 않을까요?


이후 우연히 에이럴의 도메인에 관한 스토리를 읽게 되는데..
오딧세이와 이 두개를 합치면 이제 결론은 .... 사이언톨로지가 탄생할듯 하네요... ㄴ ㅣ ㄱ ㅣ ㅁ ㅣ~~ -_-;;


암튼... 저넘들 종교가 때를 잘만난 그럴듯한 사기질인데..


불교의 우주관에서 말하는 우주는... 소천세계가 삼천개 있고... 그 삼천개를 중천세계라 하며 중천 삼천개가 대천 세계라 합니다.
작은 우주들을 품에 안은 중천.. 중천을 또 품에 안은 대천..

이게 현대 과학에서 말하는... 우리 우주를 품에 안은 또다른 우주에 대한 가설이죠..
그런데 불교에서는 그러한 또다른 우주를 품에 안은 더 거대한 우주에 대한 이론이 이미 2,600년전에 말하고 있는데..


자... 이거 끝도 없는... 레벨이져..
우리가 아둥바둥대야 기껏 백년의 삶인데 저 우주는 넘의 나라 이야기고 나한테는 도움이 안되는 비현실이라..
그런데 만약 인간의 삶이 오백년까지 지속된다면?
천년... 만년을 살 수 있다면...??

그때는 좀 필요성이 있겠지만... 암튼 우리는 바쁜 삶이라.....
우주의 시간대로 보면 하루살이보다 못한 삶이라..


띠바... 이거저거 다 알려고 하다간 인간의 목숨이 최소 천년 이상 짜리가 되야 대충 감을 잡을 이야기라....


여기서 에이럴의 도메인으로 살짝 넘어가 봅니다.
에이럴이 말하길... 자신은 클론과 같다는 뉘앙스로 말합니다.
일반 클론이 아닌... 음... 불교에서 말하는 화신의 개념..
본체는 저 우주 그 별에 있는데 클론으로 자신을 만들어서 이 쪽에 보내며 컨트롤은 본체에서??
머 그런 느낌으로 이해를 했는데..

이게 바로 저급신들의 이야기... 본체와 화신의 개념...
과학이 좀 더 발전하면 화신.. 복제품을 만들어서 나는 여기에 있지만 텔레파시로 복제품을 여기저기 보내서 활용??
레벨이 높으면 복제품을 여러개 만들고... 굉장한 레벨이면 수십 수백개의 화신을 만들어서 우주 곳곳에??

여기까지는 신이라기 보다는 과학이 최상단에 위치한 물질 개념의 레벨이고..
진정한 신의 개념은...... 존재하지 않지만 존재하는... 무형이 곧 유형이고 유형이지만 무형의 개념..
물질의 개념을 벗어난 정신적 레벨..

이건 불교에서 무색계라는 레벨인데..
의지로서 존재하는 레벨..
형체를 벗어난 레벨.

의지가 세워지면 창조를 할 수 있는 레벨..
소위 하나님의 레벨...
말씀으로 ... 의지로서 창조와 소멸이 가능한 레벨...

...

그런데 이런 레벨은 많을수도 있다는거죠.......;;


넘어가서....

지구는 그 수많은 레벨.. 다양한 레벨의 신들의 각축장이 아닌가 생각해봅니다.
성경과 유대경의 미묘함속에 드러나는 본래 여호와... 엘로힘의 미묘함..
가장 원본에 거론되는 수많은 신들에 관한 이야기...

하지만 고대 종교등에 나타나는 또다른 수많은 절대신들의 이야기...
각 나라별 최고의 신들에 대한 이야기..


머야~~ 이거... 헷갈리네..... ;;

암튼... 개나소나 다 나라별로 최고의 신들이 난립하고..
와중에 토템 샤머니즘의 다양한 신들이 추대받고...


....


하지만 어쨋든 결론을 내야 할때인디..

성경이던 불경이던... 둘의 공통점은... 비워라~~~ 그러면 얻을것이니라... 이것인듯함..

생각을 해보셈..
하나님이 천지창조를 했는데 돈이 필요하겠음?
돈을 만들면 되는데 무슨 돈을 교회에 받치라고 하겠음?

부처님은 일평생을 맨발로 넘들 탁발... 소위 거지짓을 해가며 식은밥 얻어먹다 해탈하셧는데... 
돈이 필요하겠음?

두 경전에서 말하길..
성경에선 ... 부자가 천국에 들기는 낙타가 바늘 구멍 통과하기 보다 힘들다 했으니... 니 가진거 다 남들에게 베풀라는 의미임.
불경에선... 부자가 칠보로 이뤄진 값을 헤아리기 힘든 불탑을 쌓는것보다 타인을 위한 공덕을 쌓음이 더 큰 공덕이라 했음..

자... 그런데 현대의 목자들과 승려들의 행태는 어떠함?

십일조를 바치라 하고... 불탑에 공을 들이라고 함...
예수님을 팔아서 돈을 벌라하고... 부처님을 팔아서 불전을 확장하려함..

이야말로 하나님과 부처님을 저잣거리 사기꾼으로 만드는 짓거리임..

단언하건데... 하나님을 들먹이며 동전 십원이라도 꺼내길 원하믄 그는 분명한 적그리스도의 사도이며..
부처님을 거론하고 돈을 거론하면 이거야 말로 사이비임..

부처님과 예수님 모두 더불어 함께 사랑과 자비로 살라했지... 나 믿으면 인생 대박 날거라는 말 안했음...

다만 꼬시느라 천국과 극락 이야기는 했지만서도.....;;

암튼... 살아서 돈 많이 쌓은 넘일수록 천국에서 멀어진다는 말은 분명히 했음...
그런데 왜... 내일 모레 금방가고.. 십년 이십년 금방가는데.... 돈에 그리 악착인지 모르겠음..

낼 모레 곧 죽을 인간도 악착같이 오늘도 돈이 들어왔나 나갔다 집착하는거 보면... 이해를 못하겠음..

늙어서 거시기도 안서는데... 돈을 주고 아리따운 여인네를 들여도 꽃지도 못하고 구경만 하는 신세임에도 왜 그리 돈을 환장할까?
어디다 쓸라고....??

삼도천 요단강 건널때에는 이미 모두 공평하게 알몸으로 대기하고 있건만......


...

쓰다보니 절라 길어져서...
오늘은 여기까지.... 용두사미... 횡설수설로 끝내는구만... 쩝.



출처 : 해외 네티즌 반응 - 가생이닷컴https://www.gaseng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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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진멸일 16-05-04 04:28
 
우리가 사는 현세는 절대 선의 유토피아가 될 수 없고, 또 그런 세상은 없었습니다.
불가능하다는 것도 압니다.

선과 악이 항상 공존하고, 그 선도 악도 보는 기준에 따라 관점이 달라져 악이 되고 선이 되기도 합니다.
종교는 그러한 세상에 돈을 요구하는 상점이 되기보다, 선을 추구하는 이들을 위한 가이드, 통로가 되어야 한다고 봅니다.

선을 추구하려는 이들에게 십일조, 감사헌금 타령으로 점철된 종교는 이미 종교가 아닌 사업이죠.
물론 종교도 운영 측 입장에서 볼 때, 돈 드는 일 다반사입니다.
비용이 있어야 한다는 점 이해합니다.

하지만 적어도 십일조 내고, 감사헌금, 건축 헌금 내야 천국에 저축하네, 구원 받네, 참 그리스도 인이 돤다는 양심을 팔아먹는 사기 종교 지도자는 되지 말아야 한다고 봅니다.
또 자기 스스로가 신이나 신의 대변자라고 자처하는 일도 해서는 안된다 보구요.
기독교 뿐만 아니라 다른 종교도 같은 맥락입니다.
     
유수8 16-05-04 04:44
 
재미있는 이야기 해드리져..

제가 알던 큰 스님 한분이 있었습니다.
그 스님.. 일제 시대에 한재산 가지던 분이었는데...
일제 시대에 카우스 보턴 하고 상아 지팡이 들던 그분이..
그 시대에 서양철학을 공부하던분이.. 건강 문제 때문에 산사에 잠시 들었다가
그 자그마한 절의 스님에게 화두 싸움에서 지는 바람에 어마어마한 재산 다 처분하고 출가 합니다.. ㅎㅎ

젊은 시절 출가해서 미친듯이 깨달음에 대해 정진하며 수행을 하였는데..
젊은 사람들 다 그렇잖아요... 눈에 뵈는거 없이 한번 필이 꽃치며 미친듯...
그렇게 수행을 했는데...
워머~~~ 레벨이 상상을 초월한겁니다.

그냥 유체이탈은 기본으로 영혼이 몸에서 쭈욱~~ 빠져나가 허공에 머물며 이리저리 볼 수 있고..
손을 대면... 웬만한 병들을 낳게 해주고..

그 소문이 퍼지고 퍼져서 사방에서 대승 나왔다고 난리라...
그 바람에 여기저기 불려다니며 거시기 능력을 보여주고..
불사를 크게 일으키며...

그런데... 그러다 보니.. 그 능력도 사라지더란.......;;

불가에서 제일 경계하는게 바로... 이러한 능력... 소위 말하는 육신통의 능력을 절대 믿지 말라는것이져.
수행중 깨달음이 깊어질수록 마음은 청정해져서 우주와 소통하게 되며 보이지 않는 힘을 얻게 되는데..
불가에서는 그조차 장애라고 합니다.
그것 역시 욕심이자 집착이며... 이러한것은 절대 필연적으로 깨달음의 장애가 되는 과정이기에 절대 여기에 집착하지 말고 머물지 말라 하는데..
이 스님이 그만 여기에....

음... 이 이야기는 예전에 오유 생활할때 쓴 글이 있어서 한번 그걸 다시 올려야 겠군요.

...

탈퇴한지가 오래되서.. 글찾기 힘드네요... 나중에 찾으면....;;
          
북진멸일 16-05-04 04:55
 
글 내용이 재미도 있고 많은 생각을 하게 합니다.
비단 종교를 떠나서도 처신과 처세에 대해서도 다시금 생각하구요.
정말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moim 16-05-04 05:58
 
두분 말씀 잼있네요..ㅎㅎ

얼마전 동네 목사가 예수에 대해 말하다가
어떤 스님이 우연히 성경을 보다
한여인이 죽은아들을 안고 예수가 죽은아들을 살렸다라는 걸보고
불경에서도 비슷한 구절이 있는데 한여인이 죽은 아들을 안고 부처를 찾아가
살려달라하자 부처가 동네에 내려가 아무도 죽지않았던 집에가서 쌀한줌을 가져와 죽은아들에게 먹이면
살아날거다 라고해서 그 어미가 마을에 가보았지만 아무도 죽은적이 없었던 집은 없더라며
부처에게 말하던....얘기 하며 부처가 사람은 언젠가는 죽는다는 뭐 그런 얘기.........
근데 성경에는 예수가 죽은이를 바로 살렸다고....
그스님이 기독교가 불교보다 더 대단하다고 목사가 되셨다는....뭐...
그런 이상한 이야기를 듣는데.. 어이도 없고..........

불교는 자아성찰인데 그 스님은 자아성찰이 좀 덜되셨던듯 하고
그런식으로 다른종교를 까내리는 이 목사도 사람이 덜된듯 하기도 하고....
참 답답합니다 요즘 종교들이...뭐 한국의 종교들만의 문제 일것 같기도 하고요..ㅎㅎ
유교성향인 저로서는 좀.......

참 위에 부자는 낙타가 바늘구멍에 들어가기 힘들다는 성경구절은......
남에게 베풀라는 말도 있지만 부자가 되기위해서는 남의것을 착복했기 때문에 너는 죄인이라는 뜻도
그래서 재물(죄)를 모두 내려놓고 자신에게 오라고 하는 소리라고
어렸을때 배웠던 기억이 나네요
어렸을때 만난 목사님은 참 좋으신분이셨는데....뭐하고 계실려나..
     
헬로가생 16-05-04 06:55
 
앜... 유치해...
목사들 구라 수준 보면 진짜...
     
Habat69 16-05-04 07:58
 
ㅎㅎㅎ 야훼가 이세상에 모든 죽은이들을 살려내면 우리는 행복해 질까요?
같은 의미로 세상의 모든 이들이 매주 모두 복권에 당첨되면 행복해 지나요?
이게 이세상을 만들었다는 놈의 실체인데 28넘을 믿어야 하나요?
     
Habat69 16-05-04 08:29
 
그리고 저도 지금까지 알고 지켜봐온 100명에 가까운 목사중에 단 한분만 기억에 남습니다.
선교사든 수행자든 어떤 종교를 막론하고 그들의 행동과 수행이 그들의 진심이라는 사실입니다
식쿤 16-05-04 07:55
 
아몬께서 별빛으로 속삭이셨다!
환타사탕 16-05-04 15:20
 
아하..그래서 불교는  절에  범죄자를  숨겨줬군요 ㅋㅋㅋ

불교인들은  절간앞에서  바리게이트 쳐주고요 ㅋㅋㅋ
     
moim 16-05-06 01:33
 
ㅋㅋㅋㅋ 그렇게 따지면
교회에는 수장부터 범법자에요..ㅋㅋㅋ
하나님께 드리는돈을 지 밥쳐먹고 생활하는데 쓰고있죠
자기가 하나님도 아닐텐데.ㅋㅋㅋ
라케시스 16-05-04 15:40
 
우리나라 불교도 순수 불교적 지향점에선 좀 멀어진게 사실이지만(일반신도는 부처를 '믿죠')
사실 불교의 궁극적인 목표는 중생구제와 자아성찰과 수행을 동반한 해탈이죠
어찌보면 가장 원론적인게 아닌가 싶습니다
부처님은 원래 믿는게 아니죠 본문에 써있듯이 마음에 등불로 삼고 선지자 정도로 여기며
자기 수행에 도움이 되게끔 활용함에 있다 보여집니다

공수레공수거라고 어차피 빈손으로 왔다가 빈손으로 가는건데
대체 왜 종교인이 재물에 집착하며 그걸 타인에게 강요하고 그걸 또 믿음으로 치부하는지
정말 이해가 안됩니다

특히 한국종교들은 이런 성향이 매우 강합니다
'재물제일위주의 믿음' 이게 무슨 개 똥같은 소리인지 참..
돈많아야 믿음이 건실하고 돈없으면 신앙생활 해봐야 말짱 도루묵인 뭐 그런걸로 치부하죠
사회가 팍팍한만큼 저런쪽에서라도 마음의 안식을 찾아야되는데
팍팍한 사회를 씹어먹을만큼 종교세력들이 재물을 탐하니 원

우리나라 종교관의 대부분은 제대로 된 천국과 극락엔 못갈겁니다
레종프렌치 16-05-04 23:12
 
應無所主而生其心
마땅히 머물지 않는 바의 마음을 일으킨다

해석으로 보면 주인 주主가 아니고 住여야 맞음

마땅히 머무는 바가 없게 하여 마음을 생하게(일으키게) 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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