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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6-07-03 09:45
에스더 서의 진위 문제
 글쓴이 : 지청수
조회 : 1,342  

문제 1. 에스더 서에 나오는 아하수에로 왕은 페르시아 역사에 존재하지 않음.

그래서 성서학자들은 아하수에로 왕의 진짜 이름은 크세르크세스 1세이고, 아하수에로라는 이름은 발음이 구전되면서 변개되었거나, 히브리 방언으로 그렇게 발음된다거나, 함부로 왕의 이름을 쓸 수 없기 때문에 실존인명이 아니라 가상의 이름을 만든 것이라고 주장합니다.

http://terms.naver.com/entry.nhn?docId=2394713&cid=50762&categoryId=51387

http://terms.naver.com/entry.nhn?docId=1387246&cid=43066&categoryId=43066


문제 2. 모르드개의 나이 뻥튀기

에스더 서를 보면 사건의 시작은 아하수에로 왕 3년이라고 나옵니다. 크세르크세스 1세의 통치 시기는 BC486년~BC465년이니까 BC 483년에 에스더 서의 사건이 시작됩니다.


모르드개에 대한 설명은 에스더 2장 6절에 나오는데,

"바벨론 왕 느부갓네살이 예루살렘에서 유다 왕 여고냐와 백성을 사로잡아 갈 때에 모르드개도 함께 사로잡혔더라"고 나옵니다.

느부갓네살 왕이 유다를 정복하고 바빌론 유수를 강행한 시기는 BC 586년입니다. 모르드개가 1살 때 사로잡혔다고 해도 에스더 서가 쓰여진 시기(BC483년)에는 이미 104세 할아버지임.ㅋㅋㅋㅋ

근데 이 100세 노인의 직업이 뭐였느냐? 무려 왕궁 문지기! 황충에 버금가는 무력을 자랑하는 당대 최고의 무사였을 것으로 추측됩니다.


문제3. 에스더와 모르드개의 관계

에스더 2장에 에스더는 '모르드개의 삼촌의 딸'이라고 나오고(2장 6절), 2장 15절에 제차 '모르드개의 삼촌 아비하일의 딸'이라고 나옵니다.

이 기록대로라면 에스더는 100세 노인과 사촌관계.


모르드개의 할아버지가 20세에 모르드개의 친부를 낳고, 정력이 왕성해서 60세에 에스더의 친부를 낳고,

모르드개의 친부가 20세에 모르드개를 낳고, 에스더의 친부가 60세에 에스더를 낳았다고 한다면 작중 에스더의 나이가 20대까지 내려오긴 합니다.ㅋㅋㅋㅋ


문제4. 페르시아측의 기록

페르시아의 기록에서는 에스더 서에 쓰여진 사건(왕의 측근 하만과 그의 열 아들, 따르던 자들 칠만 오천명을 쳐죽인 사건, 에스더 9장 15절)이 일절도 기록되어있지 않습니다. 고대 시대에 7만 5천명은 어마어마한 숫자인데, 그런 사람들을 왕의 재가를 받았다고 하더라도 이방민족인 유대인들이 쳐죽였는데, 기록 한 줄 없습니다.


에스더 10장 2절에 "왕의 능력 있는 모든 행적과 모르드개를 높여 존귀하게 한 사적이 메대와 바사 왕들의 일기에 기록되지 아니하였느냐" 라고 쓰여있지만, 페르시아의 기록에는 기록되지 아니하였음.ㅋㅋㅋㅋ


에스더 10장 3절에 "유다인 모르드개가 아하수에로 왕의 다음이 되고 유다인 중에 크게 존경받고"라고 나옴. 제국의 2인자가 되었는데 기록상 모르드개는 나오지 않음.ㅋㅋㅋㅋ


그보다 앞서서 에스더 10장 1절에 "아하수에로 왕이 그의 본토와 바다 섬들로 하여금 조공을 바치게 하였더라"고 하였으나 현실은 살라미스 해전에서 패하고 에게해의 재해권을 상실하고, 수사성에 칩거하며 방탕한 생활을 보냄.ㅋㅋㅋ


문제5. 당시 페르시아의 상황

에스겔서 1장 3~5절

"왕위에 있은 지 제삼년에 그의 모든 지방관과 신하들을 위하여 잔치를 베푸니 바사와 메대의 장수와 각 지방의 귀족과 지방관들이 다 왕 앞에 있는지라

왕이 여러 날 곧 백팔십 일 동안에 그의 영화로운 나라의 부함과 위엄의 혁혁함을 나타내니라

이 날이 지나매 왕이 또 도성 수산에 있는 귀천간의 백성을 위하여 왕궁 후원 뜰에서 칠 일 동안 잔치를 베풀새"

하지만 이 재위 3년 차 때에는 이집트와 신바빌로니아의 반란을 막 진압하고, 그리스 원정(2차 페르시아 전쟁)을 준비하던 그 때입니다. 군사반란을 막 진압하고, 재차 군사행동을 준비하는 왕이 전국의 관료들을 다 모아다가 180일이나 잔치를 열었다면 이 왕은 미친왕. 하나라 걸왕과 은나라 주왕에 비견되는 미친왕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출처 : 해외 네티즌 반응 - 가생이닷컴https://www.gaseng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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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메신저 16-07-03 10:17
 
눈에 땀나는 이상한 신체를 가진분 완네 ㅎㅎㅎ
하늘메신저 16-07-03 10:19
 
빼딱한 마음의 자칭 선각자 ㅎㅎㅎ
모든게 문제겠지 ㅎㅎㅎ
하늘메신저 16-07-03 10:31
 
오늘도 부들 부들 떨고 있는 듯 ... ㅎㅎ
하늘메신저 16-07-03 10:32
 
온 몸이 부들거리면 눈에 땀이 나나 보내요. ㅎㅎㅎ
미우 16-07-03 10:37
 
풉... ㅋㅋㅋㅋ
일언반구 못하고 이글 저글 돌아다니며 자기 말 그대로 눈물겹게 부들대는군요.
     
하늘메신저 16-07-03 10:41
 
님은 내가 언젠가 상대해줌.
두려워 떠는 자(미우)여! 기다려요.

그리고 이 글이 가치가 있냐고요? 소설인데... ㅎㅎㅎ
     
하늘메신저 16-07-03 10:42
 
저등급 하류 안티네요 ! ㅎㅎ
     
지청수 16-07-03 10:42
 
ㅎㅎㅎㅎ
수준이 어디 가겠습니까?
딱 자기 수준에 맞춰서 노는 것이고, 그래서 어그로인 게지요.
          
하늘메신저 16-07-03 10:43
 
님은 소설가로 데뷔할 모양이군요 ㅎㅎㅎ
힘내요. 잘 썼네요 ㅎㅎ
          
하늘메신저 16-07-03 10:44
 
온 몸이 부들거리면 눈에 땀이 나나 보내요. ㅎㅎㅎ
          
하늘메신저 16-07-03 10:46
 
솔직히 님글이 하나라도 제대로 된게 있나요?
어디서 주서 줄은걸로 수박 겉핧기로...
그게 어리석은 자에게는 통하겠지...
소설로 인정하며 읽어 주지만 ㅎㅎㅎ
               
미우 16-07-03 12:03
 
아래도 그렇게 한글이나 제대로 "주서 줄고" 다니시길...  ㅋ

여튼 감사드립니다. 친구 분과 함께 그쪽의 실상을 알리느라 오늘도 분주하심에...
                    
하늘메신저 16-07-03 12:05
 
두려워 떠는 자(미우)여! 기다려요.
                    
하늘메신저 16-07-03 12:06
 
제대로 된 반박도 못하면서 도망간 가는 안티 주제에... ㅎㅎㅎ
                    
하늘메신저 16-07-03 12:07
 
사악한 배교자가 반성은 않고 유언비어를 퍼트리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자칭 선각자라 하던데...
가만 놔두면 모두가 속습니다.
          
하늘메신저 16-07-03 10:49
 
제대로 된 반박도 못하면서 도망간 가는 안티 주제에... ㅎㅎ
               
지나가다쩜 16-07-03 13:43
 
부들부들 하면서정신승리의 주문을 외워보지만...
한번으로는 가라앉지 않는 부들부들을 진정시키기 위한 정신승리 주문 -도-배-질-???
ㅋㅋㅋㅋ
                    
하늘메신저 16-07-03 13:48
 
님 썰렁개그에  많이 웃었습니다. ㅎㅎㅎ (비웃음 아님)
                    
하늘메신저 16-07-03 13:48
 
많이 횡설수설 하시네요 ㅎㅎㅎ
                    
하늘메신저 16-07-03 13:48
 
개그콘서트나 보세요. 님과 딱일듯합니다.
                    
하늘메신저 16-07-03 13:50
 
제대로 된 반박도 못하면서 도망간 가는 안티 주제에... ㅎㅎㅎ
                         
하늘메신저 16-07-03 13:54
 
저등급 하류 안티네요 ! ㅎㅎ
                         
하늘메신저 16-07-03 14:14
 
오늘도 부들 부들 떨고 있는 듯 ...
                         
하늘메신저 16-07-03 15:16
 
도망이나 다니지마세요 ㅎㅎㅎ
                         
지나가다쩜 16-07-03 15:25
 
예수 얼굴에 똥칠하는 자세는
아직까지는 환타 닉이 1등인 듯!
님이 좀만 더 노력하면
가생이의 예수놈 얼굴에 똥칠하는 개독교인 1위 가능하실 듯!
                         
하늘메신저 16-07-03 16:19
 
부들거리느라고 정신줄을 놓으신듯... ㅎㅎㅎ
                         
하늘메신저 16-07-03 16:21
 
금방 지나가던 똥개를 발로 확 밟았는데 
깨갱 그러데요 ㅎㅎ
                         
지나가다쩜 16-07-03 16:43
 
개독 인성하고는....
예수라는 새끼가 지나가는 개는 밟으라고 가르치는 새끼인 모양이군...
그 새끼 개만도 못한 새끼임을 알려주네...
     
환타사탕 16-07-03 10:59
 
여우털  뽕빠는 소리 ㅋㅋ
     
지나가다쩜 16-07-03 13:41
 
ㅋㅋㅋㅋㅋㅋ
예수놈한테 배운게 부들부들 도배질인가보네요!
          
하늘메신저 16-07-03 13:53
 
부들거리느라고 정신줄을 놓으신듯... ㅎㅎㅎ
               
지나가다쩜 16-07-03 13:54
 
역시! 
천박한 예수새끼의
천박한 가르침이라는게
댓글 도배질이나 하는 천박함으로 드러나는 현장이구만...
ㅋㅋㅋㅋㅋ
                    
하늘메신저 16-07-03 13:59
 
그냥 웃고 말지요 . ㅎㅎ
                    
하늘메신저 16-07-03 13:59
 
님 썰렁개그에  많이 웃었습니다. ㅎㅎㅎ (비웃음 아님)
                    
하늘메신저 16-07-03 13:59
 
배교자님!
고생이 많아요.
                         
하늘메신저 16-07-03 14:15
 
부들거리느라고 정신줄을 놓으신듯... ㅎㅎㅎ
                         
하늘메신저 16-07-03 14:16
 
배교자님!
고생이 많아요.
                         
하늘메신저 16-07-03 15:14
 
온 몸이 부들거리면 눈에 땀이 나나 보내요. ㅎㅎㅎ
                         
하늘메신저 16-07-03 15:14
 
부들거리느라고 정신줄을 놓으신듯... ㅎㅎㅎ
                         
하늘메신저 16-07-03 15:15
 
ㅎㅎ 자뻑교주님!  공부좀 하세요 ㅎㅎ
                         
지나가다쩜 16-07-03 15:23
 
역시 부들부들 거리다 보니
너님 같이 믿는 예수 새끼는 믿어본 일도 없구만
내가 배교자로 보이나보네...
ㅋㅋㅋㅋ
교회가 조폭 소굴인가 배신타령은...

부들부들 유리멘탈 내가 복사질 하나 더했지롱이라고라도 자위라도 해야 할테니 이해는 간다만...
                         
하늘메신저 16-07-03 16:20
 
금방 지나가던 똥개를 발로 확 밟았는데 
깨갱 그러데요 ㅎㅎㅎ
                         
지나가다쩜 16-07-03 16:44
 
개독 인성하고는....
예수라는 새끼가 지나가는 개는 밟으라고 가르치는 새끼인 모양이군...
그 새끼 개만도 못한 새끼임을 알려주네...
그 개만도 못한 새끼한테 배웠으니... 어련 하실까...
                         
하늘메신저 16-07-03 16:59
 
금방 지나가던 똥개를 발로 확 밟았는데 
깨갱 그러데요 ㅎㅎㅎ
                         
지나가다쩜 16-07-03 17:11
 
멀쩡한 개밟는게 자랑질인냥 반복해 외치는 개독
예수새끼인지 개수새끼인지 한테 배우니
하는 꼬락서니가 저 수준....
                         
하늘메신저 16-07-03 17:12
 
금방 지나가다 찜통에 빠진 똥개를 발로 확 찼는데 
깨갱 그러데요 ㅎㅎㅎ
                         
하늘메신저 16-07-03 17:13
 
오늘도 부들 부들 떨고 있는 듯 ...
                         
하늘메신저 16-07-03 17:14
 
이 분은 논리가 없어요. 걍 감성적 안티...
                         
지나가다쩜 16-07-03 17:17
 
아! 예수 얼굴에 똥칠하는 짓거리로
내가 부들부들 하기를 이렇게 까지 갈망하다니...

예수가 똥칠당하는데 내가 왜 부들부들해야 하는건지 이해는 안가지만

한 세 번 쯤 몸 떠는 부들부들이라도 해주고 싶을 지경....

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
          
하늘메신저 16-07-03 13:54
 
넘 기죽지 마세요. 앞으로는 살살 다뤄 줄께요. 넘 심장이 약한듯 ..
하늘메신저 16-07-03 10:38
 
님은 소설가로 데뷔할 모양이군요 ㅎㅎㅎ
힘내요. 잘 썼네요 ㅎㅎ
하늘메신저 16-07-03 10:49
 
제대로 된 반박도 못하면서 도망간 가는 안티 주제에... ㅎㅎㅎ
하늘메신저 16-07-03 10:50
 
구약학자도 아닌 3류 안티가 쓴 소설을 누가 반박할까요? 레종이는 할껄요.
미우 16-07-03 11:07
 
자웅동체처럼 보이는 건 나의 착각인가 이상한 의문을 느끼며...
     
환타사탕 16-07-03 11:10
 
여우 분노 폭발했구낭 ㅋㅋㅋ

흥분한 여우의 울부짖는 소리 ㅋㅋㅋ
     
하늘메신저 16-07-03 11:13
 
제대로 된 반박도 못하면서 도망간 가는 안티 주제에... ㅎㅎㅎ
     
하늘메신저 16-07-03 11:13
 
두려워 떠는 자(미우)여! 기다려요.
     
사고르 16-07-03 12:53
 
미우님과 같은 느낌을 느끼며.. 지딴에 아닌척 할라고 애쓰지만 멘탈이 붕괴될수록 두놈다 한놈의 모습을 보임...이때 조신한놈도 가끔 나오는... 지혼자 삼위일체 놀이
          
환타사탕 16-07-03 12:58
 
그래서  미우==사고르  인겨?ㅋㅋ

망상질을 하는걸보니
사고로 뇌가 심각하게 맛탱이가 갔나보네요 ㅋㅋ
               
사고르 16-07-03 13:22
 
걸려서 조아? 하늘메신져로도 댓글 달아야지?
                    
환타사탕 16-07-03 13:28
 
하늘메신져 같은소리하고 자빠졌네 ㅋㅋㅋ
                         
사고르 16-07-03 13:30
 
좀 쉬어 진즉에 알고 있었으니까 너무 속상해 하지말고 안걸리고 싶어서 열심히 두아이디 돌렸는데 ....어찌냐 티나는걸
                         
환타사탕 16-07-03 13:37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

반기련이되면 다 저렇게 되는구나 ㅋㅋㅋ
헛것까지 볼정도로 반기련들은 또라이가 되는구만
                         
사고르 16-07-03 13:41
 
아이고... 니가 여기 기독안티 대표자나요 게시판 조용해지는거 무섭게 불 질러주시고 왕입니다용!
                         
하늘메신저 16-07-03 13:46
 
사고르님이 피고르님이 되셨나요?
왜 나를 들먹여요?
환타사탕님이야 여호수아같은 용기있는 성도님인데
님 같은 분이 함부로 대할 분이 아녜요! ㅎㅎㅎ
                         
환타사탕 16-07-03 13:47
 
라고  반기련 불독들이 엿바꿔 먹는소리를 하셨습니다.ㅋㅋ
                         
사고르 16-07-03 13:48
 
몇일 쉬라니까 ...이타이밍에 나오면 100프로지...
                         
환타사탕 16-07-03 13:50
 
네..다음 여우탱이 ㅋㅋ여우탱이 100프로??ㄷㄷㄷ
                         
사고르 16-07-03 13:52
 
아디 번갈아 돌리느라 욕본다 ㅎㅎㅎ 버퍼링 생기자너 둘 사이에 난 실시간 대기인데
                         
환타사탕 16-07-03 13:54
 
알았다..니가 번갈아돌린다고  ??
오메  사스가  여우탱이 ㅋㅋㅋ
                         
하늘메신저 16-07-03 13:56
 
세골님! 아피 추적해봐요. ㅎㅎㅎ
긍꼐 안티라도 좀 되먹은 사람은 없나? ㅎㅎㅎㅎ
                         
사고르 16-07-03 13:57
 
제대로된 안티요?? 너요!
                         
하늘메신저 16-07-03 13:58
 
그냥 웃고 말지요 . ㅎㅎ
                         
환타사탕 16-07-03 13:59
 
네..다음 반기련 불독들 나와주세요 ㅋㅋㅋ
여우탱이는 저질개그 그만하고 ㅋㅋㅋ
사고르 16-07-03 13:55
 
욕봤다 정성은 인정해주마 ..너님의 손꾸락이 주인 잘못만나 고생이다
     
환타사탕 16-07-03 13:56
 
니 손꾸락 걱정이나 하셔 ㅋㅋㅋ
     
하늘메신저 16-07-03 13:56
 
저등급 하류 안티네요 ! ㅎㅎ
     
하늘메신저 16-07-03 13:57
 
세골님! 아피 추적해봐요. ㅎㅎㅎ
긍꼐 안티라도 좀 되먹은 사람은 없나? ㅎㅎㅎㅎ
          
사고르 16-07-03 13:59
 
ㅇㅇ? 모바일과 컴터가 있는데?
               
하늘메신저 16-07-03 14:01
 
난 지금 컴터입니다. 야구 피츠버그 연장전하는거 보고 있어요 ㅎㅎㅎ
2:2 상황
               
환타사탕 16-07-03 14:02
 
나 모바일과 컴터 둘다 동시다발적으로 가동할 능력은 없는데 ㅋㅋㅋ
그것도 똑같은시간에 ㅋㅋ
                    
사고르 16-07-03 14:06
 
니 마음먹기에 달려있어. .지금도 하고 있자너!
                         
환타사탕 16-07-03 14:1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미치셨나보네 ㅋㅋㅋ

이런 말도 안되는 헛소리까지 늘어놓는걸보니 ㅋㅋㅋ

정신차리세요 님아!!
                         
사고르 16-07-03 14:13
 
곡성 보셨는가?? 이미 나는 확신을 하였다네 ..
                         
환타사탕 16-07-03 14:17
 
ㅋㅋㅋㅋ 곡성이 애 하나 배려놨네 ㅋㅋㅋ
     
하늘메신저 16-07-03 13:58
 
많이 횡설수설 하시네요 ㅎㅎㅎ
     
하늘메신저 16-07-03 13:58
 
님 썰렁개그에  많이 웃었습니다. ㅎㅎㅎ (비웃음 아님)
          
사고르 16-07-03 14:00
 
많이 웃어야지요 웃어야 복이와요
               
하늘메신저 16-07-03 14:02
 
담부터는 나 없을때 나를 들먹이면 혼나무니다 ㅎㅎㅎ
               
사고르 16-07-03 14:05
 
어이구 조은 타이밍에 나와주셔서 감사하지요 복받으세요 웃으시고!
미우 16-07-03 14:09
 
옴진리교?
레종프렌치 16-07-03 16:16
 
뭐 믿는다는 저 위에 두 넘은 왜 저리 발광함? 광견병이라도 걸렸나...비오니 광기가 도지나?

반박은 못하고 그저 찌질찌질..앙알앙알....참 같잖은 넘들...

저리 살고 싶을까......추접스럽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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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56 여러분은 윤리가 뭐라고 생각하세요? (6) Assa 08-05 349
755 귀신의 정체와 귀신 들림의 증상 - 필독 (11) 하늘메신저 08-05 1227
754 하나님이 없거나 적어도 공의로운 사랑의 신이 아닌 이유 (비진… (4) 헬로가생 08-05 486
753 살인하면 지옥가는거 맞나요? (80) 디아 08-04 1091
752 독중에 독 (3) 아키로드 08-04 628
751 신도 먹고 싸고 하나? (5) moim 08-04 532
750 tv에서 명량보는데 (9) 나비싸 08-03 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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