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스포츠
토론장


HOME > 커뮤니티 > 종교/철학 게시판
 
작성일 : 16-07-04 19:23
시간 공간 컨트롤~~!!
 글쓴이 : 나비싸
조회 : 654  

신이라는 존재가 있다고 가설을 한다면 저번에 신을 믿는 어떤분이

시간과 공간을 다 관장한다고 하는데

독실한 신자가 교통사고를 찰나의 순간으로 구할수 있다 한다면 (꼭 교통사고가 아니어도 순간이라는 개념)

그 순간을 신이라는 존재가 관여를 할까요? 

아니면 죽게 내비둘까요? 

신만이 알 수 있다 이런 답변은 사양합니다 

책에 나와 있는 내용상으로 살려야 하는지 그냥 둬야 하는지

살리거나 그냥두거나 그이유를 들어 보고 싶습니다!!!
출처 : 해외 네티즌 반응 - 가생이닷컴https://www.gasengi.com


가생이닷컴 운영원칙
알림:공격적인 댓글이나 욕설, 인종차별적인 글, 무분별한 특정국가 비난글등 절대 삼가 바랍니다.
Habat69 16-07-04 19:30
 
백전백패 16-07-04 19:35
 
이글도  깨끗한  상태로는  오래 못갈듯

안타깝네요
초콜릿건빵 16-07-04 19:43
 
신이라는 존재를 만들 때 그들은 그런 능력까지 부여합니다.
아니면 신이 아닌 게 되니까요.

그리고 교통 사고를 날 때 신이 그들을 구할 수 없다는 것도 알아요.
그래서 교통사고도 신의 뜻으로 받아들입니다.
환타사탕 16-07-04 19:48
 
님은  항상  이딴식으로  공작질을하는데
사람이  왜 이렇게  비겁하세요
     
나비싸 16-07-04 20:19
 
저한테 하신 말씀인가요?

어떤부분이 공작이고 비겁한 부분인지 말씀해주시면 고맙겠습니다!
미우 16-07-04 20:02
 
시간과 공간을 관장... 관장... 그래서 컥-트롤...

아래 다른 트롤들도 이해가 되는 듯 마는 듯 하네요. 그 내용을 숭배하니 그런건가...
지나가다쩜 16-07-04 20:17
 
시간과 공간을 관장하는 신하고
교통사고를 관장하는 신하고
신자(?) 들이 해석하기 편한 쪽으로
별개이기도 하고 일체이기도 해주는 터라...

저 때는 교통사고를 관장하는 신의 일에 시간과 공간을 관장하는 신이
권세(겐세이:けんせい ) 부리지(끼어들지) 않는 매너를 지킨 설정이라면...
     
미우 16-07-04 20:23
 
컥.... 교통사고를 관장... 이건 뭔가요? 설마 자동차를??? 트롤 보스닷!!!
(큼큼.. 시간과 공간이 더 큰 건가....자동차가 더 큰 건가.. 헛갈...)
          
지나가다쩜 16-07-04 20:26
 
각종 병목 현상으로 인한
각종 지체를 담당하는 일들을 맡은 신들도 따로 있다는 설정이라면...
               
하늘메신저 16-07-04 20:45
 
안티가 뭘 알겠수. 걍 무조건 반대겟지 ㅎㅎ
               
하늘메신저 16-07-04 20:45
 
지나가다 찜통에 빠진 똥개가 얻어 터지더니 순해진듯...
에구 저런 토하네 ㅉㅉㅉ
뭐야 토란걸 또 쳐먹네요 더러워 ㅎㅎㅎㅎ
     
나비싸 16-07-04 20:24
 
지난번에 암 70%도 신을 믿어서 낫게 해줬다고 하길래 저런 상황은 어떻게 판단하게 되는지 궁금해서요~
          
미우 16-07-04 20:27
 
(1-0.7) / 2 * 0.3
4.5% 로 사람이라고 주장하던 그 얘기 말이죠?
               
지나가다쩜 16-07-04 20:33
 
약은 약사에게
진료는 의사에게
헌금이나 내키면 먹사에게

라는 진리를 다시 한 번 곱씹어 보는 기회를 주셨던 고마운 분이신데...
                    
미우 16-07-04 20:36
 
약 하니까 아락실 둘코락스 같은 게 생각나네요.
                    
하늘메신저 16-07-04 20:44
 
완전 다 털린 안티네! ㅎㅎㅎ.
          
지나가다쩜 16-07-04 20:28
 
아 그분 온몸의 세포 70%가 암세포 생존 및 완치설..
53암이 었던가요 ?

가물가물...
               
나비싸 16-07-04 20:32
 
네 그것도 있고 시간하고 공간도 다 지배한다고 해서 저런 상황이면 그냥 두는 이유가 정말 궁금해서 물어본건데.. 답변해주시는 종교인이 없네요~!!!
               
하늘메신저 16-07-04 20:43
 
금방 지나가다 찜통에 빠진 똥개를 발로 확 찼는데 
깨갱 그러데요 ㅎㅎㅎ
     
하늘메신저 16-07-04 20:43
 
지나가다 찜통에 빠진 똥개가 얻어 터지더니 순해진듯...
에구 저런 토하네 ㅉㅉㅉ
뭐야 토란걸 또 쳐먹네요 더러워 ㅎㅎㅎㅎ
          
지나가다쩜 16-07-04 20:55
 
도배질로 예수면상 똥칠 열심히 하는건 기특함! 쓰담쓰담!

근데 어지간 하면 오타 수정좀 하시지...
"토란걸"이라는 오타 포함한 도배질을 몇번이나 하는건지?

혹시 예수 면상에 칠하는 똥의 냄새를 더 독하게 하려는 의도된 오타였다면 지적해서 미안함!
          
초콜릿건빵 16-07-04 20:56
 
댓글의 이미지가 이슬람 테러리스트 IS와 똑같군요.
조심하세요. 당신이 그렇게 될 거 같아요.
               
지나가다쩜 16-07-04 20:58
 
하늘메신저님이야 IS랑 다를게 없죠.
지가 믿는다는 신 얼굴에 똥칠하는 소명에 충실하기...
                    
하늘메신저 16-07-04 21:20
 
개그콘서트나 보세요. 님과 딱일듯합니다.
                         
지나가다쩜 16-07-04 21:41
 
님 예수면상 똥칠쑈가 어지간한 개콘 코너보다 더 재미짐!
                    
미우 16-07-04 21:30
 
보고 있는데 너무 웃기네요 개득곤두섰트
                         
지나가다쩜 16-07-04 22:08
 
니그니글해~를
뛰어 넘는 똥칠하며 부들부들해~ 쑈!
코카인콜라 16-07-05 10:11
 
전제가 다르다고 생각됩니다.

'교통사고로 죽는다' 라는 것이 '신이 그를 믿는 자를 배신했다' 라고 잠정적으로 인식하신 느낌이네요
만일 이러한 전제로 이야기 하신 것이라면

이세상에 존재하는 많은 생과 사에 대해서 일일히 다 설명할 수 있어야 합니다.
그러나 우리가 잘 알다시피 그것은 우리의 인지 밖에 일이며 원인을 알고있는 누군가가 일일히 설명 해 주지 않는다면 해명할 길이 없습니다. 때문에 이부분에 대한 이성적인 결론을 내기란 쉽지 않습니다.

저는 그러한 부분에서 기독교인과 비 기독교인의 차이점이 발생한다고 생각하는데
그것은 이땅에서의 삶이 끝이 아니라는 점 입니다.

교통사고가 났다고 해서 그의 삶이 끝난것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부르셨다고 표현하지요
그래서 세상 살아가는 우리도 고인이 '돌아가셨습니다' 라고 표현합니다.
어디로 돌아간다는거죠?
네 이곳이 아닌 그 어딘가로 가셨다고 표현하는 거지요...
물론 그 사람의 생 가운데 기독교 식으로 예수님을 믿고 선행을 했느냐
믿지 않거나 믿는다고 하면서도 악행을 저질러 왔느냐에 따라 종착지가 달라지겠지만

때문에 다른 장소 다른 삶을 인정하게 되면
비운의 죽음이나 불행의 운명은 신이 그 사람을 저버린 것이라 표현하기 힘들겠지요...
또 더 명확한 이유를 알아야한다면
죽고 나서 모든 사람들을 공정하게 심판하시는 예수님의 이야기를 들을 수 있겠지요...
이 모든것이 없는걸로 치부하면 뭐 그것 나름대로 아무 의미도 없지만요...
신만이 알수있다라는 결론을 거부하시긴 했는데 기독교적 성경에 근거한 결론이 그러합니다.

때문에 시간 컨트롤이란것, 즉 인간적 관점에서의 찰라를 사람을 구하는데 사용하는 능력?
애초에 안하실 것이란게 저의 결론입니다.
만일 이땅의 삶이 전부라 한다면 그런 환경으로 이끌어지는 시점에서 이미 신의 자격은 이미 아웃입니다.
     
나비싸 16-07-05 11:32
 
제 글을 이해를 못하셨군요

교통사고 라는 개념만 놓고 보는 것이 아니라고 했습니다

밑에 글중에 암이 70% 이상 퍼저있는데 과학적으로 못고친걸

신을 믿어서 고쳤다고 합니다

그럼 여기서 물어볼수 있지 않나요? 시간과 공간도 다 관장한다는 신이

누구는 고쳐주고 누구는 안고쳐주고 이상하지 않나요?

그기준이 무엇인지 묻고 있는 내용입니다

전 암이 발생해서 과학적으로 못고쳤는데 암이 완치됐다면 운이라고 생각하거나 아직

과학적으로 풀지 못한 숙제라는 개념으로 접근합니다

하지만 종교인은 어떻게 적용하죠? 신이 고쳤다고 합니다 그럼 신을 믿는데도 암을

극복하지 못하고 죽는경우는 무엇으로 설명할 수 있을까요?

아주 간단한 문구 부터 삭제하고 시작하죠

전지전능하다~~~ 이말부터
          
ellexk 16-07-05 14:55
 
학급내 40명이 똑같이 1등이 되게 해달라고 기도하면 신이 그런기도를 들어줄까요?

로또 1등이 복권을 산 30만명에게 다 돌아간다면 무슨일이 벌어질까요?

인과율이란게 있는거 아닙니까

인간세상의 엮임이 간단하다고 생각하는건가요?

아무리 신이라도 신이 행한 능력이 다른이에게 어떤 결과와 상황을 초래할지

고려해야 하지 않을까요?

누군가를 살리기 위해 시간을 건드리면 나머지 69억9천..... 명의 인류의

그동안의 삶에 어떤 나비효과를 줄지 어떻게 안다고 이런 발언을 하는건가요?


그쪽 말대로라면 그냥 이것저것 다 무시하고 저질러 버리면 됩니까?
구름위하늘 16-07-05 11:35
 
어려운 신과 인간 말고....
좀 현실적이고 쉬운 예인 게임개발자와 게임플레이어로 이야기해보면

게임개발자는 게임에 대하여 전지하고 전능합니다.
게임플레이어의 스탯 종류와 작동하는 방식을 모두 알고 있고,
그 평균적인 수치와 범위를 수정할 수 있고  방식도 수정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특정 게임플레이어의 스텟 수치를 알고, 또 수정할 수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알고 있거나, 특별한 어려움에 빠진 어떤 게임플레이어를 구원해줄 것이냐에 대해서는 Yes 입니다.

하지만 그 구원이 그 모든 게임플레이어에게 공평하거나, 번복 불가능한 약속은 아닙니다.

게임 개발자는 게임에 대해서 전지전능하지만, 어떤 게임플레이어가 레벨 100을 언제 달성할 것인지는 알 수 없습니다. 그것은 게임플레이어와 게임세계의 상호작용이니까요. 단, 원한다면 레벨 100을 당장 달성하게 수정할 수는 있습니다.

게임플레이어가 우연히 높은 등급의 보스몬스터를 만나는 것을 예측할 수는 없지만,
그 순간에 개입하여 보스를 잡아줄 수도 있고, 다른 곳으로 텔포도 보낼 수 있겠죠.

게임개발자는 게임 자체에 대해서 전지전능하지만, 게임세계로 본인이 들어오면 게임플레이어로서의 제한을 받게 됩니다. (물론, 운용자 등급으로 특수한 능력을 가지지만요.) 그렇다고 그 게임세계가 붕괴될 정도로 심각한 규칙 위반은 할 수 없습니다. 게임 외부에서는 그 게임을 삭제할 능력이 있습니다.
     
나비싸 16-07-05 11:40
 
정말 무능력한 신이군요 게임자체에 전지전능 하다 하면서

레벨100을 언제 달성 할지도 모르는데 전지전능 하다니요

어떠한 제약을 두고 전지전능하다면 그건 다른부분은 무능력 하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모든걸 관장하는 것처럼 전지전능하다고 표현하니 ...

보스몬스터를 만나서 누구는 살려주고 누구는 죽게 내비두면 그게 신인가요?

그 기준이 무엇인가요? 저위에 제글이 그걸 묻고 있는 거 아닌가요?

비행기가 추락해서 100명 중에 1명이 살아 났다고 하면 그사람이 신의 뜻으로 살아남은

사람인가요? 나머지 사람들은 어떻게 해석해야 할까요 라고 물어보면 이해가 빠르실까요?

그리고 개발자가 한명인가요? 다른 개발자들은 인정을 안하나요?

추상적인 내용은 유니콘으로 모든 답변을 대신하겠습니다~

종교인들이 일반인들에게 대하는 것처럼 모든 문답을 유니콘만 대입해서 설명해주면

이해해 주실건가요?
          
구름위하늘 16-07-05 17:13
 
진지한 고민에 대한 질문인 줄 알았는데, 트집 잡기 위한 질문인가요?
괜한 댓글을 달았네요.

종교를 가지고 있던 없던 이 세상이라는 것이 누군가(또는 집합)의 창조물이라면 ... 이라는 전제로 설명한 것 입니다.

창조자라고 해도 그(또는 그들)이 만든 세상에 내려 올려면 한계를 가질 수 밖에 없다는 것이고요. 보는 사람의 관점에 따라서 어떤 경우에는 한계가 있는 것이 때문에 전지전능이 아니라고 주장하시면 그렇게 하세요. ^^

자신의 믿음에 대해서는 자신만이 믿으면 되니까요. 저는 님의 믿음에 대하여 존중합니다.
               
나비싸 16-07-05 20:47
 
트집이라니요 종교인들이 매일 외쳐대는

전지전능 뜻이 그러하니 예를 든거지요

종교인들이 알고있는 전지전능 자체는 지금 님글보면 전지전능이란

단어는 빼야 할꺼같아요
 
 
Total 3,955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공지 종교/철학 게시판 규정 가생이 04-29 17054
780 반야심경 (12) 엄빠주의 08-12 744
779 2016년 8월에 생각해보는 근래의 예언 성취 사건들(펌) (12) 화검상s 08-11 638
778 창조 과학 연구소의 입장 (10) 처용 08-11 516
777 악 답변 못해 하루 26개? (38) 기가차네 08-11 437
776 무신론도 (110) 기가차네 08-11 600
775 가생이종교게시판에서 봉사다니시는 신자분 계신가요? (3) 디아 08-11 299
774 성질 더러운 인간들의 특징 (12) 푯말 08-11 1098
773 하나님이 인간으로 오신분 - 예수 그리스도 (15) 하늘메신저 08-10 882
772 종교도 알고 보면 (70) 푯말 08-09 1055
771 내가 기독교를 다시 보게된 계기... (12) 아수다라 08-09 1340
770 구약 너무 무섭다.. (2) 빠셋 08-09 1112
769 예수의 향기 (17) 지청수 08-09 1333
768 계시록의 연대는 (2) 기가차네 08-09 850
767 복스런 소망♥ 룰루랄라~ (12) 화검상s 08-08 884
766 한국의 개신교는 기복신앙을 근간으로 하는 미신교 (6) 행복찾기 08-08 1113
765 계시록에 대해서 오해하시는 것 (7) 기가차네 08-08 1010
764 제가 전에 이런 질문을 했었죠. (3) 미우 08-07 737
763 예수님은 겸손의 왕이십니다 (28) 하늘메신저 08-07 985
762 흐미 댓글이 많이 달렸네요 ..어디서 봤나 했더니 (15) 나비싸 08-06 849
761 천국에 가는 사람 수는 정해져 있나요? (26) 나비싸 08-06 998
760 지능과 종교성의 관계 (6) 헬로가생 08-06 933
759 모든 종교의 공통점중에 하나 : 착한 일 하라 (11) 윤영체 08-06 721
758 나는 너고 ,너는 나일뿐... 왼손잡이준 08-06 403
757 과연 같은 종일까... (3) 미우 08-05 722
756 여러분은 윤리가 뭐라고 생각하세요? (6) Assa 08-05 349
 <  121  122  123  124  125  126  127  128  129  13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