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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6-05-04 17:36
김진명도 신은없다고
 글쓴이 : 까꽁
조회 : 1,080  

했다가... 뭘 경험했는지...
신은 있다고 다시 고백함...

개인적으로 내 패러다임 일부가 김진명 작가 책을 많이 봐서 그런지
국수주의적인 경향이 강함...

그걸 떠나 과학적으로 현 세상의 모든 동식물이 어떻게 생성됐겠음?

우리 태초의 조상이 단세포 미생물임? ㅋㅋㅋ

님들이 판다지라고 생각하시는 성경만큼이나 아니지 않음?

물론 난 진화론을 백프로 부정은 안함...

피부색이 환경에 따라 변했다는 다큐와 논문도있고 증명도 됐으니

태초에 인간이 만들어졌고 그 인간들이 이동하며 자외선의 강도에 따라
멜라닌에 의해 색체가 달라졌을것임...
그리고 털이 많은 피부가 현생의 인류가 됐다 뭐 이정도까지는
그리고 동물들도 태초에 신에 의해 생성 됐으닌 환경에 따라 달라지는것
까지는 인정함 갈라파고스의 예도 있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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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비싸 16-05-04 17:38
 
공부를하세요 그럼 알수 있어요~~
힉스입자가 뭔지 알아보고 옵니다
물로 포도주를 만들었다보단 몇천배 설득력있을테니~
     
까꽁 16-05-04 17:44
 
힉스입자가 연구해보니 우주더라 라는거 그건가요?
유툽에서 본것같은데.
 .
          
나비싸 16-05-04 17:48
 
많이보세요 힉스입자
슈뢰딩거 고양이
상대성이론

양자역학을 공부해보세요
그럼 왜라는 의문이 단0.000001%라도 풀릴겁니다

단지믿음에 강요하는것보단 설득력이 있죠~

갈길은 멀었지만 왜라는 의문을 풀어가고 있어요!
hydration 16-05-04 18:00
 
과학은 항상 why라는 대전제로 시작됩니딘.
과학은 밝혀지지 않은것은 가설로 전제해둡니다
그리고 그 가설에 대해서 수많은 연구후에 이론이 됩니다
그 이론에 대해서 더 확실하게 반박불가일 경우에 법칙이 되는겁니다
과학에서 법칙이라 불리는 것들은 후에 다른 이론에 의해서 그 법칙이
틀림을 증명하면 변할수 있다는 가정이 있습니다
하지만 창조론은.. 기본 전제가 신이 창조하였다가 되는것이기에
과학자들이 신봉하지 않는것입니다
과학자들도 종교를 가집니다. 하지만 종교를 통해 모든것을
설명하려고 하지 않습니다
그게 과학계의 진화론과 종교계의 창조론의 큰 차이점입니다
지청수 16-05-04 18:51
 
가장 오래된 생명체 화석은 38억 년 전으로 추정되고, 최초의 생명체는 최소한 그 이전입니다. 미생물이라면 화석도 안남았을테니 38억년보다 더 오래되었다고 봐야 합니다.
인류가 그나마 인간적인 생활을 한 신석기는 지금으로부터 1만여년 전에 시작됐습니다. 최초의 생명체 탄생과 비교하면 신석기 이후 인류의 역사의 약 40만 배나 되는 시간이 흐른 겁니다.
1만년에 한번씩 변했다고 해도 40만번 변한 겁니다.
진화가 터무니 없어 보이지만 지구의 역사는 그보다 더 터무니 없습니다.
moim 16-05-06 01:38
 
창조론....사람들이 웃긴건.....
창조론은 왜 기독교에 나오는 하나님이라고 단정을 하는지
신!
신이 있다면...그건 성경에 나오는 하나님이 아닐수도 있다는 생각은 왜 안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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