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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6-07-05 17:12
신을 믿으라 하면서 저주를 퍼붓는게 선택권이라?
 글쓴이 : 나비싸
조회 : 637  

선택권의 개념을 어찌 이해하고 있는지 모르겠지만

다단계를 하자 정말좋다 이러면서 평생 찾아온다면

그것도 한명이 아닌 여러 사람들이 돌아가면서

본인들은 선택권을줬다 하지요

선택권? 누가 남에게 선택권을 남발하라고 하나요

신이라는 존재가 있다 알아볼래? 싫어 그래알았어

여기서 그만두면 사람에 따라 종교인들이 내세우는

선택권일수도 있습니다

왜 선택권이 아니라 생각하는 제생각을 얘기해볼까요?

유니콘을 믿는건 자유니 상관없다 생각하는 종교인에게

옆에가서 신은 사탄이다 유니콘만이 진리다

유니콘 안믿으면 당신 자식 부모님 죽어서 유니콘 똥침 맞는다

그들이 성스러워하는 예배시간에가서 유니콘 믿으라

유니콘 복음 전하러 왔다 해도 선택권을 주는거겠군요

종교인이 소중한 시간이 있듯이 일반인에게도

소중한 시간이 있습니다 그상황이 언제인지는 다 다르겠지만

전도를 하는 순간이 짜증이 될수도 본인은 혼자 한마디겠지만

그많은 교인들이 그러고 다니는데

다단계랑 같은 시각으로 종교인들이 하는 그대로

해도 아 저에게 다단계 선택권을 주셨군요

감사합니다 이래야 겠네요
출처 : 해외 네티즌 반응 - 가생이닷컴https://www.gaseng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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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타사탕 16-07-05 17:51
 
어짜피  내가 어떤 의견을  님에게  제시해봐야  개소리로 치부할께 뻔하니깐
나 역시도  님이  하는소릴  개소리로  들으니깐..

다..제껴두고  한가지만  물어보겠습니다.


님은  기독교인들과  전쟁을  원하십니까
아니면  서로 평화롭게  지내길  바랍니까?
     
대도오 16-07-05 17:56
 
목에 칼을 들이대고, 나하고 평화롭게 살래? 라고

물어 보는게 차라리 더 낫겠네요. ^^;

기독교인들은 자기들이 믿는 하나님 안 믿으면

(목에 칼을 대고 그어버리는 것보다 더 참혹한)
불지옥이 영원히 기다리고 있다고 말하지 않았던가요?

그게 평화롭게 서로 지내는 건가요? ^^;

기독교인과 비기독교인이 평화롭게 지낼 수 없다는 사실을
(기독교인들의 지옥불 저주 때문에..)
누구보다 잘 아시는 분이 이런 질문을 하니 어색하네요.
          
환타사탕 16-07-05 18:20
 
그건  님의  지나친  피해망상  이구요..

그리고  애초에  님한테  드린 질문이  아닌데  나서지 마세요
          
대도오 16-07-05 18:25
 
뭐가 지나친 피해망상이라는 거지요?

사실만을 말했는데, 저도 교회 30년 넘게 다녀서
기독교에 대해서 님만큼 압니다. ^^;
               
환타사탕 16-07-05 18:31
 
님이 30년을  교회를  다녔든  30년을  반기련을했든  내 알바가 아니구욤
자기소개서를  작성하실려면  님  일기장에나  하세염^^
그리고  글쓴이한테  질문한것이니  끼어들지도 마시고  나서지도  마세연
                    
대도오 16-07-05 18:36
 
에구... 나비싸님한테 무시당하는 모습이 안타까워서
댓글 달아 드렸는데,

그 댓글이 너무 강력한 한방이었나 봅니다. 죄송합니다.

혹시 반론 가능하시면 주셔도 됩니다.

영원한 지옥불이 무서운건가요? 목에 들이 댄 칼이 무서운건가요?
     
나비싸 16-07-05 18:36
 
전 평화롭게 지내길 바랍니다 당연한거 아닌가요?

오히려 제가 묻고 싶은데요? 일반인들과 평화롭게 지내고 싶습니까?

전쟁을 원하십니까???

이젠 답을 하세요~
          
환타사탕 16-07-05 19:25
 
우린  평화를  원하지만  님과 비슷한부류 반기련들이  전쟁선포를하네요  ㅋ
               
나비싸 16-07-05 20:38
 
평화를 원한다면서 편을 가르고 다른종교인을 탄압하고
저주를 퍼붓나요?

일반인 안티님
                    
환타사탕 16-07-06 10:31
 
지나가는 똥  엑스트라가  웃을 말이네요 ㅋㅋㅋㅋㅋ
 님께서  일반인이세요??ㅋㅋㅋㅋㅋㅋㅋㅋ
ellexk 16-07-05 17:52
 
전 1년에 대략 2명의 개신교 전도 3~4건의 종교 전단지를 경험하고
대략 7~80건의 폰팔이 호객행위도 경험 하네요

강요는 일종의 폭력인데 이걸 폭력으로 몰아서 어디다 신고해봐야 누가
이걸 강요로 인정해줄까요?

혹시 가능하다면 좀 알려주시겠어요?
전 진짜 폰팔이들 신고하고 싶거든요
     
나비싸 16-07-05 17:53
 
논점을 잘못잡으신분
          
ellexk 16-07-05 17:54
 
전혀요

강요로 몰고 싶으시면 그게 사회적으로 강요가 된다는 합의가 필요한데
어느누가 그걸 폭력의 한축인 강요로 인정하느냐는 겁니다만...
               
나비싸 16-07-05 17:56
 
그럼 제가  한가지 물어볼까요?
유니콘 안믿으면 당신 0 0 0들 유니콘똥침 맞고기형아 태어난다
라고 한다면 유니콘 알아보는 선택권 준건가요?
                    
ellexk 16-07-05 17:59
 
제가 거기에 10프로라도 관심이 있다면 내일부터 유니콘 교에 나가는거고
x도 관심없다면 그냥 생까는거죠

유니콘 안믿는다고 설마 누가 물고라도 하나요?
아님 내 가족에게 협박질을 하나요,,

그냥 그런가보다 하는거죠
                         
나비싸 16-07-05 18:02
 
아 그럼 유니콘 안믿는다고

주변 가족분들에게

저주 퍼부어도 그냥 쌩까시겠군요

기분도 안나쁘고
                         
ellexk 16-07-05 18:03
 
내가 관심없으면
별 ***** 놈들 다보겠네 하고 가겠죠
근데 대체 어떤 전도를 당하셨길래 저주를 퍼붓는다고 하시나요? 궁금하네요
님들 말마따나 전도 비즈니스를 하는 분들이 대놓고 저주를 퍼부어서 사람들
떠나가게 한다구요???

제가 당한(?) 전도는 교회그림 들어가있는 물티슈랑 사탕 받은게 전부인데... ㅡㅡ
     
나비싸 16-07-05 18:06
 
본인도 별 **** 다보겠네 하시잖아요

그런 취급 하잖아요

똑같아요 본인도 그러면서 뭘 그래요?

고성방가 불법주차 쉬고있을때 초인종 ...더말해줄까요?
          
ellexk 16-07-05 18:06
 
네 누가 우리가족에게 위해를 가하면 그런 반응이 나오겠죠
근데 개신교 교회에겐 그런일을 당한적이 없는디요?? ㅋ


고성방가... 대체 어느동네신지 ㅋㅋ
뭐 동네마다 다르긴 하겠지만
요즘 다들 방음시설 으리으리하게 달고 하던데요 하도 돈독들이 올라서 돈도 충분하고 그정도는 다하던대...
               
나비싸 16-07-05 18:09
 
위해라는게 말로도 가능한것이구요

평상시 교인들 행태를 보시면 되요 티슈나 나눠주고 교회 오라는 그런거 말구요 ~~
                    
ellexk 16-07-05 18:10
 
그니까요 사람마다 차이가 있다는것은 인정하는데
전 평생 님이 경험한 전도를 경험해본적이 없어서... 뭐라 말을 못하겠음요
티슈만 받았는데 전 주구장창....

암튼 저도 신천지 교회 의 개인정보 도용 설문조사 신고하려고 경찰서 가봤는데
합법이라고 그냥 냅두라네요

개인정보 도용우려로 신고해도 이렇습니다
                         
나비싸 16-07-05 18:24
 
아이구 저도 그러면 티슈 고맙습니다 정말 아름다운 모습입니다

주겠다는데 나눔을 실천하겠다는데 무슨 문제가 있을까요?

고성방가도 아파트에서 예배? 인지 뭔지 하면서 노래 부르는것도 그렇고

동네 조그만 교회들 주변 사시는분들 얘기 들어보시면 바로 답 나와요
나비싸 16-07-05 17:52
 
그리고 선택이라는게 배가 고파서 여러식당중 본인의 의지에 따라

들어가면 메뉴가 있어서

그중에 하나고를 수 있게 하는것과 우리집 밥 안먹으면 지옥가

다른집 밥은 먹으면 배탈나 등등 이렇게 얘기해서 얘기하는걸

선택권을 줬다라고

표현하나요?
지나가다쩜 16-07-05 18:15
 
아!
전도질이라는게 폰팔이 영업질이랑
다를게 없다는건
인정하시는 듯한 분이 계시니 다행이네요.
     
ellexk 16-07-05 18:17
 
둘다 전단지 나눠주는점은 같잖아요 ^^
그럼 폰팔이 영업질이랑 다를거없이
자연적으로 고성방가 위해는 없는걸로 되는거네요 ?
          
나비싸 16-07-05 18:26
 
계속 이해를 이상한 쪽으로 하시네

폰팔이가 아파트안에서 폰사세요 라고 외치나요?

고성방가 아파트 집안에서 종교인들끼리 모여서 찬송가 부르고 예배연습한다고

찬송가 부릅니다 고성방가~~ 그거랑 같은 개념으로 보시나요?
               
환타사탕 16-07-05 18:39
 
냉장고.컴퓨터.각종 가전제품 팝니다&삽니다....
 확성기 볼륨 잇빠시해서  처 돌아다니던데요 ㅋㅋ
                    
나비싸 16-07-05 18:46
 
환타님 그들이 본인 가전제품 삽니다 팝니다 하면서 본인들 제품 안쓰면

사탄이다 지옥간다 그러진 않죠 ^^

환타님하고는 진지하게 성경? 에 대해서 얘기하고 싶어도 항상 감정적으로 나와서

답변을 하기가 좀그래요~ 서로 의견이 다른건 존중하는데 항상 강요로 일관되게 해서

벽에대고 말하는 기분이에요
                         
환타사탕 16-07-06 10:32
 
그와  유사하게  피해를  주던데요 ㅋㅋ
                         
나비싸 16-07-06 12:21
 
예를 들어주세요~
          
지나가다쩜 16-07-05 18:27
 
그럼요

예수팔이도 먹고살기 위한 영업질일진데...

법이 허용하는 시간에 법이
허용하는 소음 정도라면 위해랄 것도 없죠.

다들 범법에 편법에 비양심으로 무장하고 팔아먹고 있는데
예수 판매 영업이라고
양심대로, 정도대로 팔아서 영업질 되겠나요!

기독교에서도 양심, 이웃에 대한 배려를 가르치는지는 모르겠으나
가르친다고 해도 그런 영업질에 방해 되는 예수 가르침 정도야
언제라도 영업질을 위해 개나 줘버릴 수 있어야
진정한 영업질이죠!
               
ellexk 16-07-05 18:31
 
개신교는 종교 비즈니스가 맞습니다
자기들이 존속하려면 결국 신도들로부터 헌금을 받아야하는건
어쩔수없는 거라서요

하지만 종교인이 되려고 교회를 세우고 교회를 세우니 비용이들어서
비즈니스를 하려는 사람은 많아도 돈을 목적으로 교회를 시작한
사람은 얼마되지 않을걸요?

문제는 돈맛을 보다보니 초심이 사라지고 돈이 중심이 되버리니
문제가 되는거죠

종교 비즈니스는 명목상 어느정도는 필요한것이고 개신교같은
프로테스탄트 종파에는 사실상 필수가 맞아서 뭐 비난의 대상은
아닌듯 합니다
                    
지나가다쩜 16-07-05 18:36
 
예 예수팔이, 야훼팔이 돈벌이라고 인식하고 있습니다.
                         
ellexk 16-07-05 18:37
 
그점은 님이나 나나 동일하게 인식하는 거 같은데요
                         
지나가다쩜 16-07-05 18:41
 
예 동일하게 예수나 팔고 있다고 생각하는걸
모르고 계시는 듯 댓글을 적으신 듯해서...
레종프렌치 16-07-05 18:28
 
수신(修身)이 안된 새끼들이 뭐 믿으라고 전도하면 그건 종교장사꾼임..다단계고....

성경이 진리면 쓰바 전도하러 댕기지 말고 절라 어디 광야에 처박혀서 예수처럼 닦아서 물위도 걷고, 병든 자도 고칠 경지에 갈 때까지 지들부터 닦으면 되는 것임...여기서 말싸움 하지 말고 그냥 기적으로 보여...그럼 겜 끝나...예수가 뭐 주댕이로 썰 잘풀어서 제자들이 따랐간디? 기적을 보이니 따른거지..

일년 365일 할 짓 다하고, 처먹을 것 다 처먹고, 남녀간에 재미볼 것 다 보고, 고작 일년에 50 몇번 교회나가서 한두시간 기도하고 목사새끼 개소리좀 듣는다고 수신이 끝나고 예수 경지에 갈 수 있간디?

그런 넘의 전도라는 것은 지도 모르는 넘이 남한테 개소리 푸는 것이지....

그리고 호별방문하는 전도를 쓰바 왜 해? 방송국까지 만들어서 주야장천 틀어제끼면서..
인터넷 검색하면 성경도 다 나오는데 궁금하면 찾아보겠지..

장사하려니 지들 교회로 끌고 가려고, 헌금 할 호구 잡을려니 그러는 것이지..

수신안된 새끼들의 전도의 폐해는 이 게시판에서도 충분히 보지 않음?
수신 안된 새끼들이 전도 하면 이 게시판 모지리 2마리처럼 딱 그따우 밖에 못되는 것임...
지청수 16-07-05 18:38
 
ellexk 16-04-03 15:35

제가 틀렸다고 할수는 없죠
광주 지역 특히 제가 사는 지역 주변은 아예 노방 전도가
보이질 않거든요


세달 전만 해도 노방전도가 없다던 광주도 이젠 노방전도하는 사람들이 나타나긴 했나봅니다.

나이트삐끼, 술집 전단지와 종교단체의 전도행위는 엄연히 다릅니다.
전자는 자기PR이고, 거부를 하면 거기서 끝나지만, 후자는 자기PR과 함께 거부하면 불행(기독교는 지옥, 대순진리회는 가난. 사고)가 있을 거라고 저주를 합니다.

둘 다 귀찮다는 점에서 공통점이 있지만, 후자는 기분이 드러워지는 경험도 제공합니다.


본문 내용과는 상관이 없지만, 안타까워서 신천지 이야기도 설명합니다.
신천지에서 설문조사를 가장하여 개인정보를 알아가는 것이 문제가 안되는 이유는, 개인정보를 준 사람이 당사자이고, 취득 과정에서 어떤 강박, 협박이 없기 때문입니다.
다만 개인정보보호법에 의거해서 설문조사자에게 개인정보를 파기할 것을 요청할 수 있고, 요청을 거부한다면 불법행위가 되어 신고할 수 있습니다.
     
ellexk 16-07-05 18:40
 
저와 노방전도의 의미를 달리 해석하네요

노방전도란 길거리에서 성경에 대한 내용을 나누는것이라고 알고있는데요
단순히 홍보물 나눠주는 것은 노방전도라 하지 않는걸로 압니다
          
지청수 16-07-05 18:42
 
홍보물의 내용이 무엇일까요?
그리고 홍보물을 나눠주는 사람들이 아무 말도 안하고 홍보물을 나눠줄까요?
               
ellexk 16-07-05 18:44
 
홍보물의 내용은 티슈의 제작사 상호와 교회와 교회의 이미지와
교회 연락처 등등인데 이게 전도는 아니죠
                    
지청수 16-07-05 18:47
 
그 정보들은 왜 거기에 적혀있습니까?
연락처로 연락하고 지도 보고 오라고 적혀있는 것 아닙니까?

나이트, 술집 전단지에 적혀있는 정보는 무슨 목적으로 적혀있는 겁니까?
정보 보고 나이트, 술집 오라고 적어놓은 겁니다.

홍보물 나눠주는 사람들이 아무 말도 안하고 조용히 홍보물만 나눠줍니까?



노방 전도
[ 路傍 傳道 , street missions ]

길거리로 나아가 복음을 전하는 일. 길거리 전도. 전도지(傳道紙) 등을 통한 일대일 전도나 다수의 행인들을 향하여 큰 소리로 복음을 전하는 구령(救靈) 행위. → '전도'를 보라.

[네이버 지식백과] 노방 전도 [路傍 傳道, street missions] (교회용어사전 : 교회 일상, 2013. 9. 16., 생명의말씀사)

전도지 등을 통한 일대일 전도...
                         
ellexk 16-07-05 18:49
 
네 이거 하나 받아가세요 하고 주던데요?
길거리에서 휙휙 받아 가지 무슨 설명을 듣고 갑니까??

아래분 말마따나 삐끼질인데요
그때 동네 한바퀴 돌면서 수거한 티슈들 받을때 하나하나 성경
이야기 나누면서 오셨나요?

그리고 노방전도의 의미 해석은 제 견해가 맞네요
                         
지청수 16-07-05 18:52
 
전도지 등을 통한 일대일 전도...
전도지 '등을' 통한 일대일 전도...

전단지나 티슈에 적혀있는 내용이 뭡니까?

설마 전도에 대한 정의도 네이버사전에서 퍼와야 합니까?
                         
ellexk 16-07-05 18:54
 
적혀있는 내용이 뭔지 설명이 없는데 그게 전도라구요?
그런식의 전도도 있습니까?

전 카톨릭이라서 그런지 전혀 이해못할 이야기를 하시네요

그리고 제가 받은 티슈들의 경우는 성경구절 조차 없는게 수두룩 합니다만
                         
지청수 16-07-05 18:57
 
그럼 전단지나 티슈에 적혀있는 짧은 바이블 구절들은 도대체 왜 적어놓은 겁니까?
읽으라고 적어놓은 거 아닙니까?
읽으라는 목적이 아니면 그냥 타이포그라피입니까?

교회 지도와 교회 연락처는 왜 적어놓은 겁니까?
연락처를 보고 전화할 것이라는 예상도 안하고 그냥 폼으로 적어놓은 겁니까?

예전처럼 바이블 구절 적혀있는 티슈들 가지고 인증해야 하나...
                         
ellexk 16-07-05 18:58
 
그게 설명이 없으면 그사람에겐 타이포그라피 그이상도 이하도 아니죠
그게 의미가 있겠습니까?
대체 전도의 의미를 어떻게 이해하고 계신가요?

홍보와 전도를 혼동하지 맙시다

인증하세요 누가 뭐랍니까?

제 입장에서 그런건 전도로 인정 못한다니까요
왜 그걸 당신 주장대로 납득시키려 합니까?
제가 배운 전도란 그런게 아니에요
                         
지청수 16-07-05 19:00
 
그럼 돈 들여서 왜 티슈를 나눠줍니까?
길 가다가 설사 마려우면 똥이나 닦으라고요?
날씨가 추우니까 감기걸리지 않게 코 풀라고요?

그 글을 한 사람이라도 읽고, 마음이 동하면 교회 오라고 적어놓은 것 아닙니까?
                         
ellexk 16-07-05 19:00
 
그냥 상식적으로 하나 물읍시다

그 구절로 교화가 되던가요?
                         
지청수 16-07-05 19:01
 
전도
[ mission음성듣기 , 傳道 ]

선교(宣敎)라고도 한다. 믿지 않는 사람에게 신앙의 길을 제시하여 개종을 촉구하는 것을 전도라고 하며, 그 중심에는 예언자나 신도, 선교사가 대신하여 신의 말씀을 권위를 가지고 사람들에게 전달하는 선교가 있다.


전도
[ mission음성듣기 , 傳道 ]

요약어떤 도(道), 즉 종교적인 가르침을 널리 전파하는 일.

[네이버 지식백과] 전도 [mission, 傳道] (두산백과)


[네이버 지식백과] 전도 [mission, 傳道] (21세기 정치학대사전, 한국사전연구사)
                         
지청수 16-07-05 19:02
 
상식적으로 물읍시다.

아무런 효과가 없는 글이 적힌 티슈와 전단지를 왜 돈을 들여서 만들어서 나눠줍니까?
                         
ellexk 16-07-05 19:03
 
이분 아까부터 홍보랑 전도를 계속 혼동하시네...

방정식 하나 그려주고는 수학 교육이라고 하면 장땡인가요?

아님 그 뜻풀이를 해주는게 교육인가요?

방정식 하나 그려주고 던져두는건 그냥 수학책 홍보죠
                         
지청수 16-07-05 19:10
 
홍보
[ 弘報 ]

요약기업 ·단체 또는 관공서 등의 조직체가 커뮤니케이션 활동을 통하여 스스로의 생각이나 계획 ·활동 ·업적 등을 널리 알리는 활동.

[네이버 지식백과] 홍보 [弘報] (두산백과)


그러니까 교회에서 나눠주는 전단지와 티슈의 목적이 우리 교회 나오라고 하는 것이 아니라 생각이나 계획, 활동, 업적을 알리기 위해 나눠주는 겁니까?

도대체 교회 전단지, 티슈의 목적이 뭡니까?
수학책 홍보라고 했지요? 홍보가 아니라 수학책 사라는 의도입니다. 교회 전단지는 교회 나오라는 목적입니다.
                         
ellexk 16-07-05 19:11
 
그니까

그건 홍보라구요 님아 전도가 아니라요
둘은 큰 차이가 있어요...
전단지로

홍보
[ 弘報 ]

요약기업 ·단체 또는 관공서 등의 조직체가 커뮤니케이션 활동을 통하여 스스로의 생각이나 계획 ·활동 ·업적 등을 널리 알리는 활동.


를 하는것은 불가능 합니다

님이랑 나랑 서로 이해하는 바의 견해차가 큰듯하네요
                         
지청수 16-07-05 19:15
 
도대체 무슨 말을 해야 할 지...
말문이 턱 막힌다는 게 뭔지 몸으로 체험하게 해주는군요.

위에 복붙해온 네이버 사전 내용은 이해는 되십니까?

내용추가) 바로 위에 추가한 내용은 무슨 생각으로 쓴 겁니까?

전단지로 홍보(설명생략)를 하는 것은 불가능합니다.
라고 썼는데요.
아, 진짜 말문이 턱하고 막힙니다.
                         
ellexk 16-07-05 19:16
 
턱턱 막히는건 저구요

그니까

그건 홍보라구요 님아 전도가 아니라요
둘은 큰 차이가 있어요...
전단지로

홍보
[ 弘報 ]

요약기업 ·단체 또는 관공서 등의 조직체가 커뮤니케이션 활동을 통하여 스스로의 생각이나 계획 ·활동 ·업적 등을 널리 알리는 활동.


를 하는것은 불가능 합니다

님이랑 나랑 서로 이해하는 바의 견해차가 큰듯하네요



오히려 삐끼질이라고 해야 이해가 빠르신가요?
                         
ellexk 16-07-05 19:19
 
제대로 된 전도의 정석은

신약의 예수께서 보여준 것을 정석적인 전도라고 하는겁니다

일대일로 대화를 하고 일문일답을 거치고 서로 친교를 맺는걸

전도라고 합니다

님이 이해하는 그런방식으로 접근하는게 아닙니다
                         
지나가다쩜 16-07-05 19:19
 
뭐 정답은
화장지 나눠주는 년넘들이 알고 있겠죠!

그 년넘들한테 "전도하고 계신가봐요?"
라고 물어 봤을 때
"아니오, 전도라니 무슨 외람된 말씀을...
 홍보하러 나왔어요.
전도라고 받아들이시면 안됩니다!
홍보예요!"


라고 답하면 홍보인거고....
                         
ellexk 16-07-05 19:21
 
전도란 교리를 거쳐야 하며
그 교리의 형태도

대략 4~5개월동안의 공부와 대화와 일문일답을
거치는것을 목표로 합니다

물론 이것은 자신이 원해서 온 지원자들을 대상으로
하는것이구요

이걸 홍보 전단물로 다한다고 억지를 부리니
대화가 안통하죠
                         
지청수 16-07-05 19:26
 
자신이 원해서 온 지원자들을 대상으로
-> 노방전도 자체가 불특정 다수의 행인들을 대상으로 합니다.

위에 복붙해온 노방전도 사전적 의미
->전도지(傳道紙) 등을 통한 일대일 전도

전도의 사전적 의미
->믿지 않는 사람에게 신앙의 길을 제시하여 개종을 촉구하는 것

예수 믿으라는 말 자체가 이미 전도행위인데, 무슨 교리 문답까지 갑니까?
교리문답은 개종 이후에 부수적으로 요구되는 것이지, 전도가 아닙니다.

지나가다님 말씀대로 길거리에서 전철에서 명동에서 불특정 다수에게 간단한 구절을 전하는 사람들이 전도하는지 홍보하는지는 본인들이 잘 알 겁니다.

전 답답해서 여기까지만 합니다.
                         
ellexk 16-07-05 19:28
 
예전에 교회를 다니셨다는 분이

전도의 의미조차 모르니 정말 개신교가 암담하긴 하네요

카톨릭에선 그건 전도로 인정도 안합니다

전도라는 것은 믿으려는 혹은 개종되려는 당사자의 이해와

그들과의 대화가 없이 이루어 지는것이 아닙니다

예수도 전도하면서 끝없이 토론과 대화를 요구했어요

전단홍보지만 달랑 던저주면서 이게 전도 아니냐 하는것이야말로

코미디네요

그런것에 노방 전도의 전 자 도 꺼내지 마시길 바랍니다
                         
지나가다쩜 16-07-05 19:35
 
어느 님 보고 있으니
카톨릭도 수준이 별 다를건 없다는게 느껴지는 군요.

나눠 주는 개신교도가 전도라고 생각하며 나눠 주고
받는 사람들도 전도 목적으로 나눠 준 것이구나 라고
받는 상황은 전혀 고려하지도 않으시고.

"몰라! 카톨릭 기준으로 그건 전도 아니거든!" 이라는게 답?

카톨릭에서 전도 아닌거라고 친다는,
카톨릭 내부에서나 먹힐뻔한 기준으로
개신교도들이 전도한다고 생각할 수도 있는 일을 "코미디" 취급하는게
카톨릭 수준인갑네 라는 생각에 다다르게 되는군요.
                         
지청수 16-07-05 19:40
 
카톨릭에서 어떻게 생각하는지는 알 바 없고, 개신교인들이 길거리에서 바이블 구절이 적힌 전단지나 티슈를 나눠주는 행위를 뭐라고 생각할까요?
그들이 자신들의 행위를 홍보라고 할까요? 전도라고 할까요?

카톨릭과 개신교는 엄연히 다른 종교인데, 왜 카톨릭의 정의로 개신교의 행위를 설명해야 합니까?
개신교에서 성모, 성자, 교황 인정 안하는데, 카톨릭에서는 개신교의 입장을 종교적으로 받아들입니까?

가장 간단한 건, 자신이 원해서 온 지원자들을 대상으로 교리문답을 통해 5~6개월간 거쳐야 비로소 전도라고 한다면 '노방전도'라는 말은 부존재하게 됩니다. 노방전도와 위에 말한 교리문답을 포함한 전도는 상호모순관계입니다.
                         
ellexk 16-07-05 19:42
 
지나가다// 댁이야 말로 본질을 못보는 분이네요

왜 이런 주장이 오가는지 첫댓글좀 보고 그런이야기를 합시다

천주교도인 나에게 지청수라는 분이

노방전도에 대해 언급을 했잖아요

나에게 언급한거지 개신교도에게 언급한건 아니죠?

그럼 천주교도의 입장에서 그건 전도가 아니다라고 이야기 할수있는거 아닙니까?

그게 개신교의 입장에서 어떤건지 내가 어떻게 압니까?

내 입장에서 내가 배운 지식으로는 그건 노방전도로 인정하지 않는다 라고 언급했을뿐이고

지청수 이분이 카톨릭 신자인 나에게 오히려 개신교의 잣대를 들이민거죠
                         
ellexk 16-07-05 19:43
 
지청수//
카톨릭 교도에게 개신교의 잣대를 들이민건 그쪽입니다만
                         
지청수 16-07-05 19:43
 
길거리에서 '개신교의' 노방전도를 본 적이 없다고 썼었잖아요.
4월달에 썼던 글들 다시 복기해볼까요?
'개신교'의 전도를 이야기하는데 왜 카톨릭의 개념을 들이밉니까?

난 4월달에도 지금도 단 한번도 '카톨릭의 노방전도'는 이야기 한 적이 없습니다.
                         
ellexk 16-07-05 19:44
 
아니 이해력이 딸리시나요?

내가 그걸 노방전도로 이해 안하니까
개신교의 노방전도가 없다고 한거죠

"내가 그걸 노방전도로 인정 안하니까 없는 개념이 되는거라구"요
                         
지청수 16-07-05 19:47
 
예예, 개신교인들의 노방전도를 카톨릭의 입장에서 전도라고 인정하지 않고, 다른 사람들은 다 전도라고 이해하는데, 자신의 종교의 입장으로 단어가 잘못되었다고 하는 주장 잘 들었습니다.

개신교인 : 우린 노방전도 하는데?
카톨릭 : 우리 카톨릭의 기준으로는 그건 전도가 아니니까 노방전도라고 부를 수 없음.
일반인 : 전도행위 X라 짜증나네.

파티마 기적 이야기 하는데, 개신교인이 와서 성모란 개념 자체를 부정하면 덩달아 부정하실 분이시군요.
가이사의 것은 가이사에게, 하나님의 것은 하나님에게,
카톨릭의 용어는 카톨릭의 관점에서, 개신교의 용어도 카톨릭의 관점에서?
                    
지나가다쩜 16-07-05 18:49
 
옙.!

그리고, 그위에 찌끄려 놓은 성경구절은 성경내용이 아니라
부여할 의미라고는 쥐뿔도 없는 영업용 멘트일 뿐이겠죠!

그 위에 그려진 수염 허옇게 기른 넘은
걍 수염 허옇게 기른 예수라는 Alias를 단 영업 모델 놈이구요!
          
레종프렌치 16-07-05 18:42
 
단순히 홍보물 나눠주는 것은 노방전도라 하지 않는걸로 압니다


맞음 그게 무슨 전도겠음? 삐끼질이지....영업질이고....종교장사꾼들
               
지나가다쩜 16-07-05 19:08
 
예수나 야훼는
그런 식으로 팔리는게 적합한 수준이라 그런거겠죠!
지나가다쩜 16-07-05 18:40
 
이 땅에 이슬람이 번창하여 서울 한 복판에서
기독교도들 포함 지나가는 사람 목에 칼들이 대면서
알라 믿을래 뒤질래? 라는 영업질을 하더라도
딱히 그 칼에 죽었다는 사람 없고, 하도 흔히 보는 광경이라 신고 하는 사람도 없는
시대가 오기를 기원해 봅니다.

걍 전단지, 휴지 대신 칼들고 퍼포먼스하는 영업질일 뿐이니
전혀 위해가 아니겠죠?
지나가다쩜 16-07-05 18:46
 
문뜩

한달쯤 전에 동네 초등학교 옆 지나는데...
"너 교회 안다니니? 그렇게 죄짓고 살아서 어떡할려고 그래?
"OO이 따라서 교회 나와?" 라고
초딩 붙잡고 개소리 짖던 X친년 생각이 나네요.
     
레종프렌치 16-07-05 18:52
 
내 자식이었다면 그 x친년 바로 아구창을 돌려버림..
뭐 벌금 200~ 300만원 물 생각으로 아주 턱주가리를 돌려버렸을 것임
          
지나가다쩜 16-07-05 19:00
 
그러니까 말입니다.

그아이 부모가 독실한 불교 신자인지, 이슬람 신자인지
접신한 무당님이신지도 지가 모르면서

길바닥에서 첨보는 남의 집 자식에 교회 안다니는 죄 지었다는
욕을 아무렇지 않게 퍼붓는 미X년을 보면서

저런 개독박멸하는 개독킬러 향이나 스프레이 같은건 안나오나 싶더라구요.
     
환타사탕 16-07-05 19:29
 
ㅋㅋㅋㅋㅋㅋㅋ
또  말지어 내는거봐라 ㅋㅋㅋㅋ
아주 소설을써요 ㅋㅋㅋ
          
지나가다쩜 16-07-05 19:37
 
그럼 그렇게 생각하시던가...

너님 망상은 너님 자유이니...
푸른고등어 16-07-05 18:53
 
갸들은 내로남불이라 같은행동, 같은 기준을 적용해도 주체가 누구냐에 따라 달라지죠. 멀리서 볼것도 없이 바로 여기 댓글에도 나타나네요. 안믿으면 죽는다는것을 전제로 깔아두고 선택하라는것을 선택권을 준다고 하는것이 웃기는거죠 ㅉㅉ
지나가다쩜 16-07-05 19:15
 
오가는 댓글들 읽다보니
"홍보물"에 제품 가격 정도는 넣어주는 센스를
보여주면 좋을텐데 라는 생각도 드네요.

"전국에서 천국 두번째로 싸게 파는 교회"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예수 28.9원
야훼 18.9원
천국 9원
(상기 상품은 평생 소득의 일정양과 불시에 헌금이라는 추가 요금이 부가될 수 있습니다.)

"저희 교회는 파격세일가로 판매합니다."
"주 예수를 믿으라 그리하면 너와~..."
예수/야훼/천국 가리지 않고 모두 9원!
(상기 상품은 평생 소득의 일정양과 불시에 헌금이라는 추가 요금이 부가될 수 있습니다.)
     
환타사탕 16-07-05 19:33
 
지나가면서  쩜하나 찍어봅니다.ㅋㅋㅋ
          
지나가다쩜 16-07-05 19:38
 
고작 저런 것들에 9원은 좀 비싸게 예를 든것 같은데
그렇게 생각 안하시오?
moim 16-07-06 02:50
 
안믿으면 지옥간다!!! 내말안들으면 쳐맞는다!!!!
뭐가 틀리죠?
이게 시비거는거지 뭐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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