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스포츠
토론장


HOME > 커뮤니티 > 종교/철학 게시판
 
작성일 : 16-07-05 19:09
예수교의 배타성
 글쓴이 : 레종프렌치
조회 : 401  


성경을 잘 이해하시고 진리로 받아들이시면서 삶의 교훈으로 삼아 건전하게 사시는 분도 분명 있음..

하지만 건전한 상식을 가진 일반인의 시각에서는 대한민국의 에수교가 가진 그 지독한 배타성은 혐오스러울 정도임..


무분별한 극단적인 국수주의는 나라를 망치고 국민을 불행하게 함...

반대로 무분별한 극단적 세계주의 또한 인간으로 하여금 자신의 아이덴티티를 잊고 주체성 없는 인간, 줏대없는 인간으로 만들어버림...

극단적 세계주의는 항상 가진 자와 힘있는 자, 열강의 지배논리가 될 뿐이고 이 과정에서 세계화, 지구촌, 세계는 하나라는 미명아래 국가나 민족, 사회, 개인의 독특한 개성을 말살하게 됨..사실 글로벌 스탠다드 라는 것도 이게 무슨 대단히 우월한 가치가 있는 것 같지만 그냥 미국 스탠다드임...미국식 제도와 법제를 따라 미국 자본의 세계침투를 용이하게 하는 논리일 뿐임..

예수교는 극단적인 세계주의적 성격이 있고, 그 교리의 배타성은 극단적 국수주의와 하등 다를 것이 없음...

지들 교리는 보편적 진리, 유일한 진리라면서 이 진리를 받아들이지 않는 자는 죄악과 사탄으로 바라보는 시각은, 세계주의를 부정하는 민족주의나 보호주의를 보편성이 떨어지는 하등의 문명이나 하등의 이데올로기로 취급하는 극단적 세계주의의 행태와 같음....

여기에 오직 '자신들만이' 진리라는 배타성은 극단적 국수주의와 같음........극단적 국수주의는 오직 자국민의 우수성을 강조하고 편협한 배외사상으로 나타남..유대 그 잡넘들을 무슨 신이 선택한 선민이라고 하는 것도 다 그런 사고가 바탕에 깔린 것임.....이런 사고에 물들면 한국넘이 예루살렘 찾고, 유대 조상을 받들게 되고 지들 조상인 단군의 목을 자르는 것도 다 유대의 극단적 국수주의에 빠져 그런 것이고, 한국넘들은 거기에 맹목적으로 정신 갖다 바친 넘들이 되버리고 만 것임..그러니 얼마나 한심함? 유대 넘들은 지들 민족의 국수주의니 뭐 이해못할 바는 아니고 애국애족하는 측면도 있지만  조선넘이 남의 민족의 국수적 교리에 물들어 살면 이건 정신을 갖다 버린 넘임....정말 한심한 넘들이 바로 이런 넘들임...


에수가 말한 예수교 그 자체는 뭐 어떤지 모르지만 오늘날 한국의 기독교는 모두 저러한 행태를 보임..
그러니 그 해악성은 역사상 그 어느 종교도 따라갈 수가 없는 것임...

독종 2마리가 만나서 독종 중에 상독종이 나온 것임......

출처 : 해외 네티즌 반응 - 가생이닷컴https://www.gasengi.com


가생이닷컴 운영원칙
알림:공격적인 댓글이나 욕설, 인종차별적인 글, 무분별한 특정국가 비난글등 절대 삼가 바랍니다.
발상인 16-07-05 22:41
 
레종님이 한가지 더 염두에 두셨으면 싶은게..

쟤들은 맹신론을 지휘하는 '기회주의의 주체' 일 수도 있습니다
즉 영업활동일 수 있다는 것이고 그렇게 보면 앞뒤가 다 맞습니다

그러면 모두 이해가 됩니다
     
레종프렌치 16-07-06 13:35
 
옳으십니다.

다만 제가 말하고자 한 것은 예수교라는 종교의 교리 자체가 가지는 문제를 말하고 싶었습니다.
종교를 믿는 신도 개개인의 몰이해와 이해관계에 따른 왜곡, 맹신, 광신의 문제보다 더 근본적으로예수교 교리가 가지는 태생적 문제를 말하고 싶었던 것입니다.
 
 
Total 3,955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공지 종교/철학 게시판 규정 가생이 04-29 17054
780 반야심경 (12) 엄빠주의 08-12 744
779 2016년 8월에 생각해보는 근래의 예언 성취 사건들(펌) (12) 화검상s 08-11 638
778 창조 과학 연구소의 입장 (10) 처용 08-11 516
777 악 답변 못해 하루 26개? (38) 기가차네 08-11 437
776 무신론도 (110) 기가차네 08-11 600
775 가생이종교게시판에서 봉사다니시는 신자분 계신가요? (3) 디아 08-11 299
774 성질 더러운 인간들의 특징 (12) 푯말 08-11 1098
773 하나님이 인간으로 오신분 - 예수 그리스도 (15) 하늘메신저 08-10 882
772 종교도 알고 보면 (70) 푯말 08-09 1055
771 내가 기독교를 다시 보게된 계기... (12) 아수다라 08-09 1340
770 구약 너무 무섭다.. (2) 빠셋 08-09 1112
769 예수의 향기 (17) 지청수 08-09 1333
768 계시록의 연대는 (2) 기가차네 08-09 850
767 복스런 소망♥ 룰루랄라~ (12) 화검상s 08-08 884
766 한국의 개신교는 기복신앙을 근간으로 하는 미신교 (6) 행복찾기 08-08 1113
765 계시록에 대해서 오해하시는 것 (7) 기가차네 08-08 1010
764 제가 전에 이런 질문을 했었죠. (3) 미우 08-07 737
763 예수님은 겸손의 왕이십니다 (28) 하늘메신저 08-07 985
762 흐미 댓글이 많이 달렸네요 ..어디서 봤나 했더니 (15) 나비싸 08-06 849
761 천국에 가는 사람 수는 정해져 있나요? (26) 나비싸 08-06 998
760 지능과 종교성의 관계 (6) 헬로가생 08-06 933
759 모든 종교의 공통점중에 하나 : 착한 일 하라 (11) 윤영체 08-06 721
758 나는 너고 ,너는 나일뿐... 왼손잡이준 08-06 403
757 과연 같은 종일까... (3) 미우 08-05 722
756 여러분은 윤리가 뭐라고 생각하세요? (6) Assa 08-05 349
 <  121  122  123  124  125  126  127  128  129  13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