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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6-07-05 19:27
화장지 나눠주기 - 카톨릭이 아닌 기독교 분들께 여쭤 봅니다.
 글쓴이 : 지나가다쩜
조회 : 646  

아래 글에서 

교회 이름 박아 넣은 화장지 나눠주기가 전도이다 아니 홍보이다
라는 공방이 이어지고 있는데.

한분은 카톨릭이신 듯 하고, 한분은 현재  기독교랑은 관계 없으신 분인 듯 하고...

다들 당사자가 아니시니 답이 안나오는 듯해서 따로 글을 올려 여쭤 봅니다.

개신교 분들께 여쭤 봅니다.
교회에서 나눠주는 휴지는 전도랑은 0.2그람도 상관없는 걍 홍보일 뿐인가요?

휴지 나눠 주시는 분들 나가실 때
전도라는 단어는 아예 안나오게 입단속하면서
자 영업하러 나갈 시간입니다. 다들 홍보에 매진합시다!
라면서 나가시나요?
출처 : 해외 네티즌 반응 - 가생이닷컴https://www.gaseng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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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종프렌치 16-07-05 19:35
 
그냥 그쪽 동네에서 전도라고 하면 쪽팔려서 그런 것일 듯..

화장지 나눠주는 것은 전도가 아니고 홍보다....이런 개소리 참 신선하지도 않음...

홍보(弘報, 널리 알림)나 전도에서 傳(전할 전)이나

전부 전한다, 널리 알린다 다 같은 의미임...뭘 알리겠음? 다 종국에는 교리 알려서 신도 만들려고 하는 짓이지..

어휘력이 딸리는 무식한 이는 다르다고 할 수 있음....왜? 무식하니까..

그냥 무식한 애가 무식한 소리 한 것이니 유념해둘 필요 없으심.....

무식한 애들과는 따지려고 하면 안됨...비웃어줘야지....
     
지나가다쩜 16-07-05 19:39
 
카톨릭 입장에서는 그걸 전도라고 하는
개신교가 코미디라고 하더군요.

도낀개낀이라는 단어가 머릿속을 스치더라는...
          
ellexk 16-07-05 19:56
 
그럼 개신교의 방식이 코미디가 아니면

바람직한 건가요?

댁들 논거대로 오히려 이야기 해준건데

뭔가 논리적인 혼란이 오시나 봅니다
               
지나가다쩜 16-07-05 20:03
 
(개인적으로) 영업질로 본다는데에는 둘 다 동의를 했고,
전도냐 아니냐를 카톨릭만의 잣대가 아니라
나눠주는 사람의 시각에서 보자는 건데요.

전도하겠다고 그런 식으로 전도하는게
코미디라는건 님 말씀이시구요.

도낀개낀은 카톨릭 잣대를 들이대면
개신교도의 마음속 의도까지 파악이 되는 관심법이 생기는 듯한 코미디를 보면서 떠오른 단어입니다.
백전백패 16-07-05 19:42
 
전도는 전도 일뿐입니다..
홍보??

단 요즘 그나마  욕을 많이 먹어서인지
강압적인 전도를 자제 하자고 하는 이야기들은해요.

하지만 그런다고해서  전도가 홍보라고 변할수는없죠.
     
지나가다쩜 16-07-05 19:47
 
아래 글에서

카톨릭 신자이신 듯한 분이 그걸 전도라고 하는건 개신교가 코미디 수준인거라고 하시던데요?

길거리에서 교회 휴지 나눠 주는건 전도가 아니라 홍보인거다. 라고 동의도 하시고...

http://www.gasengi.com/main/board.php?bo_table=religion&wr_id=11229&sca=&sfl=&stx=&spt=0&page=0
          
백전백패 16-07-05 19:52
 
그리고 성경에는 전도라는 말 자체도 없습니다.

전파 라고하는데  이것도  전파 라고 하기에는 뭐하니깐
부르기 편하게 전도라고 한것이구요

땅끝까지 복음을 전파하라
12제자의 복음전파..사도바울의 복음전파
               
지나가다쩜 16-07-05 19:57
 
아 복잡해지네요.

휴지 나눠주는 전도를 전도라고 하는 개신교가 코미디라는
카톨릭이 코미디가 되는건가요...
                    
백전백패 16-07-05 20:01
 
아니요  그렇지않습니다.
저조차도 개신교의 이런 막무가네식 전파를
좋게보진 않으니까요
                    
지청수 16-07-05 20:10
 
전도(傳道)란 말 자체가 기독교 용어가 아닙니다. '도를 전하다'란 뜻인데, 여기서의 道는 종교를 의미합니다.
예전에도 쓴 적이 있지만 종교는 원래 불교 용어였던 것이 의미가 확장되어 현재의 종교(religion)이 되었습니다.

한글이나 한자로 전도의 의미를 일개 종교의 관점에서 정의한다는 것 자체가 웃긴 일이고, 서방종교인 기독교에서 쓰는 전도의 의미를 알려면 라틴어나 영어를 봐야 합니다.
영어로 전도는 mission이고, 여기서 파생된 말이 선교사(missionary)입니다.

mission의 뜻은 다들 알겠지만 '임무'입니다. 여기서의 임무는 기독교 경전에서 예수가 승천할 때 했다는 마지막 지상명령을 뜻합니다.
이 내용은 아래와 같습니다.
'온 천하에 다니며 만민에게 복음을 전파하라'

바로 위에 백전백패님께서 설명해주신 것처럼 전파하는 것을 전도라고 번역한 것입니다. 전파의 의미는 다들 아실테니 따로 설명하지 않겠습니다.
이걸 가지고 교리문답을 하고 개종을 시키고 해야 전도다. 라는 것은 편협한 관점입니다. 개신교에서는 이렇게 기독교인이 되는 과정을 성화라고 하는데, 카톨릭에서 성화시키는 전반적인 과정을 전도라고 한다면, '노방전도'란 개념은 쓸 수가 없습니다.
길거리에서 사람 붙잡아놓고 교리문답하고 날을 지새울 수도 없는데 무슨 노방전도입니까?

(글이 길어서 잠시 끊고 이어서 쓰겠습니다.)
                         
지나가다쩜 16-07-05 20:13
 
설명 감사합니다.!
                    
지청수 16-07-05 20:20
 
글이 길어질 것 같아서 두개로 나눠서 씁니다.

대학교 기독교 동아리인 CCC에서는 사영리라는 전도 프로그램을 가지고 있습니다. 저도 CCC출신으로 이 사영리를 공부했고, 전도하는 연습도 했습니다.
사영리의 내용은
"인간이 죄로 인해 타락했고, 죄 때문에 지옥에 갈 수 밖에 없지만, 예수님이 우리 대신 십자가에 못박혀 죽었기 때문에, 예수를 믿으면 죄의 사슬에서 끊어져서 천국에 간다."입니다.
이 내용을 여러 구절들과 기독교적 설명들로 보충설명하며 일반인들이 이해할 수 있도록 최대한 간단히 쓴 게 사영리입니다.
길거리에서 쉽게 교리 설명을 하기 위해서 만들었다고 하는데, 같은 기독교인을 대상으로 해도 5분 이상 걸립니다. 일반인들을 대상으로 하면 얼마나 걸릴까요?

제가 CCC에서 활동하면서 본 결과, 끝까지 설명하는 꼴을 보지 못했습니다.
일반적으로는 그냥 사영리 소책자만 받고 지나갑니다. 어떻게 발걸음을 멈추는 사람이 있어도 1분 이상 붙잡지 못합니다. 아담의 타락과정 설명하다가 사람 놓칩니다.

진짜 평소에 기독교에 관심이 있는 사람을 우연히 지나가다가 마주치면 끝까지 설명해줄 수는 있겠지요. 하지만 그런 경우는 단 한번도 못봤습니다.

그럼 사영리는 쓸모가 없을까요? 아닙니다. 동아리 내에서 쓰입니다. 동아리에 새로 가입한 학생이나 친구 따라서 온 학생을 대상으로 사영리를 설명하며 상대방의 대답을 끌어냅니다.
(사영리의 가장 마지막 대사가 '이제 당신은 예수님의 보혈로 구원받았고, 하나님의 자녀가 되었습니다.'인 것은 비밀)

전투적인 전도를 하는 개신교에서도 이런데, 카톨릭에서는 도대체 어떤 방법으로 '노방전도'를 하는지 궁금합니다. 만약 그 유저의 주장대로 카톨릭에서는 성화과정 전반을 전도라고 한다면 카톨릭에 '노방전도'의 개념이 존재는 하는지부터가 궁금합니다.
                         
지나가다쩜 16-07-05 20:22
 
다시 한 번 감사!
                         
ellexk 16-07-05 20:24
 
카톨릭은 노방 전도가 없습니다
개인 전도가 있을뿐이고

이는 대부분 친분이 있는 사람들에게 이루어집니다
그리고 그것이 이루어지는 과정은 굉장히 시간이 걸립니다
대부분 성당에 나가는 분에게 관심이 있는 지인이
성당과 종교에 대해 한두번 묻는것으로 시작해서
대화를 통한 이해를 필수로 하는거구요
결국 자발적으로 성당에 나가는 과정까지를 1차적인 전도로
이해하고 있어요

이후 원하는 분들을 모아 다시 2차적으로 신부님이
예비자 교리를 시행하죠

이것을 통칭해서 전교로 봅니다
                         
지청수 16-07-05 20:28
 
카톨릭에 노방전도가 존재하지 않는다면, 왜 카톨릭에는 없는 개념을 카톨릭의 용어를 이용해서 설명하려고 합니까?
개신교에만 있는 개념이면 당연히 개신교의 용례를 인정해줘야 하는 것이 맞는 것이 아닙니까?
                         
ellexk 16-07-05 20:31
 
그건 지청수님 본인이
나에게 왜 노방전도가 없다고 하냐고 물었기 때문에 시작된거죠
내 경험상 그런 전도는 들어보지 못했기에 그걸 전도라고 인식하지
않았을 뿐입니다

그걸 물고 늘어진건 오히려 그쪽같은데요
                         
지청수 16-07-05 20:37
 
ellexk 16-04-02 16:12

답변 
 
1. 길거리에서 마주친 전도 때문에 개신교와 기독교에 대한 이미지가 나빠졌고 혐오한다 (x)
 
ㅡ 솔직히 말해 이건 거짓말입니다 요즘은 길거리에서 개신교인들 만나기도 힘들고 예수교 장로회 라는
        문구가 들어간 팜플렛도 보기힘들죠 한달에 한번 만나기도 힘들고 만나도 그냥 지나가버리면 그대로
      가버리는 사람들이 개신교인들임  오히려 도를 믿습니까 하는 인간들을 한달에 서너번 만나네요

님은 이미 4월에 노방전도(길거리에서 마주친 전도)가 무엇인지 이해하고 그것에 대해 답변을 했습니다. 그 답변을 읽고, 내가 일일이 티슈를 받아오는 수고를 하고 새글을 쓴 겁니다.
그 때 님은 어떻게 길거리 전도(노방전도)를 전도로 이해했습니까?
카톨릭에서는 그런 행위는 전도로 인정하지 않는다면서요?
                         
ellexk 16-07-05 20:42
 
1. 길거리에서 마주친 전도 때문에 개신교와 기독교에 대한 이미지가 나빠졌고 혐오한다

이건 수년전에 파전을 구우면서 유인해서 성경 말씀을 나누려던 어떤 아주머니를 참고해서 쓴 글입니다

이런건 당연히 전도라고 인식하죠 대화가 들어가고 성모마리아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고
그것이 잘못되었다고 이야기 하길래 그에 대한 반박을 했던것을 기초로 한 이야기에요

주고받는 대화 없는 전교는 전교가 아닙니다 그냥 찌라시 나눠주는 행위죠


신천지나 하나님의 교회를 예로 들어볼까요?

이런것도 당연히 전도 전교입니다
이사람들은 성경책을 들고 다니면서 이런것은 들어보셨냐 이야기좀 나누자 고 하거든요


그리고 저 글을 쓴 이유도 요즘은 정말 몇년에 한번씩 경험할 정도로 그 수가 적다는 말로 시작된걸로 기억하는데 아닌가요?

왜 매번 논점을 흐리는것을 좋아하는지 모르겠군요

즉 실제 개신교 아주머니의 전교를 바탕으로 요즘은 그런일 정말 가뭄에 콩나듯 한다는
말을 했을뿐인데

교회를 돌며 휴지를 모아온건 그쪽이죠

그래서 다시한번 되뭍습니다

휴지 가져올때 그냥 낚아채 오셨나요?
아님 최소한 대화는 주고받고 오셨나요?
                         
지청수 16-07-05 20:47
 
이해를 못하시나본데,
위 글에서 님은 이미 개신교의 노방전도가 무엇인지 이해를 했고, 그런 전도행위가 매우 보기 힘들다고 했습니다.
처음부터 '노방전도'는 존재하지 않는다고 했으면 교리 논쟁으로 갔으면 갔지, 단어용례 가지고 싸우지 않았을 겁니다.

왜 저 때에는 노방전도의 개념을 이해하고, 개신교의 입장에서 글을 쓰고, 지금 와서는 카톨릭에는 없는 개념이어서 없다고 하니까 따지지 않을 수 없는 겁니다.

또한 아래도 님의 글입니다.

ellexk 16-04-02 16:45
제 경우 동네의 개신교 교회들은 항상 자기 교회 반경 10미터 안에서만 전도를 하더군요
그것도 부활절이나 성탄절 같은 시즌에 맟춰서 하는경우가 많고 차나 과자 사탕같은걸 나눠주는 걸로 대신하는경우가 많아요

여기서도 님이 개신교의 전도를 이해했고 거기에 맞춰서 글을 썼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왜 이때는 개신교의 전도 개념을 쓰고, 저때는 카톨릭의 전도 개념을 쓰며 빠져나갈 뒷구멍만 찾습니까?

내용추가) 휴지 받아올 때 어떻게 했냐고요?
일부러 이어폰 끼고 가서 받아왔습니다.
종교단체의 전도행위, 길거리 호객행위가 워낙 많아서 평소에도 길거리 걸어다닐 때에는 일부로라도 이어폰 끼고 다닙니다.
물론 입모양을 보니 뭐라뭐라 말은 하는데, 이어폰을 끼고 노래를 틀어놓고 있었고, 무슨말 하는지 관심도 없어서 말하는 내용은 잘 들리진 않았습니다. 흘러들어온 말을 들었다고 해도 3개월이나 지나서 기억도 나지 않습니다.
                         
ellexk 16-07-05 20:53
 
말을 하면 할수록 웃기는 양반이군요

부활절과 크리스마스때 단순히 길거리에서 사탕과 차를 마시러 갑니까?
방금전에도 이야기 했듯 전을 부치고 음식을 나눠주면서 말을 걸다가
어느순간에는 단순히 저런것을 나눠주고 다른 이야기를 하는경우가 있다는
말입니다

음식과 사탕과 차를 마실때 길거리에서 마십니까? 교회에서 마십니까?
전 교회로 초대받은적이 몇번 있습니다

그리고 만날때마다 교리에 관한 이야기를 하는게 아니라 단순히
친분을 쌓으려 하는경우도 있더군요

사탕과 차만 준다고 했던건 그 의미입니다

저도 주변에 개신교 친구들이 좀 있어서 한번씩 초대받는경우가 있습니다


'계속해서 언급하지만 휴지 하나 던져주는건 전도로 볼수도 없고 그렇게 이해하지도 않습니다
                         
ellexk 16-07-05 20:55
 
진실게임 같은걸 무지 좋아하는 모양인데


세달 전만 해도 노방전도가 없다던 광주도 이젠 노방전도하는 사람들이 나타나긴 했나봅니다.



이런 발언을 하고는



ellexk 16-04-02 16:12

답변 
 
1. 길거리에서 마주친 전도 때문에 개신교와 기독교에 대한 이미지가 나빠졌고 혐오한다 (x)
 
ㅡ 솔직히 말해 이건 거짓말입니다 요즘은 길거리에서 개신교인들 만나기도 힘들고 예수교 장로회 라는
        문구가 들어간 팜플렛도 보기힘들죠 한달에 한번 만나기도 힘들고 만나도 그냥 지나가버리면 그대로
      가버리는 사람들이 개신교인들임  오히려 도를 믿습니까 하는 인간들을 한달에 서너번 만나네요

님은 이미 4월에 노방전도(길거리에서 마주친 전도)가 무엇인지 이해하고 그것에 대해 답변을 했습니다. 그 답변을 읽고, 내가 일일이 티슈를 받아오는 수고를 하고 새글을 쓴 겁니다.
그 때 님은 어떻게 길거리 전도(노방전도)를 전도로 이해했습니까?
카톨릭에서는 그런 행위는 전도로 인정하지 않는다면서요?

요런 글을 퍼옵니까?


모순이 많은 분은 그쪽 같네요
                         
지나가다쩜 16-07-05 20:59
 
//지청수
커헉!
ㅋㅋㅋㅋ

몇달 째
고생 많으십니다.

노방전도의 개념이 없는 노방전도알못인 분의 노방전도 없다(?)는 논쟁으로 시작해서

알다가 모르다가 전도라고 하다가 아니라고 부르다가 없다가 있다가....
                         
ellexk 16-07-05 21:03
 
ㅋㅋ 아이고

아무리 한쪽으로 편향적인 사람들이라지만 정말 편협하네

애초에 댁들이 이야기하는 노방전도의 개념이면

반경 10미터 내에서 전도할 필요도 없지 않나요?

반경 10미터 내외에서 하는 전도라면 결국 텐트 쳐놓고 준비할거 다해놓고

초대받는 경우입니다

개신교 신자였으면  본인이 더 잘알지 않나요?
                         
지청수 16-07-05 21:03
 
누가 더 모순적인지는 알아서 생각하십시오.
우리가 아니어도 보는 사람들이 객관적으로 판단해줄 겁니다.
계속 말해도 못알아듣거나, 납득할 양반으로 보이지 않으니 여기까지만 씁니다.
                         
ellexk 16-07-05 21:05
 
반박 은 하고 가세요
비겁하게 이렇게 난장판으로 질러놓고 도망치지는 마시구요
                         
지청수 16-07-05 21:08
 
//지나가다쩜


ellexk 16-04-03 16:26

답변 
 
왜요 서로 인격같은 갖다 내팽겨쳐버리고
먼지나게 한번 해볼까?


4월달에 저에게 이 말을 마지막으로 남기고 갔습니다.
노방전도의 흔적을 모으기 위해 1시간 정도 투자한 시간도 있고, 이런 말도 들은 터라, 노방전도에 관한 글은 아직까지 또렷히 기억합니다.
아마 가생이를 떠날 때까지 잊혀지지 않을 것 같습니다.

//ellexk
반박한 건덕지나 있습니까?
했던 말 또하기 귀찮으니 먼저 일어납니다.
                         
ellexk 16-07-05 21:12
 
왜 껀덕지가 없나요?

3~4번의 개신교 전도중 1~2번째는 직접적인 교리 전도였고
3~4번째는 교리를 뺀 다과와 친목 다지기 였다고 제가 추가로 설명했는데요?

대체 저기에 댁이 말하는 휴지 전도에 관한 어떤 연관성이 있는건가요?


전 쭉 친목과 교리가 있는 전도를 전도라고 주장했어요
이유는 모르겠지만 그쪽만 괴상하게 분노의 휴지콜렉션 질을 한거죠

전 쭉 일관되게 대화와 친목 교리가 빠진 전도는 전도가 아니다라고 하고 있는데
그냥 도망치는군요
                         
지나가다쩜 16-07-05 21:13
 
//지청수

그 때 글 오가는것 봤었습니다.

내로남불 신도가 나오는건 카톨릭이라고 별 수 없구나를 느끼게 되는 하루!
          
ellexk 16-07-05 19:59
 
사도 바울은 양피지에 교회 번호 적어서 던져준적은 없는걸로 압니다

처음 보는 이들과도 몇시간씩 노상에서 토론하고 이야기를 나누었다고 하죠

옳은걸 옳다고 이야기 하는것에 반박 하는 분들이 되려 이상해 보이네요

화장지 던져주는 행위는 옳은 행위가 아니죠

그걸 전도라고 본다니...
               
지나가다쩜 16-07-05 20:09
 
(개인적으로) 영업질로 본다는데에는 둘 다 동의를 했고,

그 행위를 하는 사람 입장에서 전도라고 생각을 하고 하느냐
님 말씀처럼 홍보라고 생각하고 하느냐가 궁금해서 올린 질문입니다.

---------------------------------------------------------------------------------
"내가 그걸 노방전도로 인정 안하니까 없는 개념이 되는거라구"요
---------------------------------------------------------------------------------
를 외치시면서

님만의 우주속 설정에 맞춰서 다른 분들도 이야기 하여야 한다는 주장이시라면,
님이 아니라고 생각하면 타인의 의도는 있어도 없는 의도이다를 외치실 거라면
굳이 답글들 안달아 주셔도 됩니다.
                    
ellexk 16-07-05 20:13
 
---------------------------------------------------------------------------------
"내가 그걸 노방전도로 인정 안하니까 없는 개념이 되는거라구"요
---------------------------------------------------------------------------------
이건 당신과는 하등 이해관계가 없는 문장입니다
이것이 나온 이유는




((((((지청수 16-07-05 18:38

답변 
 
ellexk 16-04-03 15:35

제가 틀렸다고 할수는 없죠
광주 지역 특히 제가 사는 지역 주변은 아예 노방 전도가
보이질 않거든요


세달 전만 해도 노방전도가 없다던 광주도 이젠 노방전도하는 사람들이 나타나긴 했나봅니다)))))


라는 글을 달았기 때문에 그것을 설명하기 위한 소모적인 논쟁을 했을뿐이구요
그쪽은 지금 이게 똥인지 된장인지 쳐보지도 않고 인용하는것일 뿐이구요
암튼 그것을 노방 전도라고 이해하는 사람들이 있다는것도 오늘 처음 들었습니다
그것을 인정하고 안하고의 개념은 차치하고
이렇게 생각하는 분들이 있구나 정도만 인식하면 되는것 같네요
                         
지나가다쩜 16-07-05 20:19
 
예예~

이해관계 없구요.

된장인줄 알고 님의 똥글 퍼온건
사과드립니다.!
지청수 16-07-05 19:55
 
어차피 이 게시판에서 제대로 된 개신교인 찾기 힘듭니다.
제로니모님이 거의 유일한 제대로 된 개신교인이라고 생각하는데요, 안타깝게도 제로니모님의 글을 본 지도 꽤 오래 되어서 이 글에 답해주실 지 모르겠습니다.

내용추가) 백전백패님을 잊고 있었습니다. 죄송합니다^^
잠시 들르셨으니 간단한 설명 부탁드리겠습니다.
지나가다쩜 16-07-05 21:10
 
전도하겠다고 나선 개신교인이
카톨릭 기준으로 전도가 아니니
누구에게나 모두에게나 전도하는게 아닌게 되야 하는 듯한
요설이 오가는군요.

개신교도가 아닌 제 입장에서는 휴지 나눠 주는건  영업질이긴한데

개신교도분들도...
개신교인이 나눠 주는 휴지 받는 개신교도들도
"아 이걸 전도하고 있다고 생각하면 코미디인거지"
"전도 하겠다고 나왔다면 저 놈도 코미디언이고"
라고 받아들이셔야 되는 모양!

같은 교회 다니는 휴지배포꾼을 보시더라도
"전도에 힘쓰시네요" 같은 코미디 대사 대신
"즐홍보!" 손인사 정도만 하고 지나들 가셔야 할 듯!
     
ellexk 16-07-05 21:21
 
ㅋㅋㅋ  이분은 아이큐가 좀 딸리시네요
누구에게나 모두에게나 전도하는게 아닌게 되야하는듯한 (x)
본인(ellexk) 만 그것을 전도라 느끼지 못한것일뿐 (o)


지청수// 왜 넌 노상 전도가 전혀 없다고 한거야!!!! 빼애애액
ellexk// 응?? 휴지주는 그것도 전도의 한 종류였어???


이후 진실공방... 미친..
          
지청수 16-07-05 21:40
 
애잔하다. 애잔해.

http://www.gasengi.com/main/board.php?bo_table=commu06&wr_id=427815&sca=&sfl=wr_name%2C1&stx=%EC%A7%80%EC%B2%AD%EC%88%98&sop=and

여기서 티슈들 늘어놓고 노방전도 이야기 했을 때에는 '왜 저게 노방전도인지'에 대해 일언반구 하지 않던 양반이 지금 와서 "응?? 휴지주는 그것도 전도의 한 종류였어???"

진짜 뭐라 말을 해야 할 지 모르겠습니다. 말문이 턱하고 막힙니다.
미안합니다. 내가 정신승리하는 꼴을 보지 못해서 글 하나 더 쓰고 일어납니다.
               
ellexk 16-07-05 21:49
 
전자죠

제가 생각하기엔 이미 종교에 회의를 품고 있는 분들이 전도를 탓하는건 아닌가 싶거든요
노방전도는 존재한다고 생각해요 제가 아래 게시물에 단 댓글 보시면 확실하실거에요



만약 지청수 님께서 반박 하시려면
결국 개신교 교회들의 전도가 특정지역을
통해 벌어진다는 것을 전제 하셔야 하는데

이경우에도 그럼 모든 지역이 동일하지 않는데
왜 전도는 다 그렇다는 식으로 이야기하면서 일반화
시키냐고 하는 저의 전제에 부합하게 되는거 같네요

포인트라고 해봐야 동네 안에서 얼마나 될까 싶거든요
전 교회 앞이라고 생각합니다만

지청수님이 제대로 표현을 안하셨네요




아니 ㅋㅋㅋ 근데 님아

티슈 받았으면 최소한 가정경제에 보탬은 되셨구만요
저거 필요할땐 없어서 환장할때도 있어요 ㅋㅋㅋ

(저거 개당 800~1000원 합니다 오늘받은게 사실이래면
거의 11000원 정도 이득보셨네요.... 그런데 그것때문에 혐오를 하신다라...)

저런거 받을때 실랑이는 커녕 그냥 조용히 주고 받고 했을거 같은데 말입니다



이런 발언도 했네요

특히

저런거 받을때 실랑이는 커녕 그냥 조용히 주고 받고 했을거 같은데 말입니다


이런 이야기를 왜 했을까요?


애잔하긴 그쪽이 애잔합니다

여기 어디에 오늘 우리가 논란으로 토론중인 휴지던져주는 행위 = 노방전도에 관한 내용이 있다는 건가요?

전 이때나 지금이나 똑같이

전도는 대화와 친목과 교리가 없으면 전도가 아니다 라고 생각하고 글을 쓰는데요?

(저런거 받을때 실랑이는 커녕 그냥 조용히 주고 받고 했을거 같은데 말입니다 )
아니면 이런 이야기를 하면서 비꼴 필요도 없죠

이때는 단지 길거리 전도 의 횟수가 많네 적네로 싸운거지 그 성격에 대해서 이야기 한적은 없는걸로 아네요

그리고 그마저도 댁이 혼자 생각하는 길거리 휴지 전도의 개념과
반경 10미터내에서 텐트 쳐놓고 준비 다해놓고 교리문답 주고받는
내가 이해하는 개념의 전도에 대한 생각차도 알수없구요

이제보니
휴지 홍보와
노상 전도
전도 의

개념조차 서로 혼돈이 있는건 아닌가요?
               
ellexk 16-07-05 21:52
 
저 위의 댓글중

대체 오늘의 이슈에 부합하는 내용이 뭐가있다고 펌질을 해오고 난리신가요?

그때 내가 언급했던 노방 전도의 의미가 휴지 나눠주고 그냥 퉁치는건지
휴지 나눠주고 교리를 한것인지
과자 사탕 나눠주고 친목을 도모하는것인지
전 부치고 교리를 나눈것인지

바로 읽으면 딱나오나요?


x맨 자비에 박사세요?
아주 궁예 관심법 저리가라네요
                    
지나가다쩜 16-07-05 22:21
 


님 덕에 카톨릭 신도라고
상황따라 구라치는건 별 다를게 없구나 라는 거 잘 보고 있습니다.!
계속 홍보에 힘써 주세요!
                         
ellexk 16-07-05 22:25
 
뭐가 구라인가요?
설명은 하고 가는 매너를 보입시다
                         
지나가다쩜 16-07-05 22:26
 
내로남불 매너 타령은....
쯧쯧쯧...
                         
ellexk 16-07-05 22:29
 
할말도 없는분이 끼어들고 싶어서

상대방을 모함한것이라 받아들이겠습니다
                         
지나가다쩜 16-07-05 22:32
 
님 아이큐가 딸리시네요...
ㅋㅋㅋㅋ

예예 그렇게 생각하시던가요...
카톨릭믿는다고  별다를게 없다는건 또 확인하는군요.
                         
ellexk 16-07-05 22:33
 
아니 설명하라는데 왜 인신공격이 들어오죠?

왜 꼭 나만 만나면 어그로 에게는 이성적인분들이
어그로들과 동급으로 나가떨어지는지 좀 안타깝네요...
                         
지나가다쩜 16-07-05 22:36
 
설명을 할 만한 상대로 여겨지지가 않아서요~
즐밤!
                         
ellexk 16-07-05 22:38
 
넵 ㅋㅋ
Good night
pussy ♡
                         
지나가다쩜 16-07-05 22:42
 
님 수준에 맞춰 드리다보니
개독 어그로 수준으로 대하게 되는 것이랍니다.
오늘은 그러고 싶지 않아서 설명할 가치도 못느끼고 있고요!

님도 굿나잇!
               
하늘메신저 16-07-05 23:11
 
눈에 땀나는 이상한 신체를 가진분 완네 ㅎㅎㅎ
미우 16-07-05 22:53
 
코미디네요.
돼지고기가 맛있다 아니다 돈육이 맛있다. 그게 그거야 아니야 다른 거야... ㅋㅋ
     
지나가다쩜 16-07-05 23:02
 
정리 감사!
          
하늘메신저 16-07-05 23:12
 
오늘도 너무 까여서 횡설 수설 하네요 ㅎㅎ
          
하늘메신저 16-07-05 23:12
 
지나가다 찜통에 빠진 똥개가 얻어 터지더니 순해진듯...
에구 저런 토하네 ㅉㅉㅉ
뭐야 토란걸 또 쳐먹네요 더러워 ㅎㅎㅎㅎ
               
지나가다쩜 16-07-06 14:55
 
댓글 도배질이나 하는 예수놈한테 배운 자세로!
예수면상에 똥칠하는건 쉬지를 않으시는군요!
기특!
     
하늘메신저 16-07-05 23:13
 
부들거리느라고 정신줄을 놓으신듯... ㅎㅎㅎ
          
지나가다쩜 16-07-06 14:56
 
댓글 도배질이나 하는 예수놈한테 배운 자세로!
예수면상에 똥칠하는건 쉬지를 않으시는군요!
아주 기특!
똥 냄새 나는 듯 하지만 쓰다듬어 드립니다
기특 쓰담 기특 쓰담~
청백리정신 16-07-06 03:35
 
1.일단 휴지말고 센스있는 물티슈로의 세심한 업글 필요.
2.두고 필요할 때 감사히 씀.
3.대응멘트는 긴말말고  천주굔데 좋은일하신다 하고 힘내시라함.


평화가 옵니다..물티슈로 좀 주세요
어느교횐지 모르겠는데 굉장히 유용하게 잘 썼네요..
기억에 남습니다..교회 이름은 기억 안나는데 감사한 마음만..
레종프렌치 16-07-06 17:17
 
저 위에 댓글 주욱보니 세상은 넓고 정신병자들은 많아....보아하니 배우기도 좀 배운 양반같은데 뭐에 미쳐서 저렇게 나오는 소리마다 미꾸라지 옆차기하는 하는 소리만 하는지..

어디 회사나 조직같은데서 저런 개소리 요설로 시간잡아먹으면 바로 사표쓰라고 할텐데...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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