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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6-07-05 22:31
참 어이가 없는게
 글쓴이 : 아키로드
조회 : 488  

하나님은 다알고 있다는대


이거 다 알고 한짓임??

한살도 안된애들을 독가스로 죽일려는게 다 계획된거임????

진짜 무식하고 몰라서 그러는대 기독교신은 이런계획은 왜 세우는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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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우 16-07-05 22:36
 
그것도 모르신다니...
욜라 스펙타클하고 원대한 계획이 있어서죠.
막믿음 뜬소망 짝사랑 중에 제일은 짝사랑이라 욜라게 사랑해서 그런 것임(그것이 알고잡다 등에서 자주 보죠 이런 유형)에 개독이 아닌 우리는 그 뜻을 알 방법이 전혀 없죠. 그렇다고 지들은 아느냐 그건 또 ㅋ
발상인 16-07-05 22:37
 
추종자의 이야기를 전제하면 모순됩니다만
추종자가 모시는 신이 '기회주의'라면 말이 됩니다
지나가다쩜 16-07-05 22:38
 
자기를 신이라고 불러 달라는 악마인거죠!

호칭이 신인데 하는 짓거리가 악신, 악마면 본질은 악마
호칭이 악마인데 널리 세상을 이롭게 하면 본질은 착한 신(령)
대도오 16-07-05 22:53
 
이 건으로 얼마전에 잠시 대화했는데..

알고는 있는데, 개입하지는 않았다고 대답하더군요.
인간의 선택이 문제다.....라고..

그럼, 노아의 방주와 소돔과 고모라는 씨댕아?
라고 외쳐 주고 싶었는데 참았던 기억이 나네요.
     
아키로드 16-07-05 23:01
 
으아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알고는 있는대 개입하지 않았대요?
그걸 지들은 어떻게 알았대요??
신하고 통화됐나봐요?
아니 신의 마음을 다아는것들이 신은 뭐하러 믿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개입을 안했다닠ㅋㅋㅋ 답변수준 진짜 와낰ㅋㅋㅋㅋㅋㅋ
00700으로 통화했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나가다쩜 16-07-05 23:05
 
모든걸 계획한다더니...
지가 계획했으니 당연히 알고 있어야 하는 설정이고,
알고 있는데 계획한건 개입이 아니라는 개소리 같은 설정이군요!

해석은 독자 여러분의 몫입니다 라는 9류 소설 작가의 설정 충돌에 대한 변을 보고 있는 듯!
          
아키로드 16-07-05 23:11
 
이게 더웃긴게
알고있었다는게 더 웃겨요
4개월짜리애가 독가스 마시면서 죽는다걸 뻔히 알고 있는대
알아서 하라고 개입을 안했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ㅅㅂ 천하의 개 호로새끼도 이런짓은 못함
4개월짜리 애가 말도 못하고 얼마나 고통스러웠을까??
근대 이걸 알고있는대 그냥 늬들이 알아서해???
신이라는새끼 애기들 부모앞에 있었으면 돌로 찍혀죽었음
미우 16-07-05 23:35
 
혹 노래를 못하면 시집을 못가요~ 이런 노래를 아시는지...
개입을 하면은 장사를 못해요 ~ 오 삼양라면.
moim 16-07-06 03:24
 
통치하지않는다고 하시던분 요즘 안보이시네요...ㅋㅋ
곡부당 16-07-06 04:49
 
자신의 목적과 이익을 위해서
세월호 때 123정이 밖에서 뭔 할 일이 그리 많은지 급하게 접근하지도 아니 하고 그러 했었습니다.

제일 먼저 구한 인간이 승객이 아니라 그 배을 운영하는 인간들이었고요...

그리고 그 학생들과 사람들 수장시킨 것이지요.

신은 님에게 어떤 존재입니까?
앤조이 16-07-07 01:42
 
미국의 유명한 물리학자이자 노벨물리학상을 받은 스티븐와인버그가 한말이 생각나네요.
종교란 인간의 존엄성을 가치없게 만든다
종교가 없다면 좋은사람은 좋은일을 하고
나쁜사람은 나쁜일을 할것이다
만약 좋은사람에게 나쁜일을 시킬려면
종교가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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