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스포츠
토론장


HOME > 커뮤니티 > 종교/철학 게시판
 
작성일 : 16-07-07 14:19
목숨보다 더 귀한 가치 -- 폴리캅의 순교 - 감동
 글쓴이 : 하늘메신저
조회 : 1,571  

"폴리캅 감독님! 로마 총독이 감독님을 잡으러 왔습니다"
"먼길 오느라 배고플테니 잘 대접하시오"

폴리캅은 총독에게 끌려갔습니다

 

"황제를 신으로 숭배하시오. 그것만이 살길이오"
"나는 그렇게 할 수 없습니다, 나를 위해 십자가 죽으신 예수만 섬깁니다"
"사자의 밥으로 던져라"라고 명령했습니다
"사자들이 기독교인으로 배불러서 더이상 먹지를 않습니다"
"그러면 불로 태워 죽여라"

 

그래서 폴리캅이 화형 당해 죽었습니다
지글지글 타오르는 불길로 끌려 가며 하나님을 찬송하였습니다
그의 순교는 엄청난 반응을 일으켰습니다
수 많은 사람들이 예수를 믿었습니다


폴리캅이 이끌었던 서머나 교회는 예수님께서 책망치 않은 교회입니다
서머나의 뜻은 향수의 일종인 몰약이란 뜻입니다

예수님의 고난을 상징합니다

 

하루살이 들이여!
님들에게 목숨보더 더 귀한 가치가 있으십니까?

폴리캅은 목숨보다 더 귀한 가치를 주신 예수님을 알기에 순교했던 것입니다.

 
목숨보다 더 귀한 가치를 님들도 발견하셨나요?

있으면 댓글 달아보시오.

출처 : 해외 네티즌 반응 - 가생이닷컴https://www.gasengi.com


가생이닷컴 운영원칙
알림:공격적인 댓글이나 욕설, 인종차별적인 글, 무분별한 특정국가 비난글등 절대 삼가 바랍니다.
훈제치킨 16-07-07 14:32
 
목숨보다 귀한 가치가 예수뿐이라는 듯한 앞뒤 꽉 막힌 양반이 자기가 신이라도 되는냥 위선만 가득
     
하늘메신저 16-07-07 14:47
 
이 얘기는 역사적 팩트이며 개인의 위선과는 관련이 없음.  난독증?
          
훈제치킨 16-07-07 14:54
 
역사적 팩트라가 아니라고 한적이 없는데 난독증?
예수보다 귀한가치가 무어냐는 위선적인 질문은 누가한거죠?
그런질문 하라고 하나님이 시키던가요?
               
하늘메신저 16-07-07 14:56
 
나의질문은 님에겐 목숨보다 더 귀한 가치가 있냐고 물은 거임. 난독증?
                    
훈제치킨 16-07-07 15:03
 
그럼 앞에 언급한 폴리캅 주교를 빼고 딱 그질문만 했으면 좋았을텐데 말입니다
아니면 님은 예수가 님의 목숨보다 귀한가치라고 생각한다.
다른사람은 자신의 목숨보다 귀한것이 어떤것이 있느냐 이렇게 질문을 해야지요

왜 목숨보다 귀한가치가 예수뿐이라는 늬앙스로 다른사람을 하루살이로 폄훼하며 뭐가 꼭 우월한 신앙이라고 강요하려고 하심?
                         
하늘메신저 16-07-07 15:05
 
님은 없는 걸로 알겠슴. 있으면 말해보심.
                         
훈제치킨 16-07-07 15:07
 
저기요 님 글 내용이 위선적이라고요 무슨말인지 모르겠어요?

폴리캅 주교를 언급하면서 신앙의 신념에 대해 논하고 싶었다면
다른사람을 하루살이로 폄훼하는 위선적인 말투를 쓰지말란 말입니다 모르시겠어요?
                         
하늘메신저 16-07-07 15:10
 
하루살이란 비유는 인생이 짧다는 뜻임. 나도 하루살이에 포함됨.
                         
훈제치킨 16-07-07 15:12
 
님 평소 여기 글 안쓰는 사람이면 몰라도...

님이 말하는 하루살이는 죽어서 구원을 못받는 인간임 님기준으로...
                         
하늘메신저 16-07-07 15:14
 
훈제님 반복하게 하지 마세요. 하루살이의 의미는 동일하며 나도 포함됩니다
                         
행복찾기 16-07-07 15:28
 
여호와... 세상에서 가장 악질인 신이죠.. 인정하죠?
동현군 16-07-07 14:40
 
그럼 이제 가치있는 예수에게로 가세요.
폴리캅이 죽은건 로마황제가 신격화 되고자 한걸 반대한
본인의 신념을 지킨것이지 그것이 어떠한 고결한 가치를 준다고
밝히는건 아니죠. 거기에 선동당해서 예수 믿는 사람들은
그만큼 사리분별 못한 모지리들인거죠
남들이 다 한다고 본인 생각없이 따라가는거만큼
멍청한게 있을지는 생각해보세요.
이 글을 쓰고 어떤 말을 하고픈지 적으세요
감동따위 없는 복붙하지 마시고요.
     
하늘메신저 16-07-07 14:48
 
이미 내 구주되신 예수안에 있슴.
          
동현군 16-07-07 14:51
 
그럼 보이지 않는 익명성을 가진 공간에서 뻘전도 하지마시고
거리로 나가서 하세요. 현세의 삶이 중요한게 아니니까
일은 그만두시고 신을 섬기세요.
그런게 아니면 본인의 종교교리를 타인에게 불쾌하게 들이밀지 마세요
               
하늘메신저 16-07-07 14:52
 
그건 내가 결정할일임. ㅎㅎㅎ
                    
동현군 16-07-07 14:53
 
그러니까 딱 그정도인거임..
너님이 예수를 생각하는 마음이
                         
하늘메신저 16-07-07 14:54
 
뭔뜻임?
나비싸 16-07-07 14:45
 
한가지 물어보고 싶네요
이순신 장군님의 죽음은 헛된 죽음인가요?
     
하늘메신저 16-07-07 14:48
 
조국을 위한 희생임. 그러니깐 님은 있냐고 묻는거임. 남얘기말고.
          
나비싸 16-07-07 14:52
 
글제가 값어치 있는 죽음이 순교? 가 최고의 값어치라는 식으로
써놨길래요  제기준? 사랑하는이를 위한 죽음? 뭐 이정도로 정의할까

합니다 제가 유니콘을 위해 죽어도 좋다면 뭐라 생각하실건가요

하늘님 답변이 제 답변입니다~~
               
하늘메신저 16-07-07 14:53
 
님이 유니콘을 위해 죽은 다음에 생각할거임.
                    
나비싸 16-07-07 14:57
 
ㅎㅎㅎ 그것이 제 답변 입니다 님이 신을 위해 죽은다음 님의 믿음을 생각할꺼에요
                         
하늘메신저 16-07-07 14:58
 
폴리캅과 비교하여 생각해보시길... 폴리캅은 이미 죽음
                         
나비싸 16-07-07 15:10
 
다른사람이 그런것이 하늘 님하고 무슨상관인가요?
혹시 동일시?
불교 종교인이 열반하고 저항하면서 죽는것을 보면

그분들도 이미죽었는데요?
                         
하늘메신저 16-07-07 15:13
 
물타기 시작했네요. ㅎㅎ 본질을 벗어나지 마세요.
                         
나비싸 16-07-07 15:15
 
하하하하하

대화를 시도한 저의 잘못입니다
                         
하늘메신저 16-07-07 15:16
 
솔직히 나비싸님의 댓글은 본질에서 벗어나서 엉뚱한 쪽으로 가는 경향이 있어요. 많이 봤습니다 ㅎㅎㅎ
동현군 16-07-07 14:56
 
뭔뜻인지는 잘 생각해보세요
뭔뜻인지 정말 모르겠다면 주변에 글 보여주고
무슨 말인지 알려달라하시길
님이 달은 그건 내가 결정할 일임 이 한줄로 딱 거기까지구나 느낌
Habat69 16-07-07 15:07
 
ㅎㅎㅎ 여는 먹사나 마찬가지로 남에게 순교하라 하네요?
 아프칸가서 개죽음 당하고 테러리스트에게 돈주게 만들고도 모자라 정부비방하고 비방책쓰고 그걸로 몇년동안 장사질하고
뭐 멀리 가실것 없습니다 지금이라도 몸소 소록도라도 가셔서 봉사하세요
     
동현군 16-07-07 15:09
 
에이..  제 글의 댓글 보시면 그건 본인이 결정할 일 이라자나요.
그 한줄로 그런거 하기엔 부족한걸 아시면서 .. ㅋ
          
Habat69 16-07-07 15:13
 
미국먹사나 한국먹사나 탈레반 IS나 순교시키는놈 따로있고 가서죽는 멍청이들 따로있죠.
아마 저글 쓰면서 지딴엔 성령의 감화를 받고 있을겁니다.
그건 아마 탈레반 xx교사지위자들도 똑같이 느끼는 감정이겠죠
               
하늘메신저 16-07-07 15:15
 
말을  막하기 시작햇네요. ㅎㅎㅎ
     
하늘메신저 16-07-07 15:11
 
내일은 내가 결정함.
남궁동자 16-07-07 15:08
 
임진왜란때도 목숨보다 소중한 가치를 위해서 왜구들이 많이들 와서 죽었죠 ㅋㅋㅋㅋㅋ

이순신 장군님이 직접 왜구들을 순교시켜 주었죠 ㅋㅋㅋㅋㅋ

그 왜구들은 천국으로 갔겠죠? ㅋㅋㅋㅋㅋㅋ

님을 순교시켜드리고 싶은 분들이 굉장히 많아요ㅋㅋㅋㅋ

하루 빨리 왜구들이 있는 곳으로 가세요 어서 가세요 ㅋㅋㅋㅋㅋㅋ
     
하늘메신저 16-07-07 15:12
 
동자님이나 가시지.  ㅎㅎ
내 갈길은 내가 결정함
          
남궁동자 16-07-07 15:15
 
천국을 거부하는거 보니 사탄이네

사탄아 물럿거라 ㅋㅋㅋㅋㅋㅋ
               
하늘메신저 16-07-07 15:15
 
웃고 갑니다 ㅎㅎㅎ
                    
행복찾기 16-07-07 15:31
 
예수는 수많은 유대인 중의 하나죠.
범죄자들과 같이 십자가에 못박혀 죽은 많은 유대인 중 하나..

예수를 통해 이득을 얻고자 했던 자들이 만든 거짓으로 가득한 바이블이라는 책을 이용해
아직도 수많은 자들이 먹고 살고 있죠..

그래서 예수는 필요한 겁니다. 목사들에게..
동현군 16-07-07 15:16
 
하늘메신저님 논리 최고네요
폴리캅 드립치며 목숨보다 소중한 가치인 예수섬기기라 하시고
그럼 가서 예수 섬겨라 현세의 삶보다 가치가 예수섬겨서
죽음 이후의 삶이 가치있다 하신분이 그건 내가 결정할 일이다
너님은 예수섬기는게 현세의 삶을 쓰는데 있어서 가치가 적은가봄
그래놓고 예수가 목숨보다 소중한 가치드립이라니..
왜 예수가 모든것을 결정해놓은 예정설에는 님이 예수를 위해
모든것을 바치는건 예정 안해놓았나봄.. 버림받은건가?
이렇게 풀어서 적어주면 뭔뜻인지 알겠음?
     
하늘메신저 16-07-07 15:17
 
ㅎㅎ 밥먹어야 되서 담엫ㅎㅎ
          
동현군 16-07-07 15:18
 
ㅋㅋㅋ 잘가요.. 본인이 쓴글을 본인이 뭉개다니 ㅋㅋ
덕분에 웃고갑니다
               
지나가다쩜 16-07-07 17:31
 
밥 핑계로 튀는게 아니라면
ㅋㅋㅋ 기독교 얘기퍼날러 예수 섬기고 토론(?)하는건
밥 보다 뒷전이라는 것도
동현군 님에 대한 하늘메신저의 댓글로 알게 되네요!
                    
사고르 16-07-07 17:36
 
손가락이 힘들어서 하늘메신져는 밥먹어야 환타사탕이가 좀 편해지거든요
                         
환타사탕 16-07-07 17:53
 
사고로  뇌가  녹으셨나 

왜  나를  저분이랑  자꾸 엮고 옘뱅질이여
                         
사고르 16-07-07 17:57
 
어이구 마니 흥분하셨네
동현군 16-07-07 15:21
 
좀.. 글 퍼오고 댓글 달기전에 본인이 퍼온 예전글 좀 생각하면서
댓글을 달았으면 하네요.. 안타깝네요
     
나비싸 16-07-07 15:26
 
저만 그렇게 느끼는게 아니군요 ㅎㅎㅎ
본인글의 핵심이 뭔지 어떤 뜻인지 그냥 자기 멋대로
해석해서 기승전신~~으로 바꾸더군요
          
동현군 16-07-07 15:28
 
아니 이건.. 초등교육에서 배워야할것을..
그 사이 잊어버리신거 같기도 함.. ㅋㅋ
본인이 퍼온글에 본인 댓글 대입하면 답없는걸 모르는건가 싶네요
내일은 내가 결정함이 아니라 그건 예수가 이미 계획해놓았다. 난 예수를 지금처럼 섬기며  계획을 따르는중이다 하면
좀 달랐을텐데 말이죠..
코카인콜라 16-07-07 15:48
 
저도 기독교인이긴 한데
무언가를 따지듯 질문하고
그것에대해 반문하는것을 예의 없이 난독증? 이란 표현으로 도발을 한다면
이야기를 하자는 건지 내가 너희들을 이기겠다는 건지 구분할 수 없습니다.

다른 사람들의 생각을 바꾸시기 원하신다면 좀 더 예의를 갖추고 진심으로
하나하나 이야기 하시는 편이 좋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미우 16-07-07 15:56
 
환타지 내용이 목숨보다 귀하다니..
파워 100배 오덕이라면 그럴 수도 있다는 생각은 드네요.
티비에서 왜구 만화책과 베개 끌어안고 목숨보다 귀하다고 하던 장면이 떠오릅니다.
특이하게 대상이 중동이네요.
지나가다쩜 16-07-07 16:42
 
http://www.gasengi.com/main/board.php?bo_table=religion&wr_id=10908&page=2

위 링크 글 속 지탄 받는 작자들도 평소에는 본문 글 따구를 믿고 입에 달고 살았을 듯!
     
미우 16-07-07 16:44
 
살았을 듯 x
살았음 o
+ 링크 속 행위의 인과가 바로 그겁니다.
          
지나가다쩜 16-07-07 16:55
 
옙!
가기 전에는 그렇게 입에달고 살았을 듯 하다는 의미였습니다.

저 정도면 xx하러 간거라 봐야죠 상식적으로...
교회가 만들어낸 자랑스러운(?) xx 시도자들~
헬로가생 16-07-07 20:37
 
IS도 목숨보다 더 귀한 가치를 위해 오늘도 헌신하고 있죠.
헬로가생 16-07-07 20:38
 
일제왜구들도 목숨보다 더 귀한 가치를 위해 헌신했었죠.
 
 
Total 3,940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공지 종교/철학 게시판 규정 가생이 04-29 17008
765 계시록에 대해서 오해하시는 것 (7) 기가차네 08-08 1010
764 제가 전에 이런 질문을 했었죠. (3) 미우 08-07 737
763 예수님은 겸손의 왕이십니다 (28) 하늘메신저 08-07 985
762 흐미 댓글이 많이 달렸네요 ..어디서 봤나 했더니 (15) 나비싸 08-06 849
761 천국에 가는 사람 수는 정해져 있나요? (26) 나비싸 08-06 998
760 지능과 종교성의 관계 (6) 헬로가생 08-06 933
759 모든 종교의 공통점중에 하나 : 착한 일 하라 (11) 윤영체 08-06 721
758 나는 너고 ,너는 나일뿐... 왼손잡이준 08-06 402
757 과연 같은 종일까... (3) 미우 08-05 722
756 여러분은 윤리가 뭐라고 생각하세요? (6) Assa 08-05 348
755 귀신의 정체와 귀신 들림의 증상 - 필독 (11) 하늘메신저 08-05 1227
754 하나님이 없거나 적어도 공의로운 사랑의 신이 아닌 이유 (비진… (4) 헬로가생 08-05 486
753 살인하면 지옥가는거 맞나요? (80) 디아 08-04 1091
752 독중에 독 (3) 아키로드 08-04 628
751 신도 먹고 싸고 하나? (5) moim 08-04 532
750 tv에서 명량보는데 (9) 나비싸 08-03 741
749 벼락맞은 교회 (10) 사고르 08-03 850
748 종교란 무엇인가? (3) 까꽁 08-03 417
747 사람의 겉모습은 하느님과 동일 (8) 까꽁 08-03 460
746 예수님의 성품으로 --( 인생이 공수레 공수거뿐일까? ) (36) 하늘메신저 08-02 1392
745 이슬람교의 진실 (3) 두부국 08-01 1054
744 고대 뿐 아니라 중세나 전근대에도 (2) 미우 08-01 490
743 내 안에 답있다 푯말 08-01 364
742 하워드 피트만 목사가 다녀온 천국 (36) 화검상s 07-31 2110
741 미국인 현각스님 "한국불교와 인연 끊겠다" (30) 블루하와이 07-29 2462
 <  121  122  123  124  125  126  127  128  129  13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