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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6-07-07 22:45
이건 순교입니까 아닙니까?
 글쓴이 : 헬로가생
조회 : 732  

전에 한 번 한 질문인데 다시 살짝 바꿔 해보겠습니다.

===

세상이 점점 세속화 되어 갑니다.
기독교의 입지도 예전 몇백년 전 보다 훨 작아지고
그때 누리던 권위나 개망나니 짓도 이젠 하면 깜빵 가는 일이 되어버렸죠.
이단도 맘대로 못 죽이고 불신자 탄압도 못하고... ㅠㅠ

근데 어느날 한 정부가 생겨 기독교를 더욱 탄압하려 합니다.
십일조도 못 받게 하고 교회도 일주일에 한번만 가게 하고
목사도 월급 못 받게 하고 감히 교회도 세금을 내라 합니다.
근데 기도하는 중 내 앞에 하나님이 나타납니다.
환청 환각 이런 거 아닙니다.
분명 하나님입니다.
그리고 하나님은 눈물을 흘리며 내게 말합니다.
청와대에 가서 새 대통령을 죽이고 그 주위 사람들도 다 죽이라고.
하나님의 뜻을 거역하고 하나님의 자식들을 핍박하는 정부를 벌하라고.
세상권세에 핍박 받는 나의 형제들이 불쌍하다고.
하면 아마도 나도 그자리에서 죽겠죠?
하지만 하실 겁니까 안 하실 겁니까?

그리고 이게 진짜 하나님이였다면 
이건 순교입니까 아닙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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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제치킨 16-07-07 22:57
 
네 소설 잘 읽었습니다.
     
헬로가생 16-07-07 22:59
 
피식.
답은 못하고요?

잔다르크는 순교잔데 이 질문엔 답을 못하겠고?

남이 하면 불륜 내가 하면 로맨스?
잔다르크가 하면 순교 IS가 하면 테러?
          
훈제치킨 16-07-07 23:10
 
네 프랑스 가서 잔다르크=IS라고 맘껏 떠드세요 안말려요~
님입장에선 같은 개념이군요 ㅉㅉ
               
헬로가생 16-07-07 23:12
 
할 말이 그것밖에 없으시군요.
                    
훈제치킨 16-07-07 23:12
 
네 그것 밖에 없네요 뭐 더할말이 뭐 있습니까?
프랑스영웅=IS 네네 맞습니다
                         
헬로가생 16-07-07 23:14
 
제가 이렇게 말해 볼께요.
알카에다 가셔서 오사마 빈라덴이 순교자가 아니라 맘껏 떠드세요 안말려요~

논리야 놀자 한번 읽어보시고.
                         
훈제치킨 16-07-07 23:16
 
첨에 이논리를 같다 댄건 님이세요^^

제가 언제 is 십자군 언급을 시작했습니까?

논리야 놀자 말고 DHA 섭취를 좀 해보시는게...
                         
헬로가생 16-07-07 23:17
 
모래니.
                         
훈제치킨 16-07-07 23:34
 
DHA효능이 님에게 좀 필요한것 같습니다 비타민D와 함께 섭취하셔시면 더 좋습니다.
                         
헬로가생 16-07-07 23:36
 
오호~

답은 못하시겠고요. 그쵸?
                         
훈제치킨 16-07-07 23:39
 
네 그러게 말입니다 답을 못하겠습니다. 첨부터 님이 말하는 순교의 개념과 다르다고 답변했을때 그만할껄 그랬어요 시간아깝네요
님보면 아프칸  피랍되서 죽은 두명을 순교자라고 떠들어대는 샘물교회인가 그쪽 양반들과 오버랩되요...
                         
헬로가생 16-07-07 23:47
 
피식.
전 순교라는 개념을 인정하지 않음.
님같은 종교인이나 인정하는 거지.
그래서 저랑 샘물교회 진상들이랑 비교한다는 건
님이 아직 이 논쟁의 논리를 이해 조차도 못한다는 뜻임.

전 님의 "내 종교 안에서 내가 선하다 인정하는 것만 순교"라 우기며
타종교의 믿음, 개시 또 순교는 폄하하는 이중성을 지적하는 것뿐임.

뭐, 기독교인에게 비배타성이나 타종교존중을 바란 제 잘못이기도 하겠지만...
                         
훈제치킨 16-07-07 23:52
 
제가 오버랩 된다고 한이유가
님이 쓴소설이 딱 그 샘물쪽에서 하는 주장과 비슷하다고 느껴집니다.
정부가 세금 내라고 하면 종교 탑압이라고 드러눞는 애들과 비슷하지 않습니까?
어떻게 예를 들어도 그렇게바께 못드는겁니까..

자기 종교의 순교자를 쓰레기라고 언급한 부분에서 과한발언이라고 지적한게
님이 말하는 종교인의 이중성/배타성표현의 발로인가요?

첨부터 님과 논쟁이 시작될까봐 정중히 다르다고 설명했는데 왜이러시죠?
                         
헬로가생 16-07-08 00:11
 
아니요.
"쓰레기" 발언은 제가 한 게 아닙니다.
그건 넘어 가시고.

자신의 종교 속의, 자신의 인정 하에 있는 것은
폭력과 살상이 연관 되었어도 순교라 우기며
타종교가 주장하는 순교 혹은 자신의 종교의 흑역사는
폭력과 살상에 연관 되었다고 인정하지 않는 것이
제가 말하는 종교인의 이중성/배타성표현의 발로입니다.
                         
훈제치킨 16-07-08 00:34
 
그럼 첨부터 is 십자군 논리로 제가 말하는 순교자에 대한 비하 발언 반박에 가만히 계셨으면 좋았겠습니다.

'폭력과 살상이 연관되어 있는데도 순교라 우긴다'는 근거로 드신게 잔다르크이라면
잔다르크에 대해 좀더 알아보십시요 잔다르크는 조국을 위해 깃발을 들었지 칼과 방패를 들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프랑스 국민들이 잔다르크를 얼마나 사랑하는지도 확인해 보싶시요.
is와 잔다르크를 동일선상에놓고 잔다르크를 순교자로 인정하면 is 테러범들도 순교자로 인정하라 아니면 이중성/배타성에 절어있는 종교인이 바로 너다?

ㅎㅎㅎ 학을 떼고 갑니다 이제 그만 자렵니다.
                         
헬로가생 16-07-08 00:50
 
헐...
깃발을 들고 뭘 했는데요?
완전 내가 하면 로맨스군요.
오사마가 911 테러를 직접 하지 않았으니 폭력관 상관 없군요.
헬로가생 16-07-07 22:58
 
참고로 아래 어느분이 숭고한 순교자라 치켜올린 잔다르크 또한 신의 개시 하에 수많은 사람을 죽인 전쟁에 압장선 사람임.
     
지나가다쩜 16-07-07 23:10
 
기독교의 이름 아래 마녀로 화형당해 죽지 않았나요?
마녀교의 순교자?
기독교를 탄압하는 기독교에 맞선 기독 순교자?
어지럽네요?
          
헬로가생 16-07-07 23:24
 
지들끼리 싸움에 죽임 당함.
지나가다쩜 16-07-07 23:19
 
근데 그 전지전능에서 딱 하나 지가 죽일 능력만 없는건지라는 생각을 할 겨를도 없이,

눈물 흘리며 지손엔 피 안뭍히고 차도살인 - 죽여 달라고 애원한다는 설정에서
걔라면 그렇겠지 라고 순간 아무 거부감 없이 일고 지나갔던건 
그 어정쩡한 설정집에 제가 너무 익숙해지고 있는걸까요?
     
헬로가생 16-07-07 23:26
 
그렇죠.
하도 그짓을 해대니 그놈은 그럴겨 하는 거죠.
          
지나가다쩜 16-07-07 23:28
 
끄덕끄덕~!
지나가다쩜 16-07-07 23:27
 
네이버에서 순교  검색하니 아래처럼 나오네요.

걍 일신교 안에서나 떠드는 개념.
동물 대신 자기 몸 희생 제물로 받쳤다는 것과 관념을 같이하는 모양이네요.
프로테스탄트는 "순교~? 뭐 그래서 어쩌라고 " 라는 별 의미 부여도 안하는 모양이고...
--------------------------------------------------------------------------------
종교학대사전
순교
종교상의 신앙을 관철하고 그를 위해서 박해받아서 죽는 것. 주로 그리스도교나 이슬람 같은 일신교 세계에서 발생하며, 중요시되었다. 불교문화권에서는 대중의 고난을 우리 몸에 받는 수고(受苦)의 사상이 발생했지만, 죽음의 강제를 계승하는 순교라는 사고방식은 자라나지 않았다. 그리스도교 중에서도 순교(martyr-dom)를 뛰어난 덕행으로 본 것은 가톨릭교회이며, 특히 그리스도 교도 박해의 시대에 신앙을 지키기 위해서 죽음을 선택한 자를 순교자(martyr)라고 칭송했다. 순교자를 장사지낸 묘 위에는 교회당이나 예배당, 기념당이 세워졌으며, 그 제단에는 순교자의 유물이 받들어지는 것이 보통이고, 그들의 순교를 기념해서 행하여지는 축일의 전례색은 적색으로, 그리스도를 위해서 흘린 피를 상징하고 있다. 그런 점에서 그리스도교도의 순교의 배후에는 신을 위한 동물희생과 공통되는 관념이 자리잡고 있다고 할 수 있다. 또한 프로테스탄트에서는 죄의 사면은 그리스도의 속죄에 의한다고 보기 때문에 순교에는 특별한 의미를 인정하지 않는다
[네이버 지식백과] 순교 (종교학대사전, 1998. 8. 20., 한국사전연구사)
즐겁다 16-07-07 23:46
 
인간은 신의 한 부분으로 만들어 우리가 주인이므로,,상과 벌이 없읍니다,
순교,,순교란 것 이런 것 없어요,,우리 인간이 의미를,, 아니 기독교인이 이렇게 좋은 말로
그냥 갖다 붙인 것 뿐입니다,,

하나님을 알파와 오메가,,처음과 나중이라고 할때 우리 인간도 이 안에 들어 갑니다
이전 인내천  인간이 곧 하늘{하나님}이란 말이 정확한 표현입니다,,

이 우주에는 대속이란 없읍니다,,인간을 누가 대신 죄를 용서하고 이런 것은 모두 거짓입니다,
(예수님 말씀되로 이런 것이 불법을 행하는 자입니다,,이전에 면죄부와 현새의 대속의 피는 동일한 것)

= 아래 사이트 가서 좀 배워오세요  혼자서요 몰래,,,,깨어있는 사이트입니다=
우주에서 온 고대문명의 설계자들 1편
https://youtu.be/h9TcO4ULeTM?list=PLx_aG1fVOLgoXdjLmDl4mqY1EslC6evdB

http://cafe.daum.net/4evershinwhamini0A0  아카식레코드(도서관)

http://hospace.tistory.com 천계의 비밀과 지식을 배울수있는 곳

http://blog.naver.com/home1home1/220752830632
     
헬로가생 16-07-07 23:48
 
앜...
     
대도오 16-07-08 00:42
 
이건 뭐죠? 쩌네요.. ^^;

사이언톨로지인가요? 느낌이 비슷한데요?

정의를 좀 내려주시면 파악을 하기 편할 것 같은데.....
     
우왕 16-07-08 00:53
 
순간 미스터리 게시판 온줄ㅋㅋ
지나가다쩜 16-07-07 23:51
 

샘물교회 순교설(?) 얘기가 나오니
제국주의  첨병으로 시비꺼리 만들 로봇 역할로 들어갔다 죽은 순교했다고 표현하는 신부들,
그 신부들에 혹해 본인이 원했던 안 원했던
국내 혼란을 야기하던 시절에 박해(?) 라는것 받아
순교 했다는 모 종교가 주장하는 순교자들도 오버랩 되네요!
레종프렌치 16-07-08 00:29
 
훈제치킨/// 순교라는 것이 이루어지는 그 본질적인 구도를 모르고 계속 뭐라 하는데,

순교라는 것은 무슨 '진리'차원의 법칙이 아님....그냥 역사속에서 이루어지는 대립과 투쟁의 양상일 뿐임....

역사가 아와 비아의 투쟁이라고 하듯이, 순교도 동일하게 그냥 종교적 도그마의 갈등 상황에서 이루어지는 대립적 분열적 의지의 결과일 뿐임...그래서 잔다르크도 프랑스입장에서는 순교자라고 하지만 상대방 영국입장에서는 마녀였던 것임......여기에 종교적 숭고함이 어디있음? 다 지들 이익에 따라 한쪽은 순교자요 성녀라 하고 반대쪽은 마녀라고 태워죽이는데?

잔다르크는 국가적 질서 차원에서 영웅은 될 수 있겠지만 종교라는 진리차원에서는 그냥 싸움대장일 뿐임..

이게 국가차원, 개인차원에서는 자신의 신념을 위해 죽을 수가 있는 것임...역사도 그러했고....

하지만 종교는 대립과 분열보다는 화합과 통일을 지향해야 하고, 아와 비아의 투쟁을 종식시키는데 그 의미가 있는 것임...

그러니 쓰바 종교 이름팔아서 전쟁일으키고, 그 전쟁에 앞장서서 죽으면 무슨 순교다 이러는 거는 다 개소리임..

종교적 교리 대립에서 내것 고집하다 죽는 것도 다 대립의 극한을 의미하는 것이지 이게 무슨 숭고라는 말을 붙일 수 있겠음? 그냥 개소리임.....내 편이 죽으면 순교고, 상대편이 죽으면 뭐 사탄이 벌받은 것이고...이런 편가르기 사고에서 나오는 논리지...

인간의 역사에서는 저런 대립과 투쟁으로 발전하는 것이 역사적진리임....하지만 종교가 추구하는 이념이 화합과 통일이 아닌 대립을 조장하면서, 그 선봉장을 순교로 미화시키는 것은 철저히 세속적인 권력의 특성이지 인류보편성과 평화를 추구해야 마땅할 종교적 가치가될 수 없는 것임..

순교 운운하는 새끼들은 종교인이 아님...네편 내편 편을 가르는 사고가 있어서, 지 교리는 우월하고, 이를 부정하거나 배척하는 것은 악이라고 규정하는 사고에서만 나오는 정파적 사고에 쩌든 넘들이지....그건 종교인이 아님.....종교 뒤집어 쓰고 삽질하는거지..

성인의 길과 영웅의 길이 다름...방법도 다르고...
영웅의 논리, 세속적 권력의 논리를 성인의 길로 둔갑시키지 말라는 말임..

종교는 영웅이 필요한게 아니고 영웅을 지향하는 것도 아님....성인을 지향하는 것이어야지..성인이 전쟁하라고 함? 성인이 대립과 분열과 투쟁하라고 함? 성인은 순교를 바라지 않음....순교가 없는 세상을 이루려는게 성인이지....

이순신장군이 아무리 애민과 충의심이 강해서 구국의 성웅이라고 해도 웅(雄, 영웅)자를 붙인 것은 이순신 장군의 본질은 영웅이기 때문임...雄聖(영웅의 마음을 가진 성인)이라고 안하고 聖雄(성인의 마음을 가진 영웅)이라고 하는 것도 영웅이지 성인이 아니기 때문임......그러니 이순신 장군을 유교의 충효 교리의 순교자라고 그러는 미친 넘이 없는 것임......
     
헬로가생 16-07-08 00:56
 
도대체 뇌가 뭘로 만들어져 있어야 논리가 저렇게 되는지....

이 전 세상의 주관자고 창조자인 야훼를 믿는 사람이
절대적으로 프랑스를 위한, 프랑스에 의한, 프랑스의 영웅을
순교자라 부르는 것부터가 에러인데.
(아마 이것도 이해 못하겠죠?)

기독교는 진짜 큰 그림을 볼줄 모르는 종교임.
사고가 시장 뒷골목보다 좁은 종교.
          
레종프렌치 16-07-08 01:03
 
성경만 쳐보니 무식해서 그러는 것일 듯..

쟤들 교리는 절대 인류보편의 종교가 될 수도 없고, 재들 편협한 교리로 인류를 구원한다는 것은 다 개소리임.....

그냥 세속적인 이데올로기이지 결코 진리도 종교도 아님..

예수는 위대한 성인이었지만, 그 제자 새끼들은 2,000년 동안 개짓거리만 하고 있는 듯...
               
지나가다쩜 16-07-08 02:01
 
끄덕끄덕...
               
헬로가생 16-07-08 02:05
 
예수가 지금 살아 돌아오면 할 말.

예수: "뭥미... 따르란 유대인들은 따르지도 않고 이 눈 찢어진 인종은 어디서 온 애들임?
베드로!! 베드로 너 일루 와바! 어떻게 된거여?"

베드로: "야! 바울!"

바울: "왜?!"

예수" "이 ㅅ낀 또 누구여?"

바울: 저 모르십니까?

예수: 뭔 개소리여?

바울: 사막에서 빛으로 오셨잖아요...

예수: ㅈㄹ... 사막에서 해를 처다보면 어떡하냐 ㅂㅅ아!
발상인 16-07-08 01:02
 
제가 정리한 맹신론의 정의가 유효함이
증명되고 있는데 서술을 하나 붙여야겠군요

기존에 맹신론자를 이렇게 정의한 바 있습니다
'인간의 언어를 사용하나 이성적 방식을 사용하지 않는다'

이것을 이렇게 수정해야겠습니다
'인간의 언어를 사용하나 타당한 이성적 방식은 사용하지 않는다' 로요
     
헬로가생 16-07-08 01:08
 
"인간의 언어는 사용하나 인간단어의 사전적 의미는 무시하겠다".
          
레종프렌치 16-07-08 01:10
 
'언어는 내 꼴림에 따라 정의된다.'

'절대', '불변' .'진리' 공부하고 있다면서 지 꼴림이 기준이니 영재는 못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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