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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6-07-10 19:17
야훼가 왜 중동 잡신인지..왜 유일신이 아닌지..
 글쓴이 : 레종프렌치
조회 : 1,008  

아래글의 댓글로 올린 글인데 댓글이 편집기능이 없어서 가독성이 현저히 떨어져 새로 올림..


예수교의 가장 큰 문제는 바로 유일신 사상임....인간이 그 유일신 사상에 쩌들면 역사도 무시하고 그저 다른 이민족, 이방인의 신은 모두 잡신 거리니 오늘날 예수쟁이들이 전부 정도의 차이만 있을 뿐 본질은 유대의 개잡신만 유일신이라고 세뇌된 개독이 되는 것임...지들 신만 위대하고 나머지는 다 잡신이라고 보니 이후의 역사가 이민족의 시체로 산을 만들고, 이교도의 피로 호수를 만들게 되는 것임...

그런데 과연 야훼가 전지전능한 절대자, 절대유일의 유일신일까? 

결론적으로 다 개소리임..야훼는 족보상으로도 제일 늦게 나타난 막둥이로, 별로 끗발도 없고, 이름조차 없던 잡신임..

 
1. 이스라엘은 '엘'신과 겨루어서 이겼다는 뜻임.

왜냐면, 원래 유대족의 조상 아브라함과 그 일족은 메소포타미아 문명을 이룬 수메르의 도시국가 우르가 고향이고, BCE 2100년경 우르를 떠나서 가나안 땅으로 들어오는데, 가나안 땅의 최고신인 '엘' 신을 비롯한 여러 신을 섬겼음...(엘의 복수형이 엘로힘인데, 창세기의 엘로힘은 유대민족이 엘신을 섬겼음을 나타내는 단적인 예임)

본래부터 유일신 신앙이 아니었음..


2. 그리고 그건아니지 님이 발제글에서 말한 가나안의 다곤 신은 잡신도 아니고, 본래 다곤은 농사의 신, 물고기의 신이라고 하는데, 상체는 인간이고 하체는 물고기라고 함.... 고대시대에 물고기나 뱀이 나오는 것은 철기문명을 상징함..철기의 갑옷이 물고기 비늘, 뱀비늘 같으니..철기는 또 철로 만든 농기구가 생산되면서 농경에 지대한 영향을 미치므로 이런 철기문명의 신은 대개 농사와도 관련이 있는 농경의 신으로 불리움..철기문명은 최첨단의 선진문명이고 이들 문명이 믿는 신 또한 최고의 신으로 받들어짐...

(철기시대에 이르러 강력한 살상력을 가진 무기,그리고 농기구가 개발되면서 농업생산량이 비약적으로 늘어나고 이때부터 인간은 거두어 저장을 하게 되면서 사유재산개념이 강화되면서 전쟁과 살육, 사유재산제에 따른 공동체 의식의 타락이 시작되는 것임....에덴동산의 뱀도 철기의 상징이고, 뱀에 의해 선악과를 따먹었다는 것도 실은 바로 철기문명으로 일어난 각종 제문제를 상징적으로 말하는 것임..)

본래 유대민족은 위와 같이 가나안의 신을 믿었는데 그건아니지님이 잡신이라고 깐 다곤, 바알, 담무스는 본래 유대민족이 야훼를 믿기 이전부터 믿던 신이었고, 다음과 같은 신임..

= 다곤
‘곡물’, ‘큰 물고기’란 뜻. 머리와 손은 사람 모습을 하고 나머지 하반신은 물고기 형상을 한 블레셋 족속의 주신(主神). 농사를 주관하는 신이다.
           -라이프성경사전 다곤-

=④ 사사 시대 - 이미 철기 문화에 접어든 블레셋은 철기로 무장하고 끊임없이 이스라엘을 위협하였다
            -라이프성경사전 블레셋-

그러니 다곤신이 잡신이 아님. 다곤신의 상징은 로마 교황이 거 교황대가리에 쓴 물고기 대가리와 아가미 같은 모자도 바로 다곤신의 흔적임.

교황의 대가리.jpg


3. 바알 또한 가나안의 농업의 신이었고, 담무스와 그의 아내 아스다롯 등도 모두 수메르, 바빌론 등 메소포타미아 일대의 제민족들이 믿던 신이고,  유대족속도 믿었던 신들임..담무스는 물의 진정한 자식이라는 의미이며, 물에 의해 봄에 올라오는 식물의 신임...사막지방에서 물의 신을 유대새끼들은 안믿었을 것 같음? 유대족속들도 다 믿던 신들임...

4. 그러다가 모세가 유대족속을 이끌고 출애굽하여 시내산(시나이산)에 이르렀을 때 야훼가 율법을 주고, 유대인은 그 율법을 지킴으로써 야훼의 백성이 되고 야훼는 그들의 신들이 되기로 계약을 한 것임...

즉, BCE 1500년경에 모세가 출애굽의 시대 즈음하여 유일신 신앙으로 선포하고, 유일신으로 받들어져 오늘에 이른 것이지..유대잡넘들이 처음부터 야훼를 믿었던 것도 아님..

그 근거는 출애굽기 3:13에 의하면 모세가 떨기나무에 불로 나타난 야훼를 몰라보고, 

   ● 내가 이스라엘 자손에게 가서 이르기를 너희의 조상의 하나님이 나를 너희에게 보내셨다 하면 그들이 내게 묻기를 
      그의 이름이 무엇이냐 하리니 내가 무엇이라고 그들에게 말하리이까.(출애굽기 3:13)

       ->이 구절로서 알 수 있는 것은 유대민족들은 이때까지도 야훼를 몰랐다는 것임......몰랐으니 지조상의 하나님이 
         보냈다 했을 그때 그 야훼의 이름이 뭔지를 묻지.....그게 지들이 믿던 신이면 신의 이름을 묻겠음? 

    ● 하나님이 모세에게 이르시되 나는 스스로 있는 자이니라, 또 이르시되 너는 이스라엘 자손에게 이같이 이르기를 
       스스로 있는 자가 나를 너희에게 보냈다 하라.(3:14) 

    ->아훼도 이때까지도 이름이 없었던 것임..그러니 지 스스로의 이름을 못밝히고 그저 스스로 있는 자라면서 자신의 신원을 
       명쾌하게 못밝힌 것임..

    하나님이 또 모세에게 이르시되 너는 이스라엘 자손에게 이같이 이르기를 너희 조상의 하나님, 여호와 곧 아브라함의 
     하나님, 이삭의 하나님, 야곱의 하나님께서 나를 너희에게 보내셨다 하라...(출애굽 3:15)

    ->즉, 모세 이전에는 야훼는 유대민족도 모르던 신이었고, 모세에 이르러서 비로소 유대민족과 계약에 의해서 조상인 
     아브라함의 신, 야곱의 신이라 정의된 것이고, 아브라함의 신, 야곱의 신은 그냥 유대민족의 신이지 이게 무슨 우주제일의 
     유일신도 아님.....그러니 십계명 1조가 나 이외에 다른 신들을 섬기지 말라...인 것임.'계약'이라는 말임.. 

     그런데 시나이 산에서 모세가 돌판에 새겨진 십계명을 받아들고 내려왔을 때 유대족속들은 황금으로 소를 만들어놓고 
     받들고 있어서 모세가 노해서 십계명을 던져서 깨짐...그런데 소는 농경의 상징이지 유대민족 같은 유목민족의 상징이
     아님 결국 유대민족이 이때까지도 야훼가 아닌 이민족(수메르와 같은 농경민족)의 신을 믿고 있었다는 말임..

      참고로 수메르는 메소포타미아에서 세계최초로 관개시설을 만들고 농경문화를 근간으로 문명을 이룬 최고의 문명임..
      수메르는 인류최초의 학교, 이혼, 농경, 관개, 수레(바퀴), 세계최초의 도시, 댐건설, 운하건설, 상하수도시설, 
      설형문자 등 당시에 세계 최초로 도배된 첨단문명임..


5. 다른 신들이 왜 잡신이겠음? 다른 신들이 잡신이면, 야훼 또한 잡신임...

나는 네 조상의 하나님이니 아브라함의 하나님, 이삭의 하나님, 야곱의 하나님이니라 (출애굽기 3장 6)에서 알수 있는 것처럼 야훼가 무슨 절대 유일신도 아니고, 그냥 유대민족의 민족신임..

유대민족의 민족신이라는 것은 다음의 구절로도 알 수 있음..

신명기(개역 개정판)에는 
● 지극히 높으신 자(the Most High) 민족들에게 기업을 주실 때에, 인종을 나누실 때에 이스라엘 자손의 수효대로 백성들의 경계를 정하셨도다, 야훼의 분깃은 자기 백성이라 야곱은 그가 할당받은 기업이로다(신명기 32: 8~9)

지극히 높으신 자로부터 야훼가 받은게 유대백성임......결국 절대자라 부르는 최상위의 신도 아니고, 그냥 유대민족신임..

결국 유대인들이 가나안에서 가나안의 각종 신 즉 가나안의 '엘'신도 섬기고 이 때는 야훼가 뭐하는 개뼉다구인지도 모르다가

나중에 모세의 출애굽의 시기에 야훼가 등장하고 유대새끼들이 이 둘을 짬뽕시키면서 신의 이름이 야훼와 엘로힘이 섞인 것이고...

그러니 창세기에 신의 이름이 야훼도 나오고 야훼엘로힘도 나오고, 엘로힘도 나오고 그런 것임 신의 이름이 슬슬 변한 것도 본래 민족신이던 야훼가 가나안의 신이요, 최고의 신 '엘'로 둔갑하면서 저리 된 것임...
(이 부분은 예전에 헬로가생님이 쓰신 글 혹은 댓글이 있음)

다른 이민족과 이교도의 신을 잡신 타령하는 예수교인들 많은데, 역사상 이스라엘 문명은 없음..수메르 문명이 있었지..수메르문명은 문화사책을 보면 제일 먼저 나옴...서양 문화사의 시작이 바로 수메르 문명인데, 유대민족도 그 수메르의 신을 믿었던 것임....왜냐면 유대넘들은 역사의 대부분이 노예인데, 노예가 주인님의 신을 믿는 것이지 무슨 지들 신을 믿겠음? 그러니 출애굽하여 노예신분을 벗어난 이후에 비로소 지들 신 야훼가 만들어지는 것임.

진정한 잡신은 BCE1,500년 출애굽까지 유대민족들이 그 이름도 몰랐던 야훼가 잡신이지..
출처 : 해외 네티즌 반응 - 가생이닷컴https://www.gaseng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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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건아니지 16-07-10 19:41
 
댓글 달면 수정도 잘 안되고 해서 잘 안 애용하는데, 간단한 것 부터 지적해 보자.

일단 당신 같은 조롱을 목적으로 지식을 얕게 공부한 자들의 한계는 너무 많다.

엘이란 말은 한국 말로 그냥 '신' 이란 '명사' 다.

그 '신'의 이름은 '다곤'이다.
그 '엘'의 이름은 '다곤'이다.
그 '알라'의 이름은 '다곤'이다.
그 'God'의 이름은 '다곤'이다.

오케이?
     
레종프렌치 16-07-10 19:41
 
네 다음 씨나락까먹는 소리
          
그건아니지 16-07-10 19:45
 
역시 개독 하고 전혀 다를 바 없는 다곤 신도 다운 댓글이다.

개독 보다 더한 다곤 광신도를 지금 시대에 볼 줄이야.
그건아니지 16-07-10 19:44
 
엄청난 분량을 자랑하는 히브리 성서를 기반으로 하는 여호와를 잡신으로 부르는 자가

고작 백과 사전에 간략하게 소개 하는 거 달랑 그거 하나만 믿고 '잡신' 이 아닌

진짜로 풍요의 신이라고 맹신하는 우스운 짓을 보게 되네.

그토록 맹신 하는 개독을 조롱하더니,

자신은 꼴랑 그거 하나 맹신하고

다곤을 풍요의 신이라고 처 믿고 있네.

공부좀 더 하시지.

지금 개독중에 물고기 표식을 하는 자들은 그게 다곤을 상징하는 것인지도 잘 몰라.

그런 개독과 하나도 다를 바 없는 멍청함을 스스로 드러 내는 군.

아마 전생에 그 다곤에게 엄청나게 많은 사람을 가져다 처 바친 인간이었나 보군.
     
레종프렌치 16-07-10 19:47
 
성경구절로 조목 조목 근거를 대줘도 지랄이면 나보고 어쩌라구? ㅋ
출애굽기, 신명기 다 대주고, 라이프 성경사전을 근거로 대줘도 지랄이면 어쩌라구..

님이 보이는 모습이 바로 근거는 무시하고 지껄이는 뇌피셜이 진리인 광신도의 모습 아니겠음?
          
그건아니지 16-07-10 19:54
 
근거 대긴 개뿔.

개독들 하는 모양 그대로,

니 입맛대로 해석 한 거지.

사실 관계는 제대로 해야지,

아무렇게 기본도 안된 지식으로 조롱질이나 일삼는 꼬라지 보니 역겹게 느껴진다.
               
레종프렌치 16-07-10 20:18
 
이 분 점점 진상이 심해지시네...발악을 하면 쓰나..반박을 해야지 ㅋ
     
대도오 16-07-10 19:53
 
엄청난 분량'에서 웃고 갑니다. ^^;

전원일기 대본이 성경보다 더 분량이 많을 것 같은데....... ㅎㅎ
          
그건아니지 16-07-10 19:58
 
그러니까

백과사전 꼴랑 몇줄을 더 신뢰 하는게 맞다 이런 뜻?

수준하고는.
               
대도오 16-07-10 20:02
 
그러니깐,

양만 많으면 무조건 신뢰한다는 건가요?

김일성 찬양하는 책들이 성경보다 수천배는 많을 것 같은데요? 북한에 가면?


그리고, 백과사전에 비하면

구전되어 오던 신화와 상상들을 주욱 나열 해 놓았다가, 중간중간 정리 해 오고 있는 성경 따위는
아예 내용이 없는 거 아닌가요?

성경에 도대체 무슨 내용이 있는데요?
미우 16-07-10 19:48
 
아니 뭐... 이런 구구절절이 필요한지.
신인지 아닌지도 근거가 없는 판국에 유일신인지 아닌지 따져서 뭐합니까.
슈퍼맨이 진짜 크립톤에서 왔는지, 허블망원경에 찍힌 별중에 크립톤이 있는지 따지는 게 더 유익할 지경.
     
그건아니지 16-07-10 19:53
 
원래 그럴 생각 없었는데,

가만 보면 뭘 제대로 알지도 못하면서

아는척 조롱질 하는 거 보니,

개독 보다 더해 보여서 가만 넘길 수가 없슴.


믿던 말던 관계 없지만,

사실 관계는 바로 잡아야 정상적인 비판이 되지.

얕은 지식으로 처 지어내서 조롱하는 거면,

개독 욕할 자격 상실이라 생각 함.
그건아니지 16-07-10 19:50
 
아무리 그래도 그렇지

인신제사 인신공양의 신을 여호와 보다 처 믿고 잡신이 아니라 라고 할 정도로

무식한 놈이 아는척 깝쳤다니.

내가 개독 고칠려다가

이런 머저리 같은 넘 만날 줄은 몰랐다.
     
레종프렌치 16-07-10 19:50
 
개독인증하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건아니지 16-07-10 19:56
 
할 줄 아는게 그런 소리 밖에 없지?

너 같이 조롱질이나 일삼는 쓰레기들에게 도움이 된 짓을 한게 안타깝다.

역시 개독이나 안티나 둘다 방향만 다르지,

개쓰레기들에 불과.
               
레종프렌치 16-07-10 20:00
 
이거 많이 보던 수법이네..반박은 못하고 야료나 부리는 지랄..

내가 말려 들면 신고해서 G먹이려고 지금 발악하는건가?

잘난 내가 참겠음...ㅋㅋㅋ
그건아니지 16-07-10 20:00
 
역시 조롱질이나 일삼는 쓰레기들에게

무기 역할을 한 내가 잘못이군.

아마 이래서 개독들이 천국, 지옥을 더 믿게 되고

이런 쓰레기가 지옥에 가길 바란 것이리라.
     
레종프렌치 16-07-10 20:01
 
이거 많이 보던 수법이네..반박은 못하고 야료나 부리는 지랄..

내가 말려 들면 신고해서 G먹이려고 지금 발악하는건가?

잘난 내가 참겠음...ㅋㅋㅋ
          
그건아니지 16-07-10 20:05
 
니 포함 해서 안티들 대부분

내가 공부한 자료 대충 흝어 보고 그걸로 깝친 주제에.


니가 아는 얄팍한 지식 다 나하고 몇몇 사람에게서 나온 거야.

진짜 이건 뭐. ㅋ
               
미우 16-07-10 20:10
 
뭐지 이분...
야훼: 니들 사는 얇팍한 세상은 다 나한테서 나온거야
이런 류인가... ㅎ

다른 건 별 관심없는데 이건 좀...
               
레종프렌치 16-07-10 20:11
 
지x도 심하시네...이건 다 님 이전부터 진작에 알려진 지식임

너님은 뭐 태어나면서부터 알았음? 님이 공자의 생이지지(生而知之)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자기도 다 어디서 배운 것이면서 뭐 다 지가 알아냈다고  저작권 주장하는 것도 참 듣다가 신선한 개소리였음..

ㅋㅋㅋㅋ
                    
지나가다쩜 16-07-10 20:36
 
저작권...
ㅋㅋㅋㅋ
그건아니지 16-07-10 20:09
 
구약에서 나온 신들 다 인신제사, 인신공양에 관련 되었다고 그렇게 알려 줘도 콧방귀로 처 듣고,

오히려 그런 신들을 숭배하고 여호와를 잡신이라고 하기에

처 돌았나 싶어서 글을 썻더니,

역시 본색 나오네. 정신 나간 인간 같으니라고.
     
레종프렌치 16-07-10 20:11
 
그건 너님 생각임...
레종프렌치 16-07-10 20:13
 
내 글이 정곡을 찔렀나 봄...

한 분이 발광을 하는 것을 보니. ㅋㅋ
곡부당 16-07-11 05:30
 
저 들이 접신한 적이 없는데 인간 사회에서 그 자리를 차지 합니다.

신의 뜻이 무엇인가여? 하고 물으면 지 생각을 말하는데 신의 생각은 아닌데 자리와 옷을 입고 있는 것이지요.

그럼 어떻게 신에 대하여 공부했을까여? 기도해서 접신할 수도 없는데...

쪼매 심하게 말해 볼까여....
신을 사랑하는 인간도 있겠지만... 지긋지긋한 인간들도 있을 것입니다.

신을 싫어하는 인간이 c발 싫어 했는데 어느 사람이 신이 좋아 할 것이라 하는 것입니다.
신의 계시가 있을 것이라고

그럼 된 것 아니냐? 하시는 분들이 있으실 것인데? 그럼 된 것입니까?

과거 쓴 글 중에
신이 재판도 하고 기도하면 이루어 지게도 하고 한다 하였습니다.
그래서 신이 기도하면 더 많은 사람들이 천국에 갈 수 있을 것이라 하였습니다,
다 만들었고 심판도 하고 믿으면 천국에 간다고 하는 신에게서 들은 말이 아니라 그 인간들에게 들은 말 이었습니다.

아직 영험이 없어서라면?
님들 머리 수준은 어떠합니까? 신 어쩌구 하는 인간 아니십니까?

아~~ 그런데 신을 섬기 거나 믿고 어쩌구 하신다고요?
신 어쩌구 한다는데 정직하게 말하싶시요... 신심에서 거짓말이 허용됩니까?
그 거짓말을 신이 좋아라 한다라고 말하실 수도 있으신 것입니까?

접신도 못한 것이 신약을 읽고 다른 사람보고 믿으라 말라 하는 것인데
감히라는 표현을 쓰면 어떤 인간이 누구에게 하는 짓거리 일까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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