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스포츠
토론장


HOME > 커뮤니티 > 종교/철학 게시판
 
작성일 : 16-07-19 09:47
다섯번째 천사가 나팔을 부니...동로마제국이 멸망했다
 글쓴이 : 하늘메신저
조회 : 1,352  

하나님은 전지전능하심 분이십니다.
 
그러나 인간은 태어날때 무식하게 태어납니다. 본능밖에없습니다
마치 빈 투명한 유리컵과같죠!
커피를 담으면 커피향기가 나고 독약을 담으면 사람을 죽이는 살인 수단이 되듯이
나라 민족 문화에 따라 태어나면서부터 담아 나갑니다
그러나 절대로 절대적 진리에 도달하지 못합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 다가 오셔서 말씀을 계시로 주시는 것입니다
 
계 9:1 다섯째 천사가 나팔을 불매 내가 보니 하늘에서 땅에 떨어진 별 하나가 있는데 그가 무저갱의 열쇠를 받았더라
2 그가 무저갱을 여니 그 구멍에서 큰 화덕의 연기 같은 연기가 올라오매 해와 공기가 그 구멍의 연기로 말미암아 어두워지며
 
여기 계시록은 1900년 전 사도 요한이 밧모섬에서 쓴것입니다
당시로서는 미래를 예언한 말씀이지만 지금 기준으로 보면 이미 이루어진 사라센제국의 현현을 말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럼 다음 말씀에서 말하는 "사자 머리같고 그입에서 불과 연기와 유황이 나오는데" 이것은 무엇일까요?
 
계9:17 이같은 환상 가운데 그 말들과 그 위에 탄 자들을 보니 불빛과 자줏빛과 유황빛 호심경이 있고 또 말들의 머리는 사자 머리 같고 그 입에서는 불과 연기와 유황이 나오더라
18 이 세 재앙 곧 자기들의 입에서 나오는 불과 연기와 유황으로 말미암아 사람 삼분의 일이 죽임을 당하니라
 
바로 대포를 말하는 것입니다
오스만 투르크가 동로마 제국을 멸망시킬때 엄청나게 큰 대포를 가져와 쏘앗습니다.
사도 요한이 환상가운데 사자머리같고 불과 유황과 연기가 나온다. 대포가 딱입니다
 
다섯번째 천사가 나팔을 부는 것은 동로마 제국의 멸망을 예언하고 있는 것입니다
이래도 성경이 하나님의 말씀이 아닌가요?
 
쓰레기는 다 비워내고
성경말씀을 마음의 병에 담으세요. 그러면 영생의 길이 보입니다
 
###############################################################################################
제로니모님의 댓글이 어이가 없어 링크 하나 검색해 추가합니다
인터넷 검색해보니 저와 같은 주장이 많이있네요
 
 
구글링 하니깐 미국에서 엄청 많네요. 하나만 링크 추가하지요.
 
한국교회 함부로 이단 삼단 하는거 그거 고쳐야 합니다. ㅎㅎ
 
출처 : 해외 네티즌 반응 - 가생이닷컴https://www.gasengi.com


가생이닷컴 운영원칙
알림:공격적인 댓글이나 욕설, 인종차별적인 글, 무분별한 특정국가 비난글등 절대 삼가 바랍니다.
미우 16-07-19 10:11
 
"바로 대포를 말하는 것입니다"
대포... 아랫 지방 속어로 큰뻥, 즉 생구라라는 뜻이 있는데... 의미심장 하네요.
     
지나가다쩜 16-07-20 01:01
 
여러가지 해석 방법 들에 더해서...
대포가 아니라 링크 이미지 같은걸로 담배불 붙이는걸 개꿈 속에서 구경한거라는 설을 추가해 봅니다.
https://s-media-cache-ak0.pinimg.com/236x/08/f9/9c/08f99cac959d7545f396b57a78eb2e81.jpg
택배왔숑 16-07-19 10:44
 
환타지 소설을 진실이라 믿는 사람들 보면 참 딱함...
싄난다요 16-07-19 10:46
 
으르르릉...멍멍 왈왈 컹컹컹~
유수8 16-07-19 11:08
 
이분은 가만히 보면 안티 크리스트 같음......
대중의 인식을 무시하고 계속적으로 그들의 반응을 즐기는걸 보면..
하나님을 욕되게 하는자가 맞음..

일명 적그리스도의 사도인듯한 의문이 있음.
사탄을 추종하는 자들이 바로 이처럼 가면을 쓰고 전도를 빙자하여 오히려 역설적인 적대감을 고취하는거임.
     
지청수 16-07-19 13:47
 
남궁동자 16-07-19 13:16
 
믿음을 위해 스스로 이성을 포기한 그 모습

그야말로 인간이기를 포기한 참기독교인의 모범이로다.

적는 글마다 전부 개소리니 정말로 개같구나.
인천살어 16-07-19 15:03
 
계속 님의 글을 읽고 있지만 정말 님은 전도라는 것을 하지마세여 그냥 조용히 교회다니세여 티 내지 마시고
정말 부끄러워여
페리닥터 16-07-19 15:53
 
그런 본능 밖에 없는....갓 태어난 아기같은 상태 만이.....천국에서 살아남죠.
천국에 가기위한 조건입니다.
두번째 조건은.....여자에게서 태어나지 않을 것.
예수를 포함 분명 여자에게서 태어나지 않은 자가 없는데...승천한 자가 많은 거 보면
여자에게서 태어났다는 말은 화두죠.
모든 인간에게는....여자에게서 태어나지 않은 영역이 있습니다....그걸 발견하세요.
인간에게....죄지은 적이 없는 영역이 있습니다....그걸 찾으세요.
요한 얘기는....다 구라입니다....자기 상상력일 뿐.
예수는....그런 얘기 한 적 없어요....살아서 보라 하죠.
살아서 그 영역을 발견하지 못하면....그걸로 그냥 끝입니다....육적 죽음후에는 천국이 없어요.
     
미우 16-07-19 16:13
 
천국? 그런 건 그냥 없어요 ㅋ
제로니모 16-07-19 16:32
 
정말 기독인 욕 다먹이시네. 

이 정도는 성경 관심있는 일반인도 이 정도 무지하게 설명안합니다.

미안하지만 계시록의 천군천사 7나팔과 이후 7대접의 재앙은 죄다 "예수강림의 날이 극도로 가까워 질 무렵"의 천재지변과 재앙과 전쟁을 묘사하는 것이죠.

5번째 나팔의 효과도 마찬가지죠.

만일 님말대로 그것이 오스만투르크의 침략으로 동로마제국이 무너질 무렵의 얘기라면 이후 지금 까지 육백년 가까이 심판이 오지 않은 것은 말도 안되는 거죠.
그리고 이 침략으로 세계 인구의 1/3이 죽었을까요? ㅎ

또 하늘에서 나는 나팔소리를 들었다고 얘기한 이나 과거 기록이 있나요? 분명 우뢰폭포같은 소리가 들린다 했거든요.

또 이 시간 사이에서 계시록 11,12장에 기록된 6째 7번째 나팔의 소리도 마찬가지고 이때 등장하는 두 감람나무와 두촛대인 두명의 예지자 증인이나 철장으로 만국을 통치하게될 아이를 낳는 12별의 관을 쓰고 용을 피해다니며 고난 받게되는 의로운 여인 또 7대접의 재앙 등 이런 것들은 뭐로 설명할거죠?

성경 좀 제대로 읽어 보슈. 몇줄 대강 읽고 글쓰지 마시구.

7 나팔과 7 대접으로 일어나는 일은 심판의 날에 가까운 시기의 일로 인류 역사로 천년 이상 걸리는 시간은 아닐 가능성이 커며 최근 일련의 역사적 사건들이 여기에 딱 매칭되는게 없습니다. 

좀만 더 생각해봐도 알수 있는 걸 ㅉ

5번째 나팔소리가 나고 마지막 7 번째 까지 그리고 16장에서 7대접 재앙이 연이어 일어나는 걸 알수 있고 그후 19장서 16장서 언급한 아마겟돈 전쟁과 함께 바로 인자가 등장합니다.
     
하늘메신저 16-07-19 16:59
 
님은 기독교인인지 모르겠으나 요한계시록은 그 해석법에서
여러가지 관점이 존재합니다.
그러나 세대주의적 관점은 배격합니다.
초대교회 교부 빅토리우스의 요한계시록 해석법을 저는 수용합니다
7나팔 7대접 이런걸 어떻게 설명하느냐를 걱정하시는 듯 한데요
걱정 안하셔도 됩니다
다만 그 막대한 분량으르 다 한꺼번에 설명 못하니 하나씩 설명하는 것입니다
일일이 다 답변을 못드리지만 계속 읽어 보시고 님이 동의 하지 않으면 건전한 비판 예의를 갖춘 비판을 부탁드립니다.
          
미우 16-07-19 17:00
 
진리가 아니었던 갑네요. 여러 관점이 존재하게... ㅋㅋ
여러 관점이 존재할 수 밖에 없는데 뭔 남의 건 배격하나요.
제 관점은 애들 장난!~
               
지나가다쩜 16-07-20 00:55
 
저는 애들 장난만도 못하다에 한표!
     
하늘메신저 16-07-19 17:07
 
그리고 님은 예수님의 재림이 7번쨰 나팔으 불려진후라는 것을 모르시나요?
정확한 재림의 표현이 19장에 나옵니다

요 19:11 <백마를 탄 자> 또 내가 하늘이 열린 것을 보니 보라 백마와 그것을 탄 자가 있으니 그 이름은 충신과 진실이라 그가 공의로 심판하며 싸우더라

좀 자기만의 생각안에서 함부로 판단하지마시길 바랍니다.
          
제로니모 16-07-19 17:52
 
누가 어떤자가 멋대로 5번째 나팔을 오스만투르크라고 결부하던가요?

그런 추론 자체가 성경을 멋대로 해석하는겁니다.

스스로는 생각 자첼 안하고 오직 먹사들이 아전인수식 떠먹여주는 것만 받아먹으니 이렇게 기본적 분별이 없을수 밖에요.

불확실한것들은 불확실한대로 남겨둬야하는거구요.

님처럼 억지로 해석하거나 덧붙이거나 빼는 경우에
해주고픈 구절이 있군요.

베드로후서 3장
15. 또 우리 주의 오래 참으심이 구원이 될 줄로 여기라 우리가 사랑하는 형제 바울도 그 받은 지혜대로 너희에게 이같이 썼고
16. 또 그 모든 편지에도 이런 일에 관하여 말하였으되 그 중에 알기 어려운 것이 더러 있으니 무식한 자들과 굳세지 못한 자들이 다른 성경과 같이 그것도 억지로 풀다가 스스로 멸망에 이르느니라

갈라디아서 1장
7. 다른 복음은 없나니 다만 어떤 사람들이 너희를 교란하여 그리스도의 복음을 변하게 하려 함이라
8. 그러나 우리나 혹은 하늘로부터 온 천사라도 우리가 너희에게 전한 복음 외에 다른 복음을 전하면 저주를 받을지어다
9. 우리가 전에 말하였거니와 내가 지금 다시 말하노니 만일 누구든지 너희가 받은 것 외에 다른 복음을 전하면 저주를 받을지어다

요한계시록 22장
18. ○내가 이 두루마리의 예언의 말씀을 듣는 모든 사람에게 증언하노니 만일 누구든지 이것들 외에 더하면 하나님이 이 두루마리에 기록된 재앙들을 그에게 더하실 것이요
19. ○만일 누구든지 이 두루마리의 예언의 말씀에서 제하여 버리면 하나님이 이 두루마리에 기록된 생명나무와 및 거룩한 성에 참여함을 제하여 버리시리라

그리구 예수강림이 7째 나팔과 또 7대접 이후라는걸 계시록 연구하는 사람 중에 모르는 사람 있음? 왠 생뚱맞는 변명을 하죠?

기독인이냐구요? ㅎ
댁이야말로 진정 기독인인가요? 진정 의심스럽네요.

제가 올린 구절을 마음으로 읽고 본인이 뭘 잘못하는질 깨달으시고  댁처럼 억지로 멋대로 된 성경 해석으로 타인에게 현혹시키는 일이야말로 기독인이 해선 안되는  큰 죄악이란걸 아시라는 겁니다. 에거.
               
제로니모 16-07-19 17:56
 
또 하늘에서 나는 나팔소리를 들었다고 얘기한 이나 과거 기록이 있나요? 분명 우뢰폭포같은 소리가 들린다 했거든요.

또 이 시간 사이에서 계시록 11,12장에 기록된 6째 7번째 나팔의 소리도 마찬가지고
긴 시간이 걸리지 않음을 알수 있는 단서가 고전 15장 51-2절에서 잠시 인용할수 있죠.

51절 -중략- 마지막(7번째) 나팔에 순식간에 홀연히 다 변화되리니
52절 나팔소리가 나매 죽은 자들이 썩지아니할것으로 다시 살아나고 우리도 변화되리라.

이 두구절을 보자면 7째 나팔이 나고 나서 죽은 자들이 살아나는 부활(즉 계시록 20장 예수강림이 일어나고 심판이 일어나기 전 천년왕국 시작 때의 첫번째 부활을 의미) 이 시기적으로 많은 시간차가 일어나지 않는다는걸 글의 늬앙스에서부터 바로 알수 있습니다.

이 사이엔 7대접의 재앙도 다 포함이 되어 있어야하구요.

그러니 5번째 나팔소리에서 7번째 나팔소리의 시간 갭도 많이 날수가 없습니다.

11장서 하나님의 두 증인이 예언하는 1260일(42달, 약 3년반)과 12장에서 만국을 다스릴 아일 낳은 여인이 용을 피해 광야로 피난하는 시기가 역시 1260 일 삼년반

이를 통해 땅의 시간으로 도합 7여년 정도일거라는 걸 알수 있죠.

이렇게 추론가능한 수많은 기록이 있는데 적당히 좀 왜곡하세요.
               
하늘메신저 16-07-19 18:35
 
할말은 나도많지만 걍 제가 참지요. ㅎㅎ
나중에 또 봐요.
                    
제로니모 16-07-19 18:44
 
이런 터무니없는 스스로 이단으로 자인하는 글 쓴 인간이 누구죠?

다른 사람을 볼수 있게 글을 쓴다는건 책임도 동반합니다.

그게 아니면 님 일기장에다 혼자 쓰시죠. 


그리구 참지마시고 반박하세요.

조목조목 답변드리죠. ㅎ

그리구 내가 그동안 언제 님의 뻘글들에 대꾸 한마디 했습니까?

누군 시간 남아서 님 글에 답 다는 줄 아나. 

 하두 황당하고 어이없어서 님 정신 좀 챙기라고 정리해준거유.
                         
하늘메신저 16-07-19 18:56
 
아이 참 웃겨요. 아무튼 본글에 링크를 하나추가 해놨습니다.
내가 이단인지 모르겟으나 님은 삼단 아닐까요?
너무 흥분하지말고 차분히 예? ㅎㅎㅎ
모르면 연구하면 되요. 합부로 남을 판단 정죄 하기 전에... 오케이?
                         
하늘메신저 16-07-19 18:59
 
그리고 공부좀 공부좀 해보고  남을 이단 삼단 정죄해도 늦지 않아요.
                         
제로니모 16-07-19 19:25
 
링크걸린 게 겨우 개인 블로그. ㅋ

나도 매일 글 쓰는 블로그 있는데. 그 블로그 글들이 보편적 해석이라는 증거는?
                         
하늘메신저 16-07-19 19:29
 
아이구 XXX처럼 노네요.
내가 구글로 링크 하나 더 걸어 놨어요
그리고 직접 구글로 해봐요.
fifth trumpet eastern roman empiure
이걸로 검색 해서 찾아봐요 직접. ㅎㅎㅎ
님은 기독교인이 아니고 안티기독교인 같어... ㅎㅎ
                         
제로니모 16-07-19 19:36
 
내가 보긴 님이 인티 같은데.  ㅎ

당신이 성경 계시록 22장 까지 철저하게 먼저 공부하고. 남들이 남긴 해석들을 적용하거나 비판하는거유

님은 성경은 전혀 모르고. 과거 이런 견해가 있다고 마치 본인 생각에 절대인 마냥 남들에게 맞지도 않는 얘길 호도하는거지. 

그게 기독인임?
                         
하늘메신저 16-07-19 19:39
 
그러니깐 개인 블로그라매요? 그래서 구글가서 좀 해보라고요.
난 기독교인 맞습니다. 물론 훌륭한 사람은 아직 아닙니다.
그러니깐 함부로 말하니까 님이 이런 처지가 된것입니다.
님의 글은 온통 저에대한 판단과 정죄 이단이다 이런 겁니다.
우왕 16-07-19 18:16
 
난 제일 무서운게 영생인데
제로니모 16-07-19 18:17
 
그리고 님이 말하는 초대교회 당시의 해석은 당시 곧 그 세대 즈음에 종말이 올 거라는 급박한 에스카톤적 교회 사상을 기반으로 해석하려던 것으로. 이미 2천년이 지난 시점에서 그 해석이 모두 틀렸다는 걸 저절로 반증되고 있음을 모른다고 자인하는 꼴입니다.
     
미우 16-07-19 18:20
 
복고가 유행인가 보죠. 닉고복고
          
제로니모 16-07-19 18:29
 
뭐 유행은 도니깐요. ㅎ

60년대 유행하던 더블자켓이 최근에 입는거 보더라도.  ㅋ
          
지나가다쩜 16-07-20 00:56
 
성경 해석따위야 유행따라가면 되는 것이라는!~
     
하늘메신저 16-07-19 18:46
 
좀 공부좀 하고 댓글좀 다세요. 최소한 빅토리우스의 주장이 뭔지 세대주의의 계시록 해석의 문제가 뭐지( 미래주의적 해석과 과거주의적 해석이 원지 상징주의적 해석이 뭔지)
그걸 안다면 이런 댓글을 못답니다.
          
미우 16-07-19 18:48
 
그런 거 몰라도 댓글 잘 답니다.
디시 코믹스 마블 코믹스 드래곤볼 몰라도 인터넷질에 아무 문제 없는 거 처럼요.
          
제로니모 16-07-19 19:22
 
그래서?

빅토리우스 해석이 맞다라는 근거는?

또 미래주의해석과 과거주의 해석과 지금의 님 뻘글과의 옹호할수 있는 관계는?

잘난체? ㅎ
 성경 안에서 답을 찾을줄 알아야지 어디 하나 주어들은 남들의 논리를 어떻게 적용할지도 모르면서 제 멋대로 적용해선 될까요 안될까요? ㅎ

왜 신학적으로 함 논해볼까요?

기독교 강요의 구원론에 대한 조직신학적 한계,
볼코프의 교의신학에서 말하는 종말론이나 존맥컬리의 변증법적 유신론으로 본 구원론 대해 설명 가능하슈?
또 틸리히적 존재적 근거로의 유신론이나 과정신학. 내지는 스미스의 원초적 전통으로써의 하나님의 이해 등의 공통점과 관계는?


               
지청수 16-07-19 19:32
 
요한계시록 주석은 빅토리누스가 단 걸로 아는데, 본문의 글쓴이가 계속 빅토리우스라고 재차 쓰는 것을 보고, 제대로 알지 못하면서 어디서 주워들은 것을 자기 지식인 것마냥 글 쓴 것으로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제로니모님께서도 빅토리우스라고 쓰시니, 제가 모르는 빅토리우스라는 사람도 있나 한번 여쭤봅니다.
                    
하늘메신저 16-07-19 19:55
 
눈에 땀나는 이상한 신체를 가진분 완네 ㅎㅎㅎ
                    
하늘메신저 16-07-19 20:00
 
빅토리누스는 인정
               
하늘메신저 16-07-19 19:33
 
뭘또 기독교를 다 논할려고 해요? 그럼 이리 와요.
나 여기 귀촌해서 경치도 좋고 공기도 좋으니 며칠간 해봅시다. 그려
내 글은 요한 계시록이 정말 하나님의 진리의말씀이다 라는 것이 요지입니다.

뭘 잘난체 하고 싶은 분은 님이겠지? 폴틸리히니 벌코프니 아예 조식신학을 한권쓰셔요 그럼 한권 사줄테니까
                    
제로니모 16-07-19 19:43
 
글케 잘난체 하니 내가 댁에게 질문한거 아니요.  답변해봐 주세요.
                         
하늘메신저 16-07-19 19:48
 
그건 다른 주제 잖아요. 그만 해요 이제.
님이 참 박식하시다고 인정합니다. 저는 아직입니다.
                    
동현군 16-07-19 19:49
 
어라..이분 프로그래머 아니셨음?
본인 입으로 프로그래머라고 하신거 같은데..
요즘 귀촌하셨나봐요 ㅎ
제로니모 16-07-19 19:31
 
성경 안에서 스스로 답을 찾을 생각은 없고 남의 논리를 인용하여 잘난체 해본들 그게 유식해 보이는거?  ㅎ

그리고 과거지향적 해석은 학계에서도 거의 인정받지 못하고 있거늘.

정말 멍멍소리 늘어놓네.
     
하늘메신저 16-07-19 19:36
 
누가 과거주의해석을 신봉한댔나? 그러 저런 해석에 따라 다른 주장들이 있을 수 있다는 것이고 성경 해석의 자유에 따라 서로 존중하며 토론 한다는 것이지.
님처럼 님과 틀리면 이단이니 하는 그런 못난 짓은 하지 말아야 한다는 것이지
-아휴 답답혀 ...
          
제로니모 16-07-19 19:41
 
그니깐 님이 이딴글로 댁 논리가 옳은거 마냥 호도하지 말라구요.
아시겠어요?

성경을 좀 제대로 읽고 자신의 해석을 밝히라니깐 발끈해서 빅토리우스 얘기와 해석 운운하며 잘난체 한게 누구시더라?

어이가 없네.

또 첨 글은 얼마나 수정하는지 에요.
               
하늘메신저 16-07-19 19:47
 
처음글 수정안했어요.
님을 위해 링크만 추가 했을 뿐입니다.
그리고 저는 걍 그만 할려 했는데 님이 자꾸 물어봐서 답변한것 뿐입니다.
찌질이 표현은 죄송...
답변도 잘난체인가요? 그래서 제가 답변 안하고 그만 한다고 했잖아요.
나중에 또 토론 해요. 님이 기독교인이라면 그만 합시다. 형제끼리 잘난체 해서뭐하겠습니까?
저는 부족한 사람입니다.
                    
제로니모 16-07-19 20:04
 
고린도전서 3장

18. ○아무도 자신을 속이지 말라 너희 중에 누구든지 이 세상에서 지혜 있는 줄로 생각하거든 어리석은 자가 되라 그리하여야 지혜로운 자가 되리라
 
19. 이 세상 지혜는 하나님께 어리석은 것이니 기록된 바 하나님은 지혜 있는 자들로 하여금 자기 꾀에 빠지게 하시는 이라 하였고

20. 또 주께서 지혜 있는 자들의 생각을 헛것으로 아신다 하셨느니라

21. 그런즉 누구든지 사람을 자랑하지 말라 만물이 다 너희 것임이라

ㅡㅡㅡㅡ

제발 신앙인이면 자숙합시다. 

뭘 그리 억지로 때 지난 남의 해석.까지 끌어와서 보편적 진리마냥 공개하실라구합니까?


그래서 난 할 말이 있어도 웬만하면 여기 본문글을 거의 안올립니다.
                         
하늘메신저 16-07-19 20:23
 
참 잘하십니다.
님은 님맘데로
저는 제맘데로
심판은 주님께서 공의롭게...
우리는 서로 존중하며 토론하고...
사고르 16-07-19 19:39
 
성경의 해석은 인간이 하는것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 주님 해석이 맞다고 싸워야하는거 아니였음????  지니엘 나와라 오바!
믿고봐도 보이는게 다 다르네요 ㅎㅎㅎ
     
moim 16-07-20 01:09
 
그분요즘 안오시는듯하던데요....
뭔가좀 아쉽네요..^^
우왕 16-07-19 20:19
 
여기서 논쟁도 하고 하지만 지하철 불신지옥 피켓 아저씨와 진지하게 대면하는 자신을 떠울려보면 시간이 아까워질 겁니다
     
헬로가생 16-07-19 20:28
 
아... 상상해버렸다....  ㅠㅠ
          
지나가다쩜 16-07-20 00:57
 
님 댓글을 읽고
상상해버리고 말은 1인... T_T;
     
지청수 16-07-19 21:06
 
제가 그래서 이 사람의 글은 읽지도 않고, 혹여나 제 글에 댓글을 달아도 상대하지 않습니다.
예전에 몇 번 계몽시켜보려고 했는데, 결국 글을 적어주는 시간과 칼로리만 아깝다는 생각이 들어서 아예 무시하기로 했지요.
이 글도 본문은 읽어보지 않고, 댓글 숫자가 올라갈 때마다 댓글만 클릭해서 다른 분들의 글들만 읽고 갑니다.^^
          
하늘메신저 16-07-19 21:23
 
지청수님이 이렇게 된것은 지식은 배웠는데 예수를 만난 체험이 없어서 그렇지요.
안타까워요. ㅠㅠ
               
우왕 16-07-19 22:06
 
예수 체험 얘기 때마다 긍금한데...그 체험이 진짜인지 아닌지 판단할 기준은 뭡니까?
뇌내망상인지 사탄의 농간인지 알수 있는 기준이라도 있습니까?
               
헬로가생 16-07-19 23:18
 
예수한테 카톡 왔는데 님이 만난 건 예수 사칭하는 사탄이라는데요?
               
moim 16-07-20 01:17
 
ㅋㅋㅋㅋ 진짜좀 만나봤으면 좋겠어요 죽빵좀 날리게...
그럼 반대쪽 뺨도 때려달라고 할까요?
          
미우 16-07-20 00:01
 
읽지 않는 건 다들 마찬가진가 보군요. ㅋㅋㅋ
동현군 16-07-19 21:33
 
프로그램은 클릭하기 무섭네요..
그건 미친짓같아요..
뭘 믿고 프로그램 링크를 클릭합니까 ㄷㄷ
     
하늘메신저 16-07-19 21:35
 
그래요 괜히 걸어 줬네 삭제 하꼐요.
     
헬로가생 16-07-19 23:19
 
"뇌가 포멧되셨습니다"
          
미우 16-07-20 00:02
 
눈앞에 파래진 다음 세상이 깜빡 하면서 삶이 다시 시작되는 거 아닌가요?
          
지나가다쩜 16-07-20 01:03
 
hdd not found!
에러가 뜨는 상태 아닐까요?
          
미우 16-07-20 13:58
 
심각한 오류로 포멧 불가할 거 같은데...
 
 
Total 3,940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공지 종교/철학 게시판 규정 가생이 04-29 17009
840 도를 논하는자가 발끈하다니... ㄷㄷㄷ (16) 유수8 08-22 576
839 공이란 (43) 푯말 08-22 595
838 '어떤 공고' 有 (5) 대도오 08-22 362
837 Thomaso 님 덕분에 사고의 지평이 좀 더 넓어진 느낌 (10) 도다리 08-22 521
836 어떤분을 사랑해드리면 될까여ㅇㅅㅇ?? (16) 그럴리갸 08-22 376
835 유비쿼터스 라는 말을 풀어봅시다. 가생이에 영어잘하시는 분 … (8) 화검상s 08-21 406
834 ' 내 안에 생체 칩 있다 ' 현재, 국회 입법안 발의!! (12) 화검상s 08-21 862
833 불교 "공"과 가상현실,그리고 예수 환생 (9) Thomaso 08-21 637
832 아인슈타인이 불교신자가 된 이유 (10) 도다리 08-21 1083
831 빛 그림자 (18) 푯말 08-21 411
830 드디어 종교전쟁 시작인가요 (1) 디아 08-21 382
829 교회에서 그래도 딴짖안했는데 (9) moim 08-21 330
828 기독교의 구라들 -4 ( 현대에 뿌리 안뽑히는 목사 성범죄) (2) Thomaso 08-21 631
827 기독교의 구라들 3 ( 황금과 신: 아누나키와 여호화 ) (1) Thomaso 08-21 518
826 산은 산이요, 물은 물이로다 (61) 푯말 08-20 951
825 터키인과 터키 교민들에게 빅엿을 선사하는 모 종교인들의 모습 (17) 지나가다쩜 08-20 1003
824 기독교의 구라들 2 ( 도그마가 만든구라) (9) Thomaso 08-20 696
823 선생님께 올립니다 (18) 헬로가생 08-20 521
822 두 개 동시에 올려 봅니다. ^^; 有 (24) 대도오 08-19 383
821 종.철게를 보면서 느끼는점 (28) 백전백패 08-19 668
820 군대만 다녀와도 다 아는 말이 있죠. (38) 미우 08-19 970
819 절대적인 것은 없다? (29) 푯말 08-19 628
818 워프 드라이브 (11) 나비싸 08-18 469
817 진리란 무엇인가? (17) 하늘메신저 08-18 663
816 어떤분께 여쭙고 싶습니다. (1) 백전백패 08-18 406
 <  121  122  123  124  125  126  127  128  129  13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