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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6-07-26 16:16
지하철에서 예수믿고 천국갑시다 라고 외치시는분들은 어느종파 인가요?
 글쓴이 : 나비싸
조회 : 1,199  

제목그대로 예수믿고 천국갑시다 하는분들

어느종파인가요?

예수님 이라 안해도 교리상 문제는 없는건가요?
출처 : 해외 네티즌 반응 - 가생이닷컴https://www.gaseng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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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기통 16-07-26 18:08
 
교리가 문제가 아니라 경범죄에 해당하는것임..
매너없는 쓰레기들이지...
그렇게 천국이 좋으면 빨리 뒤져서 언능 천국에나 쳐가던가 나이쳐먹고 노망든 늙은이소리 들으면서 민폐주는게 종파나 교리나 뭔 상관입니까?
그냥 다 쓰레기 개독입니다
후키 16-07-26 21:12
 
교리가 우선적으로 문제고 그교리대로 밖에서 저런짓을하는건 경범죄입니다.
목사의말과 바이블만 보고사는사람들인데 나라법이 필요할까요?? 법보다 위에잇는 성전을두고..
omalub 16-07-26 21:47
 
기본적으로 기독교 기본교리임은 맞는데 지하철등에서 전도하시는분들은  일반교회에서도 안좋게 봄 경범죄이기도 하고 너무 매너없고 이상한 행동을 함 일단 기독교 이미지만 나빠지게 한다고 보는시각이 기독교인들 사이에서도 많음 목사님들 설교시 그런사람들이 문제가 있다고 언급되는경우도 종종있음
나비싸 16-07-26 23:16
 
세분 답변 감사합니다 전 사이비인가 했네요!!
미우 16-07-27 04:44
 
교리는 맞음 <===> 일반교회에서는 안좋게 봄
??????????
일반교회는 어떤 교횐가요. 들고 다니는 전단지 보면 멀쩡하다는 교회인 경우도 봤는데??
교리가 아니면 말리든가, 교리가 맞는데 안좋으면 고치든가 다니질 말든가...
맨날 일부 어쩌고 말장난만 늘어놓으니...
     
omalub 16-07-28 02:06
 
일반교회란건 통상적인 정통교단 교회를 말하는 겁니다 교회가 국가기관이 아님 일탈하는 사람을 일일히 관리하는건 불가능해요 국가기관도 일부 범죄등을 완전히 막지못하는데 하물며 사조직인 교회는 오죽할까요 더군다나 법적인 제제를 할 수있는권한도 없는데요 그리고 850만 기독교인중 일부죠 일부가 말장난이 아니라 팩트죠
          
이리저리 16-07-28 07:05
 
말씀대로..
국가기관은 타인의 자유와 권익을 침해하는 그런 행위를 불법이라 칭하고 법으로써 막고 있습니다만
법의 사각을 교묘히 이용하거나 인적, 물적 자원의 부족으로 원활한 관리가 힘든 부분이 없지는 않죠.
그런고로.. 교구나 교단에서 일탈을 일일히 관리하는건 불가능하다는 말씀에는 당연히 동의합니다.

근데, 애초 강력한 규제시스템을 만드려는 노력은 했습니까? 그런건 사조직이기에 할 수도 없다구요?
이단과 관련된 자체적인 강력한 대처방안을 만들땐 사조직이란 프레임이 잠깐 벗겨지기라도 했답디까?
또한, 그런 사조직이 무려 정당을 만들던데요? 하물며 시민단체도 적법절차를 통해서 법 개정에 관련된
건의나 요구를 할 수 있는데, 그 850만이나 되는 엄청난 신도들을 보유한 종교단체가 기껏 한다는 짓이
성소수자 차별, 타 종교 억압이나 하면서 정작 가장 최우선으로 해야 할 내부의 자정. 그런건 못하나요?

유투브 보니까 과거 강권이나 잘못된 포교방법. 이른바 [예수천국불신지옥]이 주제인 방송에서 교단의
한 목사님이 이런식의 인터뷰를 하셨더군요.
"하물며 목사들이 그런게 잘못된 전도방식임은 더 잘 안다. 하지만 목사들부터가 그걸 잘못되었단 말을
그런 지나치게 열성적인 신도들에게 일부러 알려주지는 않는다. 부끄럽지만 그 이유는 교세확장 때문.
이런 목사들이 실졸하고 있는게 사실이다.
이런 폐단은 기독교인들 스스로가 반성하고 가르침을 더욱 탐구하여서 신의와 불의를 구분할 지혜를
신도들 스스로 길러야 한다." 더군요.

적어도 그분은 이러한 비판 앞에 서서 일부라느니, 제제할 힘이 없다느니, 국가는 다 잘하냐는 식으로
책임회피, 논점일탈, 피장파장의 논리를 앞세우진 않더이다. 말씀마따나, 그분이야말로 엄청난 850만
기독교인 중에서 지극히 일부인.. 진짜 존경받을 만한 참된 종교인으로 보이더군요.
               
omalub 16-07-28 17:21
 
"하물며 목사들이 그런게 잘못된 전도방식임은 더 잘 안다. 하지만 목사들부터가 그걸 잘못되었단 말을
그런 지나치게 열성적인 신도들에게 일부러 알려주지는 않는다. 부끄럽지만 그 이유는 교세확장 때문.
이런 목사들이 실존하고 있는게 사실이다.

-> 죄송하지만 제가 교회를 20년 이상 다녔고 어려 인터넷 설교도 들어봤고 기독교 언론도 3개 정도 꾸준히 봐왔지만 길거리에서의 잘못된 전도 방식에 대해 성토하는 설교나 기독교 신문 기사도 적지 않게 봤습니다 그리고 저런 길거리 전도가 교세확장은 커녕 기독교 이미지에 좋지 않기 때문에 교세확장에 도움이 될지는 의문이겠네요

또 수도권에 거주하고 있기 때문에 지하철 전도등도 실제로 많이 봐왔지만 기본적인 예의도 없이 호통을 치거나 또는 무슨 정신병자처럼 중얼대는 등의 이상한 행동을 하면서 전도를 하는데요 그런 부분이 교세확장이 된다고 생각을 한다니 좀 어이가 없네요 저 목사님의 사견이라고 보여집니다

'종교단체가 기껏 한다는 짓이 성소수자 차별, 타 종교 억압'이라고 하셨는데요
-> 동성애에 대한 반대는 기독교만 하는게 아닙니다

 http://blog.naver.com/redalpha26/220527295025 여기에 보셔도 타 종교인 뿐 아니라 무종교인 들 조차도 상당수 반대를 합니다 그리고 (영상 보시면 스님께서도 반대발언을 하고 계십니다 )

 동성애같은 경우에는 에이즈나 온갖 성병의 주 감염 요인이기도 합니다 국내 유일의 에이즈 요양원의 염안섭 원장님의 강연을 봐도 에이즈 요양원 입원자의 절대다수가 동성애자라라고 합니다 ..  기독교 교리에도 어긋나지만 공공보건에도 심대한 악영향을 끼치기 때문에 반대하는겁니다 

 또 이게 사랑의 일종이라고 생각하시지만 저도 나름 그 쪽 세계를 아는데요 이건 변태성욕 성도착증의 하나지 결코 사랑이라 할 수 없습니다 ... 섹스에 대한 집착과 탐닉이 엄청나죠.. 사랑이 아니라 쾌락 추구고 또 많은 성병의 온상이죠 그 외에 항문 성관계로 항문이 늘어나 평생 변실금에 시달리고요
 또 나중에 괄약근 조절이 안되서 성관계시 대변이 나오는 상태가 되면 같은 동성애자끼리 상대도 안해준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노년에 정말 외로운게 동성애자라고 하더군요 이게 사랑입니까? 육적인 욕구를 채워줄 수 없는 몸상태가 되면 팽시켜 버리는게 동성애자들의 세계입니다

탈동성애 하신 분들 인터뷰봐도 이건 사랑이 아니다 그냥 쾌락추구지라고  하실정도죠

여러모로 반대할 만한 명분이 충분합니다

그리고 타 종교 억압이라고 하셨는데 무슨 억압을 하는지 구체적으로 사례를 들어서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슬람 처럼 무력을 사용해서 특정 종교인에 테러를 가한다거나

한적이 있나요?? 아님 타종교인에게 집단적인 린치를 가한다는 사례가 있나요?

 가끔 불상을 부순다거나 단군상을 파괴하는 행위는 있지만 이게맞다고 일반교회에서 가

르친다면 1%인 8만명만 실행해도 전국에 사찰과 단군상이 남아나질 않겠죠... 일부 광신

도의 행태라고 밖에 말할 수없을 정도로 아주 가끔 일어나는 일이고요

보통의 교회에서 단군상이나 불상 부수라고 가르치치도 않고요

  그 외 다른 종교에 대한 특별한 억압이 기독교 교리에 있는것도 아니고 안믿는분에게 전

도를 하면 했지 특별한 억압을 한건 알수가 없네요

 그리고 '내부의 자정' 을 못하냐고 하셨는데 일단 850만 교인이지만 교단만 110개 정도 정도 입니다
정부는 사법권을 가지고 처벌도 가능한데다 단일 조직입니다 110개 교단을 완전히 통합을 해도 사법적인 권한도 없고 처벌도 불가능해서 쉽지 않을진데 110개 교단인데 말할 것도 없겠고요 사법적인 권한이 있는 국가도 일부 일탈이나 범죄를 완전히 없애지 못하는데 그럼 국가가 왜 자정기능이 없냐? 라고 따지시는게 우선같네요

또 자정에 대한 노력이나 움직임이 적지 않습니다 오마이뉴스, 크리스찬 투데이 등의 기독교 언론을 보시면 덮어놓고 쉬쉬하는게 아니라 오히려 일반 뉴스에 가끔 나오는것보다도 더 상세하고 적나라하게 일탈을 한 목회자나 신도들 관련 기사도 많이 나오고 보도를 합니다
일탈을 저지른 목회자에 대응해서 교회 내부나 교회 개혁 관련 단체등에서 법적인 소송을거는 일도 비일비재하고요
 예를 들어 세습문제가 대두된 대표적인 교회가 광림교회인데 그 교회 내부에서 엄청난 반대가 있었고 많은 교인이 떠나갔습니다 그리고 나서 많은 기독교 교단이 세습 금지법을 만들기도 했고요 그냥 가만히 있는게 아닙니다 

또 위 목사님의 발언은 그런 목사들이 있는게 사실이라는 거지 그게 대부분 목회자들이라고 말씀하신것도 아니고 전체적이라는것도 아닙니다 어찌보면 일부 그런 목회자가 있다는 정도의 말씀이죠
 
 그리고 가생이에는 안티분들이 많은데요 '일부' 드립 친다고 매번 하시는데 일부가 아니라는 객관적인 증거도 제시 못하면서 '일부'가 아니다 라고 하시는데요
 
'일부'가 아니라는 객관적 자료 제시를 아무도 못합니다 그런 자료는 저도 본적도 없고요그러면서 '일부드립?' 이라는건 일방적인 매도일 뿐이죠

그리고  제제할 힘이 없는건 사실이죠 사법이나 치안 수사권등 아무것도 가진게 없습니다 대한민국은 기독교 신정국가가 아닙니다 교회법을 국법에 적용시킬수 있나요??  당연히 제제가 힘들죠 더군다나 교단이 110개인데요..

또 피장파장이라고 말씀하시는데 현실적으로 국가도 더군다나 대한민국은 세계치안 1,2위를 다투는 곳인데도 일부 일탈이나 범죄를 다 막지 못하는데
 
 소위 사단법인인 또 110개이상으로 분할된 단체가 그런걸 막을 수 있나요???
교인들과 목회자를 일일히 다 감시할 수도 없고요.. 강제력이 있고 통합된 단체인 국가기관도 못하는 일을 110개로 찢어진 일개 사단 법인이 할 수 있다고 생각하시는 건가요?
방법이 있다면 좀 말씀해 주시길 바랍니다 ...

  자정에 대한 노력이나 움직임이 없다면 제가 이런 말씀도 안드리지만 소송등을 걸고하 하는일이 상당히 많습니다 또 교단내부에서 어떤 문제를 일으키는 목회자는 거의  목회자 자격 박탈과 제명 시키는 일이 일반적이고요 또 교회 내부성도들이 바보가 아닙니다 문제 를 일으킨 목회자에 대해 집단 행동을 해서 축출하거나 아니면 많은 성도가 떠나가죠 순 복음 교회만해도 장로들 상당수가 소송을 걸기도 했고 교인수도 예전에 비해 많이 줄었습 니다
  예전에 고문기술자 출신 이근안 목사 도 자신의 고문행위가 애국이였다는식의 발언을 해서 대한 예수교장로회에서 목회자 자격 박탈한 사건도 있고요

 기독교회 내부 움직임이나 돌아가는 걸 잘 모르시는 분들이 자정노력을 안한다

어쩐다 하시지만 그런건 정말 모르시는 말씀일 뿐입니다

 물론 님 말씀 대로 그런 일들이 일어나는것도 사실이기 때문에 비판을 받을 수 있고 부끄럽게 생각해되고 자정 노력을 좀 더 해야 된다는 것에 대해서는 동의 합니다만
자정 노력을 전혀 안한다는것도 사실이 아니고 이런 현상이 기독교내부 전체적인 문제라는 식으로 일반화의 오류를 범하면서 매도 하신다면 거기에 대해서는 당연히 반박을 해야겠죠

 우리나라에 일부 범죄가 일어난다고 해서
외국인이 대한민국 사람들은 모두 범죄자다 라고 한다면 그게 맞는 말이네요 하고
수용하고 무대응로 있어야 할까요?? 그런 매도에는 반박을 당연히 해야겠죠 ..
                    
이리저리 16-07-29 05:41
 
지금 완벽하게 제 댓글의 의도를 잘못 파악하고 계신데요..

우선 전 모든 기독교인들이 문제라는 식의 일반화의 오류를 범한적이 없습니다.
또, 자정의 노력이 있긴 하되 턱없이 부족한 미온적 움직임을 보이는게 현실이란거구요.
다시말해서 기독교 내부 전체의 문제라는 말이 아니라 한마디로 그 자정의 움직임은
너무나도 '지지부진' 하다는거죠.

그리고 제가 예로 든 한 목사님의 인터뷰 내용은..
말 그대로 기독교 내부의 인사 스스로가 자정의 노력이 부족하단게 주지인 내용입니다.
무슨 제 개인의 견해도 아니고, 그 단 한명의 목사님 개인적 견해라고 볼 수도 없죠.
기독교인들은 억지포교나 불신지옥을 외치는 그 작태가 거의 없어졌다고는 합니다만,
당장 지금 수원역, 1호선 전철 안에서 어렵지 않게 볼 수 있습니다.

그리고 저 또한 수도 없이 동성애에 관련된 논쟁에 참가했습니다만, 아직까지 에이즈가
동성애의 주요 감염요인이라 하는분이 계시다니.. 참으로 경악을 금치 못하겠네요.
애당초 에이즈 발병의 근원을 보건데, 유전적, 환경적인 원인이 에이즈의 발병원인이고,
감염경로 또한 에이즈 환자 최다보유국 중 하나인 미국 필라델피아주(2013년 기준으로
가장 에이즈 환자수가 많은 지역)의 에이즈 감염경로를 조사한 자료를 확인해보면 가장
큰 감염경로는 바로 마약류, 약물의 남용에 사용되거나 수혈 시 사용된 일회용 주사기의
중복사용이 가장 높았고, 성매매로 인한 감염이 두번째로 조사되었습니다.

또 동성애가 공중보건에도 심각한 악영향을 끼친다 하시는데, 그 이유라면 애널섹스나
오랄섹스, 키스와 같은 타액접촉으로 인한 에이즈 감염경로를 아예 차단시켜야겠죠?
동성애 자체가 문제가 아닙니다. 애널섹스 시 감염될 수 있는 확률이 높다는게 이유인데
그건 어디까지나 그런 위험성에 대한 전문적이고 지속적인 교육이 예방책으로 적합하지,
에이즈를 빌미로 동성애 자체를 반대하는건 말도 안되는 행태일 뿐입니다.
비종교인, 타 종교인도 동성애를 반대한단 말씀에 대해선 딱히 강하게 반론할 수 없으나
반대로 기독교인 중에서도 일부 수용하고 이해하자는 견해를 가진이도 있다고 압니다.

사찰이나 문화재의 훼손행태를 언급하셨는데요, 이 부분에 대해선 저 또한 일부의 일탈
정도로 생각합니다. 하지만 그들을 결국 맹신을 넘어선 광신의 방향으로 안내한 자들이
분명 존재할 것이고, 이것은 여러모로 매우 심각한 범법행위이기에 분명 비판의 여지가
있다고 보이네요.

결국 제 댓글의 주된 논지는 기독교인 전체가 잘못이다. 라는 말이 아닌데..
자정의 노력이 일부의 일탈행위에 비해 상대적으로 부족하다는 말을 하는겁니다.
그리고 보여지는 이 일부의 일탈행위에 대해서 "다른 좋은일도 많이 한다" 느니..
"일부의 문제다" 라느니, "다른데도 문제 많다" 와 같은 상쇄론과 물타기로 변명을
하기보다, 앞서 언급한 그 목사님처럼 당면한 잘못들에 대해 반성하고 성찰하는
격 높은 태도를 보여주는게 좋다는게 제 댓글의 요점입니다.
이미 기독교의 여러 일탈행위를 지켜보고 짜증나고 화가 나 있는 사람들에게 가서
"우리만 그런것도 아니고 좋은일도 한다 뭐.." 라고 말하는게 정말 최선책일까요??

그리고 마지막으로,

"~교단내부에서 어떤 문제를 일으키는 목회자는 거의 목회자 자격 박탈과 제명 시키는 일이 일반적~"

당장 이름을 댈 수 있는 소위 문제많은, 더구나 명망높은 목회자 양반들만 열명이 넘어가는데...
목회자 자격박탈과 제명의 징치가 일반적으로 이루어진다구요? 허허
                         
omalub 16-07-29 09:11
 
당장 이름을 댈 수 있는 소위 문제많은, 더구나 명망높은 목회자 양반들만 열명이 넘어가는데...
목회자 자격박탈과 제명의 징치가 일반적으로 이루어진다구요?
-> 말씀하신 명망높은 목회자의 경우에는 사실 교단내부에서 주도권을 갖고 있기 때문에 축출이 안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저도 대충 누군지 몇명정도는 떠오르네요...
일종의 힘의 논리 때문인데요 좀 특수한 경우죠.....
 당연히 잘못된 부분이고요 .... 부끄러운 부분입니다
 하지만 10만 목회자중 10명은 일부이긴 하죠 뭐 10명 이상이 있을 수도 있겠지만
일반적인 경우에는 제가 다니던 교회에서도 목회자가 문제 일으켜서 사임을 하거나 쫓겨난 경우도 있고 기독교 언론을 보시더라고 그렇게 처리 하죠

 동성애에 관련된 논쟁에 참가했습니다만, 아직까지 에이즈가
동성애의 주요 감염요인이라 하는분이 계시다니.. 참으로 경악을 금치 못하겠네요.
-> 위에도 썼지만 에이즈 요양원에서도 거의 절대 다수가 동성애자입니다 ...
http://blog.naver.com/pshskr/220126352239
이 부분 자료를 봐도 그렇고 관련 자료도 꽤나 많습니다 실제로 과거 국제 보건기구 통계를 보니 일반인의 거의 20배 정도 라는 내용도 본적이 있고요..
저도 관련 자료를 엄청나게 많이 봤지만 많은 통계들이 동성애자가 에이즈 감염률이 높다는 걸 보여주기 때문에 동성애에 대해서는 부정적으로 볼 수 밖에 없네요

 그 목사님처럼 당면한 잘못들에 대해 반성하고 성찰하는
격 높은 태도를 보여주는게 좋다는게 제 댓글의 요점입니다.
-> 이부분에 대해서는 동감합니다 잘못된 점도 분명히 존재하고 부끄러운 점이 있는것도
사실입니다
 제가 위에도 말씀 드렸지만 기독교 언론을 오랫동안 봐왔기 때문에 여러가지 적나라한 사실들도 잘 알죠 교단 총회장 선거에 돈을 뿌려서 선거를 하는 교단도 일부 있기도 하고요...

그리고 여기에 하도 일반화 시켜서 매도하는 안티들이 많아서 제가 그런분으로 생각하고
답글을 달았네요 어쨌든 답글 감사합니다
                         
이리저리 16-07-31 15:01
 
다른 부분은 그냥저냥 서로간 이견이고 오해였다 넘어갈만 하다고 봅니다만,

동성애 관련해선 여전히 제 말의 주지를 못 잡고 계시는군요.
솔직히 말씀드리면, 제가 동성애를 옹호하거나 찬성하는 입장이 아닙니다.
그냥 성소수자를 나와는 다르게 볼 수 있지만, 틀리다 말할 수 없다는 딱 그정도인거죠.
동성애를 가지고 찬성이나 반대를 하는 것 자체가 잘못되었다 봅니다.
하물며, 동성애자를 옹호하는것도 쓸데없는 오지랖의 일종으로 봐야 마땅하다고 생각해요.
물론 반대로 동성애를 비판하거나 하는것도 마찬가지로 말이죠.
타인의 성적 지향성은 누군가가 옳고 그름을 판단하거나, 해도 되고 안되고를 결정해줄 수
없는 문제입니다. 누가 무슨 권리로 타인의 성적 지향성을 간섭하나요?

저의 이 견해에 혹자는 이렇게 말하곤 합니다.
"그럼 페도필리아는 어떤가? 이것만 부정적으로 본다면 그건 이중잣대 아닌가?"

다시 본론으로 돌아와,
사실적시만 따져 썰을 풀자면 말씀하신대로 동성애자가 에이즈 감염률이 훨씬 높습니다.
에이즈 요양원의 절대다수를 차지한다는 이런 통계수치를 제가 부정하려는게 아니예요.
단순히 동성애를 함으로써 에이즈가 걸리거나 하는것은 아니라고 말을 하는거죠.
에이즈 환자중에 성소수자가 많은 정확한 요인은 '동성애를 하는 것' 이 아니란 말입니다.
제차 말하지만 '문란한 성행위를 하는 것' 이게 바로 문제라는거죠.

성소수자들은 여전히 양지로 나오지 못하고 있습니다. 나와는 다른것을 부정적으로 보는,
혹은 수천년 전부터 내려오는 고리타분한 특정종교 교리나 사상에 의해 당하지 않아도 될
핍박을 받고 있죠. 하여 성소수자들은 여전히 조심스럽습니다. 한편으로는 지나치게 억압
받는다는 심리로 인해서 일반적인 것 이상의 해방감과 자유의 표출을 원해요.
문신, 염색, 패션, 화장을 비롯하여, 성적 갈망과 행위까지 절대다수의 이성애자와는 다른
자신들의 정체성을 꾸준히 확인하려고도 하고 때로는 그것이 반항심으로 나타나기도 하죠.
성소수자 차별이 없어지길 바라는 이들에게까지 밉보이리만치 행해졌던 그들만의 축제를
보면 더 확연하게 그런 심리를 알 수 있습니다.
동성애자들도 압니다. 같은 동성애자들 사이에 에이즈환자가 있을 수 있고, 성행위를 하면
감염의 위험이 따른다는 것조차 알아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들은 그들 스스로가 원해서
리스크가 큰 행위를 합니다. 개인적으로 참으로 안타까운 악순환으로 생각하는데..
그래서 전 이렇게 생각합니다. 에이즈라는 병에 대한 상세한 정보, 성행위시 감염을 막을 수
있는 것들에 대한 교육이 필요하다고 말이죠.

한 말을 또 하고 또 해도.. 또 다시 말씀드립니다만,
동성애자건 이성애자건, 에이즈에 걸리는 원인은 보균자가 전염을 시키기 때문인겁니다.
그건 수혈에 의해서도 가능하고, 주사기 남용으로도 가능하고, 문란한 성행위로도 가능해요.
또한 에이즈 보균자의 비도덕적인 테러에 의한 전염사례 조차 수차례 있어 왔던걸로 압니다.
이성애자가 에이즈 보균자의 혈액을 수혈받으면 에이즈 안걸립니까?
이성애자가 보균자가 사용한 주사기를 중복 사용하면 안걸릴까요?
이성애자가 에이즈 보균자와 성행위를 하면 절대로 안걸리는게 에이즈입니까?
에이즈와 동성애를 억지로 묶으려 하지 마세요.

그리고 형평성에 대해서도 생각해보세요.
동성애를 하면 에이즈에 걸리게 된다는 말은 명백한 오류임에도 불구하고 동성애 자체를
반대하는건 그냥 폐암을 유발하는 주요원인인 담배도 반대하고, 심신미약으로 인한 매우
심각한 범죄의 근원이 되는 음주행위도 동성애 반대에 준할 정도로 성토해야 마땅합니다.
푸른고등어 16-07-27 09:33
 
진짜 지하철 전도하는 사람들보면 짜증나요. 요즘에는 저런사람들보면 바로 민원넣나봐요. 금방와서 제지하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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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33 불교 "공"과 가상현실,그리고 예수 환생 (9) Thomaso 08-21 637
832 아인슈타인이 불교신자가 된 이유 (10) 도다리 08-21 1083
831 빛 그림자 (18) 푯말 08-21 411
830 드디어 종교전쟁 시작인가요 (1) 디아 08-21 382
829 교회에서 그래도 딴짖안했는데 (9) moim 08-21 330
828 기독교의 구라들 -4 ( 현대에 뿌리 안뽑히는 목사 성범죄) (2) Thomaso 08-21 631
827 기독교의 구라들 3 ( 황금과 신: 아누나키와 여호화 ) (1) Thomaso 08-21 518
826 산은 산이요, 물은 물이로다 (61) 푯말 08-20 951
825 터키인과 터키 교민들에게 빅엿을 선사하는 모 종교인들의 모습 (17) 지나가다쩜 08-20 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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