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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6-08-04 17:11
살인하면 지옥가는거 맞나요?
 글쓴이 : 디아
조회 : 1,092  

하나님이 죽인 사람수가 얼마나 될까요?

노아홍수가 실제로있었다면..

노아일가족빼곤 다죽인건데

죄인을 죽이는건 카운터안하나요?

그럼 지금 감옥에 있는 죄인들을 모조리 사형시켜도 사형시키신분이나 지시하신분들은 지옥안갈듯

이스라엘군대 가 사람죽인수는?

하나님하고 이스라엘군대 대부분은 지옥가있을듯한데..

이거에 답변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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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리닥터 16-08-04 18:59
 
천국은 안이 밖이 되고...밖이 안이 되는 세계입니다.
위가 아래되고.... 아래가 위 됩니다.
과거가 미래가 되고....미래가 과거됩니다.
먼저된자 나중되고...나중된자 먼저됩니다.
내가 네가 되고...네가 내가 됩니다.
그러니.....보통사람이 생각하는....그런 시공간적인 세계가 아닙니다.
따라서.....사람 많이 죽여도...천국가고 지옥가고...그런거 없습니다.
그 세계는 전혀 다른 개념의 세계입니다.....눈으로 볼수도 없고 만질수도 없고 상상도 안되는 그런거죠.
그런데...그게 우리 안에 있는 겁니다....깨달음이 그곳으로 가는 열쇠죠.
다시 말하지만....몰라두 되는 겁니다....깨달음을 예수라는 상징으로 대치합니다...기독교는.
아시다시피...예수는 도사입니다....40일동안 동굴수행을 하죠...그리고 깨닫습니다.
부처가 깨달은거.소크라테스가 깨달은거.예수.노자나 공자가 깨달은거.....다 똑같은 겁니다.
     
디아 16-08-04 19:13
 
선문답하자고 질문드린게 아닌데..
          
미우 16-08-04 20:00
 
갑갑함이 여기까지 전해집니다. ㅋㅋㅋ
               
사고르 16-08-04 20:01
 
일관성 있자나요.  ㅎㅎ
               
헬로가생 16-08-04 21:06
 
ㅋㅋㅋㅋㅋ
     
사고르 16-08-04 21:51
 
이분은 말하는바를 모르겠는게 아닌데...뜬금없다는거 ㅎㅎㅎ
     
사고르 16-08-04 22:30
 
오~~~~~너는 내가 되고 나는 네가 될 수 있었던~~~수우많은 기억드~~을

공자 뒤에 신성우 추가요
          
미우 16-08-04 23:13
 
위가 아래가 되고 아래가 위가 되고.. ."위 아래 위위 아래아래" 도 추가요
               
헬로가생 16-08-04 23:17
 
"알아주길 바래 넌 또 다른 나인걸~"

이승철도 추가요~
               
미우 16-08-04 23:20
 
우리 집 화장실도
안이 밖이고 밖이 안입니다. 경첩이 망가져서...
힘쓰다 보면 피가 꺼꾸로 몰려 과거가 미래가 되고 미래가 과거도 되는 듯 하고
내가 네가 되는지 네가 내가 되는지 정신이 몽롱해지죠.
구조가 특이해서 보통사람이 생각하는 그런 시공간이 아니네요.
더러워서 눈으로 볼 수도 만질 수도 없지만 사실은 그거 내 안에 있던 거고요.
천국인데 나만 몰랐던...?
                    
엽동이 16-08-05 11:19
 
으악 그건 지옥이죠
까꽁 16-08-04 19:37
 
소나 돼지를 잡았다하지 살인했다고 하지안잖아요...
야훼에게 인간은 그런 존재입니다.
     
페리닥터 16-08-05 01:59
 
유대교에서....야훼는 12개 이름 중 하나입니다...모두다 같은 걸 다른 이름으로도 부르죠.
엘.엘리.엘로힘은....들어보셨을겁니다...예수가 씨부렸으니까.
엘리가 알라인 것은 아시죠?
이렇게 달리 부르는 건....이게 변화하는 에너지상태를 가리키기 때문입니다.
12달의 특징 같은거죠.
우리식으로 말하자면...자축인묘 진사오미 신유술해....그거하고 똑같은 겁니다.
예수는 유대교를 계승한 것이 아니라....유대교의 이단입니다...그래서 죽이죠.
유대교와 기독교는...전혀 다른 겁니다.
유대교가 북극성숭배였었다 라면....기독교는 태양숭배입니다.
북극성숭배를...샤머니즘이라고 합니다....제사장들이 다 하늘에 제사지내죠.
북극성숭배는 원래....동북아시아에서 온 사상입니다.
원래 신은....원리의 세계를 말하는 것입니다....(천국 역시 마찬가지고요.)
인간처럼....이분법적인 세계가 아닙니다...태극같은 겁니다....그걸 음양이라고 하지 않지요.
태극은 원리의 세계이고....음양은 현상계입니다.
저 위에 제가 화두같이 단 댓글이....그런 뜻이었습니다...이분법적 세계가 아니다..그뜻.
아무튼...지맘대로 이랬다저랬다 하는 신의 개념은 아니었는데....
유대교만 해도...아주 변질돼서....인격적 성격을 신에게 부여합니다.
인간이 상상력도 풍부하고 욕심이 많아서...그러기가 쉽지요....변질되지 않은 걸 별로 못봣으니까.
그 상태에서...주구장창 스토리를 써댄게...구약입니다....다 뻥입니다.
픽션과 논픽션을 교묘히 섞어놓았죠....하지만 뻥입니다...수메르꺼 베껴썼죠.
우리가 보통 생각하는 신은.....없습니다....신은 그런 존재가 아닙니다.
님 댓글처럼...지맘대로...하는 존재는 아닙니다...모두가 하나인 세계입니다.
원리니까요....자연원리.
아인쉬타인도....이거랑 똑같이 주장합니다...우주에는 질서가 있다...질서가 신이다.라고.
기독교를 비판하는 대다수의 사람들은....다 이런 생각일 겁니다.
저두 마찬가지이구요.
omalub 16-08-04 20:16
 
한가지 예를 들어 보죠 재판장이 있다고 가정을 할때 그 재판장이 법에 의거해서 사형 선고를 여러사람한테 내렸다고 해서 그게 그 사람 한테 죄가 되나요? 그게 아니라는 건 잘 아실겁니다

그리고 감옥에 있는 죄인을 사형선고 내린것도 적법한 사형이라면 문제가 없겠지만 부당한 사형이라면 죄가 될 수도 있겠죠 또 지옥에 가는죄는 살인죄 뿐만이 아니라 다른 죄도 너무 많은데요 다 언급하긴 힘들고요(설명이 이래저래 복잡해 집니다)

 하나님께서는 사람을 심판하실 권한이 있으신 분입니다 애초에 인간은 죽게 되어 있기도 하고 또 성경적으로 봤을때인간의 죽을날이 다 정해져있다고도 하죠 대부분이 본인의 운명에 의해 죽음의 날에 죽게 되는겁니다 죽게 되는 방법은 다르겠지만요 그리고 원래 죽을날이 정해 졌다고 하더라도

그 사람이 죄를 너무 과도하게 짓는다거나 하면 일찍 죽게 되는 경우가 있는데요 노아의 홍수도 그에 해당 되는거 같습니다

 당시 사람들의 죄악이 엄청났기 때문에 죽이신 거죠 하나님께서 심판의 권한이 있으시기 때문에 죽음을 내리신겁니다

세상의 재판장이 적법한 사형선고를 내려도 이의제기를 하는게 힘든데 하물며 우주를 창조하시고 심판하시는 하나님께서 사람의 생명을 거두어 가는 것이 죄가 된다는건 말이 안되죠
 
또 애초에 사람의 생명 자체가 하나님께서 주신거기 때문에 원래 주인이 주신 생명 도로 찾아 가는게 죄일까요?
이 세상에서의 인간의 삶은 하나님께서 잠시 허락 하신 삶일 뿐이죠
     
헬로가생 16-08-04 20:45
 
아이고 그랬쪄여?
그래서 그때 갓 태어난 아기, 3살짜리 아기, 5살짜리 어린이, 7살 어린이들도
죄악이 그렇게 엄청나서 물에 빠져 허우적 거리며 허파에 물이 차 엄마 엄마 부르며 고통 속에 죽게 만들었쪄여?
그 애들이 뭔 죄가 그리 커서 그 재판장ㅅㄲ는 그런 심판을 내렸나요?
          
omalub 16-08-05 11:29
 
기본적인 예의나 매너가 없으시군요 남이 섬기는 종교의 섬김 대상을 ㅅㄲ니 뭐니 표현하시는거 자체가 굉장히 몰상식한 분이라는 걸 알수가 있네요
               
사고르 16-08-05 13:21
 
사람을 막 죽여대는 새끼한테 예의를 차리는 예수쟁이들이 몰상식한거는 알만한 사람은 다 알죠
               
헬로가생 16-08-05 23:31
 
웃기고 있으시네요.

남이 믿는 믿음의 대상이든 아버지든 할아버지든 하는 짓이 ㄱㅅㄲ면 ㄱㅅㄲ지 뭐가 몰상식임?

그럼 히틀러 아들 앞에선 히틀러 욕 하면 안되겠네요.

이 분 일본사람들 앞에선 일왕이나 이토히로부미 욕 못 할 분이시군요.
     
이리저리 16-08-04 20:48
 
사람의 생명은 하나님으로부터 받았으니 그분이 하시는
생사의 결정에 아무런 이의도 없어야 한단 말이신건가요?
후덜덜...
     
사고르 16-08-04 20:55
 
지니엘 오마주인가요??
     
헬로가생 16-08-04 20:56
 
"또 애초에 사람의 생명 자체가 하나님께서 주신거기 때문에 원래 주인이 주신 생명 도로 찾아 가는게 죄일까요?"

이게 얼마나 악독한 생각인지 님은 이해 근처에도 못 가죠?
생명을 주고 생명을 도로 찾아가는 건 문제가 안되요.
바로 당신들 기독교인들이 자주 예로 드는 토기장과 토기의 관계죠.
내가 만든 토기가 맘에 안 들어 깨는 게 뭐가 문제냐.
문제 안되죠.
근데 뭐가 문제인지 아세요?
인간은 토기가 아니란 거죠.

인간은 토기와 다르게 고통을 느낍니다.
그 토기장이란 하나님ㅅㄲ가 고통을 느끼게 만들었어요.
인간은 토기와 다르게 슬픔을 느낍니다.
그 토기장이란 하나님ㅅㄲ가 슬픔을 느끼게 만들었어요.
인간은 토기와 다르게 의심을 합니다.
그 토기장이란 하나님ㅅㄲ가 의심을 할 수있게 만들었어요.
인간은 토기와 다르게 의문을 가집니다.
그 토기장이란 하나님ㅅㄲ가 의문을 가질 수 있게 만들었어요.
인간은 토기와 다르게 죄도 짓습니다.
그 토기장이란 하나님ㅅㄲ가 죄도 짓게 만들었어요.
토기완 다르게 욕망도 있고, 욕심도 있고, 사랑도 하고, 그리워 하고, 이뻐하고,
불쌍해 하고, 귀여워하고, 맛있어 하고, 미워하고, 증오하고, 희망하게 만들어졌어요.
그 하나님이란 재판장ㅅㄲ에 의해서요.

근데 그 ㅅㄲ가 지가 그렇게 만들어 놓고는
의심하고 안 믿는다고 죽이는 거 까진 이해하는데
영원히 고통을 느끼게 하는 게 토기장이 토기를 깨는 것과 같다구요?
토기가 아파해요?
토기가 슬퍼해요?
토기가 그리워해요?

그런 신이 사랑의 신이라고요?

적어도 인간 재판장은 자신이 재판하는 죄인을 만들지 않았어요.
만약 재판장이 그 죄인을 만들었다면 그 죄는 그 재판장의 몫이고
벌은 그 재판장이 받아야 하는 겁니다.
아시겠어요?

비유 똑바로 하세요.

개독이 괜히 개독이 아닙니다.
          
헬로가생 16-08-04 21:04
 
"또 애초에 사람의 생명 자체가 하나님께서 주신거기 때문에 원래 주인이 주신 생명 도로 찾아 가는게 죄일까요?"

그냥 안 주는 사람이 더 나쁜 사람일까요
아님 줬다가 뺐어가는 사람이 더 나쁜 사람일까요?

평생 로또 한번 안 하고 그냥 가난하게 살아가는 게 더 괴로울까요
아님 로또 1등 당첨 됐다가 돈 타러 가는 길에 로또 잃어버려서 그냥 살던대로 그냥 살아가는 게 더 괴로울까요?
          
omalub 16-08-05 11:32
 
님같은 분에게는 말이 안통하겠지만 하나님께서 사랑의 하나님이시기도 하지만

'우리 하나님은 소멸하는 불이라'는 성경 말씀도 있습니다 죄에 대해 무섭게 심판하시는

하나님이시기도 하죠 인간과는  인간의 권한과 주권과는 차원이 다릅니다

기본적인 이해가 없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믿지 않는 분이라 생각이 다른건 좋지만

님의 생각과 다르다고 해서 상대방이 섬기는 신에 대해 ㅅㄲ라고 하거나 개독이니 뭐니

어쩌시는거 자체가 기본적인 인성이나 사회성이 부족하신 분 같네요

죄송하지만 남을 비판하시기 전에 기본적인 매너는 갖추 시길 바랍니다
               
사고르 16-08-05 13:18
 
기본적인 이해가 없으시기 바랍니다는 무슨 말인가요 예수쟁이 말 이상하게 하는건 알아줘야함..  은혜되고 자유하세요
                    
헬로가생 16-08-05 23:58
 
증거되시나봄
               
헬로가생 16-08-05 23:34
 
그 ㅅㄲ 하는 행동에 대한 정의가 인간의 그것과 다르면 인간의 단어인 사랑으로 그 ㅅㄲ를 정의하면 안되죠 형제님.

기본적인 예의?
히틀러에 대해 토론하는데 히틀러 나쁜ㅅㄲ라 하면 기본적인 예의가 아닌가요?

아, 님이 나찌라면 그렇게 생각할 수도 있겠군요.
                    
omalub 16-08-10 11:36
 
위에 잘못쓴건 '기본적인 이해가 없으신거 같네요'라고 쓴건데 급히 쓰다가 오타 확인

못했네요 그리고

 히틀러는 객관적으로 공인된 악인이지만 하나님께서 악하다는게 객관적으로 입증됐나요??

예수님이 하나님이신건 아실겁니다 님이 이야기 하는 그런 악한 사람일진데 왜

종교를 떠나 왜 세계 4대 성인일까요? 님의 주관적이고도 짧은 소견을 가지고 객관적이지

도 않고 공식화 된것도 아닌걸 가지고 그런식으로 이야기 하는건 무식하고 몰상식한 일이

                         
사고르 16-08-10 19:10
 
몰상식에대한 기본적인 이해가 없으시기 바랍니다
     
사고르 16-08-04 20:59
 
ㅎㅎ 헬로님이 많은 이야기를 하셔서 말을 줄입니다만..
이따위 비유로 님이 원하는게 님 신에대한 이해인가요? 증오인가요? ㅎㅎㅎㅎ 그냥 말을 안하는게 더 도움이 될듯
     
이리저리 16-08-04 21:03
 
재판장을 예로 드셨는데,
일반적으로 판사가 되려면 해당되는 그 분야에서의
지식과 판단능력을 고루 갖춘 자격이 있어야 합니다.

물론 마법의 키워드인 "성경적 관점"으로 보노라면
하나님께서는 적어도 세상만물의 근원이자, 필멸의
존재들과는 전혀 다른 권능을 가지셨다고 하죠.
하지만.. 아무리 그래도 생사의 권한을 쥐고 휘두를
자격이 있다구요?
오말럽님이 인간사회에서의 재판장을 하나의 예로
드셨으니, 저도 인간사회의 한 단면에 대입해볼께요.
오말럽님 논리는 부모가 자식 죽이는 패륜의 행태도
정당화될 수 있다는 말씀입니다.
다른점은 확인조차 불가능한 자칭 친부라는 존재가
엄청난 능력자란 것 뿐. 맘에 안들면 확 쓸어버리고
몇놈만 살려서 번식시키면 되고.. 그쵸?
그 성경적 관점으로 보면.. 인간은 가축 비스무리한
신에게 딱 그정도의 생명체일 뿐이로군요.
          
사고르 16-08-04 21:05
 
ㅎㅎ 이해를 할랑가  모르겠네요
               
헬로가생 16-08-04 21:10
 
                    
사고르 16-08-04 21:12
 
저 말을 저리 당당하고 친절히 할정도면 이해가 힘들거 같아서 한말이죠 ㅎㅎㅎ
          
이리저리 16-08-04 21:41
 
재판장의 판결을 너무 쉽게 보시는데..
누가봐도 범인인 사람의 치죄여부를 논할때조차
법이 보장한 변호받을 권리, 합당한 판결을 받을
권리를 위해 변호사를 선임하고, 몇번의 항소를
할 기회를 줍니다. 외국은 따로 배심원제를 운영
하기도 하구요.

그런데 그 성경속에 기록된 학살에 인권보장은
커녕.. 백번 양보해 조물주의 존재가 실재한다
치더라도 꾸준하고 빠르게 진보되고 변화하는
현대사회와 여러모로 상충하는 부분들이 꽤나
있다고 생각합니다.
               
omalub 16-08-05 11:33
 
현대사회의 변화는 인간적인 부분이죠 하나님이 절대 주권자이신데 인간의 생각에 하나님을 끼워 맞출 수는 없죠
                    
사고르 16-08-05 13:15
 
인간의 생각으로 잘도 하나님을 아시나 봅니다 ㅋㅋ
                    
이리저리 16-08-05 15:12
 
현대사회만 변화했다고 생각하시는지요.
종교도 수세기동안 수도 없는 개혁과 마찰을 통해 변화를 이루었습니다.
개신교가 왜 개신교라 불리우는지 모르시는건가요?
이러한 변화가 오롯이 신의 섭리에 의해서 이루어졌다고 보십니까.
바로 선지자들과 여러 신도들인 인간들에 의해 변화되어지고 개혁된겁니다.
그리 따지면 종교개혁 자체도, 교파가 수없이 갈라진것도 죄 이단으로 치부해야죠.
하나님이 절대주권자인데 왜 인간들이 멋대로 성경을 다양하게 해석을 하고,
교파를 나누고, 전쟁을 일으키고, 마녀로 몰아 처형을 하고, 타 종교를 배척합니까?

덧붙여..
인간들에 의한 인간적인 부분이라 치부한다면, 애당초 절대 주권자인 그 하나님이란
초월자의 의지를 필멸의 숙명을 지닌 인간들끼리 이해하려는 시도나 노력 조차 매우
하잘것 없는게 됩니다. 쓸데없이 왜 그 초월자를 믿고 그의 가르침을 따르는거죠?

또한 오말럽님이 예시를 통해 설명한 그 한가지도 명백하게 인간사회에서의 개념을
대입하여 설명하신건데, 이후 말씀하신 그 "인간적인 부분일 뿐" 이라고 표현하시면..
그냥 앞서 드신 재판장 예시는 자승자박의 논리가 될 뿐이죠.
인간이 인간에게 인간사회에서 통하는 개념을 설명하려는 소통을 하는데 뜬금없이
인간의 개념과 생각으로 하나님이란 절대주권자를 재단할 수 없다는 말은 그야말로
"니들이 재단할 수 없는 분이 계시니 아무 이의도, 불만도 가지지 말아라" 라는건데,
이건 중세 이하 왕정제, 식민시대의 노예나 가축 따위에게나 통할 지배자논리입니다.
                         
omalub 16-08-10 11:55
 
종교적인 인간의 생각의 변했다고 해서 하나님이 변하시지않습니다 ...

그리고 '종교개혁 자체도, 교파가 수없이 갈라진것도 죄 이단으로 치부해야죠.'

-> 종교개혁은 천주교 자체가 성경을 떠나 이단적인 행태를 스스로 보여왔기 때문에

개혁을 한것이죠 이런걸 이단이라 할 수 없습니다 

그리고 이단이란 예수님과 그의 십자가의 죄사함의 은혜를 부정하는걸 통상 이단이라고

하죠 교파에 따른 부가적인 신학견해의 차이는 이단이라고 보지 않습니다

(기독교에서 이단이니 사이비로 불리는 종파들은 교주가 하나님이라고 하거나 예수님을

부정하는 종파죠 이단에 대한 확실한 기준이 존재합니다 )

그리고 마녀로 몰아 죽이는 것들 등은 중세시대 있었던 일들로 저도 잘못이라 봅니다

지금 그런일이 행해지고 있진 않죠 그리고 마녀사냥등의 여러가지 것들도 천죽교 당시의

정치세력과 결탁한 종교적인 타락이였는데 그런 부분도 누적이 되서 종교개혁을 한거죠..

그리고 타 종교를 배척 한다고 하셨는데

특별히 타종교에 대해 배척하는 행위는 일반적으로 없습니다 일부 광신도들의 단군상

목자르기 불상 파괴 땅밟기등이 있긴 하지만 그런 행위들은 기독교계 내부에서도 질타를

받는 행태입니다 그런 가르침이 기독교계 주류의 가르침이라면 850만의 1%만 그런 행위

를 하더라도 8만명이 넘습니다 ..  단군상 불상이 남아나질 않겠죠 뚜렷한 종교 배척 행위

는 거의 존재 하지 않죠

이리저리님께서는 인본주의 시각으로 보시고 저는 신본주의 시각으로

 그리고 하나님께서 절대 주권자 이시지만 인간에게 자유의지를 부여 하셨기 때문에

연약하고 죄악된 사람들이 하나님의 뜻대로 행하지 못하는 부분도 많이 있죠

성경에도 위대한 인물들이 하나님의 뜻대로 행하다가 큰 범죄를 저지르거나 하나님을

아예 배반하는 경우도 많이 나옵니다 .. 자유의지가 부여됐기 때문에 그런 부분이 있죠...

그리고 인간적으로 치부하신다는 말씀이 무슨 의미인지..?

일단 제가 재판장의 판결을 쉽게 보신다고 하셔서 덧글로 말씀 드린걸 구체적으로 말하자



하나님의 판결은 인간의 판결보다 훨씬 우위에 있을 수 밖에 없죠 하나님의 판결이

쉽게 내려진다고 생각하시는거 같네요 ..

 그리고 필멸의 숙명을 가진 인간이라 하셨습니다 하지만 이게 뭐랄까 인간의 운명이란

성경적으로 봐도 하나님께서 정하신 숙명과 인간의 자유의지로 인한 운명의 변화가 있습

니다 숙명을 가진 인간이 하나님의 뜻을 따러서 뭐할거냐고 하셨는데

이게 좀 원래 복잡한 이야기지만 간단히 말씀드리자면 인간이 숙명적 택함을 받았다고 해

도 하나님의 뜻데로 살지않는다면 하나님께 버림을 받을 수도 있습니다

이게 그 분의 가르침을 믿고 따르는 여러가지 이유중 핵심적인 하나입니다

 
재판장의 예시를 들어서 쓴건 여기 계신 분들이 성경적인 내용도 많이 모르시고

기본적으로 인본주의 생각으로 보시기 때문에 거기에 맞게 예시를 든거라고 볼 수있죠

세상의 재판 시스템이랑 완전히 동일 하진않죠

그리고 현대사회의 변화가 인간적이란 거지 재판관련해서 대입시킨건 아닌데요...?

또 재판장도 왕정제 당시에 있었습니다 법과 재판 재판장은 고대부터 있었고요...

현대사회의 변화로 재판장이 생긴건 아닌데요??
                         
이리저리 16-08-10 13:49
 
오말럽님.

하나님은 변하지 않는 존재라 하여도, 인간들의 생각이 변하고 인간사회가 변화하면
결국 종교도 개혁이 일어나고 변화를 겪어요. 지금껏 그래왔고, 앞으로도 그럴겁니다.
그 어떤 말로 포장을 해도 개혁 그 자체가 변화와 맞물리는 개념의 단어인거예요.
종교개혁은 변화입니다. 그리고 그 변화는 인간에 의해 일어났다는 말이구요.

또, 신학견해의 차이를 이단이라 하진 않겠지만 그 견해차가 하나님의 의도냐는거죠.

특별히 타 종교를 배척하는 행위가 일반적으로 왜 없습니까?
뭐 백번 양보하여 그 '일부 '가 자행하는 문화재 훼손이나 타 종교의 사원테러 같은건
제외하더라도.. 애당초 유일신교는 배타성을 기본적으로 내포하고 있는 종교입니다.
유일신교가 가진 배타성마저 부정하려거나 회피하려 하진 마세요.
이건 인본주의니 신본주의니의 관점차로 다르게 보일 문제 자체가 아닌건데 말이죠.

또, 성경에서 언급되는 신의 의지에 반하는 유명한 인사들 자체도 큰 오류라고 보네요.
그 완벽하다는 절대자가 자기 영향권 아래 있는 종들 하나 관리를 못합니까?
인간의 자유의지를 존중하기에 그 크나큰 실수를 예상치 못하거나 그냥 놔두었다구요?
앞뒤가 맞지 않는 논리일뿐이죠.
찬송가 구절에서도 보이는 표현인.. 하나님은 나의 왕, 나는 주님의 종으로 자체하면서
말입니다. "종" 이라는 개념을 모르세요? 아니 종이 자유의지가 어디있습니까?
각설하고, 결국 그 하나님이란 존재는 완벽하지 않은겁니다.
그 어떤 포장을 하여도 "완벽" 과는 여러가지로 거리가 먼 존재일 뿐이죠.

"인간적으로 치부하신다는 말씀이 무슨 의미인지..? "

앞서는 인간사회에서 적용되는 재판장을 예로 드시고, 현대사회의 변화가 인간적인
부분일 뿐이라서 하나님의 생각이랑은 비견될 수 없다고 하시는게 좀 어이없단거죠.
이건 뭐 본인의 주장이 반박당하니까 "이건 이거일 뿐이고 저건 좀 다른거다" 라니요?
사후정당화도 아니고.. 그냥 단순한 꼬리자르기식의 궤변일 뿐이잖습니까.
그럴꺼면 애시당초 '서로 다른' 인간사회에서의 재판장을 예로 들지 마시던가요.

재판장의 직책을 가진이가 과거 고대나 왕정제에도 있었다는 말은 논점일탈입니다.
현대사회의 변화로 재판장이 생겼다는 말은 제가 한적도 없습니다. 좀 뜬금없군요.

오말럽님과 저와의 관점차이는 저도 인정합니다.
"신이 있다" 와 "신은 있을수도, 없을수도 있다" 의 출발점이 다른만큼, 이런 간격은
다방면에서 점차 넓어질테니까요. 언급하신 인본주의와 신본주의로도 설명 가능한
것일테죠.
그러나, 서로간 다른 주장을 하는 상대를 이해시키려면 기본적 논리는 갖춰야 해요.
근거를 생략한 주장, 막무가내식의 단정, 교차검증과 같은 기법을 무시한 증거들..
이런건 자제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헬로가생 16-08-05 23:35
 
내가 제일 싫어하는 부류의 인간.
                         
omalub 16-08-10 11:57
 
마음에 미움과 증오가 가득하시군요 님이 말씀 하시는 그런 악랄한 기독교인이라는 분들이 믿음 좋은 분들은 희생과 사랑을 실천하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기독교인 상당수가 좋지 않은 사람들도 많겠고 그런 부분들 봐서도 그렇고 기독교 교리가 님 마음에 안들어서 그런걸 수도 있겠죠 하지만 세계적으로도 공인된 종교를 또 실제로 좋은일도 많이 하는 종교를 이런식으로 폄하하고 증오하는 가생이님도 정상적인 심성을 가진 분으로 보이진 않네요
     
엽동이 16-08-05 11:23
 
그홍수 지구전체로 일어난 홍수맞죠?
그물들은 다 어디로 갔나요?
예수님이 가져가셨나요?
          
omalub 16-08-10 11:59
 
그 때 상황에 대해 성경에 자세한 묘사는 없기 때문에 추정해 놓은 자료를 보았는데요

홍수 이전에는 극지방이 없었다고 하네요 북극과 남극으로 상당수의 물이 갔고요

나머지는 바다로 간걸로 설명을 하시더군요 자세한건 검색을 좀 해보셔야 하겠네요...
헬로가생 16-08-04 21:24
 
전 전도하고 야훼찬양하고 예수의 좋은 말씀 전하려하고 하는 개독은
아무리 헛소리하고 어이 없는 소릴 해도 그리 밉지 않음.
근데 인간의 생명 경시하고 아기들의 아픔이 아무것도 아닌듯 말하고
야훼의 학살이 당연하다는 듯 말하는 개독은 끝까지 밟을 것임.
     
대도오 16-08-05 04:52
 
공감합니다.

저도 매번 그 부분에서 화가 치밀어 오르게 되더군요.
     
omalub 16-08-05 11:45
 
죄를 지은 사람에 대해서도 최대한 자비를 베풀고 기회를 주십니다 노아의 홍수이전에 노아의 방주를 짓기까지 120년이란 세월이 걸렸고 120년이라는 기회를 주신겁니다 그런데도 인간의 자유의지로 거부를 한거죠 죄를 지었으니 바로 너희 죽이겠다 이게 아닙니다 기회를 주시고 오래 참으시고 그래도 안되면 징벌하시는거죠 그리고 사람을 소중하게 생각 안하시면 창조주 하나님이신 예수님이 사람의 몸을 입고 오셔서 스스로 목숨을 내어주신건 뭘까요?
님 말씀대로 사람목숨을 파리 처럼 생각하신다면 그 정도 기회도 주지 않겠죠 예수님을 보내서 회개할 기회고 뭐고필요없이 죄를 지으면 그대로 심판하시면 되는데 삼위일체 하나님이신 제2위 성자 하나님께서 인간을 소중하게 생각하지 않으면 무엇하러 이땅에 오셨을까요??

그리고 어느 유명한 신앙인 중 한분도 사람들이 비참하게 죽거나 지옥에 가는걸 예수님께서도
기뻐하시지 않는다고 합니다
 공의의 하나님이시기 때문에 심판은 하시지만 안타까워 하신다는 거죠
그리고 여기는 웬만하면 글을 남기지 말아야 겠네요 헬로 가생님 과거 글을 봐도 가관이군요...
좀 개념이 많이 없으신거 같아요....
 무슨 기독교에 억한 심정이 그리 많으셔서??
죄송하지만 님이 여기서 이러시고 있는 동안에 세상적으로 봐도 오히려 기독교인들이 봉사와 기부를 하시는 분도많습니다 저도 교회에서 이웃에 대한 봉사 참여한적이 웬만큼 있고요 3대종교중에 이웃에 대한 봉사를 제일 많이 하는것도 기독교인이고요 (이건 예전에 타 종교 신문에도 언급된바가 있습니다 )

성경에 그런 개념에 대해 믿지만 그렇다고 기독교인들이 타인의 죽음이나 아픔에 슬퍼하고 어려운일 있을때 서로 돕거나 하지 않는것도 아니고 또 위에 말씀 드렸지만 하나님께서도 심판은 하시지만 굉장히 안타까워 하십니다
굉장히 기독교에 대해서 잘 모르시고 단순하신거 같네요
          
사고르 16-08-05 13:12
 
예수의 가르침을 좀 주십쇼 사이다마시며 가르침을 받고싶네요
          
대도오 16-08-05 15:09
 
120년 아니라 천년의 기회를 줬다고 해도....
노아의 방주로 전 지구의 생명쳬를 쓸어 버리는 대학살을 저지르는 그 순간에...

막 태어난 아기들, 5살 이하의 아기들을
당신이 믿는 하나님이라는 작자가 직접적인 의지를 가지고 학살 한 것을 말하는 거잖아요?

막 태어난 아기들이 120년의 회개의 기회를 가졌었나요?

전지 전능하니, 맘만 먹으면 그 아이들은 살릴 수 있었는데...
자기 화 난다는 단 하나의 이유만으로 다 몰살 시켜 놓고......

마치 아무 일도 없는 듯.. 마치 성스러운 일인양
체 하는게 졸나게 역겹다는 말입니다. 이해 되세요?

종교 믿는 건 좋은데...
섹스도 없이 사람이 태어났다는 걸 진심이라고 믿는 거까지는
어찌 이해 해 준다고 해도

최소 수십만명의 5세 이하의 아기들을 물에 빠뜨려 죽이는 대학살을 저질러 놓고
아무 문제 없다? 성스러운 일이다?

미친 새.끼들....
               
대도오 16-08-05 15:43
 
저와는 다르게

당연히 노아의 방주와 그 대학살이 진짜라고 믿을테니..

잠시 시간내서....

구글에서 Drowned body라고 검색 한 후에, 옆에 이미지 클릭해서

사진들 찬찬히 훓어 보면서

당시 무슨 일이 '실제로' 있었는지 상상 한 번 해 보세요.

하니님이라느 개.새끼가 도대체 무슨 짓거리를 벌인건지... 눈으로 함 보세요...

당신들이 말하는 성스러움이 뭔지..

수십만명의 5세 이하의 아기들을 저렇게 죽였죠. 미친 새.끼가 지 성질 난다는 이유 하나 만으로..
                    
헬로가생 16-08-05 23:43
 
진짜 우리가 왜 개 ㅅㄲ라 부르는지 모르는가?
인간들이 어쩜 종교의 이름 하에 저렇게 악에 대해 무감각해지는지...
IS가 왜 저 ㅈㄹ 하고 다니는지 이런 개독들 보면 답이 나옴.
          
헬로가생 16-08-05 23:36
 
120년을 기다릴 때 야훼는 인간들 다 결국 물에 빠져 죽을 걸 알았나요 몰랐나요 형제님?
          
헬로가생 16-08-05 23:43
 
전지전능한 신이 안타까워 한답니다.
ㅋㅋㅋㅋ
     
omalub 16-08-10 12:04
 
아이들의 생명을 경시하는데 여러분이 그렇게 욕하시는 모 대형교회에서 수십년동안 다른 봉사나 기부도 해왔지만 1만명의 심장병 어린이 수술비를 지원해 줬군요... (1인당 1천만원씩만 계산해도 1천입니다 심장병 수술비가 1천만원 보단 일반적으로 비싼걸 감안하면 수천억이죠..)
 그 외에도 이웃사랑의 일환이라 할 수 있는 봉사를 실제로 가장 많이 하는 종교이고요 또 성경에도 하나님께서는 심판도 내리시지만 자비를 베푸시는 경우도 많습니다 신약성경에도 예수님의 사도가 구제와 봉사를 강조했고요 편협한 시각으로 한쪽 측면만 보시고 이러시는건 정상적인게 아닌거 같네요 또 과거에 행한 마녀사냥이나 처형등은 기독교 내부에서도 반성하고 있고 아주 예전에 이미 사라졌습니다 성경적으로도 잘못된 행동이였고요
지금도 이슬람처럼 타종교인과 전쟁을 한다거나 살해를 한다면 저도 님한테 드릴 말씀이 없지만 그런것도 아니고...
 지금 교회 가시면 그래도 이웃을 사랑하고 선행 하라고 가르치지 안믿는 사람 핍박하고 죽이라고 가르치나요? 아니란거 잘 아시지 않습니까?
 그리고 님께서 이렇게 기독교인을 욕하고 증오하고 저주하는 와중에 많은 믿음 좋으신 기독교인들이 많은 봉사와 구제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습니다 부끄러운 줄 아시길 바랍니다 ...
          
이리저리 16-08-10 14:11
 
전 안티크리스챤이지만..
기독교인 전체를 싫어하지도, 그리고 싫다 해서 증오하거나 저주하는 정도도 아닙니다.
그런식의 극단적이고 자극적 표현을 남발하는걸 흔히 확대해석이라고 합니다만...

말씀대로 한국기독교에서 봉사, 구호, 기부.. 정말 많이 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기독교가 이렇게까지 욕을 먹는 이유를 정말 모르시는겁니까?
아니면 알면서도 눈가리고 아웅하며 "우리 좋은일도 많이 하는데" 라는 돌려막기식의
상쇄론을 펼치시는겁니까?

교회에서 사람 핍박하고 죽이라고 가르치진 않지만 과거 "기독교"의 만행들을 제대로
가르치는 곳 못봤구요, 이웃을 사랑하라고는 가르치지만 "네 기독교 이웃" 에 국한된
사랑을 가르치는 곳도 "일부일 뿐이지만" 꽤나 봤습니다.

그리고, 심각한 일반화는 되려 오말럽님이 하고 계시네요.
기독교계 일부 인사들의 일탈을 지적하는 이들은 일반화로 종교를 공격하는 자들인건데,
내가 단정하는 일반화는 합리적이고 완벽한 사실이라도 되는겁니까?

"~이슬람처럼 타종교인과 전쟁을 한다거나 살해를 한다면~"
설마하니 지구상에 존재하는 이슬람교인 전체가 타 종교들과 전쟁을 하고 살인을 하나요?
저야 모든 종교를 탐탁찮케 보는 입장이나 딱히 이슬람교를 옹호할 생각은 없습니다만..
그래도 이 표현에 대해서는 분명하게 해명을 하시거나 확실한 사과를 하셔야 할 것 같네요.
남이 기독교 전체를 공격하는건 안되는데, 내가 타 종교를 싸잡는 것은 된다고는 안하겠죠?

부끄러운줄 알아야 하는쪽은 무작정 기독교를 폄훼하고 욕하는 사람들도 물론이지만,
우리 지금 좋은일도 많이한다며 과거의 잘못을 면피하거나 일부의 일탈은 일부라면서
내 일은 아니오~ 하는식의 태도, 자정의 비판을 단순한 비난으로만 받아들이는 맹목적
종교사랑을 아주 지나치게 표출하거나, 내로남불을 일삼는 신도도 해당된다고 봅니다.

덧붙여.. 솔직한 심정을 몇자 더 적어보겠습니다.
노선은 다르다지만 같이 더불어 살아가야 하는 사람들끼리 서로 반성하고 개선할 것은
양쪽이 노력합시다. 유신론자와 무신론자는 한발 양보가 참으로 어렵습니다.
단 한발자욱으로도 자기가 지금껏 믿은 신념과 종교가 송두리째 사라지고 생겨나니까요.

부디
오말럽님이 믿는 종교의 가르침대로만 따르는 신실한 삶을 사시길 개인적으로 기원합니다.
대도오 16-08-04 22:03
 
끔찍한 소리를 아무런 죄책감도 없이 씨.부리다니.....
정말 기독교 정신병이네요.

씨.바..... 심지어 사람 목숨도, 그것도 대규모로 죽여도
'주신 생명을 도로 찾아 가신 거라니...'

강.간이나 성추행 정도의 사건이 끝도 없이 일어나는 이유가 있군요.
목숨을 앗아간 거에 비하면..... 개꿀일테니깐요. 감사해야죠. 겨우 강.간에서 끝난 것에 대해.....
     
대도오 16-08-04 22:04
 
무려 금지어가 5개나 되네요. ㅋㅋ
          
사고르 16-08-04 22:27
 
화를 참으세요 안티무교들이 노리는거니까
     
omalub 16-08-05 11:36
 
안믿는 분들이라 생각이 다른건 어쩔수가 없죠...
          
헬로가생 16-08-05 23:36
 
그런 잔인한 신을 믿으니 욕하는 거죠.
엽동이 16-08-05 11:26
 
아니 예수믿는분들 제가 정말로 궁금한건데 아무도 답을안주네요
이질문은 제가 초등학생부터 지금까지 20년넘게 물어본 질문입니다.
노아의홍수인가 거기홍수 지구 전체로 일어난홍수인건가요?
그렇다면 그물은 다 어디로 갔나요?
     
엽동이 16-08-05 11:26
 
또 어디에서 온거며
          
즐겁다 16-08-05 12:26
 
이 지구가 생긴이래로  대규모 홍수는 3~4번 정도 났읍니다,
성경은 그냥 그 것을 하나로 짬뽕하여 전하고 있고요,,
홍수 난 것은 사실입니다,,
성경은 모든 경전은 참과 거짓이 공존하고 있어요,,그것도 장사이며 사업이기 때문입니다,
다 믿어면 큰일납니다,,

그 물은 남,북극의 얼음으로 지탱하고 +지구 지하에 있답니다,,

http://hospace.tistory.com/ {천계의 비밀과 지식을 배울수있는 곳}
http://www.gasengi.com/main/board.php?bo_table=mystery&wr_id=21719 (가생이 닷컴 미스터리부분참고)
               
사고르 16-08-05 13:15
 
일관성 있으신 또 한분
                    
헬로가생 16-08-05 23:37
 
ㅋㅋㅋㅋ
          
페리닥터 16-08-05 13:20
 
두번의 큰 물난리가 있었댑니다.
첫번째는....지각변동에 의한 해일. 지하수의 터짐 등의 물난리....이때 무대륙이 사라졌다죠.
두번째는....하늘에 지구를 덮고있던 소금물층이 붕괴되어 쏟아졌다고.....전리층만 남았다네요.
또 다른 얘기로는 지구와 화성사이에 소금물로 된 행성이 있었는데....이게 지구하고 부딪혔댑니다.
노아의 홍수 얘기는....두 얘기를 짬뽕시켜 놓은 겁니다.
지각이 융기하면서....물이 낮은 곳으로 몰려가서 바다가 되었고 일부는 기화되어 대기권이 되고...
어디까지 믿어야 될지 모르겠지만....아주 오래전에 물난리가 있었던건...전세계 공통적인 이야기입니다.
그 물난리 때문에....높은 곳으로 이동했었다고 하더군요....그넘들이 내려와서 문명을 계승했다고.....이 얘긴 인간이 아주 오래전부터 존재해왔다는 얘기가 되겠죠?...그렇나요?
아무튼....지구에 7번의 강한 빙하기가 있었는데....간빙기와 빙하기의 바닷물 수위가 4-50미터의 차이가 난다고 하더군요....지금보다 40미터 낮아지면....서해바다의 많은 부분이 육지가 됩니다....중국과 연결되고요....지구의 육지지도가 완전히 바뀝니다.
순다랜드.....라고 함 검색해 보시죠.
               
대도오 16-08-05 15:02
 
누구세요? 기독교인은 아닌거 같은데..

애독자들을 위해 정체성을 밝혀 주시면... 님이 사용하는 문장들를 이해하기가 빠를 것 같네요.

지하수가 터져서 물난리가 나다니..... 마당에 있는 개미집 이야기 하는건가요?
                    
페리닥터 16-08-05 20:00
 
수메르 점토판에 기록되어 있는 내용입니다.
님은....개미집 얘기로 알고 계셔두 무방합니다....몰라두 되는 얘깁니다.
삼각함수 몰라두...사는데 하나두 지장없는 거와 같아요.
그래도 누군가는 진실이 알고 싶어서 쟤말이 맞나 틀렷나 뒤적거리는 사람도 있을 겁니다...
그런 사람이 저는 반갑지요.
여기서는 무얼 떠들어봐야...다 가설일 뿐입니다.
위 내용에는 바닷물이 왜 짠지 설명이 들어있지요...재미있는 부분입니다.
정체성요?....익명의 공간에서 정체성이 필요할까요?...저는 여기선 문자로 존재합니다.
손가락을 보지 마시고...달을 보세요.
어떤 작자가 말했나...그것보다....말한 내용이 뭔가를....보는게 현명합니다.
                         
대도오 16-08-06 11:21
 
김정일이나 히틀러가 말하는 휴머니즘에 대해서 제대로 알려면, 화자의 정체성을 알 필요가 있죠. ^^;
     
omalub 16-08-10 12:07
 
지구 전체에 난 홍수 입니다 그리고 성경에 그 물들의 행방에 대한 구체적인 말씀은 없기 때문에
창조과학자들의 가설에 따르면
그 물들은 원래 극지방이 홍수이전에는 없었다고 하네요 상당수가 북극과 남극으로 흘러들어 갔고
나머지는 바다로 갔다고 하네요 (이전보다는 물의 양이 늘어나서 육지가 줄었다고 보기도 합니다 홍수이전에 도시였던 곳이 해저에서 발견되기도 하니까요)
사고르 16-08-05 13:06
 
쥐니웰씨 맞구만 종간나새끼
미우 16-08-05 13:41
 
지하수 터짐에서 빵터짐 ㅋㅋㅋㅋㅋ
지하수 무슨 매설한 상수도관인 줄... ㅋㅋㅋ
하늘에 소금물층... ㅋㅋㅋㅋ

저기 위에
믿고 안믿어서 생각이 다른 게 아니라, 공감이라는 단어 몰라요?
인류 보편적인 사고와 감흥.
은하수는 외계인이 구슬꿰기 부업 납품하다 흘린 구슬이다... 혹은
인형 눈깔 붙이다 흘린 눈깔이다... 하면 믿고 안믿어서 생각의 차이로 혀 차나요???
빵빵 터지는 지하수에 하늘에 소금물 타령을 믿는 자신을 돌아봐야지, 뭔 믿고 안믿어서야...
오뚜기 제품도 아닌데 3분만 검색해도 구란 거 과학적으로 다 나오는 얘기에 귀가 솔깃한 자신의 문제지.
     
사고르 16-08-05 13:56
 
지구와 화성 사이에 소금물행성과 충돌....이게 제일 웃김
          
미우 16-08-05 14:19
 
No~No~No~  now it's time for out music!~
누굴 가르칠 수준이다 생각한다는 게 더 개그 아닌가요?
벙이리 노래교실, 앉은뱅이 축구교실??
               
사고르 16-08-05 14:43
 
개그의 컨셉자체가 그런거니 이해해야죠 오늘의 내용중 가장 웃긴부분은?? 무엇이냐? 이거죠
                    
페리닥터 16-08-05 20:09
 
수메르의 역사가....개그라고 알고 계시면 됩니다.
홍수 이전에는....물층의 보호로 지구 전체가 유리온실 같았다고 합니다.
무엇보다 외계에서 들어오는 유해한 방사능을 가진 광선이 상당부분 차단되었었다고 합니다.
생명체의 수명도 길었고...무엇이든 몸집이 엄청 컸었다고 해요.
공룡 보면 금방 이해되실 듯....오늘날과는 전혀 다른 환경이었죠.
석탄.석유도....그 흔적입니다....저두 어디까지 믿어야 될지 모를 정도니까
다 개그라고 알고 살면 됩니다....사는데 하나두 지장없어요.
                         
대도오 16-08-06 11:23
 
컨셉 좋은 거 같애요. ^^;

기독교인들 정도는 속일 수 있도 있을 듯.... 화이팅 하세요..
                    
미우 16-08-05 21:18
 
ㅋㅋㅋ
                         
헬로가생 16-08-05 23:37
 
ㅋㅋㅋㅋㅋ
                         
미우 16-08-05 23:43
 
수메르 역사가 개그가 아니라
자신이 아는 수메르가 개그겠죠.
그리고 소금물 행성, 거인 따위가 수메르 역사와 무슨 관련?? ㅋㅋ
~~~ 합니다. ~~해요. 를 반복하는데 대체 누가 그러고 다니길래 누구 말을 믿고 저러는 건지(비슷한 거 어느 망상집단에서 떠드는 거 보긴 했지만)...
그렇게 믿고 다녀도 밥 먹고 숨 쉬는 것에는 큰 지장이 없긴 하죠.
사고르 16-08-10 18:53
 
ㅋㅋ 역시나 뒷통수 댓글 쓰시는구만 쥐뉘엘님 방송연예 게시판에서 몇일 노느라 바쁘셔쎄요?? 그래서 답변은 일주일 길게는 한달도 걸릴수 있다는 지니엘씨 흉내내느라 이러시는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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