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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6-08-07 06:24
예수님은 겸손의 왕이십니다
 글쓴이 : 하늘메신저
조회 : 988  

하나님은 전능자이십니다

 

계16:7 [주] [하나님] [전능자]여, 주의 심판들은 참되고 의로우니이다, 하더라.

 

그러므로 그는 우주를 만드시고 또한 우주를 소멸시킬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인간은 모든 면에서 무능력자입니다

인간은 약한 육체, 짧은 수명, 불안정한 정신을 가졌으므로 늘 생존을 위해

염려 걱정 근심으로 가득차고 질병과 노환으로 고생하다가 죽음을 맞이합니다

 

마26:41 참으로 영은 원하되 육이 약하도다, 하시니라.

 

인류 역사상 가장 큰 사건은

1. 전능자 하나님이 무능력한 인간세계에 인간의 몸을 입고 오셨다는 것입니다

2. 오셔서 인류의 모든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십자가에서 죽으셨다는 것입니다

3. 부활하시어 하늘에 오르셨다는 것입니다

4. 다시 오시어 우리를 천국으로 이끄신다는것입니다

 

예수님이 나약한 인간으로 오셔서 십자가에 죽으신 것은 겸손의 왕이시기 떄문입니다

 

마 11:29 나는 마음이 온유하고 겸손하니 나의 멍에를 메고 내게 배우라 그리하면 너희 마음이 쉼을 얻으리니

 

그 겸손이 인간을 구원하신 것입니다.

 

너무나 겸손하시기에 사람들은 예수님을 멸시하고 욕하고 모독합니다

만약 왕으로 오셨다면 두려워서 벌벌 떨었겠지요?

다시 오실때 왕으로 오실 것입니다

불신자들은 예수님의 심판을 받고 지옥갈 각오 하셔야합니다

지옥에서도 예수님께 욕이 나오나 제가 천국에서 볼수 있다면 볼것입니다

 

소크라테스가  "너 자신을 알라" 말했다지요?

얼마나 너 자신이 초라하고 무능하고 외롭고 고립되고 병들고 기구한지 바라 보라는 말이죠!

그런 비참하고 가련한 자가 얼마나 교만을 떠는지를 ....

그러니까 소크라테스도 "겸손해야한다" 이런 말을 하고 싶었겠지요!

 

참 훌륭한 말입니다.

오늘 있다가 내일 사라질 안개같은 하루살이 인간들이

"하나님이 있는가? "라고 떠들어 대니 참 기가 막힐 노릇이지요.

이보다 더한 교만이 어디 있어요? 교만금메달입니다

 

적그리스도들이여!

 

무식한 너희가 전지하신 예수님을 비웃고

무능한 너희가  전능하신 예수님을 비웃고

피조물인 너희가 창조자 예수님을 조롱하려 하니

먼저 진리이신 예수를 믿은 사람 입장에서 보면 기가 막히지 않겠습니까?

예수그리스도의 적이니 적그리스도가 아니고 무엇이겠습니까?

 

지옥은 하나님께서 정말 잘 만드신 것입니다.

예수그리스도를 거부하고 모독하고 영접하지 않는 자가 지옥말고 어디 갈데가 있겠습니까?

 

아직은 기회가 있습니다.

겸손히 예수님을 영접하십시오

그러면 예수안에서 구원을 얻고 천국를 상속받고 영생을 누릴것입니다

 

마 25:34 내 아버지께 복 받을 자들이여 나아와 창세로부터 너희를 위하여 예비된 나라를 상속받으라

출처 : 해외 네티즌 반응 - 가생이닷컴https://www.gaseng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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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로가생 16-08-07 06:33
 
그냥 아무거나 막 던져봄. ㅋㅋㅋ

아무 단어나 막 그냥 나열해보고 말이 되나 안되나 봄. ㅋㅋㅋ

그냥 아무거나 막 연관시켜보고 넘어가는 사람이 있나 봄. ㅋㅋㅋ
     
미우 16-08-07 13:02
 
아닙니다.
장기의 양수겹장처럼
왕인지 똥인지는 모르겠으나
야훼 자식도 되고 마리아 자식도 되니 양가 자손을 겸하는 겸손은 맞는지도 몰라요. ㅋㅋㅋ
경상도 말로 문디[겸]손.
     
하늘메신저 16-08-07 18:00
 
댓글 감사합니다
Habat69 16-08-07 10:28
 
그냥 교회 나가서 겸손한 샊이 한넘이라도 찾을수 있으면 다행..
예수는 도데체 뭘 가르쳤는지 몰라도 오만 방자 독단에 거짓 사기넘들이 우글우글 한곳이 흔히 말하는 대형교회입니다.
그러니 교회다는 사람이 말하는것은 보이스피싱을 피하듯이 같이 조심스럽게 들어야하죠
     
하늘메신저 16-08-07 18:05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ㅎㅎ
우왕 16-08-07 10:43
 
돌I
     
헬로가생 16-08-07 22:05
 
하늘도 돌더라~ 땅도 돌더라~
해충퇴치 16-08-07 11:09
 
나는 한민족이라서 단군의 자손이니까 무능력하지도 않고 죽어서 사막잡신과 연관될 일도 없음.
     
하늘메신저 16-08-07 18:05
 
댓글 감사합니다
사고르 16-08-07 12:58
 
적그리스도 ㅎㅎㅎㅎㅎㅎㅎㅎ  너님은 적인류  그리고 증오,질투의 왕 그래서 적그리스도 선봉장!! 같이 지옥갑시다
     
하늘메신저 16-08-07 18:06
 
댓글 감사합니다 ㅎㅎ
대도오 16-08-07 14:13
 
나왔다....'적그리스도'

언제 나오나 싶었네요....
     
하늘메신저 16-08-07 18:06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ㅎㅎ
          
제로니모 16-08-07 20:46
 
나보곤 안티들 딸랑이 어쩌구 계속 헛솔 하더만. 

본인은 댓글 족족 사랑타령.  정작 본인이 딸랑거리면서. 본인은 로맨스다?  ㅎ

참나.  희한한 인생일세.
               
사고르 16-08-07 21:16
 
뻘글 싸지르고 욕먹더니 하나는 배운것같아 그래도 다행입니다.
                    
제로니모 16-08-07 22:45
 
글쎄요.

전 글케 뵈지 않는군요.

고작 배운거라곤 복불로 마음에 없는 사랑 축복이란 말로 답단건데.

그러면서 동시에 사람들을 안티라 부르며 단정짓고 있죠.

말과 행동이 일치하지않는 기만적 이중성과 위선만 보이는군요.
                         
사고르 16-08-08 01:03
 
ㅎㅎㅎ 저분이 비꼬고 있는것처럼 저도 비꼬고 있는것입니다.
제로니모 16-08-07 15:16
 
이케 사이버 공간이라고 숨어서 말 함부로 해가며 협작꾼 처럼 막말 하는 게 본인은 전도한다고 생각하나봐.

보이는데서 공개적으로 일케 해보시지.

어떤 식으로든  뭐든 전하면 된다?  ㅎ  짐 글들은 성경과 복음을 전하는게 아니라 자신의 옹졸하고 그릇된 고집 밖엔 안보이는데.
나이트위시 16-08-07 18:31
 
역사를 보면 예수를 믿는 자들이 별소릴 다 했었지만 그게 맞았던 적은 단 한 번도 없었다...

부탁이니까 댁이나 안개처럼 좀 사라져줘요... 네??
     
하늘메신저 16-08-07 19:42
 
댓글 감사합니다
이리저리 16-08-07 20:13
 
이정도면...
인간으로써의 자학관, 노예의 복종선언문 정도의
글제목이 붙어도 위화감이 없을정도 수준같은데.
페리닥터 16-08-07 20:47
 
예수가 십자가에 못박혀 하는 말....
하나님....왜 날 버릴라구 그래요?.....살려 주세요.

이게....겸손해 보입니까?....하나님한테 대드는 거 보이죠?
다음 말은....겸손했습니다만.....첨 부터 그랬어야 겸손한 거죠.

사람을 99명이나 죽인 살인범에게....너는 사람을 죽인 적이 없다...그렇게 말할 때
그 화두를...해석할 줄 알아야...기독교인이 됩니다....기독교가 만만한 종교가 아닙니다.

님이 아는....겸손하다의 뜻이...성경에서 말하는 겸손하다와 다릅니다.
성경을 읽어두...진짜 뜻은 하나두 모르고 읽게 됩니다.

예를 들어....99마리 양을 목자가 어떻게 생각한 줄 아십니까?
99마리 양 보다....나는 너를 더 사랑한다...라고 합니다.
충격적인 것은....그 양이 어린 양이 아니라....큰 양입니다.

이게....큰 양이 큰 깨달음을 말하는 겁니다.
이러면 예수의 관점이 어디 있는지 파악이 되겠지요?

비슷한 예를 들어드릴께요....
밭에서 일하던 인부가...그 땅에서 황금이 묻혀있는 것을 보았습니다.
그는 집에 돌아가...자기가 가진 전부를 다 팔아버리고....서는
그 돈으로 그 땅을 샀습니다.

그물을 들어올린 어부가....잡은 것중에 큰 물고기 한마리를 남겨두고...
나머지 잡고기는 다 집어던져 버립니다....

이 비유가....다 똑같은 비유입니다.
이게 다 깨달음에 대한 얘기인데.....
기독교에서....이렇게 얘기 안하죠?....기독교는 말이죠....깊이 생각해야 합니다. 간단치 않아요.
     
헬로가생 16-08-07 22:07
 
님, 글 쓸 때 중간에 그 점들 좀 안 찍으면 안되요?
수전증이예요?
          
제로니모 16-08-07 22:19
 
ㅎ. ㅎ

간만에 웃었어용.

나이 든 사람들 특징이 방점찍기인듯.  ㅋ
          
가남 16-08-08 17:34
 
ㅋㅋㅋㅋㅋㅋ........
          
페리닥터 16-08-11 17:07
 
점을 찍는 이유가 있어요....맞춰 보세요.
               
사고르 16-08-11 17:35
 
헐 이 문제가 지금까지 본것중 제일 어렵네
즐겁다 16-08-08 23:28
 
^^!!
인간은 자유이기 때문에 할 수없어요,,내 아내도 변치 않읍니다,,
이번기회 아니면 다음 생애도 있어니까,,누구나 인간을 차별하지 않고 사랑해야 된다고 봅니다,
"자기세계관에 비추어 부적절한(틀린) 행동을 하는 사람은 이 지구상에 아무도 없다"

예수도,,석가도,공자도,소크라테스,레오나르다비치도,갈리레이도,,그 당시에는
그 당시 지배세력이 정하는 것이 있어므로 이 분들이 아무리 전해도 듣지 않읍니다,
오늘날도 마찬가지 이다,,이미 세뇌(중독,최면)되어 돈을 바치고 있는 이상 그 가치관이 변하기 힘듬,,

자신이 스스로 깨우쳐야합니다,,누가 가르쳐 줄 수없습니다,아래 참고하실분만 ^^!!
 http://hospace.tistory.com/ {천계의 비밀과 지식을 배울수있는 곳}
http://cafe.naver.com/cwgkorea/275{신과나눈이야기} 배우고 교제하는 카페
http://blog.naver.com/ufogroup  외계인설명 블러그
http://cafe.daum.net/4evershinwhamini0A0  아카식레코드(도서관)
http://blog.naver.com/home1home1/220769669744( 기독교,윤회,환생 가르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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