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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6-05-05 20:27
신이라는 존재에 대하여
 글쓴이 : 나비싸
조회 : 1,332  

신이 있다고 믿는 종교인과
신이 없다고 생각하는 일반인
어떤 물질이 있었다고 생각하는 과학자
 
12가지 물질에 질량을 주고 홀연히 사라진 입자 힉스입자
 
우주 초기 탄생의 기초(빅뱅)가 되는 기틀을 마련한 것을  보여집니다
 
문제는 종교인들이 주장하는 논리가 그럼 12가지 입자는 어디서 왔냐
 
라는 식의 질문을 많이 하더라구요
 
그럼 반문을 하고 싶습니다 신은 어디서 왔냐? 라고
 
신은 원래부터 있었다 와  태초에 무에서 12가지물질의 구성원중 힉스입자라는 입자로 질량을
 
받고 빅뱅이 이루어져서 우주가 탄생했다 중 어느쪽이 좀더 현실적일까요
 
우주탄생후 여러 과장을 거처 수천 추만 수억년을 거쳐
 
인류라는 종족이 탄생하였고
 
밀러의~유리 전기 방전 실험은...무기물에서 유기물이 합성 실험에서 알수 있듯이
 
(원시대기와 같은 환경을 만들고 번개치는 환경을 만들어주었더니 유기물이 생김)
 
여기서 유기물들이 합성되어 아미노산을 만들었다는 것이고
 
아미노산에서 단백질..그리고..조직...기관..등으로 발전했고 끝으로 생물이 되었다
 
지구라는 환경 자체가 생물이 탄생하기 최적의 조건이라는 결과를 알수 있다고 봅니다
 
신이라는 존재가 있다면 왜 지구에 그것도 인간이라는 존재를 만들었을까요
 
우주에 환경으로 봤을때 인간처럼 공기가 없어도 살 수 있는 조건
 
물을 먹어야 살수 있는 조건
 
영양분을 먹어야 살수 있는조건
 
이런 불편한 존재가 되어 살고 있는 상황인데
 
더 좋은 환경 더 괜찮은 환경이 많았을텐데 말이죠
 
예전엔 1천살? 근처까지 살았다고 하는 이야기를 보면 죄를 지어서 그정도까지 수명이 줄었다하는데
 
조선시대 평균수명과 지금의 평균수명을 비교해보면 지금이 훨씬 오래살고 있는데(과학의발달)
 
죄를 사하여 오래 살게되는 것인가요?
 
인류가 만들어낸 이야기는 그시대의 수준과 지식과 경험을 토대로 만들어 지게 되어 있다고 봅니다
 
과거 책이 쓰였을시 과학수준이 그정도 수준밖에 안되어 우주라는 존재
 
자연재해를 천벌 질병을 악마의 소행이라는 식으로 얘기 해왔습니다
 
결국은 지금에와서 과학적으로 질병이라는것을 알게 되어 백신이라는것을 만들게 되고 자연재해를 예측
 
하여 피해를 최소화 하게 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과거 공기가 왜 필요한지 태양이 왜 필요한지  영양소가 왜필요한지 그저 당연한거고 있던것이고
 
먹지않으면 죽지 않는다 는 정도만 알다가
 
면역이 약하면 바이러스에 노출되어 죽고 면역력에 nk세포라는 특공대가 있어 하루에 1천개 가량의
 
암이 생겨도 면역력이 높은 사람들은 암을 퇴치할수 있고 그 중심에 림프구 nk세포가 중요한 역확을
 
한다는걸 알아내고 있습니다 과학의 발전으로 신의벌 사탄의유혹 이라는 논리가 맞지않게 되어가고
 
있습니다 
 
 종교인 분이 이런 질문을 한적이 있습니다 원숭이는 언제 사람되냐고
 
아 저분들 입장에서는 그렇게 생각할수 있겠구나 그래서 알려줬습니다
 
문제는 위에 언급했듯이 단세포? 라는 것부터 생명체가 시작됐다고 하면 그 단세포는 어디서 왔냐
 
저 실험에서 봤듯이 저런 과정을 걸쳐서 탄생했을 가능성이 상당히 높다 라고 하니
 
그럼 저 빛은 어디서 왔냐 해서 빅뱅을 설명 해주니 그럼 그 원소는 어디서 왔냐 라고 물어보더군요
 
그래서 제가 반대로 물어 봤습니다 그럼 신은 어디서 왔습니까? 원래부터 있었다고 하더군요
 
제입장에서 더이상 얘기해봤자 반복되는 얘기 같아서
 
한마디를 했습니다 당신이 믿는 신은 상당히 외롭고 고독한 존재였을꺼라고 잘해주시라고
 
말하고 그만뒀습니다
 
개인적으로 외계에 생명체는 있다고 봅니다(지적생명체 일지 단세포일지는 모르겠지만)
 
지구와 같은 상황의 조건이 맞는 행성이 우주에 있다면 지구의 인류처럼 지적 생명체가 있을 가능성이
 
높고 인류의 형태가 아니더라도 그들만의 구성으로 살아가고 있을수도 아니면 우리의 원시시대
 
일수도 있고 지구가 거쳐온 다양한 시대중 하나의 과정을 거치고 있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럼 그들은 신의 창조물이 되어야 하는데 그들 자체는 어떻게 해석해야 할까요?
 
신을 우상화 하는 책이라는 도구도 없을것이고 믿음도 있는지 없는지 우리의 지식으로 알지도 못하겠지만
 
신을 믿는 자들이 주장하는 기록을 증거로 내세우는데 우주에 생명체가 있다고 가정한다면
 
그들은 어떻게 해석해야 할지 답변을 듣고 싶습니다 그들도 신이라는 존재를 알고 있을까요?
 
그들도 죽음 이후의 세계 영과생 이라는 유무를 알 수 있을까요?
 
인류가 믿는 신은 인류가 탄생을 시킨것인지 신이 인류를 탄생 시킨것인지는 본인들의 판단이라고 봅니다
 
믿는다는것 자체가 나쁘다고 말하는 사람들은 없을겁니다
 
제 입장에서는 신은 없다 외계에 지적 생명체가 존재한다고 생각합니다 우리의 지식으로 알고 있는
 
지적 생명체일수도 있고 정말 상상도 못한 생명체일수도 있고
 
목성의 조석으로 인해 유로파 내부가 흔들리게 되고 내부 마찰열로인해 액체상태의 물질이 생성되고
 
그안에 생명체가 있을거라는 추측이 있습니다 그래서 탐사선을 보낼 계획이었지만 아직까지는
 
비용?문제인지 탐사의실용성의 문제인지는 모르지만 보류된 상태라고 알고 있습니다
 
우주 어딘가에 있을 지적생명체와 조우하는 시간이 백년후가 될지 만년 후가 될지 모르겠습니다
 
그때 전도를 하시겠습니까?
 
 
 
출처 : 해외 네티즌 반응 - 가생이닷컴https://www.gaseng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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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마루 16-05-05 22:20
 
밀러의 시대에는 DNA라는 유전물질의 존재를 알지 못했습니다. 단순하게 단백질에 유전물질이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러나 생물을 만드는 설계도면인 DNA가 발견되면서 다시 원점으로 돌아왔습니다.
 건축할때 설계도면에 따라 골조를 세우고 설비, 외장, 내장을 끝으로완성을 합니다.
 생물도 마찬가지라는 것입니다. 이 DNA에 저장된 정보에 따라 세포가 분열되고 뼈가 생기고 형태를 이룹니다.

첫 단세포 생물이 출원했다면 결국 그 생물의 DNA정보에 따라 완성된 생명체라는 것입니다.
아시다시피 이 세상에는 DNA없는 생명체는 없습니다.

DNA도 저절로 만들어질 수 있지 않을까 해서 수많은 실험이 이루어지고 있습니다만 사실 가능성은 제로다 라고 볼 수 있습니다.

연필과 종이를 세탁기에 넣고 천 년을 돌린다고 해서 아파트 설계도면이 나올 가능성이 없듯이 말이지요.
     
나비싸 16-05-05 23:04
 
DNA 변이가 일어납니다 예를 잘못 드셨네요

연필과 종이를 세탁기에 넣고 천년을 돌린다고 해서 아파트 설계도면이 나온다는 예가 잘못되었네요

http://www.ajunews.com/view/20160503081524117

가설을 통해 수천 수만번의 실험을 통해 입증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지금 당연하다고 생각하는 과학 수준도 미래에는 어떻게 정의가 될지 모릅니다

하지만 지금 알고 있는 과학수준을 토대로 발전시키고 있다는데는 아무 문제가 없다고 봅

니다

DNA구조를 가진 생명체? 를 아직 만들수 없다는 말에는 동의 합니다

유리전기 실험 예를 든건 진화론에 대한 부분과 비슷한 면이 있다고 생각해서 예를 든것

입니다 창조론은 진화라는 개념보다 처음부터 모든 생명체를 창조했다라고 본다고

생각합니다 진화 변의를 통해 새로운 종과 학명이 같은 계열로 내려가고 있지만

끝으로 내려갈수록 갈라진 종과 다른 형태의 모습 모양? 형태로 바뀌고 있다는

걸 알수 있습니다
          
가을마루 16-05-05 23:21
 
혹시 제가 DNA변이가 일어 나지 않는다라고 했었나요? ^^

그리고 세탁기에서 설계도면 나오는 예를 든것은 웃자고 든 예입니다. DNA에 저장된 유전정보가 저절로 생길수 있다라는 것처럼 웃긴 것입니다.
               
나비싸 16-05-05 23:24
 
연필과 종이를 세탁기에 넣고 돌린다고 아파트 설계도면 이얘기를 듣고

아무리 섞어봤자 연필과 종이다 이렇게 받아 들였습니다

그래서 변의 일어난다고 말씀드린거구요

한가지 질문드리고 싶습니다

DNA 저장된 유전정보가 저절로 생길수 없다고 한다면

지구상에 DNA 저장된 생명체는 동시에 생겼나요?

공룡이 있던 시기 사람이 없었고

지금의 강아지 없었는데 지금의 강아지는 어떻게 생긴거며

지금의 원숭이는

누가 만들었을까요?
가을마루 16-05-06 00:03
 
실제 자연과학을 연구하는 분들은 이러한 난제를 접하게 됩니다.
천문학에서는 우주의 기원, 생명쪽에서는 생물의 기원이 문제입니다.
실제로 우주를 연구하면서도 혼돈이 아닌 질서의 우주를 보면서 신의 손길을 보게 됩니다. 지적 설계자라고 해야 할까요?
어떤 규칙적인 법칙들에의해 우주가 운행되고 있음을 발견하게 되는 것이지요..
저절로 생겨났다고 가정한다면 우주는 질서가 아니라 혼돈이어야 할텐데 말이지요. 그래서 지적설계자가 있다라고 생각하는 과학자들도많습니다. 생명과학도 마찬가지 입니다.

http://www.godlessgeeks.com/LINKS/Scientists_Religion.gif
실제로 과학자의 과반수는 유신론자라고 합니다.
     
나비싸 16-05-06 00:09
 
지적 설계자는 그럼 어디서 온것일까요?

저절로 생겨났다고 가정하면 우주가 질서가 아니라 혼돈이라는 말은 납득을 못하겠어요

질서가 없어야 저절로 생겨났다는 것인가요?

과학자 과반수 유신론자 근거자료가 빈약합니다

우주를 연구하면서 신의 손길을 보게 되는게 아니라

우주의 신비를 알게 되겠죠

신이라는 개념 자체가 일반사람들이 생각하는 하나님 이런존재는 절대 아닐거라고 생각합니다 질량을 부과 하던 어떤현상이 일어나건 그 자체를 신이라고 명칭할수는 있다고 봅니다  과학자들 입장에서는 인간이 생각하는 그런신이 아닐것입니다
     
헬로가생 16-05-06 02:45
 
서양에서 기독교는 전통이고 문화입니다.
한국인이 기독교를 믿으려면 믿음으로 시작해야 하지만
서양인은 주로 그냥 기독교인으로 태어납니다.
서양인에게 기독교는 거의 우리의 제사전통이랑 같다 생각하시면 됩니다.
우리나라 사람 중 제사 지내며 절 하는 사람 중
진짜 조상이 와서 밥 먹고 간다고 믿는 사람 많지 않습니다.
그냥 하는 겁니다. 크게 제사 행위를 부정할 필요도 안 느끼는 거구요.
마찬가지로 서양인도 자신이 뿌리가 기독교란 걸 부정할 필요를 못 느끼는 겁니다.

그 모습은 님이 링크하신 그 그림에도 잘 나타납니다.
그림이 아니라 글을 읽어보면
3000명의 설문자 중
87%가 종교적 배경에서 자랐고
그중 55%가 깊은 종교적 교육을 받았다 말합니다.

그림의 종교인이 59%인데
그 중 반 정도가 어릴적보다 종교와 더 멀어졌다고 하고
겨우 17%만이 어릴적보다 더 믿음이 깊어졌다 말합니다.

반의 17%이니 이건 3000명 중 겨우 8.5%. (많이 잡아 10%)
곧 3000명의 과학자 중 300명 정도만이 깊은 신앙을 갖고 있단 말입니다.


그림의 과반수는 한국으로 치면
제사에 조상이 와서 밥을 먹는다고 믿느냐에 대해 네 라고 답한 사람들이 아니라
그냥 집안에서 제사를 지냅니까에 대해 네 라고 답한 사람이라 보시면 됩니다.
이는 차트에 쓰여 있는 "religious affiliation" 이란 글만 봐도 알 수 있습니다.

"Do you believe in god?" or "Do you have faith in your religion"이 아니라
"religious affiliation" 즉 "종교적 관계/연관" 혹은 "종교적 소속"을 물은 것입니다.

그러므로 님이 하신 "실제로 과학자의 과반수는 유신론자라고 합니다."
라는 말은 이 차트로 결론 내릴 수 있는 사실이 아닙니다.

굳이 결론내리자면 과학자의 10%정도가 유신론자다 가 되겠습니다.
          
헬로가생 16-05-06 03:07
 
http://www.stephenjaygould.org/ctrl/news/file002.html

위 자료를 보시면 정확한 질문에 대한 결과가 있습니다.
미국의 가장 권위있는 과학자 모임 중 하나인 National Academy of Sciences의 과학자들에게
인격신을 믿느냐는 질문에 1998년에 겨우 7%가 믿는다고 대답합니다.
1914년의 27.7%, 1933년의 15% 의 패턴을 봤을 때 현재는 더 낮을 가능성이 큽니다.

재미있는 건 그 7% 중
가장 높은 페센티지가 수학자였고
생물학, 물리학 또 우주학 같은 이 문제에 가장 가까운 답을 할 수 있는 사람들이
기장 낮은 퍼센티지였단 겁니다.
          
좋아합니다 16-05-06 15:30
 
그럼 40%는 종교는 있지만 무신론자라는 뜻인가요? ^^

해석 희안하게 하시네요 ㅋㅋㅋㅋㅋㅋ
               
헬로가생 16-05-06 19:53
 
설명을 해드려도 이해가 안 되시면 그건 어쩔 수 없죠.
가을마루 16-05-06 00:25
 
아주 우연히 운좋게 기적적인 확률로 만들어졌다고 가정하기에는 너무 정밀한 기계처럼 체계가 잡혀있다라는 것입니다. 설계를 해서 만든것처럼 말이지요.

그리도 위 통계자료는 미국의 무신론자 사이트에 있는 자료입니다. 유신론자에 의해 날조될 가능성이  없어 보이는 자료입니다. ^^
     
행복찾기 16-05-06 01:49
 
복합유기체인 고등생물(포유류, 파충류, 어류 등)은 정밀한 기계보다 더 정밀하고
생명유지 시스템은 인간이 만든 가장 정교한 기술의 집약체인 항공기보다 더 복잡하면서도
체계적 작동은 항공기를 훨씬 능가합니다.

왜 그럴까요?

그 이유는 바이러스의 진화와 관련이 있습니다.
원시 초기 생명체는 바이러스와 유사한 구조를 가지고 있었으며
생명을 유지하는 과정에서 환경에 적응을 하기 위한 최적의 조건으로 합쳐져
단세포 생명체로 진화하게 됩니다.

이 단세포 생명체는 환경에 가장 최적화된 개체들만 살아남고
이러한 과정에서 바이러스(또는 원시생명체의 진화체)와 결합하면서
지속적으로 복잡화 과정을 거치게 됩니다.

이러한 과정이 반복되면서 결국은 최초의 다세포 생명체가 탄생하게 되고
이들은 식물과 동물로 갈려서 진화하게 됩니다.
그러면서 더더욱 복잡한 시스템을 갖추게 되는 겁니다.

최초의 원시생명체를 레고블럭 하나에 비유한다면
다세포 생물은 레고블럭이 여러개 결합되어 있는 것이라고 보면됩니다.

이러한 다세포 생물들이 환경변화나 다른 바이러스와의 접촉과정에서
지속적으로 변화하면서(진화) 현재와 같은 포유류나 파충류, 조류 등이 지구상에 존재하게 된겁니다.
     
헬로가생 16-05-06 02:47
 
근데 님이 날조를 하셨잖아요.

그리고 그렇담 그 설계자는 누가 설계했나요?
앤조이 16-05-06 00:41
 
우주가 얼마나 광활한데 먼지에먼지에먼지도 안되는 지구에서 아주 잠깐? 살아온 인류가 생명의 근원을 알기란 어렵겠죠.
외계인은 당연히 먼우주에 존재할꺼라 생각하고요.
신은 인간이 만들어낸 통치수단이라 생각해요.
moim 16-05-06 02:21
 
신이 있다쳐도 야훼는 아니라고 생각드네요
야훼는 기껏 인간밖에 만들지 않았기 때문에
외계인은 그럼 다른신이 만들었다라는 꼴밖에..ㅋㅋㅋ
유일무이한 야훼인데 다른신이 있을수 없죠
그냥 기독교인들의 옹고집일 뿐이에요 말그대로 빼에에에에엑 이죠

야훼는 아담에게 세상의 모든만물의 이름을 정하라고 했고
아담은 모든이름을 정했지만 새로운 것들과 새로운 행성 별자리
등등 새로운것들이 자꾸 등장하는데 거기서 부터가 모순이죠

야훼가 만든건 아담이 전부 이름을 붙였는데 새로운걸 발견했다면 그건 야훼가 만들이 않았다
라고 밖에...ㅋㅋㅋㅋㅋ

성경에 나오는 다른구절들은 믿지도 행동하지도 않으면서 자신들 편하게 그냥 막바꾸죠
성경도 완벽하지 않다라는걸 기독교인들은 인정해야합니다
그렇지 않다면 성경에 나오는것들을 그냥 합리화 시키는 기독교인들은 반성을 해야 하고요
가을마루 16-05-06 09:19
 
기독교 신이 믿으라, 알라를 믿으라, 힌두교 신을 믿으라는 답글이 아니었습니다. 불가지론 입장도 있다는 것 잊지마세요 ^^
     
나비싸 16-05-06 12:16
 
근데 님의 댓글은 불가지론 댓글이 아닙니다
뭔가 있다는 얘기를 하시면 이해하고 존중합니다
하지만 예를 들거나 통계자료를 가져온걸 보면
불가지론 보다 유신론자로 보여지네요~~
오히려 제입장이 불가지론이 더 가깝습니다
뭔가 있다 - 추론 및 가설을 세우자 -  실험이나 과정을 통해 증명하자
뭔가있는 상황을 과학적으로 풀어서 증명을 해나가고 있는 상황이라고 보시면 이해가
빠르실겁니다

과학자들이 신을 믿고 있다는 통계자료를 가져온이상 불가지론이라고 보기보다

유신론자에 훨씬 가깝습니다

제 글에 써놨듯이 힉스입자라던지 어떤 상홍 자체가가 신이 될 수도 있고 어떤 매개체

가 신이라는 도구로 불릴수도 있다 내용이 있습니다 하지만 님이 예를 든 통계자료의

신은 유신론자의 신에 대한 부분이기에  불가론자의 취지와는 맞지 않습니다~

예를 항상 잘못 드시네요
          
가을마루 16-05-06 13:00
 
불가지론자 입장은

신이 있다는 확신이 없습니다.

그러나 신이 없다는 확신 조차도 없답니다.
               
나비싸 16-05-06 14:04
 
그래서 예를 든게 잘못 됐다고 하는겁니다
과학자가 신을 믿는다는 통계를 굳이 보여주신 의도가 뭔가요 불가론자들에겐 아무 상관 없는 이야기입니다
불가론은 모른다 하지만 뭔가 있다 이게 취지 아닌가요?
그런데 가을님은 과학자들도 종교가 있다? 신을믿는다?

종교인들은 일반사람들이 뭔가라고 하는게 신이다 이렇게 얘기합니다

어찌되었든 저 통계를 가져오는 자체가 신이라는 존재가 있다로 해석되지

신이 있는지 없는지 모른다로 해석할 사람이 누가 있을까요?

그래서 예를 잘못됐다고 하는 겁니다
                    
가을마루 16-05-06 15:44
 
나비싸님 글에
[신이 있다고 믿는 종교인과
신이 없다고 생각하는 일반인
어떤 물질이 있었다고 생각하는 과학자]

과학자도 유신론자가 많다는 것을 보여드린 것이고

왜 신이 없다라고 확신을 못하는 지에 대해
신이 있을 수도 있다라는 관점에서 본 것입니다.

불가지론자들도 세 타입이 있다더군요..
유신론에 기울어진 불가지론자
5:5인 불가지론자
무신론에 기울어진 불가지론자

전 전자인가 봅니다 ^^
                         
나비싸 16-05-06 17:04
 
본인이 쓴글 정독하시기 바랍니다 
불가지론 이라면 예를들필요가 없다는것이구요
어느한쪽으로  기울어지면 유신론자
무신론자가 되는것입니다
있다는 관점에서 보는게 유신론자입니다
불가지론은  뭔지 모르겠다이지
신이 있을꺼다가 아니라는 말이죠!!
단순한 문구입니다

그리고 제가쓴글
종교인 일반인 과학자랑 불가지론이랑 무슨상관인지 모르겠네요
                         
가을마루 16-05-06 17:46
 
본문 시작하면서
신이 있다고 믿는 종교인과
신이 없다고 생각하는 일반인
어떤 물질이 있었다고 생각하는 과학자

라고 세부류를 나누셨더라구요.
제 생각에는 유신론자, 무신론자로 나누신거 같아서 과학자라고 무신론자가 아니다라고 답글 단것입니다.

그리고 불가지론자는 위와 관계가 있는 것이 아니라 나는 불가지론자라는 것입니다.
유신론자는 신은 있다라고 확신하는 사람이고
무신론자는 신은 없다라고 확신하는 사람입니다.
불가지론자는 신은 있을 수도 없을 수도 있다라고 보는 것입니다.

신이 있을 확률이 높다라고 말하는 사람은 유신론자가 아닙니다.
신이 없을 확률이 높다라고 말하는 사람도 무신론자가 아닙니다.
신은 있다고 확신한다라고 말하는 사람은 유신론자입니다.
신은 없다고 확신한다라고 말하는 사람은 무신론자입니다.

어렵지 않지요? ^^;

나비싸님은 신이 있을 확률이 조금이라도 있다고 생각합니까?
그렇다면 불가지론자이고 없다고 한다면 무신론자입니다....
                         
가을마루 16-05-06 17:52
 
그리고 오래된 밀러의 예를 드셨길래
DNA를 말씀드린 것입니다.

불가지론자는 무신론자의 편이 아닙니다.
물론 유신론자의 편도 아닙니다.

이유가 있기에 신이 없다라고 확신하지 못하는 것이고
이유가 있기에 신이 있다라고도 확신하지 못하는 것입니다. ^^
지청수 16-05-06 13:10
 
가을마루님, 진화론은 연필과 종이를 넣고 돌렸더니 설계도가 떡하고 씌여졌다는 내용이 아닙니다.
간단하게 말해서 종의 다양화와 자연선택에 의해 환경에 적합한 개체들만 살아남고, 변이를 계속 이어간다는 겁니다.
더 자세한 설명은 아래 글을 읽어보십시오.

http://www.gasengi.com/main/board.php?bo_table=commu06&wr_id=431691&sca=&sfl=wr_content&stx=exo&sop=and
     
가을마루 16-05-06 13:21
 
추천글은 잘 읽었습니다.

그런데 전 진화론을 거론한적은 없습니다만...
          
지청수 16-05-06 18:32
 
생명의 발생은 진화론에 속하지 않지만, 주장과 예시가 진화론을 부정하는 사람들의 논리여서 헷갈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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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2 약속과 계약을 잘 지키는 일본인과, 유태인? (5) 지나가다쩜 05-07 1134
121 황홀한 천국과 처참한 지옥 (8) 화검상s 05-06 1696
120 심판의 도구 - 북한.. (13) 화검상s 05-06 1293
119 무릇 어떠한 종교를 막론하고.. 이단을 구분하는 법은 두가지. (8) 유수8 05-06 1364
118 우연잖게 예전에 다니던 교회의 소식을 전해들었습니다. (2) 식쿤 05-06 1296
117 인류의 목적과 인류의 적 (14) 주예수 05-06 1247
116 유게에 소름돋는 기사 짤이 올라와서 퍼왔습니다 (3) 라케시스 05-06 1096
115 예수라는 그냥 현명한 지도자 아녔을까요?? (7) 또로록 05-06 1054
114 야훼를 믿어서, 인간이 얻게 되는 것 (1) 블루로드 05-06 1111
113 야훼를 믿지 않아서, 인간이 얻게 되는 것 (7) 블루로드 05-06 1216
112 나는 대환란을 보았다 (6) 화검상s 05-06 1929
111 신이라는 존재에 대하여 (26) 나비싸 05-05 1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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