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스포츠
토론장


HOME > 커뮤니티 > 종교/철학 게시판
 
작성일 : 16-05-06 04:03
나는 대환란을 보았다
 글쓴이 : 화검상s
조회 : 1,508  

캔 피터스님은 철저한 보수적 카톨릭 집안에서 자라난 사람이었습니다.

 

그는 예수님에 대하여 전혀 몰랐고,구원과 휴거,마지막 때 등에 관하여

 

한번도 생각해 보지 않았던 매우 평범한 사람이었습니다.

 

그러던 그에게 초등학생 때부터 기이한 환상과 꿈이 임했습니다.

​ 

결혼 후, 마지막 때에 일어날 일들을 꿈으로 보게 된 그는,

예수님을 자신의 구주로 믿게 되었고, 하나님 나라를 위한

사역자가 되었습니다.꼭 보시고 마지막 때를 준비하시기 바랍니다.



나는 대환란을 보았다.

- 캔 피터스 간증 -


캔 피터스는 1980년에

마지막 때와 대환란에 대한 꿈을 꾸었습니다.

그의 꿈은 그에게 너무나도 충격적이었는데,

그는 마지막 때와 예수님의 재림, 또는 대환란에 대해

아무런 지식도 가지고 있지 않았었기 때문입니다.


2주 후에 그는 예수님을 구세주로 영접했습니다.

그가 1980년에 봤다는 것들이 지금까지

어떻게 이루어져 왔는지는 매우 소름끼치는 일입니다.


현재 우리는 이 이야기의 결말 부분에 와 있습니다.

지금은 매우 빨리 이야기가 전개되어져 가고 있고,

다른 성경 예언적 해석들과 징조들과 종합해 볼때,

우리가 지금 휴거와 대환란 직전에

놓여져 있는 것이 분명해 보입니다.

이 간증은 마지막 때 휴거와 대환란 속에

어떤 식으로 이야기가 전개될 수 있는지에 대해

이해할 수 있게 도와줍니다.




게시일: 2015. 7. 21.

한글 자막이 보이지 않으시면 비디오 아래의 설정 버튼에서 한국어를 선택해 주세요.

원비디오 출처 (Original Video Source): https://www.youtube.com/watch?v=x2owH...
이 비디오는 2005 년에 '프라퍼시(예언) 클럽' 에서 촬영된 것입니다.
http://www.prophecyclub.com/

캔 피터스는 1980년에 마지막 때와 대환란에 대한 꿈을 꾸었습니다. 그의 꿈은 그에게 너무나도 충격적이었는데, 그는 마지막 때와 예수님의 재림, 또는 대환란에 대해 아무런 지식도 가지고 있지 않았었기 때문입니다. 2주 후에 그는 예수님을 구세주로 영접했습니다.

그가 1980년에 봤다는 것들이 지금까지 어떻게 이루어져 왔는지는 매우 소름끼치는 일입니다. 현재 우리는 이 이야기의 결말 부분에 와 있습니다. 지금은 매우 빨리 이야기가 전개되어져 가고 있고, 다른 성경 예언적 해석들과 징조들과 종합해 볼때, 우리가 지금 휴거와 대환란 직전에 놓여져 있는 것이 분명해 보입니다.

이 간증은 마지막 때 휴거와 대환란 속에 어떤 식으로 이야기가 전개될 수 있는지에 대해 이해할 수 있게 도와 줍니다.

이 간증 속에서 전자, 통신 장비의 정지의 대해 이야기했는데, 전직 정부 관료가 이것이 이떻게 일어날 수 있는지에 대해 설명했습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cSXvE...


퍼옴...

출처 : 해외 네티즌 반응 - 가생이닷컴https://www.gasengi.com


가생이닷컴 운영원칙
알림:공격적인 댓글이나 욕설, 인종차별적인 글, 무분별한 특정국가 비난글등 절대 삼가 바랍니다.
moim 16-05-06 04:31
 
카톨릭집안에서 자랐는데 예수를 몰랐다는건....어떻게 이해를 해야되는지도 모르겠고요...
간증을 올리고 보고 듣고 하면서 저런걸 믿는사람들 보면...참...뭐라 드릴말이 없네요...
코에걸면 코걸이 귀에걸면 귀걸이
그냥 개꿈이네요
유수8 16-05-06 05:46
 
잠도 안와서 좀 봤는데.. 구라입니다... ㅋ
꿈에 보았다는 설명 자체도 죄다 두리뭉실하고.. 특히 환란의 시대에 나온 지도자의 모습을 똑똑이 기억하고 잊지 못할것이라고 하면서 얼굴 형체에 대한 설명은 안하고 굉장히 잘생겼다는 말로 넘어갑니다.

대부분의 지진이나 기타 재앙에 대해서도 두리뭉실..
중간 중간에 자신이 아프리카 사역을 가야 하는데 도와야 한다고... 슬쩍 끼워넣기..

그리고 테마는.. 하나님이 자신을 믿지 않는자들에게 심판을 내린다는것..

이건 참으로 되먹지 못한 신이 아닌가요..
믿지 않는 다는 하나로 인류를 살육하려하다니... ㄷㄷㄷㄷ

인간 세상에서 이런 짓을 벌이는 인간이 있다면 그야말로 당장 사형감이죠.
어떠한 권리로 자신을 믿지 않는다하여 모든 인류를 학살하려 하는건지 원~

암튼.. 어디서 주워들은 이런저런 이야기들을 짜집기해서 소설을 쓴겁니다.
망상이 지나치면 이지경까지 갈 수 있다는게 참으로 측은하다 싶고..

진실로 내가 아는 하나님이라면.. 사랑을 목놓아 떠들던 하나님이라면 ... 모든 인류를 정신적으로 조종해서 미움을 없애고 사랑만 충만하도록 할텐데..
전지전능한 신이라면 모든 인류에게 미움과 다툼을 버리고 사랑 충만하도록 만들수 있어야 하지 않을까요?

좀 이해가 안가는 동영상이네요... 킁~
헬로가생 16-05-06 06:18
 
사랑합니다~
우왕 16-05-06 11:37
 
이분은 지나치게 종말에 집착하는 게 사이비 같음
주예수 16-05-06 14:48
 
화검상님은 틈만 나면
한국에 곧 전쟁이 난다, 곧 대환란이 도래한다 등을 얘기하시는데,
이 분은
무엇인가 큰 일이 곧 닥쳐서
수 많은 사람들이 막 고통스럽게 죽는
그런 아비규환의 현장을 꼬오오~옥 보고 싶어 하시는 분입니다.

이게 말이죠,
제가 들은 적이 있는데 이런 생각은 정신병의 일종이라더군요.

그러니까,
어릴 때 부터 계모나 계부 밑에서 욕먹고 두들겨 맞아가며 컸던 사람들이나,
아무 짝에도 쓸모가 없어 사회에서 버림 받은 사람들이나
이런 사람들이 가장 좋아 하는 것이
전쟁과 화산 폭발, 대지진, 해일 등등으로 인한 인명의 대량 죽음이라고 합니다.

화검상님은 이 세상에서 제대로 살아가시기가 참으로 어렵고 불쌍하신 분입니다.
모두들 화검상님께서 힘내시도록 도와 주시기 바랍니다.
여러분의 격려와 칭찬 만이 정신병자 한 분을 구원하는 길입니다.
coooolgu 16-05-06 19:45
 
저도 대환란의 꿈을 꿨습니다.

세상은 아주 개박살이나는데

웬 신이 나타나서 내가 너희를 구원해주겠노라 이러는겁니다.

그런데 더 웃긴게 하늘에서 거대한 손이 나타나서 그 신을 낚아채더니.


니가 뭔데 구원 해주겠다는거냐 이러더군요

농담이 아니라 정말 꿨던 꿈입니다...
 
 
Total 3,284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공지 종교/철학 게시판 규정 가생이 04-29 12547
184 예수의 족보 (38) 해류뭄해리 05-14 1144
183 신의 전지전능에 관해서.... (5) theWoooHooo 05-14 673
182 구약의 신은 정말 유일신인가? (27) 대도오 05-14 934
181 우주탄생 빅뱅의 질량을 부과한 힉스입자 (4) 나비싸 05-14 737
180 성령으로 잉태 (8) 까꽁 05-14 796
179 성경을 읽다가 구약의 신이 한 거짓말을 하나 밝혀 낸 거 같습니… (101) 대도오 05-14 1007
178 오늘은 석가 탄신일... (11) 수박사랑 05-14 802
177 정통교단이란 (1) 찌그다시 05-14 607
176 결혼은 죄악이다 (10) Nitro 05-14 721
175 유대판타지무협잡서... (6) ost하나 05-14 768
174 하나님이 사탄을 만드신 이유 (30) 환9191 05-14 988
173 인간은 선악과를 따 먹은 이후 시비를 가리게 되었다 쿵쿵!! (14) 화검상s 05-14 832
172 이란, 성령님이 행하시는 폭발적인 부흥의 현장 두둥~~ (36) 화검상s 05-13 775
171 소설과 영화가 다 망쳐버렸지. (13) coooolgu 05-13 875
170 하나를 제거하는 시간 7년반의 투쟁 ㅠㅠ (8) 백전백패 05-13 677
169 아주머니들 제발 그만좀 오세요 (2) 백전백패 05-13 698
168 오랜만에 와서 이슈게가 클린하다 싶었는데 (6) Nitro 05-13 630
167 천국과 지옥체험... (11) ost하나 05-13 842
166 왜 용감하지 못한가? (12) 주예수 05-13 817
165 하나님의 자녀인가? 마귀의 자식인가? (30) 하늘메신저 05-13 1219
164 기독교는 살인의 종교죠... (60) 대도오 05-12 1443
163 참 이상한 논리를 가지고 있는분이 있군요 (12) 나비싸 05-12 850
162 기적의 동영상 (9) 해류뭄해리 05-12 975
161 십일조 강제성이 없을까요 (11) 만두대장 05-12 865
160 서머나교회에 대해 아시는 분 있나요? (10) 무재배전문 05-12 1108
 <  121  122  123  124  125  126  127  128  129  13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