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스포츠
토론장


HOME > 커뮤니티 > 종교/철학 게시판
 
작성일 : 16-08-13 07:38
예수는 생명의 말씀이다
 글쓴이 : 하늘메신저
조회 : 755  

하나님은 영이신 생명의 말씀이십니다

 

요6:63 살리는 것은 영이며 육은 아무것도 유익하게 하지 못하느니라. 내가 너희에게 이르는 말들은 곧 영이요 생명이니라.

 

그러므로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회개하고 순종하면 영원한 생명을 얻는 것입니다


그러나 사람들은 하나님을 불순종하며 모욕하면서 불평합니다

 

하나님을 증명하라 가끔 요구하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이런 요구들을 들을 때마다 한숨부터 나옵니다


보이지 않는 하나님께서 인간의 몸으로

보이는 하나님으로 오셔서 십자가에 인류의 죄악을 담당하시고
영광스럽게 부활했는데 이보다 더한 증명이 어디있습니까?

 

하나님을 증명하란 요구는 태양이 밝다는 것을 증명하라는 것보다 더 어리석은 요구입니다.

 

여러분 자신은 인생연기로 어떤 특정한 조건에서 우연히 생긴것입니까?

차라리 자동차나 비행기나 우주선이 만들지도 않았는데 우연히 생기는 것이 확률상 쉽지 않을까요?

인간은 우주선보다도 수십만배 더 복잡합니다. 거기다 번식까지 합니다

 

성경을 봅시다

성경은 인간에게 주신 특별계시인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인간의 영속에 투영되어 말씀하셨기에 우리 인간이 듣고 이해하고 읽을 수 있는 것입니다

 

성경말씀이 정말 하나님의 말씀인지를 보려면 그 말씀이 정말 이루어지나를 보면 됩는 것입니다.

다니엘서를 통해 정확하게 700년전의 예언이 예수님의 초림을 기술하고 있음을 보셨지않습니까?

아브라함에게 하나님이 오셔서 많은 자손을 주신다고 하시더니 정말 이스라엘 아랍등 수 많은 민족의 근원이되지 않았습니까?

성경은 하나님이 인간에게 주신 생명의 책입니다. 무슨 백과사전처럼 트집잡지 마십시오?

 

이스라엘이란 나라의 존재도 성경을 증명하는것입니다

 


한가지 더 공감하기 쉬운 예를 들어 드리겠습니다

우리가 쓰는 언어를 봅시다


분류하여 인도유럽어족 우랄어족 알타이어족들 여러 갈래의 언어가 있습니다
한국어와 일본어는 단어 배열의 어순이 같습니다. 다만 단어가 틀릴 뿐이죠

그러나 영어와 한국어를 보면 단어뿐아니라 순서가 완전히 다릅니다
어떻게 인간이 한 갈래로 나왔다면 한국어 일본어처럼 단어만 달라야지 왜 통째로 언어구조가 다르겠습니까?

어떤 학자도 이것을 연구하여 발표한 사람은 제가 알기로는 없습니다
다만 오직 성경에만 기록되어 있습니다

 

창11:1 온 땅의 언어가 하나요 말이 하나였더라.

9 그러므로 그 도시의 이름을 바벨이라 하였으니 이는 {주}께서 거기서 온 땅의 언어를 혼잡하게 하셨기 때문이라. {주}께서 거기서부터 그들을 온 지면에 널리 흩으셨더라.

 

하나님에 대한 증명이란 수도 없이 이미 이루어진것입니다

다만 여러분들이 그것을 인식하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예수님은 말씀이신 하나님이 성육신 하신 분이십니다

믿는 자마다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것입니다. 창조의 목적이 여기있는 것입니다.

 

모든 피조세계를 자녀를 생산하기 위해 있는 것이며 거룩한 자녀들이 생산되기를 학수고대 하고 있는 것입니다

 

롬 8:19 피조물이 고대하는 바는 하나님의 아들들이 나타나는 것이니

 

왜 예수님을 거부하십니까?

 

저로서는 참으로 안타까우면서도 이해가 되지를 않습니다

무슨 이익을 위해 그렇게 거품을 물고 안티짓을 하며 모독합니까?

여러분이 하는 짓이 사탄이 하는 짓과 다른 점이 무엇입니까?

 

예수그리스도는 진정 구원의 주님이십니다.

제가 100% 보장합니다.

꼭 믿으시고 구원받으시고 영생을 누리시길 바랍니다

출처 : 해외 네티즌 반응 - 가생이닷컴https://www.gasengi.com


가생이닷컴 운영원칙
알림:공격적인 댓글이나 욕설, 인종차별적인 글, 무분별한 특정국가 비난글등 절대 삼가 바랍니다.
헬로가생 16-08-13 08:04
 
"왜 예수님을 거부하십니까?"


님같은 사람들 때문에.
나이트위시 16-08-13 08:10
 
제가 100% 보장합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댁의 보장에 무슨 가치나 근거가 있는지...

댁이 죽으면 토르한테 묠니르로 싸다귀를 맞고 있는 예수를 보게 될 겁니다~.
제가 100% 보장합니다.
알파군 16-08-13 08:41
 
100%보장에서 웃고갑니다.  :)
우왕 16-08-13 10:41
 
증명이 돼야 믿지
여기서 성경에 반하는건 당신인데 나는 궁구히 여기는 수준이고
누가 거품을 물며 안티짓인지
페리닥터 16-08-13 10:46
 
님은 죄 있습니까? 없습니까?
님은 마음과 육신으로 죄를 짓습니까...아니면 다시는 안짓습니까?
한번 하나님을 도를 받아들인 후....다시 범죄하면....용서 안해주는 게 하나님의 원칙입니다.
죄 문제는 해결했습니까?.....회개한 사람이 다시 죄를 짓고 또 회개기도 반복하는 그런 인생이십니까?
거듭나셨습니까?...님을 죽이기는 했습니까?
님은 님으로 사십니까? 성령으로 사십니까?....예수의 말씀대로 모든 재산을 다 나누어 주었습니까?
그게 아니라면.....님은 적그리도입니다....사탄이죠.

기독교를 모르면.....이 논리에서 절대 빠져나가지 못합니다.
기독교는....그런 종교가 아닙니다..
     
사고르 16-08-13 11:24
 
옳소~~~~
이상햇씨 16-08-13 12:28
 
종교에.. 긍정적인 생각을 가진 무교인들도 멀어지게 하는 글이군요.
디아 16-08-13 14:53
 
죽어서 천국가실거 저 보증좀 서주세요

제가 갚을거란거 100% 보장합니다
미우 16-08-13 19:57
 
보장?? 보장의 뜻이 우김질이었나
보장이라는 말의 뜻은 알고 쓰는 건지. 뭘로 보장할 건가요?
그런 식이면 헛소리임을 나는 천만백만만만% 보장할 수 있는데 어쩔...?
지나가다쩜 16-08-13 21:29
 
"제가 100% 보장합니다." 라네...
푸훕.... ㅋㅋㅋㅋㅋㅋ
유메게시판보다 웃긴 종교 철학 게시판!
Thomaso 16-08-15 08:35
 
왜 그렇게 전지전능하신 신이 실수를 할까요?
창세기 1장 27절에  남자와 여자를 만들고, 2장 23절에 이브를 또 만듭니다.
당신네 교회에서는 이걸 갈르치지도, 모를 겁니다.1절 27절 여자는 어데로 ,분명히 성경에 써있는데로
이야기 하는겁니다. https://youtu.be/lhmT5IW4kkg  요기 가면 내용이.
당신의 신은 완벽하지 않습니다.물질 세계에서 어른 거리는 사념 일뿐입니다.
Thomaso 16-08-15 08:47
 
그리고 예수는 우리가 개무시하는 무당 출신입니다. 왜 예수를 믿지요.만신 김금화 선생을 믿지?국산품을 애용합시다.
요기에
https://youtu.be/__A1wPHAcQ4
Thomaso 16-08-15 08:56
 
어디서 약을 파시나요?
제대로 된 약을 파세요, 마약을 파시지마시고...
 
 
Total 4,135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공지 종교/철학 게시판 규정 가생이 04-29 19474
885 예수를 개무시한 바울-3부 (26) Thomaso 08-27 1057
884 예수를(베드로) 개무시한 바울- 2부 (3) Thomaso 08-27 645
883 예수를 개무시한 바울-1부 (1) Thomaso 08-27 630
882 아이패드 프로 그림 그리기.. (2) 대도오 08-27 660
881 진화..... 有 (2편) (19) 대도오 08-27 446
880 이 천국 복음이 모든 민족에게 증거되기 위하여 온 세상에 전파… (4) 화검상s 08-27 620
879 나도 상담소나 운영해야것다.. (1) 유수8 08-26 407
878 ㅋㅋㅋㅋㅋㅋㅋ (6) 미우 08-26 510
877 푯말의 정체 드디어 드러나다!! (23) mask12 08-26 790
876 한 여름날의 여행을 마치면서 (7) 푯말 08-26 470
875 삭제 (16) 백전백패 08-26 613
874 추가분 올려 봅니다. ^^ 有 (51) 대도오 08-26 462
873 youtube 영상 embed 간략설명 (68) 미우 08-26 1135
872 성경이 하라고 하는데로 살기.avi (수정완료) (8) 헬로가생 08-26 524
871 두 가지 질문 (19) 푯말 08-25 467
870 대충 그려 봤어요...有 (40) 대도오 08-25 498
869 인류 역사상 가장 위대한 인간 니콜라 테슬라 (10) Thomaso 08-25 825
868 웃자고 올려 봅니다. ^^; 有 (17) 대도오 08-25 460
867 JOHN HUTCHISON 효과 는? (27) Thomaso 08-25 620
866 좀 처럼 보기 힘든 양심 설교. (5) 제로니모 08-25 532
865 ‘나는 있다’ VS ‘나는 없다’ (17) 푯말 08-25 783
864 물은 답을 알고 있다 - 과학계의 황홀한 사기극 (20) 지청수 08-24 990
863 무리?? (6) 백전백패 08-24 333
862 헬로가생님 보세요. (14) 도다리 08-24 584
861 동양의 심리학 유식학 - 무의식 너머에는 무엇이 있을까? (7) 시골가생 08-24 1282
 <  131  132  133  134  135  136  137  138  139  1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