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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6-08-14 23:32
한동안 종게를 스킵했는데 뭔일이..
 글쓴이 : 백전백패
조회 : 749  

다들 가벼운 뻘글에 댓글이 많군요

그분이 또다시 부활하신듯한데..

뻘글에는  가볍게 "호호호호" 웃어드립시다.

출처 : 해외 네티즌 반응 - 가생이닷컴https://www.gaseng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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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림:공격적인 댓글이나 욕설, 인종차별적인 글, 무분별한 특정국가 비난글등 절대 삼가 바랍니다.
헬로가생 16-08-15 00:16
 
요듬 개나 소나 다 날뜀...
     
푯말 16-08-15 00:26
 
(자기가 개인줄은 아는군)
          
미우 16-08-15 00:42
 
이것도 그리 해석되시나 보군요?
같은 방식이면 님은 자신이 오염된 아이들인 줄도 알고 비난충인 것도 아는 거군요? ㅋ
자신을 아는 멋진 분이군요.
               
푯말 16-08-15 00:46
 
이모티콘의 의미를 몰랐는데, 이제야 알겠군.
한마디로 '나는 돌았다!!!' <--이걸 말하고 싶은 거지?
               
환타사탕 16-08-15 00:51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여우가뿔났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미우 16-08-15 00:56
 
어? 비난충이라는 자신의 깨달음대로 잘 실천하는 성격인가 보군요?
할말은 그런 거 트집 잡아 비난이나 일삼는, 스스로 충의 모습을 실천하는 것 뿐? ㅋㅋ
자신을 깨친 일명 "선생"의 태도 치고는 "상당히" 특이 하군요 ㅋㅋㅋ
기대를 한끗도 어긋나지 않음에 감복할 따름입니다.
     
푯말 16-08-15 00:47
 
그리고 요듬 <--이게 아니라 '요즘'!!!!!!
맞춤법도 모르면서 무슨 용기로 글을 써?
창피한 줄도 모르나?
          
사고르 16-08-15 00:51
 
에레베스트!!
               
사고르 16-08-15 00:52
 
에ᆞ레ᆞ베ᆞ스ᆞ트!!!
에/레베스트
에레/베스트
에레베/스트
에레베스/트
에레베스트/
                    
헬로가생 16-08-15 00:59
 
ㅋㅋㅋㅋ
               
사고르 16-08-15 00:55
 
아..이러면 헬가님한테 또 혼나는데..
                    
헬로가생 16-08-15 01:06
 
님은 장애우혐오인~ ㅋㅋㅋ
               
미우 16-08-15 01:01
 
정확히는 "에레베스트산"이랍니다.
염산 황산 같은 건지도 모르지만 오른다는 걸 보니 어딨는지는 모르나  뫼를 뜻하는 거 같다는 생각은 들더군요.
                    
헬로가생 16-08-15 01:05
 
적어도 ㅈ과 ㄷ은 바로 옆.
그리고 제 키보드는 영어키보드라 한글이 안 적혀있어요.
그냥 감으로 타자 치거든요.

근데 ㅂ이랑 ㄹ은 아주 멀리 있죠.
그럼 이게 오타일까, 정신착란일까 아님 그냥 그 산 이름이 에레베스트라고 아는 걸까...
궁금하네요.
                         
우왕 16-08-15 01:13
 
8. 에베레스트다

이제야 8계명의 중요성이 느껴지십니까?
                         
헬로가생 16-08-15 01:15
 
믿슙니다!
                         
푯말 16-08-15 01:17
 
폰도 아니고, 컴퓨터 키보드로 쳤는데도 맞춤범이 틀렸어?
ㅡㅡ;;;;;;;;;

맞춤법을 모르다보니 맞춤법이 맞았는지 틀렸는지도 모르고 그냥 올린 모양이군
                         
미우 16-08-15 01:18
 
3인칭 관찰자 시점의 유체이탈 나오나요?

사실 저걸 보고 치킨과 키친을 구분하는지도 테스트 해보고 싶은 심정이 굴뚝 같지만 참고 있습니다.
                         
환타사탕 16-08-15 01:19
 
유체이탈한 여우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환타사탕 16-08-15 01:29
 
헬멘 ㅋㅋㅋㅋㅋ
대도오 16-08-15 00:54
 
싸움이 하고 싶어서 안달이 난 사람처럼 보입니다.
(뭔가 좀 더 근사한 비유가 있을 듯 한데... 너무 더운가 봅니다. 머리가 안 돌아가네요)

조금 진정하셔야 할 듯 싶습니다.

상처도 좀 입으셨고, 여유로움을 드러내시기에는 날도 너무 덥습니다.
대야에 찬물이라도 받아서 얼음 띄워 책상 밑에 놓고 발이라도 담그고 게셔요.
제가 지금 그러고 있는데... 의외로 좋네요.
     
헬로가생 16-08-15 00:59
 
이 분 얼굴을 보면 왜 세상이 다 미운지 알 수 있어요.

인생이 쉽진 않았을 것임.
     
푯말 16-08-15 01:11
 
거봐, 조금 신경 쓰니까 맞춤법도 비교적 잘 맞고, 난독증 환자가 쓴 글 같지 않잖아..
그렇게 할 수 있는데 왜 안 해?

그런데 가정형편이 많이 안 좋은가보구나.
얼음물 담은 대야를 책상 밑에 놓고 발을 담그고 있다니...
살다보면 좋은 날도 있을 거야.
그러니 너무 자괴감은 느끼지 말아라
          
환타사탕 16-08-15 01:15
 
푯말님 애기들 학대를 하시면 안됩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헬로가생 16-08-15 01:16
 
푯말님~
절대적인 지지자가 생겼네요. ㅋㅋㅋ
축하드립니다.
좋으시겠어요.
ㅋㅋㅋㅋ
               
환타사탕 16-08-15 01:18
 
패배자의 하소연입니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미우 16-08-15 01:20
 
전 이분께 축하드리고 싶네요.
수준에 맞는 친구분을 드디어 구한 것 같아...
                         
헬로가생 16-08-15 01:21
 
ㅋㅋㅋㅋ
                         
환타사탕 16-08-15 01:21
 
여우때기가 수준논할 상황은 아닌듯한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푯말 16-08-15 01:18
 
거봐...조금 신경 쓰니까 맞춤법 안 틀리잖아.
잘 할 수 있는 사람이 왜 그랬어?
          
대도오 16-08-15 01:18
 
돌이킬수 없는 강을 건너가는 느낌이네요....
건강한 하루하루 보내세요...
               
푯말 16-08-15 01:20
 
돌이킬 수 없는 강?
요단강 <--- 이거?
에구...절문거시...벌써 죽을 생각이나 하고....쯔쯔...
그렇게 형편이 어려워?
                    
헬로가생 16-08-15 01:22
 
"절문거시"?
                         
미우 16-08-15 01:23
 
절간 문짝은 거시 이론을 바탕으로 지어야 한다 뭐 그런 뜻인 듯.
               
헬로가생 16-08-15 01:20
 
네 이제 별 재미도 없네요.
                    
미우 16-08-15 01:22
 
수십년 지나 치매 기운에 골골할 나이나 되서 혹 이 게시판 다시 보게 되면
우리 선생이 초딩이었나 한참을 고민에 빠질 것 같네요.
                         
환타사탕 16-08-15 01:25
 
아마도 님이 그러실것같은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미우 16-08-15 01:26
 
내가 그럴 거 같다는 소린데?
풉... 쪽팔리겠다.

사람들이 자신을 상대해준다고 생각할 것인데...
애처로워 오늘 기분 좋고해서 댓글 두어개 던져줍니다. ㅋㅋ
                         
헬로가생 16-08-15 01:26
 
ㅋㅋㅋㅋ

아놔...
개쪽...
                         
환타사탕 16-08-15 01:28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변명하느라 욕보시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푯말 16-08-15 01:23
 
별 재미도 없다면서 자꾸 댓글다는 건 뭐야?
조용히 찌그러져 있던지.
                         
헬로가생 16-08-15 01:25
 
절문거시?

다시 재밌어졌쬬여.
                         
푯말 16-08-15 01:29
 
거봐...어른 말씀 들으니까 없던 재미도 생기잖아
                         
푯말 16-08-15 01:31
 
그런데 말 나온 김에 별명을 ;헬로가개'로 바꾸는 건 어때?
그래야 개 같잖아
                         
헬로가생 16-08-15 01:31
 
절문거시는 오탄가요 사자성어인가요?
                         
헬로가생 16-08-15 01:34
 
"그런데 말 나온 김에 별명을 ;헬로가개'로 바꾸는 건 어때?
그래야 개 같잖아"

오우~
이야~ 어디서 이런 댓글을 달 생각이 나시나요?
재치가 아주 그냥...

근데 헬로가개 뒤에는 ( ' )를 넣으셨는데 앞에는 ( ;)를 넣으셨네요.
이건 무슨 맞춤법인가요?
무식한 전 한번도 보지 못한 맞춤법인데...
높으신 선생들만 아는 무슨 논문식 맞춤법인가요?
                         
미우 16-08-15 01:35
 
초딩짓 하다 발리고 비난충으로 거듭나는 사람을 뭐라 부르나요?
선생?
                         
푯말 16-08-15 01:36
 
오타나 사자성어가 아니라, 지금은 잘 사용하지 않은 고어다.
그런데 오타도 뭔지 몰라?
젊은 것이<---이 말을 '절믄 것이' <---이렇게 친 것이 바로 오타다.

뭐 다 가르쳐줘야해..ㅡㅡ;;;;
                         
헬로가생 16-08-15 05:32
 
아아~

"절문거시"가 고어군요~ ㅋㅋㅋ
그럼 ; ' 도 고맞춤법인가용?

ㅋㅋㅋㅋ
               
환타사탕 16-08-15 01:24
 
대도오님이  깔끔하게 종게방을 떠나시면 되겠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왕 16-08-15 01:29
 
푯말님이 막 끌리고 그래요? 내사람 같음?
                         
환타사탕 16-08-15 01:3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적어도 당신편은 아닌거같음 ㅋㅋㅋㅋㅋㅋㅋㅋ
                         
우왕 16-08-15 01:31
 
다행입니다
                         
우왕 16-08-15 01:32
 
같은 사람은 한번 딱 봐도 끌리는갑네ㅎ
                         
환타사탕 16-08-15 01:34
 
나는 소의왕님이 끌리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왕 16-08-15 01:37
 
태세전환하지않습니다
                         
환타사탕 16-08-15 01:39
 
태세전환이라니요?ㅋㅋㅋㅋㅋ사실인데 ㅋㅋㅋㅋㅋ
                    
대도오 16-08-15 01:35
 
몇군데 안되는 재미있는 사이트인데.. 떠나다니요. ^^;

바닥을 치면서 놀고 싶지는 않을 뿐인거죠.

문득 기독교인들의 그 근엄함(?)이 그립네요. ㅎㅎ
                         
환타사탕 16-08-15 01:40
 
여기에 바닥치는사람없습니다만..혹시 혼자 바닥치셨습니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푯말 16-08-15 01:41
 
대도오는 이미 바닥이다.
난독증 환자보다 더 바닥되면 아예 이 사이트에는 못 와
왜? 정신병원에서는 인터넷 꿈도 못 꾸거든
                         
미우 16-08-15 01:41
 
자칭 선생 꼬라지 대단한 선생 나셨네요. ㅋㅋ
미우 16-08-15 01:32
 
가생이 너무 좋아요.
아까 위에 위에 게시판에서 찐따 자폭글 보고 배에 식스팩 생기는 줄 알았는데
여기 오니 볼따구 젖살이 새로 돋아날 거 같네요.
가생이 회춘 사이튼가봐~ 너므너므 욱겨요 ㅋㅋ
     
환타사탕 16-08-15 01:33
 
늙은 여우 회춘모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푯말 16-08-15 01:47
 
가생이 너무 좋아?
그럼 둘이 사귀든지
우왕 16-08-15 01:44
 
그래도 어그로는 환타가 잘 끄네
푯말은 나이가 있어 그른가 반응이 늦고 늘어져
     
미우 16-08-15 01:45
 
나이랑 타이핑 능력은 반비례하지 않습니다. ㅎ
타이핑이 문제가 아니겠지만...
          
우왕 16-08-15 01:47
 
아이고 관절염이 있으신가?
요보게~ 푯말~~~ 내일 비 예보 좀 해주시게~~~
               
환타사탕 16-08-15 01:48
 
삭신이 쑤신다~~~끝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왕 16-08-15 01:49
 
20대가 뭘 안다고
                         
환타사탕 16-08-15 01:51
 
소다리잡고 물어보시면 알수있습니다. ㅋㅋㅋㅋㅋ
                         
푯말 16-08-15 01:55
 
얘도 늙은 거 자랑하네....
자랑할 게 그거 뿐이야?
그럼 나처럼 늙는다
     
환타사탕 16-08-15 01:46
 
천재에게는 사람들이 모여들기 마련이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푯말 16-08-15 01:50
 
남의 문제는 잘 지적하면서 자기 문제는 몰라?
그른가 <--이게 아니라 그런가!!!!!!
제발 맞춤법 좀 맞춰라
(여기는 왜 이렇게 무식한 애들이 많은 거야)
너도 나처럼 초딩 때 짤렸니?
          
환타사탕 16-08-15 01:5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왕 16-08-15 01:54
 
니가 하면 오타 남이 하면 무식?

넌 재미 없다
어그로는 환타한테 좀 더 배우려무나
난 이만 자련다
               
푯말 16-08-15 01:55
 
내 꿈 꿔
                    
우왕 16-08-15 01:57
 
옘병
                         
푯말 16-08-15 01:58
 
그러게 건드릴 사람을 건드려야지 왜 아무나 건드려?
내가 왕년에 마장동 소 도살장 옆길을 지나간 사람이야
                         
우왕 16-08-15 02:00
 
아 코드가 안 맞아
                         
헬로가생 16-08-15 05:34
 
마장동 소 도살장

아놔... ㅋㅋㅋ
                    
환타사탕 16-08-15 01:57
 
아..푯말님 언제적 개그입니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푯말 16-08-15 01:59
 
앗!!!!!!!!!!!!!1 죄송....제가 좀 연식이 되서리...ㅡㅡ;;;
(티를 안 내려고 해도 꼭 티가 나네...ㅡㅡ;;;)
대도오 16-08-15 02:01
 
제가 이런 식의 인신공격성 비아냥과 수준 없는 말장난에
엄청 약합니다. 그래서 좀 곤란하네요.

같이 맞상대 해 주기에
큰 어려움을 느낍니다.

비아냥도 토론에서 사용 할 수 있는 무기이기는 하지만,
적어도 표면적으로는
주제와 관련있는 유의미한 내용은 담고 있어야 할텐데.

그냥 인신공격만 난무하는군요.
가슴이 아프네요.

일단 푯말님께 제가 인신공격성 지적을 한 것에 대해서 사과는 드립니다.
(아마 대부분이 맞아 떨이지지 앟았나 싶네요.)
그러니 이리도 격분하신 거 같군요.

자칭 선생이라 하시길래, 견디어 낼만한 내공이 있으리라 기대했던 점이
제 실수였던 거 같습니다.

작금의 사태에
제 실수가 미친 영향도 분명히 있다고 느끼기에
당분간 푯말님이 혼자서 풀어나가시도록
전 여유를 두고 지켜보겠습니다. 반성의 차원에서..

건강한 하루하루 보내시길 바래봅니다.
     
푯말 16-08-15 11:13
 
내가 선생으로서 가르쳐주는 것이 인신공격성 지적으로 여겨지니?
허허, 이거 참...

그래, 지적을 받는 것이 즐거울 수는 없겠지.
더구나 너처럼 교만이 하늘을 찌르는 인간에게는 몹시 고통스러울 수도 있어.

그런데 이것은 분명히 알아둬라.
나는 너처럼 남을 죽이려고 안간힘을 쓰는 사람이 아니라, 살리려고 애쓰는 사람이야.
그런 내가 왜 인신공격성 지적을 하겠니?
하지만 공부 못하는 애들이 어른들의 공부하라는 말씀을 자기를 해코지하는 말로 여기듯이, 네가 근본적으로 몹시 악하다보니, 네 마음속에 사악함이 가득하다보니 너를 살리려고 하는 내 말을 그렇게 왜곡해서 받아들이게 된 거다.
또, 그래서 네가 반성하는 척 나를 조롱하는 것이고.

섭섭하다, 나의 깊은 뜻을 왜 그렇게 몰라주니?
자꾸 내 말을 오해해서 빨리 난독증부터 고치라고 했건만, 안 고치고 바득바득 버티더니 결국 이렇게 되네.
절문거시 어쩌다가 그렇게 악한 마음을 갖게 됐니?...쯔쯔

물론, 이건 너만의 문제는 아니야.
저 버르장머리 없는 우왕 등 여기서 패악질하는 것들이 다 그 모양이니.

아무튼, 언제 기회 되면 우왕이 잡아서 소고기파티나 하자꾸나.
          
우왕 16-08-15 11:26
 
올리는 글마다 자기성찰의 내용인줄도 모르고ㅉㅉ
               
푯말 16-08-15 11:42
 
내가 바로 자기성찰(혹은, 자기관찰, 자기관조라고도 함)을 가르치는 선생이다.
왜? 자기성찰을 올바르게 해야 사람은 자신을 알 수 있거든.

감히 그런 내 앞에서 자기성찰을 입에 올려?
ㅡㅡ;;;;;; 개가 웃을 일이네.
그래서 네가 세상 무서운 줄 모르고 날뛰는 천둥벌거숭이라는 소리를 듣는 거고, 또, 버르장머리 없다는 소리를 듣는 거다.
                    
사고르 16-08-15 12:27
 
자ᆞ기ᆞ성ᆞ찰 !!!!
                         
푯말 16-08-15 12:29
 
너도 난독증이나 빨리 고쳐...
어른 말씀하시는데 끼어들지 말고
                         
사고르 16-08-15 12:32
 
안녕 버릇없는 벌거숭이 푯말아재!
                         
푯말 16-08-15 12:51
 
근본 없는 티 자꾸 낼래?
네가 근본이 없다는 것은 이미 잘 알고 있으니 염려 마라
                         
사고르 16-08-15 13:05
 
국민학교 중퇴 티낼래 가서 바른생활, 읽기, 쓰기, 말하기ᆞ듣 기  공부좀 하고와라 형들 노는데 낄려고 하지말고
                         
푯말 16-08-15 19:17
 
캬....근본 없는 사고르 말하는 꼴 좀 보소.
나를 아재라고 하더니 이제는 자기 동생이라네...
하긴, 근본이 없으니 족보야 오락가락하겠지.
원래 근본 없는 것들은 족보가 개족보잖아.

그나저나 나도 너희처럼 근본 없는 것들이랑 놀고 싶지 않아.
근본이 없다보니 위아래를 구분 못하는 네깟것들이 하도 건드려서 이러는 것뿐.

내가 이러는 거 보고 싶지 않았으면 젊잖게 경고했을 때 멈췄어야지.
세 번이나 젊잖게 경고했건만, 무시하고 천방지축 날뛰니 이런 꼴을 당하는 거잖아.

50년 넘도록 사람공부, 세상공부하고 있다는 사람이 그렇게  만만하게 보이디?
너희 같은 떨거지들한테 쫄 줄 알았어?

아무튼, 우왕이는 잡아서 소고기파티 할 거고, 너는 사골탕을 끓일 테니 기다려라.
                         
미우 16-08-15 19:41
 
내뱉는 것 마다 거의 고백수기나 자서전이 되니
이번 기회에 등단을 한번 해보심이.. ㅋㅋ
                         
사고르 16-08-15 19:45
 
아이고 국민학교 중퇴가 그리 열이 받으셨나요 아재가 위에서 학교 짤렸다고 자랑처럼 이야기해서 상처 안받을줄 알았더니..그러게 아재가 이야기하는 선생말좀 잘듣지.. ㅉㅉ 학교선생 경고는 무시 안했는데 짤렸어?? 그럼 더 슬프고..50년넘게 공부해서 그 모양인게 사실 겁나게 만만해..미안
                         
우왕 16-08-15 23:46
 
그래요 저도 나이가 있는 분이라 뭐라 하는게 달갑지 않습니다
쉬는 날이라 술을 먹고 좀 달렸는데요 매너 없게 행동한 부분은 사과 드립니다
지나가다쩜 16-08-15 09:36
 
창 밖에도 벌레 두마리 소리가 들리고...
가생이 종/철게에서도 벌레 둘이 울고 있고...
호호호호
제로니모 16-08-15 12:31
 
백전백패님 반가와용! 올만이시넴.  자주뵈용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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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종교/철학 게시판 규정 가생이 04-29 17707
864 물은 답을 알고 있다 - 과학계의 황홀한 사기극 (20) 지청수 08-24 980
863 무리?? (6) 백전백패 08-24 331
862 헬로가생님 보세요. (14) 도다리 08-24 580
861 동양의 심리학 유식학 - 무의식 너머에는 무엇이 있을까? (7) 시골가생 08-24 1270
860 한 편 올려 봅니다. 有 (5) 대도오 08-24 325
859 이거 어떻게들 보시나요? (23) ellexk 08-24 901
858 참 솔직해지기 어렵죠 (21) 우왕 08-24 396
857 어? 며칠 바빠서 뜸한 사이에... (10) 유수8 08-24 325
856 엥엥만 대지말고..소외된 자들의 교주가 되어 세상을 구하라. (4) 도다리 08-24 359
855 진리는 말이죠. (12) 미우 08-24 336
854 물, 기억과 정보 , 생의 업보의 전달자 (34) Thomaso 08-24 911
853 여러분은 행복하십니까? (잔잔한 설교 말씀) (5) 화검상s 08-23 464
852 나는 생각한다, 고로 존재한다 (46) 푯말 08-23 620
851 귀신 무서운 줄 모르는 푯말 씨 (33) Thomaso 08-23 649
850 큰 의미 부여는 하지 마시길 당부 드립니다. ^^; 有 (30) 대도오 08-23 543
849 귀신 들린 사람들 (37) 푯말 08-23 618
848 긍정의 힘,믿음의 힘( 불교,기독교의힘) (11) Thomaso 08-23 428
847 성담스님 좋은 말씀 (5) Thomaso 08-23 1366
846 무서운 아재 (28) 백전백패 08-23 494
845 일베나 워마드, 메갈리아에는 (17) 푯말 08-23 487
844 한국 여성 일부가 평가한 예수.... (7) 지나가다쩜 08-22 765
843 종교는 영원한 유망산업이자, 위험세력. (1) 도다리 08-22 354
842 그러고 보니 여기는 종교 게시판이군요. (17) 대도오 08-22 419
841 토마스,푯말,대도오,화검상,미우,패리닥,사고로,하늘메... (24) 도다리 08-22 738
840 도를 논하는자가 발끈하다니... ㄷㄷㄷ (16) 유수8 08-22 5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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