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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6-08-22 13:34
토마스,푯말,대도오,화검상,미우,패리닥,사고로,하늘메...
 글쓴이 : 도다리
조회 : 745  

토마스,푯말,대도오,화검상,미우,패리닥터,사고로,하늘메신저...또 누구 누구..

신을 팔아 먹고사는 사람들이 있다.
어떤 자는 근근히 먹고 살고
어떤 자는 신의 이름으로 인간의 영혼을 후려 거대 부와 권력을 이룬 자도 있다.
영혼이나 마음을 후려야 재산과 헌신을 쉽게 후릴 수 있는 법.

하긴 사람이 사람의 마음을 사로잡기란 어랴운 일이니 
신을 세우고 그 신을 팔아야 겠지.
그 명분과 엄숙함.공포심 등을 이용하려함이지만 
결국은 팔아먹는 자의 인간적인 능력이 본질이다.

영화 이끼에서  
형사 천용덕은 사람의 마음을 휘어 잡을 능력이 있는
죄수 유목형을 바로 알아 보고  
신의 역할을 맡기며 여러 사람들을 모아 
자신만의 왕국을 건설하게 된다.

현실에서도 얼마든 그러한 사례가 많다.
유병철  조희팔  등 ..물론 해외에서도 얼마든 통한다.
합리주의적인 철학이 빈곤한 곳일수록 말이다.

일확천금수법으로 이성을 마비시킨 후 ..돈을 후리는 것보다
신을 파는 것은 영혼과 정신적 수준에서의 강취이기 때문에
그 폐해의 정도는 비교하지 못할 정도로 크다.
시민의식과 합리주의가 메스컴이나 교육기관 등을 통하여 아주 많이
성장한 요즘 시기에도 여전하다.
신에 대한 문제는
바꿔 말하면 인간 즉 자기 자신의 본질에 관련된 어찌보면
가장 중요한 문제이면서 동시에 언제나 불확실하고 불안한
미지의 영역이기 때문이다.

그만큼 인간은 절실하다는 말이다.
위정자들로부터 일개 사기꾼까지 주목을 하게 되는 부분이다.




토마스,푯말,대도오,화검상,미우,패리닥,사고로,하늘메...

이들은 ( 비록 이중에는 종교적인 경험과 지식이 많이 부족한 자도 보이지만)
그러한 의미에서 
웬만한 종교인들의 역할 이상을 해 낸다.
비록 툭툭 던지는 말 같지도 않은 농담속에도 칼같이 번뜩이는 혜안이 보이기도 하고
미쳐 생각하지도 못했던 관점을 선물 받기도 한다.
무엇보다 엄숙하지 않고 자유로워서 
비록 깊이가 얕을 수 있고 부정확한 말이 오갈 수도 있지만
그걸 감안하더라도 좋다.

종교게시판이 있는 줄도 몰랐고
가생이라는 곳에 거의 가끔씩만 오기도 했지만..
이들을 만난 것은 행운이다.

토마스,푯말,대도오,화검상,미우,패리닥,사고로,하늘메...

예수님말에 따르면 이들은 낮은 곳에 임하여 세상에 소금이 되는 자들이고
부처님말에 따르면 이들은 복덕이 있는자들로써 중생들을 구제하는 자들이니
어찌 천국이나 극락의 선택을 받지 않으리오 (?...아주  아주 나중에 말이다)

그러나 어떠한 자는 자신의 깊은 지식과 식견을 다 드러내지 않으려하는 자도 있다.
물론
여러 이유가 있을 수 있겠으나
가끔은 다 감수하고..좀 세상을 깨우쳐 주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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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우 16-08-22 13:40
 
눈꼽에 함유된 나트륨 성분만큼도 안불안한데요?
요새 흥미유발이 안되니 이런 거 말고 대찬 거 좀 올려주세요.
     
도다리 16-08-22 13:47
 
불안하지 않다는 것은

1. 우주만물의 이치에 다 통달하여 (바로 아는 것이든  아니든).
2. 별로 모르지만 관심도 없고 내 시선밤위내에만 집중하며 살겠다.
3.기타..

그 어떤 것이 되었든 대단하십니다.
정말입니다.
남들은 평생을 기도하고 수도를 하여도 다다르기 어려운 경지를
도대체 어떻게 이르르셨는지요.

지혜와 지식의 힘인가요?

단순히 무모함이나 좌절만으로는 절대 다다를 수 없다고 봅니다.
          
유수8 16-08-22 13:53
 
제 보기엔 미우님은 있는듯 없는듯한 허황된 논리의 허상에 대해 흔들림이 없다는 의미로 해석됩니다만...;;
               
도다리 16-08-22 14:02
 
그게 그 말이죠 뭐 ㅋ

암튼 유수님도 글 많이 올려 주시길
               
푯말 16-08-22 14:03
 
미우 쟤는 스스로 말하기를 자신은 삐딱하대.
삐닥한 것들이 세상을, 사람을 제대로 보는 것을 본 적이 있는가?
그저 삐딱하게 볼 뿐이지.
그러니 미우한테는 (___) <--여기 개밥그릇에 관심이나 듬뿍 담아주게
                    
미우 16-08-22 14:13
 
"나는 초딩 때 짤린 개무식하고 개싸가지인 중늙은이야"
"나는 개무식하고 개싸가지여서 사실, 부모님 말씀 잘 안 들어"
...

더 있는데 찾기도 귀찮...
스스로 말하기로는 이 분을 따를 자가 없어 보이더만요.

모든 질타의 내용은 자신을 향한다!~
오늘도 변함없는 고백수기 or 자서전.
근래 보기 드문 셀프디스의 귀재.
                         
푯말 16-08-22 15:16
 
나는 개무식하고 개싸가지여도, 관심이나 받을 목적으로 어른한테 당신이라고는 안한다
                         
미우 16-08-22 15:55
 
천리안 기술도 가졌나보네..
자기가 나보다 어른이란 근거는 몇일날 꿈 속에서 건지셨을꼬. ㅎㅎ
아님 우리 나라 최고령에 등재되신 분이신가?

나는 안무식하고 안싸가지여서, 모르는 사람한테 패드립에 반말은 안하네요. ㅋㅋ
진짜 하는 말마다 고백수기/셀프디스가 되는 희한한 패시브를 가지셨어.
          
미우 16-08-22 14:08
 
교만하거나 멍청이가 아닌 한 1,2일 수가 있나요.
굳이 따지자면 3일텐데...
그게 뭐가 대단합니까. 여기만해도 그런 분들 많을 겁니다.
생명의 한계는 명확한데 그걸로 뭘 불안할 것이며, 머리 쪼매만 굵어도 다 아는 사실인데 뭘 대단한 지혜와 지식이 필요합니까.
의문 해갈에 대한 갈망과 불안이 무슨 연관이 있는 것인지...
소설과 망상을 오가는 이들은 어떤지 모르겠지만,
내 옆에 실제 영생하는 놈이 있다면 어라 절마는 안죽는데 나는 왜 죽지... 죽기 전에 빨리 알아내야될텐데라며 행여 불안할 수는 있겠네요. 그런 일이 발생 안해서 문제지.
               
도다리 16-08-22 14:17
 
1,2,3 으로 나눠보았지만
사실 사람인 이상  누구나 1,2,3에  다 해당하는 것이겠지요.

사람이나 자연에게 주어진 속성 그대로 받아 들이면 될 일을
그 이상 욕심내니까  거기서 불안이 생긴다는 말씀 같군요.

그러나 범인들은 그 자체가 쉬운 것이 아니지요.
어떤 자는 신앙의 힘으로 , 어떤 자는 지혜와 지식의 힘으로..

여하튼 전 미우님처럼 심지가 굳고 자신감에 찬 분들을 보면
대단하다고 생각되어집니다.
                    
미우 16-08-22 14:23
 
제가 대단한 건 전혀 없으니 너무 띄우진 마시고.
말씀을 보면 여러 관점을 받아들일 준비가 되신 분인 거 같아 반감은 안드네요.
스스로의 직관으로 답을 낼 수 없거나 난제라 공동의 지혜가 필요한 부분에는 그게 유효한 관점이라고 봅니다.
오답을 답이라 정해놓고 교만하거나 격분하는 치들이 많아 비판도 비난도 오가는 것이지
저 역시 이런 와중에도 사소한 거부터 다른 분들께 많은 걸 배우니까요.
우왕 16-08-22 14:12
 
저격글이라니
사고르 16-08-22 14:14
 
사고로는 누구인가요? 에레베스트랑 비슷한건가?
     
도다리 16-08-22 14:17
 
헐  죄송합니다.

ㅋㅋ 사고르님
우왕 16-08-22 14:45
 
푯말님은 일방통행이라 그렇지 자기 감정에 솔직하긴 함
이분은 스타일이 너무 구림
간쟁이는 재미 없음
     
푯말 16-08-22 15:31
 
내 말은 일방적으로 들릴 수밖에 없어.
왜냐하면, 나는 수많은 사람들과 대화한 것을, 내가 아주 어릴 때부터 50년이 넘도록 검증한 것을 기반으로 말하거든.
그렇다보니 '네가 말하는 것은 이미 내가 다 알고 있어'라는 식으로 들릴 수밖에 없지.

그런데 그렇게 들리든 말든, 나는 내가 직접 검증한 것을 위주로 말해.
그래야 내가 책임질 수 있으니까.

그동안 책임도 못 지면서 이 사람 말, 저 사람 말을 옮기는 사람들을 지겹도록 보면서 욕 무지 했는데, 나도 그런 사람들처럼 되면 안 되잖아.
          
우왕 16-08-22 15:50
 
아재도 그만 하시죠
한참 어린 사람들하고 감정싸움 하라면 저 같음 안하겠네요
     
도다리 16-08-22 15:35
 
간쟁이가 
조잡하다는 뜻인지  아니면 고자질하는 자라는 뜻인지도
모르겠고,
..

사람에 대한 판단이 빠르고 단호한 경우중에서
님은 뭔가 상대방에게 안좋은 감정을 가지고 있을 때의 경우인 거 같은데
그런 경우는 거의 대부분 부정확함은 물론 자신의 얕은 그릇을 다 보이게 되는 법입니다.
글쎄 뭐가 감정이 상하셨는지는 몰라도
그런 것이 있다면 인터넷의 속성이다 여기시고 너그러이
봐 주세요.

그리고 어느 한 사람을 평가할 때는
그 사람만을 가지고 그 본인에게 하시든지 하세요.
칭찬하는 것도 아닐진데
엄한 푯말님은 왜 언급하십니까.

그리고 님은 종게에 어울리는 글을 본문이든 댓글이든 좀 써 주세요.
욕먹고 비아냥받는 것이 겁나면 못 하시겠지만.
대충 좀 읽어 본 바에 따르면
님은 그냥 농담식의 댓글만 좀 다시는 거 같은데..

이렇게 처음 이런 곳에 와서 진지하게 글쓰고 참여하는 사람들..
다른 사람의 생각을 좀 알아보고 배워보고자
하는 모습일진데 거기다가
 구리다거나 간쟁이라거나 하는 평가를 도대체
어떻게...
물론 본문이든 댓글이든  진지하게  종교에 관한 글을  올렸던 분들이
그러는 건 전혀 상관없고  오히려 고맙지만 말입니다.


흠...그래도 아무 댓꾸 없는 거 보다야 좋긴 하지만 말입니다.
          
우왕 16-08-22 15:49
 
"사람에 대한 판단이 빠르고 단호한 경우중에서
님은 뭔가 상대방에게 안좋은 감정을 가지고 있을 때의 경우인 거 같은데"

본인 얘긴가요?
위 댓글의 미우님에 대한 빠르고 단호한 판단?
다른 유저들에대한 빠른 평가들?

저는 감정적일 이유가 없습니다
이 댓글전에 도다리님이 저에게 뭐라 한적이 없으니 말이죠
그러한데도 '감정이 상했다' 라는 빠르고 단호한 판단을 하셨군요
그리고 날 지적 하고 싶어 별 관심도 없는 푯말님 걱정까지 넣으셨군요
여자들 기싸움 하듯 글쓰지 마시고 시원하게 쓰세요
저는 그냥 도다리님 지적한거지 감정 상한건 아닙니다
아 이번글은 감정이 좀 묻어 있지요
               
도다리 16-08-22 16:14
 
님 감정이  상했다는 말은
제 글의 내용이나 스타일이
님한테 안맞으니..님이 그러는 것이다라는 말을 돌려 한 겁니다.
사실이 그렇잖아요.
님이 댓글 단 것이고 댓글 내용이 그렇고.
이전에 아무 관련도 없었는데 말입니다.



제가 여러 님들을 언급한 것은
다른 뜻이 아니고  바로 그 분들의 얘기를 더 듣고 싶어서 그런 겁니다.
비난하거나 트집잡거나 하려는 것과 전혀 무관하게...

말 한마디 한마디가 느껴지는 것이 많아서 입니다.
재미있더라고요.
그게 잘 못 입니까?

그건 그 분들을 빠르게 판단한 것이 아니고
말 그대로
그 분들 말씀을 더 듣고 싶어서 입니다.
아니 그럴려고 이 곳에 오는 거 아닙니까?


푯말님 걱정 운운도 그래요.
본인 관련 글에  남에 관한 평가가(칭찬은 몰라도)
있는 거 아닙니까. 입장 바꿔봐요 기분 안좋죠.
그거 하지 말라고 한 겁니다.

그리고 지적이야 좋지만 무슨 근거도 적지 않고 그러면
그건 감정의 문제가 되는 거 아닙니까.

뭐 여자처럼 기싸움이니 뭐니 운운하시는데
그 머..ㅋㅋ

아무튼 전 님과 말싸움 할 생각이 전혀 없어요.
님이 누군지도 모르고
님의 생각도 모릅니다. 단지 종교게시판이니까
그냥
종교 얘기하면서 잘 지내고 싶어요.
헬로가생 16-08-23 00:51
 
아싸! 난 빠졌다~
     
사고르 16-08-23 01:02
 
첫줄을 잘봐요 ...또 누구누구  다른 말로 기타 등등에 포함임 ㅋㅋㅋ
          
헬로가생 16-08-23 02:07
 
헐... 쩌리 취급 받았어...  ㅠㅠ
               
사고르 16-08-23 10:50
 
저기 이름 올려서 좋은일임?? 같이 이름올린 사람들이 워낙 어마어마해서....미우님때문에 위로 받음..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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