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스포츠
토론장


HOME > 커뮤니티 > 종교/철학 게시판
 
작성일 : 16-08-23 10:55
긍정의 힘,믿음의 힘( 불교,기독교의힘)
 글쓴이 : Thomaso
조회 : 430  

깨달은사람보다는 꺠어 있는 자가 되자.
이런걸 올려서 한명이라도 밝아지면 공덕이 돌아 온다고 합니다.
불교는 무분별의 지혜의 힘.
기독교는 기도의 힘이 대단하지요.
울면서 하는 기도가 최고 라네요..성담 스님이(다른 영상에서)





출처 : 해외 네티즌 반응 - 가생이닷컴https://www.gasengi.com


가생이닷컴 운영원칙
알림:공격적인 댓글이나 욕설, 인종차별적인 글, 무분별한 특정국가 비난글등 절대 삼가 바랍니다.
레종프렌치 16-08-23 11:33
 
먹사새끼나 땡중새끼나 수준은 다 비슷함

요새 땡중새끼들은 일상의 작은 각성도 무슨 큰 종교적 깨달음이나 대오인듯 뻥치는 새끼들이 너무 많아서.

주뎅이로 맨날 깨달음 깨달음거리지만 깨달은 새끼는 한 넘도 없음.
     
Thomaso 16-08-23 11:39
 
그런님은 뭐 가진게 있나요? *부정의 마음 말고요?혹시 육신통이라도?
          
레종프렌치 16-08-23 11:41
 
네 다음 ㄷㅅ
               
Thomaso 16-08-23 11:47
 
아예 종특인  등신춤을 추실수 있다고요.볼만하겠네.
               
Thomaso 16-08-23 11:50
 
몸과 마음에 고통이 있으신가?자유롭지 않으신 분같네요.
Thomaso 16-08-23 11:49
 
육신통 구체적으로는 이하의 6개를 가리킨다.

신족통(神足通, Pali:iddhi-vidha-nana) - 기에 따라 자재로 몸을 나타내, 생각하는 대로 산해를 비행할 수 있는 통력.
천이통(天耳通, Pali:dibba-sota-nana) - 보통 들리지 않는 먼 소리를 듣는 초인적인 귀.
타심통(他心通, Pali:ceto-pariya-nana) - 타인의 마음을 아는 힘.
숙명통(宿命通, Pali:pubbe-nivasanussati-nana) - 자신의 과거세(전생)를 아는 힘.
천안통(天眼通, Pali:dibba-cakkhu-nana) - 모든 것을 막힘없이 꿰뚫어 환히 볼 수 있는 통력.
누진통(漏盡通, Pali: asavakkhaya-nana) - 자신의 번뇌가 다하고, 이승을 마지막으로 다시 태어나는 것은 없어졌다고 아는 힘.
     
레종프렌치 16-08-23 11:53
 
8년 장좌불와한 성철이도 꺼먼물도 못보고 뒈졌는데 그깟 신통이야기 해봐야 죽어서 천국간다는 개소리보다 훨 개소리스러울 뿐임.

사사무애법계가 그게 가능한 이야기겠음? 그게 가능했으면 석가 이후 세상은 불국토가 되었을 것임
석가도 못한 일임....사사무애법계의 경지는 석가도 모르고 뒈졌고, 석가도 못하고 갔음.....
          
Thomaso 16-08-23 11:57
 
하긴 부처가 금한 이야기 일뿐, 우리가 상식적으로 아는것 이외에는 사기임.
Thomaso 16-08-23 12:02
 
깜짝이야! 별거다..화엄경의 事事無碍 法界觀은 본인이 주장하는  (줏어들은 ) the simulated reality에서 가능함. 일전에 소개 됬으므로 생략..
푯말 16-08-23 12:29
 
Thomaso도 귀신 들린 듯
헬로가생 16-08-23 19:55
 
먹사나 땡중이나...
불교가 어떻게 긍정의 힘이고
기독교가 어떻게 기도의 힘일까?

공덕이라...
 
 
Total 4,058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공지 종교/철학 게시판 규정 가생이 04-29 18301
883 예수를 개무시한 바울-1부 (1) Thomaso 08-27 625
882 아이패드 프로 그림 그리기.. (2) 대도오 08-27 659
881 진화..... 有 (2편) (19) 대도오 08-27 445
880 이 천국 복음이 모든 민족에게 증거되기 위하여 온 세상에 전파… (4) 화검상s 08-27 617
879 나도 상담소나 운영해야것다.. (1) 유수8 08-26 406
878 ㅋㅋㅋㅋㅋㅋㅋ (6) 미우 08-26 509
877 푯말의 정체 드디어 드러나다!! (23) mask12 08-26 788
876 한 여름날의 여행을 마치면서 (7) 푯말 08-26 466
875 삭제 (16) 백전백패 08-26 611
874 추가분 올려 봅니다. ^^ 有 (51) 대도오 08-26 459
873 youtube 영상 embed 간략설명 (68) 미우 08-26 1126
872 성경이 하라고 하는데로 살기.avi (수정완료) (8) 헬로가생 08-26 521
871 두 가지 질문 (19) 푯말 08-25 465
870 대충 그려 봤어요...有 (40) 대도오 08-25 496
869 인류 역사상 가장 위대한 인간 니콜라 테슬라 (10) Thomaso 08-25 822
868 웃자고 올려 봅니다. ^^; 有 (17) 대도오 08-25 452
867 JOHN HUTCHISON 효과 는? (27) Thomaso 08-25 618
866 좀 처럼 보기 힘든 양심 설교. (5) 제로니모 08-25 529
865 ‘나는 있다’ VS ‘나는 없다’ (17) 푯말 08-25 775
864 물은 답을 알고 있다 - 과학계의 황홀한 사기극 (20) 지청수 08-24 985
863 무리?? (6) 백전백패 08-24 333
862 헬로가생님 보세요. (14) 도다리 08-24 582
861 동양의 심리학 유식학 - 무의식 너머에는 무엇이 있을까? (7) 시골가생 08-24 1276
860 한 편 올려 봅니다. 有 (5) 대도오 08-24 328
859 이거 어떻게들 보시나요? (23) ellexk 08-24 904
 <  121  122  123  124  125  126  127  128  129  13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