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스포츠
토론장


HOME > 커뮤니티 > 종교/철학 게시판
 
작성일 : 16-08-23 20:27
귀신 무서운 줄 모르는 푯말 씨
 글쓴이 : Thomaso
조회 : 651  

푯말 선생 귀신 함부로 부르면 안됨.물론 벗어날수 없는 저주의 덫에서 고생하다가 생을 마감하지말고
 그런 헛소리 하다가 한순간에 간다.

본인이 .이를 피할수 있는 훈련된 영적 능력자이길 바라지만,,

겁나면  항상 긍정 의 마음으로 주변에 감사하고,
남 이야기를 좋게 하면 , 엉뚱한 본인과 다른 코드가 마음에 씌일일이 없지.
어두운 생각이 원인이되지.

푯말씨 말고도 이안에도 몇녀석 보인다. 이미 그런분도 있고,

재미로 하는 이야기인데, 김금화 선생 좋아 하는데,
 큰실수를 해서 , 고국의 사람들이 고통을 받고 있는데, 물론 나만 인식한 이야기,
오래전에 아마 독일 여자 안드레아 굿을 할때, 접신한다고 인왕산에 새벽에 올라 갈때 ,

 안드레아가 한국말이 터지기 시작하는데,
갑자기 "박선생"이라는 말울 하지.그망령이 누가 불렸는지 다들  짐작하지,

 인왕산 박선생..
 
박통의 부활


썰로 보이면 .동영상 찾아보세요.

http://allvod.sbs.co.kr/allvod/vodEndPage.do?mdaId=22000031546
출처 : 해외 네티즌 반응 - 가생이닷컴https://www.gasengi.com


가생이닷컴 운영원칙
알림:공격적인 댓글이나 욕설, 인종차별적인 글, 무분별한 특정국가 비난글등 절대 삼가 바랍니다.
우왕 16-08-23 20:34
 
네?
     
사고르 16-08-23 20:44
 
초집중...
          
헬로가생 16-08-23 20:59
 
ㅋㅋㅋㅋ

난 이런분들 보면 왜 아무대나 마침표 찍고, 콤마로 글을 끝내고,
글이 들락 날락 하고 막 그러는 지 이해가 안 감.
근데 그게 주로 공통점임.
수전증 있는 사람들도 있고.
               
Thomaso 16-08-23 21:03
 
한글 자판도 없고 , 셀에서 글쳐봐.잘되?
                    
헬로가생 16-08-23 21:07
 
저도 한글 자판 없답니다.
영어 자판도 comma 는 comma일 터인데 말입니다.
And it ain't that hard to double check what you wrote on your cell, buddy.

근데 깨닳음의 표식은 반말인가바요?
                         
Thomaso 16-08-23 21:21
 
별로 존경도 안되고 글을 존칭 붙이면 길게 쳐야해, 조선어학회가 만든글 쓰면서, 이런소리 하는 넘이 제일 싫거든요?
                         
헬로가생 16-08-23 21:22
 
피식.
레종프렌치 16-08-23 20:45
 
무당x을 좋아하고 말고 할게 있소?

무당x 좋아하는게 이상한거지

사고체계가 좀 희한한 분인 듯

요새
세상에 다들 선생이라 호칭되는 사람이 널렸지만 무당x도 선생 소리 듣는 세상이라니..
무당x에게 선생이라 부르는 인간은 또 뭐고?
     
Thomaso 16-08-23 21:05
 
예수은 무당으로 기적이라는 무당짓을 했더만, 서양 무당은 , 신처럼 숭배 받지?
          
레종프렌치 16-08-23 21:09
 
서양무당을 신이라는 넘도 미친 넘이고,

한국의 늙은 무당을 선생이라는 사람도 제정신은 아닐 듯..

무당이야 그냥 무당임...
               
헬로가생 16-08-23 21:10
 
정답.

무당은 그냥 무당임.
               
Thomaso 16-08-23 21:18
 
평생그렇게 살아,선생이던 뭐든 호칭은 중요하지 않고 , 나이가 팔순이 넘는 무형 문화재정도면, 존경에 쓰는 선생 소리들어도 좋을듯,꼭 선생짜 붙이는 누구도 있는데.어린아이 나리가 몇이냐?
아마 할매 연세덩도는 될텐데..세상 모든 룰을 파괴하고 욕 하고  싶지?
곤 다른 코드가 씌이겠구만?
                    
헬로가생 16-08-23 21:23
 
너무 흥분하지 마시구요.
                         
Thomaso 16-08-23 21:55
 
흥분은?
리에종 , 까대기만 하길래 뭘좀 아나 해서 유심히 봤더니, 그냥 구글 가이 였슴.여기에도 프렌치넘들이 거창하게 철학 종교  이야기 하는데.속빈 강정 들임.이양반도 별로 말섞을 분은 아니고.시니컬 한 폼은 잡는데 내용이 없어요.
그냥 가생이에 서식 하는 똥파리파임.
                         
레종프렌치 16-08-23 22:45
 
Thomaso //

밑천 드러내지 말고 그냥 조용히 있으시길..

보니깐 뭐 땡중이나 무당이나 뭐 헛소리좀 하면 혹하는 팔랑귀같은데
헬로가생 16-08-23 21:22
 
근데 뭔가 깨닳았다는 사람들은 왜 다 하나같이 이렇게 감정조절이 안 되는 거죠?
좀만 자기 말에 반박하면 그냥 바로 열내고 반말에 욕설이고.
어째 깨닳지 못한 이들보다도 평정심이 없음.

그리고 남에게 자신의 깨닳음을 가르치려면,
특히 깨닳지 못한 무지한 이들에게 가르치는 거라면
글을 더더욱 조심스럽고 이해하기 쉽게 써야지
이건 뭐 선술집 술주정하는 것도 아니고.

글 쓸 땐 쓰고 한 번 읽어보고 고칠 거 고치고 쓰고 해야지.
읽는이에 대한 배려도 없고
자기 입 밖으로 나오는 글에 대한 정성도 없어요 정성도.
     
Thomaso 16-08-23 21:30
 
저는 깨달았다고 한적이 없는데, 뭘 깨달을지를 모르는데, 깨달았다,  ,그냥 깨어 있는자 임 (awakening)
누구를 가르치려 한적도 없고,
이안에 대답헐 수준이 있는자 있으면 의견을 들어 보려고 ,
배우려고 글을 올릴뿐 같지도 않은 똥파리 같은 시비가 걸려 오면 짜증만 날뿐, 님처럼.
님은 말을 섞고 싶은 존재가 아님.

답을 기다리는 존재는 딱 한명 물론 기독교 진영임.
물론 푯말씨는 아니고
          
헬로가생 16-08-23 21:37
 
아...
한명의 답만 기다린다...
그럴땐 쪽지란 function이 있답니다.

혹시 모르실까봐 알려드리는데 이곳은 "게시판"이라고 하는 곳인데요.
주로 "모든이가 봤으면~" 하는 글을 쓰는 곳이더라구요.
그래서 글을 쓰면 모든이가 보게 되구요 그에 대한 비판과 대응도 따르더라구요.

아, 그리고 똥파리같은 시비가 자신에게 도를 보여주는 글일 수도 있더라구요.
그러니 너무 짜증 내지 말고 예의를 지키는 노력을 하는 것도
깨어 있는 자가 깨닳음에 이를 수 있는 길일 수도 있답니다.

그리고 진정 깨어 있는 자는 말을 섞기 싫은 자 글엔 주로 답을 안 달더군요.
별로 짜증이나 화도 안 내구요.
               
Thomaso 16-08-23 21:43
 
물론 다른이도 봐야지.어떤고수가 있을지모르니. 획일적인 사고 보다는 여러 이야기를 듣다보면,
Collective consciousness에 가까워 지거든요.편견을 깰수 있게.게시판을 쓰는 이유이기도 하고요.
현재 까지는 딱한분.똥파리가 도를?그럼 진리를 말해봐?
                    
헬로가생 16-08-23 21:50
 
Good!
드디어 존댓말로 돌아왔군요.
것봐요.
똥파리같은 시비가 님께 예의 있는 인간으로 돌아오는 가르침을 줬잖아요.
               
Thomaso 16-08-23 21:47
 
님의 의견데로 ,말 섞을 수준이 아니라 생각되므로 앞으로 댓글 생략.
                    
헬로가생 16-08-23 21:48
 
네~
사고르 16-08-23 21:24
 
캐릭터가 겹치는데요..데자뷰
     
헬로가생 16-08-23 21:26
 
컨셉중복...
     
우왕 16-08-23 21:28
 
그래서 과부하가 걸린듯해요
     
사고르 16-08-23 21:30
 
이분 한발 늦음...
          
헬로가생 16-08-23 21:39
 
2인자...

의문의 표절논란...

ㅋㅋㅋ
               
사고르 16-08-23 22:02
 
이런분들이 더 늘어 날텐데 마음의 준비를 해야함 ..철학용어가 늘어나면서 자꾸 가생이 종ᆞ철게가 검색될 확률도 높아짐
헬로가생 16-08-23 21:26
 
아...
갑자기 실수를 깨닳았습니다.
이거...
똑같은 선생 둘을 붙혀놔야 되는 글인데 괜히 중간에 끼어들었다.  ㅠㅠ
우왕 16-08-23 21:27
 
종게는 낯선 사람이 많음
살면서 본적 없는 타입들
     
헬로가생 16-08-23 21:38
 
히키코모리는 사회에 나오지 않으니 볼 일이 없죠.
푯말 16-08-23 23:53
 
나한테 와서 배워
귀신 안 무섭게 될 테니
미우 16-08-24 07:46
 
정체성이 뭔가 했더만 이런 거였군요. 무당? ㅋㅋㅋ

이 작은 가생이 sf 게시판 정말 스펙타클 하군요.
개독교, 개불교, 땅굴교, 날아보세 휴거교, 넌몰라 내가난디교, 구신씨나락교까지 ㅋㅋㅋ
 
 
Total 4,058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공지 종교/철학 게시판 규정 가생이 04-29 18300
883 예수를 개무시한 바울-1부 (1) Thomaso 08-27 625
882 아이패드 프로 그림 그리기.. (2) 대도오 08-27 659
881 진화..... 有 (2편) (19) 대도오 08-27 445
880 이 천국 복음이 모든 민족에게 증거되기 위하여 온 세상에 전파… (4) 화검상s 08-27 617
879 나도 상담소나 운영해야것다.. (1) 유수8 08-26 406
878 ㅋㅋㅋㅋㅋㅋㅋ (6) 미우 08-26 509
877 푯말의 정체 드디어 드러나다!! (23) mask12 08-26 788
876 한 여름날의 여행을 마치면서 (7) 푯말 08-26 466
875 삭제 (16) 백전백패 08-26 611
874 추가분 올려 봅니다. ^^ 有 (51) 대도오 08-26 459
873 youtube 영상 embed 간략설명 (68) 미우 08-26 1126
872 성경이 하라고 하는데로 살기.avi (수정완료) (8) 헬로가생 08-26 521
871 두 가지 질문 (19) 푯말 08-25 465
870 대충 그려 봤어요...有 (40) 대도오 08-25 496
869 인류 역사상 가장 위대한 인간 니콜라 테슬라 (10) Thomaso 08-25 822
868 웃자고 올려 봅니다. ^^; 有 (17) 대도오 08-25 452
867 JOHN HUTCHISON 효과 는? (27) Thomaso 08-25 618
866 좀 처럼 보기 힘든 양심 설교. (5) 제로니모 08-25 529
865 ‘나는 있다’ VS ‘나는 없다’ (17) 푯말 08-25 774
864 물은 답을 알고 있다 - 과학계의 황홀한 사기극 (20) 지청수 08-24 984
863 무리?? (6) 백전백패 08-24 333
862 헬로가생님 보세요. (14) 도다리 08-24 582
861 동양의 심리학 유식학 - 무의식 너머에는 무엇이 있을까? (7) 시골가생 08-24 1276
860 한 편 올려 봅니다. 有 (5) 대도오 08-24 327
859 이거 어떻게들 보시나요? (23) ellexk 08-24 904
 <  121  122  123  124  125  126  127  128  129  13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