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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6-08-23 22:42
여러분은 행복하십니까? (잔잔한 설교 말씀)
 글쓴이 : 화검상s
조회 : 465  

주님은 우리그리스도인들에게 참 행복을 주시려고 하는데 그 행복이 어떤 것에서 어떻게 시작되는지를 전하고 싶었습니다.


우리들은 참으로 행복한 사람들입니다.   신 33: 29
여러분들, 우리는 행복한 사람들 중에서도 최고로 행복한 사람들이심을 아십니까? 이게 무슨 말이냐 하는 분들이 있겠지만 알고 보면 저와 여러분들은 참으로 행복한 사람들인 것입니다. 

여러분, 행복하려면 어쩌야 된다고 생각하십니까?  돈도 어느 정도는 가지고 있고 건강하고 이루고 싶은 일을 이루고 누가 나를 알아줄 때 그럴 때 우리는 보통 행복한 사람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사람들은 자기를 보고 행복하다고 행복해 보인다고 하는데 정작 자신은 뭔가가 좀 더 있어야 되겠다고 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동화에서처럼 행복이란 파랑새가 어디엔가 있겠지 하고 찾아 나선 사람이 평생을 쫓아다녀도 얻지 못하고 자기 집에 와 보니 있더란 이야기처럼, 그리고 칼 부세가 지었다는 ‘ 산 너머 하늘 밑 저 멀리 어디엔가 행복이 있다기에 남들 따라 나 또한 찾아갔건만 눈물만 지으며 되돌아 왔다네. 란 시구처럼 외부에서 행복을 찾는 사람도 있습니다. 

요즘은 아이들에게 어렸을 적부터 소질과 적성을 찾게 해서 그걸로 성공할 때 행복해진다고 하는 적성 찾기 학원이라는 것도 있다는 말을 들었습니다. 그것도 필요한 것이긴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꼭 행복과 연결된 것은 아니란 것입니다. 

여러분들, 여러분들 나름대로 행복이란 이런 것이라고 생각들 하고 계시겠지만 여러분들이 생각하는 그 행복이란 것이 거짓된 것인지 아니면 일시적인 것인지 어떤 상황 속에서도 주어진 행복할 수 있는 것인지를 살펴봐야만 하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으면 일시적인 행복, 거짓행복에 속을 수가 있는 것입니다. 

세상에 성공이란 것, 자아 성취라는 것을 이룰 때 행복할 것이란 말은 멋진 말 같은데 거짓 행복이고 속이는 속임수인 것을 아셔야 합니다.  우리는 일시적인 행복이 아닌 영원한 행복, 어떤 상황 속에서도 만족할 수 있는 참된 행복이 뭔지를 알아야 할 것입니다. 왜냐하면 하나님아버지께서는 자녀 된 우리들이 행복하기를 바라고  행복한 마음으로 살기를 바라고 있기 때문인 것입니다.  신명기 10장 13절 이런 말씀이 있습니다. [ 내가 오늘날 네 행복을 위하여 네게 명하는 여호와의 명령과 규례를 지킬 것이 아니냐 ] 

한 번 따라 해볼까요? [ 내가 오늘날 네 행복을 위하여 네게 명하는 여호와의 명령과 규례를 지킬 것이 아니냐 ] 무슨 말씀입니까? 하나님께서 명령하신 명령과 규례는 너희들의 행복을 위하여 하시는 것이 아니냐? 그런 말씀이지 않겠습니까? 그러지요?  
그러니 하나님아버지께서는 우리들의 행복한 자들이 되도록 말씀을 주신 것이다 그런 말인 것입니다. 

그리고 오늘 우리가 읽은 신명기 33장 29절에 뭐라고 써 놓고 있지요? 같이 한 번 읽읍시다.  
[ 이스라엘이여 너는 행복한 사람이로다. 여호와의 구원을 너 같이 얻은 백성이 누구냐 그는 너를 돕는 방패시요 네 영광의 칼이 시로다. 네 대적이 네게 복종하리니 네가 그들의 높은 곳을 밟으리로다. ] 

다시 한 번 더요 [ 이스라엘이여 너는 행복한 사람이로다. 여호와의 구원을 너 같이 얻은 백성이 누구냐 그는 너를 돕는 방패시요 네 영광의 칼이 시로다 네 대적이 네게 복종하리니 네가 그들의 높은 곳을 밟으리로다. ]  모세란 하나님의 위대한 종이 이스라엘 사람들을 보고 너는 행복한 사람들이다 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여러분 참된 행복은 어디에 있는지 성경이 뭐라고 하고 있는지를 똑똑히 아는 여러분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이것을 확신하지 못하니 행복을 다른 것에서 찾으려고 하는 것입니다. 

모세가 이스라엘이 왜 행복한 사람들이냐? 고 했느냐면
첫째, 구원을 받았기 때문이라고 하고 있습니다.  여러분 구원받지 못하면 세상에 그 어떤 사람이 천하의 모든 것 움켜잡고 행세를 한다고 해도 그는 불행한 사람인 것입니다. 왜냐? 창조주 하나님, 이 세상과 오는 세상을 주관하시는 하나님께 인정받지 못하고 하나님께 심판의 대상이 되어버리면 그 사람은 결코 행복할 수가 없는 것입니다. 

참된 행복은 하나님과 올바른 관계가 회복되면서부터 시작되는 것임을 알아야 하는 것입니다. 
어때야 행복하다고요? 하나님과 올바른 관계를 가져야. 

여러분, 우리들이 불행하다고 느낄 때가 언제냐 하면? 관계가 원활치 못하고 막혀 버렸을 때입니다.
하나님과 관계가 잘못되었을 때, 사람들과의 관계가 잘못 되었을 때, 아내와 남편과의 관계, 부모와 자식 간의 관계, 가까운 사이가 틀어졌을 때, 우리 교인들은 교인들과의 관계가 잘못되었을 때 짜증을 넘어 고통을 느끼며 지옥의 경험까지를 하게 되는 것입니다.  

그 관계 중에서 제일 중요하고 우선되어야 하는 것이 하나님과의 관계이고 그 다음이 인간관계인데 그 인간관계 중에서도 부부관계, 그 다음 부모와 자녀관계, 그 다음이 일터에서 사람들과 관계 기타 자신들이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들과 조화롭고 화목할 때 행복을 느끼는 것입니다. 

사람들과 관계, 부부관계 이웃관계를 잘 맺어야 행복한 것입니다. 그러나 사람들 관계에서 아무리 좋은 관계를 맺어 칭찬받고 존경 받는다 할지라도 하나님과 바른 관계를 맺지 못하면 그 영혼은 애석하지만 하나님께 버림받은 영혼이 될 것입니다. 

(♣여기에서는 다루지 않지만 마더 테레사가 주님과의 관계대신 보이는 사람들에게 비치는 자신의 위상을 생각하여 주님과 단절되었다는 사례가 있듯이 거지 나사로는 육신적인 관계에서는 실패했으나 주님께 인정받은 것을 기억해야 할 것이다) 

우리가 하나님께 잘못했을 때 피할 곳이 어디 있겠습니까? 숨는다고 피해집니까?  죽는다고 피해집니까? 힘들다고 xx하는 것은 꿩이 머리가 처박으며 잡히지 않을 것이라고 같은 것입니다. 

제가 어렸을 적에 꿩 몰이를 한 적이 있었습니다. 눈이 2-3일 계속 와 싸이면 먹이를 먹지 못한 꿩이 힘이 빠집니다. 그러면 동네 아이들이 꿩을 잡으러 나갑니다. 이 동네에서 몰면 꿩이 저 동네로 피해 날아갔는데 또 저 동네 아이들이 쫓으면 논으로 날아갑니다. 그러면 또 쫓아갑니다. 그러다 힘이 빠지면 머리를 눈 속에 푹 박아버립니다. 

죄 지은 인생들이 숨을 곳이 없어요. 하나님께 용서를 빌고 그래서 하나님과 관계가 온전해져야 만이 비로소 안식과 평안이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과 사람과 관계는 창조주와 피조물의 관계인 것입니다. 피조물된 우리 인생이 안식을 얻는 유일한 방법은 하나님을 만나 하나님이 창조주이심을 진심으로 알고 고백할 때 오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창조주 하나님을 섬기지도 않고 하나님 없이 살아온 것을 진심으로 고백하고 회개할 때만이 하나님께로부터 용서해 주었다는 표로 참 안식이 찾아오는 것입니다. 그럴 때만이 창조주 하나님과 피조물 된 우리 인간이 원 위치로 돌아가는 것입니다. 

그럴 때 하나님께서는 용서의 은총과 구원의 은총을 베푸는 것입니다. 
이런 하나님을 만나는 일이 일어나려고 하면 인생사는 도중에 불안감, 절망감도 느끼고 뭔가에 미쳐보기도 하지만 마음이 편하질 않는 것입니다. 그리고 하나님을 인정할 수밖에 없는 상황으로 나를 몰아가는 것입니다. 그래서 입에서 ‘주님, 제가 잘못했습니다. 제가 죄인입니다. 그런 고백을 하게끔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빨리 인정해야는데 인정하기 싫어서 대항하면 할수록 더 얻어터지고 쓴 맛을 보는 것입니다.  

이게 바로 참 행복의 길로 들어서는 관문인 것입니다. 이것을 하나님을 만난다고 하는 것입니다. 다른 말로 하면 거듭나는 것이라고도 하는 것입니다. 피조물이 비로소 주 하나님을 창조주는 인정하고 받아들이는 것에서부터 영생의 길이 시작되고 참 행복의 길이 시작되는 것입니다. 

그리고 구체적으로 행복감을 맛보려면 하나님 말씀을 순종했을 때부터 주어지는 것입니다.  구체적으로 행복감을 맛보려면 어떻게 해야 한다고요? 하나님 말씀을 순종했을 때.  그래서 앞에 신명기 10장 13절을 소개할 때 [ 내가 오늘날 네 행복을 위하여 네게 명하는 여호와의 명령과 규례를 지킬 것이 아니냐 ] 라고 했던 것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크게 두 가지 계명으로 되어 있습니다. 하나님과 관계에서의 지켜야 할 계명, 사람과 사람사이에서의 지켜야 할 계명. 하나님을 만난 자들은 반드시 이걸 알기 위해서 힘쓰고 애써야 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힘써 믿고 순종하여야 하는 것입니다. 이 과정이 없다면 아직 하나님을 만나지 못했다고 볼 수 있습니다. 그런데 이 과정이 쉽지 않다는 것입니다. 

이 과정은 선수가 메달을 따기 위해서 훈련하고 집중하는 것과 같고 학생이 공부하는 것과 같은 것입니다. 한 마디로 하면 목표가 정해지면 목표를 향해 인내하며 집중해서 노력하는 것과 같은 것입니다.  성경은 이런 길을 좁은 문, 좁은 길이라고 표현하는 것이고 지 맘대로 해서는 안 되고 하나님의 정하신 법대로 해야 된다고 하고 있는 것입니다. 
   
지난 시간에 하나님의 뜻이 무엇이고 하나님의 법이 무엇인지에 대해 말씀 드렸습니다. 하나님의 뜻이 무엇이라고 했습니까? 모든 사람이 예수를 믿고 영생을 얻는 것이라고 했습니다. 그래서 요한복음 6장 40절 ‘내 아버지의 뜻은 아들을 보고 믿는 자마다 영생을 얻는 것이라고 기록되었다고 한 것입니다.  
이렇게 하나님의 뜻은 사람들이 영생을 얻어 참 행복의 길에 들어서는 것을 원하는 것입니다.


그다음 하나님의 법이 무엇이라고 했습니까? 아들 되는 예수님의 명령을 지키는 것이라고 했습니다. 따라 해보시기를 바랍니다. 하나님아버지 법은 아들 되는 예수님의 명령을 지키는 것이다. 그렇습니다. 왜 그래야 되느냐면 첫 인류 아담과 하와가 하나님의 법을 불순종하고 선악과를 따 먹음으로 인류에게 죄가 들어오고 불행이 들어왔다고 했습니다. 
그러니 예수님의 법을 지켜야 불행대신 행복이 찾아온다는 것입니다. 

예수를 믿는다고 하면서도 예수님의 가르친 말씀과 명령에 순종치 않는 자는 선수가 금지약물을 복용하고 규칙을 어기는 것과 같다고 했습니다. 

그런고로 예수님 법대로 신앙생활을 하지 않고 예수를 믿어 뭔가 자기 유익을 위해서 얻어 내려고 하는 자들은 신앙이 올바를 수가 없고 모래위에 성 쌓는 것과 같고 선수가 법대로 경기를 하지 않는 것과 같다고 한 것입니다. 

그러니 어떻게 해야 하겠습니까? 예수님이 명하신 말씀대로 순종하면서 신앙생활을 해야 하는 것입니다. 그래야 상 받을 수 있는 것이고 행복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여러분들, 예수님께서는 우리 각 사람들에게는 행복과 상을 주시려고 땅에서 할 일을 주고 계시는 것입니다. 이 사실이 매우 중요한 것입니다. 

예수를 믿는다 하면서도 자기 할 일이 뭔지를 모르는 사람은 결국 상 받을 수 있는 기회와 행복하게 살도록 하려고 하는 것을 놓쳐 버리는 것입니다. 

목사인 저는 저대로, 장로님 권사님 중직 자들은 중직자대로, 교우님들은 각자 교회와 가정과 일터와 환경에서 어떻게 살라고 명령하신 말씀이 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성경을 읽어야 한다고 한 것입니다. 

저는 저에게 주어진 일이 제가 맡겨준 교회 일과 성도들을 위해서 말씀 바로 전하는 일과 기도하는 일이 주 임무고 목사니까 교회에 잘못된 누룩 사상이 들어올 때 막아내는 일과 교회를 파괴하려는 원수의 세력을 맞서 싸우는 일을 해야 한다고 믿고 있습니다. 

그래서 8월 매주일에 서울에 한 번 어떤 때는 두 번씩을 올라 다녔습니다. 동성애를 조장하는 세력들인 국가 인권위원회와 유네스코 그리고 이들과 협약을 맺어 동성애를 일체 보도하지 않는 기자협회에 가서 당신들이 정말 나라를 사랑하는 사람들 맞나? 고 시위를 했습니다.  내 돈으로 가며, 뙤약볕 밑에서 땀 흘려가며 제가 왜 그런 일을 합니까?  
그것은 교회를 허물려는 세력과 싸워야 된다는 주님의 명령 때문에 그렇게 하고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들, 저는 목사기에 제 입장에서의 일을 말씀드리지만 여러분들은 여러분들에게 마음에서 들리는 양심의 소리, 성령님의 감동에 순종해야만 거기에서 행복한 마음이 생기고 기쁨이 생기는 것입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너희의 행복을 위하여 여호와께서 명령과 규례를 준 것처럼, 오늘도 예수님께서 저와 여러분들에게는 우리들의 행복을 위하여 이렇게 설교를 통해서 말씀 해주시고 여러분 마음에서는 성령님께서 ‘네가 해야 할 것이 아니냐? 오늘 설교가 너 들으라고 하는 거다.’마음을 움직이고 계시는 것입니다. 

예수님을 왕으로 주님으로 모시고 산다는 그리스도인들이 일주일 내내 나는 예수님이 내게 뭐라고 하는 음성을 들은 적이 없어, 성령님이 마음에서 감화 감동을 한다는데 나에게는 그런 적이 없는 것 같아. 그런 분들은 성경은 읽지를 않고 기도를 하지 않기 때문에 그런 일이 일어나지 않는 것입니다. 그러니 하루하루 생활이 무미건조하고 짜증나고 불안한 것입니다.

기도를 통하여 ‘주님 제게 말씀해주세요. 주님, 제가 어떻게 할까요?’하고 주님께서 내게 명령해주시고 가르쳐달라고 구하지 않고 여러분이 예수님을 제쳐놓고 주인이 되어 맘대로 하고 있고 어려운 일이 생기거나 하면 ‘주님 도와주세요.’ 하고 하인 다루듯 하니  하나님이신 예수님이, 하나님이신 보혜사 성령이 도와준다고, 이렇게 하라, 저렇게 하라고 말씀하실 수가 있겠습니까?

하루에 시간을 정해놓고 성경을 읽으면서 ‘주님, 저가 무엇을 알기를 바라십니까? 주님, 저가 어떻게 하기를 원하십니까?’ 그렇게 기도하면서 또 무슨 일이 생기면 ‘주님, 저 아무개는 저러는데 저는 어떻게 해야 는 지요? 주님, 말씀하시면 순종하겠습니다.’ 그런 마음 자세를 갖췄을 때 마음에서 성령의 감동이 들려오고 꿈에서 성령이 역사하는 꿈을 꾸고 설교 소리가 주님의 하시는 음성이다. 라고 들려오는 것이지  그런 것이 있어? 내게는 해당이 없어, 나는 지금 내 할 일이 있어, 나중에 생각해보지... 그런 식으로 생각하면 평생에 여러분은 예수님 명령 한번 들은 적이 없이 예수님 앞에 갈 것입니다. 

여러분, 우리가 내가 원하는 일을 하고 멋진 결과가 나왔다 그랬을 때 기쁨 행복감은 주님이 인정하지 않는 행복인 것입니다. 따라서 하늘의 상도 없는 것입니다. 우리의 행복은 주님이 원하는 일을 했을 때 잘했다고 기쁨을 주시는 성령님의 인정이 있는 것만이 진정된 행복인 것입니다. 그럴 때만이 하늘의 상 받는 점수가 될 것입니다.

여러분들 이번 올림픽에서 펜싱 경기나 태권도 경기에서 아무리 공격해도 점수와 연결이 되어야지 그렇지 않으면 메달을 딸 수 없는 것과 같은 것입니다.   

제발 여러분, 주님께 주님 제가 어떻게 하기를 원하십니까? 하는 종의 자세로 기도에 습관을 들이시기를 바랍니다. 그것이 습관화가 되면 주님의 음성이 들여올 것입니다. 그럴 때 순종하시는 여러분들이 되었으면 하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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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종프렌치 16-08-23 22:47
 
하여간 에수 뒈진 귀신때문에 여러 인간들 정신이 오염되었음.

인류 역사상 3명의 성인이 일컬어지고 있음

석가 공자 예수...

근데 이들을 보면 딱 느껴지는게 없나?

석가도, 공자도, 예수도 끝판왕이 아니었다는거를 못느끼나?

예수도 이 땅을 다녀간 수많은 인간 중 한명일 뿐임..

예수는 그저 나팔수임.....누군가의 행렬 제일 앞에서 제일 먼저 나팔부는 애..

그렇다고 나팔수가 주인공이겠음?
사고르 16-08-23 23:30
 
까만게 글씨죠? 글씨가 잔잔하지가 않네...
푯말 16-08-23 23:52
 
행복을 추구하면 자신의 역할을 못해요~~~~~
레종프렌치 16-08-23 23:55
 
주님께 주님 제가 어떻게 하기를 원하십니까? 하는 종의 자세로


이 부분은 참.....

사람새끼 길러놓았더니 2,000년전에 뒈진 넘의 종놈노릇이나 하고 있으니..

주인님 곁으로 빨리 가지 뭔 종놈의 새끼가 아직까지 여기서 방황하는지...
페리닥터 16-08-24 13:53
 
기독교는....인간이 예수님을 왕으로 주님으로 모시고 살자는...노예 얘기가 아니고...
본인이 예수고...본인이 하나님임을 자각하라는 종교임.
이 설교는....인간을 신의 꼬붕으로 만드네.
죽어도....자신의 욕심을 버리지는 못하게 하네......저럼 목사가 아니라 사탄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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