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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6-08-24 12:12
이거 어떻게들 보시나요?
 글쓴이 : ellexk
조회 : 903  

http://media.daum.net/foreign/others/newsview?newsid=20160824102843652



http://blog.naver.com/funny177/80159070088


작년까지만 해도 전폭기 격추건으로 터키가 러시아와 친해질것이라고는 상상도 못했죠
이란도 미국의 제재중지로 친서방쪽으로 기울줄 알았구요


이만만의 군대? - 중국
터키 러시아 이란 

여튼 개신교에서 말하는 곡과마곡 전쟁의 모든 판이 짜여졌네요

일단 반기독 기독을 넘어서 한번 토론해보고 싶었는데
여러분들의 생각을 듣고싶네요

출처 : 해외 네티즌 반응 - 가생이닷컴https://www.gaseng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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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lexk 16-08-24 12:14
 
대도오 16-08-24 13:28
 
개신교에서 말하는 블라블라에 대한 의미를 찾는 토론을 하고 싶으신데...

기독 반기독을 떠나자니.... 가능한 일인가요?

실수로 링크 클릭 해 보니...예상을 한치도 벗어나지 않네요....ㅎㅎ
     
ellexk 16-08-24 13:30
 
링크의 본문 내용보다는 첫 줄

러시아 터키 이란 의 참여에 관한 부분을 보라고 올린겁니다

그 이후의 내용은 저도 보지 않았어요

2012년도에 올린 내용이니 나름 성지글이죠 2016년 현 정세를

정확히 본글이니까요

당시엔 is도 없었고 터키는 친미 나토국가였고

러시아는 시리아로 군사적 진출은 엄두도 못내고 있었죠

크림반도도 마찬가지구요 신기할정도로 들어맞는게 소름끼치는데
          
대도오 16-08-24 13:32
 
제가 오해했나요?

진행중이거나 예상되는 세계정세를
기독교의 세계관으로 해석해 보자는 말씀 아니었나요?
               
ellexk 16-08-24 13:34
 
맞습니다 정확하게 이야기하면 어떻게들 보냐는 질문이죠

하지만 기독교적인 세계관만으로 이야기 하자는건 아니죠
현실로 다가오는 국제정세니까요

중국도 끼어있고

편협한 시각으로 바라볼 문제는 아닌듯 합니다
우왕 16-08-24 13:36
 
미국의 셰일가스 폭탄을 맞은 러시아
중국을 포위하며 중동 마저(파키스탄을 제외하곤) 미국의 군대를 박아 넣은 미국
자신이 미국의 조정자라는 의식을 가진 이스라엘
촌스런 사상과 체면치레로 주변국을 적으로 돌리며 고립되는 중국

상대적으로 좁은 해역과 강한 주변국을 가진 중국은 돌발 행동을 할수도 있습니다
그전에 미국과 영국의 경제적 압력이 있겠죠
지속된 불만이 쌓인 중국은 체면을 구길테고 뭔가 음직임을 보일겁니다
그때서야 예측이 가능하겠죠

이스라엘의 이란 핵시설 공격은 변수네요
     
ellexk 16-08-24 13:42
 
개신교 성경학자들의 예언대로
러시아가 이스라엘을 침공 하게 될까요?

그리고 eu가 여기에 참여하고

적그리스도 라는 존재가 그 모습을 드러내게 될지
궁금하긴 합니다

여기서 중국은 또 무슨 역활을 할지도

암튼 종교게라서 올려봤습니다

조롱거리로만 보지말고
좀 심각하게들 봤으면 좋겠어요
          
우왕 16-08-24 13:48
 
예측 가능한 시점은 위 댓글에 상황일때라고 봅니다
밀게라면 다양한 시각이 있을거 같은데요
종교적 시각은 빼고 올려 보세요
미우 16-08-24 14:01
 
링크는 안봤지만... 냉전시대가 끝나기도 전에
3차 대전이 일어난다면 중국+ 중동 vs 미국 + 기타가 될 거라 예언한 사람이 있었습니다.
뭔 무당류의 예언이 아니라 당대 유명한 정치/정세 분석가의 예견이죠(오래되나서 이름 기억이 안나네요).
택도 아니란 얘기 많이 들었고, 한 1년 전인가 이슈겐지 잡겐지 다른 비슷한 주제에 언급했을 떄도
턱도 없는 소리란 댓글들이 기억나네요.
인간사의 전쟁은 어떤 판도가 될지 예상하기 힘듭니다. 발발시점의 이해관계와 상황이 제일 중요하죠.
     
ellexk 16-08-24 14:07
 
확실히 우리 세대중에 뭔일이 크게 터지긴 터질거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미우 16-08-24 14:12
 
자연재해 마다 대재앙 주기설도 있고, 인간사 전쟁 주기설도 있잖아요.
주기 그런 게 맞고 아니고 떠나서, 분쟁/전쟁은 반복되기 마련입니다. 세상은 모두에게 아름다울 수 없거든요.
천재든 인재든 준비가 되어있고 피해 가거나 살아남을 지혜가 있냐 없냐만 남는 거겠죠.
일개인의 입장에선 불가항력도 존재하고.
지청수 16-08-24 20:01
 
마곡, 메섹, 두발, 고멜은 노아의 셋째 아들인 야벳의 자식들
구스와 붓은 노아의 둘째 아들인 함의 자식들
도갈마는 고멜의 자식.
- 창세기 10장


바사가 페르시아인 것은 유명하고, 지금의 이란.

마지막 한명 로스에 대한 정보가 없습니다.
하지만 러시아의 어원은 루시/루스인데, 바이킹의 일파라는 주장이 있습니다. 뜻은 노 젓는 민족. 바이킹의 일파라는 주장을 따르면 루스의 기원은 8세기가 최초입니다. 다른 이름들은 선조의 이름을 쓰면서 러시아만 8세기 이후에 등장하는 루시를 거론했다는 것도 통일성이 없습니다.


블로그에 적혀있는 것처럼 메섹(Meshech)이 모스크바(Moscow, Moskva), 두발(Dubal)이 토볼스크(Tobolsk)란 말은 끼워맞추기이고, 알파벳을 보면 전혀 다릅니다.

터키는 헷(히타이트)족속의 땅인데, 헷족속은 한번도 언급이 되지 않았고, 터키에 고멜을 집어넣었습니다.
구스는 에티오피아라고 알려져있는데, 기사의 4국동맹에 에티오피아는 나오지 않고, 군사력을 일으킬 힘도 없는 소국입니다.
반대로 기사에 나온 중국은 블로그에서는 언급도 되지 않았습니다.

결국 저 블로그의 내용은 이스라엘과 이란, 러시아의 역학관계를 보고 억지로 끼워맞춘 글일 뿐입니다.


가장 흥미로운 점은 사해에 관한 내용입니다.

「사해바다에 매장된 광물질이 어마어마한 수준으로
 전문가들의 예측에 따르면 “영국, 프랑스, 미국 등 3개 나라가 자신들이 가지고 있는
모든 돈을 다 합쳐도 그 사해바다에 매장된 광물질을 전부 살 수 없다”」

금시초문입니다. 광물질들이 사해에 많은 것은 사실이지만, 광물질이 칼륨, 나트륨, 마그네슘 같은 미네랄입니다. 사해에서 나오는 광물질을 이용해서 산업화되어 있는 것은 머드팩과 화장품이 전부인데, 이게 비싸봤자 얼마나 비싸다고, 천조국의 예산을 다 쏟아부어도 살 수가 없다는 건지 모르겠습니다.
     
ellexk 16-08-25 01:31
 
저 블로그는 네이버에서 무작위로 찾아본것이구요
그중 신빙성을 높이기 위해서 예전걸로 골라온것이라
의도적으로 퍼온건 아닙니다

이만만의 군대 = 중국의 경우는 제가 예전에 유튭에서
본 곡과 마곡전쟁의 미국인 종교학자가 풀어놓은 썰에서
본 기억이 있어서 언급해 봤어요

그게 영상이 2008년도 영상인가 할겁니다
뭐 그영상도 비슷한 주장이라 아마 블로그의 언급은
그런 영상에서 영향을 받은듯 하네요
헬로가생 16-08-24 20:43
 
드래곤볼에 나온 내용과 유사한 일이 현세에서 생길 조짐이 보인다고 곧 마인부우가 나타날 거라 믿지는 않습니다.
     
ellexk 16-08-25 01:26
 
ㅋㅋㅋ

드는 예가 격하게 어이없네요
뭐 무슨말을 하려는 건지는 알겠습니다
     
미우 16-08-25 04:17
 
유사한 일이 현세에서 생길 조짐이 없어도
매일밤 꿈 속에서 마인부우랑 짝짜꿍 하는 사람들도 있죠.
몇월 몇일 마인부우님이 나타날 것이다!!!~ 여기도 가끔 올라오는 얘기고. ㅋㅋ
파릇한 16-08-24 22:08
 
옆에 성경책이 없어서!... 곡과 마곡의 전쟁의 숨겨진 키는 다메섹(시리아) 에 있습니다. 이사야 17장에 보면 다메섹의 성읍들이 무너지고 멸절하게 된다는 예언이 있습니다. 요 몇년사이 시리아를 보십시요.

시리아 정부군 vs 자유시리아군(FSA) vs IS vs 쿠르드(YPG) vs 알카에다 vs 알누스라전선 vs 아흐라르알샴 vs 시리아 민주군(SDF) vs 이란 시아파 민병대 vs 러시아 공군 vs 서방 공군 .사우디,터키 아주 복잡합니다. 누가 아군인지 적군인지 분간이 안갈정도 입니다.

문제는 시리아 항구도시 타르투스 러시아 해군 유일한 전진기지가 있습니다. 이 시리아가 반군들에게 정복당하면 러시아는 중동에서 힘을 잃게  됩니다. 저 자리가 러시아에게는 물러설 수 없는 자리입니다.

저 자리가 위태하면 러시아는 전쟁하기 싫어도 하겠죠. 성경에는 두발왕의 아가리를 꾀어 끌어 낸다고 나와있습니다.

이란 입장에서 보면 시리아 정부도 마찬가지 입니다만 이란과 이스라엘은 아시는 분은 아시겠지만 시아파로써 앙숙관계입니다. 시리아가 무너면 이스라엘로써 핵시설 공격이 시리아의 뒷통수를 생각하지 않고 타격이 가능하게 됩니다.
     
지청수 16-08-24 23:52
 
다마스쿠스는 레반트 지역의 교통의 요충지이기 때문에 역사적으로 많은 고난을 겪었습니다.
로마와 파르티아 사이에서도 개고생하고, 제노비아가 여왕을 자칭하고 로마에게 대항하다가 절멸당한 적도 있고, 이슬람 발호 때도 전화에 휩쌓이고, 십자군 전쟁 때도 욕 봤습니다.
아마 그때마다 기독교인들은 위 구절을 매번 인용했겠죠.
          
ellexk 16-08-25 01:28
 
님은 성경적 지식은 탁월하신데
그런 지식을 갖고 반기독성향을 보이니
아이러니 하긴 합니다
물론 그 지식이 정확하다 아니다는
떠나서 말입니다만
파릇한 16-08-25 00:45
 
그 나라(다메섹)가 멸절되는 날 특징을 보면 답이 나옵니다.

(이사야 17장)
4 그 날에 야곱의 영광이 쇠하고 그의 살진 몸이 파리하리니

5 마치 추수하는 자가 곡식을 거두어 가지고 그의 손으로 이삭을 벤 것 같고 르바임 골짜기에서 이삭을 주운 것 같으리라

7 그 날에 사람이 자기를 지으신 이를 바라보겠으며 그의 눈이 이스라엘의 거룩하신 이를 뵙겠고

8 자기 손으로 만든 제단을 바라보지 아니하며 자기 손가락으로 지은 아세라나 태양상을 보지 아니할 것이며

결론은 현재 진행형이며 추수의 비밀도 숨어있죠. 성경은 비밀이  많은책 입니다. 믿음으로 바라봐야 깨달아지고 보입니다. 성경의 말씀에는
짝이 있습니다.

(로마서 14장)
23 의심하고 먹는 자는 정죄되었나니 이는 믿음을 따라 하지 아니하였기 때문이라 믿음을 따라 하지 아니하는 것은 다 죄니라

(이사야 34장)
16 너희는 여호와의 책에서 찾아 읽어보라 이것들 가운데서 빠진 것이 하나도 없고 제 짝이 없는 것이 없으리니 이는 여호와의 입이 이를 명령하셨고 그의 영이 이것들을 모으셨음이라
     
ellexk 16-08-25 01:19
 
웬지 신천지 냄세가 강하게 나네요


성경은 비밀이  많은책 입니다. 믿음으로 바라봐야 깨달아지고 보입니다. 성경의 말씀에는
짝이 있습니다.


이거 위험한 발언입니다

성경의 말씀에 짝이있다구요?
이러다가 이거 씨, 밭, 나무, 새 생명나무 이야기 할거 같은데

성경은 비밀서가 아닙니다
신이 성경을 지었을때는 인간과 교감하기 위함이지
암호와 비밀을 잔뜩 넣어놓고 골탕먹이려고 지은게
아니란거죠

물론 요한계시록이나 다니엘서엔 비밀이 많아보이나
실제 그시기가 되면 자연스럽게 비밀이 풀린다고 하였습니다


문제는 그런 성경구절을 이용하고 그걸로 돈벌이를 하며
성전을 장사치의 소굴로 만드는 일부 단체와 새력들이죠
파릇한 16-08-25 02:05
 
*^^* 성경을 많이 파고들다보니 쉽게 얻을 수 있었던 지식과 정말 깊이 이해해야 깨달을 수 있었던 지식이 다름니다. 정말 믿음과 깨달음의 깊이가 깊어야 알수 있는 지식도 있습니다. 구약에 많아요. 물론 이 모든것이  은혜임을 알기에자랑은 아닙니다.그리고 이전에 수시로 하던일이 신천지 빠진 사람들 나름 좀 구하고 했습니다. ^^
     
페리닥터 16-08-25 03:54
 
천국이....어디 있다고 알고 계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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