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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6-08-27 00:08
이 천국 복음이 모든 민족에게 증거되기 위하여 온 세상에 전파되리니 그제야 끝이 오리라
 글쓴이 : 화검상s
조회 : 619  

* 메시아께서 구름 타시고 내려 오셔서 신부들을 데려가셨습니다.(예언 사역자 - 데이비드 오워)


출처 : http://cafe.daum.net/aspire7/9z5w/32366 / 오승철


주님을 찬양하라!

 

오늘 새벽 한 시경 여호와 하나님의 선지자께서 가장 충격적이며 놀라운 환상을 발표하셨습니다. 이것은 준비된 성도들이 애타게 기다려온 예언이었습니다.

 

[예언 전문]

주님께서 지난밤 말씀하셨습니다. 환상 중 주님께서는 곧 지구에 일어날 심오한 이벤트에 대하여 말씀하셨습니다. 다시 말씀 드립니다. 우리의 하나님이신 여호와 엘로헤이누, 전능하신 하나님이신 여호와 엘기보어, 여호와 치드케이누, 엘로힘 주님께서 지난밤 저에게 곧 지구에서 벌어질 심오한 이벤트에 대하여 말씀하셨습니다. 이 중대하고 중대한 환상에서 저는 여호와를 보았습니다. 환상 중 여호와께서는 저의 시선을 하늘에 두게 하셨습니다. 하늘을 올려다 보게 하셨습니다. 하늘을 올려다 보았을 때 갑자기 하늘 문이 열렸습니다. 그리고 주님께서 엄청난 영광 중에 오시는 것을 보았습니다. 주님의 왕관도 보았습니다. 주님께서 어마어마한 영광과 번쩍임으로 오시는 것을 보았습니다. 이 거룩한 이벤트는 순식간에 일어났습니다.

 

다시 말씀드립니다. 주님께서 지난밤 저에게 곧 지구에 닥칠 매우 매우 중대한 이벤트에 대하여 말씀하셨습니다. 이 환상 중 저는 주님을 보았습니다. 환상 중 저는 하늘을 올려다 보고 있었습니다. 하늘을 쳐다보고 있을 때 갑자기 하늘 문이 열리고 엄청난 영광이 나왔습니다. 주님께서 강력하고 충격적이며 놀라운 영광 중에 나오시는 것을 보았습니다. 맞설 수 없는, 비교할 수 없는 주님의 영광이었습니다. 그리고 주님께서 하늘 문을 나오실 때 그 분의 왕관을 볼 수 있었습니다. 주님께서 나오실 때 주님께서 저를 들어 올리셨던 곳에서도 교회의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위에서 아래에 있던 교회를 볼 수 있었습니다. 제가 본 교회들은 영화로운 옷을 입고 있었습니다. 성도들의 모습은 영화롭고 깨끗하며 빛나고 있었습니다.

 

주님께서 그 분의 영광 중에 나오실 때 제가 있던 곳에서도 교회의 모습을 보게 하셨습니다. 주님께서 하늘에서 아래로 내려오셔서 영화로운 교회를 데려가시는 것을 보았습니다.

 

이 메시지는 성경이 기록된 이래 가장 중요한 메시지입니다. 그러나 어느 날 나라와 각 나라의 의로운 신부로 변화된 교회, 데려감을 당할 자격을 가진 거룩한 교회가 데려감을 당할 것입니다. 여호와의 영화로운 영원한 나라로 데려감을 당할 것입니다.

저는 교회를 데려가시기 위해 오시는 메시아를 보았습니다. 환상 중 이 장면을 두 번 보여주셨습니다. 한 번이 아니었습니다. 왜냐하면 너무 순식간에 일어난 일이었기 때문에 반복해서 보여주셨습니다. 그 분의 왕관도 보았습니다. 엄청난 영광이었습니다.그 분의 왕관으로부터 나오는 엄청난 영광이었으며 그 장면은 어마어마한 광경이었습니다. 주님께서 구름을 가로질러, 영광의 구름을 타고 교회를 데리러 내려 오시는 것을 보고 저도 충격을 받았습니다. 우리는 지금 그런 때를 살고 있습니다. 이것은 성경이 오랜 시간 동안 말씀한 사건입니다.

 

데살로니가전서 4장 16-18절을 읽겠습니다. 확장역을 읽겠습니다. “주께서 호령과 천사장의 소리와 하나님의 나팔소리로 친히 하늘로부터 강림하시리니 그리스도 안에서 죽은 자들이 먼저 일어나고 그 후에 우리 살아 남은 자들도 그들과 함께 구름 속으로 끌어 올려 공중에서 주를 영접하게 하시리니 그리하여 우리가 항상 주와 함께 있으리라 그러므로 이러한 말로 서로 위로하라”

 

다시 말씀 드립니다. 저는 메시아께서 오시는 것을 보았습니다. 주님께서는 곧 지구에 일어날 심오한 이벤트에 대하여 말씀하셨습니다. 이 이벤트는 되돌릴 수 없는, 뒤집을 수 없는, 일단 일어나면 되돌릴 수 없는, 어떤 방법으로도 돌이킬 수 없는, 되물릴 수 없는 것입니다. 여호와 주님께서 저에게 지난밤 하늘이 열리고 메시아께서 큰 영광으로 구름을 타시고 오시는 것을 보여주셨습니다. 그 분의 왕관도 보았습니다.주님께서 데려가실 교회의 모습도 보여주셨습니다. 그리고 메시아께서 여호와의 영원한 천국으로 교회를 데려가시는 것을 보았습니다.

 

방금 봉독한 데살로니가전서 4장 16-18절은 그리스도 안에서 죽은 자들이 먼저 일어나고 영화로운 몸을 입어 휴거 되며 그리고 살아 남은 자들 곧 우리도 영화로운 몸으로 변화되어 끌어 올려진 후 항상 주와 함께 있게 될 것이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많은 크리스찬들이 죽었습니다. 여기 말씀하시는 자들은 죽는 순간 거룩한 크리스찬들이었다고 분명하게 선을 긋고 있습니다. 여기에 오해가 없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리스도 안에서 잠자는 자들… 그리스도 안에서 죽은 자들이란 ‘메시아처럼’ 거듭난 거룩한 자들인 것입니다. 거룩하지 못한 채 죽은 크리스찬들은 천국에 들어가지 못할 것입니다. 휴거가 일어날 때 살아 있는 자들 중에서 들림을 받는 사람들은 거룩한 크리스찬들입니다. 죄 속에 살고 있는 크리스찬들은 이 땅에 남을 것입니다. 죄의 무게로 인하여 휴거 되지 못하고 남을 것입니다. 너무 무겁기 때문에 들림 받지 못합니다.죄의 무게 때문입니다. 죄가 중력에 복종하기 때문입니다. 그 죄가 그들을 뒤에서 끌어 당기는 것입니다. 거룩하고 의로운 교회들은 자연의 법칙을 무시할 것입니다. 그들은 새로운 생명으로 변화될 것입니다.

 

저는 메시아의 오심을 보았습니다. 환상에서 깨어났을 때 저는 몸을 떨었습니다. 제가 이 메시지를 전하는 이 시간까지 휴거가 기다려줄 지 몰라서 떨었습니다. (예언의 발표 시간도 주님께서 정하십니다.) 저는 주님께 잠시만 제가 이 메시지를 전할 때까지 기다려 달라고 간청했습니다. (그만큼 휴거가 임박했다는 것을 알고 계시다는 의미입니다.) 이제 주님께서는 우리 모두에게 이 예언의 발표와 경고에 참여할 수 있는 특권을 주셨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저는 메시아께서 오시는 것을 보았습니다. 교회와 이 땅의 모든 사람들은 죄에서 돌이켜야 합니다.

신호는 분명합니다. 유럽과 아랍세계와 이라크, 나이지리아 등 거의 모든 나라에서 일어나는 일들이 분명한 신호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전세계가 테러와의 전쟁에 붙잡혀 있습니다. 이런 재난은 전에 없었던 것입니다. 신호는 매우 분명합니다. 누구나 전에는 지구에 이런 일들이 없었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따라서 메시아께서 오고 계십니다. 귀 있는 자들은 주님의 음성을 들을지어다. 샬롬!

출처 : 해외 네티즌 반응 - 가생이닷컴https://www.gaseng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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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왕 16-08-27 01:01
 
같은 말이 반복 돼요
제로니모 16-08-27 06:58
 
긴 글 잘 읽었습니다.

하지만 내용을 보면서 드는 생각은. 2천년간 반복되는 이 재림파들 ㅠㅠ

초기 속사도 시절 그 때 한 번 속았으면 이젠 아니란걸 깨달아야할텐데.

속아서 파멸로 가는 인간들이 있으니 현재도 이런 거짓된 불법한 자들이 판치는 거임. 

데후2장에서 불법한 사람 곧 멸망의 아들{아마두 계시록에 기록된 적그리스도의 수장격인 (8번째) 짐승으로 추정}을 추종하며 강림의 그 날이 왔다라고 호도하는 거짓된 자 곧 거짓 선지자가 판을 친다는데 딱 판박이군요. 

지금은 적어도 그날이 아니라는 명확한 계시록 증거가 있는데.

어떻게 읽으면 낼이라도 당장 강림이 일어날거 처럼 얘길할 수 있는 지.  참.

계16장과 19장만 제대로 파악해도 지금은 그 날일 수 없단걸 알 수 있음.

7째 대접이 쏟아지고 일어나는 재앙 중 비유적 표현 말고 직접 현재의 지명을 사용하여 나타나는 현상을 기술하는 장면들만 생각해봐도 알수 있음.

지금 (티그리스) 유프라데스 강이 말랐나요?
 또 유프라데스 강으로 세계의 군대들이 집결되었음?  특히 동방의 군대(아마 짱게이 인민군이나 인도 같은 강력한 비기독국이겠죠)가 가운데 걸쳐진 많은 나라들을 무시하고 그 강을 지나 소위 말하는 아마게돈 쪽으로 당장 올 수 있을까요?

그래서 일단 그 최후의 세계 대전이 일어나야지요.

그리구 그 이전 인류 사상 미증유의 지진이 있었나요?

그냥 지진이 아니라 유래를 찾을 수 없고 다시는 일어날 수도 없는 지진이라고 16장에선 말하고 있습니다. 

예언을 소중히 해야하는 건 사실입니다만 그건 교회안에서 최소 3명이상 서로 같은 내용으로 영감을 받고 증언을 할 수 있을 때구요. - 고전 14장 예언과 방언에 대한 근거. 

그렇다구 이 사람이 계11장에 나오는 3년반을 예언하고 환란을 주는 두 선지자 증인 중 하나라고 주장하진 않겠죠?

그외 복음서 계시록 등엔 거짓 선지자의 얘기와 그들이 대부분이 판칠거란 얘기 외엔 진실한 선지자가 나와서 예언할거란 언급은 거의 없습니다.

물론 전혀 없을거란 부정도 하진 않았지만 확실한건 거의 대부분은 거짓된 자들의 미혹일거란건 확실하죠.

그래서 적어도 위에 명시한 그런 확실한 증거들이 있은 연후에나 계시든 예언이든 납득할 여지가 있는겁니다.

신앙인으로서 바른 행실로 살며 깨어서 언제 오실지 모를 어린양 남편을 초롱불을 들구 기다리는 듯한 구도의 자세는 중요합니다. 

헌데 그럴려면 적어도 믿는 자 삶의 유일한 근거일수 밖에 없는 성경의 내용에 충실하게 부합하는 믿음이라야하죠.

아 그리구 데전4장 후반절 언급하시는걸로 봐선 이젠 14만4천 성도가 예수 강림 당시 살아남은 자를 뜻한다란 걸 아시겠군요.
페리닥터 16-08-27 11:30
 
환상을 봤으면....환상처리 하는 게 맞지.
Thomaso 16-08-27 21:59
 
예수와 바울의 차이?
이런유의 아니면 말고는간질 환자 바울의 수법.
환상중에 예언 한다.가능은 한 이야기.데빗 오웬 확률50%미만,
천재지변은 그런데로 ,뭐 시간과 날짜룰 맞추는게 아니라.비슷한 이야기 해놓고봐라.
하는정도.여기저기 투망하고 하나 맞으면 영웅된 점쟁이..

ㅋ썰에 의하면, 뱌울도 12년동안사라졌다 , 홀연히 나타나  마술을 구현하은데.무강이던 요가던,
샤마니즘 훈련을 서친듯.유독 이런류릐 예언을 하는다를 기독교에서는 거짓 예런자라고  하더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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