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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6-09-03 21:35
천국에 대한 고찰..
 글쓴이 : 화검상s
조회 : 756  


천국에는 없는 것들! | 아름다운 천국의 비밀

jesuswin.jpg

우리 믿는 사람들은 천국에 대한 환상이 있습니다. 천국에는 없는 것이 없는 모든 것이 완벽하게 전부 있다고 생각합니다.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이 다스리시기에 결코 틀린 생각은 아니라고 봅니다.

 

그러나 입신이나 육신이 죽어서 천국을 체험한 사람들이 전하는 내용들과 기도 중 자신의 영이 천국으로 올라가 하나님을 만나고 천국을 경험한 믿음의 사람들이나 또 저 자신의 감동이나 생각들을 통해서, 부족하나마 천국에서는 생각할 수 없거나 존재하지 않는 것들을 믿음 반, 호기심 반, 등으로 알아보고자 하는 것은 우리가 이 땅에서 천국을 더욱 사모하고 동경하며 들어가기를 간절히 원하는 까닭이 되기 때문입니다.

 

천국은 분명히 존재하는, 시공간을 초월하는 높은 차원의 하나님이 다스리는 세계라 할 수 있으며, 우리 인간의 본질인 영혼들이 주님과 영원히 함께 사는 너무나 좋은 곳이라 할 수 있습니다.

 

저는 그 전에 한밤 깊은 수면 중에 생시와 같은 영적인 꿈에서 한가로이 여러 사람들과 손을 잡고 한적한 길을 걷는 중, 어디선가 아름다운 찬양이 들리면서 너무나 평화롭고 감격에 겨운 벅찬 마음 속으로 밀려들면서 도저히 견디질 못하고 몇초 만에 깨어서 하나님이 주신 그 기쁨과 감격에 꿇어 앉아 한참동안 감사의 눈물을 흘린 적이 있었습니다.

 

그동안 세상에서 단 한번도 느껴보지 못한 형언할 수 없는 기쁨이었습니다. 이 세상 그 무엇을 준다해도 비교할 수 없는 기쁜 마음을 주님께서 잠깐 느껴보라고 잠결에 주신 것이며, 아마 이러한 마음이 천국에서 살아갈 때 우리들이 갖게되는 마음이며 주님으로부터 값없이 부어지는 은혜가 아닌가 합니다.

 

이 땅은 시공간의 제약을 받는 물질로 이루어진 가시적인 세계입니다. 그러나 천국은 이 땅보다 훨씬 높은 차원의 세계이며 여기보다 더욱 새롭고 선명하게 느끼며 실질적으로 존재하는 세계입니다.

 

그래서 이 땅의 변화된 영혼들이 하나님의 다스림 속에서 영원히 살아가는 세계이기에 이 땅과는 또다른 차이점이 있다고 하겠습니다.

 

이 땅의 모든 것은 끝이 있습니다. 이 지구도 언젠가는 인간이 살 수 없는 곳이 될 것이며 모든 생물들도 언젠가는 지구상에서 사라지게 될 것입니다. 그것은 이 땅은 시간이라는 한계와 제약을 받는 곳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천국은 완전무결한 처소로써 계속 발전하고 변화되는 곳이며 전능하신 하나님과 그 백성들이 영원히 거하는 장소이기에 시간이라는 개념이 없으며, 천사들에게 시간이라는 뜻을 설명해줘도 그 개념을 잘 이해를 하지 못한다고 합니다.

 

그래서 그들도 이 땅과 같은 시간의 흐름을 천국백성들의 품성이 점점 하나님을 닮아가는 과정으로 견주어 비교할 때 겨우 그 개념을 이해를 한다고 합니다.

 

결국 백성들이 영적으로 아무리 성장해도 하나님같이 될 수는 없기에 천국은 영원하며 그 백성들도 영원히 산다고 보면 될 것입니다.

 

이 땅은 물질로 구성된 세계이기에 중력이라는 과학적 법칙이 존재합니다. 그러나 천국은 영적인 세계이므로 중력의 법칙이 적용되는 것이 아닙니다. 그렇기에 사람들이 원하는 곳은 어디든지 날아갈 수도 있고 물 속을 헤엄쳐 다닐 수도 있을 것이며 편안히 걸어서 갈 수도 있을 것입니다.

 

우리가 상대방의 뜻을 알려면 가까이서 대화를 하든가 떨어진 곳에선 전화나 인터넷 등 여러 전달매체를 통해서 서로의 의중을 알고 나누게 되지만, 천국은 이러한 전달수단이 굳이 필요치 않으며 거리에 상관없이 상대방을 생각만 해도 그 심중의 뜻을 알게 된다고 합니다.

 

물론 이 땅에서도 영적인 눈과 귀가 열려서 천국의 마음을 갖고 살아가는 영적인 하나님의 사람들은 상대방을 위해 기도하거나 생각을 해도 그 사람의 심적 상태와 형편을 다 아는 경우도 있습니다. 물론 이러한 경우는 벌써 이 땅에서 내 속에 주님을 모시고 성령의 도우심으로 천국의 삶을 살기 때문에 가능한 것입니다.

 

이 땅에선 진귀한 보물이나 보석을 보면 모두가 갖고 싶어하며 욕심이 생깁니다. 그러나 천국은 집이나 밟고 다니는 땅 모두가 보석으로 되었기에 너무나 좋고 아름답다는 생각은 하지만 이땅 사람들이 가지는 탐욕이나 욕망이라는 개념 자체가 없습니다. 그렇기에 어떤 진귀한 것이나 희귀한 것이 있다 하더라도 소유욕이라는 욕망이 일어나지 않는 곳이라 할 수 있습니다.

 

이 땅에선 인간의 남녀를 비롯하여 모든 생물들이 암수 구별이 있고 특히 인간은 성별 개념이 확실히 있는데 이것은 종족 보존을 위한 하나님의 배려라 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이 땅에서 천국에 올라가 그 백성이 된 자들은 이 땅에서처럼 눈에 보이는 가시적인 남녀로 볼 수는 있겠으나 그것이 성별의 차이로 보이지는 않는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거기는 결혼도 없고 남녀간에 어떤 성적 욕망등의 개념 자체가 없는 곳이기에 오직 하나님이 부어주신 순수하고 성결한 사랑만이 존재할 것입니다.

 

천국에는 부족한 것이 없고 무한한 자연적 혜택이 부어지기에 욕심이 있을 수도 없으며 욕심이 없기에 죄도 없고 죄가 없기에 사망이 없는 영원한 평화의 나라입니다.

 

물론 이 땅에 있을 때 큰 상급을 쌓아서 좋은 집과 아름다운 면류관을 받아서 더 높은 곳의 천국에서 눈부신 삶을 살아가는 백성들을 낮은 곳의 천국에서 사는 백성들이 부러워할 수는 있겠으나 그것을 자신의 처지와 비교하고 질투하며 하나님을 원망하는 그런 차원의 백성들은 없다고 하겠습니다.

 

제가 이 땅에서 죽도록 주님을 위해 충성하고 어마어마한 상급을 쌓는 믿음생활을 했다고 할지라도 천국의 가장 이름없고 보잘 것 없으며 집이 없는 변두리같은 소외된 곳에서라도 있게만 해준다면 이 버림 받을 수밖에 없는 죄인은 영원히 하나님께 감사하며 기뻐 찬양을 드릴 것입니다.

 

왜냐하면 지옥은 북한과 같은 고통 속에서 살아가는 나라보다도 수천 수만배나 더 무섭고 괴로운 곳이기 때문입니다.

 

천국은 이 땅에서와 같은 육신이 아니라 변화된 신령한 몸을 입은 영혼들이 깨끗하고 빛나는 세마포 옷등을 입고 하나님의 빛으로 비추임을 받고 있기에, 여기와 같은 육신이 없는지라 자기의 온갖 속마음과 정신세계를 감출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이 인정하시는 투명하고 정결한 마음이 없이는 그 영혼들이 천국에 거할 수가 없게 되는 것입니다. 천사들과 그 나라 백성들의 아름다움은 이땅 사람들과 비교할 수 없습니다.

 

이 땅에선 주로 외모를 보고 평가하기에 대부분이 외모에 많은 정성과 시간과 돈을 들여 겉모습을 가꾸고 치장을 하여 다른 사람에게 보이려고 합니다.

 

그러나 천국에선 이땅과 같은 육신적 겉으로 드러난 아름다움을 보는 단순한 시각적 눈은 없으며 깊은 영혼의 눈을 가졌기에 이러한 외면적 아름다움은 천국백성들의 내면 깊숙한 영혼의 맑음과 성결과 거룩함에서 풍겨 나오는 고결한 아름다움과는 비교할 수 없습니다.

 

그래서 이 땅의 가장 아름다운 사람도 천국의 가장 낮은 곳에 거하는 백성의 아름다움에는 견줄 수가 없을 것입니다.

 

지상에서 너무나 아름답고 감동적인 노래를 들을 때 가끔은 천상의 목소리라는 표현을 합니다. 이렇게 이 땅의 음악과 노래가 아무리 감동적이라 할지라도 그것은 7음계의 한계를 벗어날 수 없습니다.

 

그러나 천국에서 울려 퍼지는 찬양소리는 어떤 음악 전문가라 할지라도 음계를 알 수가 없다고 합니다. 즉 천국에서 울려 퍼지는 천사들의 합창인 찬양은 음계를 알 수가 없는 그야말로 초자연적이고 감동적인 천상의 목소리와 악기들로 구성되어 있다 할 것입니다.

 

지상은 하루일과를 끝낸 우리 육신이 반드시 어두운 밤이 있어야 깊은 수면을 취하므로써 하루의 피로가 회복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천국은 우리 영혼이 변화된 육신을 입고 있기에 밤이 필요치 않습니다. 그러기에 지상과 비교할 수 없는 밝음만이 있는데 하나님의 보좌로부터 빛이 골고루 비추어지기에 이 땅과 같은 태양이 필요없으며 하나님의 빛이 완전하게 부어지기에 그에 따른 그림자도 없습니다.

 

이 땅에선 우리들이 무미건조한 생활로 지루하거나 싫증을 느끼거나 게으름으로 하루를 보내는 경우가 허다합니다. 그러나 천국은 이러한 부정적 개념은 없으며 일과가 늘 새롭게 느껴지기에 희망과 설레임을 갖고 기쁨으로 부지런히 맡은 바 일을 항상 지속적으로 할 수가 있습니다.

 

이 땅의 육신은 세월이 흐르면 누구든 늙고 병이 들며 마지막이 옵니다. 그러나 우리가 천국에 갔을 때는 이러한 늙고 병든 몸은 없으며 대신 젊고 건강하고 아름다운 변화된 몸으로 바뀌게 됩니다.

 

또 그 아름다움의 차이는 주님의 성품을 닮아가는 만큼 더 빛나고 아름다운 개성있는 모습으로 나타날 것입니다.

 

이 땅에 믿는 사람들은 기도가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천국에 가면 이 땅과 같은 기도는 없습니다. 그 대신 하나님께 예배와 찬양만을 드리는데 그 찬양이 곡조가 담긴 기도라고 보면 될 것입니다.

 

물론 예외는 있는데 낙원에 있는 그들은 예수님이 재림하실 그때까지 이 땅의 죽어가는 영혼들을 위해 끊임없이 중보기도는 할 것입니다.

 

우리가 믿는 자라면 당연히 능력과 은사가 나타나야 합니다. 그래야만 주위의 수많은 불신자들에게 하나님의 영광을 드러내며 그들을 주님 앞으로 이끌어 변화시킬 수 있습니다.

 

그러나 이런 모든 능력과 신비한 역사도 천국에서는 필요치 않습니다. 거기는 오직 하나님의 빛과 은혜와 사랑과 권능만이 우리를 감싸기에 그것만으로도 모든 것이 풍족하기 때문입니다.

 

지금 시대는 교회생활에서 직분과 직책을 맡아 거기에 맞는 책임과 의무를 다하는 것이 믿음생활의 주목적이 되었습니다. 그래서 목사부터 평신도에 이르기까지 직분이 나의 믿음생활을 이끌어간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그러나 천국에 가면 이러한 직분은 없습니다. 다만 이 땅에 있을 때 하나님을 더 깊이 알고 교제를 하며 예수님의 품성에 점점 더 닮아간 사람이 천국에선 주님 앞에 더욱 가까이 거하며 더 큰 영광과 은혜안에 거할 것입니다.

 

지구상에는 산업 발달로 인해 온갖 폐기물과 쓰레기가 넘쳐나서 이 땅 전체가 몸살을 앓고 있습니다. 이것도 지구의 종말을 앞당기는데 일부분 원인이 될 것입니다.

 

인간으로부터 야기된 것들과 자연에서 발생하는 각종 위해한 것들이 매일같이 수없이 쏟아집니다. 언젠가는 지구 전체가 오염되어 인간이 살 수 없는 시기가 올지도 모릅니다.

 

천국은 영원하며 영적 차원에 속한 곳이라 이러한 환경에 위해하고 불필요한 것들이 전혀 없으며 발생하지 않는 장소입니다.

 

예를 들어 먹음직한 과일을 따먹어도 우리가 영적인 신령한 몸을 입고 있기에 이 땅과 같이 배설되는 것이 없다는 것입니다. 거기는 이 땅과 같은 사람에게 위해를 가할 수 있는 인위적 자연적 생물학적 등등의 어떤 원인도 전혀 존재하지 않기에 모든 것이 하나님이 만드신 그대로 영원히 보존된다는 특징이 있습니다.

 

자연세계는 모든 식물이 계절을 따라 꽃이 피고 과일을 맺으며 시들고 지며 언젠가는 사라집니다. 모든 생물도 같으며 인간도 생노병사의 과정에 의해 인생을 마감합니다.

 

그러나 천국은 계절의 영향을 받지 않기에 꽃이 시들지 않으며 과일을 따면 바로 그 곳에 금방 생긴다고 합니다. 모든 식물이 영원히 푸르름을 유지하며 사람을 비롯하여 모든 자연이 생기를 잃지 않습니다.

 

이것은 시간의 흐름이라는 법칙과 개념이 존재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지금 시대는 바쁜 현대생활에서 수많은 사람들이 각종 취미와 운동과 일거리와 오락과 온갖 생각에 사로잡혀 그것에 몰두하며 중독화된 경우가 너무나 많습니다.

 

심하면 그것이 사람을 옭아매며 인간성을 황폐화하기까지 합니다. 그 배후가 마귀로서 많은 사람들의 정신세계를 사로잡아 이끌어가고 있습니다. 이렇게 중독성은 위험한 것입니다.

 

천국세계도 모든 백성들이 기쁨으로 열심히 맡은 바 임무를 다하며 자발적으로 열심히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일들은 하지만 습관적으로 중독성을 띄고 있지 않다는 것입니다.

 

중독화 되어 있다는 것은 본인의 욕망과 야망이 잠재되어 있기에 발생하는 것이며 천국은 이러한 잠재된 욕심이나 자기 의가 없기에 이러한 중독성으로부터 자유하다는 것입니다.

 

이외에도 천국에 없는 것들은 열거한다면 수없이 많이 있겠지만 구약에서 하나님이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하지 말라고 명령하신 모든 것들(추상적 혹은 실제 행동들)과 신약에서 예수님이 하지 말것을 당부하신 모든 부정적 사고나 생각과 행동과 마음 등이 천국에 가면 그것들에 대한 개념 자체가 없다고 할 수 있습니다.

 

왜냐하면 주님이 인정하시지 않는 온갖 부정적 사고와 마음과 행동으로 일관된 사람들은 절대 천국에서 섞일 수가 없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천국은 오직 예수님이 인정하시는 모습과 마음을 가진 자만이 거할 수가 있기에, 성경 전체를 통틀어 인간에 속한 수없는 부정적 개념들은 천국에는 전혀 없으며 또 그 백성들은 그런 생각들을 할 수가 없는 것입니다.

 

천국을 사모하지 않는 자들에겐 좀 뚱딴지같은 소리를 하지는 않았는지 모르겠습니다. 그러나 정말 천국은 있고 열렬히 사모하는 자들이 갈 수 있기에 긍정적인 면에서 바라보자는 뜻에서 글을 올렸습니다.

 

일면 비진리로 보이는 부분이 있다 할지라도 다시한번 천국을 새롭게 바라보고 사모할 수 있다면 너무나 좋겠습니다.

 

 

출처: 성령영성기도원 / 글쓴이: 초록들판 

http://blog.daum.net/bk1981/9100

출처 : 해외 네티즌 반응 - 가생이닷컴https://www.gaseng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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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왕 16-09-03 21:56
 
모기만 없어도 천국임
     
유수8 16-09-04 12:0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미우 16-09-03 22:37
 
하긴... 이북이나 탈북자 중에도 김일성이가 솔방울로 수류탄 만든다는 걸 믿는 놈들이 아직도 있으니...
     
화검상s 16-09-03 23:21
 
뜬금없지만, 어렸을 적 본 '맥가이버'란 미드에서 주인공이 그렇게 한게 생각이 나네요 ㅎㅎ
헬로가생 16-09-03 23:11
 
천국에 대해 논리적으로 생각은 해보셨을까?
     
헬로가생 16-09-03 23:11
 
아... 맞다.
전에 마약을 한 상태 비스무리한 것이다 그러셨죠?
          
화검상s 16-09-03 23:22
 
성령 충만한 가운데 뜨거운 찬양과 예배 속에서 온 마음 다해 고백할 때의 감동~~

바로 천국에서 주님 뵈올때의 심정이겠지요~♥
               
헬로가생 16-09-03 23:26
 
천국에서 섹스는 하나요?
                    
화검상s 16-09-03 23:32
 
육체의 즐거움은 "썩어질 것"의 낮은 단계의 행복?쾌락 이라고 합니다.
이미 아시겠지만, 천국에 가면 생식 기능은 사라집니다. 외모적으로 큰 변화는 없겠지만 말입니다.
                         
헬로가생 16-09-03 23:37
 
그럼 내가 내가 아닌 거잖아요.
                         
우왕 16-09-03 23:46
 
뭣이 중헌지도 모르면서
제로니모 16-09-03 23:36
 
아웅 넘 길엉. @@

저동 짧게 글을 쓰야하는 데 이게 습관인지라.

그래서 저둥 할 말은 없지만 막상 넘 긴 글을 보는 순간 스크롤다운이 되네용 ㅋ

소 소-리
     
화검상s 16-09-03 23:49
 
ㅎ ㅎ  워ㅣ  ㅋㅓ
          ㄹ    ㅁ  ~~
          
제로니모 16-09-03 23:52
 
왓섭! ㅋㅋ

올만이시넹.
               
화검상s 16-09-03 23:54
 
네 반갑습니다 하하!!
화검상s 16-09-03 23:46
 
성경적으로도 육체와 영의 일가운데 육체의 소욕을 따르지 않고 영의 사람이 되라고 하지 않습니까?
 헬로가생님 그 말 뜻은 너무 자신의 가치를 제한적으로 생각하는 것 아닌가요..!!
     
미우 16-09-03 23:51
 
천국에서는 사람이 어떤 모습인가요? 늙어서 죽으면 늙은이 아기때 죽으면 아기 모습인가요?
무슨 대답을 하든 다음 질문(?)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ㅋㅋ
          
제로니모 16-09-03 23:53
 
ㅋ ㅋ

솔직 제가 말해드리구 싶지만 되돌아 오는 질문이 괴로워용 ㅋ
          
화검상s 16-09-03 23:57
 
늙어서 죽은 사람은 20~30때의 가장 젊고 아름다운 모습으로 변화되어 더이상 늙지않고 영원히 살아갑니다. 아기때 죽으면 아기로 천국에 가서 천국 학교에 다니면서 천사들과 천국시민의 보호로 길러지고 역시 가장 아름다운 젊은 청년의 모습으로 영원히 행복하게 살아가겠지요~ ㅎㅎ
               
헬로가생 16-09-03 23:59
 
20대 때도 안 아름다웠던 사람은요?
                    
화검상s 16-09-04 00:05
 
그 와중에 가장 귀엽?고 사랑스럽게 신께서 다듬어 주실 줄로 믿습니다!!^^
                         
헬로가생 16-09-04 00:11
 
의느님?

그럼 원래 가장 이쁘다가 갑자기 2인자가 돼버린 사람은?
질투 안 할까요?
               
미우 16-09-04 00:45
 
그건 어디에 나오는 얘긴가요? 누가 그리 하라 했는데요?
님 머리 속에서? 이리 되면 제일 낫겠다 싶은 거 하나 찍은 건가요?
20살이면 20살이지 20~30이면 누구는 20살 누구는 30살인가요? ㅋㅋ
보호로 길러져요? 나이도 먹네요??? 나이 안먹는 거 아닌가? 애기만 나이를 먹어요?

님의 망상을 듣고 싶은 게 아닌데...? 아는 바가 전혀 없나보군요.
그러면서도 잘도 천국이 있다고 주장하는 거고 ㅋㅋ
                    
화검상s 16-09-04 00:54
 
저는 게을러서 성경을 딱 한 번밖에 읽어보지 못한 것이 사실입니다. 하지만 수십의 신앙서적과 유튜브의 간증을 통해서 일관된 흐름의 메시지를 찾을 수 있었고 말씀드린 내용은 그러한 것들입니다. ^-^ㅎ
                         
미우 16-09-04 00:58
 
경전을 믿는 것도 아닌 유튜브를 믿는 신흥 종교라는 이실직고? ㅋㅋ
님이 본 유튜브 영상에선 경전을 안믿고 내용을 맘대로 잡곡밥으로 비벼먹어도 천국 갈 수 있다고 하던가요?
이러나 저러나 결과는 같지만, 궁금해서 여쭤봅니다. ㅋㅋㅋ
                         
제로니모 16-09-04 01:14
 
아기 때 죽은 사람이 부활 후 청년의 모습으로 성장한다구요?

성경엔 부활 후 모습의 성장이라는 것에 관한 비슷한 내용의 언급된 기록조차도 떠오르질  않는군요.

여기서 아름다운 모습이란 것두 어찌보면 다분히 주관적일수 있죠.

어떤 이에겐 아기 때 모습이 또 다른 이에겐 청년 때 모습이 또 다른 이에겐 중년의 모습이 아름다울 수가 있습니다.

또 그 아름답다란 추상적 개념은 인간세상에서 말하는 미의 척도를 의미하는 건 분명 아닐겁니다.

왜냐면 그렇게되면 죽고나서도 미의 불평등이 생기는 꼴인 셈이죠.
                         
화검상s 16-09-04 01:33
 
유산된 아이들은 천국에 가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7세 이전의 선악의 개념이 불분명한 아이들도 급작스레 죽게 되었을 때에 천국에 가는 것으로 알고 있고요.. 생각해보면 쉽게 유추할 수 있습니다.
     
제로니모 16-09-03 23:57
 
가셍님이 그 성경 내용과 말씀을 모를거라 생각하시나요? ㅋ

알지만 다르게 생각할 수도 있다는 발상의 전환을 함 해보시구료.

그럼 마음이 편안해진답니다 ㅋ
     
헬로가생 16-09-03 23:58
 
육체의 소욕을 따르지 않는 건 좋은데
어쨌든 인간이니 그 소욕은 있는 거죠.
그럼 천국 가면 그 소욕이 사라지느냔 거죠.

또 슬픔과 측은지심은?
지옥에 간 사람들에게 느끼는 슬픔은?
남겨진 가족에 대한 그리움은?
맛있는 음식만 매일 먹는 지겨움은?
남보다 잘 하고 잘 먹고 잘 입어야 느낄 수 있는 우월감은?
옆집 여자가 이뻐 보이는 본능은?

이런 걸 따르지 않는 건 좋은데
인간이니 분명 느낄 텐데...
이런 감정이 어떻게 되냐구요.
천국 들어가면서 사라지나요?
그럼 그게 난 가요?
아님 모든 이가 똑같은 생각 똑같은 감정 똑같은 얼굴을 가지나요?

얼굴이 다르다면 분명 원빈과 이주일은 천국이라도 다른 삶일 텐데...
모든이의 감정을 없애지 않는 이상 말이죠...
          
화검상s 16-09-04 00:09
 
천국에 간 자들은 성욕에 대해서는 완전히 자유하게 될 것 같습니다.
지금 몸과는 다른 몸이기에 그러한 기능과 욕구가 느껴지지 않는 것이지요..
 다른 의문사항은 잘 모르겠습니다. 단지 그러한 일들이 그다지 중요하게 생각되지 않지 않을까 합니다.
               
헬로가생 16-09-04 00:10
 
"천국에 간 자들은 성욕에 대해서는 완전히 자유하게 될 것 같습니다."

전 갑자기 천국이 싫어지는데요. ㅋㅋㅋ
발상인 16-09-03 23:57
 
기쁨이나 즐거움이 존재하는 원천이 욕구없이는 성립이 불가능한게 인간일진데
전해준 구전대로의 저세상이라면 인간이 분해되는 곳이 천국이란 얘기가 되네요

인간의 사고에 대한 고찰이 없는 사람이 쓴 내용인게 상당히 티납니다.
     
제로니모 16-09-03 23:59
 
헛. 뜨.

발상님이.

발상의 전환 쓰구나니 나타나시다닝.

우왕.ㅋ
          
발상인 16-09-04 00:02
 
어흥!
     
화검상s 16-09-04 00:03
 
다른 이야기 이지만, 개를 비유로 들 때 개들은 거의 대부분 사람들을 기뻐하고 따르며 즐거워합니다. 이와 비슷하게 태생이 불완전한 인간은 완전하시고 거룩하신 하나님을 뵙게 되면 저절로 무릎이 꿇어지고 고개를 조아리며 겸손한 마음을 갖게 된답니다. 그 영광의 광채만으로도 기쁨과 감사함이 넘치게 됩니다. 다른 예를 들면 쫄병이 만전만승?하는 대장군을 뵙게 되면 머리를 숙이며 그에게 깊이 감읍하고 충성하는 것과 비슷할 까 합니다.
          
헬로가생 16-09-04 00:07
 
"그 영광의 광채만으로도 기쁨과 감사함이 넘치게 됩니다."

그러니까 마약 같단 말이죠?
아무 이유 없이 노력 없이 그냥 접하는 걸로만 엑스터시가 넘치는.
               
화검상s 16-09-04 00:12
 
헬로가생님은 육체에 집착하시는 군요..
정신적인 평안과 진실한 마음을 나누는 우정에서의 기쁨,
약속을 지키는 자들에 대한 깊은 신뢰감 등도 커다란 기쁨과 사랑, 감사함일 것입니다.
                    
헬로가생 16-09-04 00:19
 
아니요.
육체적 쾌락도 좋고 정신적 쾌락도 좋아요.
근데 육체적 쾌락도 궁극적으론 정신적인 것인데 아실라나?...

그리고 집착하는 게 아니라 어떻게 되냐는 게 질문이죠.
어떤 현상이 있어야 그렇게 되느냔 거죠.

그런거 생각 안 해보셨어요?
                         
화검상s 16-09-04 00:26
 
천국 시민들은 서로 간의 성별을 떠나 마치 가족같고 고향 친구 같으며 이웃 사촌같은 그러한 친밀감이 넘치는 관계이겠지요.. 그 이상의 어떠한 일들은 가봐야? 알겠지요^^
                         
헬로가생 16-09-04 00:39
 
그니까 어떻게 인간들이 그렇게 살게 될 것인가, 또
그렇게 살게 된다면 정신상태가 어떤 상황일 것인가를 생각해 보셨냐구요.
우왕 16-09-04 00:11
 
섹스가 없다니 군생활이자나
     
화검상s 16-09-04 00:15
 
마음껏 취미 활동 하시구여.. 축구도 하시고, 서핑도 타시고, 그림도 그리시고 좋아여~~

 ㅎㅎ  맛있는 과일도 먹고 스테이크 고기도 먹고 ㅎㅎ 어쩌면 스카이 다이빙이라던지.. 하늘을 날고 심해 바다속도 탐험하며 시간가는 줄을 모를 지도.. ~ ㅋㅋ
제로니모 16-09-04 00:39
 
성경의 여러 기록들을 종합하면 결국 잠자던 영이 일어나서 썩지 않을 육으로 다시 옷입고 영화롭게 변화된다라는 게 정답인데요.

문젠 썩지 않을 육체가 뭐냐는 거죠.

인간의 시각으로도 보이는 육체냐 아님 감각기관으로 판단할 수 없는 초감각적 상태의 육을 의미하느냐. 뭐 이런 문제 부터 설명할 수 있어야하죠.

위에 화검상님의 답변에서 성의 구별이 없다랄지 또 그래서 결혼하지않아도되며 마치 천사와같다랄지 인간적 고통 같은(물론 천국 갈 사람에게만 해당된다는 걸 충분히 유추해볼 수 있죠.) 감각이나 감정, 사고 등 썩을 육신으로 인해 파생된 것들은 사라지거나 변화될 거라는 것이랄지 등의 얘긴 복음과 성경 여러 기록이 있어 유추해볼 수 있긴 하지만 단순히 직관적으로 이해하긴 쉽지가 않죠.

미우 16-09-04 00:46
 
아무리 봐도 이분 최소 개독 안티 중에 전사급. ㅋㅋㅋ
글마다... 믿을 걸 믿으라 열변을 토하시는 중으로 보이는군요.
     
화검상s 16-09-04 00:56
 
미우님은 천국에 가고 싶지 않으신가요?? 죽으면 흙으로 돌아갈 뿐이라고 생각하시는지요..
          
헬로가생 16-09-04 01:01
 
섹스는 하고 싶어서...
               
화검상s 16-09-04 01:05
 
요사이 느끼는 제 개인적인 생각은 성욕이 인생들을 얼마나 불합리하고 부조리하며 깊은 죄악의 구렁텅이로 밀어넣는 지에 대한  '회의감' 입니다.

돈과 성욕은 사람을 죄와 절망으로 이끄는 쌍두마차 같다는 게 제 요즈음의 느끼는 바입니다~
                    
우왕 16-09-04 01:07
 
과할때요
                         
화검상s 16-09-04 01:08
 
네, 그렇지요..
          
미우 16-09-04 01:41
 
뜬금 그건 왜 묻는 건데요?
               
화검상s 16-09-04 01:44
 
천국과 지옥을 허황된 것으로 여기신다면 미우님의 내세관이 어떠한 지가 궁금해서요..
이 세상이 끝이면 80년 인생이 너무 짧고 허무하지 않습니까?
                    
미우 16-09-04 01:49
 
그게 허황된 것도 있지만, 그 전에 님 상상이 더 허황되니까요.
내가 허무하다 생각하면 허무하지 않게 없는 게 자동으로 생기나요?
가난하다 생각하면 돈이 막 생기겠네요?
외롭다 생각하면 애인이 막 생기고? ㅋㅋㅋ
세상 참 쉽다 그쵸? 그러니 망상이라고 하죠.

죽었는데 천국이 없으면 내가 허망하니 천국이 있을 거다.
= 친구가 빌려준 돈을 안갚으면 내가 힘들테니 안갚을 리가 없다.
=> 사기 당하는 흔한 레파토리
= 먹사한테 돈 싸다 바치고 할렐루야 단체 삽질하며 인생 낭비하는 흔한 레파토리

모르면 그냥 가만있음 2등이라도 한다는 진리는 인생에서도 통함.
멋도 모르면서 망상과 세뇌에 속아 인생 허비하지 말고 가만있음 돈낭비 시간낭비 없는 2등 인생이라도 누림.
대도오 16-09-04 00:59
 
다른 건 다 되는데, 섹스만 안된다?라는 주장이신 듯 한데...

그러고 보니, 목사들이 성범죄를 일이키는 이유가 천국가면 못 할것 같아서? 흠..
     
헬로가생 16-09-04 01:05
 
ㅋㅋㅋㅋ 천재신데요?
          
대도오 16-09-04 01:16
 
뭔가 깨달음을 얻은,  성스러운 일요일이네요. ^^;
     
화검상s 16-09-04 01:07
 
성경의 하나님께서 친히 '자신의 마음에 합한자' 라 칭한 다윗도 밧세바와 간음하고 우리야를 간접살인하였습니다. 이 성욕이라는 것은 참으로 인생들을 함정에 빠뜨리는 올무와 같다고 요사이 느낍니다.
          
쉐오 16-09-04 01:17
 
신이 전부 계획한건데 함정일까요?
종교 관계자들이 성범죄를 자주 일으키는데 제가보기엔 실수로 천국에서 성에 관련된것을 빼버려서 천국에 보내기 전에 한번씩 시킬 계획 이었던것 같습니다.
               
화검상s 16-09-04 01:35
 
쉐오님께서는 그런 아버지가 되고 싶으신가요.. 자녀들에게  그러한 일들을 시키는...
물론 아니겠지요
                    
쉐오 16-09-04 03:32
 
뭔 개소리를 패드립이랑 섞으십니까.
신이 한 사실과 님이 말한 거짓이 같다고 생각하시다니 망상력이 대단합니다.
이래야 종교인 답죠
제가 되고싶은것과 사실은 다른것입니다.
신이 모든걸 계획했고 전지전능 하다는것이 종교인이 말하는 팩트고 그 팩트에 따라 말한것이고
화검상님이 말하신건 신과 저를 동급으로 보시고 하신건지 그냥 감정이 격해져 패드립만 날린건지 모르겠지만 전혀 연관이 안되죠.
그리고 아버지라는 단어로 저를 패륜아로 만드시려 하시는것 같은데
전 신같은 잔인한 아버지를 둔적이 없으며 아버지들 중에는 신보다 못한사람이 많다는것도 알고 있습니다.
예를들어 그 목사들 처럼 말이죠 신이 시켰다고 성범죄를 일으키다니... 대단한 아버지들이죠.

진짜 종교인이 혐오스러울때가 이럴때입니다.
자신들이 신을 아버지처럼 생각한다고 남들또한 그렇다고 생각한다는 전재하에 아버지라는 단어를 사용하다니 참 오만하고 역겹게 느껴지네요.
     
우왕 16-09-04 01:08
 
가기전에 해두려는 거임
제로니모 16-09-04 01:33
 
성범죄도 결국 마음의 경건, 절제의 의지에 달린거로 봅니다.

정말 이쁜 여잘 델꾸 사는 목사는 결코 바람 안피울까요?

피울 놈은 어떡하든 피울 것이구 여자에 둘러 쌓여도 안피울 놈은 안피웁니다. ㅋ

바울은 음행하거나 간음의 욕망을 제어하기 위해 결혼하여 늘 잠자릴 같이하라고 합니다만.

물론 욕망을 줄일 순 있지만 성욕이 더 강한 자에겐 완전한 해결책이 아닙니다.

또 배우자 없이 혼자사는 사람은 어쩐답니까?

여자들에 둘러 쌓여도 설령 마음에 미혹이 들지라도 행동으로 까진 옮기지 않는 개인의 절제 의지의 문제지 이외 다른 완전한 해결책은 없다고 봅니다.
     
화검상s 16-09-04 01:42
 
저는 이 땅의 불합리함과 불완전성 가운데 이 " 성욕 " 이라는 자체가 하나의 커다란 시험(TEST)문제로 느껴집니다. (신께서 인생들에게 낸..)
 
 말씀대로 아무도 피할 수도 없고,  절제, 인내하여 올바른 선택과 결정, 그 과정을 통해 그 사람의 인생의 방향이 결정되어지는 큰 갈림길로 봅니다.

예전 고 신해철님께서 어느 TV프로에서 "급하게 서둘러서 치루지 말고 늦게라도 얼마든지 꽃 피울수 있으니 조바심갖지 말라 " 한 내용이 떠오릅니다...
          
제로니모 16-09-04 01:48
 
네 이 말씀은 전적으로 맞는거 같습니다.

부연하면. 뭐  비단 성욕만 그렇겠습니까.

유신론자들에겐 이 세상에 온 이상, 세상이라는 자체가 거대한 시험대죠.
          
미우 16-09-04 01:53
 
성욕이 뭐가 시험이고 뭐가 피할 수 없어요.
그냥 본능이고 동물들도 상대가 싫어하면 강제로 하지 않는데
타개체에 대한 존중이 있으면, 거기다 이성이 있는 인간이면 당연히 가릴 수 있는 것인데.
강제로 한다거나 이성과 지성이 있다고 사탕발림과 세뇌로 해처먹으니 그냥 쓰레기에 짐승 이하인 거지.
범죄자나 쓰레기 먹사들이 그런 짓 한다고 성행위나 성욕에 뭔 대단한 가치 부여를 합니까.
               
제로니모 16-09-04 02:00
 
이 분 얘기가

유신론자에겐 육체의 모든 욕망이 지나치면 시험으로 볼 수도 있고 그 시험을 절제로 이겨내자란 의미같은 데.

제가 잘못 이해한 건가용?
                    
미우 16-09-04 02:01
 
잘 모르겠네요.
전 그 배경은 관심이 없고 그냥 의미부여 하는 시각만 어이 없어서.. ㅎㅎ
                         
화검상s 16-09-04 02:07
 
영적으로 분별해 본다면, 결혼할 책임을 갖지 않고 이성과 섹스를 하고 헤어지는 일은
온전한 도덕과 바른 양심의 사람으로 볼 수가 없는 것입니다. 자기 육체의 쾌락을 위해서 상대에 대한 100%의 책임감을 갖지 않고 그러한 쾌락에 몸을 맡기는 것은 사탄의 지시를 따르는 것과 다름이 없는 것입니다.
                         
제로니모 16-09-04 02:09
 
넵 ㅎ

잘 시간이 됐나봐용 글이 가물 ㅋ

그래서 그런지 다들 신경이 조금 날카로워진 듯 느껴져서요.
                         
미우 16-09-04 02:15
 
성욕과 혼인할 책임과 무슨 연관이?
혼인이 섹스라는 행위의 책임을 지는 결과인 것은 누가 정한 건데요?
뽀뽀는 어떤 책임이 따릅니까? 아무런 책임도 안따릅니까?
따른다면 악수는요? 안따른다면 그 이유는?
그리고 영적으로 분별해 보는 게 어떻게 하는 건데요?

위에 허무해서 천국있다 처럼, 논리나 근거나 이유도 없이 줏어들은 것 중에 편해서 내 맘대로 받아들인 망상대로 세상이 돌아간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편하게 살려고 하지말고 좀 진지하고 부지런하게 노력하며 살려고 해보시길...
몇10년 꼴랑 할렐루야나 좀 외치고 다니다 수십억년의 공짜 행복이 떨어지길 바라는 그런 심보로 편하게 살려고 하니 먹사들한테 속고 허송세월 하는 거랍니다.

생판 얼굴도 모르는 놈이 10분 동안 등 긁어주면 타워펠리스 통째로 너줄께 하는 말을 차라리 믿지.
저기다 역시 생판 얼굴도 모르는 놈이 어 나는 등 긁어주고 상가건물 받았어 라는 말도 믿고.. 증거입니다. 간증입니다 할렐루야.. 요러고 돌아다니니... ㅉ
화검상s 16-09-04 02:13
 
아! 이만 줄이겠습니다.. 모두 꿀잠 주무시길~ ㅎ;
     
페리닥터 16-09-04 06:07
 
천국을 오해하시는 듯.....

누가17:20-21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하나님의 나라는 볼 수 있게 임하는 것이 아니요
또 여기 있다 저기 있다 못하리니 하나님의 나라는 너희 안에 있느니라.

천국은 님이 상상불가입니다.....너희안에 있다고 했지만...원래는 네안에 있다 입니다.
이렇게 해석하면....사람들이 오해를 하게 됩니다.
성경은 개인의 깨달음에 대한 얘기지 인간과 세상에 대한 얘기가 아닙니다.

네안에 있다 하니까....마음에 관한 거라고 판단하는 사람이 많은데.
그것과는 또 다릅니다.

이원성의 분별적인 현실세계가 아닌.....모두가 하나로 돌아가는 세계가 님 안에 있습니다.
그걸 영이라고 해요....영의 세계가....바로 천국입니다.
영의 세계를 뭐라 표현해야 할까....저는 자연원리.자연질서....라고 부릅니다.

저 위에 그림도 잘못되어 있습니다...
천국에서는....남녀도 없고...노소도 없습니다.
옷도 입지 않아요....아담의 때를 회복한다 했잖아요....아담이 죄 이전에 옷을 입었던가요?
세마포는....밝음을 상징합니다...깨끗함. 죄없음....그런거죠.

7일밖에 안된 어린아기에게....늙은이더러 배우라고 합니다.
7세라고 말하는데....7일입니다...그래야만 자연질서대로 사는 인간의 모습이 나옵니다.
7일이 넘으면 자아가 생긴다고 보는게 기독교입니다...그래서 8일째 할례를 합니다.

할례는...동그란 태양을 덮은 껍데기를 벗겨서....태양을 드러내는 행위를 상징합니다.
이것은 상징이고...실제로 해야할 것은....네안의 태양을 드러내라...그겁니다.
태양이 밝음이고 빛인 것은....아시지요?
모두가...네 안에서 이루어야 할 일입니다....바깥세상이 아니라.
moim 16-09-04 11:24
 
그걸못참고 결혼한 예수도
천국은 싫어하겠네요
유수8 16-09-04 12:01
 
가보지도 않은 사람이 어케 알간?            -_-)?
우왕 16-09-04 17:02
 
음 페리닥터님은 왜 지마크지?
     
유수8 16-09-04 17:36
 
다중이에용.... 잡게에서 안중근 의사와 윤봉길 의사를 비하하며 망언하다 한방에 가심.. ㅋ

전에 G먹고 나가 떨어진 넘버4라는 넘과 댓글 뉘앙스가 똑같더니....
정게에서 지금 어그로 떠는 객X자 라는 넘과 동일인인듯함..

도대체 아디가 몇개인지 궁금합니다... ㄷㄷㄷㄷㄷ
왜 가생이에서만 죽치고 앉아서 이 지뢀을 떨어대는지.... ;;
          
우왕 16-09-04 19:55
 
뭐 한다고 계속오는지 모르겠어요
               
유수8 16-09-04 20:31
 
여론을 호도하기 위해 각 사이트별 담당 인원이 있지 않나 생각해봅니다..
그렇지 않고서야 저렇게 G를 먹으면서도 달려드는게 ....

보통 일반인은 어떤 사이트에서 탈퇴하면 최소한 한동안은 거들떠도 안보고 다른곳을 찾는데..
어느 동네에서 작업하는지야 머.. 대략 심증은 가죠..
시골가생 16-09-05 15:18
 
페리닥터님 글처럼 예수님이 말하는 천국과 부처님이 말하는 열반은
같은 개념이라고 봅니다.
천국, 하느님의 나라가 각자에게 있다고 한것은 비유를 들어 말씀하신 것이
아니라 진리 자체를 말씀하신거라고 합니다.
인간은 짐승보다 못한 존재가 될 수도 있지만 예수님, 부처님과 같은
성자의 경지까지 영성지능이 고양될 수도 있는 존재입니다.
중요한것은 원래 우리에게 없는 것을 노력으로 만들어 내는 것이 아니라,
원래 우리에게 있는것을 다시 찾아가는 과정이죠.
예수님의 본성과 우리의 본성은 동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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