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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6-05-10 14:22
오늘날의 제사장은 누구인가요?
 글쓴이 : 나비싸
조회 : 838  

밑에글 종합해보면 예전에는 제사장=사도? 라는 사람이 받았다고 얘기를 했는데
 
지금에는 사도가 없다
 
그럼 지금 십일조를 받고 있는 사람은 누구인가요?
 
저것은 나무입니까 라고 물어본다면
 
바람에 흩날리고 햇빛과 물에 생존을 의지하면
 
뿌리를 두고 마르면 죽습니다
 
이렇게 답변을 하면 일반인들은 이해하기 힘듭니다
 
나무냐고 물어봤을때 이것은 나무이다
 
그리고 위에얘기를 하면 아 그렇구나 이해를 합니다
출처 : 해외 네티즌 반응 - 가생이닷컴https://www.gaseng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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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9191 16-05-10 16:16
 
강도만나자에게 사마리아인이 구원자이듯이
내이웃이 누구 오니이까 ~ 너는 아직 이웃을 못 만났다

당신을 죄에서 해방 시켜준 사람이 당신에게 제사장입니다
아직 못만났을수도 있고 이미 만났을수도 있겠네요
     
나비싸 16-05-10 16:34
 
그럼 저를 해방시켜준사람? 에게 십일조를 줘야 하는건가요?
환9191 16-05-10 16:58
 
강제 사항이 아니라고 처음부터 이야기 했을텐데요
믿음으로 받을수있으면 받는거고
십일조 낸다고  천국 가는데 + 알파 되는것도 아니고
부모에게 용돈 안준다고 아들이 아닌것도 아니다라고 첫게시물 부터 썻는데 안보셨나요
믿음이 자라면 하게되는거지
십일조 하니까 믿음이 있는거다 이건 아니죠
     
나비싸 16-05-10 17:52
 
전 믿음얘기를 한적이 없는데요?

강제 사항이 아닌데 왜 강조를 하는지 그이유를 듣고 싶어서 물어본거에요 오해하지 마시길

지금 종교인들이 왜 십일조를 내게 됐는지 알아보면 자발적이라기보다 교육?이나 가르침을

통해서일것입니다 스스로 말씀을 공부했는데 내야겠더라 하는 사람이 몇이나 있을까요?

십일조라는것이 해방을 시켜준자에게 준다고 한다면 그사람이 누가 됐건 그사람에게

주면 되는것일텐데 어떤 특정단체로 간다면 문제가 있지 않을까 해서 질문드리는 겁니다
          
환9191 16-05-10 18:08
 
처음부터 그렇게 질문을 했으면 간단한건데
하나님을 믿지 못하는 목사는 무얼 믿을까요 돈입니다
원래 교회란 목사가 신앙의 본을 보이면서 앞서가면 성도들이 따라갑니다
그런교회는 십일조 내란 말 할필요 없습니다
전폭적으로 하나님만 바라보고 사는 목사를 본적 있습니까

이시대의 신학교는 믿음을 가르치지 않고 말솜씨만 가르치고 졸업시킵니다
목사들이 사역지에 가면 뭐가 보이겠습니까
사람들을 자기 편으로 만들어야 직장에서 안쫒겨나니까
자기편으로 만들기위해 뭘해야 할까요
결국에는 돈입니다
그런 교회 다니는 분들은 참 불쌍합니다
헌금에 경쟁을 붙이고 돈때문에 스트레스 받고
믿음이 없어서  영혼을 이끌어주지도 못합니다
그러면서 이단 소리는 무지하게 합니다 돈줄 뺏길까봐서죠
결국 무신론자나 똑같은 곳으로 가게되겠죠
               
나비싸 16-05-10 18:38
 
교회뿐아니라 종교를 믿는 집회장소에서 돈을 안받는곳이 있나요?

교리를 통해서 받게 되는데 그걸 자발적이라고 하면 어페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어떤종교를 믿고 있는지는 모르겠지만 결국 돈을 받는 종교는 뫼한가지 아닌가 합니다

아래질문 이었습니다

종교 있으신분 답변해주실수 있나요?

책에는 십일조 개념이

어떻게 나와있나요?

개인적인 생각으로 꼭 돈을 내야하는건지

봉사활동으로 물질적인걸 대신하면 안되는건가요?

예수님은 돈을 꼬박꼬박 누구에게 줬으며 어떻게

사용했나요

이걸보면 결국 같은 내용아닌가요? 어떤 뜻으로 받아들였나요?
환9191 16-05-10 19:17
 
고린도전서 9 장 11 절 - 우리가 너희에게 신령한 것을 뿌렸은즉 너희 육신의 것을 거두기로 과하다 하겠느냐

신약의 십일조는 받은것에 대한 감사의 표현으로 자발적인것
이 개념안에 모든 질문의 답이 다 들어 있습니다
구약의 제사장들도 그들이 알던 모르던 일년 일차씩
지나간죄를 다사함받는 속죄제사를 시행하고 있었으니 유대인들은 살아있는것 자체로 혜택을 누리고 있다고 말할수 있죠
     
헬로가생 16-05-10 20:01
 
"신약의 십일조는 받은것에 대한 감사의 표현으로 자발적인것"

신약 어디에 그렇게 쓰여 있는지 증거 부탁합니다.
     
나비싸 16-05-10 20:11
 
자발적이라는 부분에 대한거 알수 있나요?

말은 자발적이지 반강제적 아닌가요?

간단한 질문 하나 드리겠습니다 환님이 믿고 있는곳에 가서 난 헌금 안내겠다 하고 간다면

환영하나요?
환9191 16-05-10 22:48
 
고린도후서 8장은 연보에대한 장입니다 전체를 읽어보시길

고린도후서 8 장 12 절 - 할 마음만 있으면 있는 대로 받으실 터이요 없는 것을 받지 아니하시리라

우리교회는 누가 내는지 모릅니다 나는 냈다고 말하는사람도 없고
몇명이 냈고 얼마가 들어왔는지는 보고 하지만
이름 써 내는 사람도 없고 써내면 이상하게 생각합니다
한번 누가 그렇게 하자했는데 전부 반대해서 없었던 일로
사실저도 근래 2년정도 너무 사정이 어려워서 못냈지만 누구에게도 눈치받은적 없습니다
지금은 내고 있지만 누가 못 낸다고 이야기 해도 사정이 어려워서 그렇겠지 생각하고 그걸로 끝입니다
     
헬로가생 16-05-10 23:06
 
그니까.
그 연보가 왜 십일조냐구요.

"신약의 십일조는 받은것에 대한 감사의 표현으로 자발적인것"
이게 님이 한 말입니다.
증명하세요.
          
환9191 16-05-10 23:10
 
참 이상하시네 모든 연보에 대해 동일한 잣대지
이돈 다르고 저돈 다르다고요
더이상 말섞지 맙시다
               
환9191 16-05-10 23:15
 
일본놈들이 위안부의 증거 자료가 없다는 말이랑
당신이 하는 말이 뭐가 다른가요 반론해보세요
                    
지청수 16-05-11 07:06
 
우리나라뿐만 아니라 세계 곳곳에 피해자가 있고, 증인들의 증언이 있고, 미국의 녹취기록이 있는 성노예 사건을 감히 어디에 비교합니까?
     
나비싸 16-05-10 23:06
 
그렇군요 환님이 믿는 집회장소에 가서 다른 집회장소 가자고 해도 아무 문제제기를 안하고
환영하겠군요
          
환9191 16-05-10 23:13
 
지금 연보에대한 질문 아니었나요
왜 엉뚱한 답변을 사시죠
나는 돈내고 집회 다녀본 적이 없어서
무슨 뜻인지 이해 못하겠네요
               
나비싸 16-05-10 23:18
 
아 제가보는 관점에서 말씀드렸네요

전 교회나 집회장소 신을 믿는 자들이 본질은 사라지고 상업적으로 변한모습으로

이해하고 있습니다 하나의 사업으로

그 근거로 십일조를 보고 있습니다

환님이 말씀하신대로 돈을 내도 그만 안내도 그만이라고 한다면

설교시간에 십일조에 대한 언급을 따로 할필요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십일조라는 개념이 예전과 다른게 변질되었다고 보고 있습니다

그럼 제가 환님이 믿는곳에 가서 다른집회장소에 가자해도 아무 문제가 없어야

환님말씀이 다맞는 경우가 된다고 생각합니다(돈을 교단끼리 공유하지않는다는 가정하에)

신도수 = 돈 이 아니라면 다른 집회 장소에 가서 찬양해도 아무 문제 없는거 아닌가 생각

이 됩니다 같은신을 믿는데 (같은교리) 다른 장소에서 믿지 못할이유 없고 다른곳에 가

말씀 듣자하는데 말릴 이유가 하나도 없지 않을까 생각해서 입니다
환9191 16-05-10 23:28
 
우리교회는 십일조이야기는 거의 안합니다 22년동안 3번인가 들은것 같네요
주로 믿음만 의지하는 삶에 대해서 말씀하십니다
그래서 가족때문에 어쩔수없이 다른 교회갔던분도
도저히 들을수가 없다며 다시 돌아오는게 현실입니다
집회도 헌금을 위한 집회가 아니라
새로운 분을 초청해서 복음을 알리는 집회를 합니다
     
나비싸 16-05-10 23:54
 
복음을 알리는 집회는 환님의 생각 존중합니다

제가 말씀드린건 그 복음을 알리는 장소에가서 같은 교리 알려주는곳에 가자고 포교?활동을

해도 문제를 안삼는곳이냐는 질문입니다

어느교회가 낫다 아니다라는 문제가 아니라 같은교리를 믿는 다른곳에 가자고 할경우를

말씀드리는 겁니다 환님의 생각으로 지금다니고 있는곳이 더좋아 안간다는 개념이 아닙니다
          
환9191 16-05-10 23:59
 
그런일은 안당해  봤는데
나에게 만약 누가 그런다면 아주 기분 나쁘겠죠
               
나비싸 16-05-11 00:00
 
기분 나쁜 이유를 들어볼수 있을까요?? 같은교리를 가르치는 곳인데?
그리고 집회장소 장? 은 다른 집회장소로 가는것을 막을까요?
                    
환9191 16-05-11 00:09
 
내가 가기 싫어서 안가는거지
그걸 막는다고  표현할수 있나요
                         
환9191 16-05-11 00:12
 
교단마다 가르치는 요점이 다릅니다
                         
나비싸 16-05-11 00:12
 
환님은 그렇다 치고 환님이 다니는 집회장소에 가서 환님말고 다른분들에게
포교? 활동하면 집회장소 관계자가 막을이유는 없겠네요?

지금 물어보는게 교단마다 가르치는 요점이 다르냐 같냐라는게 요점이 아닙니다
                         
환9191 16-05-11 00:19
 
집회장소에 가고 안가고는 개인의 자유입니다
강제로 데려갈수도 없고 듣다가 듣기싫어서
나가는 사람을 강제로 가두어 둘수도 없습니다
                    
제로니모 16-05-11 00:12
 
같은 동일한 바른 진리를 향하는 교회라면 어딜가든 뭔 상관이냐마는 하지만 또 어패가있을 수가 있죠.

거리 때문이라든지 같은 물리적 기타 이유없이 정도의 길을 가는 교회 성도라면 남의 교회 성도를 회유하여 데려 가는게 더 이상하지 않을까요?

뭐 친구든 지인이라서 특별한 행사나 좋은 강연이 있어서 초대하는 거라면 모를까.
                         
나비싸 16-05-11 00:19
 
제가 질문드린 내용과는 계속 다른 답변을 하셔서

거리나 물리적 기타이유 남의교회 회유하는게 이상하냐 아니냐를 묻고 있는게 아닙니다

행사문제도 아니구요 일부러 답변을 피하시는건지 모르겠지만

집회 관계자가 막을까요 안막을까요...이렇게 물어보면 질문을 이해하시려나요?
                         
제로니모 16-05-11 00:48
 
음 근데 일케 생각해보세요.

사람이 사는 세상 원리로 비유해서 좀 어떨지 모르지만

예로 피자집 맞은편에 피자집을 새로 열고 맞은 편의 기존 남 피자집 안밖에서 서서  홍보하는 자가 문제인가요? 아님 화내고 쫒아내는 기존 피자집이 잘못인가요?

물론 자발적 헌금만 받는 교회라 사람 머리수는 상관이 없다더라도 도의가 아니죠.

저렇게 세상에도 상도덕이 있는데 하물며 교회 끼리 서로 기본을 안지킨다면.  ㅠ

마치 타인을 시험하는 것과 같습니다. 공관복음 특히 누가복음이나 마태7장에서 시험받지 않으려거든 타인을 시험하지말라 하셨죠.
내가 한 방법으로 똑같은 잣대로 시험받을 거라능.
                         
헬로가생 16-05-11 00:51
 
종교시설에 상도덕을 비유하면 종교시설이 가게란 말이 되잖아요.
근본적으론 신도가 어딜 가던 상관 안해야 올바른 종교의 모습이겠죠.
카톨릭처럼 말이죠.
                         
제로니모 16-05-11 01:00
 
네 종교시설 처럼 오해하실까봐 세상적 비유를 망설였지만 사람을 이해시키려다보니 세상원리로 비유했음을 이해해주시길.
환9191 16-05-10 23:37
 
헬로가생님이 참 답답하신게 십일조 라는 글자에 메여있기때문이죠
십일조 란 단어는 정확히 십분의일을 내라고 정해져 있어서 십일조라고 하지만
수입의 오분의 일을 낼수도 있고 전부를 낼수도 있으니까
신약 시대에서는 그냥 퉁쳐서 연보라고 부르는 건데
그럼 연보안에 십일조도 포함되는거 자나요
근데 왜 십일조 단어를 자꾸 요구하는지
일본놈들이 황군이 위안부를 강제연행했다 는 구절이 없어서 인정을 안하는거랑
똑같아보이네요
     
제로니모 16-05-10 23:54
 
가셍님이 십일조에 대해 큰 가시가 있으신거 같은데
그도그럴것이 십일조란 단어 자체가 중요한건 아니지만(왜냐 십일조라 써놓고 연보정신으로 자발적 헌금을 받음 되니깐요) 하지만 한국 신교단의 가장 큰 병폐와 비리의 핵심이자 그들의 힘의 원천이 바로 구약식 십일조란 단어로 받는 반복음적 산물의 돈에 있기에
그래서 이들 한국 교단들이 십일조에 수단방법 안가리고 목숨걸고 성도들에게 지키게 유도하는 것이고 이 단어가 역하게 들릴거라 생각되네요.

그러므로 개신교의 부패의 근원인 십일조를 청산시키게한다라면 현재 한국교횔 상당부분 깨끗하게 할수 있는 믿음이 있단 생각을 해봅니다.
          
환9191 16-05-11 00:04
 
문제는 십일조가 아닙니다
성경을 믿지 않는것이 문제입니다
20년 전만 해도 목사가 성경대로 가르치지 않으면 난리가 났었죠
지금은 무슨 말을해도 그러려니 합니다
교인들도 성경 믿는 사람도 없고요
그러니 양심의 가책도 없이 죄를 막 짓는거죠
               
제로니모 16-05-11 00:31
 
물론 말씀하신 원리는 맞지만

종종 여기와서 글들을 보면 가셍님 글도 많이 목격되는데.
십일조에 대해 상당한 반감이 있는듯 해서요.
그리고 그 반감의 이유 역시 복음을 받아들이는 자 대부분도 충분히 이해되는것이 구요.
물론 기독교에 반감이 있더라도 모두 같은 이유도 아니며 무엇보다 중요한건 성경을 많이 알면서도 결국 안티나 사커즘적으로 돌아서게 실족시킨 책임은 그동안 한국교회가 이렇게 썩어가도록 침묵과 용인으로 방치한 한국교회 교인들에게 있는것이니깐요.
                    
헬로가생 16-05-11 00:46
 
님 정도만 인정해도 까지 않습니다.

항상 말하지만
똥이 없으면 파리가 끼지 않습니다.
교회에서 똥을 치우는 건 신도 각자의 몫입니다.
그걸 하지 않으니 파리가 들끓는 것입니다.

제가 십일조에 이렇게 열 올리는 건
님 말씀대로 십일조만 없애도
똥파리들 중 반은 사라질 거란 거죠.
     
헬로가생 16-05-11 00:44
 
그럼 연보라 부르면 됩니다.
거기다 십일조란 이름을 넣는 순간 구약의 율법적 의무와 관련을 짓는 겁니다.
그럼 잘 모르는 신도들에겐 그것이 의무로 다가오는 겁니다.
아시겠어요?
그냥 연보, 감사헌금, 정 뭐하면 "수입의 십분의 일 헌금". 이렇게 이름지으면 되는 겁니다.
하지만 십일조란 이름이 붙는 순간 뭔가 이유가 있고 성경적 근거가 있는 것이 되는 겁니다.
인터넷을 뒤져 보십시요.
수천개의 십일조를 내야 하는 성경적 근거 이런 글들이 있습니다.
그리고 목사들도 그렇게 설교 하구요.
눈가리고 아웅 하세요.

여기 보세요.
http://www.igood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46633
"이날 헌법개정위가 발표한 바에 따르면, “헌금은 성경이 가르치는 원리를 따라 십일조와 기타 헌금으로 구분하되 십일조는 당연한 의무이며 그 외 기타헌금 등은 자유로운 헌납이 되어야 한다. 모든 입교인은 성경에 가르친 대로 소득의 십일조를 반드시 드려야 하며 이 십일조는 본 교회에 드려야한다”고 규정했다."

이런 목사들이 깔리고 깔렸는데
님처럼 십일조는 연보니, 신약에서도 받을 수 있니 이런 소리 하면
그런 목사들 말에 힘을 실어주는 것이 되는 겁니다.
같은 패거리가 되어 작은자들을 실족케 하는 거라구요.

아닌 건 아니 거라고 말하고
신약의 합법적인 연보를 받으라구요.
괜히 연관 시켜 무지한 자들이 오해하게 하지 말고.

지금도 수백만의 기독교인들이 십일조는 기독교인의 의무인지 알고
허리띠를 짜매며 목사들 주둥아리에 넣고 있습니다.
          
제로니모 16-05-11 01:13
 
네 전에 저도 한번 여기서 언급한적 있던 합동교단의 작년 총회 때 결의안이군요.

이전에 보도로는 총회직전 까지 심지어 십일조를 내지 않는 자들의 경우 직분 대상에서 제외시킬수 있는 불이익 까지 준비하여 법안 통과 시키려다가 반발이 만만치 않아서 그 법안을 조금 수정해서 통과 시켰군요.
근데 별반 차이가 없군요. 참. 

저런 자들이 목회자들이라니.  알면서 불법을 저지르는 건 인간의 법으로도 계획범죄라 중죄거늘. ㅉ
과연 이들 거짓된 선지자 같은 목사집단에서 십일조 강요가 성경 특히 신약시대 복음에 배치됨을 모를까요? 에요
               
헬로가생 16-05-11 01:22
 
신도들이 무섭지 않은 거지요.
신도들이 깨어나 목사를 제사장 모시듯 하는 짓을 그만두면
두려운 게 뭔지 알게 되겠죠.
하지만 그렇지 않는 이상 이들은 매년 점점 더 할 것입니다.

국민이 깨어 있지 않고 행동하지 않으면
정부는 국민을 두려워 하지 않습니다.
교회도 마찬가지구요.
                    
제로니모 16-05-11 01:44
 
맞습니다. 침묵하는게 정답도 아니고 그게 남을 용서하는것도 아니지요.
죄를 인정하지도 회개하지도 않는데 용서가 관용과 미덕은 아니지요.
7번씩 70번씩 용서도 순서와 조건이 있지않겠습니까?
회개하거든 용서하라했는데 어찌된일인지 닥치고 용서부터 하고 시작합니다. 
근데 잘못한 자는 회개는 커녕 스스로 잘못한 줄도 모릅니다. 그 앞에서 교인들은 너를 그리스도의 사랑으로 용서했노라합니다. 이게 얼마나 웃긴 일인가요?

교회의 부조리는 결국 이런 식으로 시작해서 부패와 파멸을 낳게 되죠.

로마서 6장이었던가요? 마치 율법이 자라 죄를 낳고 다시 죄가 자라 사망을 낳는 거 처럼. 모든게 필연의 수순으로 연결된거 같네요.
제로니모 16-05-11 01:25
 
현 한국 개혁 교회 대표하는 예장의 두 거대 교단 합동도 통합도 사실 별반 다르지 않고요.

결국 보수 정통 교단이라는데가 실상은 가장 큰 이단이니.

이러니 대체 사람들이 어떤 교횔 가야 하누. 참
환9191 16-05-11 06:53
 
성경적인 근거로는 연보를 하는게 더 좋습니다
가생님이 말한 교회의 문제는 그들 목회자와 신도들의 문제이지 연보 문제는 아닙니다
왜 말도 안되는 말을 설교라고 듣고 가서 따지지 않나요
왜 성경대로 안가르치냐고 따지지 않나요
싫으면 깨끗하다고 여겨지는 교회로 가면 됩니다
그정도의 감수도 없이 올바른 신앙을 하고 싶다는건 상상일 뿐입니다
올바른 신앙을 위해 목숨을 건 사람도 많습니다
저도 군대있을때 신앙의 자유를위해 그랬던 적도 있구요
물론 교단도 문제가 있지만
그런 교단에 속해있으면서 욕하고 있는 님도 문제 입니다
     
헬로가생 16-05-11 07:38
 
왜 자꾸 딴 소리 하시는지 모르겠네요.
제가 무슨 말을 하는지 모르세요?
글이 이해가 안 되요?
전 교단에 속해 있지도 않고 기독교를 떠난지 오래입니다.
전 그런 교단을 욕하는 게 아니라 아래와 같은 말을 하는 님을 비판하는 겁니다.
아직도 님은 님이 하신 말의 근거를 대지 못하고 딴 소리만 하고 계십니다.

"신약의 십일조는 받은것에 대한 감사의 표현으로 자발적인것
신약에 들어와서 하나님의 자녀 = 성도가 하나님의 교회에 내는것입니다"

이게 왜 비판 받을 소린지 모르면 님은 님이 말하는 그런 교단을 욕할 자격도 없습니다.
          
환9191 16-05-11 07:55
 
교회를 떠났고 나갈 생각이 없는 분이라면 할말이 없는게 정상 아닙니까
님한테 전도한거도 아니고
왜 남의 일에 참견하냐고 묻고 싶군요
나는 내가 속한 교단의 일이 아니기때문에 관여안합니다
그리고 자발적이라는 말듯 모르십니까
구약에 기록되어 있으니 구약도 엄연히 하나님 말씀이고 내가 믿음으로 받으면 하는겁니다
예수님이 일점 일획도 남김없이 다 이루어진다고 했으니 믿는 만큼 받는겁니다
               
헬로가생 16-05-11 08:00
 
"나는 내가 속한 교단의 일이 아니기때문에 관여안합니다"
ㅉㅉㅉ...

그리고 님이 지금 하신 말 다 틀렸습니다.

참 한탄스러운 기독교인의 모습이군요.
                    
환9191 16-05-11 08:22
 
님이 지금 하시는게 말꼬리 잡고 늘어지는겁니다
바울이 있는만큼만 받고 없는것은 요구하지 않겠다고 했으면
요약하면 자발적으로 하라는 말 아닙니까
그게 연보 하지 말라는 말로 해석 됩니까
                         
헬로가생 16-05-11 10:55
 
연보가 십일조인가요?
제가 뭐 때문에 님을 비판하는지 이해가 안 되세요?
난독증이세요?
글 안 읽고 댓글 다세요?
좋아합니다 16-05-11 14:26
 
예수 그리스도를 영접한 자들은 모두 제사장들이 맞습니다.

예수 그리스도는 우리의 대제사장이 되시구요.

그리스도인들은 성령님을 마음에 모시고 사는 사람들입니다.
 
그래서 성경에서 그리스도인 자체를 성전이라고 칭하고 무형적 교회라고도 말하기도 합니다.

그리스도인들은 성전이기에 하나님을 모시는 자로서 제사장이 맞습니다.

십일조는 레위지파의 기업이었습니다. 소수의 제사장들이 차지하는 그런것이 아닙니다.

십일조와 성전음식을 통해 레위사람들과 과부들과 고아같은 어려운 자들이 함께 나누었습니다.

율법의 실체이신 주님이 오시고 난 후 율법을 재해석하게 됩니다.

비록 구약의 율법은 그리스도의 그림자이나 하나님을 사랑하는 마음과 이웃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헌금하는 것으로 말입니다.

그리스도인들의 공동체에서 목회하는 사역자들의 사례비, 공동체를 운영하는 운영비, 선교, 어려운 이웃을 돌보는 등의 비용으로 사용하게 됩니다.

교회가 부폐하여 욕먹을 일을 하는 건 따로 논해야 할 것입니다.
     
헬로가생 16-05-11 19:28
 
그래서 헌금이 십일조란 말이예요?
내야 한다는 말인가요 안 내야 한단 말인가요?
          
좋아합니다 16-05-11 19:33
 
십일조도 헌금입니다. 억지로 내는 헌금은 헌금이 아닙니다. 내기 싫으면 내지 않아도 됩니다.
               
헬로가생 16-05-11 20:20
 
내고 싶어도 내면 안 됩니다.
성경 안 읽어보셨어요?

십일조를 성전파괴 후에 내도 된다는 구절 갖고와 보세요.

십일조가 뭔지는 아세요?
                    
좋아합니다 16-05-11 22:18
 
구약은 신약의 그림자 입니다. 실체인 복음이 왔다고 없어지는 것이 아니랍니다. 신약성경이 있으니 구약성경은 없어도 된다라고 말하는 것과 같은 맥락입니다. 구약 성경에서 말하는 십일조든 헌금이든 연보든 무엇이든 강제성보다 마음에서 나오는 헌금을 하시면 됩니다. 물론 안하셔도 됩니다. 마음에 없는 헌금은 안하는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궁금하신 것 있으면 언제든지 답변 해 드리겠습니다.
                         
헬로가생 16-05-11 22:21
 
다시 물을께요.

십일조가 뭔지는 아세요?

사상이 이러니 한국 개신교가 이모양인 것임.
                         
좋아합니다 16-05-11 22:23
 
십일조 잘 알고 있습니다. 위에 제가 십일조에 대해 적었는데 못보셨나 보네요.
                         
헬로가생 16-05-11 22:41
 
봤습니다.

그래서 교회 어디에 레위지파가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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