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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6-09-09 00:34
하나님의 나팔소리
 글쓴이 : 화검상s
조회 : 1,207  

하나님의 나팔소리 천지 진동할때에 라는 찬송구절이 있습니다 

이러한 하나님의 나팔소리는 무엇을 의미하고 있으며 나팔소리가 천지를 진동한다는 의미는 

무엇을 말하고 있는가! 성경 말씀에서의 나팔소리는 하나님의 음성을 의미하고 있습니다

여호수아서에서 여리고성을 돌며 제사장이 부는 나팔소리가 하나님의 말씀선포로 말미암은 

하나님의 음성을 듣는 것을 의미하고 계시록에서도 일곱천사가 부는 일곱나팔도 

여리고성에서 나팔을 부는 일곱제사장과 동일한 의미인 것입니다 


즉 여리고성이 무너지듯이 계시록에서의 일곱천사가 부는 나팔소리에 따른 나팔재앙이 

이러한 여리고성이 무너지는 것과 동일한 의미인 것입니다 

우리들은 날때부터 영적 소경이고 영적인 귀가 멀어있는 상태로 태어나기에 옆에서 천둥이 치고 번

개가 쳐도 들리지도 않고 또한 보이지 않기 때문에 아무렇지도 않은 것입니다 

하나님의 은혜로 내가 바디메오가 되어서 영의 눈이 떠지고 영적인 귀가 열리게 되면 

하나님의 나팔소리가 천둥소리로 들리게 되고 번개불을 바라보면 그동안 내가 소경인 고로 보지 못했던 

나의 영적인 상태의 모습이 보이기에 나에게 지진이 나고 나의 모든 것이 무너지는 


즉 여리고성이 무너지는 경험을 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것들은 직접체험을 해 봐야 이해가 되기에 

하나님의 나팔소리에 대한 정확한 의미를 알게 되고 그러한 것들을 여러 사람들에게 알리는 

복음의 나팔수가 되기를 원하게 됩니다 


하나님의 나팔소리로 말미암아서 나의 나된 모습을 제대로 본 자는 예수님 발앞에 엎드려서 

자신을 구원해 달라는 기도를 부르짖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


나의 옛사람을 주장하면서 내가 아니면서 나로 위장한채 나를 멸망의 밧줄로 꽁꽁 묶어서 

나를 불못으로 끌고가는 사망의 세력을 깨닫게 되고 나의 힘으로는 그러한 죄의 포로에서 

도저히 풀려 날 길이 없는 상태임을 제대로 알게 되고 항상 나를 위하는 내 입장을 대변하는 

생각으로 포장을 해서 나에게 그러한 생각을 넣어주고 영적으로는 십자가에서 

옛사람이 예수님과 함께 죽어야 함께 부활에 참여하게 되고 

그러한 옛사람의 주인노릇을 하던 우리안의 마귀가 심판을 받아서 쫓겨가기에 우리의 구원은 

오직 십자가에서 이루어 짐을 깨달아야 합니다 십자가는 하나님의 능력입니다 


소경인 상태에서는 마귀가 준 생각들이 순수한 나의 생각으로 받아 들여서 하나님을 대적하는 

믿음으로 인도를 함에도 전혀 인식을 하지 못하는 상태로 믿음생활을 하기에 구원의 하나님이 아니라 

나의 소원을 들어주는 하나님으로 생각을 하며 


 주야로 주시옵소서 만 외치는 거머리 기도를 하게 되며 하나님께서 믿음대로 그대로 되게 하신다는 

말씀대로 마귀가 주는대로 자신이 원하고 바라는 것들이 이루어 지기라도 하면 

간증을 하며 하나님의 기도 응답이라고 포장을 하면서 자신이 하나님의 은혜를 받은 것처럼 

목소리를 키우고 이야기 하는 것을 보게 되는데요 


자신이 지금 소경됨을 모르기에 자신의 앞에 자신을 인도하는 자가 자신과 같은 소경됨을 모르고 

소경을 인도하는 자가 구덩이를 향해서 가더라도 전혀 알지 못하는 상태와 동일한 것입니다 

지금 자신의 그러한 모습을 보게 되는 자는 반드시 예수님 발앞에 엎드리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그동안 나로 위장한 나아닌 다른세력에 끌려다닌 나를 바라보며 자신의 생각의 모든 것을 

부인하는 자가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예수님께서 제자의 길을 가고자 하는 자들에게 당부하신 말씀이 

자신을 부인하라고 하십니다 자신의 목숨을 미워하는 자가 되어야 구원의 길로 인도됨을 설명하고 

있는 것입니다 

우리들은 육을 입고 있는 상태이기에 예수님을 우리안에 모시지 못한 상태에서는 

누구라도 마귀의 궤계에 속임을 당하지 않을 자가 단 한사람도 없음을 알아야 합니다 


오직 예수님을 우리안에 모시는 길은 오직 하나 십자가에 있음을 명심해야 합니다 

예수님은 십자가 너머에 계십니다 주님께서는 우리들의 마음문을 두드리고 계십니다 

나의 영적인 상태를 깨닫는 자는 주님께 마음문을 열어드리고 엎드리게 되어 있습니다

 

하나님은 신실하시기에 내가 진정으로 하나님을 바르게 알기 원하고 

하나님을 바르게 믿기를 간절히 원한다면 반드시 하나님께서는 그러한 복음을 들을 수 있도록 

영의 눈과 영의 귀를 열어 주셔서 보아도 보지 못하고 들어도 듣지 못하는 자인 소경과 귀머거리를 

치료해 주십니다 


 그렇게 되어야 성령이 교회에 하시는 말씀을 들을 수 있는 것입니다 너무나도 많은 사람

들이 육적인 귀는 열어놓고 영적인 귀가 닫혀 있으며 육적인 눈은 열어놓고 영적인 눈은 닫혀 있는지 

깨닫지를 못하고 있습니다 

그러면서 나는 듣고 본다 하고 있습니다 본다고 하는 자 죄가 그저 있느니라는 말씀을 명심하고 돌아서야 합니다


출처 : http://cafe.daum.net/aspire7/9zAB/17891  /  물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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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우 16-09-09 01:17
 
중동잡신은 취미가 관악기였군요. 그래도 나름 고상한데요?
헬로가생 16-09-09 01:41
 
님은 님의 손으로, 님의 마음 속의, 님의 글을 쓰진 못하시나요?
이걸 다 읽을 사람이 여기 있다 생각하세요?
지금 이 글을 퍼나르라는 건 하나님이 시키는 것 같으세요 아님 사탄이 시키는 거 같으세요?
     
미우 16-09-09 02:57
 
정성을 봐서 언젠간 한번 정독해드려야 하는데...
대충 제목하고 스크롤 내리기 전 눈에 걸리는 첫줄 정도만 무성의하게 훑는 점
반성하게 되네요.
     
백전백패 16-09-10 21:45
 
기독교인인 저조차도 이분 닉만보면 바로 쭉~스크롤 ㅋㅋㅋ

그냥 볼 가치를 못느낌 ㅋㅋ
괴개 16-09-09 03:18
 
역사와 과학적인 증거를 보여줘도 안믿는 이유가
육적인 눈은 열려있는데 영적인 눈이 닫혀서 그런거구나
TimeMaster 16-09-09 16:10
 
일단 남의 이야기가 아닌 님께서 직접 쓴 글을 먼저 보고 싶습니다.
     
괴개 16-09-09 17:48
 
직접 쓴 글로 3번이나 G먹어서 이제 안쓸듯 합니다.
3번 다 지켜본 저로써는 별로 듣기 좋은 말은 아니었다고 말씀드릴 수 있겠네요.
이 정도는 양반입니다.
믿으세요.
          
TimeMaster 16-09-09 20:36
 
본인의 주장조차 말하지 못하는 분의 말을 믿을수는 없지요. 안믿습니다.
헬로가생 16-09-09 22:23
 
이런 글은 하나님의 나발소리라고 하죠.
     
사고르 16-09-09 22:25
 
하나님도 나발불고 본문글 까페쥔장도 나발불고  그거 퍼나르는 사람도 나발불고 맨정신이 언제 돌아올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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