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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6-09-28 21:14
노장의 道와 불교의 道의 차이
 글쓴이 : 레종프렌치
조회 : 1,952  

동양의 철학(및 종교)에서 반드시 알아야 하는 개념이 道임

아니, 반드시 알아야 한다기 보다는 동양철학(및 종교) 자체가 道의 해설이고, 도에서 분화된 많은 개념의 설명일 뿐임

동양철학의 알파와 오메가라 할 수 있는 道

근데 노자와 장자의 도가류에서 말한 도와 불가의 도가 다름..유교의 도가 다름...

아래는 성리학의 입장에서 노장의 도와 불가의 도를 설명(비판)한 것임..(박완식(전주대학교 교수), 성리자의(2005년 초판), 140~141페이지)




1. 노장의 도

老莊說道, 都與人物不相干, 皆以道爲超乎天地器形之外.

노장설도, 도여인물불상간, 개이도위초호천지기형지외


如云道在太極之先, 都是說未有天地萬物之初, 有箇空虛道理.  且自家身, 今見在天地之後,

여운도재태극지선, 도시설미유천지만물지초, 유개공허도리.  차자가신, 금견재천지지후,


  只管想像未有天地之初,  一箇空虛底道理,  與自家身.  有何干涉

 지관상상미유천지지초, 일개공허저도리, 여자가신, 유하간섭


해석
노장에서 말한 도란 모두 인물(人+物)과 관련이 없는 것이다. 그들이 모두가 도라는 것은 천지를 초월하여 器形(기형)   밖에 존재한 것으로 생각하였다.

이를테면, '도란 태극 앞에 있다'라고 하니 이 모두가 천지 만물이 형성되기 이전의 원초인 하나의 공허한 도리이며,
또한 자기 몸은 천지가 존재한 이후에 존재한다고 보았다.

이는 천지가 생성되기 이전, 하나의 공허한 도리를 상상한 것이니, 자신과 무슨 관련이 있을 수 있겠는가?



2. 불가의 도

佛氏論道,  大槪亦是此意,  但老氏以無爲宗,  佛氏以空爲宗, 

불씨논도, 대개역시차의,   단노씨이무위종,  불씨이공위종,


以未有天地之先爲吾眞體,  以天地萬物,  皆爲幻化. 人事都爲粗迹盡欲屛除了.   一歸眞空,  乃爲得道,  不知道只是人事之理耳.
이미유천지지선위오진체, 이천지만물,  개위환화,  인사도위조적진욕병제료.   일귀진공,  내위득도, 부지도지시인사지리.


形而上者謂之道,  形而下者謂之器,  自有形而上者言之,  其隱然不可見底,  則謂之道,

형이상자위지도,  형이하자위지기,  자유형이상자언지, 기은연불가견저. 즉위지도


  自有形而下者言之,  其顯然可見底,  則謂之器,  其實道不離乎器,

  자유형이하자언지, 기현연가견저,  즉위지기   기실도불이호기,


 道只是器之理,  人事有形狀處,  都謂之器,  人事中之理,  便是道,  道無形狀可見, 

 도지시기지리,  인사유형상허,  도위지기.  인사중지리,  변시도, 도무형상가견


所以明道曰: “道亦器也器亦道也須著如此說,  方截得上下分明

소이명도왈  도역기야, 기역도야. 수저여차설, 방절득상하분명


해석
불씨가 논한 도는, 대체로 노장의 뜻과 같지만, 노씨는 無로, 불씨는 空(공)으로 종지를 삼는다.

천지가 형성되기 이전이 나의 眞體(진체)이며, 천지만물은 모두 환화(幻: 허깨비 환)로서 인간사라는 것은 모두가 거친 발자취라 하여, 모조리 이를 배척하고 제거하여 하나같이 眞空진공으로 돌아가야만 도를 얻은 것으로 생각한 나머지, 도란 인간의 이치임을 알지 못하였다.

형이상이란 도이며, 형이하란 器(기)이다. 형이상으로 말하면 보이지 않는 그것을 도라 하고, 형이하로 말하면 뚜렷이 볼 수 있는 그것을 器(기)라 하지만, 실제로 도란 기를 떠나지 않는다.

도란 기의 이치로서, 사람의 일로써 형상이 있는 것은 모두 器(기)라 말한다. 사람의 일에 있어서 이치란 도이니 형상으로 볼 수 있는 것이 아니다.

이런 까닭에 명도선생은 '도 또한 器요, 器 또한 도라 하니, 모름지기 이와 같이 말해야만이 상하를 분명히 나누어 볼 수 있다.


3. 여론

이렇듯 종교가 다 같은 것 같고, 뭐 종교 믿으면 좋지!! 라고 쉽게 말하지만 각 종교마다 바라보고 추구하는 근본자리가 다름....

한가지 덧붙이면 기독교는 십자가, 천지창조이전부터 존재하던 신(무극)이 천지를 창조(태극), 예수가 행한 각종 수리수리 마수리 도술, 하늘로 승천, 영생을 보면 기독교는 노장의 도가나 선(仙)의 일종임..하늘로 승천해서 신선(천사)되어 영생하자는 종교로 仙과 눈꼽만큼의 차이도 없는 종교임..

그러니 예수교 걔들도 노장이 추구하던 바로 그 도와 같이 허무하게 인간세상과 인간사와 관련없는 저 하늘의 천국찾고 휴거되서 하늘나라로 가고 뭐 이런 소리 하는 것임...,,,,
그러니 진순陳淳이 지적한 것처럼 與自家身. 有何干涉 여자가신 유하간섭....인간세상에 사는 인간과 무슨 관련이 있겠는가? ....


출처 : 해외 네티즌 반응 - 가생이닷컴https://www.gaseng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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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예수 16-09-29 11:39
 
레종프렌치님의 박학하심에 탄복을 금치 못하겠습니다.
특히 기독교에서 추구하는 것이
노장의 도가에서 추구하는 것과 일맥상통한다는 말씀은
참으로 신선하기 그지 없습니다.
정말 많이 배우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님의 말씀대로 사람에 있어 최고는
결코 영생불멸이 아니라,
90세~100세 정도 살되, 건강하게 그리고 행복하게 사는 것이 최고인 것 같습니다.
제로니모 16-09-30 04:47
 
글 잘 읽었습니다.

글에서 불교와 도가의 道와 器의 관계와 이치를 읽어보니 결국엔 서양철학과 전통신학의 사상적 원류인 플라톤식 이원론과 거의 같은 내용 같습니다.

보이고 형체가 있는 현상 인간과 물질계를 형이하학적 세계로 정의하고 가짜인 허상(말씀하신대로라면 假體로 봐야겠죠)으로 보죠. 이게 동양철학에선 말씀하신 器로 설명되겠죠.

반면 세상 경계 밖의 보이지않고 3차원적 형체를 갖지 않는 공허한 세계를 형이상학적 세계로 정의하고 형이하적 형상 이면에 담긴 진짜인 실상(혹은 진체眞體)일거구요. 
이것은 동양에선 道 내지는 理(혹은 주기론에선 氣일 것이구요)治, 진리로 볼 수 있겠지요.

이렇게 이분법적으로 상하의 세계로 나누고 불교원리에서 도와 기가 함께 있듯 마찬가지로 두 세계가 서로 관계없는 듯 하지만 결국 형이하학적 형상의 본질은 형이상학의 실상의 세계에서 출발한거로 봅니다.

또 이원론도 수평적이지 않은 상하관계식 논리이구요.

물론 플라톤의 이데아 이론이 기독교 신학으로 넘어 오면서 형이상과 하가 서로 간섭하지않는 분리된 초자연적 관계나 이신론적 관계 같은 사고의 변화를 겪습니다만 궁극적으론, 출발점이 이데아(형이상적 본질) 세계라는 점에서 동양의 그것과 큰 차이는 없는 듯 합니다.

다만 현재의 기독교 신학이 상과 하의 세계가 간섭계로 보구 있느냐 아니냐의 논란을 종식시킬 수 없다는 점과 형이하학적 세계에 있어서, 전통 불교의 순환적 역사관과는 다르게 직선적 역사관을 갖는다는 차이 정도일 겁니다.
     
제로니모 16-09-30 04:54
 
아 나중에 한번, 퇴계와 율곡의 성리학적 理氣론에 관해서도 들을 기회가 있었음 좋겠습니다.  ㅎ
     
레종프렌치 16-10-02 23:51
 
사실 노자는 이원론이라고 할 수가 없음...일원론인데

성리학은 이미 불교가 중국에 유행하여 깊게 뿌리 내린이후에 나온 것이라..즉, 불교의 색공론과 같은 이원론적 사고와 용어가 이미 만연했던 때에 나온 것이라 이원론적 개념으로 설명하고 비판하는 부분이 있음....물론 성리학도 이와 기를 말하고 본체와 작용을 말하는 이원론적으로 보는데 플라톤의 이데아론이나 불교의 색공론과는 다른 이원론(혹은 일원론)으로 보임....

어쨌든 위에 쓰신 도와 기(器)의 관계에 대한 부분이나 형이상 형이하는 정확하게 말하신 글임.....저 밑의 어떤 모지리와는 차원이  다른 이해심.
괴개 16-09-30 23:16
 
노장의 도가 아니라 도교의 도네요.
노장의 도는 사람 그 자체를 말합니다.
도덕경도 읽어보지 않은게 분명해 보이네요.
노자든 장자든 도의 본질이 사람이라는 것에서 벗어나지 않습니다.
이신교적인 해석은 도교나 가지고 있는 겁니다.
     
레종프렌치 16-10-01 16:51
 

본문 제일 마지막 줄에 나와 있는 진순(陳淳)이 주자의 수제자임

진순은, 주희(주자)가 “남쪽으로 내려온 이래 나의 도는 진순이 얻었다.(南來 吾道喜得陳淳)”고 할 정도로 주자의 학문의 정수를 계승한 사람임..

저 본문글은, 진순이 자의상강 흔히 북계자의라고 하는 성리학의 개념을 정리하고 설명한 책에 나오는 것을 그대로 옮긴 것임.....성리학이 뭔지 알기 위해서 공부할  때 알파가 저 북계자의임.....

주자가 노장의 도교와 불교의 폐혜를 극복하기 위해서 유교를 집대성해서 만든게 주자학이고 성리학임...주자가 태극도설의 주렴계, 장횡거 정명도 정이천 등을 계승해서 성리학을 집대성했는데, 주자가 도교를 몰랐겠음?  ㅋㅋㅋ 성리학은 공자와 맹자를 도통(道統)으로 삼고서 도교와 불교가 실질이 없는 공허한 교설(虛無寂滅之敎)을 주장한다고 생각하여 이단으로 배척한 학문인데 북계자의를 지은 진순이 도교를 몰랐겠음? 도덕경을 안읽어봤겠음? ㅋ

그리고 노장과 도교를 딱 구분짓는 님이 더 신기할 뿐임..본래 철학과 종교는 같은 뿌리이고, 도교와 도가 또한 종교와 학문으로 구분짓기도 한다해도, 그리고 도가는 후에 민간신앙과도 결합해서 족보가 애매해진다 해도, 노장과 도교(도가)를 님처럼 일도양단으로 딱 분리시킬수는 없음....노장자체가 도가의 교조들인데......님은 석가모니 빼고 불교를 말할 수 있음? ㅋㅋ 미륵신앙은 불교가 아니라고 할 수 있음? 유학과 유교는 다른 것임? ㅋ 노장과 도교를 다른 것처럼 말하는 님이 더 신기할 따름임..
          
제로니모 16-10-01 23:59
 
저두 레종님 의견에 한 말씀 더하자면,

어떤 종교도 뒷받침할 사상적 근거인 교조(리)에 대한 이론적 학문적 밑바탕이 구축되어야하고 그 담론적 원리는 궤를 같이 한다고 봅니다.

가령 기독교를 종교가 아닌 학문으로서 접근한 기독학은 기독교 사상적 원류인 도그마와 성경을 그대로 기반하며 논리적 조직적으로 접근하여 원론을 정리한 것일뿐 본질적으론 같은 내용이죠.

노장 사상과 도교의 교조원리두 결국 한 뿌리 아니겠습니까.

다만 사상적 학문 이론이냐 아님 종교로서 실천 이론이냐의 적용강령 차이가 아닐까 합니다.

그래서 노장의 도는 개개인 스스로 깨달을 뿐 그 도를 타인에게 전도(파)하진 않았다하더군요.
결국 후일 노장 이론을 가르치고 전도할 필요성을 가지게 되면서 도교나 천도교처럼 종교화되지 않았나 생각이 듭니다.
          
괴개 16-10-02 12:11
 
도가와 도교는 확실히 다릅니다.
그 차이는 유학과 유교의 차이보다 훨씬 큽니다.
노장의 "길"과 도교의 "길"은 완전히 달라요.
그 둘이 "道"가 붙었다고 같으면 불교의 "길"도 같은거고, 결국 당신 주장은 틀린겁니다.
그걸 구분 못하니 도덕경도 안읽어봤다고 하는 거예요.
노장이 말하는 건 어디까지나 사람이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에 대한 "길"만 언급했을 뿐
세상의 이치 따위는 개인을 벗어나는 범위는 작은 부분도 언급 안했습니다.
모르면 아는 척 하지마세요.
당신이 예수를 먼저 믿었으면, 딱 당신이 그리도 욕하는 개독되기 알맞은 사람입니다.
개독이 욕먹는 이유가 x도 모르는 걸 어디서 줏어듣고 아는척 하는 것 때문이듯 당신도 그러합니다.
               
유수8 16-10-02 13:55
 
글쎄요... 너무 세세한 분별을 지으며 그것이 분명히 다르다고 이야기 하면 할말 없지만..
윗 댓글의 비유로 만약 불가와 불교가 다르다고 한다면 그건 도저히 이해가 가지 않는군요..

아다르고 어다르긴 하지만 결국 큰 틀안에서는 부처의 길을 따르는 모든것을 포함함인데..

노장의 도와 도교의 도가 비록 세세하게 구분을 짓는다면 미묘함의 차이는 있을수도 있겠지만 결국 도의 큰 틀에서는 하나 아닌가요?

노자의 도는 결국 도교의 도가 아니다는 말과 같아서....
장자의 도는 결국 도교의 도가 아니다..
이런 저런 누구의 도는 결국 도교의 도가 아니다..

그럼 도교의 도는 도대체 무엇으로 이뤄진것일까요?

걍 말꼬리 잡고 트집잡는것으로 밖에는 안보이네요..
                    
괴개 16-10-02 14:11
 
글자가 비슷하다고 같은 곳에서 나온게 아닙니다.
잘모르면 짐작으로 판단하지 말고 찾아보고나 판단하세요.
도교의 시작은 도가가 아니라 오두미교(또는 오두미道)입니다.
샤머니즘을 종교화한 도교에 도가 사상이 약간 더해진 것 뿐입니다.
유학을 종교화한 유교에 불교 사상이 약간 더해진 것처럼 말이죠.

노자가 도덕경에서 밝힌 것 중에 아주 싫어하는 것 중 하나가 예식 예의 따지는 것인데
도교가 얼마나 의식행위가 많은데 도교의 뿌리가 노자가 되겠습니까?
부적이나 점복같은 행위는 도덕경이든 장자든 일체 언급조차 없는
그냥 말 그대로 샤머니즘적인 부분일 뿐입니다.

도덕경이든 장자든 좀 읽고 따지세요.
다른 사람의 지적을 트집이라고 주장 하고 싶으면 말이죠.
왜 스스로 모지리라고 자랑스럽게 떠벌리지는지 이해가 안가네요.
                         
유수8 16-10-02 14:20
 
그럼 도교에서 노자를 태상노군으로 모시고 받들며 도덕경을 최고의 경전으로 삼는건 어떻게 설명하실건데요?
                         
괴개 16-10-02 14:26
 
이슬람에서 예수를 선지자로 떠받드는 건 어떻게 설명하실건데요?
그래서 이슬람은 기독교예요?

노자가 주장하는 사상은 단 하나도 제대로 지키는게 없는게 도교인데
어떻게 도교가 노자를 모시나요?
개독도 오해는 할 지언정 최소한 예수님 말씀은 지키려고 하고
땡중도 최소한 입으로는 부처님 소리 합니다.
그런데 태상노군이라고 떠받느는 노자가 하는 말을 지키지도 않는 도교가 어떻게 도가의 후손이 되나요?
사이비 기독교도 실제로 예수를 따르는 것 없어도 겉으로는 예수님 모신다고 하는데
어쨌든 예수 모시고 있으니 걔네들도 사이비가 아니라 다 기독교 맞나보네요?

다시 말하지만, 머리에서 나오는데로 말하지말고 찾아보고나 말하세요.
저는 그렇지 않은데 누구는 모르면서 우기는 게 참 자랑스러운가 보네요.
도교 경전중에 반야심경도 있던데 그럼 도교는 도가이기도 하고 불교이기도 한가봐요?
                         
유수8 16-10-02 22:45
 
웃기시네... 도교란게 결국 노자와 장자를 비롯한 다양한 도의 도리를 설한자들을 품은 종교인데 그걸 구분지어서 도교와 노자는 다르다고 하면... ㅋ

그런식으로 구분지으면 삼국시대의 세나라가 서로 다른 미묘한 풍습과 관습이 있으니 비록 하나의 국가로 되어있지만 사실은 한민족이 아니라는 결론이 되버리네.. ㅋ
                         
괴개 16-10-02 23:42
 
우기지말고 도덕경이든 장자든 찾아보고 이야기해
말하는 거보면 도덕경 한 줄도 제대로 안읽은게 분명해보이는데
어디서 줏어들은 걸 진리로 알고 그걸 보지도 않아놓고 우기네
어떻게 안본걸 본것처럼 믿고 우길 수가 있는지 난 도저히 이해가 안간다
쪽팔린 줄 알아야하는데 쪽팔린 줄 모르고 계속 달려드는 건 무슨 생각인가?
지금까지 개독을 그렇게 까던 사람들이
정작 같은 행동을 하는 걸 보면 지금까지 욕먹은 개독들이 억울할 일이지
같은 놈들이 같은 놈들을 욕했으니
레종프렌치 16-10-02 18:04
 
1. 난 괴개님이 도덕경을 안읽어봤다고 확신함...읽었어도 전혀 이해를 못하고 있고....이해가 매우 천박함. .도덕경을 어설프게 읽으면 그게 도경과 덕경이라 이게 인간의 길로 착각하는 것임.....

도덕경의 도는 그야말로 형이상중의 형이상임......님이 말한 인간의 도, 인간의 길 운운은 철저히 유교의 도임

유교의 대학을 보면 그 가르침은 수신제가치국평천하임.....현실 인사(人事)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입신양명하여 현실의 정치참여와 백성교화를 목적으로 함.

도가의 도는 님이 말하는 무슨 인간의 길 이런게 아님.....절저히 우주의 근본자리인 무극자리를 도의 연원으로 보고,  그 무극이라는 함이 없는(무위)의 조화의 근원을 우주의 본체로 보고 그걸 추구하는 학문이고 철학임

님은 도가가 현실정치에 참여해서 인간을 교화하고, 포교하려 했다는  소리 들어봤음? 오직 무위를 강조했는데?

도교(가)에서 말하는 무란 nothing이 아니고, 천지창조의 이전부터 존재하는 자리로 이 무극의 청정한 기운이 음양으로 분화되어 천지만물로 생하기 이전의 근원자리임......이 조화의 근원자리로 '무에서 유가 생한다'고 하여 한 몸을 잘 보존(獨善)하고 분분한 세속의 일들을 싫어하기에 산림속에 머물면서 몸을 단련하고 기운을 함양하여 위의 근원적인 진기(眞氣)로써 어린아이와 같은 청정한 기운의 몸이 되어 육체를 벗어나려 함...한마디로 無化와 무위를 추구했음...

그러니 도가는 양생법이 발달한 것이고, 저렇듯 청정한 진기로 몸을 환원시켜 신선이 되고자 하는 도교로 되는 것임...도교는 후에 온갖 민간신앙과 혼합되지만, 노자의 도덕경에 경전으로서의 절대적인 권위를 부여함...
레종프렌치 16-10-02 18:28
 
1-1 도덕경 1장에서 수구가 왜 도가도 비상도 냐면
저 道가도 에서 道는 음양분화(태극운동,상대세계, 천지만물의 생성, 분화, 단 기독교식 천지창조가 아님.)이전부터 존재하는 자리임...그런데 인간의 언어라는 것은 음양분화 이후에 다 생겨난 개념들이라 이게 근원의 道를 인간의 언어로 도라고 정명을 하는 순간, 그것은 본래의 그러한, 항상 스스로 그러한 도(상도)가 아니게 되는 것임...

그리고 저 근원자리는 無이지만 낫띵이 아니고 항상 살아움직이고 변화하는 살아 있는 虛(허)인데
그러한 허무한 자리를 보려면 어떻게 하여야 하냐?

음양분화이후의 상대세계의 소산인 인간의 욕심, 정명,사유, 가치 이런 것에 의지하지 않고 모든 것을 비워야만 하는 것임...즉 무화 시키는 것임

그러니 노자에서
故常無慾而觀其妙(고상무욕이관기묘) 고로 항상 무욕해야 그 '오묘한 자리'를 볼 수 있다고 한 것임..

무욕이 안되고 유욕이면
常有欲以觀其徼 (상유욕이관기요) 유욕이면 즉 욕심이 있으면 그 껍데기만 본다고 한 것임

저기서 徼(요)는 둘레 가장자리 껍데기 테두리라는 의미로 즉 형(形)을 말하는 것임. 즉 무극에서 태극으로 분화되어 이미 形과 質이 생긴 이후의 것만 보게 된다는 말임....그 근원인 도를 못보고...

노자는 저 근원의 허무를 도라 하고 이것이 모든 우주만물의 근원이기 때문에
무와 그에서 생겨난 유가 결국
此兩者同 出而異名(차양자동 출이이명)
두개가 같은 것이다. 무에서 나와서 서로 다른 이름을 갖게 되었지만 그 두개는 한가지라 한 것임...

이렇듯 허무한 근원자리는 無한 자리 즉, 상대세계가 아닌 무명의 세계이므로
無名 天地之始(무명 천지지시) 무명의 자리가 천지의 근원이고
이게 분화하여 태극의 상대세계로 분화하면
有名 萬物之母(유명 만물지모)라 한 것임..
즉 음양의 상대세계(태극세계)로 분화되어  형(形)을 가진(유명) 만물이 생겨난다(母)고 한 것임...
레종프렌치 16-10-02 18:57
 
2. 반대로 유교의 도는

주역 [계사]에서 一陰一陽之謂道 (일음일양지위도) 라 해서

유교의 도는 이미 음양으로 분화된 상대세계(태극세계)에서 한번 음하고 한번 양하는 일음일양으로 변화하는 것을 도라 해서,

태극세계(상대세계)이전의 무극의 허허무무한 도를 말하는 도가의 도와는 완전히 다른 도를 말하고 있음..

결국 道가도 비상도에서 道와 일음일양지위도 에서 道가 서로 다른 자리의 道임....

그러니 본문글에서 진순이 도가의 도를 都與人物不相干(도여인물불상간)

즉 인간(人)과 물(物)이라는 우주만물(形)과는 관련이 없다고 하거나

마지막 구에서 ★천지가 생성되기 이전★, 하나의 공허한 도리를 상상한 것이니 인간과 무슨 상관이겠는가? 라고 한 것임....

도가의 도는 천지생성의 상대세계 그 이전의 자리를 말하는 것이기 때문에 철저히 인간세상(상대세계)의 인사문제를 추구하는 유학자의 눈에는 부질없는 짓으로 본 것임...
레종프렌치 16-10-02 19:14
 
3. 여기에 불교는

태극세계에서 일음일양으로 변화하는 상대세계의 모든 변화가 수렴되어 끊어진 적멸한 자리 '空'을 추구하는 것이고,

이러한 공의 모습은 역(易)으로 풀면 자축인묘진사오미신유술해에서 戌(술) 자리를 말하는 것임...

그래서 역에서 술자리를 戌五空(술오공)이라 하는 것임....

저 술오공자리를 우리가 일상언어에서 흔히 쓰는 구석(狗席, 개자리)이라 해서, 제일 구석탱이에, 볕도 안들고, 눈에 띄지도 않고, 조용하고, 보이지도 않고 변화도 없는 자리를 구석이라 한 것임...그저 적멸한 자리....

*참고로 왜 천간지지에서 지지에 술이 있냐면, 이 우주에서  이루어지는(상대세계에서의) 모든 변화는 결국 인간을 위한 인본의 문제이므로 하늘의 변화인 천간이 아닌 땅의 변화인 지지로 설명하는 것임.....
그러니 땅에 발딛고 사는 인간이 저 하늘나라만 찾으면 미친 짓인 것이고 개짓거리 하는 것임...
레종프렌치 16-10-02 19:31
 
4. 괴개님은, 위에 내가 쓴 글들이

유불선을 명쾌하게 가르마를 타서 족보를 정리한 성스러운 복음이다 여기시고 그냥 믿으시면 됨..

예수석가공자노자가 모두 도가 변화한 모습 중에서 한 면만을 본 것인데 반해서 난 유불선이 추구하는 자리를 일목요연하게 다 설명해줬음....

그러니 그저 '아 그렇구나!!!' 하고 믿으시면 됨...
괴개 16-10-02 21:53
 
ㅋㅋㅋㅋㅋ
하여간에 서울 안간놈이 서울 사람 이긴다더니 딱 그 짝이네
서울 안간놈이 "남대문" 적혀있는 대문에 갔다왔다고 하니까
서울 사람이 "그런 대문은 없다"라고 하니
서울 안간놈이 "남대문이 있는데 왜 남대문이 적혀있는 대문이 없냐? 너 서울 안가봤지?"라고 따지는 격

도덕경을 읽었는데 형이상학중의 형이상학 나와?
돌대가리가 아니면 별 거지같은 이해력을 가지고 있네.
그 따위 해석을 하는거 보니 無爲自然 뜻도 제대로 모르겠네?

도덕경은 요약하자면 "구라치지 말고 살아라"가 다야.
장자는 "헛짓거리 하지 말고 살아라"가 다고
딱 너 한테 하는 말이네

음양이 어떻고 ㅋㅋㅋㅋ
도덕경 서문 달랑 읽어놓고 우주를 아주 만들어라. ㅋㅋㅋㅋ
도와 덕이 왜 다른 미덕에 비해서 우수한지 설명하는 부분을 우주 생성으로 이해하는 븅딱을 어디다 써야하나
그 바로 뒤에 나오는 글이 공자의 인의예지를 까는 부분이거든?
니 말대로라면 인의예지를 까면 우주 생성에 어떤 도움이 생기냐? ㅋㅋㅋㅋ

x도 모르면서 아는 척 지린다.
하여간에 골때리는 놈이네
넌 개독들과는 분명 다른데 하는 짓이 개독들과 같으니 뭐라고 불러야할지 난감하다.
     
레종프렌치 16-10-02 22:26
 
하여간 무식한 것들과는 말을 섞지 말아야지..
꼬라지 하고는

쥐뿔도 모르는 넘들이 쓴 번역서 한권 달랑 읽고나서 지가 도덕경을 이해한 줄 착각하고...

그리고 이런 모지리는 동양의 경전은 서술방식이 서양과는 달리 모든 경전의 1장이 가장 핵심적이고, 중요하고, 이후의 장들은 모두 1장의 해설이나 설명이거나 부연인 줄도 모르고  1장을 저리 폄하하지..
하여간 무식하면 용감하다니깐..
          
괴개 16-10-02 22:34
 
도덕경은 다른 종교의 경전과 달리 아주 짧단다
애초에 노자는 중언부언 하는 헛소리를 싫어해
그러니 너처럼 말도 안되는 상상력을 붙이는 것 자체를 혐오했다.

그런 식으로 니가 도덕경을 읽지도 않고 종교경전으로 보는 시각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난 니가 도덕경을 안읽었거나, 읽고도 제대로 이해 못했을거라고 100% 확신한다.
괴개 16-10-02 22:31
 
도덕경에서
도를 행하는 것은 내가 그냥 길을 가는데 아무도 나를 몰라.
그런데 이유는 모르겠지만 나도 즐겁고 다른 사람도 즐거워.
덕을 행하는 것은 나는 그냥 길을 가는데 모두가 나를 쳐다봐.
그런데 나는 이유는 모르겠는데 어쨌든 모두 즐거운거야.
인을 행하는 것은 남은 즐겁지만 나는 피곤하고
의를 행하는 것은 나는 즐겁다고 하지만 남은 피곤하고
예를 행하는 것은 다 짜증나지만 "에잇 예의없는 놈"이라는 말을 듣지 않기 위해 억지로 하는거고
지를 행하는 것은 너처럼 x도 모르면서도 아는 척해서 다 피곤하게 만드는 걸 말하는거야.

여기에 도가도 비상도를 대입하면 어떻게 해석되냐?
도라는 걸 인식하고 행하는 순간 도가 아니게 된다는건
도라고 가는 길을 인식해서 행해버리면 인의예지를 벗어나지 않아.
내가 왜 하는지 이유를 모르고 행했는데 즐거워야 최소한 덕이 되는거야
모두가 덕이 넘쳐서 서로 이유를 몰라도 즐거우면 도가 되는 거고

이 도가도 비상도를 우주 생성을 보는 돌대가리를 어디다 써먹어야 하나
     
레종프렌치 16-10-02 22:33
 
그건 네 수준의 아주 저급하고 수준낮은 해석이지...ㅋㅋㅋㅋㅋㅋㅋ

님과 같은 수준 해석이 전부인  글이라면  무슨 천년이 넘도록 경전이라고 떠받들겠음? ㅋㅋㅋ

참 해석 얄팍해서...ㅋㅋㅋㅋㅋ

그냥 자구만 해석하는 수준에서, ㅆ 노자가 말한 도가 뭘까? 그 도가 진짜 뭘까?를 고민을 한번도 안해보니 저런 수준낮은 해석이 나오는 것임.
          
괴개 16-10-02 22:35
 
그러니까 니 이해력이 문제라고
종교 경전이 아닌데 애초에 종교 경전이라고 도장 찍고 생각하니
결론이 그 따위지
               
레종프렌치 16-10-02 22:35
 
넌 그냥 블러그수준 어디 찌라시 읽은 것임..ㅋㅋㅋ

보아하니 천자문도 잘 모르겠구만..ㅋ
                    
괴개 16-10-02 22:38
 
니 덜떨어진 지식 수준에서 無爲自然은 무슨 뜻인데?
                         
레종프렌치 16-10-02 22:39
 
네 아가리임..ㅋㅋ
                         
괴개 16-10-02 22:40
 
결국 도덕경은 x도 안읽어봤으면서
아는 척은 지리게 했다는 걸 인정하는 대답이네
노자가 구라치는 것만큼 나쁜게 없다고 말했어
넌 도덕경을 안읽은게 확실해보인다
                         
레종프렌치 16-10-02 22:41
 
도는 좌로 굴러 우로 굴러 네 뒤통수나 때려라임..ㅋㅋㅋㅋㅋ
                         
괴개 16-10-02 22:43
 
팩트로 공격받으면 열폭하는 패턴이
어디서 본 것 같지 않아?
니가 욕하는 사람들이랑 완전 똑같은데? 응?
욕하다가 보니 닮아가는거야?
                         
레종프렌치 16-10-02 22:46
 
괴개//네 글에 ㅆ 무슨 팩트가 있어?ㅋㅋㅋㅋ

친절히 설명을 해줘도

그냥 네말은 틀렸어..내가 잘 이해한거야 만 짖어대는 개소리인데 ㅋㅋㅋㅋㅋㅋㅋㅋ
                         
괴개 16-10-02 22:56
 
도덕경 한구절도 해석을 제대로 못하는
돌대가리야 팩트를 봐도 이해를 못하겠지
진화론 증거를 가져와도 이해를 못하고 진화론 부정하는 누구들처럼 말이야
레종프렌치 16-10-02 22:42
 
괴개//ㄷㅅ님 네말대로 무위자연인데 도가 무슨 인간의 길이겠냐? ㅋㅋㅋ
도가 인간의 길이라고 규정하는 네가 도가도 비상도를 젓도 이해못한거지..ㅋㅋㅋㅋㅋ
     
괴개 16-10-02 22:43
 
ㅋㅋㅋㅋ
그래서 무위자연이 무슨 뜻이냐고 물어보잖아
아는 척 좀 해봐.
니가 말하고 나면 내가 정확한 해석을 알려줄께
          
레종프렌치 16-10-02 22:44
 
그게 네 똥구멍이여..설명을 해줘도 몰라..ㅋㅋㅋㅋㅋ

네 아가리고..

정확한 해석 좋아하네..ㅋㅋㅋ 그냥 ㅆㅂ 자구만 절라 해석하다가 말 인간이..ㅋㅋㅋ
               
괴개 16-10-02 22:46
 
잘 모르는 것 같아서 설명해줄께
위에서 내가 노자가 구라치는 게 가장 나쁘다고 말했다고 했지?
無爲 : 거짓이 없이
自然 : 흘러가는데로
구라치지말고 도를 행한다고 인식하지 말고 살라는 말이 無爲自然이야
이것도 모르니
"인간의 길"을 "우주 생성"으로 이해하지
도대체 아는게 뭐냐?
                    
레종프렌치 16-10-02 22:47
 
이런 ㄷㅅ을 봤나..ㅋㅋㅋㅋ

무위가  거짓없이라네..

이런 ㄷㅅ 자구해석도 못하네 ㅋㅋ

네 말대로 거짓없이면 그게 無爲가 아니고 無僞이지 ㄷㅅ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자연은 흘러가는대로 해석하는 저런 수준낮은 해석은 더 웃기네..ㅋㅋㅋㅋㅋㅋㅋ

스스로 그러하다여.....그냥 그런 것.....네 똥구멍이 원래 그렇게 생겨먹었듯이 원래 그러한 것이 도여 브아보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네가 본래 그렇게 생겨처먹은 것이 도고..ㅋㅋㅋㅋ님 대가리가 그냥 그렇게 생겨먹어서 그냥 생긴대로 무식한 것.....그게 도고 그게 무위여..ㅋㅋㅋㅋ
                         
괴개 16-10-02 22:52
 
에휴 이 우기기만 하는 병x을 어디다가 써먹을꼬
그래서 니가 도덕경 안읽어봤다는거야

천하가 다 예쁘다고 하는게 爲美이라면 이것은 惡이며 천하가 다 착하다는것이 爲善이라면 이는 不善이다

라는 구문을 보면 爲라는 한자를 僞라는 뜻으로 쓰고 있다는 걸 알텐데 말이지
그러니 니가 도덕경 안읽어보고 아는 척 지리게 하고 있다고 내가 말하는거야

도덕경 전체를 안읽고 어디서 한자만 줏어들어서 맘대로 해석하니
그 따위 해석을 하고 히히덕 거리지
좀 쪽팔린 줄을 알아야하는데 쪽팔린 줄을 왜 모를까
                         
레종프렌치 16-10-02 22:53
 
내가 네 수준보고 천자문도 모를 것같다고 했더니

대번에 無爲와 無僞도 구분못하는 수준이하가 참 ㅋㅋㅋㅋㅋㅋ

도 하나 던져줄께...엤다 네 똥구멍..ㅋㅋㅋㅋㅋ
                         
괴개 16-10-02 22:57
 
도덕경 책을 들이밀면서 알려줘도
끝까지 니가 믿고 있는 믿음을 포기할 생각을 하지 않네
니가 그리도 욕하는 누구들이랑 패턴이 계속 똑같은데 뭐라고 불러야 할지 참 난감하다.
너 같은 놈 때문에 "서울 안간놈이 서울 사람 이긴다"는 말을 하게 되는거야.
레종프렌치 16-10-02 23:02
 
괴개///에라 무식이 도통한 님..
좋겠수..무식이 도통해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님처럼 타고난 무식함 그대로 무위자연으로 그저 무식하기만 하니 역시나 님은 도통한 것임. ㅋㅋㅋㅋㅋ

축하함...무식이 도통해서..ㅋㅋㅋㅋ
     
괴개 16-10-02 23:05
 
너같은 놈들 때문에 노자가 그래서 인의예지 중에서 지를 제일 수준 낮은 미덕으로 본거야
x도 모르면서 아는 척하다가 발리거든?
그런데 그 발리는 동안 여럿 사람 피곤하게 만드는데
게다가 구라까지 치니 惡이고 不善일 수 밖에
거짓말 치지 말라는 도덕경 앞에서 당당하게 거짓말 하는 주제에 도덕경을 해석해? ㅋㅋㅋㅋ
          
레종프렌치 16-10-02 23:09
 
무식해서 좋겠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인의예지를 仁義禮'知'로 아는 저 무식함은 참 가소로워서..ㅋㅋㅋㅋㅋ

知와 智도 구분못하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괴개 16-10-02 23:10
 
넌 니가 그리도 욕하는 개독들과 같은 행동을 하면서
어떤 생각을 하냐?
같은 행동이라도 개독들은 나쁘고 너는 옳다고 생각하냐?
아니면 둘 다 x신이지만 자존심 때문에 우기면서 사는거야?
그것도 아니면 개독들처럼 믿음에 사로잡혀서 주변 것들이 아무것도 안보이는거야?
도대체 뭔 생각으로 사냐?
                    
레종프렌치 16-10-02 23:13
 
그냥 찌그러져라...
수준이 안되는구만...
딱 전문대 교양으로 어디 남이 쓴 레포트 정도 읽고 금과옥조라고 우길수준이구만...ㅋㅋㅋ

하다못해 도올이 동영상 강의라도 들어ㅋㅋㅋㅋㅋ
도올이 동영상 강의로 노자만 들어도 님같은 헛소리는 안함...ㅋㅋ
                         
괴개 16-10-02 23:18
 
그래서 내가 말하잖아
어디서 줏어들은거 가지고 아는 척 하지말라고
니가 도덕경을 읽고 해석해야지
남이 해석해주는거 그래도 믿고 따르면
니가 그렇게 욕하는 개독들이랑 다를게 뭐냐고 물어보잖아.
넌 어째 그런 마인드로 지금까지 개독들을 그렇게 깠냐?
니가 하면 로맨스고 남이 하면 불륜이냐?
               
괴개 16-10-02 23:17
 
ㅋㅋㅋㅋㅋ
또 억지 나오네
도덕경에서 智는 너처럼 아는 척하는 걸 말하는거야
읽으라는 도덕경은 안읽고 뭔 억지를 그렇게 부리냐? 응?
아... 읽어도 이해를 못하지.
안타깝다.
                    
레종프렌치 16-10-02 23:18
 
넌 형이상의 의미도 모르지......

왜 형이상을 도라 하고 형이하를 器라 했는지

저기서 形이 무슨 말인지를 이해를 못하는 수준이니

무슨 도덕경이 중고등학교 윤리교과서인줄 착각하는 것임..ㅋㅋㅋ 거짓없이 흘러가는대로 살아아? 캬캬캬캬캬캬캬캬 가소롭기는...ㅋㅋㅋㅋ
                         
괴개 16-10-02 23:21
 
그러니까 니가 정한 틀에 끼워맞춰서 생각하지 말라니까
읽으라는 도덕경은 안읽고 해석에만 골몰하네
하긴 돌대가리가 뭔 제대로된 생각을 하겠냐
역사책 안읽고 성경해석에만 골몰하는 누군가들이 계속 떠오른다.

도덕경은 윤리교과서 맞어
그런데 그걸 음양이 어떻고 우주가 어떻고 하니까 웃음이 나오는거야
그래서 노장의 길과 도교의 길이 다른거라고

너처럼 같다고 결론 내려놓고 보면
한낱 윤리교과서도 위대한 경전처럼 보이는가보지
                         
레종프렌치 16-10-02 23:46
 
괴개//네 다음 모지리
                         
괴개 16-10-02 23:48
 
개독들이 마지막에 꼭 이런식이더라고
넌 분명 개독들 부류는 아닌데 어떻게 불러야 하냐?
참 애매하네
유수8 16-10-02 23:42
 
갑자기 그넘이 오버랩되네.... 푯말이... ㅋ
말꼬리 잡으며 일단 상대를 비꼬는거.
먼가 냄시가 나는데? ㅋ
     
괴개 16-10-02 23:46
 
모르는 걸 아는척 하면서 우기더니 이제는 몰아가기를 시도하는거야?
참 추하게 산다

그래 내가 누구랑 닮았는데?
아이디 좀 까봐
          
레종프렌치 16-10-02 23:47
 
어유 무식하다는거 그만 광고하고 그냥 찌그러지지 뭘 앙알대고 시비심? ㅋㅋ
               
괴개 16-10-02 23:49
 
헛소리 할 시간에 도덕경이나 읽고 와
                    
레종프렌치 16-10-02 23:59
 
님은 도덕경을 도통해서 도를 깨친 인물이므로 이 세상에 머물지 말고 승천하시면 됨..

인간세상에서는 너무 무식해서 무식으로 도통해도 하등 쓸데가 없으니 하늘로 승천하시길...ㅋㅋㅋ

승천해서 노장과 물고 빨면 될 듯.. 내 볼 땐 귓방맹이나 맞겠지만..무식하다고...ㅋㅋㅋㅋ
                         
괴개 16-10-03 00:01
 
읽어보지도 않았으면서 윤리교과서도 종교경전으로 탈바꿈 시키는
모지리가 할 말은 아닌듯 하다
                         
레종프렌치 16-10-03 00:09
 
괴개/ 이 ㄷㅅ은 내가 댓글에 도덕경 1장을 거시하면서 도를 설명해줘도 모르는 것을 보면
이넘은 진짜 어디 남이 쓴 도덕경 에세이만 읽고 안다고 착각하는 넘 같네...

지가 안읽어봤으니 너 안읽어봤지? 안읽어봤지? 이러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가 에세이 하나 읽은 것이 장땡인 줄 알고.....ㅋㅋㅋㅋㅋㅋㅋㅋ

하 수준낮은 ㅅㅇㄲ 유치해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예전에 공무도하가 도를 길로 해석하더만 이넘도 똑같은 수준이네....

저기 도가도 비상도에서  도가 인간의 길이면 니.미럴

인간의 길을 길이라 하면 길이 아니고가 되는데  이게 말임 막걸리임? 미친 ㅅㄱㅋㅋ
                         
괴개 16-10-03 00:13
 
니가 도덕경을 진짜 읽었으면 爲라는 한자를 僞라는 뜻으로 쓰고 있다는 걸 모를리가 없지
무위자연 뜻도 모르면서 아는 척할 때 니 주장은 이미 설득력을 잃은거야
그런데 웃기게도 넌 그걸 모르지
                         
레종프렌치 16-10-03 00:16
 
괴개// 한자도 몰라서 무식한 것이 뽀록나니 별 개소리로 무마하려고 하네...ㅋㅋㅋㅋㅋㅋㅋ

ㄷㅅ아 네 수준 다 뽀록났어......어지간히 해....무식한 것 계속 자랑질하는 것 밖에 안돼....

그리고 무위자연이 네 똥구멍이라니깐? 네 아가리고, 네 대가리임...네 콧털속의 코딱지임...
그게 무위자연이여..ㅋㅋㅋㅋㅋㅋ네 돌대가리가 도고, 진리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괴개 16-10-03 00:21
 
도덕경은 하도 오래된 책이라
과거의 한자가 지금의 한자와 다소 뜻이 다르다는 걸 넌 몰라
도덕경에 그 한자가 그렇게 써있다는 것도 넌 몰라
구절을 해석하면 그 한자가 그렇게 해석될 수 밖에 없다는 것도 넌 몰라
어디에서도 니가 도덕경을 읽었다는 증거가 안보이고 오히려 안읽었다는 증거만 있는데
니가 도덕경을 읽었다고 우기는 거보면 양심에 털이 많이 나있나보다.
                         
레종프렌치 16-10-03 00:34
 
괴개//이 ㄷㅅ아 개소리 하지마

도덕경 판본이 절라 많아도 네가 본거나 내가 본거나 같은 판본이지 ㅅㅂ야 그게 글자가 달라?

아주 그냥 입에 침도 안바르고 거짓말을 밥처먹듯이 하네...

여기 게시판에서 글읽는 사람들의 판단을 흐릴 목적으로 그저 어거지를 쓰고 개소리를 하네..

비겁한 ㅅㄱ.....
                         
괴개 16-10-03 00:47
 
너 설문해자 같은 거 본 적 없지?
아 안봤어도 봤다고 할 것 같다. 괜히 물었나?
옛날 한자와 지금의 한자는 한자는 같아도 주요한 뜻이 다른게 많단다
도덕경 해석이 골 때리는 이유가 그거야

그리고 아무리 판본이 달라도 도덕경 봤으면 爲와 僞가 같은 뜻인 걸 알아야하는데
왜 모를까?
인터넷 찾아봐봐.
도덕경 爲에 대해서 어떻게 해석하고 있나
참 넌 안봐도 봤다고 우기지?
어떻게 설득해야할지 난감하다.
레종프렌치 16-10-03 00:20
 
괴개//아유~ 잘난 내가 참아야지

무식한 넘하고 말섞어봐야 내 격만 떨어지지..ㅋ

괴개 네 똥구멍이 참 넓음..네 팔뚝 굵고..잘나셨음. ㅋㅋ네가 이겼음

무식한 넘은 이길 방법이 없음...내가 졌음.. ㅋㅋ 축하함...이겨서 좋으시겠음... ㅋㅋㅋㅋㅋㅋㅋ
     
괴개 16-10-03 00:24
 
졌다고 하고 싶으면 도덕경 읽고 독후감 100쪽 써내라
도덕경 안읽고도 그렇게 우길 수 있는 이유가 궁금하니까
그 이유도 써내고
          
레종프렌치 16-10-03 00:27
 
ㄷㅅ 말이 그렇지 뜻도 그러냐? ㅋㅋㅋㅋㅋㅋ 님 ㄷㅅ 맞음...ㅋㅋㅋ

하여간 젖비린내 나는 것들 이해력이란.....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지 욕을 해도 지가 이긴 줄 알아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괴개 16-10-03 00:30
 
너같은 책을 안보고도 내용을 아는척하는 돌대가리는 어디에나 있지
아는 것 없으면서 자신만 옳다고 믿는 부류는 특히
넌 니가 특별하다고 생각하는 모양이다만 별로 새로울 것 없어
제로니모 16-10-03 00:38
 
음. 

두분 다 지식수준은 훌륭합니다만. 

우스운건 도덕경을 논하면서 서로간의 예가 없군요 ㅠ ㅠ

괴개님 말씀대로 예를 지키는게 상대는 기쁘지만 본인은 피곤하기 때문에 기본 매너들을 지키시지 않으신건가요?
도덕경에서 예와 의가 도와 덕에 비해 위선적 개념으로 치부한다더라도 도덕경의 얘기가 절대적 진리도 아니죠. 다 맞다고 증명할 수도 없구요.

그리구 설령 도덕경서 이런 자신이나 남이 피곤할 수도 있는 예의는 도덕 보다 못하거나 다를 지라도, 예의를 지키지않아 상대나 주변인들에게 상처를 주거나 도와 덕이 안된다면, 결국 그건 도덕이 아닌거라 봅니다.

이건 곧 인간들에게 있어 인의예지신이 도와 덕과는 다르겠지만 그렇다고 서로 단절된 개념이 아닌 밀접하게 연결된 원리라 봅니다.

따라서 설령 본인이 피곤할지라도 서로간 예의를 지키는 일이야말로 듣는 상대와 지켜보는 사람들에겐 도와 덕이 되고 또한 선을 이루는 게 하는 것이 아닐까요?

그렇지 않고 계속 겸손함없이, 자신의 지의 능력과 우월함만 강조하면서 상대를 깎아내리구 비난하는 것이야말로 도덕경에서 궁극적으로 말하고자하는 무僞(거짓)자연의 원리에 어긋난 것이며 僞善이 아닐까하는 생각이 드네요. ㅠ

두분의 얘길 읽다가 두분의 이런 위선적 지성에서 이겨도 이긴게 아닌 진흙탕 쌈으로 인해 맥이 빠지는군요. ㅠ
     
레종프렌치 16-10-04 22:31
 
뭐 무슨 말인지는 알겠는데 둘 다 훌륭하다고 하면 왜 난 모욕받는 기분이 들까요? ㅋㅋㅋㅋ
          
제로니모 16-10-04 22:58
 
서로 화해하시구 한 발씩만 양보하구 인정하시길.

서로간 상대의 관점과 해석이 일리가 있다면 무조건 부인할건 아니라고 봅니다.
상대의 얘기가 논리적 설득력이 있다면 일단 인정하고 나서 또다른 반론이나 해석을 주시킬수 있다고봅니다.

그리구 자신이 틀린 부분이 있다면 솔직하게 인정하는 것두 오히려 그 사람의 솔직함이 더욱 지성적 품위를 나타낼 수 있는 거라 생각합니다.

철학 게시판을 풍성히 할 지적 능력과 수준들을 갖추신 분들이 서로 이런 인신공격으로 끝난다면 보는 사람들 입장은 아름다운 진주조개를 발견했으나 안에서 진주가 아닌 허망함만 발견할 듯 합니다.

두 분 얘기는 충분히 나름 주장하는 바는 이해됩니다.

괴개님은 일반적 전통적 해석을 얘기하신것이구.

레종님은 노자가 최초 의도한 도덕경 해석에 머물지않고 한 발 더 나가셔서 이걸 본질론적 의미로의 유권해석을 하신거구요.

레종님 말씀도 분명 나름의 의미가 있다고봐요.

마치 과학계에서 예로 쉬뢰딩거가 양자역학의 확률적 의미를 비판하기위해 고안한 고양이 가설이 후일 오히려 그 확률적 양자역학의 의미를 확고히 해주는 역설적 가교역할을 한거 처럼요.

그래서 괴개님의 전통적 해석도 존중되어야겠지만 반드시 그 일반적 해석만이 전부거나 절대적이고 다른 어떤 응용되거나 진보된 개념과 가설도 받아들이지 않겠다한다면 마치 쉬뢰딩거의 가설적 오류를 답습하는거라 생각됩니다.
               
제로니모 16-10-04 23:06
 
결국 제 말은 두 분의 동양철학적 지성을 게시판에서 계속 보여주시길 바라구 .

논함에 있어 치열한 논쟁은 대환영합니다만.  부드럽고 품격있게 서로 존중의 자세가 선행된 비난이 아닌 진정 논쟁의 장이 되길 바라봅니다. ^^ ㅎ
                    
괴개 16-10-05 01:15
 
저는 종교적인 해석을 부정하지 않습니다
단지 종교적인 해석이 노장, 즉 도가의 해석과 다르다는 거죠
종교적인 시각으로보면 얼마든지 왜곡해서 해석할 수 있어요
그렇다고 그게 노자가 외치던 뜻이라고 하면 안된다고 봅니다
누구는 그걸 꾸준히 외치기 때문에 문제인 거구요
                         
제로니모 16-10-05 02:23
 
괴개님의 도덕경의 해석이 지극히 일반적 전통적 해석임에 분명하다는데는 동의합니다만

제가 드리구 싶은 말씀은, 때론 상대가 틀린 얘기라 판단될 지라도.

그걸 전달하는 방법면에서 볼 땐 경중을 좀 가려 조금 더 유한 표현이었음합니다.

이건 레종님께도 마찬가지겠지만, 때론 너무 직설적이거나 지금처럼 너무 원색적 비난을 한다면 결국 본인의 지적이 옳은 것이라 할지라도 받아들이는 입장[저같은 객관자나 상대인 레종님]에선 결국 옳은 것으로 받아들이는데 설득력의 빛을 잃게 만든다란 생각이 듭니다.

말씀하신 도덕경의 주제인 무위자연이 주지하는 바인 위무위 사무사 미무사의 공통적 의미가 결국 인위적인 걸 배제하고 자연이 주는 섭리대로 흐르게 하는게 순리며,여기에 인간의 생각으로 판단하고 재단하여 인간 의지나 행위를 담아 넣지 말라는 의미 아니겠습니까? 그것이 노자가 말한 도이구요.

마찬가지로 지금 두분의 도덕경의 결론 명제인 이 무위무의 의미를 말하면서도, 역설적이구 모순되게도 행동에 있어선, 원색적 비난까지 동원해가며 무위무의 반대되는 언행을 하니 이거야 말로 부조리이자 위선된 모습아닐까요?

두분 다 지성인들이신데 도덕경을 논하면서도, 그 이전에 배려와 양보, 상대에 대한 이해, 예는 이 분들에겐 그렇게 중요한 덕목이 아닌것이구나 하는 마음이 들어 씁쓸하네요.  ㅠ
                         
제로니모 16-10-05 02:33
 
암튼 두분의 논쟁을 통해 하나 건져갑니다. 

무위무가 도덕경의 주지하는 바기 때문에 타인에게 이 도를 전파하지않은 거군요.

전파하는 자체도 바로 무위를 거스러는 인위적 행위기 때문이겠죠 허허.

도교에서는 이런 전도 행위를 인정할 수 있겠끔 사상적으로 교조적 행위의 범주로 보고 해석을 변경한 것일테구요.
                         
괴개 16-10-06 00:49
 
보는게 늦었네요.
위무위 때문에 도를 전파하지 않은게 아니라
도덕경 1장에서 밝혔듯 도는 말이나 글로 규정하지 않기 때문에
전파하기 어려워서 그런겁니다.
지금처럼 배울만큼 배운 사람이라도 헷갈려서 이리저리 해석이 중구난방이 되는데
과거에 까막눈이라는 사람들이 익히기에는 문제가 있죠.
그리고 까막눈이 아닌 호족이나 부민이라면 유학을 익히는게 더 이롭습니다.
이름을 날린다는 즉 명예를 얻는다는 욕망을 충족시킬 수 있으니까요.
그래서 도가는 소인들에게 입에서 입으로 조금씩 전해지다가 샤머니즘과 합쳐지면서 대부분 도교라는 형태로만 전해진거죠.
도가와 달리 도교가 전해지는 이유는 어쨌든 종교 권력자들이 이용했기 때문이죠.
권력자들의 입맛에 맞게 변질되는 것도 당연한 수순이구요.
히짱 16-10-15 18:03
 
도를 아십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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