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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6-10-04 07:24
무식한데 용감하게 개기니 야밤에 이짓을 다 하네
 글쓴이 : 레종프렌치
조회 : 2,218  


1. 도덕경 일반에 대하여

도덕경은 매우 다양한 판본이 있음..

뭐 비단에 씌여 있었네, 죽간에 씌여 있었던 것, 왕필본이네 하상공 주석을 완역했네 등등등

그리고 심지어 도덕경은 이게 노자의 저작으로 알려져 있지만 과연 노자의 저작인지, 도덕경이 도경과 덕경의 합본인데, 과연 이 각 경전이 모두 본래부터 각각 하나의 경전이었는지, 아니면 다른 여러 경전이 둬섞여서 만들어진 것인지도 불확실함....

한데 이 도덕경의 출판사와 번역자도 겁나 많음.....네이버에서 도덕경으로 검색해서 책 카테고리로 들어가면 무수히 많은 책이 있음을 알 수 있음...


그 중 가장 많이 팔린 책은 밑에 내가 쓴 글에서 내가 가지고 있다는 오강남의 도덕경이고,

제일 유명한 것은 도올의 노자고, 학계에서 제일 권위 있는 사람이 썼다는 책은 김충렬 교수의 노자강의이고

제일 비웃음 받는 것은 이경숙의 완역 도덕경이라는 책임...


그런데 중요한 것은 어느 누가 번역을 했든 노자의 도덕경을 완벽히 이해할 수가 없음...

왜냐하면 번역을 해도 무슨 말인지 알 수가 없는 경우가 많음

물론 한자 원문을 안보고 한글 해석만 보는 사람은 뭐 책의 저자가 대충 한글로 말이 되게는 만들어 놓았으니  이해를 하는 줄 착각하지만

천자문만 알아서 한자를 더듬더듬 해석할 수 있는 사람만 되도, 그리고 한문 전공자도 쓰바 이게 말인지 방구인지 알수가 없는 부분이 많음...

대표적인 예로

도덕경 6장을 보면

谷神不死 是謂玄牝. (是謂天地之根. 綿綿若存 用之不勤. )

곡신불사 시위현빈(시위천지지근. 면면약존 용지불근.


김용옥: 계곡의 신은 죽지 않는다. 이를 일컬어 가믈한 암컷이라고 한다. 

오강남: 계곡의 신은 결코 죽지 않습니다. 그것은 신비의 여인.


이거 무슨 말인지 이해할 수 있는 사람 있음? 계곡의 신? 가물한(검은) 암컷? 신비의 여인?

다 개풀뜯는 소리같아서 아무도 이해를 못함..(다만 김용옥은 곡신에서 곡을 여성의 생식기를 들어서 설명함)

* 검은 암컷은, 오행에서 북방 水, 색으로는 검은 색 암컷은 음을 말함. 오행으로 水가  음(암컷)이거든....음에서 모든 만물이 나오거든. 그래서 모든 생명은 여자나 암컷이 낳는 것임... 이 도에서 만물이 나오기 때문에 현빈이라고 한 것임..* 빈은 암컷 빈
   우주가 다 검은 색 아님? 그래서 현대물리학의 최대 화두가 지금 암흑물질, 암흑에너지인데 그게 바로 북방수, 검은(어두운) 음기운임...


다음 10장

載營魄抱一 能無離乎? 專氣致柔 能嬰兒乎? 滌除玄覽 能無疵乎?

재영백포일 능무리호? 전기치유 능영아호? 척제현람 능무자호?


김용옥: 땅의 형체를 한 몸에 싣고 하늘의 하나를 껴안는다 그것이 떠나지 않게 할 수 있는가? 기를 집중시켜 부드러움을 이루어 갓난아기가 될 수 있는가? 가물한 거울을 씻어 티가 없이 할 수 있는가?


오강남: 혼백을 하나로 감싸안고 떨어져 나가지 않도록 할 수 있겠습니까?기()에 전념하여 더없이 부드러워지므로 갓난아이 같은 상태를 유지할 수 있겠습니까?  마음의 거울을 깨끗이 닦아서 티가 없게 할 수 있겠습니ㄲ?


거 저기서 재영백포일 저거 한문으로 해석하면 절대로 저런 해석이 안됨......무슨 말인지 모름..
김용옥은 營을 땅의 형체로 재는 본래 알려진 뜻 그래도 싣다로 해석하여 땅의 형체를 한몸에 싣고,  포일(抱一)을 하늘의 하나를 껴안는다고 해석했음..
      **그런데 원래 一은 우주이고 도, 무극, 태극 이런 의미임...
道生一, 一生二, 二生三, 三生萬物 부분과도 어어짐
근데 저 營자가 본래는 해석을 못하는 글자임....재영백........대한민국에서 저 영자의 의미를 정확하게 해석한 사람은 없는 듯....
그리고 오강남이 해석했다는 문장도 읽어보면 쓰바 이거 무슨 말인지 알겠음?한글로 써놓았어도 쓰바 이게 다 개풀뜯는 소리같아서 아무도 이해를 못함.....

심지어 오강남은 재영(載營)은 해석을 안하고 그냥 백포일만 해석해서 혼백을 하나로 감싸안고 이렇게 번역했음..
다 개소리임...모르니 아무리 해석을 하려고 해도 해석이 안되니 그냥 빼고 해석한 것임.

 

다음 46장

天下有道   走馬以糞   天下無道   戎馬生於.

천하유도   각주마이분  천하무도    융마생어교


용옥 / : 하늘아래 길이 있으면 전장에서 달리는 말도 되돌려 똥구루마를 끌게 하는데하늘아래 길이 없으면 아기 밴  암말조차 전장에서 해산을 한다.


오강남   : 세상이 도를 따르면, 달리는 말이 그 거름으로 땅을 비옥하게 합니다세상이 도를 저버리면, 전쟁에 끌려간 말이 성 밖에서 새끼를 치게 됩니다.


윤재근  세상에 무위자연의 도가 있으면 전쟁터를 질주하던 병마를 농촌으로 보내 분뇨를 실은 수레를 끌게 하고,   세상에 무위자연의 도가 없으면  농촌의 말을 거두어  병마로  쓰려고 국경으로 보낸다.


 

오강남해석은 이분(以糞)을 무슨 똥을 거름으로 해서 땅을 비옥하게 하고???, ...이게 무슨 개풀어뜯어 먹는 소리임? 똥 분에는 거름주다는 의미는 없음...그냥 똥을 생각하고 생각하다가 어찌 어찌 거름으로 해석한것이지 이분을 당연히 거름주다로 해석되는 것은 아님..

그리고 오강남 해석은 각()자를 해석을 안했음. 본래는 도리어, 되돌리라 이런 의미인데,  애매하고 도대체 해석이 안되니 슬쩍 빼먹고 해석을 했음..


그리고  뒷 구 융마생어교는 순수하게  한자를 한 자 한 자  그대로만 해석하면  융마(군마)가 교외(성밖)에서 생했다. 임... 그런데  이것만으로는 선뜻 이해가 안되니  어느 넘은  해석하기를 말이 성밖에서 해산을 한다고 하고(생을 해산 낳다로 해석했음),  그런데 어떤 넘은 농촌의 말을 국경으로 보내고...라고 해석했는데,  이건 生을 보내다로 해석한 것인데 이건 결코 해석이라고 할 수도 없는 해석임..........

 원문 자체가 너무나 축약되어 한글자, 두글자로 정도만  나오기 때문에 번역이 불가능함.........노자 당시 사람들은 무슨 말인지 알았겠지만  지금 사람들은 저걸 번역도 못하고,  우리나라에서 제법 난다긴다 하는 넘들이 해석했다고 하는 글인데도 읽어도 쓰바 알 것 같기는 한데  영 이상하고 적절한 비유로 생각되질 않음....한마디로 이게 말이여 방구여 이런 느낌만 듦


이런 한  경우는 도덕경에 무수히  많음.....번역이 이상하거나, 번역을 해놓아도 영 이게 적절하게 번역한 것이라는 생각되지 않는 부분이 매우 많음....한문전공자도 해석 못하는 부분이 꽤 됨...

따라서 최소한의 한문실력이 있어야 저런  난해하게 해석해놓은 문장에서  원문을 보고 최소한 뭔가 감이랄까?  맛이랄까?   미묘한 의미를 미루어 볼 수 있고, 오역을 알아낼 수가 있음.....


때문에 도덕경은 자가 자신이 보는 눈이 없으면 이게 책을 읽어도 다 이해를 할 수가 있는 책이 아님...더욱이 본체론에 대한 이해가 없으면 그냥  다 아름다운 소리 같지, 그저 좋은 말 아름다운 말만 잔뜩 늘어놓은 것 같은 것으로 보일 뿐임..

그리고 저렇듯 해석이 어려운 부분이 많아서 뭐 쓰바 그냥 대충 해석해놓은 책도 시중에는 부지기 수임..


그래서 저 밑에서 無爲를   無僞 (거짓이 없다)로 알아듣고 이해한  어떤 애는 뭐 그냥 안봐도 뻔한 것임... 저런 정도 한자 실력이면

지가 도덕경을 읽었다 해도 그냥 쓰바 뭐 썰 좀 들어본 것 뿐이지  이해할리가 없음... 보나 마나여.....



2. 도덕경이 본체론인 부분


먼저 25장, 

이것은 도의 모습(자리)를 설명한 것임.


有物混成, 先天地生. 寂兮寥兮,

獨立不改, 周行而不殆, 可以爲天下母. 

吾不知其名, 字之曰道, 强爲之名曰大

大曰逝, 逝曰遠, 遠曰反. 

(故道大, 天大地大王亦大. 域中有四大 而王居其一焉. 

人法地, 地法天, 天法道, 道法自然.)

 

해석

혼돈되어 있으며 천지의 생성보다 먼저 있고, 소리없이 적막하고, 형체도 없구나

독립적으로 존재하고 영원히 변치 않으며, 두루 운행함에 지침(쉼)없으니 가히 천지만물의 근원(어머니)라 할 수 있다.

내가 그 이름을 알지 못하여 도라 했고, 억지로 대(大)라 이름 지었는데 대는 중지함이 없으면 광활하고 요원하며, 광활하고 요원하면 자기의 본원으로 돌아온다 (장문립 해석을 따름) (이하 괄호 안 생략)


 * 여기서 혼돈은 서양애들이 말하는 태초의 카오스이고, 동양의 역에서 말하는 무극( )임...

음양으로 분화되기 전 모든 것이 섞여 혼돈되어 있는 것이고, 과학으로는 빅뱅의 한점과 유사한 것임...여기서 우주만유가 생겨 나온다고 봄.

 무극 : 천지 만물()이 이룩되기 전에 있었던 혼돈 상태의 만물 생성의 근원이 된 하나의 기운



이러한 도는

4장

沖而用之或不盈, 淵兮似萬物之宗, (挫其銳, 解其紛, 和其光, 同其塵, 湛兮,似或存, 吾不知誰之子, 象帝之先.)

도는 허허롭고 형체가 없으나 그 작용은 무궁무진하여 , 얼마나 심원한지 마치 만물의 종주와 같다

(이하 괄호안 생략)

* '沖而用' 부분을 而를 위에서 처럼 그러나가 아닌,   순접으로 해석하고, 용(用)을 작용이 아닌 쓰다, 씀, 쓰임으로 해석해서 '도는 비어 있어서 그 쓰임에 넘치는 일이 없다로 해석하는 경우도 많음. 아니 오히려 그렇게 해석하는 경우가 대부분인데....아무리 써도 '마르지(모자르지)' 않는다는 말이 되도 아무리 써도 '넘치지' 않는다는 이상하지 않음?



37장

道常無爲而無不爲. (侯王若能守之, 萬物將自化. 化而欲作, 吾將鎭之以無名之樸. 無名之樸, 夫亦將無欲, 不欲以靜, 天下將自定.)

도는 항상 무위로 행하되 하지 못함이 없다 (괄호안 생략)



이러한 도가 음양운동을  해서 태극으로 변함

42장

道生一, 一生二, 二生三, 三生萬物.

萬物負陰而抱陽,  (沖氣以爲和. 人之所惡, 唯孤寡不穀, 而王公以爲稱. 故物或損之而益, 或益之而損.​ 人之所敎, 我亦敎之.​强梁者不得其死. 吾將以爲敎父.)

도는 하나(○, 무극)를 낳고, 무극은 (음양운동으로 변하여) 둘(태극)을 낳고, 둘은  (음양이 합한) 삼수(삼신) 운동을 하여 우주만물을 낳는다. (음양의 태극운동으로 생겨난) 만물은 음을 등에 지고 양을 안고 있다 (괄호 생략)



이렇듯 음양의 상대적 대립(태극운동)으로 생겨났으므로,

2장

(天下皆知美之爲美, 斯惡已. 皆知善之爲善, 斯不善已.)

故有無相生, 難易相成, 長短相形,

高下相傾, 音聲相和, 前後相隨.

(是以聖人, 處無爲之事, 行不言之敎.

萬物作焉而不辭, 生而不有, 爲而不恃, 功成而不居.

夫唯不居, 是以不去.)


해석 (괄호안 생략) *相은 대립, 투쟁하는 상극을 말함.

있고 없음은 (음양의 상대적) 대립 중에 서로 생겨나고, 어려움과 쉬움은 대립중에 서로 바뀌며, 길고 짦음은 대립 중에 서로 드러나고, 높고 낮음은 대립 중에 서로 의존하고, 음과 성은 대립 중에 서로 조화를 이루고, 앞과 뒤는 대립 중에 서로 따른다.    + 58장의 재앙은 행복이 의지하는 곳이고, 행복은 재앙이 숨어 있는 곳이다도 같은 맥락임.



있고 없음(유, 무)이 태극의 분화에서 생겨났으므로

1장

天地之始, 有名萬物之母, 故常無欲以觀其妙, 常有欲以觀其儌, 此兩者同, 出而異名, 同謂之玄, 玄之又玄, 衆妙之門.

  무는 천지의 시원을 이름하는 것이고, 유는 만물의 근원을 이름하는 것이다. 그러므로 항상 무로부터 그 오묘함을 관찰해야 하고, 항상 유로부터 그 분명함(儌, 形)을 살펴야 한다. 이 두 가지는 같은데서 나왔으나 명칭이 다른 것이다. 모두 매우 심원(현묘)한 것이라 말할 수 있다. 심원하고 또 심원한 오묘한 것의 문이다.

  * 국내에서는 대개 해석을 무명, 천지지시, 유명, 만물지모 라고 해석 하는데, 도올 김용옥의 강의에서도 언급한 한 바와 같이 무를 주어로 해서, 순서를 무, 천지지시, 명으로 해석함. (한문 해석으로는 이러한 해석도 가능함)



또한 위와 같이 서로 相하여 생겨나는 것이므로

40장

天下萬物生於有, 有生於無

천지만물은 유에서 생거나고, 유는 무에서 생겨난다.



그런데 이런 도는 도대체 어디서 비롯된 것이냐?

4장

吾不知誰之子, 象帝之先

나는 (도가) 어디서 나왔는지 모르겠다. 상제보다 앞서는 것 같구나.

* 우리가 흔히 상제를 우주의 주재자 라 하는데 이것이 본래 도를 주재한다고 해서 주재자라 함.

도는 상제(하느님)보다 먼저인 것 같구나.



그런데 이러한 도는 어떻게 변화(운동)하느냐

40장

反者道之動 弱者道之用

되돌아 옴은 도의 운동이고, 유약함은 도의 작용이다.

* 오강남은 약함이 도의 쓰임입니다. 라고 번역했는데 이게 무슨 개소리임?

  유약함은 도의 작용이라는 말은 도의 작용은 뻣세고 강제로 억지로 무리하게 작용하는게 아니라 순리로 은연중에 아주 미세하고 정교하게 이루어진다는 의미로 이해해야 맞을 듯..



다시, 처음 나온 25장

大曰逝, 逝曰遠, 遠曰反. 

대(도)는 중지함이 없으면 광활하고 요원하며, 광활하고 요원하면 자기의 본원으로 돌아온다


 * 결국 도는 광대하고 광활하고 멀리까지 갔다가(발전변화하다가) 다시 본원으로 돌아온다는 것이니 극즉반이고, 순환왕복운동을 한다는 말임. 태극기의 동그라미가 본래 이런 의미임...순환한다...돌고 돈다..



졸려서

이후  이러한 도가 만물을 생성하는 것을 설명한 51장,

이러한 천지의 도를 받아서 내 몸을 닦는 54장,

이러한 도가 없어지자 인의가 생겨났다는  18장

도를 잃고나자 덕이 생겼고, 덕을 잃자 인이 있게 되었으며, 인마저 잃자 의가 생겨났으며, 의를 잃은 후에 예가 생겼다, 예라는 것은 정성과 믿음이 부족한 것이고, 환란의 시작이다 라는 38장

등등 도덕경은 도가 뭔지 설명하는 우주 본체론이 핵심인 책임...

중간 중간 뭐 인간의 도리같은 부분도 있지만 그야 원래 인도(人道)라는게 천도(天道)에 순응하는 것을 마땅하게 여기는 것(천도=인도)이 동양의 윤리이기 때문에 인간윤리 설명했다고 그게 인간의 모랄(moral)만의 설명이 아님...
 

그래서 도덕경은 역에 대한 이해가 좀 있어야 이해를 할 수 있는데, 우리나라에 주역을 공부하는 애들이 별로 없음.
다 점치는 책으로만 알고, 국내에 학계에서 동양철학 한다는 애들 중에서 주역을 깊이 연구하는 사람이 없음...주역은 오히려 재야에서 연구하지 교수라는 애들중에서 주역에 권위있다는 애들 별로 못들어본 듯. 역을 공부를 하면 이게 또 평생 역만 파게 되지 노자,공자, 맹자를 또 흥미없어함..
그러니 역에 기반해서 도덕경을 설명한 책도 거의 없고, 있어도 교수라는 새끼들이 드럽게 까기만 함...

원래 인류문명을 상징하는 도서관(圖書)에서 도서가 역의 시원인 하도(河), 낙서(洛)에서 각 뒷글자  따와서 도서관임.
하도 낙서, 복희팔괘, 문왕팔괘가 인류문명의 시작이고 공자도 주역을 위편3절 했다고 할정도 끝장나게 본 책이 주역임

문제는 너무도 어렵고, 너무도 방대해서 나도 주역을 몇번 보려다가 포기하고 포기하고 했음...그저 개론식? 상식? 교양? 수준으로 아주 약간의 풍월만 있는데, 이마저도 없는 동양철학 교수새끼들이 널렸음...

내가 밑의 글에서 쓴 중국 인민대학교 교수가 쓴 도 라는 책은 약력을보면 알겠지만  주역저서도 있어서 주역을 연구한 애임..중국철학사를 정리하는 저술에도 참여한 애인데, 주역 저서도 있는 애라 노장의 도를 본체론이다고 딱 짚을 수 있는 것임..
출처 : 해외 네티즌 반응 - 가생이닷컴https://www.gaseng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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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종프렌치 16-10-04 08:40
 
괴X 그 ㅅㄲ는 이 글 보고도 너 안읽어봤지? 너 모르지? 난 봤어. 난 절라 이해했어 !!!  도덕경의 결론은 그저 거짓없이 자연스럽게 살아아라는 책이다....이럴 넘이라 윗 글도 의미없겠지만 얼마나 더 꼴값을 떠는지 한번 보고 싶음...
유수8 16-10-04 09:20
 
난 괴개님이 거 본인이 생각하는 도교, 도덕경, 그리고 노자에 대한 그분의 논리가 어떠한것인지 게시글 하나로 명쾌하며 분류하여 정리해준게 보고 싶음.

지금까지 계속 레종님만 본문 파서 자신의 논리를 보여주고 그분은 댓글로만 산발적으로 따지니..
그분이 생각하는 도교와 노자 그리고 도덕경등이 레종님과 어떤 차이가 있는것인지 기승전결로 명쾌하게 정리된 논리를 접하고 싶은데..

하려나 몰것네요...;;

그동안의 댓글로 보면 제가 생각하기에는 충분히 작성하실 수 있는 능력이 있으신듯 한데..

그걸 보면 두분의 논점이 어디서 확연한지가 일목요연할듯 싶은데... ㅎㅎ
     
레종프렌치 16-10-04 09:25
 
그 ㅅ가 그게 가능한 대구x가 아님 ㅋ....그저 찌질대기만 하는 수준이지..ㅋ
     
괴개 16-10-04 13:03
 
도덕경 읽으라고 했더니 읽지도 않고 도가와 도교가 같다고 근거없는 주장을 했으면서
헛소리에 박수치면서 은근슬쩍 도발하니 기뻐서 어쩔줄을 모르나 보네???
ㅋㅋㅋㅋ
저번에 나를 다른 사람으로 몰아가려고 하던데 넌 참 천박한 방법을 많이 쓰는 것 같다.
지금도 그런 행동 연장선인 것 같은데.
그런데 그때 날 누구로 몰아가려고 했는지는 아직도 궁금하다.
          
레종프렌치 16-10-04 14:38
 
남들이 보기에는 네가 그냥 좀 모자라 보여서 한마디 거든거지 뭘 발끈하고 그러니..ㅋㅋㅋㅋㅋ
추접스러운 줄 알고 찌그러지면 되지..
               
괴개 16-10-04 15:02
 
너같은 돌대가리 편 들다가 쪽팔리게 된게 안쓰러워서 그랬지
괴개 16-10-04 12:17
 
1. 도덕경 못알아 보는 건
옛날 한자 뜻과 지금 한자 뜻이 달라서 그렇다고 나도 이전에 밝혔으니까 중언부언 헛소리고
모르는 건 다 모르니까 아는 것만 짚고 넘어가면 돼
81장중에 중간중간 몇몇 구절 해설안해도 전체 뜻은 꾸준히 반복되서 나오니까

2. 주역같은 잡기나 관심 있으니 본체론이라는 소리가 나오는가보다 할 수 밖에 없네
점복이나 보는 개소리를 쳐믿고 지금 그걸 논리적이라고 주장하는거야?

도덕경은 처음부터 유학을 까고 있는 내용이고 끝까지 그래

게다가 니가 주장하는 본체론은 마치 유학에서 이기론처럼 세상의 본질을 규정하려고 하는건데 규정한다는 건 결국 개념화, 즉, 이름을 붙인다는 거지

도덕경 1장에 뭐라고 되어있냐?
道可道, 非常道. 名可名, 非常名.
도를 도라고 부르는 건 상도가 아니고 이름을 이름이라고 부르는 건 상명이 아니라고 했지?
벌써부터 니가 틀렸다고 생각이 안드냐?
無名, 天地之始. 有名, 萬物之母.
이름이 없는 건 세상이 원래부터 그랬던거고, 이름이 있는 건 만물이 규정된다거야
이거 이해할 때 설문해자가 나와야하는데 始와 母를 해석할 때 둘 다 여자를 가리키는 말이야
시는 결혼하기 전 여자를 말하고 모는 결혼한 후 여자를 말하는거야.
세상은 원래 이름이 없고 이름을 붙인다는 행위로 만물이라는 인식이 생겨난다는 거지
故常無欲以觀其妙. 常有欲以觀其
그래서 이름이 없는 건 이해하기 힘든 세상을 뜻하는거고, 이름이 있는건 이해할 수 있는 세상을 뜻하는거야
이해못하는 건 이름을 붙여서 규정을 못하니까 당연한거지
此兩者, 同出而異名, 同謂之玄, 玄之又玄, 衆妙之門.
그런데 이름이 있는거랑 없는거랑 둘 다 같은 곳에서 나왔지.
원래 하나인데 어느 부분은 이름이 있고 어느 부분은 이름이 없다는거야.
그러니 이름을 붙여봤자 이름을 붙이지 못하는 부분이 반드시 있다는거지.
결국 도를 말하는 것과 이름을 붙이는 건 묘하고 어렵다고 하는거야.

결국 1장은 유학이나 니가 하는 것처럼 맘대로 세상만물을 규정하지 말라는거야.
여기서 어떻게 본체론이 나오냐? ㅋㅋㅋ
규정하는게 아니라 규정하지 말라는 말이 본체론이 되는거야?
1장부터 해석을 개같이 하니 끝까지 개소리를 할 수 밖에
본체론 ㅋㅋㅋㅋ

2장은 이전에 내가 언급했던 부분 나오네
天下皆知美之爲美, 斯惡已. 皆知善之爲善, 斯不善已.
세상이 모두 아름답다고 하는 것은 거짓 아름다움(爲美)이라서 추악한 것이고, 세상이 모두 착하다고 하는 것은 거짓 착함(爲善)이라서 착하지 않은 것이다.
故有無相生, 難易相成, 長短相較, 高下相傾, 音聲相和, 前後相隨.
왜냐하면 아름다움이든 착함이든 아니면 다른 것이든, 있고 없고는 상대적이고, 어렵고 쉬운 것도 상대적이고, 길고 짧은 것도 상대적이고, 높고 낮음도 상대적이고, 소리를 내는 것과 소리를 듣는 것도 상대적이고, 앞과 뒤도 상대적인데, 어떻게 모두가 아릅답다고 하고 모두가 착하다고 할 수 있느냐고 말하지
是以聖人, 處無爲之事, 行不言之敎.
그래서 성인은 저런 거짓말 안하고, 말하지 않고도 믿게 만든다는거야
萬物作焉而不辭, 生而不有, 爲而不恃, 功成而不居.
그래서 뭘 만들어도 자랑하지 않고,  살려놓고 보상을 가지려하지 않고, 거짓이라도 믿지 않고,  공적을 얻어도 공을 자랑하지 않는다.
夫唯不居, 是以不去.
그래서 성인은 머물지도 않고 가지는 것도 없다.
이 구절 어디에 음양이고 태극이 있냐?
유학에서 말하는 성인 되고 싶으면 세상에 일일이 이름 붙이고 공을 부풀리고 자랑질 하지 말라는거야
글 자체가 유학이랑 본체론 x까라고 하는거라고

하 피곤해서 더 올리고 싶은데 81장이나 되는 거 일일이 해석해서 올릴 수도 없고

니가 올린 해석이 얼마나 어이없는지 보고 깨달아라고 하고 싶지만,
애초에 종교라고 규정짓고 번역하는 해석이 제대로 될리도 없고 깨달을리도 없겠지

그냥 니 x대로 믿는 건 상관없는데
남들 앞에서 그런 편협한 사고방식을 맞다고 우기면서 자랑하지는 마라
쪽팔린 줄을 알아야 하는데 넌 쪽팔림이라는 게 뇌에서 제거됐는지 동작을 안하는 것 같다.

그리고 철학 교수들이 니 말을 개소리도 듣는 건 니가 진짜 개소리를 하기 때문이란다
x도 본체론으로 설명안되는 구절은 다 스킵하고 본체론에 끼워맞춰서 구문 일부만 해석하는 주제에
철학 교수들한테 뭔 배짱으로 대드냐?

그러고보니 1번에서 도덕경 해석 제대로 안된다고 하는 말이
도덕경 1장도 제대로 해석을 못해서 하는 변명같은데?
전체 해석올리는 것도 아니고 입맛에 맞는 부분만 해석해서 올리는 꼬라지 보니까
내 짐작이 맞는 것 같다.
     
괴개 16-10-04 12:54
 
다른 사람이 비교할 수 있도록 니가 도덕경에서 맘대로 "첨삭"해서올린 부분을 따로 아래에 덧붙인다
누구 해석이 더 명확하고 정확한지는 원문을 보는 사람이라면 다 알 수 있겠지
사실은 본문 조작할까봐 그래
넌 그러고도 남을 놈 같아서

2장

(天下皆知美之爲美, 斯惡已. 皆知善之爲善, 斯不善已.)

故有無相生, 難易相成, 長短相形,

高下相傾, 音聲相和, 前後相隨.

(是以聖人, 處無爲之事, 行不言之敎.

萬物作焉而不辭, 生而不有, 爲而不恃, 功成而不居.

夫唯不居, 是以不去.)


해석 (괄호안 생략) *相은 대립, 투쟁하는 상극을 말함.

있고 없음은 (음양의 상대적) 대립 중에 서로 생겨나고, 어려움과 쉬움은 대립중에 서로 바뀌며, 길고 짦음은 대립 중에 서로 드러나고, 높고 낮음은 대립 중에 서로 의존하고, 음과 성은 대립 중에 서로 조화를 이루고, 앞과 뒤는 대립 중에 서로 따른다.    + 58장의 재앙은 행복이 의지하는 곳이고, 행복은 재앙이 숨어 있는 곳이다도 같은 맥락임.



있고 없음(유, 무)이 태극의 분화에서 생겨났으므로

1장

無名天地之始, 有名萬物之母, 故常無欲以觀其妙, 常有欲以觀其儌, 此兩者同, 出而異名, 同謂之玄, 玄之又玄, 衆妙之門.

  무는 천지의 시원을 이름하는 것이고, 유는 만물의 근원을 이름하는 것이다. 그러므로 항상 무로부터 그 오묘함을 관찰해야 하고, 항상 유로부터 그 분명함(儌, 形)을 살펴야 한다. 이 두 가지는 같은데서 나왔으나 명칭이 다른 것이다. 모두 매우 심원(현묘)한 것이라 말할 수 있다. 심원하고 또 심원한 오묘한 것의 문이다.

  * 국내에서는 대개 해석을 무명, 천지지시, 유명, 만물지모 라고 해석 하는데, 도올 김용옥의 강의에서도 언급한 한 바와 같이 무를 주어로 해서, 순서를 무, 천지지시, 명으로 해석함. (한문 해석으로는 이러한 해석도 가능함)
     
레종프렌치 16-10-04 13:58
 
어디 블러그 퍼오지 말고

네가 보고 있는 도덕경의 판본과 출판사 저자를 찍어서 올려

爲美 爲善을 너같이 僞美, 僞善으로 해석하는 넘이 도대체 어떤 넘인지 한번 보자 ㅋㅋㅋ

天下皆知美之爲美,  斯惡已는 해석을 그대로 하면

천하사람들이 아름다움(아름다운 것)의 아름다움을 안다. (그런데) 그것은 추할 뿐이다.


도를 도라 하면 상도가 아니듯, 아름다움을 아름답다고 하면 그것은 추한 것이다 이런 말임.
명을 명이라하면 상명이 아니듯 아름다운 것을 아름답다고 하면 그것은 추한 것이다 이런 말임

아름답다는게 가짜로 아름다워서 추한게 아니라
모든 가치를 상대적으로 봐서 아름다운 것을 아름답다고 하는 것은 추하다고 하는거여...

만장상 그 아름다움이 거짓아름다움이라서가 아니라, 미추, 선불선, 난이, 장단, 고하, 등등은 모두 상대적인 개념이라

네가 네 마누라 절라게 이쁘다고 할 때
네 마누라가 네 해석처럼 가짜로 이뻐서 추한게 아니고,

네 마누라가 진짜로 허벌라게 이뻐도  남의  눈에는 추하게 보일 수 있듯이 미추라는 것은 다 상대적인 거라
아름다운 것의 아름다움을 안다는 것이 추한 것이라는 거여........그 아름다움을 안다는게 절대적인 진리가 아니니 추하다고 한거여....이 브아보님..

가짜 아름다움이골, 가짜 선이라서 추하고 선하지 않다가 아니고,
진짜 아름답고, 진짜 선이라고 해도 천하사람 모두가 그렇다고 해도, 그게 절대적인 것은 아니고 상대적인 것이고, 아름답다, 선하다도 결국 인간의 인식과 정명, 가치에 따라 규정(한정)되는 것이라

도가도 비상도에서 상도, 명가명 비상명에서 상명처럼

인간이 도다, 아름답다고 규정하는 순간 본래 스스로 그러한 항상스러운 도나, 항상 스러운 명이 아니고 항상스러운 아름다움이 아니기 때문에 추하다고 한거여

위미를 저따구로 해석하면 님같이 머리에 든 거 없을 때는 아 그렇네 하고 이해는 쉽겠지만
그게 제대로 이해한게 아님.




어디 블러그만 쳐다보니..
          
괴개 16-10-04 14:02
 
블로그가 아니라 너때문에 다시 해석한거다 돌대가리야
내가 너처럼 남 이야기 그대로 옮기는 무뇌충인줄 아냐?
블로그 글이라고 우기고 싶으면 그런 블로그 찾아봐

하여간에 도덕경 1장도 제대로 해석 못해서 헛소리 하는 주제에
기껏 해석해서 올려줬더니 블로그? ㅋㅋㅋㅋ
귀찮아서 다 못하고 2장까지만 올린거야
그정도만 올려도 니가 해석한거랑 충분히 비교할 수 있거든

주역말고 설문해자 참고해서 내용을 읽어라 석두야
爲가 僞로 해석이 되는지 안되는지
그 부분만 빼고 읽어도 내 해석은 뜻이 다 통하는데
넌 뭐냐? 음양? ㅋㅋㅋ
               
레종프렌치 16-10-04 14:06
 
이런 바보를 봤나.........설문해자에 위가 僞로 쓰이는 경우가 나오면 넌 모든 문헌이나 모든 문장의 爲를 전부 僞로 해석하니? ㅋㅋㅋㅋㅋㅋ


이 하나만 알고 둘은 모르고,아니 하나도 제대로 모르니 위가 僞로 쓰이는 경우가 있더라 이거 하나만 알고는  그 뒤로는 넌 그냥 아무데나 爲가 나오면 전부 僞로 해석할 넘이네...

이런 모지리...ㅋㅋㅋㅋㅋㅋㅋㅋㅋ
                    
괴개 16-10-04 14:09
 
도덕경 81장 다보면 爲가 僞가 된단다
그래서 니가 도덕경 안읽어봤다는거야

니 태도는 이해는 한다.
도덕경 1/2장도 해석을 제대로 못하니
이제 니가 지금 할 수 있는 건 해석이 아니라 비판뿐이지?
저 위의 유수8님 말처럼 다시 원문 올리고 해석해서 비판하는게 어떻겠니?

정신승리라도 하고 싶은 것 같은데
이걸 어쩌냐
니가 돌대가리라는게 증명이 되어버렸어.

그러고보니 아직까지 넌 스스로 무위자연에 대한 해석을 안하고 있더라?
너의 본체론 ㅋㅋㅋㅋ 그 본체론에 의하면 무위자연은 무슨 뜻이냐?
               
레종프렌치 16-10-04 14:10
 
ㄷㅅ님....야 당나라 때 미인은 지금의 미의 기준으로 보면 뚱땡이임

양귀비가 절라게 미인이라고 해도 지금 보면 그냥 옆집 아가씨보다 못할 수도 있는거여

그래서 천하사람들이  아름다운 양귀비를 다  아름답다고 해도 그것이 추할수도 있다 이 말이여

ㅋㅋㅋㅋㅋㅋㅋㅋ


뒤의 불선 부분도, 동양의 도는 항상 변화하는 도여....플라톤처럼 고정되고 절대불변하는 도가 아니여

선도 마찬가지요....모든 것이 '스스로 그러하듯(자연)' 그냥 변해...네가 나이 처먹으면 늙듯이

세상 만물이 다 변화하고 그 '변화의 항상스러움'이 진리인데

선이라는 것도 세상사람이 다 선이라고 해도 그게 고정불변의 선일수가 없다는 말이여.....
                    
괴개 16-10-04 14:16
 
미가 아름다울 미라는 의미도 있지만
저기서 말하는 미는 옳음이라는 중의적인 의미가 있단다
뒤에 추가 아니라 왜 악이 붙었는지를 생각해야지 qt야

니가 좀 머리가 안되서 이해를 못하는가본데
왜 노자가 도덕경 1장부터 "도"와 "명"을 넣었냐하면
도는 도가의 본질이고, 명은 유가의 본질이라고 노자가 봤기 때문이란다

공자는 유가의 본질이 "인"이라고 봤지만, 노자는 그 뒤에 "명"이 있다는 걸 꿰뚤어본거야
그리고 그렇게 이름을 남기는 것이 "절대선"이라고 생각하는 사고 방식을 깨기 위해서
"미"와 "선"을 든거고

2장에서 성인이라는 존재를 까고 더 뒤에는 인의예지 까는게 그 이유야

역사적인 고려도 없고 그냥 쌩으로 한자만 읽으니 해석이 안될 수 밖에
내가 설문해자 설문해자 그렇게 노래를 불렀는데 너 아직까지 설문해자 안찾아봤지?
아 어짜피 찾아봤어도 종교적인 믿음으로 책을 보시는데 제대로 해석이 될 턱이 ㅋㅋㅋ
레종프렌치 16-10-04 14:22
 
괴개//
그리고 성인도 그걸 사람으로만 보지 말고, 성인이란 도가 체화되어 도 그 자체인 사람....

그걸로 놓고 해석을 해봐 이 브아보님...

성인을 道로 치환을 해보라고

是以聖人, 處無爲之事, 行不言之敎. 에서 성인 대신 도를 넣어보라고...

네 해석은
是以聖人, 處無爲之事, 行不言之敎.
그래서 성인은 저런 거짓말 안하고, 말하지 않고도 믿게 만든다는거야 ..라는 개소리 해석인데.

저 성인의 자리에 도를 넣어서 치환을 해봐,,,그렇게 해석을 해보면

是以道, 處無爲之事, 行不言之敎.
도는 억지로 함이 없이도  일을 하고, 말없는 가르침을 행하니...

라고 성인이라는 사람의 행태가 아니라 도의 속성으로도 봐도 되는거여......ㅋㅋㅋㅋㅋㅋㅋㅋㅋ
     
괴개 16-10-04 14:24
 
그래 그건 잘 아네
도인이나 성인이나 같아

그런데 유가의 성인은 이름을 남기려고 발악하잖아
그게 바로 자기 자랑과 허영을 부리는 너같은 행동을 말하는거고
아무리 유가에서 성인이 되어봤자 그렇게 행동하는한 성인이 아니라고 까는거란다

도덕경은 1장부터 81장까지 이런식으로 군데군데 유가를 안까는 내용이 없어
그런데 넌 해설만 죽어라보고 도덕경을 안봤으니 그걸 모르지
          
레종프렌치 16-10-04 14:29
 
ㄷㅅ님 너같은 모지리를 노자라고 좋아했을 것 같음? ㅋㅋ
무식해서 약에 쓸려고 해도 못쓸정도인데?ㅋ

그냥 나 처럼 잘난 넘은 노자가 다 싫어했을 것 같고, 너 처럼 못난 넘은 노자가 아구아구 내새끼 그랬을 것 같음? ㅋㅋㅋㅋㅋㅋㅋ
               
괴개 16-10-04 14:30
 
이상하네 내가 노자에게 사랑받는지 안받는지가 지금까지 글의 주제였어?

니가 도교의 길을 도가의 길이라고 잘못전달했고
나는 그걸 지적했는데
니가 되도않는 헛소리로 도가를 본체론적으로 해석해서
내가 그걸 수정했을 뿐인데

왜 내가 노자에게 사랑받아야해? ㅋㅋㅋㅋㅋ

너도 마찬가지겠지만 난 도덕인의예지 어떤 미덕을 바라지도 않아
단지 니가 틀린 내용을 적어서 지적했는데 니가 열폭해서 호응해줬을 뿐
                    
레종프렌치 16-10-04 14:33
 
너님 처럼 노자가 공자까고 막 그런줄 알지?
그건 노자나 공자가 보는 도의 자리가 서로 달랐어서 다른 면을 보고 말하는 것이지
그게 틀린 것이 아녀

무위를 너처럼 이해하면  ㄷㅅ아 노자는 책도 쓰지 말고 도가 뭐라고 씨.부리지도 말고 그저 방안에서 숨만 쉬다가 갔어야지

무위를 ㅆ 無僞로 해석하는 수준이라, 무위의 참 뜻도 모르니
잘난척하지 말라로 해석을 하지...하여간 참 얘는 어느 한구석 쓸만한데가  없네..왜 사심? ㅋㅋㅋ 무위로 그냥 관뚜껑열고 들어가지....ㅋㅋㅋㅋㅋ
                         
괴개 16-10-04 14:35
 
계속 말이 몰리니까 주제를 바꿔가면서 뭔가 해결책을 모색해보려고 하는 것 같은데
인신공격은 틈틈히 하고 깔끔하게 도덕경 올려서 해석하자
내가 그렇게 무위자연 해석하라고 했는데 아직까지 해석을 못했는지 안올리고 있다는 걸 지적하고 싶다.
내 무위자연 해석이 맞는지
니 무위자연 해석이 맞는지
한판 붙어보자 응?
한번 니 해석을 올려봐
이틀째 이 지랄인데 누가 이기나 끝까지 가봐야지
레종프렌치 16-10-04 14:37
 
괴개//
너님이 한 말

유가의 성인은 이름을 남기려고 발악하잖아
그게 바로 자기 자랑과 허영을 부리는 너같은 행동을 말하는거고

너 처럼 노자가 유가의 성인을 저런 식으로만 봤으면  노자도 그냥 책도 쓰지 말고 도가 뭐다고 씨.부리지도 말고 그저 방안에서 숨만 쉬다 갔어야 한다는 말 이해 못하고 또 말돌리네...
     
괴개 16-10-04 14:40
 
내가 어제부터 무위자연에 대해서 너에게 해석을 요구했잖아
넌 계속 말을 돌리고 있고
좀 객관적으로 대응하면 안되겠니?
쫄려?
왜? 안될 것 같아?
爲가 僞인지 아닌지 한번 붙어보자! 응?

난 노자에게 관심없다니까.
니가 틀린 말해서 지적했을 뿐이라고
노자 욕하든 말든 나랑 상관없어 그러니 헛공격하지말고
원문 해석해서 정정당당하게 팩트로 붙어보자ㅋㅋㅋㅋ

나에게 노자의 도덕경은 과학적으로 진화론 정도의 문제일 뿐이야
사실을 적시했냐 안했냐!
그렇게 노자를 까봐야 나한테 데미지 못줘
니가 개념이 없다는 것만 여러사람에게 강조할 뿐이지
레종프렌치 16-10-04 14:43
 
괴개//님 수준은 똥구멍 까지 다 봤음...

뭐 그저 달랑 한권 어디서 지가 본 책 한권이 도덕경의 전부인줄 알고 절라 착각에 빠져있는 하수인 거 다 뽀록났음...

너님 같이 무식한 애들과 더 이상 말섞으면 내 격만 떨어지게 생겼음..

그저 네가 도덕경의 왕이세요...한국 노장학의 태두이십니다. 절라 부러워요....님 좀 짱임...ㅋㅋ
     
괴개 16-10-04 14:45
 
아니 그렇게 자신있으면 붙어보자니까 도망가려고?
그러니까 내가 어제 말했지
모르면서 우기지 말라고
돌대가리가 그러게 왜 우겨서 쪽팔림을 감수하냐
지금껏 이해도 제대로 못하면서 본체론으로 해석한거 긁어온다고 수고했다ㅋㅋㅋ
          
레종프렌치 16-10-04 14:47
 
너는 똥을 보고 도망가니? ㅋㅋ
               
괴개 16-10-04 14:48
 
난 똥을 보면 치워
남들이 밟으면 안되잖아
내가 지금 너한테 하는 행위도 비슷한거라고 보면 돼
그런데 넌 뒷사람이 밟든 말든 그냥 휙 피해가는가봐?
레종프렌치 16-10-04 14:55
 
괴개//주역은 진시황의 분서갱유때도 태우지 않았던 책이고,

사서삼경중 삼경중에 하나가 주역이고, 공자가 주역의 계사전을 쓰고, 위편3절할때까지 읽은 책인데.

 괴개 너처럼 주역을 헛소리 취급하는 저능스러움이 두려워서 도망갈란다..

미친 개는 피해야지...암...ㅋㅋㅋ
     
괴개 16-10-04 14:58
 
계속 말 돌리지말고
무위자연 해석 배틀 붙어보자니까?
그래! 내가 인심쓴다.
주역으로 무위자연 해석 해봐라.
콜!
인정!
배틀 붙어보자.
본체론ㅋㅋㅋㅋ 말할때마다 웃기네
어쨌든 그 본체론과 주역으로 덤벼라
          
레종프렌치 16-10-04 15:02
 
ㄷㅅ님

爲無爲나 하세요 ㅋㅋㅋㅋㅋ

(이넘 이게 무슨 말인지 해석못해서 검색해보고 난리친다에 300원 건다 ㅋㅋㅋ)
               
괴개 16-10-04 15:04
 
결국 자신없나보네
그 잘난 주역으로도 무위자연은 해석 못하나봐?
그렇게 자신있게 이글은 새벽에 쓴거봐서
꽤나 질길줄 알았는데
너도 쫄리니가 끄냥 도망가는 개에 불과하네
                    
레종프렌치 16-10-04 15:05
 
네 수준을 익히 본 바로는 너 혹시 자연을 가자 농촌으로, 환경을 보호하자, 웰빙 뭐 이런것으로 해석하려고 하는거 아니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爲無爲

노자를 다 말해줬다. 받아 먹어라..ㅋㅋㅋㅋㅋ
                         
괴개 16-10-04 15:08
 
ㅋㅋㅋ
시작하기도 전에 남 판단하지말고 먼저 시작하세요.
시작하면 다 알게 됩니당~

근데 너도 꽤나 머리가 나쁘긴 나쁜가보다
내가 어제 분명 살짝 맛을 보여줬는데 기억을 못하네
벌써부터 치매끼가 있나

어쨌든 짐작은 그만하고 먼저 시작해봐
자신없으면 지금이라도 꼬리말고 사라지던가

해석하라니까 원문을 올리고 gr이세요?
주역으로 해석한다매?
레종프렌치 16-10-04 15:09
 
괴개//이 ㄷㅅ님은 위무위 저 한마디를 해석을 못하니, 계속 무위자연 해석해달라고 하는 것임...ㅋㅋㅋㅋㅋㅋ
남이 해석해놓은 것은 그저 한글로 써있는거 읽기만 해도 되니 멍청해도 상관없지만 지가 해석은 못하거든...ㅋㅋㅋㅋㅋㅋ

위무위가 도덕경 씹어먹는 한마디임. ㅋㅋㅋㅋ
     
괴개 16-10-04 15:10
 
ㅋㅋㅋㅋㅋ
이 바보를 봤나
그래서 어제 내가 도덕경을 한마디로 정의해줬잖아
니가 지금 말하는 그 씹어먹는 한마디를 해석해줬다고 x신아
하여간 이 돌대가리는 내가 어제 그렇게 말했는데도 안쳐듣고 뭐하냐

그러니까 니 무위자연 해석이 뭐냐고 등x아
해석을 하라고 해석을 한국말 못알아먹냐?
쫄리니까 이제 그냥 지칠때까지 우기기로 나가는거야?
          
레종프렌치 16-10-04 15:12
 
위무위가 무슨 말임?...한마디로 해석을 해봐..
달랑 3글자를 왜 해석을 적으면 되지.....주절 주절 말이 많고 사족이 길까?

왜냐? 해석을 못하거든..ㅋㅋㅋㅋ.단 3글자지만 저걸  해석을 못하는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뭐지 뭐지.....알것 같은데 저게 해석이 안될것임...위를 僞로 해석하는 글만 어디서 어깨너머로 보고 그게 전부인 줄 아는 수준이니 爲의 본래 의미를 모르거든....그러니 앞의 爲를 해석을 못하는 것임...ㅋ. 뒤에 무위는 많이 봤는데 앞에 위를 붙인 위무위가 뭘까가 도대체 모르겠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괴개 16-10-04 15:14
 
니가 정상적인 반응안할거라는 거 알지만
어제 올린글 그대로 붙이마
다시 말한다
너의 그 무위자연 해석을 내놓아라
돌대가리가 어떻게 해석하는지 좀 보자

괴개 16-10-02 21:53
답변 
ㅋㅋㅋㅋㅋ
하여간에 서울 안간놈이 서울 사람 이긴다더니 딱 그 짝이네
서울 안간놈이 "남대문" 적혀있는 대문에 갔다왔다고 하니까
서울 사람이 "그런 대문은 없다"라고 하니
서울 안간놈이 "남대문이 있는데 왜 남대문이 적혀있는 대문이 없냐? 너 서울 안가봤지?"라고 따지는 격

도덕경을 읽었는데 형이상학중의 형이상학 나와?
돌대가리가 아니면 별 거지같은 이해력을 가지고 있네.
그 따위 해석을 하는거 보니 無爲自然 뜻도 제대로 모르겠네?

도덕경은 요약하자면 "구라치지 말고 살아라"가 다야.
장자는 "헛짓거리 하지 말고 살아라"가 다고
딱 너 한테 하는 말이네

음양이 어떻고 ㅋㅋㅋㅋ
도덕경 서문 달랑 읽어놓고 우주를 아주 만들어라. ㅋㅋㅋㅋ
도와 덕이 왜 다른 미덕에 비해서 우수한지 설명하는 부분을 우주 생성으로 이해하는 븅딱을 어디다 써야하나
그 바로 뒤에 나오는 글이 공자의 인의예지를 까는 부분이거든?
니 말대로라면 인의예지를 까면 우주 생성에 어떤 도움이 생기냐? ㅋㅋㅋㅋ

x도 모르면서 아는 척 지린다.
하여간에 골때리는 놈이네
넌 개독들과는 분명 다른데 하는 짓이 개독들과 같으니 뭐라고 불러야할지 난감하다.
               
레종프렌치 16-10-04 15:16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결국 여실히 뽀록을 내네

3글자 해석을 왜 못해서 저리 장황하게 헛소리만 할까?

ㅋㅋㅋㅋㅋ 비록 3글자지만 그걸 해석이 안되거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 아는 글자고 3글자밖에 안되는데.........., 해석이안되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님 수준임... ㅋㅋㅋㅋㅋㅋ 그러면서 지기는 싫으니 절라 헛소리만 장황하게 늘어놓지..ㅋㅋㅋ
                    
괴개 16-10-04 15:17
 
그러니까 해석을 하세요 ㅋㅋㅋ
왜이렇게 혓바닥이 길어
새벽에 x나 당당하게 새글 올리듯이 올려봐
왜 이렇게 넌 꼬리말은 개라는 걸 표를 내냐?
해석은 못하고 그냥 트집만 잡다가 지칠때까지 버티겠다는 얄팍한 속셈이냐?
                         
레종프렌치 16-10-04 15:19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불쌍해서...측은해지려 함....ㅋㅋㅋㅋㅋㅋ

爲無爲  이게 해석이 안되니.....너님이 그리도 씨.부리던 무위에 위 하나 붙은거 아님?

그런데도 해석이 안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위에 댓글 여러개 달 시간이면  달랑 3글자 해석 진작 쓰고 말겠다..ㅋㅋㅋㅋㅋㅋ
                         
괴개 16-10-04 15:21
 
하...
진짜 지치게 하는거라면 넌 성공했다.
도덕경에
위무위
사무사
미무미
라는 구절에 나오는 말이잖아.
그러니까 해석을 하라고 돌대가리 어그로 x끼야
레종프렌치 16-10-04 15:22
 
못난 넘과는 더 이상 상종하기는 격떨어져서 그렇고

잘 알았으니 잘 놀다 가세요  ㅋㅋ
     
괴개 16-10-04 15:23
 
하여간에 x도 모르면서 아는척하다가 발리니까 억지부리다 퇴장하는 전형적인 어그로질
          
레종프렌치 16-10-04 15:24
 
너 명령문이라고 아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괴개 16-10-04 15:24
 
내 앞에서 꼬리말은 개가 짖어대고 있는 건 보인다
얌얌트리 16-10-04 21:12
 
님들 싸우다가 정드실거 같음 ㅋㅋㅋ 다정해보임
     
제로니모 16-10-04 23:08
 
ㅎㅎ 동감. 그래되길 기대해 봅니다.
개들의침묵 16-10-04 23:58
 
이기는사람 우리편
     
인왕 16-10-05 00:10
 
이기고 지는 문제는 아니죠.
수준차이가 너무 나시는데...
한분이 자존심으로 버티고 계시구만요.
상대를 계속된 충격으로 兒執의 상태가 될때까지 몰아세우시니 안쓰럽긴 합니다.
인왕 16-10-05 00:26
 
무위한 방법(?)태도(?)로 위해라. 무용이 대용이다. 정도로 해석하면 얄팍하다고 혼 좀 나려나요?ㅎㅎ
     
레종프렌치 16-10-05 00:53
 
爲無爲는 무위하라  ..이거 참 패러독스의 뉘앙스 단어로 말한 것임..爲와 無爲
노자가 강조한 것은 도가 스스로 그러하듯 무위의 삶을 살라는 말임....역설적이지 않나요? ㅋ 無爲를 爲라
          
괴개 16-10-05 01:10
 
그러니까 무위가 뭐냐고 ㄷㅅ아 ㅋㅋㅋㅋ
강아지라서 말을 못알아듣는건가
꼬리말고 도망가더니 머리가 나쁜지 또 왔네
뻥~  차주마
               
레종프렌치 16-10-05 01:13
 
또 앵기네..또 시작이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무위는 그냥 네 똥구멍이고, 네 아가리이고 네 대가리임..

네 똥구멍과 네 아가리가 그게 네가 어떻게 만든게 아니잖여 그냥 그렇게 생겨처먹은거지...ㅋ

 네 대가리도 그냥 타고나길 무식하게 타고난 것이지.....네가 무식해지려 해서 무식해진게 아니잖여 ㅋ

그게 무위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 평생 무위를 구라치지 말고 살아라라고 해석하는 너님같은 사람은 처음 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괴개 16-10-05 01:18
 
넌 좀 이성적으로 대화하는 법을 배워야겠다
감성으로 대하니 이렇게 나에게 발리지
니 태생이 강아지라서 어쩔 수 없다는 건 이해한다
입에 물고 있는게 걸레인걸 알려줘도 꼬리만 흔들고 넌 참 답이 없다
존나 잘난 척 하고 싶은데 개까인데다 스스로 해석할 능력은 또 안되고 불쌍타
                         
레종프렌치 16-10-05 01:20
 
네~ 똥구멍님.......ㅋㅋㅋㅋㅋㅋ
                         
괴개 16-10-05 01:23
 
그래 앞으로는 모르는 걸로 아는 척하지마 응? 알았지?
니 성격은 못고쳐도 그건 할 수 있잖아
                         
레종프렌치 16-10-05 01:24
 
예~ 주뎅이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발상인 16-10-05 01:45
 
제가 침묵하리라 맘먹어봤지만
저 역시 속물이라 몇 마디 꺼내봅니다

이것이 동양철학을 논파하는 분들의 모습입니까?
제가 판관은 아닌지라 통찰된 이해를 가지지
못한채로 누가 옳다 그르다란 태도를 가질 생각은 없습니다

괴개님은 그저 레종프렌치님보다 타인이 납득할만한
이해를 토대로 타당한 논파를 하면 될일이고,
레종님은 이미 보이셨으니 상대에게 이정도 계기부여를
하신것으로 순번을 기다리시면 좋을 듯합니다.

두 분의 모습이 동양철학의 실태라면
개똥취급해드리는 것도 가치가 있겠다 싶습니다만,
정녕 그런걸 원하시는게 아닌듯하니 이쯤해두시는게 어떨까요?

이런 제 처세가 괴개님께 더 많이 배려해드리는 것인지라
레종님이 손해를 느끼긴 하겠습니다만,
부자가 더 베푸는게 더 가진자의 미덕이 아닐까 싶습니다.
     
레종프렌치 16-10-05 01:53
 
     
부용 16-10-05 19:52
 
누가 옳다 그르다  판단가질 생각없으시다는분이
글에서  이미 레종님편을  드시네요

차라리  난  괴개님편 아니예요  라고    솔직하게  표현하시는게  어떠세요
          
레종프렌치 16-10-05 20:07
 
네 다음 예수쟁이
               
부용 16-10-06 18:35
 
님이  예수쟁이신가보군요
잘알겠습니다^^
          
발상인 16-10-05 20:29
 
내가 어찌 생각하는지
본인이 그렇게 보는 이유를
타당하게 논거하세요

현재로선 본인의 감성을 단서로 내 글을 해석한 것 이상의
아무런 가치도 인식할 수 없으니 말입니다
               
괴개 16-10-05 20:37
 
댓글은 다 읽으셨죠?
읽고도 그렇게 생각하시면 어쩔 수 없죠
어쨌든 내가 문제는 아니니까요
                    
발상인 16-10-05 21:24
 
도덕경에 대해 더 낫다고 보는걸
본인의 이해를 바탕으로 집필해서
새 글로 올리면 될 일인데..

그게 없다면 피한다고 보는게 합당해집니다
                         
괴개 16-10-05 21:35
 
댓글에 올렸는데 안보신건 아니구요?
왜 새글로 올려야 하나요?
                         
발상인 16-10-05 21:57
 
지켜보는 사람들을 생각해야죠

남들 보라고 올리는거면
최소한 그만한 성의는 보여야하지 않겠습니까?
                         
괴개 16-10-05 21:59
 
안보셔도 됩니다만?

새글은 시간내서 올리는거고
댓글은 시간내서 올리는게 아니라고 생각하는겁니까?
댓글로 도덕경 1, 2장 일일이 해석해서 비교할 수 있게 올려놨는데
그 내용은 안보고
왜 새 글로 안올렸냐고 따지는 거라면 더이상 이야기 할 필요가 없어요.

애초에 저는 포럼형식 게시판을 주로써서
같은 주제의 글타래가 있는데 새 글 올리는거 좋아하지도 않고
굳이 댓글에 있는 내용을 새글로 옮겨담아라고 하는 이유가 "성의"라면
별로 안하고 싶네요.
안보셔도 됩니다.
                         
발상인 16-10-05 22:17
 
동양철학에서의 도덕경을 다루는 태도가 원래 이렇습니까?

아니면 괴개님만 그렇습니까?
                         
괴개 16-10-05 22:23
 
누가 진화론이 틀렸고 창조론이 맞다고 하면 똑같이 반응했을텐데
그럼 이제는 동양철학이 문제가 아니라 과학이 문제가 되나요?
누가 도덕경에서 잘못된 것을 옳다고 주장했기때문에 그냥 지적했고
열폭하길래 다시 지적했을 뿐입니다.
과학이 욕먹을 이유가 없듯이 동양철학이 욕먹을 이유도 없구요.
왜 뜬금없이 "댓글은 안보고 새 글 안올린다고" 동양철학을 언급하는지 모르겠네요.
왜 내가 당신 마음에 들기 위해서 새 글까지 올려가면서 귀찮은 짓을 해야하나요?
나한테 월급 주는 것도 아니고 돈 맡겨놓은 것도 없으면서 요구가 참 많네요.
그런 요구는 무시하는게 당연하죠.
내 기준에서는 내가 아니라 당신이 이상한 것 같네요.
그렇게 새 글로 읽고 싶으면 직접 제 댓글을 긁어가셔서 새 글로 올리면 됩니다.
라이센스 없어요.
살다살다 새 글로 안올렸다고 까이는 경우는 처음 봅니다.ㅋ
                         
발상인 16-10-05 22:50
 
새글 하나 파는걸 제안한게
이렇게까지 경끼를 일으킬줄이야

이거 어디 무서워서 말 섞겠습니까?
                         
괴개 16-10-05 22:54
 
아니 애초에 댓글을 보면 되는걸
왜 사람 귀찮게 새 글 안올린다고 말도 안되는 비난을 하세요?
댓글 보기 싫으면 마시고
새글 보고 싶으면 직접 올리세요.
                         
발상인 16-10-05 22:56
 
내 댓글에 무슨 비난이 있지요?
                         
괴개 16-10-05 23:10
 
새 글을 안올리면 피하는 거라면서요?
이미 댓글로 다 반박하고 다 논파했는데?
그래놓고선 성의를 안보인다고 뭐라고 하는건 비난이 아니구요?
주제랑 상관없는 내용으로 이런 내용 주고받는거 드럽게 피곤하거든요?
그러니까 볼려면 보고 말려면 말고 이만합시다
                         
발상인 16-10-05 23:24
 
옳고 그름을 판단할 의사가 있어야 '비난'이 가능합니다
애초에 그럴 생각이 없다고 전제한 이유지요
따라서 '제의'에 지나지 않습니다
그래서 질문의 형식을 사용하는 것입니다

그저 괴개님의 자해석으로 '비난'이라 판단하고 인식했을 뿐이죠
그러니 '과잉대응' 을 하는 것이려니 싶습니다

뭐 이야기를 나눠보니 새글은 안쓰셔도 되겠습니다
스트레스 안드릴테니 이만하고 좋은 밤 되십시오
                         
괴개 16-10-06 00:22
 
나에게 배려해주고 누구는 손해라면서요?
타당하게 논거했는데 다시 타당하게 논거하라면서요?
이미 더 낫다는 걸 보여줬는데 또 새글로 보여달라면서요?
옳고 그름은 판단안하면 비난이 아니라구요?
"앞으로는 나에게 댓글로 쓰지말고 나에게 할 말 있을때마다 새 글을 파서 말하세요."
이 문장 자체는 옳고 그름으로 판단하는 문장 아니죠?
어쨌든 참거짓을 말하는 건 아니니까.
누가 말했듯이, 남들 보라고 올리는거면
최소한 그만한 성의는 보여야하지 않겠습니까?
당신이 이걸 "비난"으로 받아들이면 "과잉대응"입니다.
그리고 새글을 안파면
누구말마따나, 피한다고 보는게 합당해집니다
                         
발상인 16-10-06 01:44
 
되게 분했나봅니다?
비뚤어지기로 마음먹은 소년을 보는 듯 하네요
                         
괴개 16-10-06 02:02
 
새 글로 타당하게 논거해서 올리셔야죠.
절 피하십니까?
내가 하기 싫은건 남도 하기싫으니까 시키지말라는 그런 말 못들어봤어요?
남에게 시켰으면 최소한 스스로는 하셔야죠
삐뚫어진 사람이 보기에는 모든 사람이 삐뚫어져보이겠죠
                         
발상인 16-10-06 08:41
 
이 댓글이 내게 새글을 파라는 뜻이었습니까?
이런 분명 국문인데 이런 외계문법은 오랜만에 봅니다
이걸 그렇게 해석가능한 한국의 성인은 없을 듯 하네요

도덕경에 대해서 레종님 vs 괴개님 의 글을 보자는 제의에
떳떳히 나서면 될일이지 왜 그리 피하려고 몸부림을 치나요?
나하고 이럴 시간에 새글 쓰는게 훨씬 능률적일텐데..

이야기를 나눠보니 왜 그런지는 가늠이 되는군요
이거 참 쭉 써놓은걸 읽어보니 레종프렌지님께 실례가 많았습니다

오늘 점심은 이면수나 먹어야겠네요
레종프렌치 16-10-05 19:21
 
현재 대한민국에서 번역되는 거의 모든 도덕경은 위나라때 왕필(王弼)의 노자주(老子註)에 근거함..이른 바 [왕필본 도덕경]임.

본래 덕경이 먼저 오고 도경이 뒤로 편되어 있는 것을 왕필이 현재처럼 도경을 앞으로 덕경을 뒤로 두어 지금처럼 도덕경이 된 것이라 함...왕필을 찾으면 왕필이 참 본래 천재소년이었는데 왕필의 저작은 노자외에도 주역에 주석을 단 주역주가 있음..

주역에 조금의 상식만 있어도 도가 체(體, 본체)고, 덕이 용(用, 작용)임을 알 수 있는 것이라 왕필같이 주역을 깊게 연구하고 주석을 달 정도라면 당연히 體인 도경을 먼저 묶을 수 밖에 없는 것임....

이렇듯 주역에 주석을 달 정도로 주역에 통달한 천재인데 왕필을 검색하면 다음과 같이 나옴

자 보사(輔嗣). 산둥성[山東省] 출생이다. 풍부한 재능을 타고난 데에다 유복한 학문적 환경에서 자랐기 때문에 일찍 학계에서 두각을 나타냈다. 관료인 하안(何晏) 등에 그 학식을 인정받아 젊은 나이에 상서랑(尙書郞)에 등용되었고, 하안과 함께 위·진(魏晉)의 현학(玄學: 老莊學)의 시조로 일컬어진다. 한(漢)나라의 상수(象數: 卦에 나타나는 형상과 변화)나 참위설(讖緯說: 예언학의 일종)을 물리치고 의(義)와 이(理)의 분석적·사변적(思辨的) 학풍을 창설하여 중국 중세의 관념론체계에 영향을 끼쳤다. ★★체용일원(體用一源)의, 무(無)를 본체로 하고 무위(無爲)를 그 작용으로 하는  본체론(本體論)을 전개하여 인지(人知)나 상대세계(相對世界)를 무한정으로 보는 노자(老子)의 〈무위자연(無爲自然)〉에 귀일함으로써★★ 현실의 모순을 해결하려고 하였다. 저서인 《노자주(老子註)》 《주역주(周易註)》는 육조시대(六朝時代)와 수·당에서 성행하였으며, 현존한다.

[네이버 지식백과] 왕필 [王弼] (두산백과)
괴개 16-10-05 20:33
 
전형적인 권위에 의한 논증
논리적으로 뭐가 잘못되었는지도 모르는 불쌍한 사람
자신의 생각은 하나도 없고 남의 생각을 자신의 생각으로 착각하고
그걸 또 자랑하다가 반박당하니 할게 인격모독말고는 안남았네
     
제로니모 16-10-05 21:30
 
레종님 말씀대로라면 노자의 원본 덕 도경 순에서 현재 한국의 도 덕경 수순으로 바뀌었단 얘긴데.

그렇다면 원본과 현재 도덕경의 내용상 차이나 특이점이 많은지요?

두분 중 아무나 혹은 또 다른 분들 아시는 누구라도 답해주시길.
          
괴개 16-10-05 21:34
 
내용 차이가 약간 있습니다
그게 전체 의미를 바꿀 정도는 아니고 늬앙스를 바꿀만큼은 됩니다
그런데 제일 마지막에 발견된 죽간본도 시대차이가 꽤 나서
도덕경인지 덕도경인지 알 도리가 없습니다
               
제로니모 16-10-05 21:37
 
큰 틀에서의 대주제가 바뀔 정도는 아니란 말씀인가요?

글구 늬앙스 차이라 하시면 조금 구체적으로 말씀해주시면 감사합니다.
                    
괴개 16-10-05 21:53
 
글쎄요 구체적으로 언급하라고 하면 일일이 말할수가 없네요.
제가 이전에 주석붙여가며 보던 도덕경 책은 본가에 있어서 비교할 구절을 드릴 수도 없구요.
인터넷에서 찾아보시는게 빠를 듯 합니다.
                         
제로니모 16-10-05 22:16
 
넵 답변 감사드립니다.
레종프렌치 16-10-05 22:16
 
제로니모//// 시중에 각 판본별로 비교해서 나와 있는 책도 있습니다만 전 아직 본 적은 없음.

도덕경의 각종 판본에 대한 내용은
http://blog.naver.com/bokdengyee/220187778610

그리고 각종 판본별로 비교한 책은 여러 종류가 있는데 그중 한가지
http://blog.naver.com/1to9/220601385980
     
제로니모 16-10-05 22:24
 
오 정보 감사드려요 레종님^^

잘보겠습니다.
레종프렌치 16-10-05 22:48
 
제로니모// 다만 위에 저책의 저자가 어떠한 해석을 하고, 어떠한 사상적 시각으로 노자를 바라보는 지는 안읽어봐서 나도 모름....노자는 그냥 도를 말한 것임.....도가 뭔지...도에서 우주가 나왔다...도란 어떤 거다..
이건데 후대의 사람들이 계속 노자는 반유가라느니, 반법가라느니, 반정치이념이라느니 뭐 이런 해석을 붙이는 것임....그런 이데올로기가 붙인다해도, 도의 속성이란 그저 도일 뿐임....도는 도..

유가나, 도가나, 불가나 모두 도를 말함...그러면 그 도는 유불선을 다 포함한 개념으로 봐야지
비교적 도의 원형이라 할 수 있는 노자가 유가를 까고? 불가를 까고? 난 그렇게 생각안함..

그러니 혹시 책을 사보시려면 저자의 의도나 시각을 살펴보실 필요가 있습니다...워낙에 도덕경이 종류가 많다보니 개판인 책도 많거든요..

아래 링크는 비단에 씌여진 백서본을 기본으로 한 책이라는데 포스트만 보면 좀 새로운 시각이 느껴지네요
http://blog.naver.com/dahmool/220116526907

중간부분 발췌

<도덕경>에 자주 나오는 ‘無爲’ 혹은 ‘有爲’의 ‘爲’에 대한 해석도 사뭇 다르다. 역자는 “일반적으로 <도덕경>에서 ‘위’는 ‘하다(do)’ 또는 ‘힘쓰다(strive)’의 의미로 해석해 왔다”면서 “그러나 <도덕경>에서 관련 용례들을 살펴보면, ‘위’는 단순한 인식이나 매진을 나타낸다기보다는 오히려 모종의 결과나 목표 또는 보상을 상정하는 경향이 더 강하다”고 주장한다. “즉 의미상으로는 행위 주체의 의지가 개입되는 ‘(기대 심리를 가지고 모종의 목적을) 의도하다(intend), 기대하다(expect), 갈망하다(desire)’등과 더 가까운 것”이라는 것이다.

-> 그래서 내가 노자의 도덕경의 말하고자 한 바를 한마디로 정리하면 爲無爲(위무위)라고 한 것임. 노자가 말하는 것은 뭐 아무것도 하지 말라가 아니고, 적극적으로 무위를 하라는 것임..위 무위 라..


<도덕경>의 핵심 개념 가운데 하나인 ‘自然’이라는 말과 관련해서, 역자는 이 말이 ‘nature’라는 의미로 쓰이게 된 것은 근대 일본에서부터였음을 환기시킨다. 역자는 ‘자연’은 명사가 아니라 ‘부사+동사’로서 ‘저절로 그렇게 되다’라는 의미로 해석해야 한다고 강조한다.


문헌학적-문법적으로만 아니라, 의미의 해석에서도 기존 번역서와 아주 다른 해석을 하는 경우도 있다. <왕필본> 18장의 해석이 대표적이다.
<大道廢 有仁義, 知慧出 有大僞, 六親不和 有孝慈, 國家昏亂 有忠臣>(<왕필본>)
(대도가 사라지자 인의가 생겨났고, 지혜가 나타나자 큰 거짓이 생겨났고, 가족이 불화하자 효도니 자애니 하는 게 생겨났고, 국가가 혼란해지자 충신이 생겨났네.) (<도덕경>, 올재클래식스)
<故大道廢 安有仁義, 知慧出 安有大僞, 六親不和 安有孝慈, 邦家昏亂 安有貞臣>(<백서본>)(그래서 위대한 도가 기울어지면, 큰 사랑과 정의가 강조되고, 지혜가 부각되면 큰 교화의 역할이 강조되고, 집안이 화목하지 못하면, 효도며 자애 같은 덕목이 강조되고, 나라와 집안이 어둡고 어두워지면, 지조 있는 신하의 역할이 강조되는 것입니다.)
글자부터가 조금 다르다. <왕필본> 등에서 ‘國家’로 되어 있는 것이 ‘邦家’로 되어 있는 것은, 한나라 유방 이후 ‘방’자를 기휘했기 때문이라고 한다.

중요한 것은 일반적으로 이 장이 유가이념을 부정, 비판하는 의미로 해석되는 반면, 역자는 앞 장과 이어서 해석하면서 잘못된 통치가 이루어질 때 그를 바로잡기 위한 반작용으로 발생하는 일련의 사회현상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는 것으로 해석하고 있다. 이렇게 해석하면, 노자는 仁義, 孝慈, 忠 같은 유가적 개념을 부정하는 게 아니라 긍정하는 게 된다.

 -> 난 이 시각이 상당히 타당하다고 봄...노자를 제자백가중에 도가라는 어떤 하나의 학문문파라는 점에 사로 잡힌 애들이 하는 짓이 이데올로기를 씌움..
하지만 도 본연의 의미를 알면 그게 노자가 공자를 까고 이랬다는 시각은 별로 타당하지 않아 보임..
도라는 것은 천지만물의 근원이고 함이 없이 행하고, 만물을 낳고 기르고 교화하는 큰 덕성을 가졌는데
그런 도를 말하는 노자가 특정 정치사조를 반대하고 까고 그럴 이유가 없다고 봄
그것은 각 시대별로 도덕경을 해석하고 주를 다는 애들이 자신이 살던, 자신이 믿던 정치이념으로 해석을 하고 주를 달아서 그런거지...천지의 근원인 도 자체가 어떤 차별적인 덕성으로 있다고는 생각지 않음. 차별적인 것은 인간이 차별적일 뿐인 것이지..
     
제로니모 16-10-05 23:47
 
네 조언 감사합니다.

저두 노자가 도덕경을 쓴 목적이 유불을 디스하려는 건 아니라는데는 동의합니다만

다만 유가나 불가의 도와는 지향의 방향성과는 다르다라는 차별성은 쉽게 독자들에게 주지시키구 있다구는 생각됩니다.

뭐 공맹사상에서 仁을 가장 상위의 개념으로 두고 다른 인의예지 개념의 완성도 궁극적으로는  仁으로 가는 하위 개념이고 또한 仁의 완성을 곧 道로 본거와 같이 도가의 道와는 분명한 차이는 있는 듯 합니다. 

제가 동양철학과 사상 쪽은 세부적으로 공부 안한 사람이라 구체적으론 더 자세히 설명은 못하겠습니다만.

어째든 이런 개념 차이 외에도 道의 사상적 비중과 목적과 방향성에서도 상당한 차이가 있을거로 보는데 어떤 시각이신지요?
          
레종프렌치 16-10-05 23:58
 
나는 이게 그냥 내 생각인데요

노자가 도덕경을 지은게 아니라고 봅니다. 노자 이전부터 존재하던 원형의 철학이나 종교가 있었고,
공자이전에 존재하던 원형의 철학이나 종교가 있었고, 석가이전에 존재하던 원형의 철학이나 종교가 있었다고 봄....뭔가가 있었다고 생각함....그래서 이게 본래부터 3개의 전혀 다른 종교가 철학이아니고, 하나의 철학에서 각자 한분야를 본 것이라고 생각됨..

왜냐면 실제로 도, 원형이정, 인의예지, 성, 리, 공, 색, 주역 들어가면 유불선이 도의 어느 한가지 측면만 본 것 같다는 느낌임..

노자의 도는 도가 생명의 근원이고, 우주만물의 근원에 착안해서 그 점에 주안을 둔 것 같구요

유가의 도는 인간이 짐승과 달리 인간으로서 인간의 윤리(인륜)와 행동의 준거가 있어서 인간인데, 그러한 윤리와 준거의 당위성의 근거로서 도를 말하고, 이 도를 따르는 구체적인 방법(행동윤리나 준칙)으로  도의 구체화인 원형이정이나 인의예지를 말한 것으로 생각함..그게 인간이 뭐 이것으로 진리삼자고 사회계약해서 그런 것이 아니고 우주가 이러니 인간에게 이게 마땅히 정의고, 이게 마땅한 예고, 이게 마땅힌 지이고 하면서 그 정당성의 근거로 도를 말하는 것 같음. 특히 인의예지의 연원인 원형이정을 우주의 덕성으로 보거든요.....원형이정은 도가 작용하는 用이고 도는 體라고 봄...

불교는 이 도를 체험하는 수행의 원리로서 선을 강조하고, 도가 도 그자체로 머무는게 아니고 현실에서는 실제로 부단히 변화하거든요.....그러니 그 변화만 보면 그 변화의 본체, 주체를 못봄.
그러니 그러한 도의 '작용'을 다 걷어내고, 도의 본체를 보고자 하고, 그런 도의 작용이 모두 멈춘 공(空)을 보려 하는 것이라고 생각함...

본래는 하나의 진리가 있고 이것을 유불선에서 어느 한면만을 보고 전공분야로 삼아서 사조를 이룬 것 같음...시대와 인간의 지성이 분화하면서 전혀 다른 종교가 되었지만 그들 각 종교의 시원이 전혀 다른 종교로서 출발 한 것 같지는 않음..

실상 도가 서로 다른 도를 말하는 것 같지는 않음.

나중에 달마의 어록을 한번 올릴텐데 거기서 도(性)를 말하는 부분이 있는데 이게 노자의 도와 다르지가 않음.

사실 불교에서 견성 견성 거리면서 性을 무수히 말하는데, 실제로 이 성이 중용의 천명지위성과 다른 성이냐? 하면 그건 아닌 것 같음...

저번에 제가 명과 성에 대하 글을 올린게 있는데, 불교의 견성에서 性을 주로 성품으로 번역을 하는데 난 유교의 성과 같은 성이라고 봄

그러면 그 성은 어떻게 누가 내려줬냐? 결론은 저 하늘임...본시 가지고 있는 불성이라는게
이게 그냥 인간이라면 다 가지고 있거든요...이게 성리학의 성과 뭐가 다른가?

만일 같다면, 성을 내려준 하늘....그 하늘이 바로 다름 아닌 道라고 생각함.
도가 만물의 처음이고, 만물에 다 깃들어있고, 함히 없이 행하여 인간에게 도심(道心) 즉 性을 내려준 것 같음....

결국 불교의 견성에서 성이나, 유교의 성 이나 이들 성을 내려준 하늘(도), 뭐 다 같은 것을 말하는것 같음..근데 그 근원은 도로 한가지인데, 다만 도교는 양생과 무위로 도를 깨달으려 하고,
유교는 인륜의 교화로 도를 현실세상에 실현하려 하고, 불교는 수행을 통해 견성을 하여 도를 깨달으려 하고

이렇게 생각함......그냥 러프하게 쓴 것이지만 난 도는 다 하나의 도를 보고 있다고 생각함...추구하는 바가 다르니 도가 다르게 보이는거 아닐까? 이리 생각하고 있음.
왜냐면 도라는게 형체가 있다면 비교가 쉬운데 도라는게 본래 형체가 없기 때문에 인간이 보고자 하는 모습으로 보이는 것임....칸트도 구성설을 말하지 않음? 인간의 인식이 세상만물을 만들어 낸다. 인간이 보고자 하는 모습으로 도의 모습이 보이는거지 그게 다른거냐? 난 같다고 봄..

하지만 현재는 워낙에 오랜 역사동안 분화와 확고한 교리체계를 세워서 하나의 철학과 종교로 보고 파고들면 워낙에 차이점이 많음..

저 노자의 도덕경만 해도 저리 판본이 많고 다른데, 다른 종교도 말해 무엇하겠음?
그러니 지금은 2,000년 ~ 3,000년을 내려오면서 완전히 다른 것이 되었지, 그게 처음도, 끝도 다르다고는 생각되지 않음.
               
제로니모 16-10-06 01:18
 
오 전반적 긴 설명 감사해요.

레종님 다각도의 관점에서 나온 깊은 사고의 설명들 존중합니다.

일견 너무 자유분방하기두 해서 비판의 여지도 있을수 있겠지만 저라면  동의표를 던질듯 합니다 ㅎ

특히 道에 대한 말씀은 훌륭한 발상이라 봅니다.
     
괴개 16-10-05 23:53
 
도덕경 읽고 해석을 안하고 또 어디서 긁어왔네
내가 너 때문에 또 시간들여서 일일이 해석했다

2장
天下皆知美之爲美, 斯惡已. 皆知善之爲善, 斯不善已.
세상이 모두 아름답다고 하는 것은 거짓 아름다움(爲美)이라서 추악한 것이고, 세상이 모두 착하다고 하는 것은 거짓 착함(爲善)이라서 착하지 않은 것이다.
故有無相生, 難易相成, 長短相較, 高下相傾, 音聲相和, 前後相隨.
왜냐하면 아름다움이든 착함이든 아니면 다른 것이든, 있고 없고는 상대적이고, 어렵고 쉬운 것도 상대적이고, 길고 짧은 것도 상대적이고, 높고 낮음도 상대적이고, 소리를 내는 것과 소리를 듣는 것도 상대적이고, 앞과 뒤도 상대적인데, 어떻게 모두가 아릅답다고 하고 모두가 착하다고 할 수 있느냐고 말하지
是以聖人, 處無爲之事, 行不言之敎.
그래서 성인은 저런 거짓말 안하고, 말하지 않고도 믿게 만든다는거야
萬物作焉而不辭, 生而不有, 爲而不恃, 功成而不居.
그래서 뭘 만들어도 자랑하지 않고,  살려놓고 보상을 가지려하지 않고, 거짓이라도 믿지 않고,  공적을 얻어도 공을 자랑하지 않는다.
夫唯不居, 是以不去.
그래서 성인은 머물지도 않고 가지는 것도 없다.

자 이건 봤지?

3장
不尙賢, 使民不爭
똑똑함을 자랑하지 않으면 사람들 사이에 다툼은 없다.
不貴難得之貨 使民不爲盜
재산을 바라고 가지려하지 않으면 사람들이 훔치지 않는다.
不見可欲, 使民心不亂
욕심을 부리지 않으면 사람들 마음이 어지럽지 않다.
是以聖人之治, 虛其心, 實其腹, 弱其志, 强其骨
그래서 성인의 다스림은 마음을 비우게하고, 속마음을 바르게하고, 사사로운 생각을 약하게하고, 인품을 강하게 한다.
常使民無知無欲, 使夫智者不敢爲也
항상 사람들이 잘난척도 욕심부리지도 못하게 하고, 똑똑해도 감히  행동하지 못하게 한다.
爲無爲, 則無不治.
그래서, 거짓(잘난척, 과장, 욕심, 거짓말, 본심을 숨김)없이 행동하게하면, 다스리지 못함이 없다.

너한테 딱 맞는 구절이네
위가 거짓위가 아니라면 넌 어떤 식으로 해석하는지 좀 풀어봐.

37장
道常無爲而無不爲
도는 항상 거짓(잘난척, 과장, 욕심, 거짓말, 본심을 숨김)이 없어야 못함이 없다.
侯王若能守之, 萬物將自化,     
왕이 이것을 지킨다면, 만물이 스스로 따라올 것이다.
化而欲作, 吾將鎭之以,       
따르면서도 욕심을 바라면, 눌러서 순박하게 만든다.
無名之樸, 夫亦將無欲
이름없는 순박함(1장에서 이야기 하듯 이름이 붙은 순박함이 아니라 이름이 붙기 전의 순박함)은 욕심이 없는 것이다.
不欲以靜, 天下將自定.
욕심이 없으면 세상은 평화로울 것이다.

무위가 거짓이 아니라고 하고 싶으면 무위가 뭔지 설명해봐.

43장
天下之至柔, 馳騁天下之至堅 無有入無間,
가장 부드러운 것이 가장 단단한 것을 부수고 파고들어간다.
吾是以知無爲之有益,
나는 그래서 거짓이 없어야 이롭다는 걸 안다.
不言之敎 無爲之益, 天下希及之.
하지만, 말(자랑)하지 않아도 믿을 수 있고, 거짓 없어도 이롭다는 것을 세상 사람들은 모른다.

이것도 거짓 위가 아니라면 어떤 식으로 해석할래?

넌 계속 위가 거짓 위가 아니라고만 주장하고 무위가 뭔지 아직까지 설명안하고 있다는 건 알지?
니 생각이 옳다고 주장하고 싶으면 뜬구름 잡는 이야기하지말고 정확히 무위가 뭔지 무위자연이 뭔지 이야기해봐
          
제로니모 16-10-06 00:58
 
글구 보니 도덕경에서 알 수 있는 것이

결국 노자의 도는 인본주의적(알미니즘적) 기독신학과 대비되는 신본주의적(헤브라이즘적) 기독교 세계관과 매우 유사한 점이 있군요.

노자의 도 대신 형이상학적 신을 대입하면 희한하게도 얼추 맞아떨어지는군요. 흠

특히,
인간의 본성을 불완전하고 악한 거로 가정을 하든 아님 본성은 선하되 외부의 악함에 영향을 받아 악을 행하든(순자의 논리), 어째든 인간 스스로의 행위 자체로는 선의를 이루기 힘들고 道(혹은 神)로 다가가는건 불가능하다란 측면에서의 핵심개념은 거의 일치한다고 봐야겠군요.
               
괴개 16-10-06 01:07
 
노자는 해답이 사람 그 자체에 있다고 본 겁니다.
그래서 인본주의나 신본주의 신학과 비교하면 안될 것 같습니다.
누가 누구를 위해 존재한다는 개념이 아니라서요.
인간이 자연을 또는 자연이 인간을 위해 존재한다는 그런 개념이 아니라 모두가 하나인데, 굳이 따지자면 그 하나가 인간인거죠.
제가 신학을 정확히는 몰라서 제대로 설명하는지는 모르겠네요.

도와 덕(이름을 붙이지 못하는 부분이 있지만 이름을 붙이자면)은 세상의 규칙같지만 사람이 원래 가지고 있는 겁니다.
세상의 규칙과 인간의 규칙이 따로 있는게 아니라 세상의 규칙은 인간의 규칙이고 그걸 따르면 편안히 살 수 있다는거죠.

다르게 말하자면, 대부분의 종교에는 이승과 저승이라는 개념이 있잖습니까?
노자사상에는 그런게 없습니다.
도교가 종교면서도 특이한 영향을 받은게 이 부분인데, 죽지않는 신선을 바란 것이지요.
즉, 도교도 저승이 없습니다.
그래서 이세상과 저세상이 단절된게 아니라 연결된 걸로 봅니다.
                    
제로니모 16-10-06 01:20
 
네 글쵸 다르죠 ㅎ

근데 도 대신 신을 대입한다란 가정을 하면 핵심 사상적으론 인간성과 인위성을 배제한 측면에서 글타는 거구요 ㅎ
                         
괴개 16-10-06 01:22
 
제가 기독교 신학을 몰라서 뭐라고 하지는 못하겠지만
인간성이든 설령 인위성이든 "의도적으로" 배제한다는 의미면 "무위"가 아닌 "위"가 됩니다.
스스로 감화해서 인위성을 배제한다면 비슷한 것 같기는 합니다.
                         
제로니모 16-10-06 01:34
 
ㄴ ㅋ 또 글케되는군요. 복잡네요.  ㅎ
인위성을 배제하려는 것두 인간의 의지 노력인것이니. 

그니 아마두 도덕경이 어렵다고 하는것이겠지요

그러나 인간인 이상 산에서 도를 닦으며 살더라도 그 인위성이 배제될까란 점에선 부정적이겠죠. ㅎ
                         
괴개 16-10-06 01:49
 
道는 길인데 길이 있으면 그냥 아무 생각없이 걸어가고, 길이 끊기면 돌아가라는 거죠.
길이 끊겼는데 억지로 가는 순간 "위"가 됩니다.

그렇다고 이성없이 본능대로 짐승처럼 살라는 말은 아니고
도덕경에 보면 사람들에게도 높은 자리로 올라가서 사는게 편하다고 합니다.
길이 산으로 나있으면 산으로 올라가야죠.
그리고 높은 자리 즉, 왕이나 성인이 행해야 하는 것도 언급하고 있죠.
단지 위에 있든 아래에 있든, 내 일을 과장해서 자랑하고, 남을 속이고, 갈취하고, 힘으로 눌러서, 길이 없는 곳을 억지로 가려고, 욕심부리면서까지, 하지말라는거죠.
                         
제로니모 16-10-06 02:07
 
네. 自然스럽게 ㅎ

자연의 이치를 거스러지 말고 물이 한 길로 흘러 내려오듯 살아야한다.

그러니 이 자연의 대 준칙에 위배되는 것 자체로 인간의 위는 절대성이 없는 거짓을 유발시키고 곧 거짓을 행한다고도 볼 수 있겠군요.
          
제로니모 16-10-06 01:02
 
괴개//

글구 일반적 담론 수준에서의 도덕경 주제에 관한 저의 이해가 맞는지 봐주시겠어요? ㅎ


2장의 爲美나 爲善 대신 僞미와 僞선으로 대입하니 의미가 분명한듯 합니다.

헌데 노자가 왜 이 僞대신 爲를 써 설명했을까하구

한참 고민을 해봤는데 대강 답이 나오긴합니다만...

아마두 인간이 인의예지를 받아들이는 데 있어 자발적이고 능동적인 선한 천성을 가진거로 본 공자나 맹자 내지는 또한 순자와는 다르게, 노자는 인간의 본성을 불완전하고 선하지않다고 봤기 때문에 인간 의지에서 나오는 모든 말과 행위들을 불순한 거로 본게 아닐까 생각됩니다.

그러므로 인간 세계에서 爲라는 한자의 의미는 사람의 행위를 나타내지만 실질적으론 앞서말한 불완전하고 불순한 인간의 본성으로 나타난 행위의 결과이므로 결국 人 + 爲 인 僞라는 의미로 볼 수 있고 人爲적인 행위의 僞로 이해하란 명령과도 같은 거란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2장서 천하사람들이 생각하는 美나 善은 절대적 진리의 기준을 갖지 못하는 상대성 논리에 의해 결정되는 美나 善이므로 惡으로 규정했지만

상대적이란 말로 부터 인간들이 보는 진리의 보편적 절대성이 없다라는 측면에서자세히 살펴 보자면, 천하 사람들이 진짜 美와 善이라고 규정한 아니 규정하기 시작할 때 부터 이미 인간들의 각각의 다른 기준과 의지가 담긴 절대성이 결여된 잘못된 미와 선이란 관점에서 출발한 인위적 위의 결과이므로, 결국 천하사람들이 생각한 미와 선은 爲미와 爲선이 아닌 僞미와 僞선이되는 것이고 종래의 결론인 無爲自然의 위도 爲가 아닌 僞로 해석해야하는 것으로 이해가되는데

이해의 방향이 맞는 지요?
               
괴개 16-10-06 01:15
 
제가 노자가 아니라서 정확히는 모르겠지만
도덕경에 의하면 선과 악(역시 말로 표현 못하는 부분이 있기 때문에 불완전하지만)은 인간 자체에서 나오는 겁니다.
인간 자체가 선하고 악하고는 중요한게 아니라, 위냐 무위냐가 중요하다고 본 거라고 생각합니다.
예를들어서, 노자가 인의예지를 까지만 그 가치를 부정하지는 않습니다.
다만 그걸 미덕으로 알게되면 아래의 덕이 되기때문에, 원래 있는 상덕을 모르게된다는 점을 지적한거죠.
위에서 37장에서 제가 적었듯이, 지도자의 입장에서 보면 설령 악이 생긴다고 하더라도, 속임(위)이 없다면 억눌러서 제대로 살게 만들면 되거든요.
하지만, 속여서 살게되면 지도자도 눌러야할지 안눌러야할지 모르게되죠.

인위와 거짓위의 생각는 저도 동의합니다.
미와 선에 대한 생각도 제 생각과 동일합니다.

그런데 그게 정말 노자의 생각이 맞는 지는 저도 정확히는 모르죠 ㅎㅎ
그게 가깝다고는 생각합니다.
                    
제로니모 16-10-06 01:21
 
아하. 넵 하나 배워갑니다. ^^
          
레종프렌치 16-10-06 01:53
 
이넘은 '무위'를 전부 '거짓'으로 해석하네....개소리도 어지간히 해야지..ㅋㅋㅋㅋㅋㅋ

2장 에서는 爲를 거짓으로 해석하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 ~ 이런 모지리가 있나..ㅋㅋㅋㅋㅋㅋ

하 이런 ㄷㅅ을 봤나 신기한 넘일세...

너처럼 '無爲'를 전부 '거짓'으로 해석하면 그러면 爲는 뭐냐?  ㅋㅋㅋㅋ

위는 진실이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노저가 무위하라 했는데, 무위자연외치는데 그러면 노자가 거짓을 하라고 외쳤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런 바보가 있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 이런 무식한 인간..ㅋ.ㅋㅋㅋㅋㅋ 무위가 네말대로 거짓이면

노자는 인간들에게 거짓말만 하고 살라고 한거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 멍청한 인간이 그래서 무위자연을 '구라치지 말고 살아라'라고 해석했구나..

이런 미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러면 자연은 '바르게 살아라' 이런 의미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괴개 16-10-06 01:58
 
위가 "거짓"이고 무위가 "거짓없이"란다.
최소한 글을 읽었으면 내용은 파악해야할거 아니냐
그래 넌 또 내 말만 비판하고 무위에 대한 해석은 못하지?
언제까지 그렇게 살래?
니 무위가 언제쯤 니 머리속에서 나올런지 심히 궁금하다.
니 머리속에 있는게 아니라 안드로메다에 가있나?
                    
레종프렌치 16-10-06 01:59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이런 무식한 꼴통을 봤나....

희대의 꼴통이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이가 없어서....ㅋㅋㅋㅋㅋㅋ

그렴 자연은 바르게 살아라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괴개 16-10-06 02:03
 
자연은 자연스럽게지.
자연스럽다 부자연스럽다. 몰라?

니가 길道을 갈 때 억지로 화단에서 걸으면 그게 "위"야.
니가 보도가 있는데도 화단에서 걸으면 그게 "부자연"스럽지?
니가 그래서 옆에 화단이 있어도 정상적으로 보도로 가게되면
"무위"가 되고 "자연"스러움이 되는거란다.

그래 니 무위는 뭐다?
나도 좀 웃어보자.
니 무위가 뭔지 머리속에서 꺼내줄래?
                    
레종프렌치 16-10-06 02:07
 
吾是以知無爲之有益,
나는 그래서 거짓이 없어야 이롭다는 걸 안다.
不言之敎 無爲之益, 天下希及之.
하지만, 말(자랑)하지 않아도 믿을 수 있고, 거짓 없어도 이롭다는 것을 세상 사람들은 모른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해석해주께 ...모든 문장은 문리해석이 기본이여...문리해석부터 해야지 너처럼 삽질해석을 하면 안되지

吾是以知無爲之有益,
나는 함이 없음(無爲)의 유익함을 안다여...

거짓어 없어야 이롭다가 아니라. 무위의 유익함을 을 안다는 거여..노자는 무위하라거든..
부드러운 것이 강한 것을 뚫듯이 함이 없는 무위로 모든 것을 다 할수 있다는거여...


不言之敎,  無爲之益, 天下希及之.
말없는 가르침,  무위의 이익(이로움)에 미칠 만한 것이(비교될만한 것이) 천하에는 드물다.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동네 애들 한문보습학원 강사한테라도 가서 물어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괴개 16-10-06 02:11
 
제로니모님 덕에 좀 점잖게 대화를 하려고 해도 넌 수준이 너무 낮아서 안되겠다
돌대가리야
전체를 해석해야지
니가 구문구문만 해석하니까 니 수준이 그런거야
결국 전체 해석못하고 니 입맛에 맞는 부분만 해석하는거잖아. ㄷㅅ아
결국 니 "무위"는 너도 모르는거네?
함이 없음이 무슨 뜻인지 설명해야지.
대학에서 졸업논문쓸때 남들이 다 이해하게 못쓰면 너도 스스로 이해를 하지 못한 거라는 그런 말 안들어봤냐?
                         
레종프렌치 16-10-06 02:15
 
아 쓰바 지금까지 이런 진짜 이런 하수가 지금까지 개긴거였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 진짜 넌 일단 천자문을 좀떼고 문장해석을 좀 하려면, 강의를 좀 듣던지

아니면 일단 한시를 한 500편만 봐봐...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야 한문도 문자고 글이여...그게 네맘대로 꼴리는대로 해석하는게 아니여...ㅋㅋㅋ
그것도 다 약속된 문법이 있는거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넌 기초한자 300자 정도 아는 수준이, 그냥 네가 아는 글자만 들어가면
그게 그냥 순서도, 문법도, 허사의 용법도 그냥 네 맘대로 해석하는거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왜 아는 글자 나왔다고 그냥 네 맘대로 조립하는거여..해석이 아니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진짜 ㅆㅂ이런 하수가 지금까지 그렇게 개긴거였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괴개 16-10-06 02:17
 
하...
그래서 "함이 없음"이 무슨 뜻이라고?
"함"은 무슨 뜻이고?
너 본체론 좋아하면서 단어 하나하나 규정하는 걸 왜이렇게 못하냐
저능아 붙잡고 스무고개 놀이하는 것도 아니고 지친다 지쳐
                         
레종프렌치 16-10-06 02:21
 
괴개//

四十三. 天下之至柔, 馳騁天下之至堅, 無有入無間. 吾是以知無爲之有益. 不言之敎, 無爲之益, 天下希及之.
사십삼. 천하지지유, 치빙천하지지견, 무유입무간. 오시이지무위지유익. 불언지교, 무위지익, 천하희급지.

1. 김용옥의 해석
하늘 아래 가장 여린 것이 하늘 아래 가장 단단한 것을 앞달린다. 사이가 없는 곳에까지라도 아니 들어감이 없다. 나는 이로써 ★★함이 없음의 위대함★★을 안다. 말하지 아니하는 가르침, ★★함이 없음의 이로움★★을 천하에 미치는 자가 없다.

2. 그냥 인터넷에서 돌아다니는 해석
천하의 지유는 천하의 지견을 마음대로 구사하고, 형태가 없는 것은 틈새가 없는 데까지 들어간다. 그러므로 나는 ★★무위가 유익하다는 것을  안다★★. 말없는 가르침과 ★★무위의 이로움★★, 천하에 이것을 당할 자는 거의 없다.
   
3.도덕경을 천부경과 연결짓는 카페의 해석
세상에서 가장 부드러운 것이 가장 강한 것을 부수고 아무것도 없는 것은 빈틈이 없는 곳에도 들어간다. 나는 이로써 ★★무위가 유익하다★★는 것을 안다. 말없는 가르침과 ★★무위가 이익이 된다★★는 것을 세상 사람들은 잘 알 수 없는 것이다.

4. 무한진인 블러그 해석
천하의 가장 부드러운 것이 천하의 가장 단단한 것으로 침투해 들어가는데, 형체가 없으므로 틈새 없는 곳도 스며들어 갈 수가 있는 것이오. 이것으로써 나는 ★★무위가 다른 사람에게 이롭다★★는 것을 알고 있소. 말 없는 가르침으로, 먹지로 행하는 바 없이 ★★무위로써 이 세상에 이로움을 준다는 것★★, 이것을 능히 행할 수 있는 사람은 이 세상에서 아주 드문 것이오.

5. 오강남 해석
세상에서 그지없이 부드러운 것이
세상에서 더할 수 없이 단단한 것을 이겨냅니다.
없음(無有)만이 틈이 없는 곳에도 들어갈 수가 있습니다.

그러기에 나는 ★★'함이 없음(무위)의 유익★★을 압니다.
말없는 가르침, ★★무위의 유익★★에 미칠 만한 것이 세상에 드뭅니다.
                         
괴개 16-10-06 02:23
 
넌 못알아듣는 척 하는거냐 진짜 돌대가리라 못알아듣는거냐?
또 어디서 긁어오지말고
니 판단을 이야기하라고
넌 스스로 생각도 못하는 그런 가치없는 존재냐?

"함이 없음"이 무슨 뜻이라고?
"함"은 무슨 뜻이라고?
계속 니 스스로 뜻도 모르는 "무위"들이대지 말고 니 생각을 말해
                         
레종프렌치 16-10-06 02:27
 
ㄷㅅ새x 꺼져

너같이 무식하고 기본도 안된 새x하고 말 섞기 싫으니까

뭐 이런 모지리 같은 새x가
...

알파벳을 모르면서 독해하지 말고,
기초한문법도 모르면서 젓까지 말고..

절라 무식하니 절라 용감하네..ㅋㅋㅋㅆㅂ
쪽팔린지도 모르고 무식 광고하지 말고 그냥 꺼져

ㄷㅅ아....잡새 수준도 안되는 새x가..ㅋㅋㅋ
                         
괴개 16-10-06 02:31
 
너도 스스로 아는게 없으니 할 줄 아는게 욕밖에 없지?

"아무것도 안함"이 얼마나 어이없는 해석인지는 누구나, 아 너 빼고, 알 수 있다.
아무것도 안함이 숨만 쉬고 가만히 있다고 하더라도, 숨을 쉬는 행위를 하는거야.
결국 정말 아무것도 안한다는 건 죽는다는 걸 말하는거라고
죽는게 유익하냐?
그래서 "함"이 명확히 어디까지가 "함"인지 규정되어야 니 "무위"가 해석된단다 ㄷㅅ아
이렇게 설명해줘도 넌 못알아듣겠지.
생각해본적도 없는 문제일테니까

넌 그냥 남 생각을 마치 자신의 생각처럼 받아들이는 돌대가리에 불과해
스스로 해석할 능력이 안되니 남 해석을 빌려서 자신의 해석처럼 말하지만
뭐 아는게 있어야 대응을 하겠지
그나마 남이 그렇게 해석했다고 하면 변명이나 가능한데
자신이 스스로 쌓은 지식인 마냥 대놓고 자랑하다가 털리니까
인신공격과 욕밖에 못하는 가련한 영혼이고
                         
레종프렌치 16-10-06 02:34
 
ㄷㅅ아 꺼져

오강남 해석이 본래 노자의 도덕경이 운문(시)같아서 한글로 해석하면서 시처럼 문장의 어미를 썼지만

해석은 직역에 가까워 ㄷㅅ아 도올도 마찬가지구....

직역하면 다 오강남 도올거와 비슷해

ㄷㅅ아 네가 맨날 남의 것만 보니 나도 남의 것만 가져온 줄 알지

하여간 너랑 이야기 하기 쪽팔려

추잡스러운 새x

네가 이거 해석해서 가져와바 이거 검색해도 안나온다..네 생각해서 절라 쉬운것으로 올려주게
검색해서 나와도 뭐 인터넷에 뻔하니 네가 이무리 바꿔도 티가 날거니 베끼던지 네 맘대로 하고..ㅋ

有悲卽有情
無悲亦無思
苟非嬰綱罟
何必萬里畿
翔風拂重梢
慶雲招所晞
炭心寄古宅
曷顧人間姿
始得忘我嘆
焉知默自由

중간에 한두글자는 의도적으로 바꿨다..네가 아는지 모르는지 베껴왔는지 알아보려고

네가 이거 단 4개 행만 해석해도 기적일거다..
                         
괴개 16-10-06 02:57
 
제로니모님이 그만하라고 해서 그만하련다
마지막에 한문만 대충 해석해주고 너랑 대화는 마치기로 하겠다
이제부터 너같은 돌대가리랑 대화할 마음없으니까 댓글 적든지 말든 알아서해
쓰고 보니 내용 바꿨네
너라는 인간에 대해 참 지친다.

슬픔이 있으면 감정이 있다
슬픔이 없으면 생각도 없다
그물로 싸지 않으면
광활한 경계도 필요없다
바람이 하늘로 솟고
구름이 동쪽에 오른다
                         
레종프렌치 16-10-06 02:59
 
괴개//

이제 더 쪽팔리기는 싫으니  꼬리내리니?

추잡스럽게..

겁나지? 네 실력 뽀록날까봐?

네가 그렇게 해석을 잘하면 저거 해석해서 올려

뭘 꼬리내리고 도망가냐? 사내가 추접스럽게..

=========
네 해석

슬픔이 있으면 감정이 있다
슬픔이 없으면 생각도 없다
그물로 싸지 않으면
광활한 경계도 필요없다
바람이 하늘로 솟고
구름이 동쪽에 오른다
================ 너 하는 짓이 내일 쯤 바꿔놓을 것 같아서 그대로 복붙해놓는다..ㅋ

너는 의문사 이런 것도 모르지? ㅋㅋㅋㅋ

꺼져 새x......그걸 해석이라구 했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 새x보니까 블러그 딱 4개 검색되는데서 대충 컨닝해서 베껴오니까... 翔風拂重梢  이걸 '바람이 하늘로 솟고' 이지랄하지..

 내가 하늘 소霄를 나무가지끝 초梢로 바꿔놓았다....ㄷㅅ아..ㅋㅋㅋㅋㅋㅋ

상풍은 그냥 바람이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경운초소희(慶雲招所晞) 는 그냥 구름이 동쪽에 오른다?라고? 저기에 東이 어딨냐? 부를 초(招)를 오를 등으로 해석하구? ㅅ꺄ㅋㅋㅋ所晞는 어따 팔아먹었냐? 원더걸스 소희같아서 그냥 신경껐냐? ㅋㅋㅋ
경운은 그냥 구름이고, 그럼 경운 하고 그냥 운雲 하고 차이는 뭐냐? ㅋㅋㅋㅋ

구비영강고는 그냥 '그물로 싸지 않으면' 이라고? ㅋㅋㅋㅋ만악(진실로) 구苟 는 어따 팔아먹었냐? ㅋㅋㅋ 그물로 싸면 싸다의 주어는 뭐냐? 누가 싸는거여? 시의 지은이가 싸는거여? 지은이가 그물에 걸린거여? ㅋ



무식하면 찌그러져 새x
개기지 말고...
조신하게 16-10-05 23:51
 
이쯤에서 정리 한 번 하고 가자. (니가 항상 반말과 쌍욕을 나에게 해대니 나도 이제부터 반말 할께)

1. 너는 동양철학 교수들도 주역을 잘 모른채 도덕경을 해석하고 그래서 엉터리라고 욕하던데, 그게 말이 된다고 생각하니? 니가 위에 베껴온대로 도덕경 판본으로 왕필본이 널리 쓰이고 따라서 왕필주는 도덕경 전공자라면 누구나 읽고 이해해야 한단다. 또한 도덕경 왕필주를 이해하려면 왕필 주역주를 읽어야 하고. 그래서 동양철학 박사 이상, 교수들 중 노장분야 전공자들은 누구나 너하고 비교할 수 없는 왕필과 주역에 대한 지식을 가지고 있단다. 문제는 그 지식을 노자를 해석하는 데 이용하느냐 아니냐인데, 그들의 해석이 주역이나 형이상학적 개념으로 도배되어 있지 않다고 해서 그들이 너한테 욕먹을 만큼 주역에 대해 무지하다고 판단하는 어리석음을 버리기 바란다. 주역에 대해 아는 것과 그것을 도덕경 번역에 적용하는 것은 다른 문제이니까 말이다. 이 무식아.

2. 너 같은 아마추어들은 다른 학자들의 해석에 대해 개소리니 뭐니 하면서 헛소리를 하는데 참으로 볼때마다 가소롭다. 예를 들어 보자.
// 도덕경 10장
載營魄抱一 能無離乎? 專氣致柔 能嬰兒乎? 滌除玄覽 能無疵乎?
재영백포일 능무리호? 전기치유 능영아호? 척제현람 능무자호?
오강남: 혼백을 하나로 감싸안고 떨어져 나가지 않도록 할 수 있겠습니까?

근데 저 營자가 본래는 해석을 못하는 글자임....재영백........대한민국에서 저 영자의 의미를 정확하게 해석한 사람은 없는 듯.... 그리고 오강남이 해석했다는 문장도 읽어보면 쓰바 이거 무슨 말인지 알겠음?한글로 써놓았어도 쓰바 이게 다 개풀뜯는 소리같아서 아무도 이해를 못함.....심지어 오강남은 재영(載營)은 해석을 안하고 그냥 백포일만 해석해서 혼백을 하나로 감싸안고 이렇게 번역했음..다 개소리임...모르니 아무리 해석을 하려고 해도 해석이 안되니 그냥 빼고 해석한 것임.
//
완전히 미치지 않고서야 어떻게 이런 헛소리를 이렇게 용감무쌍하게 할 수 있겠냐?^^ 잘 설명해 줄테니까 잘 읽어보렴, 이 무식아. 오강남 교수는 "재"를 발어사로 보고 "영백"을 혼백으로 해석한 것이다. 재를 발어사(아, well)로 보는 것은 고전에 용례가 있고, 이것을 따로 떼어내면 나머지가 4/4조로 운율이 맞게 된다. 영백을 혼백으로 해석한 것은 하상공주에 따른 것이고, 이 무식아. 맥메스터 대학에서 박사학위 따기가 쉬운줄 아냐? 맨날 하는 일이 남들이 쓴 주석 들여다보는 것이고 Literature Review 쓰는 것도 졸라 힘들어, 이 무식아. 너처럼 재능한자만 연습한다고 박사학위 따는 것 아니란다, 까막눈아. 너의 무지와 헛소리가 좀 부끄럽지 않냐?^^

3. 너처럼 주역, 음양을 빨아대는 아마추어들은 또한 사이비과학에 쉽게 경도된다. 왜냐하면 그런 뜬구름 잡는 소리 해봐야 환영받지 못하고 자신의 철학적, 철학사적 빈곤함을 최신과학의 권위로 메우려고 하기 때문이지. 게다가 많은 사람이 현대물리학을 잘 모르니 썰 풀기도 비교적 안전하지. 하지만 조금만 천천히 읽어보아도 헛소리라는 것이 쉽게 드러난다. 지난번에는 마음이 양자파동이며 슈뢰딩거의 고양이가 증명되었다고 헛소리를 하더니 이번에는 암흑물질을 들고 왔네?^^ 이 무식아, 갖다 쓰는 것은 니 자유인데, 좀 앞뒤가 맞게 갖다 붙여야지. 설명해 줄 테니 잘 읽어봐라. 우선 니가 쓴 어처구니없는 글이다.
//도덕경 6장 
谷神不死 是謂玄牝. (是謂天地之根. 綿綿若存 用之不勤. )
곡신불사 시위현빈.  (시위천지지근. 면면약존 용지불근.) 
* 검은 암컷은, 오행에서 북방 水, 색으로는 검은 색 암컷은 음을 말함. 오행으로 水가  음(암컷)이거든....음에서 모든 만물이 나오거든. 그래서 모든 생명은 여자나 암컷이 낳는 것임... 이 도에서 만물이 나오기 때문에 현빈이라고 한 것임..* 빈은 암컷 빈 우주가 다 검은 색 아님? 그래서 현대물리학의 최대 화두가 지금 암흑물질, 암흑에너지인데 그게 바로 북방수, 검은(어두운) 음기운임...
//
우선, 우주가 정말 다 검은색이냐? 눈이 삐었냐? 아니, 우주가 다 검은색이면 눈은 왜달고 댕기냐? 박쥐나 데어데블처첨 레이더 센서를 달고 다녀야지, 이 무식아.
이제 본론으로 들어가서, 너는 도가 형이상자라고 주장하면서 동시에 도가 암흑물질, 즉 형이하자라고 주장한다. 미친거 아녀? 암흑물질은 눈에 안보여서(전자기파로 관측이 안돼서) 암흑이라고 불리지만 중력은 갖고 있어. 은하계 등에서 중력렌즈 현상에 의한 왜곡이 관측되는 물질로 계산한 양보다 크기 때문에, 과학자들이 그 존재를 합리적으로 가설로(암흑물질) 설정하고 막대한 펀딩을 받을 수 있는 거란다. 즉 눈에 보이지는 않지만 질량을 갖기 때문에 엄연한 형이하자야. 그런데 어떻게 이게 형이상자인 도와 같을 수 있단 말이냐? 암흑에너지는 또 뭐냐? 너 암흑에너지도 검은 에너지라고 우길거냐?^^ 뭐를 들이대던 간에 개념적으로 형이상자와 형이하자는 섞일 수 없으므로 너가 사이비과학이라도 제대로 하려면 물리량을 갖지 않는 물리적 개념을 들이대야 하는데, 이게 쉽지 않단다, 이 무식아. 너는 그냥 "어두은 음기운", "음양" 이런 뜬구름 잡는 것에서 멈춰야 했어.

또한 너는 도덕경 25장을 설명하면서 다음과 같은 헛소리를 하고 있다.
//
* 여기서 혼돈은 서양애들이 말하는 태초의 카오스이고, 동양의 역에서 말하는 무극( 無極)임...
음양으로 분화되기 전 모든 것이 섞여 혼돈되어 있는 것이고, 과학으로는 빅뱅의 한점과 유사한 것임...여기서 우주만유가 생겨 나온다고 봄.  무극 : 천지 만물(天地萬物)이 이룩되기 전에 있었던 혼돈 상태의 만물 생성의 근원이 된 하나의 기운
//
혼돈은 도에 대한 수식인데, 어떻게 이것이 서양애들이 말하는 카오스와 동일하단 말이냐, 정말 어처구니없네. "혼돈=카오스", 참 단순무식한 애구나. 서양의 카오스는 코스모스에 대비되는 개념이다. 서양의 카오스는, 코스모스를 가져다 주는 빛과 질서의 신에 의해 죽임을 당해야하는 존재로 상징된다. 만약 니 주장이 맞다면 노자의 도가 코스모스와 다른 개념, 즉 이성적 질서, 자연의 순환적 규칙, 자연의 스스로 그러한 질서정연한 존재방식 등과 대비되는 개념이라고 생각하냐? 정신차려, 이 무식아.
빅뱅의 한 점과 유사하다고? 뭐가? 도가? 정말, 어처구니없는 애네. 빅뱅의 한 점은 빅뱅우주론에서 말하는 우주의 초기 상태를 지칭하는데, 도덕경의 혼돈이 그것과 비슷한 것이라구? 미쳤냐? 니 해석 두번째 줄을 읽어봐라. 그 혼돈되어 있고 형체도 없는 것이 " 독립적으로 존재하고 영원히 변치 않으며"라고 되어있다. 빅뱅의 한 점이 독립적으로 존재하고 영원히 변치 않는다고 생각하냐? 도의 한 성질로서 혼성(미분화, 구별과 차별 없음)은 도가 영원하다면 당연히 그 속성으로서 영원한 것이지만 빅뱅의 한 점은 아주 짧은 순간만 존재한단다.(영원하지는 않다) 이 무식아. 천지만물이 미분화된(혼돈) "도"로부터 나왔다는 말은 분화된 천지 만물의 미분화된 근거로서 앞선다고 말하는 것이지 물리적, 시간적으로 미분화된 물질적 상태에 대한 서술이 아니야. 25장 전체적으로 다시 읽어봐. 그냥 동양의 순환적 우주관에 대한 설명이고 빅뱅이니, 카오스니하는 것과는 별 관계없거든. 이 무식아. 그냥 무극이니, 태극이니 하는 끈구름 잡는 소리에서 멈춰야지 빅뱅과 카오스가 왠말이냐?

4. 마지막으로 형이상학적 해석의 과잉에 대해 얘기해보자. 도덕경 2장을 설명하면서 너는 다음과 같은 헛소리를 하고 있다.
//
해석 (괄호안 생략) *相은 대립, 투쟁하는 상극을 말함.
있고 없음은 (음양의 상대적) 대립 중에 서로 생겨나고, 어려움과 쉬움은 대립중에 서로 바뀌며, 길고 짦음은 대립 중에 서로 드러나고, 높고 낮음은 대립 중에 서로 의존하고, 음과 성은 대립 중에 서로 조화를 이루고, 앞과 뒤는 대립 중에 서로 따른다.    + 58장의 재앙은 행복이 의지하는 곳이고, 행복은 재앙이 숨어 있는 곳이다도 같은 맥락임. 있고 없음(유, 무)이 태극의 분화에서 생겨났으므로
//
이 구절 앞에 보면 사람들이 갖고 있는 미와 추,  선 불선의 개념이 절대적인 것은 아님을 말하고 있다. 이어서 길고 짦음, 있고 없음, 높고 낮음 등의 개념들이 절대적이라기보단는 상대적인(인위적) 것임을 말하고 있는 것이지. 그런데 정말 이것을 이해하는 데, 음양사상과 본체론, 무극, 태극을 알아야 한단 말이냐? 헛소리 고마해라. 이런 가르침을 체득하고 실천하는 것이 어렵지 이것을 이해하는 것은 어렵지 않다. 만약 니가 이 가르침을 음양론, 태극도설 등의 썰 없이 이해하지 못한다면 네 머리가 이상한 거야. 노자의  사상이 그러한 뜬구름 잡는 소리 없이 이해할 수 없다는 너의 주장은 노자의 사상 내용과도 어울리지 않고 말이지. 소박하고 질박하게 살아라. 한자 조금 안다고 다른 학자들에게 개소리니 어쩌니 어처구니없는 소리도 좀 자제하고. 이 무식아. 안 쪽팔리냐?
     
레종프렌치 16-10-06 00:11
 
나의 스토커님 오셨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님 특기 시전을 위해 쫄래쫄래 왔음? ㅋ 오직 반대를 위한 반대.....트집을 위한 트집

다중아이디로 참 고생이 많다....열심히 해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네글은 가독성이 떨어져서 읽지도 않음...읽을 가치도 없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도 열심히 해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조신하게 16-10-06 01:13
 
푸하하하
예전에는 아주 발작을 하면서 쌍욕을 시전하더니, 이제 좀 힘이 빠졌냐?
불쌍하다.
               
레종프렌치 16-10-06 01:40
 
찌질 찌질... ㅋㅋㅋㅋㅋ
                    
조신하게 16-10-06 01:47
 
푸하하하
반박은 못하고 헛소리로 일관하네.
불쌍하다.ㅉㅉㅉㅉ
심외무물 16-10-08 08:33
 
레종프렌치가 맞는 말도 하는 편이지만 기본적으로 깊이있는 진리를 논하기엔 터무니 없는 실력이죠
조신하게 님이 냉철하게 이성적인  반론을 하셨는데
이 아이는 원래 그런 것에 대답할 능력이 없는 자입니다.
레종이 분수를 파악해서 조신하게 진리에 접근하는 자세를 취하지 않는다면
그냥 신종사이비종교 막가파일뿐..

초딩에게  한글 알려주니 그걸로 세상을 꾸짖고 있슴. ㅋㅋㅋ
     
레종프렌치 16-10-09 00:15
 
언제나 다중이 짓하느라 고생이 많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 게시판에 있는 개독들은 왜 다중이 짓을 하는지 모르겠음.

맨날 발리기만 하니 다중이로 편들고 쉴드치고,...하여간 추접스러운 짓은 다 개독 다중이들이 다함. ㅋㅋㅋ
          
심외무물 16-10-09 06:54
 
이글에 어느 부분이 개독적이란 거냐..
레종에게 있어 개독은 무엇을 뜻하는지 궁금하구나

무위자연을 말해보라해도 말도 못하는 주제에
본체론이니 뭐니 떠들고 노자를 팔아먹고
평상심이 도라는 말의 뜻을 범인의 평상심으로 대치시켜 이해하면서
불교를 꾸짖는
너의 용감함에 탄성이 절로남을 금할 수가 없구나.

넌 스스로가 하는 말의 뜻도 모르면서 설래발떠는 중이라는 건 아는가?

주제파악도 못하고
세상을 우습게 보는 치졸한 초딩 ㅋㅋ

도는 네가 생각하는 것도다 훨씬 깊고 오묘하단다.. 아가야~
          
심외무물 16-10-09 06:59
 
참고로 난 너와 같이 쥐먹었던 쥐동기다.ㅋㅋ

글을 올리지 않을 요량으로 아이디도 삭제했는데

레종이 요즘 뭐하나 봤다가

답답함을 이기지 못하고 너랑 이렇게 쌔쌔쌔 ~ 하며 마주앉게 되었구나 ㅋ
          
심외무물 16-10-09 07:06
 
교활함...

유독 너에게만 꽂히는 이 몹쓸 비위는

네놈에게서 묻어나오는 교활함...

이것인듯하다.
               
조신하게 16-10-09 08:14
 
그냥 냅두세요. 저렇게 살다가 뒈지게.
욕할 가치도 없는 인간입니다.
지난번에 혼자 쌍욕에 쌩ㅈㄹ을 하다가 갑자기 나보고 다중닉이라고 몰아부치더니 계속 저래요. 관리자에게 신고하라고 해도 안하고 저럽니다. 망상이죠.
그냥 불쌍할뿐입니다.
인터넷에서 지식자랑이 유일한 삶의 낙인데  태클거니까 싫은거죠.
인간적으로 이해는 되지만 하는 짓거리가 너무 유치해서 욕도 아까운 인간입니다. 그냥 혀나 차는거죠. ㅉㅉㅉ.
                    
심외무물 16-10-09 11:45
 
예 말씀처럼 정말 가치 없는 인간인듯.
레종의 수준을 논하는 것을 떠나
기본적으로 인성이 삐뚤어진듯..
이런 인간이 정신계에서 출세하면 사이비 교주로 빠지고
개독 아류가 되는거겠죠.

수행자는 무엇보다 마음의 진솔함을 잃지 말아야..
                         
조신하게 16-10-09 19:53
 
근데 레종프렌치 쥐먹기 전에 닉네임이 뭔가요?^^
심심할 때 좀 보려구요. 닉네임 검색하면 쥐먹은 애들것도 다 나오더라구요.
이 인간이 가생이에 쓴 터무니 없는 잡글을(칸트, 아리스토텔레스 어쩌구 하길래 분명히 베꼇을 것이라 짐작하고) 구글 검색으로 찾아보니 남*선생이라는 블로그 글과 100% 일치하기도 하더군요.
                         
심외무물 16-10-09 21:03
 
글쎄요 잘 기억이 안나네요.
지난 닉네임은 저랩이었던 기억이 있는듯 하네요..
                         
조신하게 16-10-10 01:31
 
그렇군요, 알겠습니다.
뭐 이 인간이 하는짓거리가 똑같겠죠.
불쌍한 인간입니다 ㅉㅉㅉ.
레종프렌치 16-10-10 19:36
 
위에 다중이 하는 짓이란..한마디로 놀구 있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조신하게 16-10-11 01:09
 
아이구 그래쪄, 우리 레종이가 망상이 또 도졌구나.
니 눈에는 니가 보고싶은 것만 보이겠지.ㅋㅋㅋ
그냥 관리자에게 문의해서 아이피 주소 등등 확인하면 간단하게 끝날일을 왜 그렇게 유치하게 노냐?^^ 속보여 이 무식아. 나이쳐묵고 그렇기도 쉽지 않은데 우리 레종이 참 대단해요. 참고로 여기는 대한민국이 아니란다. 이 유치한 인간아.

ㅉㅉㅉ 한심하고 불쌍한 인간.
토론방에서 토론은 안하고....
이제는 화도 안난다.^^ 그냥 좀 더러버, 퉤퉤퉤.ㅉㅉㅉ.
     
심외무물 16-10-11 06:28
 
레종이는 생각보다 더 중증인 아이구나
체크무늬 16-10-18 18:16
 
지난 글 찾아서 쭉 읽어보고, 이 글에 달린 댓글까지 쭉 읽어봤는데(괴개님은 흔적이 없지만),

이 논쟁에 대한 투표를 한다면, 전 괴개님에게 한 표 드리고 싶네요.

지나가는 행인 수준인 제가 이런 댓글 단다고 해서 본인은 인정하지 않을 것 같지만,

그래도 적은 글 모두 찾아서 읽어보고 나서 댓글 단 것이니 너무 역정내진 마시길.

물론 괴개님과 레종님 두 분 다 이 방면에 관심이 있으시니 이렇게 긴 시소게임을 하고 있겠지만,

대화가 길어질수록 이해의 깊이가 드러나네요.

그리고 댓글 읽는 내내 괴개님이 이 주제로 글 하나 새로 파주셨음 참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귀찮으시겠지만, 그래도 된다면 부탁드려봅니다.
     
레종프렌치 17-02-28 20:00
 
괴개님 여기서 이러시면 안됩니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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