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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6-10-05 16:08
구조주의 심리학: 마음의 메커니즘
 글쓴이 : Shark
조회 : 1,039  


    1) 마음은 삶의 에너지다.
    2) 삶의 동기부여가 에너지다.
    3) 마음이 업되는 것이 에너지다.
    4) 인간은 행복이 아니라 에너지를 원한다.
    5) 에너지가 흥분하고 집중하고 설레이게 한다.
    6) 마음은 밖으로 집단의 의사결정구조와 연결된다.
    7) 안으로 마음의 여러 요소들을 연결하여 정렬시킨다.
    8) 사건 안에서의 권리, 권력의 형태로 집단과 연결된다.
    9) 사건의 기승전결에서 기起 포지션에 서는 것이 권權이다.
    10) 사건의 앞단계가 뒷단계를 지배하는 힘의 행사가 권력이다.
    11) 인간은 언제나 집단의 의사결정 중심을 바라보도록 되어 있다.
    12) 가족이나 국가 뿐 아니라 모든 환경과의 상호작용에 중심이 있다.
    13) 나의 모든 의사결정이 한 지점을 바라보도록 관점을 설계해야 한다.
    14) 내 인생을 관통하는 의사결정 중심에 맞춰 마음을 정렬시켜야 한다.
    15) 산 속에 혼자 살더라도 일관된 의사결정을 성립시키는 중심이 있다.
    16) 내면의 철학, 세계관, 이념, 관점으로 의사결정 중심을 세울 수 있다.
    17) 외부의 사랑하고 의지하는 대상, 국가나 신이 의사결정 중심이 된다.
    18) 사랑한다는 것은 대상을 의사결정 중심으로 삼아 연동시키는 것이다.
    19) 내면의 중심은 이상주의, 이념, 윤리나 자연의 아름다움 곧 미학이다.
    20) 내면의 완전성과 반응하면 당당함과 자연스러움, 호연지기를 느낀다.
    21) 내면의 완전성과 어긋나면 창피하고 어색해져서 스트레스를 받는다.
    22) 떳떳함과 부끄러움이라는 형태로 집단의 무의식에 마음이 조종된다.
    23) 자신의 이성으로 판단했다고 믿지만 사실은 무의식에 조종된 것이다.
    24) 주변의 시선으로 인해 어색해하고 스트레스 받으면 인격 미성숙이다.
    25) 자기 이상, 철학, 이념에서 스트레스, 어색함, 당당함을 느껴야 한다.
    26) 자기 자신이 정한 원칙으로 자기 마음을 조율하는 것이 깨달음이다.
    27) 주변의 시선은 변덕스러우므로 실패하나 자신의 이상은 변덕이 없다.
    28) 다른 사람의 기준에 맞추면 불행하고, 자기 기준에 맞추면 평온하다.
    29) 자신의 인생 전체를 관통하는 절대적 기준이 없어서 불행에 빠진다.
    30) 대부분 다른 사람의 잘못에 자신이 화를 내며 그 때문에 불행해진다.
    31) 내가 사기꾼에 당했어도 사기꾼이 잘못한 것이니 화낼 일이 아니다.
    32) 내가 합리적인 판단을 했느냐가 중요할 뿐 결과에 신경쓸 이유없다.
    33) 합리적 판단은 확률을 따르며 내 인생의 성공확률을 높여갈 뿐이다.
    34) 이런 경우에는 어떻게 하겠다는 원칙을 미리 정해두면 평온해진다.
    35) 위험에 처한 아기를 보면 무조건 뛰어들겠다는 원칙을 정해야 한다.
    36) 현장에서 상황을 당하여 판단하면 늦고 미리 훈련을 해두어야 한다.
    37) 인간은 무의식적으로 집단에 맞추고 또는 자기다운 일관성에 맞춘다.
    38) 손발이 안 맞고 호흡이 안 맞는데 억지로 맞추려고 하니 불행해진다.
    39) 집단과 안 맞아서 어색해지고 자기 자신의 내면과 안 맞아 허둥댄다.
    40) 집단의 극에서 신을 보고 내면의 극에서 이상을 얻으면 잘 맞아진다.
    41) 나와 신의 두 극을 일치시키고 일치된 지점에 연동시키면 평화롭다.
    42) 사건을 일으키는 기起에 서면 평온하고 결結에 서면 불행을 맞는다.
    43) 에너지는 사건의 원인측 기에 있고 행복은 사건의 결과측 결에 있다.
    44) 행복을 추구하나 행복할 수 없는 것은 사건에 올라타 있기 때문이다.
    45) 행복을 추구하므로 도리어 사건이 틀어져서 불행으로 되기 다반사다.
    46) 사건의 원인은 집단에 있으니 집단의 행복을 자기 행복으로 느낀다.
    47) 군자는 그 집단이 인류단위로 크고 소인은 집단이 가족 단위라 작다.
    48) 집단은 스트레스로 마음을 조종하니 스트레스를 피하다 덫에 걸린다.
    49) 개인의 이익을 추구하는 듯하나 사실은 집단에 낚여 집단에 봉사한다.
    50) 개인의 이익으로 치는 돈과 명성과 지위와 평판이 다 집단의 낚시다.
    51) 사건 기승전결 따라 한 방향으로 일관되게 나아가면 낚이지 않는다.
    52) 인간이 집단과의 관계로 얻는 것은 존엄, 자유, 사랑, 성취, 행복이다.
    53) 존엄으로 갈수록 집단과 긴밀하고 행복으로 갈수록 집단과 멀어진다.
    54) 인간은 집단의 중심에서 존엄을 찾으나 집단과 결별해야 행복해진다.
    55) 개인의 행복만 추구하면 집단과의 관계가 틀어져 불행해지는 것이다.
    56) 존엄을 추구하면 집단과의 상호작용이 활발해져 행복에 이르게 된다.
    57) 존엄을 추구하다 집단에 희생되어도 에너지를 얻으므로 가치가 있다.
    58) 존엄은 집단에서 의사결정권 획득이고 비참은 집단에서 밀려남이다.
    59) 먼저 존엄을 얻어 의사결정권 가져야 의사결정을 할 자유를 얻는다.
    60) 존엄이 없는 자유란 것은 노예의 자유와 같아서 원초적 불성립이다.
    61) 대칭과 호응의 의사결정원리 따라 대등하면서도 함께 해야 존엄하다.
    62) 마찬가지로 자유가 없는 사랑이라는 것은 노예가 주인을 사랑함이다.
    63) 마찬가지로 사랑이 없는 성취는 남좋은 일 하는 것과 같아 헛짓이다.
    64) 성취가 없는 행복도 마약을 먹고 쾌락에 빠지는 것과 같이 헛짓이다.
    65) 일의 기승전결 따라 반드시 전제가 있으니 성취를 통한 행복이 옳다.
    66) 사랑을 통한 성취, 자유를 통한 사랑, 존엄을 통과한 자유라야 한다.
    67) 인간은 이기적 존재가 아니며 상호작용의 균형을 추구하는 존재다.
    68) 백짓장도 맞들면 낫다지만 상대와 균형이 맞아야만 맞들 수가 있다.
    69) 인간을 움직이는 힘은 상호작용 상대와 균형을 맞추는 복원력이다.
    70) 남자가 여자와 균형맞추려 하듯이 여자도 남자와 균형맞추려 한다.
    71) 인간은 홀로 앞서가지 못하며 조금이라도 앞서면 곧 주저하게 된다.
    72) 도로에서 운전을 해도 뒷차가 앞차를 잘 추월하나 추월후 느려진다.
    73) 훌륭한 군주도 10년이 못 가 폭군이 되고 유능한 감독도 망해간다.
    74) 상대가 있으면 의사결정을 잘 하나 상대가 없으면 의사결정 못한다.
    75) 계속 잘하려면 의도적으로 상대를 키워 계속 상호작용을 해야한다.
    76) 차별과 장벽으로 상호작용 구조를 깨뜨리는 집단은 반드시 망한다.
    77) 내면의 마음은 정신과 의식과 의도와 생각과 감정으로 다섯이 있다.
    78) 밖은 존엄-자유-사랑-성취-행복, 안은 정신-의식-의도-생각-감정.
    79) 밖의 집단에서 존엄과 안의 정신까지 회로를 직결시키면 평온하다.
    80) 정신은 마음을 구성하는 모든 요소를 긴밀하게 연결시키는 것이다.
    81) 정신 못 차리는 것은 술에 취하거나 잠에 취하듯 연결이 끊어졌다.
    82) 정신은 팽팽하게 긴장하거나 마음이 업되어 있어서 민감해야 한다.
    83) 작은 변화에도 예민하게 반응하는 자세가 바르게 정신차린 것이다.
    84) 의식은 그 정신을 차리는 대상 한 가지로 마음이 쏠려 있는 것이다.
    85) 정신은 마음 전체를 관찰하고 경계하나 의식은 대상에만 집중한다.
    86) 정신은 보초가 경계를 서는 것이고 의식은 대장을 쳐다보는 것이다.
    87) 어떤 상황이든 그 의식하는 대상과 먼저 연결하는 태도가 의식이다.
    88) 주식투자 하는 사람은 모든 뉴스를 주식과 연결하는 자세라야 한다.
    89) 사랑한다면 어떤 소식이든 그 사람에게 먼저 전할 마음이라야 한다.
    90) 의도는 마음의 방향을 정하는 것이니 상황을 당해 결정하는 것이다.
    91) 정신은 준비하고 의식은 주목하고 의도는 구체적인 결정을 내린다.
    92) 정신은 왠지 설레고 의식은 자꾸 눈이 가고 의도는 가슴이 뜨겁다.
    93) 의도는 선악의 분명한 방향이 있어 좋아하거나 미워하는 마음이다.
    94) 마음은 속에 머금는 것이니 곧 에너지를 끌어들여 흐름에 올라탄다.
    95) 먼저 정신, 의식, 의도로 에너지를 끌어오고서야 생각이 진행된다.
    96) 머리가 나쁜 사람은 판단을 못하는게 아니라 끌어오기가 안 된다.
    97) 인간의 분별력은 바퀴벌레보다도 못하니 위기가 닥치면 오판한다.
    98) 벌레는 위기에 지능이 높아지나 인간은 위기에 집단에다 위임한다.
    99) 인간은 사회적 동물이니 위기면 집단에 의사결정을 넘기는게 맞다.
    100) 인간은 위기가 클수록 종교의 교주나 정치 지도자에게 위임한다.
    101) 인간은 위험을 만나면 반드시 퇴행하므로 사리분별 능력이 없다.
    102) 결정적 위기를 만나면 정신과 의식과 의도로 에너지를 동원한다.
    103) 인간은 선거만 하면 엉터리 지도자에 투표하는 나쁜 선택을 한다.
    104) IMF와 같은 큰 위기 만나면 에너지를 동원해 합리적 선택을 한다.
    105) 예민한 사람은 정신과 의식과 의도로 외부 에너지를 잘 끌어온다.
    106) 위대한 천재는 머리좋은 사람이 아니라 성격이 예민한 사람이다.
    107) 보통사람은 위기를 만나 퇴행행동을 하나 리더는 더 용감해진다.
    108) 보통사람도 엄마가 되어 아기를 돌볼 때는 리더되어 용감해진다.
    109) 정신과 의식과 의도로 에너지를 끌어오는 훈련을 해두어야 한다.
    110) 에너지가 크면 생각이 머리를 떠나지 않아 생각에서 답을 찾는다.
    111) 보통사람은 에너지가 낮아 금방 흥미잃고 다른 생각을 하게 된다.
    112) 에너지가 크면 생각이 머리를 떠나지 않으니 명상은 필요가 없다.
    113) 생각하려 하면 늦고 에너지에 잡혀 생각하지 않을 수 없는 것이다.
    114) 감정은 정신, 의식, 의도, 생각 다음에 오는 것이니 별 의미 없다.
    115) 감정의 되먹임은 생각을 평가하고 보상하여 반복시키는 역할이다.
    116) 감정은 본능이 인간을 장악하고 길들이는 낮은 수준의 마음이다.
    117) 감정을 행동이나 주장의 근거로 삼으면 하지 말라는 자기소개다.
    118) 감정은 같은 일을 반복하게 하니 일종의 꼬리표, 뇌의 단축키다.
    119) 감정은 잊지 않고 기억하게 하지만 트라우마가 되어서 좋지 않다.
    120) 오직 에너지가 진실하며 감정과 감각은 도구일 뿐 주체가 아니다.
    121) 중요한 의사결정 할 때 일부러 감정을 끌어올려야 할 때도 있다.
    122) 때로 일부러 흥분하고 일부러 화를 내야 머리가 팽팽 돌아가준다.
    123) 모든 의사결정을 한 지점에 수렴시켜 연동시키면 곧 깨달음이다.
    124) 수렴의 정점에 주변의 시선과 평판을 넘는 신과의 일대일이 있다.
    125) 인간은 태어날 때 무조건 엄마에 의지하도록 뇌가 세팅되어 있다.
    126) 나이 들면 친구를 사귀며 집단에 의지하도록 뇌가 세팅되어 있다.
    127) 타자성 훈련으로 엄마와 집단을 넘어 자신이 의사결정 주체된다.
    128) 세상 모든 것이 타자이며 나와 타자 사이에는 거대한 벽이 있다.
    129) 무의식적으로 엄마를 호출하고 주변을 눈치보는 본능을 극복한다.
    130) 자아의 깨달음은 집단 안에서의 독립적인 의사결정능력 획득이다.
    131) 이중의 역설을 깨달으면 독립적인 의사결정능력을 획득하게 된다.
    132) 나와 타자 사이에 거대한 벽의 존재를 깨달으면 한 번 역설이다.
    133) 기승전결의 기에 서니 나와 타자의 벽을 넘는게 이중의 역설이다.
    134) 세상 모든 것이 타인이고 손님이며 의지대상 아닌 외교대상이다.
    135) 엄마니까 가장이니까 형이니까 하고 제 역할을 정하다가 망한다.
    136) 타자성을 훈련하여 죽음을 극복하면 생존본능을 이기는 것이다.
    137) 집단 안에서의 역할게임을 극복하여 사회본능을 이기는 것이다.
    138) 소년은 생존본능을 이겨야 하고 청년은 사회본능을 이겨야 한다.
    139) 소년은 긍정하고 청년은 부정하나 깨달으면 긍정으로 되돌아온다.
    140) 소년의 긍정은 집단에 의사결정을 위임하니 진짜 긍정이 아니다.
    141) 청년의 부정은 집단으로부터 의사결정권을 얻어오려는 투쟁이다.
    142) 깨달음의 긍정은 자신이 리더가 되니 팀장 관점에서의 긍정이다.
    143) 인간은 집단에 종속되어 태어나고 집단과 대등해져 재탄생한다.
    144) 자기 집단을 만들어 의사결정 독립하며 세 번 태어나야 진짜다.
    145) 에너지를 의존하고 에너지를 교환하고 끝내 에너지를 공급한다.
    146) 깨달아 자기 내부에 에너지가 있으므로 진정한 긍정이 가능하다.
    147) 소년의 긍정은 타인의 에너지에 빌붙어 있어 자기 것이 아니다.
    148) 청년의 부정은 에너지를 찾는 과정이니 답을 찾은 것은 아니다.
    149) 모든 것을 부정하고 부정조차 부정할 때 참다운 경지에 이른다.
    150) 깨달음은 의미를 깨닫고 의미는 사건의 다음 단계로 연결시킨다.
    151) 일의 첫 단계를 깨달아야 하며 그 첫 단계는 신과의 일대일이다.
    152) 이상주의로 시작하고 이념으로 시작하고 자연스러움에 시작한다.
    153) 정상에서 전모를 보고 호연지기 얻으면 일을 시작할 준비가 된다.
    154) 내 인생 전체를 한 점에 수렴시켰을 때 그 대척점에는 신이 있다.
    155) 신과의 상호작용 곧 신과 균형 맞추려는 복원력을 써먹어야 옳다.
    156) 콩깍지에 콩찾고 밤송이에 밤찾듯 그 대상 안에서 찾으면 틀린다.
    157) 대상에서 답 찾으려는 원자론적, 집합론적 태도를 극복해야 한다.
    158) 현악기의 현과 활이 만나 소리내듯 연결짓는 맥락에 존재가 있다.
    159) 신은 물리적 대상 아니며 신을 물리대상으로 본다면 원자론이다.
    160) 신은 현악기의 활도 아니고 현도 아니며 둘이 만나 이룬 소리다.
    161) 양파껍질을 계속 까면 양파껍질 순서가 있듯이 맥락에 신이 있다.
    162) 마음 역시 영혼의 물질이 있는 것이 아니라 의사결정관계로 있다.
    163) 나는 의사결정 단위이니 우주 의사결정 중심과 호응하면 흥한다.
    164) 맞잡고 함께 일어서며 상호작용하여 아름다운 것이 깨달음이다.
    165) 내 안에 채우려는 원자론 곤란하며 막연히 비우는 것도 틀렸다.
    166) 채우지 말고 비우지도 말며 에너지에 올라타고 호응하면 바르다.
    167) 우주가 아플 때는 함께 아프고 우주가 나아갈 때 함께 나아간다.
    168) 에너지는 에너지의 결울 따라가고 마음은 마음의 결을 따라간다.
    167) 마음은 존엄과 자유와 사랑과 성취와 행복을 따라 의사결정한다.
    168) 마음은 정신과 의식과 의도와 생각과 감정따라 에너지를 태운다.
    169) 행복을 찾으면 망하고 에너지를 끌어오면 마음의 병이 치료된다.
    170) 에너지는 반드시 밖에서 안으로 확산에서 수렴으로 조달이 된다.
    171) 집단과 환경에 맞서 상호작용의 균형을 따라 에너지가 조달된다.
    172) 밖을 닫아걸고 안에서 찾는 쥐어짜기식 명상은 반드시 실패한다.
    173) 명상이 일부 성공하는 듯하나 환경과의 상호작용 증대 때문이다.
    174) 알맹이는 안에 있는데 안에는 안이 없으니 안을 뒤지다 망한다.
    175) 밖으로 나가 신과 일대일에서 안을 찾으면 안이 있으니 흥한다.
    176) 마음은 생명과 같아 부단히 호흡하니 정靜에 없고 동動에 있다.
    177) 동으로 움직여 이탈하면 망하고 동으로 움직여 균형하면 흥한다.
    178) 움직여 균형을 맞추면 외력이 판을 흔드니 다시 균형을 맞춘다.
    179) 평형이탈에서 재균형을 찾아 끝없이 전진하니 곧 동적균형이다.
    180) 움직임 속에는 고요함이 있으나 머무름 속에는 혼란함이 있다.
    181) 매일 마음을 움직여 밖에서 에너지를 얻는 절차를 밟아야 한다.
    182) 기도나 집회나 명상이 에너지를 얻는 절차이나 삿된 방법이다.
    183) 신과의 대등한 상호작용, 신과의 일대일에서 에너지가 유도된다.
    184) 죽음의 압박을 넘고 집단의 압박을 넘을 때 신을 대면하게 된다.
    185) 우주가 일점 기준으로 정렬하고 마음이 일점 기준으로 정렬한다.
    186) 상호작용하여 무언가를 얻는게 아니라 부단히 호흡을 맞춰간다.
    189) 마음이 아프다면 에너지 부족이요 에너지 부족은 흩어진 것이다.
    190) 확산방향에서 수렴방향으로 방향을 틀어야만 에너지가 형성된다.
    192) 행동에 앞서 시뮬레이션을 돌려보고 다음 단계를 봐야 움직인다.
    193) 다음과 그 다음다음까지 계속 간다는 전망이 보여지면 움직인다.
    194) 다음 단계가 없으면 염전노예나 성매매 여성처럼 되돌아가 있다.
    195) 수렁에서 구원해 주어도 잠시 후에 보면 수렁으로 돌아가 있다.
    196) 에너지의 낙차를 따라가며 그 방향은 마이너스 방향인 때문이다.
    197) 올바른 쪽이 아니라 만만한 쪽으로 가며 그 결과는 퇴행행동이다.
    198) 소년은 에너지가 강하므로 일깨움을 받으면 바른 방향으로 온다.
    199) 소년이 보호받지 못하면 에너지가 약하니 틀어져 나쁜 길로 간다.
    200) 자연의 완전성을 보고 상호작용하는 사람만이 올바른 길로 간다.
    211) 나이가 들면 에너지를 잃어서 자연스럽게 퇴행행동을 하게 된다.
    212) 강한 상대와 대등하게 맞서려는 마음이 일으켜 세우는 에너지다.
    213) 신과 대등하게 맞서려는 사람만이 신의 길을 끝까지 갈 수 있다.
    214) 집단으로부터의 스트레스를 회피하다 보면 자연히 나빠져 있다.
    215) 소년은 스트레스에 강하니 에너지가 있으나 결혼하면 약해진다. 

    216) 집단이나 환경과 상호작용이 긴밀한 것이 에너지가 있는 것이다.


    마음이 가는 길이 있으니 정신 의식 의도 생각 감정 순으로 에너지가 조달됩니다. 에너지가 답이며 행복은 답이 아닙니다. 에너지를 끌어올리면 모든 마음의 병이 치료됩니다. 단 에너지는 반드시 확산에서 수렴으로 곧 밖에서 안으로 즉 집단에서 혹은 환경과의 상호작용에서 조달됩니다. 밖을 닫아걸고 안에서 찾는 명상은 실패합니다. 일부 명상으로 성공하는듯 보이는 경우도 실제로는 환경과의 상호작용 증대가 있었기에 그렇게 보이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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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수8 16-10-05 21:54
 
석줄 요약 좀..... 이거 다 읽다가 경기 일것네... ㄷㄷㄷ
헬로가생 16-10-06 03:11
 
참 징허다...
이러고 싶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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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61 신은 없다고 허구의 존재를 왜믿냐며 허세를 부리던 사람들도 … (5) 에치고의용 11-11 711
1060 십자군 전쟁 + 종교 분열을 예언하신 예수님 (13) 앗수르인 11-11 871
1059 두 얼굴의 목사 (2) 암코양이 11-11 605
1058 십자군 성직자는 정말로 예수님을 믿었나, 옷만 입혀 놓았나. (26) 앗수르인 11-10 1026
1057 수능이 몇일 안남았네요 (4) 나비싸 11-10 412
1056 인류 역사상 가장 추악했던 십자군 전쟁 (5) 지청수 11-09 1648
1055 조상이 아닌 모세만 직접 들었던 '야훼' 라는 발음 (26) 앗수르인 11-09 1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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