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스포츠
토론장


HOME > 커뮤니티 > 종교/철학 게시판
 
작성일 : 16-10-13 01:29
목사가 내게한짓 생각하면...
 글쓴이 : 저경우
조회 : 1,807  

열받지만 정신차리면 속지않지요
출처 : 해외 네티즌 반응 - 가생이닷컴https://www.gasengi.com


가생이닷컴 운영원칙
알림:공격적인 댓글이나 욕설, 인종차별적인 글, 무분별한 특정국가 비난글등 절대 삼가 바랍니다.
포물선 16-10-13 09:04
 
목사 = 쓰레기
Habat69 16-10-13 09:20
 
~돈없으면 못가요 하나님나라~
~못생겨도 못가요 하나님나라~
~믿음 가지곤 안되는 나라.. 하나님나라~
헬로가생 16-10-13 19:49
 
제대로 된 목사를 가늠하는 방법:
목사직으로 돈을 벌고 있는가 아님 주중에 다른 직업을 갖고 있는가를 보면 됩니다.
목사직으로 돈 버는 놈들은 다 가짜라 보면 됩니다.
     
저경우 16-10-13 20:35
 
아~
그렇군요.
근데 먼져번 교회목사는 국세청직원이었대요.
그래서 전도차원에서 돌아다니면서 세금관련 서비스해주던데요.
자기말로는전도하려고 무료로하는거라고하지만,아마 사례금도 받겠죠.
세무사는 아니고 자격증은없대요.
사모님이라는 와이프가 돈벌러 다닙니다.
옷차림은 마담뚜에요.
     
제로니모 16-10-13 20:37
 
덧붙여 다른 직업을 갖는 목사 중에서도.

목사직 이후 직업을 갖느냐 아님 이전 갖느냐도 구분해서

후자라면 분명 자신 사업 목적을 위한 수단으로 목사를 하는 인간들도 많습니다.
          
저경우 16-10-13 20:47
 
그렇다면 돈벌이 투자수단으로 계단을밟느라고 목사가 된거군요.
기독교라는 종교는 범죄성이 많은 종교라고는 알고있었지만,
어떻게 그렇게 양심이없는 집단이 있을수있는건지.
이쯤되면 종교단체시설에 세금을 철저히 매겨야겠네요.
윤석전목사가 운영하는 국내최대규모 연세중앙교회는 홍보래퍼토리가,우리 윤석전목사님은 그흔한 월세방집도없대요,사례금도 안 받아요 하면서 훌륭한목사라면서 말씀이 뜨거워요라면서  삼삼오오 몰려다니면서 홍보많이합니다.
근데 남을 빈정거리고 비난많이하는 윤석전목사가 한행위들을 무비판적으로 매달리는 사람들이 수만명이라 어처구니가 없네요.
하루는 윤석전목사 자기입으로 자기가 120살까지 장수하면서 살아야된다면서,  하나님께 30분간 통성기도하라고 주문 하더라구요.
그래서 전도한 아줌에게 따지니까 너한테 귀신이 들어갔다,우리교회거부하는 흑암의세력은 물러가라 하더라구요.
정말 돈안뜯기고 상처안받고 다닐만한 교회란건 없는가보네요.
그만큼 정신상태가 사악한게 종교단체수장이란건데....
보통 위험해보이는  사이비종교도 자기네들은 그종교가 좋아미친다면서요....
               
제로니모 16-10-13 22:46
 
이렇게 보면 됩니다.

십일조란 이름의 봉투가 있느냐 그렇다면 교회를 통해 먹고사려는 사업 목적성을 가지는 글자그대로 세속 교회로 보면 됩니다.

한국 99퍼 교회 모두 이 봉투로 받거든요.

그러므로 갈 교회가 없는 것도 사실입니다.

교회로 먹고살려구하느냐 아님 교회와 이웃을 위해 사느냐.

후자가 거의 없는 현실.
                    
헬로가생 16-10-13 23:10
 
맞습니다.
십일조를 받느냐 안 받느냐가 간단한 방법이죠.
무겁 16-10-13 23:10
 
교회 다니는 인간들 다 양아치 이중 인격자임 , 신을 믿는다는건 이기심이 극치에 달한 상태임. 축구에서 승부차기 할때 차는놈도 기도 하고 골키퍼도 기도할때 무척 웃김. 서로 자기쪽에 유리하도록 같은 신에게 청탁을 하는 모습이 이기적인걸 당사자들만 모름....ㅋㅋㅋ
     
저경우 16-10-14 04:46
 
신의 가르침을 신봉한다기보단 ,부모가 자식을 잘못가르쳐놓은 인간들중 이기심이 극한에 도달한 상태가 교인이고 독실하단건 그만큼 더 못된놈이란거고,
뭔일있을때 기도는 ,상대방보다는  내소원을 이루어야한다는,욕심덩어리 상태인  의지의표현인것 맞는것같네요.
 
 
Total 4,129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공지 종교/철학 게시판 규정 가생이 04-29 19360
1079 요셉이 이집트 피난의 지시를 받은 장소는 나사렛 (14) 앗수르인 11-17 1521
1078 마태복음의 족보명단, 누가복음의 의인 후계자명단 (2) 앗수르인 11-17 1136
1077 파라오를 강퍅하게 내비두시고, 다윗도 내비두신 병력 계수사건 (6) 앗수르인 11-17 768
1076 전직 사탄숭배 대마법사 존 라미레즈 (3) 화검상s 11-17 1335
1075 태양만한 천국행성과 달만한 새 예루살렘 도성과 외딴 행성 (18) 앗수르인 11-16 1344
1074 기적의 공대생이후 기적의 암치료 70% 그분이 안보이네요? (6) 나비싸 11-15 887
1073 태양신 사제가 가톨릭 사제로 임명되었을 만한 십자군 사건 (5) 앗수르인 11-15 1018
1072 성경은 고대부터... (28) 천사와악질 11-15 1068
1071 3부. 바이블에 나타난 엘로힘 지청수 11-14 628
1070 1부. 이스라엘 역사에 대한 고정관념 깨뜨리기 (수정본) (2) 지청수 11-13 1020
1069 저에게 마귀의 자식이라고 패드립 치신 분께 지청수 11-13 693
1068 그것이 알고 싶다 - 캄보디아 도가니(다윗의 성에 갇힌 소녀들) 주예수 11-13 1521
1067 한국기독교와 정치근대사 (1) 발상인 11-13 582
1066 2부. 이스라엘 민족의 엘 신앙 지청수 11-13 474
1065 인간과 동물의 차이점? (14) 천사와악질 11-12 1135
1064 트럼프는 세계 정부와 무슬림, 북한도발을 저지할 것!! (5) 화검상s 11-12 664
1063 1부. 이스라엘 역사에 대한 고정관념 깨뜨리기 (17) 지청수 11-12 973
1062 촛불집회-촛불이 이깁니다(추기경님 그리고 교황님 명언) 왼손잡이준 11-12 486
1061 신은 없다고 허구의 존재를 왜믿냐며 허세를 부리던 사람들도 … (5) 에치고의용 11-11 711
1060 십자군 전쟁 + 종교 분열을 예언하신 예수님 (13) 앗수르인 11-11 871
1059 두 얼굴의 목사 (2) 암코양이 11-11 605
1058 십자군 성직자는 정말로 예수님을 믿었나, 옷만 입혀 놓았나. (26) 앗수르인 11-10 1026
1057 수능이 몇일 안남았네요 (4) 나비싸 11-10 412
1056 인류 역사상 가장 추악했던 십자군 전쟁 (5) 지청수 11-09 1648
1055 조상이 아닌 모세만 직접 들었던 '야훼' 라는 발음 (26) 앗수르인 11-09 1302
 <  121  122  123  124  125  126  127  128  129  13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