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스포츠
토론장


HOME > 커뮤니티 > 종교/철학 게시판
 
작성일 : 16-10-13 06:00
허허... 이거 참...
 글쓴이 : 유수8
조회 : 743  

비록 날라리 신자라지만 그래도 불교를 믿는 나인디..
교회 다니는 친누님 같이 아껴주는 형수님이 참하고 이쁜 처자를 소개시켜준다네요...;;

독신주의를 꿈꾸는 나인디 워낙 형수님에게 신세진것도 많고... 
이쁨을 많이 받아서 소개팅 거절하기 힘든 상황.

서울로 복귀하면 그때 이야기 하자고 넘겼지만...

흠~ 솔깃~ '-')/


참하고 선하고... 암튼 그렇대요..

초딩때 다녔었던 교회를 다시 나가야 하나?


어흠~ ... 거 참....;;


이 형수님은 교회 신앙이 참 지극하신 권사님이신데. 
그러면서도 교회를 강요하지는 않아서 내가 불교를 믿는것을 알면서도 일체의 불교에 대한 험담없이 대화를 하는지라 아주 남매같이 챙겨주시는 분이었죠.

워낙 선하신 분이라 봉사도 많이 하시고 낮은 사람들에 대한 연민과 정말 종교인으로서 모범이 되는 언행일치를 보여주는 분이죠.

글구보면 난 참 좋은 개신교분들을 몇분 만나서 인생의 도움을 많이 받은것 같네요..

흠~




출처 : 해외 네티즌 반응 - 가생이닷컴https://www.gasengi.com


가생이닷컴 운영원칙
알림:공격적인 댓글이나 욕설, 인종차별적인 글, 무분별한 특정국가 비난글등 절대 삼가 바랍니다.
헬로가생 16-10-13 07:25
 
곧 구역예배에서 뵙겠습니다. ㅋㅋㅋ
     
포물선 16-10-13 09:04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발상인 16-10-14 12:22
 
믿음이란게
내가 해야할 판단을 남에게 위탁시키는 역할을 갖는데,
신앙이 깊다는건 얼마든지 남에게 위탁하지 말아야 할
판단의 영역까지 확장될 가능성을 갖는다는 의미가 있지요

따라서 모든 실패와 불행의 원인을 '신앙심부족'으로 치환하는
판단을 참하고 조신하게 이행할 위험도 있습니다
그 부분을 꼭 관찰해보시길 권해드리고 싶습니다

상당히 가까웠던 사람을
그로인해 관계를 단절시켰던 추억이 생각나네요
주예수 16-10-19 17:25
 
우리나라 기독교인들은 모두
과거에 불교 신자들이었거나,
불교 신자들의 후손들입니다.
불교 신자들은 자신과 자신의 부모님이 믿었던 신앙을 헌신짝 내던지듯 내다 버리고
왜 기독교를 믿을까요?
그런 배신을 밥먹듯 한 인간들이 믿는 기독교가 과연 좋은 걸까요?

불교와 기독교는 대표적인 미신 덩어리입니다.
신이 없는 미신 말입니다.
신이 없는 미신이기에 자신과 자신의 조상이 믿었던 신을 배신해도 무탈하고,
성직자가 여자를 건들여 아이까지 낳게 해놓고도 기도만 했을 뿐이라고 거짓말을 해도
신이 없는 미신이기에 계속해서 숨쉬고 살고 있을 수 있잖습니까?
 
 
Total 4,130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공지 종교/철학 게시판 규정 가생이 04-29 19385
1080 세 명의 동방박사들이 따라간 세 종류의 별 (6) 앗수르인 11-19 1167
1079 요셉이 이집트 피난의 지시를 받은 장소는 나사렛 (14) 앗수르인 11-17 1522
1078 마태복음의 족보명단, 누가복음의 의인 후계자명단 (2) 앗수르인 11-17 1136
1077 파라오를 강퍅하게 내비두시고, 다윗도 내비두신 병력 계수사건 (6) 앗수르인 11-17 768
1076 전직 사탄숭배 대마법사 존 라미레즈 (3) 화검상s 11-17 1335
1075 태양만한 천국행성과 달만한 새 예루살렘 도성과 외딴 행성 (18) 앗수르인 11-16 1344
1074 기적의 공대생이후 기적의 암치료 70% 그분이 안보이네요? (6) 나비싸 11-15 887
1073 태양신 사제가 가톨릭 사제로 임명되었을 만한 십자군 사건 (5) 앗수르인 11-15 1018
1072 성경은 고대부터... (28) 천사와악질 11-15 1068
1071 3부. 바이블에 나타난 엘로힘 지청수 11-14 631
1070 1부. 이스라엘 역사에 대한 고정관념 깨뜨리기 (수정본) (2) 지청수 11-13 1020
1069 저에게 마귀의 자식이라고 패드립 치신 분께 지청수 11-13 694
1068 그것이 알고 싶다 - 캄보디아 도가니(다윗의 성에 갇힌 소녀들) 주예수 11-13 1521
1067 한국기독교와 정치근대사 (1) 발상인 11-13 582
1066 2부. 이스라엘 민족의 엘 신앙 지청수 11-13 474
1065 인간과 동물의 차이점? (14) 천사와악질 11-12 1135
1064 트럼프는 세계 정부와 무슬림, 북한도발을 저지할 것!! (5) 화검상s 11-12 664
1063 1부. 이스라엘 역사에 대한 고정관념 깨뜨리기 (17) 지청수 11-12 973
1062 촛불집회-촛불이 이깁니다(추기경님 그리고 교황님 명언) 왼손잡이준 11-12 486
1061 신은 없다고 허구의 존재를 왜믿냐며 허세를 부리던 사람들도 … (5) 에치고의용 11-11 711
1060 십자군 전쟁 + 종교 분열을 예언하신 예수님 (13) 앗수르인 11-11 872
1059 두 얼굴의 목사 (2) 암코양이 11-11 605
1058 십자군 성직자는 정말로 예수님을 믿었나, 옷만 입혀 놓았나. (26) 앗수르인 11-10 1026
1057 수능이 몇일 안남았네요 (4) 나비싸 11-10 412
1056 인류 역사상 가장 추악했던 십자군 전쟁 (5) 지청수 11-09 1648
 <  121  122  123  124  125  126  127  128  129  13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