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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6-10-27 13:33
사람이란 피조물에 대한 이해
 글쓴이 : 앗수르인
조회 : 525  

6천년 전의 하느님이 훗날 예수 그리스도가 되게 하신 빛의 아들과 함께 사람을

창조하실 적에, 아담의 육신을 진흙으로 만들고 생령을 불어넣어 사람이 되게

하셨는데, 선악과 사건 이후로 수명제한이 생겨나서 사람이 죽으면 땅에 묻히고

몸의 구성 성분이 모두 분해되어 흙과 물에 섞이게 되었지만, 영혼은 남도록

창조되어서 육신을 다시 살리시는 부활의 날에는 하느님이 흙과 물속에 섞인

육신의 구성 성분을 다시 모아 젊고 흠 없는 각 사람의 새 육신을 만드신 후,

영혼을 불어넣어 다시 살아나게 하시는 일이 성경에 약속된 의인들의 부활이다.


성경 히브리서 113절에는, 눈에 보이는 것들은 나타나 보이는 것을 통해 생겨난

것이 아니라고 기록되게 하셔서, 동식물과 사람, 행성과 우주 자체도 사람 눈에

보이지 않는 분자, 원자, 에너지가 모아져서 만물의 형상이 창조되었다는 것을

훗날의 사람들이 알 수 있게 하셨다.

무신론적 과학의 입장에서도 우주의 만물은 원래 아무것도 없었다가 생겨난 

것으로 이해해야 말이 되는데, 그것은 1세기 성경과 마찬가지로 사람 눈에 

보이지 않는 것을 통해 만물이 나타나 보이게 되었다고 인정하는 셈이다.

 

사람 = 육신

동물 = 육신

 

사람의 혼과 동물의 혼은, 많고 적은 각종 정보를 지닌 정신을 뜻하는데,

사람은 동물과 달리 영을 지녔다는 차이가 있다.

하느님이 지구 안의 보이지 않는 작은 성분들과 수분과 에너지를 바람으로

진흙같이 모아서 순식간에 만드신 아담과 하와의 육신에 특별히 생령을 불어넣어

주신 이후에는 태속에 든 태아에게도 하느님이 생령을 보내주셔서 사람이 

태어나게 되었는데, 생령이 생명만 주시는 것이라면 동물도 생령을 받아 

생명체가 된 것이 되어 버려서 사람과 동물이 구분되지 않으므로생령은 

사람을 사람답게 해주시는 생명 이상의 특별함이 있는 하느님의 영에 속한다.

 

영을 지닌 영적 존재로 창조된 천사들과 달리, 사람은 땅의 성분으로 구성된

육신에 하느님의 영을 불어넣어 주시는데, 사람이 선악과를 먹은 뒤로는 대대로

육신에 부작용이 유전되어서 영적 우수성이 반감되어 바른 교훈을 명철하지 

않으면 죄를 짓게 되는 불완전한 존재가 되었고 에덴동산에서 쫓겨나 버렸다.

그래도 바른 교훈을 이해할 수 있는 이성적인 존재가 지금의 사람인 것인데,

동물은 영이 없기 때문에 이성이 생겨나지 않아서 정하신 본능대로 행동하고

뇌를 통해 혼이 학습한 대로만 움직이는 단순 피조물이다.

 

사람은 하느님의 영을 받은 존재라서 두뇌를 통해 수집한 정보를 토대로

이성이 생겨날 수 있는 특별한 피조물로 창조되었다.

사람의 부모는 자식에게 육신과 혼을 주시는 것일 뿐,

내가 나 라고 할 수 있는 자아의식과 이성적인 사고가 가능해지는 영은

하느님이 주시는 것이다.

하느님이 영을 보내주시지 않으면, 사람이 사람으로 태어나도 단지 지능만 높은

동물처럼 단순하게 살게 될 뿐이다.

 

무신론자나 타 종교인들은 성경에 기록된 창조주 하느님께 영을 받아 이성이

생겨난 중에 잘못 습득한 지식과 이해로 혼이 (정신,의식,사상,이념이) 자라나서

성경의 창조주가 없다는 불완전한 이성적인 판단을 내리기에 이른 것이다.

 

성경을 잘못 믿어도 불완전한 이성적 판단으로 살게 되는 사례가 많지만

성경을 제대로 믿고 제대로 실천한다면, 사람의 불완전한 육신의 본능을 완벽히

제어 가능한 성령의 법이 담긴 하느님의 성령을 보내주시는 시대가 되었기 때문에

하느님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를 구원자로 믿는 사람은 누구나 하느님을 

아버지라고 부르는 것이 일단 허락되었다.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 하느님의 성령을 받으면 성경의 여러 사도들처럼 예수님

앞에서 생각과 마음까지 떳떳한 의인의 성품을 지니게 되어서, 새로운 피조물이

되기 때문에 하느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를 얻게 된다.

 

그래서 성경에는 성령을 흠모하라고 기록되었는데, 성직자가 되어 있는 지난

예비 성직자들이 성령을 흠모하기만 하기 보다는 성령을 받은 것으로 속단,

착각하는 경우가 많이 발생해서 무분별하게 불어난 성직자들 중에서도 일반

사람들처럼 범죄를 짓는 일이 발생해 왔고, 그 결과 종교 자체를 비판하는

여론까지 생겨났는데, 예수님은 많은 교인이 천국에 들어가려고 해도 소수가

들어가리라고 말씀하셨기 때문에, 성령을 받은 새로운 피조물 된 그리스도인은,

불어나는 교인 수에 비해 적은 현상이 계속 나타나서, 기독교 비판 여론이 

생겨나도 예수님 예언이 실현된 셈이다.

 

성경을 부정하려면 사람이 진화한 동물이어야 하는데,

사람이 동물과 달리 이성을 지녔다는 점은,

사람만 특별히 창조되었다 할 수 있는 것이지,

사람만 특별히 진화했다 하는 것은 이성적으로 억지스런 판단이다.

그리고 생물이 진화했는가, 창조되었는가, 둘 중에서 양자택일할 문제가 아니라,

두 가지 모두 창조주 하느님의 권능에 속한다.

 

하느님과 예수님은 남자의 갈빗대로 여자를 만드셨는데,

요즘말로 하면, 아치 형태로 휜 갈빗대에 담긴 아치형 유전자 구조의 특성을

여자 고유의 아치형 유전자 구조로 바꾸신 후, 그 아치형 갈빗대를 여자 모습의

진흙에 넣어 여자를 창조하신 것이라서, 남자 고유의 갈빗대 유전자를 

여자 고유의 유전자로 바꾸신 것이다.

그래서 성경의 창조주 하느님은 다양한 유전자로 각종 생물을 지으실 뿐 아니라,

유전자의 구조와 특성을 달리 바꾸실 수도 있는 분이라는 성경적인 근거가 된다.

 

오래 전의 지구에는 공룡이 살았는데, 창세기 12절에는 6천년 전의 지구가

어쩐 일로 혼돈하고 공허한 상태부터 기록되었으므로, 6천년 전에 지구가 

7일 동안 재창조되기 직전까지 지구에 살았었던 생명체는 전부 멸종해버렸다는

의미가 되고이후의 7일 재창조 중에 하느님이 지구에 새로 창조하신 

모든 생명체는 진화과정 없이 단 3일 만에 생겨난 피조물이 된다.

그런데 7일 재창조 이전의 45억년 동안에는 지구에 공룡이 창조되어 살기도 

했으므로, 6천년 전의 지구 대멸종 직전까지 생물이 진화를 거듭해 온 것이라면,

생물의 유전자가 바뀌어 온 것인데, 생물이 저들 멋대로 생태계의 균형을 

무시하고 모습과 형체와 번식수를 변경해가며 유전자를 바꾸지는 못한다.

날개의 필요성을 느낀다고 날개가 생기는 환타지 세상이던가?

그런데 성경의 창조주는 남자의 유전자를 여자의 유전자로 바꾸신 분이라서

하느님이 지질시대 동물의 진화에 관여하실 수 있기 때문에

성경은 진화냐, 창조냐, 하는 문제에서 창조만 선택해야 하는 단순한 종교가 

아니었다. 그래서 진화론의 시초가 된 다윈도 다윗과 이름이 비슷한 

가톨릭 신자였는데, 진화냐 창조냐로 흑백논리의 양자택일을 은근히 

강요받다보니 신앙이 갈팡질팡하던 중에 말년에 진화를 선택하기도 했을 뿐이다.

그리고 임종 직전에는 혼자서 하느님과 예수님을 찾았을지 누가 아는가.


하느님이 사람도 진화시키셨을까?,

6천년 전을 기점으로 지구의 생물이 전부 대멸종하여 끊어진 기간이 있었기 

때문에 아담이 창조된 이후로 사람은 전혀 진화하지 않고 오히려 선악과를 먹고

영적으로나 수명으로나 퇴화해 버렸지만, 하느님이 사람을 창조하시기 전에

사람의 모습을 구체적으로 어떻게 지을까 고민하셨을 것이 아닌가.

그래서 신생대 초기부터 유인원을 지어보시고, 유인원 몇 마리는 유전자를 바꾸어

피테쿠스로 만들어 보시고, 사피엔스로도 바꾸어 보시고, 크로마뇽으로도 바꾸어

보셨나본데, 하느님이 그것들에게는 영을 주시지 않아서 지능만 높고 이성은

전혀 없었던 털북숭이 동물에 지나지 않았고, 6천년 전에 전부 멸종하였다.

이후에 하느님의 형상을 닮고 영을 주신 이성적인 사람이 창조되기에 

이른 것이다.

 

훗날에 아브라함의 자손인 야곱의 쌍둥이 형 에사우는 온몸이 털로 덮인 사람이

되었는데, 야곱은 하느님이 선택하신 사람이었고,

에사우는 동물처럼 힘에 의존해서 하느님이 동행하지 않으신 사람이라서

무신론적 동물 진화론에 속한 인류 진화론을 따르면 에사우와 같은 입장에

서는 셈이다.

 

각종 동물의 다양한 모습은 창조주가 유전자로 정하신 그대로 세상에 나타나게 

된 것인데, 하느님이 (7) 창조 이전부터 택하신 사람들이 있다는 것은,

아담과 하와의 육신에 담아 두신 유전자를 통해 다양한 유전자를 지니고

태어나게 될 많은 사람들 중에서 택하실 사람들의 얼굴 모습을 미리 결정해 

두셨다는 뜻이다. 그런 사람들 중에 속할지, 아닐지는 각자 선택하기에 달렸다.

출처 : 해외 네티즌 반응 - 가생이닷컴https://www.gaseng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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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고르 16-10-27 13:47
 
진지드시려고 올리시는거에요?? 배꼽빼려고 올리시는거에요?
헬로가생 16-10-27 20:46
 
꼴리는대로오~ 오~
쉐오 16-10-28 08:16
 
메시아나 가서 돌보십쇼 바다한번만 진짜 딱 한번만 가르면 된다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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