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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6-10-31 21:49
하늘의 언어 = 엘리@엘리@레마@사박타니@ = 천사와 사탄도 아는 언어
 글쓴이 : 앗수르인
조회 : 813  

예수님이 십자가에서 엘리@엘리@레마@사박타니@ 라고 말씀하신 일을 놓고서

티벳 라마불교의 진언(眞言)엘리엘리 라마 삼약 삼보리 다라니

(Eli Eli Lama Sammach Sam Bori Daranii ) = 성자시여 위대한 바른 지혜로 

드러내주소서 였다고 왜곡하는 설이 있는데

해석상 당시 상황에 맞지 않고 뜬금없는 의미가 될 뿐이라서발음이 비슷한 말씀을 

하신 것이지티벳 말을 하신 것이 아닙니다.

외국어 중에도 발음이 비슷해도 뜻이 다른 단어가 많지 않은가.

 

복음이 기록될 당시에 아랍어나 히브리어 중에서 해석이 불가능한 고대어일 것이라

생각한 후세의 번역가들이 [나의 하느님 나의 하느님 어찌하여 나를 버리셨나이까]

라고 의역했다고 오해를 하는데, 4대 복음을 기록한 예수님의 제자들은 성령을 받은 후에 

성령께서 모든 것을 가르치신다는 기록대로 하느님의 말씀을 성령을 통해 정통으로 이해하며 

기록한 것이지성경 세상 안에서 이해하지 못할 내용을 기록한 것이 아닙니다.

 

예수님이 십자가에서 별도의 해석이 필요한 어떤 말씀을 하셨고,

훗날에 복음을 기록한 마태오 사도는 성령의 감동을 받아 그 말씀의 의미는

[나의 하느님 나의 하느님 어찌하여 나를 버리셨나이까] 라는 뜻이라고 따로 해석을 

하셨으니예수님이 히브리어로 엘리 엘리 레마 사박타니 하셨던 것은 절대 아닙니다

히브리어로 해석이 필요했기 때문입니다.

그러면 티벳 말로 엘리엘리 라마 삼약 삼보리 다라니 하셨겠는가,

그 의미는 상황에 맞지가 않고[나의 하느님 나의 하느님 어찌하여 나를 버리셨나이까] 

라는 의미의 천사의 언어였을 가능성이 큽니다.

 

성경에는 천사의 말도 있다고 기록되었는데천사의 말은 곧 하늘의 언어입니다.

예수님은 하늘에서 오셨으니하늘의 언어로 말씀하신 것을 사도들이 성령을 통해

해석해 두셨습니다.

그런데 하늘의 언어는 옛날에 천사였던 사탄들도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예수님의 그 말씀이 티벳의 진언으로 생각되게끔 사탄이 티벳 종교를 이용해

교란시켜 둔 것입니다.

다윗의 시편에도 [나의 하느님 나의 하느님 어찌하여 나를 버리셨나이까라고 

기록되어서예수님도 말씀하시게 될 일이었기 때문입니다.

 

사도가 된 제자들은 예수님이 말씀하신 천사의 언어를 성경에 문자로 기록할 수는 없으니

의미대로 엘리 엘리 레마 사박타니 라고 말씀 하신 것으로 기록하였고,

그 해석도 히브리어로 기록해서 이중으로 기록된 것입니다.

그런데 예수님은 하느님과 함께 지구를 재창조 하신 창조주라서 전 세계 언어를 아시는데

티벳 말을 하셨다 해도 문제되지는 않습니다.

제자들이 성령을 받고나서 각자 여러 민족의 말을 하게 되었다는 신약성경 안에서 일어난 일이고

죽음과 부활을 예고하신 예수님은 하늘에서 오신 분이라서 천사의 언어곧 하늘의 언어로 

사람을 위한 희생제사의 의식에 필요한 엘리 엘리 레마 사박타니 와 비슷한 어떤 말씀을 

하시고 나서 다 이루었다 는 말씀을 끝으로 죽음에 이르신 것이지

예수님이 아버지더러 나의 하느님왜 저를 버리십니까? 하고 물으신 것이 아닙니다.

 

나의 하느님나의 하느님어찌하여 저를 버리셨나이까?’ 라고 하신 의미는,

심판받고 용서받아야 할 세상 사람들 입장에서 하신 의식의 말씀이면서,

 

예수님이 십자가에 달리신 동안 어둠이 온 땅에 덮이자하느님 아버지의 마음도

그처럼 어두워지셨음을 예수님이 느끼시고는,

나의 하느님(그토록 침통해 하시면서) 어찌하여 저를 버리셨나이까? 라고

하늘의 언어로 하느님께 말씀하셨던 일이기도 하고,

 

시편 22장에서 다윗이 나의 하느님나의 하느님어찌하여 저를 버리셨나이까?

하였던 일은, 다윗이 마치 동물처럼 고난을 받았던 내용의 경험담이면서,

살아서나 죽어서나 고난 받는 이들을 위로하는 시이기도 하고,

 

하느님의 심판을 받는 세상 사람들이 동물로 환생한 후에,

나의 하느님나의 하느님어찌하여 저를 (동물의 몸속에) 버리셨나이까?’ 하게 되는 

세상이었기 때문에하느님은 사람들이 동물로 윤회하지 않도록 인류의 죄 값을 속량해줄 

구원자로죄 없는 성자 예수 그리스도를 그 희생 제사에 쓰일 어린 양이 되게 하셨고

예수님은 그 뜻에 순종하셨습니다.

그래서 원래는 죄 지은 인류가 동물로 환생하여 직접 죄 값을 치러야 하는 일에,

죄 없는 어린 양이 그 인류를 대신하여 산 제물 된 입장으로희생제사의 의식을

하느님과 함께 거행하시면서 사람과 똑같이 나의 하느님어찌하여 저를 (산 제물어린 양으로) 

버리셨나이까?’ 라고 운을 떼시며인류의 구원자가 되기 위한 대속 제사의 의식을 치르셨습니다.

그래서 십자가는하느님의 사랑과성자 예수님의 은혜와인류 구원을 상징합니다.

 

하느님의 어린 양예수 그리스도께서 인류를 대신해서 수치와 모욕상처를 입으신 후,

십자가에 달려 대신 죽으셨는데죄 없이 흘리신 그 거룩한 피의 가치는 구약시대에 

속죄 제물로 쓰인 동물들이 흘린 피의 가치와 비교할 수 없을 만큼이어서,

전 인류에 대한 죄의 대속이 가능할 정도의 구원자가 되셨고,

하느님은 구원자 권세를 허락하신 성자 예수 그리스도를 각 사람이 믿고 따라야만

죄 사함이 허락되게 하셨습니다.

 

하늘의 법은 세상 법보다 엄격해서사람의 행동마음생각에 이르기까지

모든 불의한 일에 심판이 따르는데죄 없는 어린 양예수 그리스도의 구원을 받지 못하면 

각 사람이 직접 동물로 환생 윤회하는 의식을 통해 모든 죄 값을 스스로 치르게 됩니다

그 후에는 아래 로마서 8장 내용대로 천국의 동물이 되게 하시기 위한 목적으로도 

예수님이 십자가에서 희생하셨습니다.

 

           사도 바오로의 로마서 8

19  사실 피조물은 ( = 동물로 윤회하고 있는 이들은)

    하느님의 자녀들이 나타나기를 간절히 기다리고 있습니다.

믿음 없는 많은 사람들과 보통의 동물들은 위와 달리 하느님을 간절히 기다리지 않지만, 

  동물로 환생하는 심판을 받으면 언젠가는 천국의 육지동물이 되게 해주시는 날이 오기 때문에 

  천국에서 의인들을 만나게 될 날을 간절히 기다리게 된다는 것)

20  피조물이 허무의 지배 아래 든 것은 자의가 아니라

      ( = 자연의 순리가 아니라 하느님의 징계로)

  그렇게 하신 분의 뜻이었습니다. ( = 동물의 머리에 사람의 혼이 들어가서 공생하게 되는 심판)

   그러나 그것은 희망을 간직하고 있습니다.

    ( = 지구의 동물로 윤회하는 심판을 모두 마치면 천국의 동물이 되는 희망)

21  피조물도 멸망의 종살이에서 해방되어하느님의 자녀들이 누리는

    영광의 자유를 얻을 것입니다.

     ( = 천국의 동물로서 뜻대로 다니고 말하면서 하느님을 찬양하는 영광의 자유)

22  우리는 모든 피조물이

    ( = 전체 동물들 중에서 일부만 각종 동물로 환생한 모든 사람들이)

    지금까지 다 함께 탄식하며 진통을 겪고 있음을 알고 있습니다.

         ( 사람이 동물로 환생해 있음을 알고 계신다는 것)

23  그러나 피조물만이 아니라 성령을 첫 선물로 받은 우리 자신도 하느님의

    자녀가 되기를우리의 몸이 속량되기를 ( = 1세기 고난의 전도사역에서 해방되기를) 

    기다리며 (환생의 굴레에서 해방되기를 기다리는 윤회자들과 마찬가지로)

    속으로 탄식하고 있습니다.

 

사람이 피조물로 환생하면 나는 왜 동물로 태어났는가하면서,

다윗 시편 22장처럼위의 로마서 22절처럼,

나의 하느님나의 하느님 어찌하여 저를 (이러한 동물 안에) 버리셨습니까? 하고

탄식해 왔기 때문에하느님이 외아들을 내려 보내셨고순종하여 스스로 십자가에 달리신 예수님은

거룩한 언어로 나의 하느님나의 하느님어찌하여 저를 (산 제물 어린 양으로) 

버리셨습니까? 라는 말씀으로 세상 사람들을 대신하는 의식을 치르면서 다 이루었다는 말씀을 

끝으로 숨을 거두셨을 때인류의 죄를 대속하실 수 있는 구원자가 되셨습니다.

예수님은 이러한 구원의 말씀을 지난 의인들과 산 사람에게만 선포하시지 않고,

저 세상의 옥에 갇혀 대기 중인 죄인들에게도 말씀을 선포하러 가셨는데,

천국의 특별한 육지동물로 영생할 수 있다는 2차 부활에 대한 선포입니다.

첫 번째 부활은 의인들이 육신을 되찾는 부활두 번째 부활에 대해서는 기록되지 않았지만 

첫 번째 부활에 대한 기록으로 응당 두 번째 부활이 암시되어서,

첫 번째 부활과 공중 들림에 참여하지 못하고 저 세상의 심판을 받는 사람들은,

자신의 죄 값만큼 지구의 동물로 윤회한 후에 세례자 요한의 때부터 허락된

천국의 바다생물로 환생해서 각종 포식동물로 윤회하던 이들이 천국에 침노해 들어가고 

바다생물로만 윤회하게 되어서,

예수님 말씀대로 불의 심판 보다 차라리 곡식의 형체를 바꾸며 돌아가는 연자 맷돌을 목에 매고 

깊은 바다에 빠지는 편이 낫다가, 첫 번째 부활로부터 1000년이 지나면 천국의 육지동물로 

부활하게 해주시는 두 번째 부활의 날이 와서 지구에 살았던 모든 이들이 재회하는 날이 옵니다.

죄가 있는 사람들은 모든 징계를 받고 뉘우친 이후가 되고나쁜 기억은 낙원에 흐르는 

생명의 샘에서 몸을 씻으면 지워지기 때문에 결국에는 해피엔딩이 됩니다.

 

그러면 예수님을 잘 믿어서 태양만한 천국행성에 사람으로서 들어가느냐,

잘못 믿어서 회개한 만큼 일부만 구원받고 천국의 큰 편에 속하는 동물이 되느냐,

                  ( = 가톨릭 연옥 교리의 실상)

안 믿어서 하나도 구원받지 못하고 천국의 작은 편에 속하는 동물이 되느냐는 각자에게 달렸습니다.

예수님은 죄인들도 하느님 나라에서 작은 자로 불리리라 하셨습니다.


천국의 그리스도인이 되어서이던천국의 동물이 되어서이던모두가 천국에서 무릎을 꿇고 

모든 혀로 하느님을 찬양하게 하시려는 하느님과 예수님이신데,

선악과로 진담 반거짓 반으로 속인 사탄이 붓다를 이용해서 세상 사람들에게 알려준 

극락왕생의 실상은지구의 동물로 윤회한 후에 천국의 바다생물로 윤회하고 나서 

두 번째 부활에 참여하는 극락왕생일 뿐입니다.

천국에 사람으로 들어가는 극락왕생을 얻으려면예수님을 믿어서 성령을 받은 그리스도인으로서

마지막 때의 첫 번째 부활에 참여하거나그리스도인으로서 공중 들림에 참여하는 길 뿐이고,

그 외 나머지 사람들은예수님을 믿었던 아니던예수님에 대한 믿음으로 회개를 통해 

죄 사함을 받지 못한 만큼만 지구의 동물로 윤회하고지구가 없어지면 이사야 34장에 암시된 

동물만 사는 행성 에돔에서의 동물 윤회를 거쳐, 태양만한 천국 행성의 바다생물로 윤회하다가

천국력 1000년이 지나면 두 번째 부활에 참여하여 천국의 특별한 육지동물이 되는 극락왕생에 

이릅니다


하느님이 남녀노소 누구나 예수 그리스도를 안 믿었다고 영원히 지옥에 살게 하시고

천국의 동물은 영원히 영광의 자유와 평화를 누리게 하시겠는가?

그렇게 믿으면 하느님을 잘 모르고 예수님도 잘 몰라서 다른 예수님을 믿는 것이고,

다른 복음을 믿는 것입니다.

하느님의 구원을 잘못 이해하고 있는 성령 없는 성직자들이 많은데도 성령을 받았다고 착각하면서

주여,주여 하며 주의 이름으로 기적을 행하여도 (기도에 대한 자비 또는 사탄에 의한 기적

예수님이 도무지 알지 못하니 떠나가라 하실 사람들이 많으리라 하셨습니다

그렇다고 그리스도교 자체를 비하하거나다른 교인을 의심에 빠지게 하지는 마시길.

 

                    마태오 복음 18

6  “나를 믿는 이 작은 이들 가운데 하나라도 죄짓게 하는 자는,

    연자매를 목에 달고 바다 깊은 곳에 빠지는 편이 낫다.


이단적인 교리를 믿더라도 각자 예수님이 구원자이심을 믿어서 잘못을 제대로 뉘우쳐 

회개를 이룬 만큼은 구원을 받습니다.

(성모님께 자비의 기도를 청하는 천주교 신자도 예수님을 믿습니다.)

생활 중에 회개해야 할 범위를 좁게 설정한 교회일수록 넓은 문을 향하는 이단이고,

회개해야 할 범위를 넓게 설정한 교회일수록 좁은 문을 향하는 바른 교회입니다.

 

출처 : 해외 네티즌 반응 - 가생이닷컴https://www.gaseng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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앗수르인 16-10-31 21:52
 
그런데 신부님과 목사님은 담배에 중독되어 신자들을 넓은 문으로 잘못 인도하는 성직자를
성령을 받은 성직자로 인정하고 있지 않은가.
유별난 이단을 제물삼아 탓한다고 베드로의 교회, 참 목자가 되는 것은 아닙니다.
전 세계 신부님과 목사님은 전부 재림하실 예수님 보다 먼저 온 목자에 해당되는 이유만으로도
문제가 된다고 기록된, 요한복음 10장 8절의 예수님 말씀으로 걸러지는데,
신부님과 목사님은 재림을 전제로 하신 예수님의 그 말씀을 믿고 성직자 자리에서 내려 올 것인가,
그냥 계속 버틸 것인가, 사도 바오로와 달리 담당 교회와 성당에서 월수입을 받기위해 계속 버티면,
말하는 나귀로 인해 그릇된 길을 돌이켰던 당시의 발람 선지자보다 못하게 되어서,
에제키엘서에(에스겔서) 기록된 차독의(사독의) 목자 같은 144000명의 새로운 참 목자가
하느님의 인장을 받고 나타나면, 기존의 성직자들은 전부 자격이 박탈되고,
성당과 교회의 문지기로 봉사하는 날이 온다는 신구약 성경입니다.
사고르 16-10-31 22:21
 
나무자비조화불
레종프렌치 16-11-01 02:37
 
엘리엘리 라마 삼약 삼보리 다라니
헬로가생 16-11-01 06:16
 
수리수리 마~수리 깐따삐야 호이!
맑은샘물 16-11-01 09:23
 
예수는 이스라엘 전통복장이 아닌 티벳의 불교  붉은  정통 법복을 입고있습니다,
앗수르인 16-11-01 13:56
 
예수님을 언제 어디서 보셨다는건지,
엘리 엘리 레마 사박타니 부분을 티벳과 연결지어서 그런 편견이 생기셨나본데,
예수님의 그 붉은 옷은 이 옷입니다.

                      마태오 복음 27장
27  그때에 총독의 군사들이 예수님을 총독 관저로 데리고 가서
      그분 둘레에 온 부대를 집합시킨 다음,
28  그분의 옷을 벗기고 진홍색 외투를 입혔다.

                              마르코 15장
16  군사들은 예수님을 뜰 안으로 끌고 갔다. 그곳은 총독 관저였다.
    그들은 온 부대를 집합시킨 다음,
17  그분께 자주색 옷을 입히고 가시관을 엮어 머리에 씌우고서는,
18  “유다인들의 임금님, 만세!” 하며 인사하기 시작하였다.

로마군이 진홍색, 자주색 계열의 붉은 옷을 입혔다는 것은,
예수님이 다른 색의 옷을 입고 계셨다는 뜻입니다.

보통 사람들과 붓다나 공자나 티벳 고승들은 땅에서 잉태되어 하늘의 창조주로부터
영을 받아 영의 능력을 통해 이성을 지닐 수 있는 사람으로 태어난 경우이고,
예수님은 6천년 전에 천사들처럼 육신 없이 영으로 창조되었는데,
빛을 두른 영으로 창조되어서 7일 창조 첫째 날에 생겨난 빛이 예수로 오신
하느님의 아들입니다.
예수님은 스스로 세상의 빛이라고 밝혀두기도 하셨습니다.
그래서 6천년 전에 창조되어 4천년 동안 지상을 내려 보시다가
땅에 사람으로 태어나셨기 때문에 하늘에서 왔다는 것을 알려두셨으니
공자나 붓다도 지켜보셨던 것인데, 그들보다 세례자 요한이 더 큰 사람이라 하셨습니다.
같은 성인이라 불리워도 레벨이 다른데, 예수님은 하느님과 함께 기존의 지구 안팎을
5일 동안 재창조하신 작은 창조주입니다.
사람의 유전자 결정에도 예수님이 참여해서, 하느님이 우리가 사람을 만들자 하셨습니다.
     
주예수 16-11-02 17:37
 
님이 그렇다 하면 정녕 그런 것입니까?
다른 님들이 그렇지 않다 하면 정녕 그렇지 않은 것입니까?

님의 짐승 같은 어리석은 생각에서 스스로 빨리 벗어 나시길....
앗수르인 16-11-03 12:49
 
예수님은 기적을 바라는 사람들에게 요나의 표징 밖에 받지 못하리라고 하셨는데,
요나의 이름 뜻은 비둘기입니다.
요나가 하느님께 불순종했다가 바다에 빠져 작은 물고기 마냥 큰 물고기 뱃속에 삼켜졌지만
회개해서 3일 만에 육지로 나와 비둘기 요나가 되어 니느웨성에 가서 하느님의 심판을 경고했더니,
니느웨 왕이 주민들과 육축들더러 하느님의 자비를 얻기 위해 하느님께 힘껏 부르짖으라고 명해서,
하느님이 니느웨 성의 좌우 구분을 못하는 아이들과 육축들을 긍휼히 여기시며 당시 니느웨 성에 대한 심판을
접으셨습니다. 육축들도 하느님께 부르짖었고 하느님이 그것을 들으셨던 것입니다.
그러면 예수님이 말씀하신 요나의 표징이 무엇인가? 두 가지 의미가 있습니다.
예수님이 3일 만에 부활하시리라는 예언이면서,
하느님이 사람을 동물로 환생시키시는 심판에 대한 표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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