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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6-11-07 19:18
태양신의 유래
 글쓴이 : 앗수르인
조회 : 704  

고대 이집트에서 시작된 태양신 숭배는 그냥 태양을 숭배하게 된 것이 아니라,

하느님이 주신 곡식의 풍년을 앞두고 일식이 생겨난 어느 날의 컴컴한 낮에

UFO가 둥근 태양 같은 빛을 내며 유유히 이동하는 것을 사람들이 발견한 후에

풍년이 들자 그것을 태양신으로 숭배하게 되었을 가능성이 농후합니다.

본인도 그러한 UFO를 강원도 산속에서 한 밤중에 뚜렷이 목격한 일이 있고,

알아보니 다른 사람들도 태양같이 둥글게 빛나는 UFO를 목격한 사례들이

있습니다.

성경에는 UFO 같은 비행체에 대해 여기저기 기록되어서육신 없는 영적 존재인

천사들의 이동수단인 것으로 짐작할 수 있는데,

사람들이 UFO를 외계인과 연결 짓게 된 것은사람들이 그렇게 믿게끔 만드는

사탄들이 존재하기 때문입니다.

 

예수님은 믿음이 제대로 된 믿음이면 산을 들어 바다에 던질 수 있다고 하셨는데,

사탄은 염력 등의 능력으로 동물의 유전자를 수술도구 없이 조작할 수 있어서

옛날에 사람의 태속에 든 태아의 유전자를 뱃속에서 조작해서 뜬금없이 거인족을 

출현시켜 세상을 어지럽히다가 대홍수를 초래시켰던 것처럼,

사탄은 지구의 여러 동물 유전자를 조작해서 육신을 지니고 두 발로 걸을 수 있는

어떤 짐승을 만들 수 있고귀신이 사람을 빙의하듯이 사탄이 그 짐승의 육신 안에 

들어가 사탄의 UFO를 타고서 지구를 돌아다니는 것을 사람들이 보게 되면

언뜻 생각하기에는 외계인인가라고 생각하기 쉬운 시대가 되었는데,

외계인으로 인식한 사람들 중에는 성경과 비교하게 되어서 그 짐승을 숭배하는

시대가 오는데그것이 요한묵시록에 예언된 짐승의 난입니다.

 

그 짐승의 탈을 쓴 소수의 사탄들은 육신으로 UFO를 타고 다니지만,

다른 대부분의 사탄들은 영적 존재 상태 그대로 UFO를 타고 근거지에 주둔하다가

마지막 때에는 천사들과의 공중전에서 패망하기로 예정되었습니다.

천사와 사탄들 간의 전쟁에는 인류가 전투기나 레이저 무기로 끼어들 만한 일이

못되고천국에 들어갈 사람의 수가 아직 충분히 확보되지 않아서 전면전이 미뤄진 

별들의 전쟁인데천사들이 신형 UFO로 당장 사탄들을 잡아들이려 하면 

사탄들이 자기들의 때가 얼마 남지 않았음을 깨달아 지구를 흔들 수 있기 때문에 

많은 사람이 구원받기도 전에 공룡들처럼 사탄에게 죽임당하는 수가 있어서 

모든 사탄에 대한 하느님의 체포령은 일단 보류될 만하고그 동안에 사탄들은 

시대마다 자신들의 권능과 동물을 이용해서 인류가 동물을 숭배하게끔 만들었고

무신론적 생물 진화론으로도 사람이 성경을 믿지 못하게끔 정신을 미혹해 왔습니다.

 

요한묵시록 말기에 예수님이 재림하시면 의인들과 부활한 의인들이 구름 위

공중으로 들려져서 천사들의 초대형 UFO를 타고 천국행성으로 이동하기 때문에

사탄들이 새치기 작전으로 계획한 일은요한묵시록 중반에 어떤 짐승으로 

위장하여 UFO를 타고 세상 사람들 앞에 모습을 드러내는데사람 이상의 권능을 

지닌 외계인으로 거짓 행세를 해서 사람들이 그 짐승을 위해 형상을 본떠 만들어 

바치면 그것을 불상 이상으로 숭배하게끔 미혹하고아폴리온 이란 이름의 사탄은 

어떤 사람에게 빙의해 들어가는데파괴자 적그리스도의 수장이 되어서 사람들더러 

손등이나 이마에 그 짐승을 상징하는 표를 받게 하고그 짐승의 표를 통해서만 

대형 마트에서 물건을 결제할 수 있게끔 세계 경제를 장악하게 되는데

제휴 카드나 이식용 베리칩이 이미 생겨나서 성경 예언대로 그런 일이 

가능한 시대가 되었습니다.

베리칩이 666이 아니라그러한 칩으로 제휴된 로고가 그 날의 짐승을 상징하고,

그 짐승을 본떠 만든 형상이 666개가 만들어져서 세계 각 도시에 뿌려지면

그 형상 안에 사탄이 하나씩 들어가서 선악과 뱀처럼 인류를 상대로 진실을 섞은

거짓 정보를 텔레파시 말로 사람을 속이는 방법으로 사람들이 예수님 신앙을 버리고

짐승을 숭배하게끔 미혹합니다.

 

요한묵시록에는 그 짐승이 옛날에는 있었지만지금은 없고장차 다시 나타날

짐승이라고 예언되었는데사탄이 옛날에 만든 짐승은태양신의 유래가 된 UFO를 

탔었던 독수리 신 호루스입니다.

어떤 사탄이 고대 이집트에서 독수리 모습으로 신으로 행세하며 도를 넘어 

활동하다가 천사들에게 잡혀가서 없어졌고미래에는 파충류형 붉은 짐승의 

모습으로 UFO를 타고 나타납니다.

그 날이 오기까지는 사탄들이 하느님 눈치를 보며 

UFO로 날아다니며 적당히 외계인인척 하고 세상을 돌아다닐 것인데, 

로즈웰 사건은 사탄이 그러한 포석을 놓기 위해 계획한 자작극입니다.

 

영적 세상에 계신 하느님은 육신이 없고 영으로 존재하시는데

영계 안의 한 모퉁이 부분에 우주 물질계를 처음 창조하실 적에 하늘의 일꾼으로 

창조하신 천사들에게 우주의 관리를 맡기시려고 물질계와 영계를 넘나들 수 있는 

이동수단으로 주신 비행체가 UFO 입니다.

영계에 계시던 하느님이 지구를 7일 동안 재창조하실 목적으로 우주 물질계 안에

있는 지구로 오셨을 적에 그냥 오신 것이 아니라 무언가를 타고 오셨기 때문에

창세기 1장에는 하느님의 영 곧 엘로힘이 지구의 수면 위를 운행하셨다 

기록되었고에제키엘서 (에스겔서) 1장 전체에는 예언자 에스겔이 

기원전 7세기 때 목격했던 하느님의 이동식 보좌의 형체와 특징에 대한 기록이 

있는데요즘말로 하면 UFO 이고하느님이 하늘로 데려가셨다는 에녹과 엘리야도

천사들이 UFO로 데려간 일이었는데당시의 관점으로는 불말과 불수레로

표현되었을 뿐입니다이집트를 나온 이스라엘 민족을 광야에서 인도한 하늘의

불기둥과 구름기둥도 그 UFO에 의한 현상입니다.

 

1세기의 예수님은 불빛이 있는 구름을 타고 재림하시겠다고 하셨는데,

에스겔이 목격한 하느님의 이동식 보좌에도 그런 불빛과 구름이 쇠와 둥근 창문과

바퀴와 함께 기록되었고예수님은 그 하느님의 이동식 보좌를 타고 재림하실 

일이라서 하느님이 에스겔서에 기록되게 하신 것입니다.

요한복음에 의하면 예수님은 하느님과 함께 사람을 만들고 지구를 재창조하신

창조주라서 재림하실 때에 하느님의 이동식 보좌를 타고 나타나시는데,

땅에 내려오실 때는 물리법칙을 다룰 수 있는 권능으로 물위를 걸으셨듯이,

구름을 타고 내려오십니다.

 

아담과 하와가 선악과를 먹지 않고 영생했더라면지구에 인구가 불어나서

하느님이 팽창하는 우주의 모든 행성을 지구처럼 7일 동안 하나씩 재창조하셨을

것이고에녹과 엘리야를 하늘로 데려가신 것처럼 천사들을 시켜 사람을 한 쌍씩

다른 행성으로 이주시켜서 하느님이 사람에게 주신 우주의 모든 땅을

인류가 무임으로 무혈 정복했을 텐데사람을 위해 우주를 관리하기 싫어서

사탄이 되려한 일부 천사들이 한 명의 사탄을 내세워 사람을 선악과로 미혹했고,

그 후 천사의 1/3이 내세의 구원이 필요해진 사람을 인질로 삼아 지구 안팎에

주둔하며 사람을 미혹하자욕심에 눈이 멀어서 성경 말씀을 잘못 이해한

중세시대 정복자들이 국경을 넘어 정복전쟁을 치르기도 했는데,

하박국서 1,2장에는 침략자들이 사람을 물고기 잡듯이짐승 잡듯이 마구 해친 일을,

하느님은 물고기를 해하고 짐승을 해한 일로 여기시며 그대로 되돌려 징계하신다고

기록되어서동물로 윤회하게 되는 하늘의 심판을 암시하셨습니다.

사탄이 원반형 UFO를 태양같이 둥글게 보이는 각도로 사람들 앞에서 빛을 내자

태양신으로 불렸을 것이고옆으로 돌아서 날아다닐 때는 마치 빛나는 눈처럼 보여서

호루스의 눈으로 불렸을 것인데그 UFO 안에서 독수리 형상의 어떤 짐승이

요한묵시록의 짐승처럼 고대 이집트인들 앞에 나타나자태양신의 아들 호루스

신으로 불렸을 것이고그것을 숭배하는 왕이 파라오가 되어서 그 사탄들이

고대 이집트인들에게 지식을 주어서 불가사의한 피라미드의 신비 등등이 

생겨났습니다.

세상에는 지적 존재가 사람만 있는 것이 아니라 영적 존재들이 존재하는데,

사람의 물리적인 과학지식 만으로 사람 지능과 능력을 넘어선 차원이 다른

존재들을 규명할 수 있을까성경 없이 알려다가는 사탄의 함정에 걸릴 뿐입니다.

 

요한묵시록에 기록된 붉은 짐승은 사람들이 보는 앞에서 하늘에서 땅으로 

불이 내려오게 하는 기적을 나타내 보이며 미혹하는데고대부터 태양신 종교가

중세 초기까지 불을 중시하게 된 것도 고대 이집트에 나타났던 사탄의 UFO 밑면에서

불을 뿜어 사람들을 놀래켰기 때문일 것이고,

이집트를 탈출한 이스라엘 민족은 하느님의 UFO에 의한 불기둥과 구름기둥의

인도를 받으며 광야를 옮겨 다녔습니다.

 

고대 신화의 공통점은 최초에 빛이 만들어졌다는 것인데,

성경의 창세기는 최초에 빛이 생겨난 것으로 기록되지 않고,

하느님이 홀로 창조하신 우주와 지구 같은 행성들이 하늘과 땅으로 먼저

창조되어 있던 중에 빛이 창조된 것으로 기록되어서,

다른 고대 신화들보다 우위에 있습니다.

창세기에 기록된 빛은 예수 되신 하느님의 아들이 우주 안에서 영광스런 빛을 두르고

영체로 창조되신 일이었는데우주 최초로 빛이 창조된 것으로만 기록되게 

하셨습니다.

구약성경은 사람들이 우선 유일신 하느님을 알고 집중해야지

예수님의 존재를 알아야 하는 단계가 아니었기 때문이고

그 후에 메시아가 오시리라 예언된 후에 하느님의 아들이 예수라는 이름의 

사람으로 태어나셨습니다.

그런데 예수님은 하느님과 함께 지구를 5일 동안 재창조하시고,

하느님과 함께 사람도 창조하신 인류의 창조주라는 성경입니다.

하느님은 아들을 빛으로 창조하신 후에

우리가 (모든 사람으로 나타날 유전자를 지닌) 사람을 만들자 하셨는데,

사람들이 지어낸 다른 신화에 등장하는 신의 아들은 인류의 창조주인가?

 

이집트를 나온 이스라엘 민족이 광야에서 벌인 금송아지 하피 숭배는,

이집트에 오래 살아서 익숙해 있던 하피를 숭배해 보다가 아브라함의 하느님 심판을

받고 다시 조상들의 하느님을 섬겼는데고대 사람들이 식량과 농업에나 이용하던

말 못하는 동물을 신으로 믿었던 이유는사탄이 조장한 그 만한 일을 겪었기

때문이고그것이 지금까지 변천하고 답습되면서 지금의 단순한 동물숭배에

이르렀습니다.

사탄이 독수리 얼굴 모습의 호루스를 만들어 강대국이 될 고대 이집트에 

출현시켰으니사방으로 유행처럼 퍼져나가 독수리만 신이냐소나 코끼리

원숭이도 신이다 하면서 조각상들이 다른 동물상을 만드는 대로 세상 사람들이 

그것을 집안에 들여 놓고 숭배하던 시대가 있었는데세상 사람들의 지식이

불어나자 사탄이 계획을 바꾸어 인류 진화론이 생겨났고결국에는 현대인들도

사탄의 바램대로 동물에 얽매여 동물이 사람 되었다고도 맹신하게 되어서

예나 지금이나 미래나 사탄보다 지능이 낮은 사람이 속는 유형이 똑같습니다.

동물숭배를 멀리하라는 성경을 믿지 않아서 그러합니다.

출처 : 해외 네티즌 반응 - 가생이닷컴https://www.gaseng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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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리저리 16-11-08 13:44
 
이쯤되면 정통교단의 신자가 아니라 어디 사이비계열 같..

그리고, UFO가 뭐의 약자인지는 아시죠?
말 그대로 당장 설명이 불가능한 미확인 비행물체 인데
그것의 정체를 아주 정확히 설명하고 계시네.. 지져쓰..
앗수르인 16-11-08 16:13
 
정통교단이 지금만큼 되면 종교계가 이렇게 악화되지 않습니다.
예수님은 재림하시기보다 먼저 온 자들은 모두 성령없이 헌금을 떼어쓰는 도둑이고,
헌금을 반강요하는 강도라고 하셨습니다. 
무신론자들이 잘 알고 있어서 신부님이나 목사님을 신용하지 않고 떨어져 있는데,
성경의 예수님과 제자들은 다릅니다.
그래서 교인이건 비교인이건 신부님과 목사님이 아니라
성경의 그분들을 자신의 목자로 여겨 배워야 하는 요나의 표징뿐인 시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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