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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6-11-11 19:40
십자군 전쟁 + 종교 분열을 예언하신 예수님
 글쓴이 : 앗수르인
조회 : 882  

예수님은 복음을 전파하시면 사탄의 맞대응으로 언젠가는 십자군 같은 이단이 일어나리라는 것을

예견하셨는지서유럽에서 그리스도교를 사칭하는 이단 종교 십자군이 일어나고이후에는 

종교논쟁이 벌어지게 된다는 것을 이렇게 예언하셨습니다.


                   마태오 복음 10장 

34  “내가 세상에 평화를 주러 왔다고 생각하지 마라.

    (사탄의 훼방 때문에 결과적으론) 평화가 아니라 칼을 주러 왔다. 

    (복음에 대항하는 사탄의 십자군으로서 쓰게 될 칼과 종교논쟁의 칼)

35  나는 아들이 아버지와, 딸이 어머니와, 며느리가 시어머니와 

    갈라서게 하려고 왔다집안 식구가 바로 원수가 된다.

 

34절의 예수님 예언대로중세 11세기 말 13세기 말까지 사랑의 계명을 중시하는 

그리스도교를 사칭하는 이단 십자군이 나타나서 신의(사실은 태양신) 뜻임을 강조하며 서유럽에 

사는 사람들이 기독교의 이름으로 칼을 들게끔 만들었는데

11세기 말에 시작된 십자군 사건은 11보다 앞선위의 1034절에서 예언하셨고,

13세기에 끝날 전쟁은 13보다 앞선아래 루카복음 12장 52절에 35절과 똑같이 예언되었습니다.

13세기 말에 대한 루카복음 12장의 예언은가족 간의 종교 분열에 대한 예언이었는데,

13세기말의 십자군 전쟁으로 인해 가톨릭에서 점차 개신교로 갈라지기 시작해서 가족들도 

종교적으로 분열하게 된다는 예언입니다.

            루가복음 12

51  “내가 세상에 평화를 주러 왔다고 생각하느냐아니다

    내가 너희에게 말한다(사탄의 훼방 때문에 결과적으론) 

    오히려 분열을 일으키러 왔다.

52  이제부터는 한 집안의 다섯 식구가 서로 갈라져,

    세 사람이 ( = 유대교가) 두 사람에게 ( = 그리스도교에) 맞서고

    두 사람이 ( = 개신교가) 세 사람에게 ( = 가톨릭에) 맞설 것이다.

53  아버지가 아들에게, 아들이 아버지에게 ( = 유대교가 그리스도교에게)

    어머니가 딸에게, 딸이 어머니에게 ( = 개신교가 가톨릭에게)

    시어머니가 며느리에게, 며느리가 시어머니에게 ( = 무신론자가 신자에게)

    맞서 갈라지게 될 것이다.

 

예수님이 복음을 주시려는데이에 대해 하늘이 예상하시는 사탄의 훼방 작전이

십자군 미혹과 교리분열이라서예수님 복음의 어쩔 수 없는 여파로 십자군과 교리분열이 

생겨나리라는 것을 예견하시고는미래의 결과만 놓고 평화가 아니라 칼을 주러 왔다고 

표현하신 것인데신앙인 입장에서는, 칼을 쓰면 칼로 망한다고 가르치신 예수님의 말씀과

사랑의 새 계명을 믿어야 하기 때문에 사람을 해칠 목적으로 무기를 들어선 안 될 일이었고,

비신자들 입장에서는, 그 폭력이 하느님과 예수님 뜻은 아니었지만 결과만 놓고 보면

칼을 주러 왔다는 예수님 말씀대로 이교도를 향한 십자군 전쟁이 표면적으론

그리스도교 때문에 생겨났다고 생각하는 만큼 칼의 예언이 실현된 것이므로,

사후의 이교도 심판을 예고하는 예언 실현이기도 하고,

십자군이 활동하던 당시에는 이교도들이 그러한 예언이 실현된 두려움을 통해서도 

믿음에 들어설 수 있게끔예수님이 말로만 칼을 주러 왔다는 예언을 하셔서 

사탄의 밭에서 이삭을 주워가듯이 시각적인 전도라도 하셨던 것인데,

이교도 사람들이 그러한 예언 실현에 겁을 내서 개종했더라면 그렇게라도 살아남아 

예수님을 믿을 기회이기도 했습니다.

 

십자군 전쟁이 끝난 이후에 로마 가톨릭으로부터 교리가 분열되는 예언도 실현되면,

이후의 모든 세대에는 믿을 양식이 덤으로 생겨난 일이 되어서,

회심하여 신앙인이 되면 사랑의 계명을 가르치신 예수님을 믿게 됩니다.

성당이나 교회에 가지 않더라도하느님과 예수님 믿고 사도들의 교훈을 성경으로 배우며 

십계명과 새 계명에 대한 회개를 한다면회개를 제대로 이룬 만큼만

죄 사함을 받게 되고(남은 죄는 동물로 윤회하며 갚게 됨)

믿음을 갖고 살다보면 호기심 때문에라도 동네 성당이나 동네 교회에 저절로 가보게 됩니다.

 

예수님의 3년 공생애 동안에 유대교 제사장들의 계속 된 반대에 부딪히다가

결국에는 백성들에게 버림을 받았고사도 된 모든 제자들도 순교하거나 쫓겨나서

이스라엘은 70년에 로마에 멸망했는데어떻게 유대 땅에서 생겨난 1세기의 새로운

종교로 인해 로마 교황청과 서유럽 십자군까지 생겨나고구약신약성경에 예언된 대로 

전 세계를 향해 복음이 전파되기에 이른 것인가?

 

11세기 말에 그리스도교 신자가 된 서유럽의 양민들이 권력자와 성직자를 잘못 만나는 바람에

이교도를 해하고 개종을 강요하는 십자군 전쟁에 참여해 버렸는데항상 있어 온 전쟁 권력자들이 

정복욕을 위한 명분으로 그리스도교를 도용해서 칼을 들게 만든 거짓 성직자를 내세워 

교회 헌금을 갈취해 군자금을 마련했고억지로 병사를 징집해서 정상인들이 광신도가 되어 

서유럽만의 양민들이 이단 종교 신자가 되어 버렸던 흑역사입니다.

십자군 사건은 당시의 권력자와 거짓 성직자의 계획만으로 생겨난 일이 아니라,

사탄이 텔레파시로 사람의 뇌파에 악을 생각게 하는 활동에 미혹된 마음으로 

십자군을 일으켰고전쟁이 끝난 후에는 그 서유럽에 흑사병이 생겨났는데,

UFO를 타고 돌아다니는 사탄이 나필족(네피림) 거인을 만들어 세상을 어지럽혔듯이,

사탄이 유전자를 조작해서 페스트균도 만들어 퍼뜨렸는데하느님은 흑사병을 막아주실 만큼 

당시의 서유럽이 자비를 얻지는 못했지만성령을 받은 사람들은 별도로 더 구해주셨습니다.

예수님의 성경을 대적하는 사탄의 계획아래권력자와 성직자를 잘못 만난 양민들이

십자군 전쟁에 가담하는 바람에 후손까지 박복해져서 사탄의 흑사병으로 목숨을 잃고

끝이 난 일입니다.

 

로마군이 겟세마니 동산에서 기도하시던 예수님을 잡으러 오자 칼로 지키려고 했던 사람을 

예수님이 만류하시고그 칼에 베인 로마군을 치료해 주셨는데,

그런 일 이전에 세상에 평화가 아니라 칼을 주러 왔고 분열을 주러 왔다’ 하신 말씀의 의미는

신자들더러 칼을 들고 싸우라는 얘기가 아니라세상에 복음을 주시면 

타 종교나 기독교 내에서 잘못 받아들인 과격한 사람들도 생겨나기 때문에 

세상에 속한 사람들이 십자군의 칼로 싸우게 되는 일이 생겨나리라는 예언이고

십자군의 로마식 가톨릭에서 개신교로 갈라져서 칼과 언쟁을 통한 종교분열도 

생겨나리라는 것을 예언해 두신 말씀일 뿐입니다.

예수님이 예언을 하셔도 나중에 신자들이 미혹되어 칼을 들 것이라고 예언하시면

교인들이 서로 의심하게 되어서 부적절하기 때문에 그렇게 예언하신 것이고,

그런 일이 생겨나도 예언된 범주 안에서 계속 믿을 수 있게 해두셨습니다.


예수님은 남이 잘못을 빌면 용서하고서로 사랑하라고 가르치셨는데,

십자군 침략 전쟁을 지지한 성직자들은 겉만 그리스도교였지,

성경의 기록대로다른 예수와다른 복음과다른 영을 받은 이단에 해당됩니다.

하느님의 성령을 받지 못한 성직자들 중의 일부가 칼을 든 십자군에 가담한 일이라서

십자군의 성직자는 예수님이 보내신 성직자에 해당되지 않고,

로마의 전쟁 권력자와 이단 종교인이 어떤 목적을 위해 십자군을 만들되,

독단으로 내세운 슬로건이 그리스도교였습니다.

그리고는 (태양)신의 뜻이다 라고 하면서 믿음이 없거나순교하지 못한 병사들을 모아 

그리스도교 이외의 이교도인에 대한 만행과 학살을 저질렀는데,

전쟁 권력자와 이단 성직자가 만든 이단적인 십자군이었을 뿐,

예수님의 정통 그리스도교와 동일시 할 대상이 아닙니다.

성경에 이단이란 말이 왜 있겠는가근본이 다르기 때문입니다.

그럼에도 성경에 기록된 예수님의 복음 때문에 십자군이 생겨났다며 비판하고,

십자군 때문에 개신교로 갈라져서 칼과 언쟁으로 종교 분열되어왔다고 생각한다면,

세상에 칼을 주러 왔고 분열을 주러 왔다고 예언하신 예수님이 실존 인물이심을 고백하는 셈이고

사후에 이교도에 대한 심판자라고 고백하는 셈입니다.

 

그러나 예수님은 칼을 도로 칼집에 꽂아라칼을 쓰는 사람은 칼로 망하는 법이다.’

라고 하셨으니신약성경은 전쟁을 위한 교범이 아니므로

예수님과 사도들이 세운 그리스도교와세상에 속하여 칼을 들었던 이단 종교와 구분해야 합니다.

십자군의 만행은 기독교 자체의 만행이 아니라, 10계명과 사랑의 새 계명을 지키지 못하게 만드는

이단 종교의 지령이었습니다그리스도교가 서유럽에만 있었던 것도 아니고,

세계 그리스도교 신자들이 모두 십자군을 지지했던 것도 아니고,

지지해 온 것도 아니므로그리스도교를 도용하여 이단 종교화 된 십자군교 때문에

사랑의 계명을 가르치신 예수님의 그리스도교 자체에 책임을 전가할 일이 아니고,

또 다시 겟세마니 동산의 예수님을 마치 밤중에만 강도잡듯이 매도할 일이 아닙니다.

 

재림을 예고하신 예수님은 나 보다 먼저 온 자들은 모두 (성령없이 헌금을 떼어

쓰는도둑이며 (헌금을 반 강요하는) 강도이고 그들은 목자가 아니다.” 라고 예언해 두셨기 

때문에1세기 말부터 십자군 시대 지동설을 부정하던 시대 지금까지의

전 세계 신부님과 목사님 중에는 성경상 예수님이 인정하시는 목자가 단 한 명도 없습니다.

1세기 사도들의 초기교회 신자들이 세월의 유행과 풍조를 따라 점점 세속화 되면서

예수님이 보내신 사도들의 바른 잔소리가 늘어나자예수님의 예언대로 그 가르치는

교회 회당에서 전부 쫓겨난 이후로는 성령을 받지 못한 이들이 그 모든 교회의 빈자리를

메웠고그러한 성령 없는 이류 성직자 루트를 통해 성령 없는 새로운 성직자들이 

지금까지 줄을 타고 임명되어 와서 전 세계 신부님과 목사님이 생겨난 것이기 때문에,

신부님과 목사님은 성경의 진리를 전도하는 봉사자이자성당과 교회 관리인일 뿐입니다

예수님은 신자들이 그들 바리사이파 보다 더 의롭게 살지 않으면 천국에 가지 못한다는 

바리사이파로 세워두시고는 신자들이 넘어서야 할 표본으로 세워두셨습니다

그래서 예수님은 악한 세대가 기적을 바라지만,

부활과 동물 환생에 대한 요나의 표징밖에는 받지 못하리라 하셨습니다.

전 세계 신부님과 목사님이 12사도와 같다면 기적이 계속 나타나야 한다는 뜻입니다.

  

                      요한복음 10

7  예수님께서 다시 이르셨다.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말한다.

   나는 양들의 (좁은문이다.

8  (재림하게 될) 나보다 먼저 온 (목자 된자들은 모두 도둑이며 강도다.

   (진실로진실로전부 그리스도의 성령을 받지 못한 목자임에도 사도라도 된 마냥,

   헌금의 일부를 생활비로 사용하고헌금을 강요하기 때문이다. )

   그래서 (들판에 사는 동물) 양들은 그들의 말을 듣지 않았다.

   (그리스도의 성령을 받으면 하느님이 자녀 된 권세를 지녀서 들판의 양떼와 이리와

    사자가 마땅히 복종하고하느님의 인도를 받은 모세와 이스라엘 민족이 이집트를

    나올 때는 동네 개들이 짖지도 않았다.)

9  나는 (구원의 좁은) 문이다누구든지 나를 통하여 들어오면 (회개한 범위만큼) 

   구원을 받고 (천국의 새 예루살렘 도성 안팎을) 드나들며

    (천국의 동물이 된 이들과 함께풀밭을 찾아 얻을 것이다.

10  (성령을 받지 못하고 목자가 된도둑은 다만 (헌금의 일부를) 훔치고

    (신자들을 신앙의 넓은 문으로 인도해죽이고

    멸망시키려고 (주의 이름을 말하며 성당과 교회로) 올 뿐이다.

    그러나 나는 양들이 생명을 얻고 또 얻어 넘치게 하려고 왔다.

11  나는 착한 목자다. 착한 목자는 양들을 위하여 자기 목숨을 내놓는다.

12  (성령 없이 목자 된) 삯꾼은 목자가 아니고 양도 자기 것이 아니기 때문에,

    (숲속에서 동물이리가 오는 것을 보면 (성령의 권능이 없어서 사자는커녕

    이리도 복종시키지 못하기 때문에양들을 버리고 달아난다.

    그러면 이리는 (교인이나 비교인이 환생한양들을 물어 가고

    (헌금의 일부를 갈취하는 이리는 각종 교리로양 떼를 흩어 버린다.

13  그는 삯꾼이어서 양들에게 관심이 없기 때문이다.

14  나는 착한 목자다나는 내 양들을 알고 내 양들은 나를 안다.

출처 : 해외 네티즌 반응 - 가생이닷컴https://www.gaseng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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앗수르인 16-11-11 19:48
 
15  이는 아버지께서 나를 아시고 내가 아버지를 아는 것과 같다.
    나는 양들을 위하여 목숨을 내놓는다.
16  그러나 나에게는 이 우리 안에 들지 않은 (잃어버린) 양들도 있다.
    나는 (아담의 시대부터 태어난) 그들도 (전부 예외 없이 천국으로)
    데려와야 한다. 그들도 (전부) 내 목소리를 알아듣고 마침내 한 목자 아래
    한 양 떼가 될 것이다.
 
( 교인과 비교인이 완전한 구원에 이르지 못하더라도, 각종 동물로 윤회, 환생하는 심판과
연단을 다 받고나면 마침내 태양만한 천국 행성의 네 발 지닌 동물이 되기 때문이다.
하느님이 믿음 없는 사람은 영원히 지옥에 남겨 두시면서 천국에는 각종 동물들이 영원히
뛰어놀게 하시겠는가. 부활의 날에 의인의 영혼을 새 육신에 들여보내시듯이,
지구의 동물과 천국의 동물 육신에는 사람일적에 불의했던 이들의 혼이 들어가
한 짝의 공동체가 되어 더부살이를 하게 된다.
예수님과 마주친 군대 귀신들은 주님의 허락으로 2천 마리의 돼지 몸속에 들어간 후
스스로 바다에 뛰어드는 길을 택하여 조금이라도 죄 값을 치렀기 때문에,
각자의 행함대로 지구의 동물로 윤회한 후에 천국의 동물로 부활하는 이들은
주님이 허락하시면 자유의지로 낙원을 뜻대로 거닐며 발람의 나귀처럼 말도 할 수 있게 된다.
그리하여 우리 밖에 있던 자들도 한 목자 아래 한 양떼가 되어 모든 피조물이 무릎을 꿇고
하느님을 찬송하게 되리라고 성경에 예언되었습니다. )

중세 교회에서 마녀사냥을 한 경우는, 성경에 마녀가 기록되지도 않았는데 생겨난 일이니,
하느님의 성령을 받은 성직자나 성령을 받은 성도들이 주도했던 일이 아니라,
성령 없이 자기 멋대로 성령을 받았다면서 성직자 된 사람과,
미신에 빠진 사람들이 주님의 교회로 들어가서 다듬어지지 못한 교인으로 활동하며
믿음이 약하거나 믿음이 없는 상태로 성경을 거슬러 동네에서 십자군처럼 행동한
이단적인 사례였지, 신약성경의 교리로 행한 일이 아닙니다.
이처럼 교회의 십자군 전쟁과 마녀사냥은 사랑을 실천하는 그리스도교로서 행동한
것이 아니라, 실상은 유대교 아닌 유대교를 따른 것인데,
그러면 십자군은 그리스도교인가? 유대교인가? 십자군교 이단입니다.
 
예수님은 성직자라도 악을 행하면 사후에 도무지 알지 못하니 (지옥으로) 떠나가라
하시리라 하셨는데, 십자군에 가담한 성직자들은 악을 행했으니.
성령을 받지 못한 거짓 성직자에 해당되어서, 위의 12절의 예수님 말씀대로
그리스도교의 목자가 아니므로, 십자군교 성직자입니다.
 
중세에 십자군을 지지하지 않았던 그리스도교 성직자들과 신자들이 십자군의 종교를
십자군교 라는 별도의 이름으로 구분 짓지 않은 바람에 세상 사람들은 십자군이
제멋대로 도용한 예수님의 그리스도교 때문인 것으로 오해하게 되었고,
사탄이 예수님을 믿지 못하게 하려는 계획에 속은 것입니다.
 
중세에 그리스도교의 사랑의 교리를 따르며 십자군을 지지하지 않았던 전 세계인들의 종교가
그리스도교이고, 십자군을 지지하고 가담했던 일부 서유럽의 종교는 교리상
전혀 그리스도교가 아니므로 십자군교 라 하면 됩니다.

십자군교 사건에 대해서 기독교가 책임지고 그리스도교 더러, 마치 예수님 더러
사과하라는 식인데, 예수님에 대한 믿음이 약하여 십자군교를 지지했거나 지지하는 이들을
찾아내서 사과 받을 일이고, 사과를 꼭 받아야 한다면 사후에 십자군교였던 당사자들을
직접 찾아가서 받으면 됩니다.
천국에 사람으로 가던지, 각종 동물로 윤회한 후에 천국의 어느 한 종의 동물로 고정되어 가던지,
예수님의 재림으로부터 1000년이 지나면 2차 부활 때 그럴 수 있는 기회가 옵니다.
그 날에는 당시 십자군과 그 밖의 모든 일의 가해자들이 모든 피해자들을 만나 사죄하고
화해하는 일들이 태양만한 천국 땅에서 일어납니다.
헬로가생 16-11-11 22:03
 
헬로가생 가라사대
"내일 아주 큰 일이 일어날 것입니다.
그리고 그 큰 일은 후세에 더 큰 일로 이어질 것이고
그 일로 인해 어느곳에선 분열이 일어나고
어느곳에선 이득을 보는 이가 있을 것이니
누구는 울고 누구는 웃을 것입니다"

자 이 예언이 맞아 떨어질까요 안 맞아떨어질까요?
     
이리저리 16-11-11 23:14
 
아주 사후정당화 오류를 정확히 꼬집으셨군요.
분명 언젠가는 어떤 누군가에게 일어날 수도 있는
일을 뭉뚱그려 말하는게 예언이면 너도나도 모두
예언가가 될 수 있겠죠.

언젠가 종교관련글에 한번 예시로 쓴 적이 있는데,
동네 점집, 무당도 거진 이런 맹점을 이용하는거죠.
이리저리 16-11-11 22:55
 
꿈보다 해몽이시네..
이젠 그런 말 짜맞추기식 사후정당화 논리에
놀아나는 사람 별로 없습니다. 에휴...
일단 전 무신론자가 아님을 밝히며,
신은 있을수도 있다는 쪽에 더 가깝답니다.
단지, 일부 유일신교의 광신자들이 싫을뿐.

십자군원정은 예수님 복음의 여파라기 보단
불완전한 종교에 종교쟁이들과 그걸 이용해
이익을 도모한 상류층들, 무지한 맹신자들의
앙상블로 인해 발생한 역사의 편린이죠.
물론 기독교란 종교 자체가 빌미인거야 맞음.
거 기독교인이라며 복음이 근원이라 하는건
ㅋㅋ..

거 무조건 나뻐지는건 사탄이요, 잘되는 것은
주님 덕이고.. 이건 믿음이 아닌 맹신입니다.
지청수 16-11-11 23:05
 
십자군의 칼이 예수가 준 그 칼이라면 예수는 성인이 아니라 악마임.
맑은샘물 16-11-11 23:29
 
회개하세요.
그리고 보통 사람의 가치관을가진 보통의삶으로  돌아가길 바라겠습니다.
아세요?
위험하신것같아요.
뭐가에 들씐상황을~
앗수르인 16-11-12 00:39
 
예수님이 복음을 주시려는데, 이에 대해 하늘이 예상하시는 사탄의 훼방 작전이
십자군 미혹과 교리분열이라서, 예수님 복음의 여파로 십자군과 교리분열이 생겨나리라는 것을
미리 아시고는 평화가 아니라 칼을 주러 왔다고 표현하신 것인데,
신앙인 입장에서는, 칼을 쓰면 칼로 망한다는 말씀과 새 계명을 믿어야 하니,
사람을 해칠 목적으로 무기를 들어선 아니되고,
비신자들 입장에서는, 칼을 주러 왔다는 예수님 말씀대로 이교도를 향한 십자군 전쟁이
표면적으론 그리스도교 때문에 생겨난 듯이 여겨지는데, 지금은 사후 이교도 심판을 예고하는
예언 실현이 되고, 십자군이 활동한 당시에는 그 폭력이 하늘의 뜻은 아니었지만
이교도들이 두려움을 통해서도 믿음에 들어설 수 있게끔, 예수님이 말로만 칼을 주러 왔다는 예언을 하셔서
칼로 시각적인 전도를 하신 것인데, 이교도 사람들이 겁을 내서 개종했더라면
많이 살아남기도 했을 것이고, 
교리분열 예언도 실현되면 덤으로 믿을 양식이 더 생겨서 회심하여 믿음에 들어선 후에는 한 단계 넘어
신앙인 된 입장에서 원래대로 사랑의 예수님을 믿으면 되는 것입니다.
성당, 교회 안가도 하느님, 예수님 믿고 사도들의 교훈을 성경으로 배우며
새 계명 십계명 회개만 한다면 회개를 제대로 이룬 만큼만 죄 사함을 받고 (남은 죄는 동물로서 갚게 됨)
믿고 살다보면 호기심 때문에 저절로 동네 성당이나 동네 교회 가보게 됩니다.
     
헬로가생 16-11-12 00:40
 
이분 대통령 해도 될만한 분이시네. ㅋㅋㅋ
     
맑은샘물 16-11-12 03:45
 
착하신분같은데 안타깝네요.
인생살면서 이것저것 시련을 겪고살지만 그렇다고 한번 맏닥뜨린 종교를 매달린순있겠지요.
삶이 너무 버거우니까 탈피하고싶겠죠.
너무 한가지에 편파된 폭력적인 종교는 그만두시는게 좋아요.
그런 종교생활은 기본적인 보통사람의 상식선의 생활을 부정적으로보고종교의 신이나 주문을외워 자신을 잊어버림으로써 새로운 사상이나 신이 점령하여 비로써 죄많은 인간이 구원구출받는다는 신앙인건데...

종교코너에 전도하시는 마음은알겠지만
그런거 이제는 현실과이상을 구분구별할줄아는 나이가 되지 않으셨는지요.
글쓴투로봐서는 착하시고 부지런한분같은데 말이죠.
 
천국가려고 하는 종교활동자들이 자기네 신을 안믿는 수많은 사람을 전쟁을해서라도 살상하는것은 신의이름으로는  당연하다고  쇠뇌를 시키고 또 주문외우듯 강요하고 반복하고 굴복하고  죽도록 믿는게 기독교나 이슬람교 아닙니까.
 
천국이 아무리 좋다고 강조한들 바로앞의 이웃이나 사람들에게 못할짓하는건없는지 너무 이상만 쫒아서 눈에안보이는 하나님이라는것을 강요하느라 특정단체들에게 선량한 이웃을 재물로 떠미는건 아닌지 진지하게 생각해보시기바랍니다.
그노스 16-11-12 03:14
 
'통 속의 뇌'란 말이 생각나는군요.
데카르트의 회의론을 설명할 때 주로 인용되는데,

예를 들어 컴퓨터가 뇌에게 현실과 동일한 신호들을 보내면, 뇌만 존재하고 있는 그 사람은 전기 신호들을 토대로 실제로 존재하지 않는 물체나 사건에 그가 접촉한다고 느끼게 된다는 이론으로, '통 속에 담긴 뇌'가 현실 외부세계에 대해 믿는 모든 것이 거짓일 수도 있다는 가설입니다.

이 가설에도 반론이 있긴 하지만,

철학은 애초에 신이 존재하는지, 구약과 신약이 모두 진실인지, 구약만이 진실이고 혹시 신약이야말로 사탄의 흉계인지 등등에 의문을 가질수 있는, '통 속의 뇌'를 뛰어넘고자 진리를 추구하는 학문이라면,
(가장 확실한 것들을 의심하고 해부하라 - 데카르트)

반면에 신학은 진리라는 신의 말씀을 토대로 신의 진리의 온전성을 찾아 탐구하는 학문이지요
신학의 고전적 정의는 이해를 추구하는 신앙(fides quaerens intellectum)입니다.
설사 신의 말씀이 진리(이것도 논란이 있지만) 라고 해도 그것을 해석하고 전하는 동안에 인간의 편견이 들어가기 쉬우므로 여전히 '통 속의 뇌'와 같은 유사한 상황을 벗어나지 못하는 이상, 우리 인간 모두의 끊임없는 연구가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본인이 성경을 모두 이해했다고 주장하는 사람들은 어느 시대에나 있었고, 앞으로도 있을 겁니다.
미리 성경에 대한 해석을 선점하고 나머지는 이단 내지 사교로 몰아붙이던 중세 기독교가 있었듯,

외계인을 신과 동일 선상에서 놓고 해석하며 UFO를 마치 신이 아니면 사탄이라는 듯 양 극단적인 해석을 하시며 그에 반하는 해석은 이단인듯이 말씀하시는 분도 계시듯 말입니다.

이 밖에도 무수히 많은 다른 성경 해석들을 본다면, 결국 성경이라는, 역사가 유구한 그 기록이 그 시대에 따라 그 시대를 살아가며 읽는 이들의 관점에 따라 자유롭게 변화 해석될 여지가 있는 종류의 것이라는 반증이 아닌가 합니다.
제가 만약 그것의 긍정적인 부분을 본다면, 신학은 죽어있는 학문이 아니라 살아있는 학문이라고 저는 봅니다(그 학문 자체의 유효성에는 비판을 하기도 하지만)

예전에 제가 캐나다 기독교에 잠시 몸담았을 때 그 곳 목사님께서 해주셨던 말씀이 생각나네요.

'신학과 맹목적인 동의의 차이는?
신학은 이해를 추구한다.'

반면에 어느 종교인분이 자신이 신의 뜻을, 진리를 통달한듯이 자신의 종교적 해석과 반하는 나머지를 이단이라고 주장한다면, 스스로 신을 대변한다는 착각 속에 빠져있던 중세 기독교인들과 다른 점이 무엇일지...

십자군의 유명한 구호가 생각납니다.
'신이 그것을 원하신다(God wills it)'

주어진 권력이 없으므로 학살만 없다 뿐이지 이 시대에도 십자군이 존재한다고 저는 봅니다.
본인들만 그것을 '이해'하지 못할 뿐...

답답한 마음에 개인적인 생각을 불특정 다수에게 외쳐봅니다.
'바보야, 문제의 본질은 이단성이 아니라 배타성이야.'
(A종교가 무수히 많은 개체로 세포분열 되서 기존 성질이 변질된 것이 문제가 아니라, A종교가 처음부터 가졌던 특유의 배타성으로 인해 타 종교를 배척한 것이 문제이며, 그런 A종교의 권력이 강해짐으로서 대학살을 벌였던 것이 필연이었다는 것이지...)

(자신의 종교적 신념이 훗날 오용되어 일어날 수많은 학살을 예견했으면서도 세상 사람들에게 그 신념을 퍼뜨리고자 고집했다면 이것이야말로 사탄 아님?? 더 끔찍하고 무섭지...
꿈보다 해몽이 아니라 꿈보다 악몽을 왜 하는지...)

(난 그 분이 그런 예견을 한건 아니라고 봐. 그렇게까지 그 분을 폄훼하고 싶지는 않으니까...)
     
헬로가생 16-11-12 06:17
 
Deus vult.
إن شاء الله.

자신을 속이고 남을 속이고
지능을 마비시키고 양심을 지워버리고
자유를 억압하고 지혜를 말살하고
이기심을 정당화하고 욕심을 미화하고
학살을 합법화하고 파괴를 찬양하게 하고
정의의 입을 막고 귀를 막고 눈을 막아버리는
아브라함계 쓰레기 종교들의 가장 잔인한 주문들.
kleinen 16-11-12 12:49
 
교회의 이름으로 행해진 일은 교회가 책임져야죠. 이건 뭐 좋은건 다 내덕분이고 나쁜건 다 사탄의 짓이네요.
교회가 사탄에 의해 물들어서 교회의 이름으로 사탄의 일을 할 수 있다는 것 자체 또한 교회가 책임져야할 일입니다. 부끄러워 해야 할 일을 그건 내탓이 아냐 라고 우기고 있으시니 참으로... 어이가 없군요.

왜 그때는 그럴 수 있었고 지금은 아니랍니까? 지금의 교회도 사탄의 마수에 물들어 있는 것 처럼 보이는데 이 점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 하시는지요? 발제자님이 다니는 교회는 또 그렇지 않겠군요?
     
앗수르인 16-11-15 14:41
 
교회라는 공통어로 다 같은 교회로 묶을 일이 아니라서 그렇습니다.
가톨릭에서 갈라져 나간 어느 개신교 이단에서 잘못한 일도 천주교가 책임지고
사과해야 하나요.
천주교에서 갈라져 나간 이단성 천주교가 있을 경우, 그 이단성 천주교에서 잘못한 일도
기존의 천주교가 책임지고 사과할 일인가요.
십자군 원정 당시의 로마 가톨릭은 그 이전의 교회 교리를 따른 것이 아니라,
이단화 되어서 간판만 가톨릭이었기 때문에 지금의 가톨릭과도 전혀 다릅니다.
성경상 각자 자기 행위대로 심판받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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